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2일 |
| 개발사: | Pink Twilight |
| 퍼블리셔: | Pink Twilight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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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일상적인” 지진 대피 훈련이 수줍음 많은 펨보이 그래픽 디자이너 라일리와 함께 지하에 당신을 가둡니다. 요리하고, 플러팅하며, 문이 열릴 때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지 두 사람의 계획 속에서 그의 단단히 닫힌 마음을 부드럽게 여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1,8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살면서 이렇게 취향 직격하는 보추는 처음 봤다. 게임이라기보단 플탐 3시간가량의 비주얼 노벨에 가깝고 씬도 돌려쓰기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은 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만약에 세일러복 베드씬과 눈화장 흘러내리는 씬이 있었다면 10점을 주었을 것이다. 라일리 같은 애인이 갖고 싶어짐. 게임은 이미 클리어했지만 자주 켜게 될 듯하다. 대꼴.
넌 가능한가, 난 가능하다. 진행 자체는 평범한 텍스트 adv겜이고 중간중간 미니겜이 있는데 어렵거나 한건아니고 적당히 게임인척 하도록 환기해주는 정도의 것임. 적절히 만족하며 하긴 했는데 씬 돌려쓰기라 해야하나, 비슷한 구도가 꽤 자주 반복되다보니 그걸 감안하면 할인없이 사기엔 솔직히 미묘한 편.
야겜 소믈리에입니다. 최근 들어 지진이 잦은 한 마을. 이곳에서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는 주인공은 오늘도 여감없이 사이렌 소리를 듣게 됩니다. 흔히 있는 훈련이라 생각한 그는 건물 내부 안전시설 벙커로 향합니다. 그곳에는 처음 만난 이웃 라일리도 있었습니다. 잡담을 나누던 그들은 사이렌 소리가 끝나는 것을 보고 훈련이 끝난 줄 알았으나, 실제 지진을 느끼게 되죠. 이제 진짜 지진이 끝났다는 생각에 벙커를 나가려던 그들은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샌드박스와 비주얼 노벨이 결합한 게임입니다. 거실, 부엌, 화장실, 침실을 오가며 라일리와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의 호감, 신뢰, 욕정을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할 수 있는 행동의 풀이 적어서 피곤하게 느껴질 정도의 자유도는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노가다는 있긴 한데 플레이타임이 긴 편은 아닙니다. 2~3시간 정도 나와요. 한글화 Very Good. 손번역이 진행된 것 같고요, 번역 수준 아주 훌륭합니다. 미니게임등 몇 가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데요, 승패에 따라 이벤트 진행과 대화가 달라지는 등 즐길 거리가 꽤 있습니다. 이걸 다 찾아 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결론은 평작과 명작 사이에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씨X 제대로 된 펨보이 야겜이다. 나는 이런 게임을 하고 싶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고, 딱히 하자가 없는 게임입니다. 콘텐츠에 비해 9,900원 가격이 조금 높긴한데요, 메인 주제가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이해하겠습니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15236296 당신, 이거 참을 수 있겠어?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15236258 난 못 참아.
많은 여자들 만나서 위로는7살차이 아래로는 10살차이까지 사귀어봣음 그런데 밥만 먹으면 물려서 빵도 먹어야되기 때문에 미소녀든 어쩌다가 팸보이든 귀여운애들 나오는 게임으로 새로운 자극을 찾음
야겜으로 채울수 있는 성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야겜은 성욕이란 의지가 사이버상으로 나타난 화신이며 인간은 늦출수는 있을지언정 의지의 발현을 멈출 순 없다. 고로 그 발현을 '잘' 받아들이고 싶다. 그렇기에 나는 그대들은 게을러 빠졌다. 우린 남성과의 여성과의 성적 연결을 끊고 닿을 수 없는 화면 속으로 손을 뻗었다. 그와 동시에 수백만년 수억 년 동안 이어져 온 생명의 계보로부터 유전자에 각인 된 종족 번식의 의지부터 도망쳤다.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야겜 2d 3d 캐릭터들을 보며 오늘도 후대의 끈을 놓고 있다. 그렇기에 우린 게을러 빠졌다. 야겜이란 현실의 그림자나 마찬가지다. 현실 인간의 성적 취향과 성욕이 투영되어 만들어진 세계. 그것이 야겜이다. 야겜을 하는 우린 현상세계를 보며 타인과의 접촉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현상세계가 우리의 현실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또 다른 게을러 빠진 자가 있으니 야겜 개발자들이다. AI로 인해 많은 게 바뀌었다. 많은 개발사가 AI로 야겜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AI를 이용해 성욕이라는 무한하고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하며 수준 낮고 파쿠리만으로 점철된 게임들을 찍어내고 있다. 인간의 손길이 사라진….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텅 빈 공허함. ai는 게임 개발에 많은 도움을 줬다. 더 빠르고 더 많고 더 쉽게 야겜을 찍어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우린 그 게임들을 받아먹으며 진짜 살결과 멀어졌기에 받은 원죄가 생겨났다. 그리하여 채울 수 없는 끝 없는 굶주림은 더 강해지고 있다. 그래도 괜찮았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치 아귀처럼 눈 앞의 음식을 아무리 갈구하고 먹어 치워도 배가 부르지 않듯 끊임없는 허기와 갈증 속에 맛이나 질이 중요하지 않듯 그저 눈앞에 있는 대로 먹어 치우는 자들에게 그것은 사치일 뿐이다. 애초에 본질적으로 현상세계 속하지 않는 우리가 그림자를 어떻게 먹을 수 있겠는가. 야겜...... 옛날 야겜엔 인간미가 있었고 우리가 포기한 타인의 손길이 있었다. 어린아이 때를 기억하는가. 존재하지도 않는 무언가를 상상하며 마치 눈앞에 거대한 산이 있고 발 밑엔 용암이 있고 하늘엔 상어가 날아다니던 그 상상들 아무리 재미없고 시시한 장난감도 상상력 하나로 세계 최강의 로봇이 되고 가장 빠른 말이 되고 든든한 갑옷이 되었다. 그래 상상 인간의 상상력은 아무리 보잘것없는 작품도 개개인의 사유 속에서 많은 걸 느끼게 해주었다. 일러스트가 구렸든 게임이 재미없든 야하지 않던 그곳엔 사람의 숨결이 있었고 상상력이 있었다. 구린 일러는 그 야겜을 더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었고 재미 없더라도 다른 게임에선 볼 수 없던 색다른 플레이를 주었다. 이젠 ai가 그린 똑같은 일러스트가 스팀 야겜 페이지를 채워 넣으며 마지막 남은 인간의 흔적마저 지워져 버렸다. 시대가 바뀐다면 인간도 바뀌는 게 맞다. 내가 해야 할 건 과거에 대한 푸념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야겜을 바라보며 시대의 흐름에 타야 하는 걸지도 모른다. 나는 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안다 그래도 가끔 그립다. 투박한 일러가. 재미없지만 성인 요소 하나로 밀어붙이던 배짱이. 개인 혹은 소규모 개발자들의 허술함이. 그 틈 사이로 그려나가던 상상의 나래가…. 알기 때문에 말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나는 그대들은 게을러 빠졌다.
실수로 삼
이건 좀 꼴림 (게이아님)
베어 씨발 좆같아서 못해먹겠노
환불런 성공
사랑했다...
야겜으로서의 점수는 10/7점으로 아무런 모션이 없는점이 아쉬웠지만 스토리가 정말 좋았다 난 이 게임을 하며 약간의 감동과 눈물 한방울을 소비 했음으로 10점 만점의 10점 주겠다.
NTR충으로서 NTR분위기 물씬 풍겨놓고 NTR루트 하나 없다는건 용서가 안됨 이번에 패치된거 보니 충분히 베어의 Netorare 루트도 업데이트 해줄거라고 믿습니다
곤니찌와 뺌보ㅇㅣ
나는 펨보이가 좋아요
Amaz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