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URENBO: Hide and Seek
KAKURENBO: Hide and Seek
nobisiko games
2025년 6월 19일
11 조회수
6 리뷰 수
45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6월 19일
개발사: nobisiko games
퍼블리셔: nobisiko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3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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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KAKURENBO: Hide and Seek

『숨바꼭질』은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로 표현된 2.5D 스타일의 3D 호러 어드벤처입니다. 마을 외곽의 폐허를 배경으로 초등학생의 시점에서 탐험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시야가 제한된 1인칭 시점과 음산한 환경음이 공포를 고조시킵니다. 총 4종의 엔딩이 있으며, 약 1시간의 짧은 체험을 제공합니다.

상세 설명

밤의 폐허에서 숨바꼭질

🕹️ 게임 개요 – 『숨바꼭질』

『숨바꼭질』은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로 표현된 2.5D 스타일의 1인칭 3D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초등학생이 되어 일본의 외곽에 있는 음산한 폐허를 탐험합니다.

🎮 장르

  • 3D 호러 어드벤처

  • 1인칭 시점

  • 경미한 퍼즐 요소 포함

📖 스토리

어느 날,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초대받아 마을 외곽의 폐허를 “비밀 기지”로 만들기 위해 방문합니다.

하지만 숨바꼭질을 시작한 친구들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두운 폐허 속을 혼자 걷다 보면, 점차 이곳에 숨어 있는 “무언가”의 존재를 깨닫게 됩니다.

果たして、あなたは無事に帰れるのでしょうか?

🔍 특징

  •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살아 움직이는 독특한 2.5D 그래픽

  • 시야가 제한된 1인칭 시점으로 몰입감 제공

  • 환경음과 음산한 정적이 공포를 서서히 고조시킴

  • 게임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퍼즐

  • 약간의 점프 스케어

  • 총 4종의 엔딩

🕒 플레이 시간

  • 플레이 시간: 30분~1시간

📺 방송 규정 개요

  • 개인, 법인 모두 방송이 가능합니다.

  • 가능하다면 설명란 등에 게임 이름과 스토어 페이지 URL을 기재해 주세요.

  • 사전 허가 불필요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예측 매출

1,03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6 긍정: 6 부정: 0 6 user reviews

구해 줬더니 이걸 이타치 해버리네

😂 1 ⏱️ 1시간 18분 📅 2025-06-20

생각보다 재밌네요. 나름 스토리도 괜찮고요. 좋았습니다. 특히 손그림의 감성과 버그가 없는 것이 좋네요.

⏱️ 1시간 15분 📅 2025-06-25

게임은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난이도는 보통으로 했는데 어렵지는 않아요. 근데 좀 아쉬운 점은 나중에 후반부 갈수록 주변 배경이 너무 어두워지는 게 불편해요. 좀만 밝아지면 게임을 좀 더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가지 엔딩 보는 법 [spoiler]1번 엔딩 : 그냥 숨바꼭질 시작하자마자 집 가기 2번 엔딩 : 그냥 죽으면 되는 거 같은데 저는 제대로 숨고 나서 집 가기 해서 나가서 죽어서 봤습니다. 3번 엔딩 : 게임 플레이 중 삽을 지니고 있지 않은 상태로 게임 클리어 4번 엔딩 : 게임 플레이 중 삽을 지니고 있는 상태로 게임 클리어 * 지하실 가면 땅굴 같은 곳에서 마지막 길로 가는 열쇠를 얻게 되는데 이게 3번, 4번 엔딩 중 아무거나 보고 게임은 다시 진행하면 게임을 다시 키지 않는 이상 땅굴 열쇠가 리젠이 안되는 버그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3번, 4번 엔딩 보실 거면 일단 삽을 가지지 않은 채로 땅굴에서 열쇠를 얻으시고 저장을 하시고 삽을 얻고 또 저장해서 플레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poiler]

⏱️ 2시간 2분 📅 2025-10-01

마치 발디와 수학교실이 떠오르는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저퀄리티 텍스처 3D로(거의 2D에 가깡ㄴ) 이루어진 공포게임으로, 크리처가 오면 숨고, 도망가고, 진행하며 아이템을 얻고 문을 열어가면서 간간히 퍼즐도 풀어 나가는 공포게임 입니다. 공포요소가 크리처로 보이는 아저씨... 한 명 뿐인데, 이 아저씨가 갑자기 진행하면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아이템이나 퍼즐을 풀때도 주위에서 서성거리기 때문에, 공포심이 꽤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죽어도 저장한 구간에서 아이템 잃지 않고 되살아나고, 아저씨의 시야등도 꽤 좁은 편이라... 나중가면 그렇게 두려워 하지 않고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플레이어 주위에 오는 습성이 있긴 한거 같아서, 들키지 않으려고 내가 몸을 비트는게 무서웠습니다. 스토리는 굳이 그렇게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않고 간단하게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 정도만 서술하는 느낌이어서 과하지않다고 느꼈구요. 진행할 수록 달라지는 분위기등이 더더욱 공포스러웠습니다. 단점으로는 최후반부 체이싱구간이 조금 비합리적으로 느껴질만큼 미로찾기 수준이라 힘들었구요. 아이템 위치에 대한 힌트가 좀 없는 편이라 그 점만 보완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1시간 12분 📅 2025-07-13

그래픽은 똥내 오지게 나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먹어봐요 다들 이건 똥맛 카레입니다. 카레맛 똥이 아님

⏱️ 0시간 53분 📅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