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HAZARD requiem
BIOHAZARD requiem
CAPCOM Co., Ltd.
2026년 2월 26일
16 조회수
1,502 리뷰 수
112,650+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26일
개발사: CAPCOM Co., Ltd.
퍼블리셔: CAPCOM Co., Lt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9,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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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IOHAZARD requiem

생자에게 공포를, 사자에게 진혼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그리고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새로운 기원 「BIOHAZARD requiem」 . "레퀴엠"은 플레이어의 마음을 거칠게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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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650+

예측 매출

8,989,47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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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0)

총 리뷰: 1502 긍정: 1451 부정: 51 Overwhelmingly Positive

그레이스 : 호러 (내가) 레온 : 호러 (좀비가) 아무튼 조금 복잡하고 빙빙 돌긴 해도 재밌었네요

👍 36 😂 1 ⏱️ 15시간 30분 📅 2026-02-28

어제 오후 2시에 오픈런으로 시작해서 오늘 오전 2시에 클리어 했습니다! 총평으로는 연출도 엄청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고 그래픽도 좋았고 그냥 다 좋았어요! 진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리메이크4에 맞먹는 명작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패링같은거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서 조금 어렵긴 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잘 마무리 했네요 지금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절대 후회 안하실거에요 분명!

👍 22 ⏱️ 12시간 25분 📅 2026-02-28

시점의 연금술사가 되어서 돌아온 바하 : 공포와 액션의 변주, 그 중심에 선 시점 전환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AI 이미지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시리즈를 모르면...)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공포가 있으니까..)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추천 대상 : 시리즈의 근본인 서바이벌 호러와 액션 슈터의 재미를 모두 느끼고 싶은 사람 그래픽, 연출, 액션 뭐든 빠지지 않는 완전체를 원하는 사람 👎 비추천 대상 : 순수 공포나 순수 액션 하나에만 집중된 경험을 원하는 사람 ========================================================================== 🎉 총 점 💯 ( 91 / 100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자체에 대해서 먼저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시리즈는 플레이어의 상황과 플레이에 따른 티나지 않는, 다시 말해서 인위적이게 느껴지지 않는 조율이 기가 막힌 게임임. 그리고 그걸 이번 극한으로 활용하기에 이 시리즈가 굉장한 고평가를 받는 것이고, 레퀴엠에서도 이런 보이지 않는 조율이 굉장했음. 시점을 통해 공포/액션 모두 좀 더 부각시키다보니 이게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 그걸 이번에도 완벽하게 해낸, 또 하나의 바하 시리즈 수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음. (1) 1인칭 공포와 3인칭 액션의 완벽한 조율 이 게임의 가장 큰 성취는 시리즈의 정체성인 공포와 액션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방식에 있음. '그레이스'의 파트는 1인칭 시점을 기본으로, 탄약과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은신과 잠입을 강요하는 형태로 클래식 바이오하자드 1, 7의 서바이벌 호러를 계승함. 반면, '레온'의 파트는 3인칭 시점을 기본으로, 현재 바이오하자드의 위상을 만든 4, 6의 액션을 극대화시킴. 핵심은 플레이어가 원할 때 언제든 이 두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임. 그렇다보니, 공포물을 잘 못하는 사람도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반대로, 공포를 더 원하는 사람도 1인칭 전환을 통해 그렇게 바꿀 수 있음. 너무 무서우면 복도 코너 같은 곳 앞에서 3인칭으로 바꾸는 형태로 활용도 가능함. 공포를 원하면 1인칭으로, 액션을 원하면 3인칭으로 플레이 스타일을 이질감 없이 직접 조율할 수 있는 점 자체가 호평 받아 마땅함. 단순하게 1/3인칭 전환을 넘어, 게임의 템포와 긴장감 자체를 플레이어의 손에 맡기고 조율할 수 있도록 한 똑똑한 설계임. (2) 한 단계 발전한 타격감과 액션성 그레이스의 1인칭 건플레이는 한 발 한 발이 묵직하게 느껴짐. 총알이 좀비의 살점을 찢고 피가 튀는 타격감도 뛰어난데, 그레이스라는 연약한(?) 사람이 반동이 심한 총을 쐈을 때의 리액션이 이를 훨씬 부각시킴. 레온은 반면 훨씬 스타일리시하고 깔끔하다보니 뭔가 존윅 같은 느낌이 있음. 그렇다 보니 서로 다른 두 캐릭터에서 오는 액션감이 다르지만, 각기 다른 매력이 있음. 근접 처형 모션도 이전 시리즈들 대비 훨씬 다채롭고 속도감 있음. 단순히 적을 쏘고 피하는 것을 넘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전투를 풀어가는 방식도 재밌고, 그레이스의 채혈기를 이용한 제작 시스템이나, 레온의 화끈한 전투 스타일은 각기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액션의 깊이를 더함 (3) 전기톱의 계승: 공포의 상징에서 파괴의 무기로 시리즈의 핵심 재미 중 하나이자... 공포 그 자체인 전기톱도 쓸 수 있는데, 적을 쓰러뜨리고 좀비들 갈아버리는 경험 자체가 이전과는 다른 또 다른 쾌감을 선사함. 위협 그 자체였던 전기톱을 이제는 내가 휘두를 수 있는 장면 자체가, 이 게임이 시리즈를 어떻게 계승하고 발전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요소라고 생각함. (4) 아쉬운 점 명확한 호불호와 진입 장벽이 있는 게임임은 맞음. 공포와 액션을 모두 잡으려 한 시도는 성공적이지만, 역설적으로 어느 한쪽에만 깊게 몰입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는 아쉬울 수 있음. 두 캐릭터의 시점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에, 공포와 액션 간 급격한 플레이스타일 변화가 아무래도 몰입을 해칠 수 있음. 퍼즐도 이전보다 좀 많이 단순화된 것 같기도 하고, 시리즈의 오랜 역사를 모르고 그냥 이번작으로 처음 시작한 사람은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긴 한듯... (5) 총평 30년 역사의 모든 것을 담아낸 시리즈의 결정판. 공포와 액션, 1인칭과 3인칭, 그레이스와 레온이라는 대립하는 요소들을 '선택'이라는 키워드로 훌륭하게 엮어냈다고 생각함 일부 단점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팬이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야 할 게임이고, 만약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공포와 액션 모두 경험하고자하는 신규 유저에게도 좋은 입문작이 될 것이라 생각함. ==========================================================================

👍 22 😂 2 ⏱️ 12시간 13분 📅 2026-03-01

지금까지 여러가지 게임을 해오면서 8~9만원값이 아깝지않고 돈값한다고 느낀게임이 라스트오브어스 시리즈랑 바이오하자드RE 시리즈인것같다 이두게임들은 구매하면서 단한번도 후회를 해본적이 없다

👍 16 😂 1 ⏱️ 6시간 33분 📅 2026-02-28

1회차 표준(클래식) 난이도 클리어했는데 진짜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게임이었음 개발자가 바하 골수팬이 변태인 거 또 알아가지고 어려운 난이도 변태처럼 만들어서 너무 재밌게 함 주인공 2명으로 한 것도 액션 파트, 공포 파트 나눠 놓은 거 같아서 좋았음 그리고 1인칭, 3인칭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게 해주는 것도 다양한 유저들을 위해 배려를 해준 게 눈에 너무 보여서 좋았음 왜 바이오 하자드 re 리메이크들을 출시했는지 이번 레퀴엠에서 보고 박수를 치게 됨 오랜만에 우리 레온형 봐가지고 행복했다..

👍 13 ⏱️ 12시간 7분 📅 2026-03-01

개씹에겐녀 그레이스는 파트당 3시간은 하는거같은데 레온은 중년주제에 30초정도 한거같으면 다시 에겐녀파트감 고아원은 ㄹㅇ 고아원임

👍 8 😂 3 ⏱️ 12시간 43분 📅 2026-02-28

캡콤이 바하 팬들에게 바치는 헌사 그 자체. 단순히 게임 플레이만 RE:2, RE:4를 표방한 것이 아니라 1편부터 6편까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여태까지 바이오하자드를 해 온 유저들에게 미친듯한 팬 서비스를 선사한다. 바하 시리즈의 올드 팬이라면, 이번 타이틀이 맘에 안 들리가 없다. 알면 알수록 보이는 게 많을테니.

👍 15 ⏱️ 11시간 26분 📅 2026-02-28

공포의 심장과 액션의 맥박을 동시에 울리는 세련된 레퀴엠.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정통 서바이벌 호러와 현대적 액션을 조화롭게 결합하며 시리즈의 유산을 성숙하게 정리한 작품이다. 두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서사는 폐쇄 공간의 심리적 공포와 확장된 전투 중심 전개를 병치하며 팬에게는 과거 사건과 인물사를 재맥락화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오랜 시간 축적된 세계관을 현대적 연출 위에 재정렬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이다. 다만 설정 의존도가 높아 신규 유저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여지도 있고 일부 장면은 감정의 여운이 충분히 숙성되기 전에 넘어가는 인상도 남는다. 게임성은 비교적 안정적이다. 탐색과 퍼즐, 제한된 자원 관리가 주는 압박은 클래식 감각을 충실히 복원하고 전투는 직관적이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상위 난이도에서는 자원 압박이 강화되어 긴장감이 더욱 선명해진다. 반복성과 전술적 깊이에 대한 아쉬움은 일부 존재하지만 장르적 정체성은 분명하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확실한 강점이다. RE 엔진 기반의 질감 표현과 패스 트레이싱 조명은 어둠과 공간의 밀도를 물리적으로 체감하게 만들며 정교한 공간 음향은 플레이 감각을 지배한다. 최적화도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체적으로 안정적이다. 결국 레퀴엠은 혁신이라기보다 세련된 통합에 가깝다. 시리즈의 공포와 액션을 현대적 기술 위에 재세공한 작품으로 팬에게는 기념비적이며 신규 유저에게도 충분히 인상적인 입문작이다.

👍 14 ⏱️ 11시간 48분 📅 2026-02-27

바하시리즈 예구한게 re2 이후 간만임 레온 나온다는 소식에 그냥 예구했네요 이미 소문이 파다하듯 재미는 역시 보장합니다 발메 초긴데 최적화도 나름 잘 뽑힌거 같구요 레온의 총기액션도 시원하고 찰지구요 뚝배기 날릴때 손맛이 콜옵과 비슷해서 놀랐음 근데 이런 시점의 겜이 처음이신분은 멀미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전 FPS 만날 하는데도 바하9 하는 2시간 내내 멀미때문에 힘들었네여 또 데탑에서 하시는 분들은 키마도 나이스한 선택입니다 이게 격겜이나 그런게 아니라 FPS처럼 총질과 간단한 액션만 하는지라 컨트롤러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하9 한다고 컨트롤러 지출하려는 분들은 일단 키마로 해보시고 결정하시길 저도 컨트롤러로 하다 지금은 그냥 키마로 하는 중 그래픽-이미 그 전에 RE 엔진의 한계를 경험하지 않았나요 그래픽의 발전 전 못 느낌 캡콤이 RE엔진으로 표현하는 캐릭터 모사들은 훌륭 함 하지만 오브젝트 등 (특히 초반 그레이스분에서 변기통 또 그 안에 들어있던 구데기와 똥물표현) 이게 RE엔진의 한계구나 했습니다... 참고로 5K 5090 아스트랄 풀옵으로 돌림 사운드-기분 드럽게 하는 좀비들 신음소리 또 바하 전통의 사운드로 바꿀수 있는 특전 (유료) 영어 성우들의 신들린 연기 브금보다 효과음과 타격음이 아주 좋았음 이상 끝

👍 6 ⏱️ 4시간 53분 📅 2026-02-28

그레이스파트 존나게 쫄려요 1인칭 바하 7 바하 빌리지 하는 느낌이라 에단 윈터스 마냥 가드올리는데 자꾸 칼들고 물림

👍 3 ⏱️ 11시간 35분 📅 2026-03-01

같은 장소를 뺑뺑이 시키는 점이 너무 강하고, 분위기가 어두컴컴해서 조금 짜증남 호러게임도 감칠맛나게 무서운게 아니라 기분 좆같게 하는게 조금 있음 직장인 주말에 하기에는 스트레스 받는게임

👍 6 ⏱️ 4시간 45분 📅 2026-02-28

다른건 몰라도 최적화만큼은 진짜 미쳤어요 4060 노트북으로 상옵 돌렸는데도 부드러워.... 그레이스 파트가 정말 무섭다는 평이 조금 있어서 기대하고 했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정도는 아닙니다 솔직히 완전 초반빼곤 그냥 답답해서 뛴 기억밖에.. 아무튼 너무 재밌었다

👍 1 ⏱️ 15시간 46분 📅 2026-02-28

와...첫빌런부터 머리를 쮜어짜게 만드는 이 긴장감.. 진짜 레온은 말그대로 액션이라면 그레이스는 공포에 집중했다는 디렉터의 말이 정답이다... 정말 무섭다 중간난이도 클리어하고 다시씀... 퍼즐이 은근 힘들게 하였으나 그래도 공포감은 좋았고 이제 뒷이야기는 어떻게 될지도 궁금함

👍 1 ⏱️ 14시간 28분 📅 2026-02-27

풀프라이스로 게임 처음 구매해보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인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1 ⏱️ 5시간 42분 📅 2026-02-27

re4로 재밌게 입문해서 이것도 해볼려 샀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뭐랄까 무서운건 둘째치고 애쉬할떄마다 답답해서 못해처먹겠음 길치라 병원에서 퍼즐풀고 길찾다가 내가 정신병 걸릴꺼같아서 못하겠음 절대 re4 생각하고 사면 안될듯

👍 1 ⏱️ 2시간 25분 📅 2026-02-27

그레이스 파트 - 다양한 특성의 좀비, 숨어 다니기, 혈액 채취 등 전작인 7편이나 re2보다 발전한 면모가 있음. 단, 그레이스 달리기 속도가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가방 압박이 훨씬 심하며, 맵을 나뭇가지 뻗어나가듯이 길고 복잡하게 만들어서 동선을 너무 꼬아놨음. re2의 경찰서가 작은 사각형에 꽉꽉 눌러담아 만들어져 동선이 예술적인 것과 비교되는 부분. 요약하자면 초회차로써는 훌륭하지만, 다회차 돌리기엔 불편함이 크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처음에 요양병원에서 보석 3개 먹는 퍼즐 이후, 지하에서 퓨즈 3개 찾고, 그다음에 전력 3개 활성화 시키는 게 있던데 33원정대도 아니고 왜 자꾸 333 퍼즐이 나옴? 레온 파트 - 기대했던 라쿤 시티 부분이 상당히 실망적임. 처음에 오픈 월드로 기획했다더니 맵이 쓸데없이 크고 길이 복잡해서 폭탄 3개 모으는 임무가 과하게 늘어짐. 돌이켜 보니까 라쿤시티는 퍼즐은 아예 없고 거지같은 길찾기, 템찾기만 있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re4처럼 길은 단순하지만 중간에 여러가지 퍼즐로 지루함을 환기시키도록 만들어야지. 대단히 잘못 만들었다고 봄. 그리고 좀비가 경직을 너무 안 처먹음. re4에서는 대가리나 다리 쏘고 나서 발차기로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게 일품이었는데 이번 작은 경직을 안 먹으니 체술을 쓸 기회가 너무 없음. 죽은 좀비가 떨어트린 무기도 정작 쓸 기회가 얼마 없었고. 그리고 제일 기대했던 게 re2, re3에서 봤었던 라쿤시티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이었는데, 정작 들어가면 경찰서와 고아원만 보여주고 끝남. 하수도나 다운타운은 코빼기도 안 보임. 라쿤시티 이후 연구소에서는 총 든 용병들이 나오는데, 이들이 쏘는 총에 조금만 맞아도 피가 반피가 달아있고 방심하면 어느새 사망해 버림. 무엇보다 보스전이 욕 나올 정도로 너무 쓰레기같이 못 만들었음. 총 쏘면 전부 다 피해버리고 도끼질도 다 막아 버리는데 심지어 높은 확률로 반격까지 해버림. 싸우다가 갑자기 도망쳐서 총질하는데 3발만 맞아도 딸피되고, 거리를 벌리거나 상자를 부수거나 회복약을 먹을 새도 없이 바로 따라붙어서 공격함. re4의 크라우저전은 오직 칼로만 싸웠던 1차전도 이런 불합리함은 없었고, 총과 칼 모두 사용했던 2, 3차전도 마찬가지, 괴물로 변신해서 싸우던 4차전도 크라우저의 괴물 팔이 방패 역할을 하며 총을 막기는 했지만 발을 쏘거나 공격할 때 쏘면 맞긴 했어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음. re4를 처음 했을 때 크라우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고 극도로 흥미진진했던 최고의 보스였는데, 이새끼는 근접전을, 그것도 존나게 불합리한 근접전을 강요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짜증만 유발하는 개쓰레기같이 만든 보스임. 이새끼 깬다고 30분이 넘도록 수십번 동안이나 시도해야 했는데, 이게 맞는 설계임? 3년 전에 크라우저 만들던 경험은 다 어디 갔음? 후반부 레벨 디자인이 진짜 별로였음. 고아원 이후에는 의미 없는 길찾기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식물 잡기, 이후로는 용병 상대하기, 이후로는 리커하고 이상한 하얀 좀비 조금 잡기하면 끝. 똑같이 저평가 받는 re4의 외딴섬 지역과 비교하면, 여기는 적이 너무 많이 나오고, 방탄이나 철방패 같은 거지 같은 가나도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욕 먹지만, 사실 파헤쳐 보면 쏟아져 나오는 물량을 쓸어버리는 맛이 있었고, 레헤네라도르, 래킹볼 방어전, 크라우저 보스전, 기관포로 대공포 부수고 가나도 학살하기 등 독특하게 재밌는 부분이 있었음. 반면에 레퀴엠은? 적 다양성이 가뭄이 수준. 단순해도 너무 단순함. 그 외 - 스토리는 늘 보던 바이오하자드랑 똑같음. 원래 이런 게임이라 호평도, 불평도 할 것이 없음. 다만 유사 웨스커하고 유사 헝크, 유사 네메시스가 등장하는 건 좀... 라쿤시티로 되돌아 간다고 이런 인물들까지 재탕해 먹는 건 너무 나간 것 같은데. 빅터 기디언 박사같은 오리지널 캐릭터는 잘 만들어서 마음에 드는데, 쟤내가 좀 그럼. 차라리 엔딩에서 언급만 되는 크리스나 언급조차 안되는 질 같은 애들을 등장시켜 보여주는 게 나았을듯. 배경적인 미술 요소는 re2나 7편처럼 평범한 수준. 전작인 re4가 다양한 장소들을 보여주며 (특히 고성) 눈을 호강하게 해줬지만 그건 re4가 배경이 특별한 게임이니까 저평가할 부분은 아님. 그런데 배경음악은 너무 구림. re4에서는 처음에 전기톱 나오는 마을 방어전, 챕터 4 플라가 첫 만남 때 스산한 음악, 챕터 7 가라도르 첫 대면의 압박감 가득한 음악, 챕터 8 돌 던지는 거인의 긴박감 넘치는 음악, 챕터 9 그랜드홀의 신비로운 음악, 애슐리 파트의 신비로우면서도 음산한 음악, 이후 용광로 파트, 광차 파트, 크라우전 첫 대면, 라몬 보스전, 크라우저 2, 3, 4차전 등 처음부터 감탄했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 우수한 음악이 많았지만 이번 작품은 아님. 특히 레온 파트에서 전투할 때 듣기 짜증날 정도로 너무 구려서 게임 하는 내내 re4가 떠올랐음 엔딩 이후 - 플레이 타임은 우려했던 유출과는 다르게, 게임 통계창에서 10시간, 스팀에서는 15시간이 나왔음. 전작과 비교하자면 빌리지보다 약간 길고 re2와 비슷하며 re4보다는 확연히 짧은 수준. 솔직히 3년만에 나온 신작에, 2 주인공인 것을 고려하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함. re2처럼 제4의 생존자, 두부 생존자, 유령 생존자 같은 dlc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7편 (2017년)부터 re2 (2019년), re3 (2020년), 빌리지 (2021년), re4 (2023년)까지는 1~2년마다 신작이 나왔던 반면에 이번 신작은 3년만에 나온 거라 플레이타임과 다회차 요소가 더 무겁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플레이 타임은 아쉬움이 큰 부분. 업적 깬다고 다회차 돌리기는 하겠지만 너무 좋은 경험을 했어서 여러번 다회차를 돌렸던 전작들과 다르게 이번 작은 그렇게까지 회차 돌리는 게 기대되지 않음. 별로 기대 안 했던 그레이스 파트는 오히려 재밌었지만, 기대했던 레온 파트가 진짜 별로였기 때문임. 처음부터 레온과 그레이스 파트를 서로 분리해서 만들었으면 아주 좋았겠지만 그러지 않아서 대단히 아쉬울 따름.

👍 3 ⏱️ 19시간 1분 📅 2026-03-01

이블위딘, 바하4를 느꼇고 캡콤 제작진들이 왜 미카미의 작품이 재밋지? 라는 느낌을 많이 갖고 있는듯하다. 그래서 흉내는 냈지만, 본질은 접근하지 못하고 겉핥기만 한다. 구닥다리 보관함 시스템하고 타자기는 그만 버릴때가 되지 않았는가 시대상도 안맞고 바하4의 놀이공원 을 즐기는 듯한 레벨디자인은 힘들다 흉내도 못내겠고 그러니까 그 액션에 중점을 맞추자 다리 돌리기 하며 기믹같은거. 결국 바하6의 오류를 또 범하고 만다.

👍 1 ⏱️ 3시간 45분 📅 2026-03-01

잘가다 억지로 게임플레이 늘리려는 거 짜침.... 갑자기 거대 거미 나오고 흥미뚝떨어짐아...

👍 2 ⏱️ 9시간 59분 📅 2026-02-28

엔딩까지 보고 리뷰 남겨요. 일단 전체적으로 잘 나온 게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단점이라기 보다는 아쉬운 점들이 있어요. 첫째 에이다 웡의 부재 둘째 생각보다 짧은 플탐 10시간 이네로 엔딩봄 셋째 그레이스 챕터가 너무 답답 하게 만듬 넷째 일부 장소 최적화가 너무 안좋아요... 다섯째 보스전이 너무 밋밋합니다. 간지가 없어요. 이외에는 정말 다 잘 나온 게임입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팬으로서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 1 ⏱️ 18시간 10분 📅 2026-02-28

재미는 있는데 7기반이라 4re같은 재미를 원하면 별로임 7기반의 바하를 안좋아하는데 잠입파트도 많고 레온파트 무기커마 같은건 엄청 간소화됐음 4의 액션성 무기업글하는 rpg적 감성 원하면 걍 5 6리메나 기도하고 하지마라 플탐도 존나 짧음 뉴겜플도 없다

👍 2 ⏱️ 15시간 21분 📅 2026-02-28

보통 난이도로 엔딩 봤습니다. 캡콥? 이대로 킵고잉. 바이오하자드 거의 전 작품을 다 즐긴 사람이고, 신작이 나온다길래 안 참고 바로 예구 때렸습니다. 일단,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진짜 대수작이라 생각합니다. 후. 흥분되는 마음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지만, 최대한 진정하고 장점부터 나열해볼게요. - 먼저, 이 게임에서 내새우고자 했던, 공포와 액션의 공존이 아주 훌륭했다 봅니다. 피곤하기는 해도, 이 어마무시한 공포감으로 유저의 마음을 조여오다가, 인간병기 김레온으로 액션을 맛 보며, 다시 시원함도 느끼고, 이게 그 뭐라 해야하지? 질릴 때 즈음에 딱 바뀌어요. 질릴 틈이 없다. -최적화, 저는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 pc 기준으로 중~상옵 돌린 거 같은데, 가끔씩 프레임 드랍이 두둑 생겼다 사라지는 현상을 제외하면, 플레이하는 데에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액션에서는 정말 시원하고 압도적인 액션을. 공포에서는, 정말 엄청 심장 쫄려오는 공포를. 이 두가지를 너무 잘 살린 거 같아요. 1번과 같이 적절했다가 아니라, 그 두가지 요소가 맛도 정말 있었다.를 말하고 싶어요. -보스전의 기믹들도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게 굉장히 재밌었어요. -역시, 캡콤이 잘하는 레벨 밸런스는 말할 것도 없었음. 딱 너무 넘치지도 않게, 너무 적지도 않았던 그 총알 양. 정말 좋았어요. 뭐, 더 말해봤자, 결국 돌고 도는 이야기일 거 같으니 이쯤 하고, 몇 없는 단점 한 번 억지로 끌어내서 찾아볼게요. -중간에 프레임 드랍 조금이랑, 가격 대비 살짝 아쉬운 플탐을 제외하면, 단점은 존재하지 않았음. 굿. -이건 호불호의 영역인데, 실제 메타크리틱 쪽에서도 말이 나왔던 부분이예요. 팬서비스가 상당히 있어요. 원작의 정말 팬이라면, 와 미친 이게 여기서? 싶은 것. 근데, 생 처음이라면, '...?' 할만한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플레이에 영향이 갈 정도로 이해가 안되고 내수용스러운 건 아니기에, 알면 더 뽕찬다. 정도로만 알고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결론) 명작입니다. 바하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사야한다고 생각하고, 생뉴비여도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할인 시 ㄱㄱ. 20퍼센트만 해도 개혜자겜임.

👍 4 ⏱️ 16시간 8분 📅 2026-02-28

역대 최고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몰입감, 액션, 끝맺음까지 완벽까진 아니더라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할만했다. 특히, 골수 팬들이라면 더더욱 감동을 느낄 포인트들도 많았음. 이정도면 정말 잘 만들어 줬다.

👍 1 ⏱️ 17시간 39분 📅 2026-02-28

바이오하자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플레이하는걸 추천한다. 지금까지 나온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전부 플레이하고, 스피드런도 해본 사람으로써,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들 중에서 익숙한 좀비들이 보이고, 더군다나 바하2 를 해본사람은 라쿤시티와 거기에 나오는 우리가 본 익숙한 좀비와 풍경이 나와서 흥미롭다. 8만원인데, 플레이 타임도 길고, 연출이라든가, 스토리 부분에서 정말 후회안할정도고,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이걸로 입문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한이형은 여전히 패턴이 단순하구나...

👍 1 ⏱️ 41시간 2분 📅 2026-02-28

9 / 10 진지하게 말하자면 스토리랑 빌런, 보스전은 좀 형편없는 수준이지만 그건 RE4도 마찬가지엿음 게임성만 따지고보면 빌리지보다 나은거같단게 내 감상 레온파트랑 그레이스파트 둘다 적절하게 섞어서 잘만듬 스토리랑 빌런은 매력없는데 솔직히 바하 스토리는 원래 재미없고... RE2나 4도 스토리랑 빌런이 매력적이었던건 아니니까... 경찰서 돌아가는 파트는 팬들을 위한 추억보정 많이 해줫구나 싶어서 맘에들엇음 아니 이거까지 또 쓰게 해준다고?? 싶은것도 잇엇고 ㅋㅋㅋㅋ -> RE2 안해보면 안와닿음. 바하를 레퀴엠으로 입문하지는 마시오 약간 2부터 이어진 레온사가를 끝내는 느낌임 태클을 걸려면 걸수도 있는데 이만하면 충분히 대단하다? 정도 난 재밋게햇음

⏱️ 10시간 57분 📅 2026-03-01

3D멀미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축복받음에 감사하고 바이오하자드를 플레이 하라

⏱️ 13시간 7분 📅 2026-03-01

호러와 액션 잘 만든 바하 그레이스는 처음에는 개짜증 나지만 적응되면 좋고 레온은 여전히 강하며 쉐리는 40대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예쁨 암튼 강추

⏱️ 10시간 8분 📅 2026-03-01

중간 난이도 기준으로 플탐 자체는 11시간 찍혔는데 기록상으론 7시간이네요. 시간당 만원 밑으로 떨어지기 힘든, 먹기 싫은게 섞여있는 괜찮은 비빔밥같습니다. 섞여있는게 똥...까진 아닌데 축축하니 다 식어빠진 맛대가리없는 가지무침급은 됩니다. 뭐 돌려말할거 없이 그레이스 파트가, 특히 초반이 너무 거지같습니다. 판정 큼지막한 길막부터 딱 조지고 시작해서 레프트 라이트 갈기다 각보이면 바로 태클부터 들어가는 프로 MMA 파이터들이 단체로 등장합니다. 총 쏠라치면 이게 좀비인지 필로폰 빨고 콘서트 무대 뛰어올라간 록커인지 구분이 안되고... 부활하면 뛰좀이 되어 그냥 눈앞이 깜깜해지죠. 그런데 맙소사,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덩치 한 번 존나 크고 진행에 맞춰 텔레포트해 길을 알뜰하게 막는 똑똑이 구역보스들까지? 스트레스가 콸콸콸! 결국 하다하다 삔또상해서 병원 파트는 자동조준 풀로 박고 딸깍해버렸죠. 물론 딸깍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탄이 없으니깐 악으로 깡으로 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지만요. 왓 어 맨션 시절 찐구작들도 기억상 이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좁아터진 집구석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뺑뺑이 진행까지 즈언통이니 푹푹 떠먹어보란 식으로 마구 돌려놨는데 하란건지 말란건지 애매한 잠입/시체치우기까지 던져놨으니 초반 병원 파트의 플레이 경험이 그야말로 개쓰레기 그 자체입니다. 레온으로 와도 여긴 좀 쓰레기 같을 정도에요. 힙색 2개 따고 진정제 하나 둘 박으면서부터 숨통이 트이고 그 이후로 가면 쭉 나아지기는 한데... 그냥 레온 파트랑 비슷해지니까 나아지는 느낌이 드는거지 그레이스 파트만의 아이덴티티는 그냥 답답함 외에는 없었습니다. 공포감? 초반에 살짝 있다가 차오르는 분노가 그 공포감을 이겨냈습니다. 특히 후반부 플레이는 그냥 산성용액병 시뮬레이터 수준인데 이거 뭐 왜만들었나 싶을 정도네요. 만들어서 던지고 피빨고 만들어서 던지고 피빨고... 빡센 파트라는 느낌을 차라리 후반까지 줬으면 뭐 모르겠는데 여긴 또 맵이 넓어서 와리가리 쳐서 한 병으로 두 놈 잡는게 재미난 컨텐츠가 돼버립니다. 차라리 그레이스는 총을 빼버리고 기믹과 도구로... 아 이건 또 바하가 아닌가? 여튼 그레이스 파트는 전혀 grace가 느껴지지 않지만, 그에 비해 레온파트는 괜찮아요. 중반 맵이 널찍해서 색다른 느낌이고, 플레이 감각이 4편 베이스라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뭐 킬딸치면 돈을 주는 좀 깨는 시스템이라던가 플탐 늘리려는게 대놓고 보이는 똥개훈련 템파밍 같은게 좀 혀를 차게 만들긴 했지만 최소한 총알도 적당히 뿌려주고 적이나 보스도 인기있던 것과 새로운것 모두 다양하게 적당히 많이 넣어놔서 총 쏘고 도끼로 찍고 하는 맛이 있었네요. 패링 타이밍도 크게 빡세지 않아서 손 좀 좋은 분들이면 날라다닐 듯 합니다. 추억팔이도 적당히 해주고 하니깐 보는 맛도 있었고요. 그래서 결국 레온과 그레이스 둘을 비벼버리면 어음... 이거 좀 뭐지 싶은 흐물흐물한 결과가 되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Q. 근데 왜 추천함? A. 나만 당할 수 없다.

⏱️ 11시간 22분 📅 2026-03-01

장점은 인물과 그패픽이 뛰어나고 그레이스를 다음작에서 더 성장한 여성요원이 되길 바람 게임은 우수하고 뛰어남

⏱️ 10시간 53분 📅 2026-03-01

시리즈 안하면 스토리를 이해하는게 복잡함 하지만 알고하면 정말로 미쳐버린 게임 정말 강추임 그레이스는 re2쪽이라면 레온은 그냥 re4처럼 플레이 할수있어서 매우 재미있게함 [spoiler]그레이스 무서워서 못하겠음 ㅠㅠ[/spoiler]

⏱️ 12시간 23분 📅 2026-03-01

게임 불감증 완전히 해소 됩니다. 공포게임을 무서워서 거의 하지 않는데 이전 작품 re4 도 하다말다 겨우 엔딩만 봤는데 이번작은 찐입니다. 무서운거 못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할만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5점 주고 싶네요. 역대급 재미있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필구

⏱️ 19시간 9분 📅 2026-03-01

그레이스파트는 좀비 죽이면서 나아가는거 아님 적재적소로 총알 아껴나가면서 나가야함

⏱️ 4시간 25분 📅 2026-03-01

전작을 했었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 참고로 저는 공포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1회차를 넘기고 2회차 양학을 즐기는 게이머 입니다. 바이오 하자드는 내가 싫어하는 공포게임 임에도 1회차에서 쌓인 울분을 2회차에서 화끈하게 터트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게임입니다. 1. 1인칭이나 3인칭 잘 만들었나요? 3인칭은 바하4re기준으로 비슷합니다. 거부감 없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타격감은 더 좋아요 1인칭은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지만 한번 해봤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이것도 잘 만들었어요 2. 상인 있나요? 상인 없습니다. 대신 레온파트는 좀비 사냥 한 점수로 이것저것 구매 할 수 있는 상점 비슷한게 세이브포인트 근처에 열립니다. 그레이스파트는 상점 없고 진행 도중 얻는 부품 업그레이드로 끝입니다. 3. 창고 공유되나요? 그레이스랑 레온 창고공유 안됩니다. 사차원창고는 그레이스만 쓰고 레온은 4re기반 인벤토리로(확장업글 있음) 으로 끝까지 갑니다. 4. 각종 무기 무한탄 플레이 가능한가요? 9편 시그니쳐무기 레퀴엠 포함해서 다 됩니다. 5. 그레이스랑 레온 플레이 비중은 어떤가요? 초반은 그레이스가 많습니다. 그레이스 2~3시간 하면 레온은 10분이면 끝나서 불안했는데 중반쯤 라쿤시티가면 레온이 다 해먹습니다. 6. 그래서 4re나 8빌리지와 비교하면? 개인적으론 4re가 압도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만, 이번 레퀴엠도 상당한 수작입니다. 2re, 7과 8빌리지(모두 해봤음)의 공포스런 분위기가 그레이스파트에 잘 묻어났고 레온파트에서 4re의 재미를 어느정도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공포게임을 안좋아 하기 때문에 그레이스파트는 별로 않좋아 합니다. ㅋㅋ 7. 사양은? 저는 4070씁니다. 게임실행해서 옵션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그냥했는데 프레임 느려지는건 체감 못했습니다. 저세상 사양으로 게임하시는 분들이 찍은 게임스샷 만큼은 당연히 안나옵니다만 아무 불편없이 크래쉬도 없이 잘 플레이 했습니다.

⏱️ 7시간 41분 📅 2026-03-01

엑갈리로 플레이경험. . 처음부터 아주좋았음.. 17와트 기준 맘편이 게임함. . 엔딩도 봤기때문에. . 이제는 달리기뿐. . 끝나지않은 이야기. . 로즈마리 이야기는 이다음일것인가?? 죽지않고 젋어지는 레온과 크리스... 다음이야기가 궁금하다

⏱️ 18시간 44분 📅 2026-03-01

게임 자체는 너무 재미있는데 지금 그래픽드라이버 문제인지 프레임드랍이 너무심함 그래픽드라이버문제인지 어디 로딩구간이나 아이템 조사하면서 로딩하는순간 프레임이 5에서10으로 개떡락하고 다시상승하거나 복구가안됨. 패치하기전까지 좀 기다려아할거같다

⏱️ 4시간 51분 📅 2026-03-01

말해 뭐해 그냥 개쩔음 그레이스 공포 파트도 질릴틈 없이 몰입 쩔었고 레온 액션 파트도 개쩔었고 우째 늙을수록 더욱 멋있어지고 강해지는거지? 섹시하구만!!!!!!!!!!!!! 김레온이~~~~~~~

⏱️ 16시간 3분 📅 2026-03-01

바하 오리지널2부터 즐겨왔던 유저입니다. 바하 시리즈랑 함께 세월이 지나갔는데 중간에 실망도 하고 이건 바하가 아니지 라고 생각한 시리즈도 있었는데 이번 레퀴엠은 정말 대박이네요 너무 무서워요 특히 그레픽이 너무 사실 같아서 정말 무섮네요 아직 진행 초반이긴 하지만 처음 그레이스로 호텔 조사하러 가는 부분에서 정말 저도 들어가기 싫터라고요 바하 오리지널2 처음 했을 때 그 공포를 오랜만에 맛 보는거 같아요 마지막 까지 어떨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적극 추천할 만 합니다. 너무 사실적인 그레픽, 엄청난 연출, 그레이스 성우의 신들린 연기때문에 정말 무섭습니다.

⏱️ 1시간 37분 📅 2026-03-01

장비를 계승해서 처음부터 다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없네요... 업데이트 해 주겠지...? 게임은 재밌으니 추천~

⏱️ 18시간 28분 📅 2026-03-01

리퀴엠를 해보면 RE4가 얼마나 잘만든겜 인지 알수 있음 . 이겜도 대박 이지만 RE4 가 진짜 최고인듯 ~~

⏱️ 12시간 12분 📅 2026-03-01

재미있다 re4 살 때도 3월 근처라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라고 받아서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는 데 이번 레퀴엠도 같은 마음으로 샀는데 re 시리즈를 공포 장르보다는 시원하게 머리 터트리는 느낌으로 하는데 re4는 그런 느낌이 시원시원 했다면 이번 작은 그건 조금 아쉬운 게임의 진행 자체는 거의 re2 느낌이었고 오랜만의 느낌이라 좋았네요. 근데 플탐이 생각보다 좀 작은 게... 스팀 게시된 시간이 처음 3.8시간을 하던 걸 세이브 파일 날려 먹고 새로 해서 빠르게 했다 해도 15.5 시간이 찍혀 있는 게... 보스전 같은 게 거의 없다 보니 re4 랑 비교 하다 보니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총 15.5시간 동안 재미있게 했습니다.

⏱️ 16시간 0분 📅 2026-03-01

그저 명작이다 빌리지때도 느겼지만 게임이 아니라 좀비영화 한편을 보는 느낌이다 레온이 폐허가된 RPD 건물로 돌아왔을땐 소름이 돋을정도 말이 필요없다 갓겜이다

⏱️ 16시간 52분 📅 2026-03-01

처음 1회차에 계단현상이 보여서 이것저것 손봐도 게선되지않아 그냥하다가 2회차되니깐 현상없이 깔끔하게 나오더군요. 오히려 2회차부터 재미나게하고있네요. 캡콤 바하팬으로써 이번작품 상당히 맘에듭니다.

⏱️ 19시간 50분 📅 2026-03-01

엔딩까지 안 달렸지만, 최적화 좋고 두 주인공 시점 번갈아 하면서 공포하고 액션을 번 갈아가며 하는 재미가 있음

⏱️ 9시간 41분 📅 2026-03-01

무재한 탄창 열어서 학살중 RPD 레온 스킨 , FBI 그레이스 스킨 얻어 적용항후 레온에겐 무제한 바추카 와 그레이스 한텐 권총형 기관단총 적용 2회차부턴 산책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하는중 자, 이제 누가 괴물이지??

⏱️ 13시간 51분 📅 2026-03-01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그동안의 바하 시리즈가 생각나는 장면이 많더라구요 앞으로 그레이스의 활약이 기대되네여

⏱️ 19시간 18분 📅 2026-03-01

재미있음. 바하 RE2랑 RE4의 스토리를 알고있다면 제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반대로 스토리를 모른다면 레온 파트에서 스토리 몰입이 많이 어려울 것 같다 거기에 게임이 그레이스(공포) 파트와 레온(액션) 파트를 오가면서 진행되는데 중급쫄보인 내게는 그레이스 때 쫄렸던 심장이 레온에서 풀려서 공포의 스트레스도 꽤나 중화된 느낌을 받았다

⏱️ 14시간 2분 📅 2026-03-01

전 시리즈인 7의 공포와 8(빌리지)의 액션감을 살린 명작. 시스템도 유저 친화적이라 봤지만 놓친 아이템들은 맵에 뜨도록 설계되었으며, 시리즈들이 가지고 있는 단점인 퍼즐의 복잡함을 최소화하여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지 않아서 좋다. 스토리도 떡밥을 뿌리고 회수하고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몰입감이라서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봤다.... 기존 바이오하자드 re2를 재밌게 했다면 추천!! 공포 요소는 7보다 낮긴하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재밌다!!! + 레온엉아 왜케 간지나요

⏱️ 17시간 6분 📅 2026-03-01

빌리지,R4에 비해 총쏘는 맛이 덜하지만 그래도 게임 디지게 잘만듬 필드 디자인 장난없음 그레이스로 아슬아슬한 레벨디자인 여전히 대단함 바하 특유의 최종보스전 여전히 맛있었음 공포쪽에 좀더 비중이 있어서 그런지 회차용은 아닌듯

⏱️ 19시간 13분 📅 2026-03-01

재밋음. 너무 액션에만 치우친것도 아니고 밸런스가 잘 맞은 느낌

⏱️ 10시간 40분 📅 2026-03-01

초반 병원 그레이스파트때 가수 좀비 랑 요리사 , 환자 좀비 등 나올때 그때나 좀 무섭지... 좀 진행하다보면 무서움이 거의 사라져요. 빌리지처럼 초반에 힘을 빡! 준듯?? ㅎㅎ 중반부 지나고 후반부는 공포감은 사라지고 , 약간 지루한 감이 있지만 액션쾌감 덕분에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시리즈의 평타이상은 하는것 같습니다. ^^

⏱️ 15시간 41분 📅 2026-03-01

잘 만듬 재밌음 오마주 덩어리라 올드팬으로써 내내 눈물줄줄흘리면서 봄 근데 마지막부분 살짝 설정변경 무리수같긴하지만 어쨋든 맛있었죠?

⏱️ 30시간 36분 📅 2026-03-01

일단 최적화 나름 잘되잇다. 즉사기가 좀 자증나긴 하지만...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잇는 정말 수작

⏱️ 20시간 36분 📅 2026-03-01

이걸로 바하 첨으로 접하게되었는데요 8만원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제값에 맞게 퀄이 좋았습니다 초반 공포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가는 그 과정들이 지루하지 않게 컨셉이 다양하게 바꼈고요 제가 퍼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왠지 모르게 재밌더라구요 스토리,연출,캐릭터,게임성 다 너무 휼륭했습니다 아쉬웠던점을 꼽자면 거미보스 나오는 부분이 솔직히 있어야 했나 싶기도 했고 조금 불친절했던 감이 없지 않나 싶네요 처음 goat 마지막 goat 그래서 중간과정이 아쉬움이 있어도 저 둘로 이겜을 명작으로 만들어주네요 다음 시리즈도 나오면 지를거같습니다

⏱️ 12시간 40분 📅 2026-03-01

7~8만원 하는게임은 기대보단 걱정이 더 앞섰지만 바하 레퀴엠은 그런 거 없이 그냥 예구로 8만원 질러버렸는데 확실히 8만원 돈 값 그 이상을 보여줌 re2를 너무 재밌게 해서 이번에 다시 경찰서 들어갈 때 re2 뽕 제대로 느낌

⏱️ 15시간 22분 📅 2026-03-01

그레이스는 달랑 권총 1개 쥐어주니깐 아쉽고 반면 레온은 풀무장, 패링까지 있으니 그냥 조온나 재밌었음 레온 파트 확 늘려줬으면 좋겠음 8만원 치고는 플탐이 아쉬웠음

⏱️ 13시간 26분 📅 2026-03-01

레온 복귀 신캐 등장 의외로 분량이 길어서 놀랐고 1인칭과 3인칭을 번갈아가면서 했을때 레온 시점은 늘 알던 익숙한 맛이였어도 좋았고 그레이스 시점에선 요양병원때 쫄깃함이 있음

⏱️ 19시간 31분 📅 2026-03-01

진짜 재밌음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레온파트 초반에 전투하는 맵 사이즈 정도로 한개만 더 있었으면 진짜 우주명작개갓겜이였을듯

⏱️ 31시간 4분 📅 2026-03-01

선공개된 인게임 영상이랑 유출본이 사이트에 돌면서 혹평밖에 없었을 때도, 김레온 나오는 re2, re4를 너무 재밌게 봐서 아묻따 예구 때렸는데 후회 없다. 풀프 7.9만원 게임인데 플탐이 적다는 글을 보고 이미 구입 의사는 굳혔지만, 환불하고 할인때 할까 했었지만 오픈날에 바로 해보니까 나는 스런이나 바하 고인물이 아니다보니 인게임 9시간 리얼타임 13시간 걸려서 플탐도 만족되는 부분. 무엇보다 예전 바하시리즈 기믹이 총출동 하는 것과 [spoiler]두한이 햄, 네메시스[/spoiler] 나오는 것부터 호감이고 [spoiler]헝크, 짭스커[/spoiler]를 통한 웨스커 간지 다시보기 그냥 축제였음. 공겜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 그레이스파트때 꺾일거 같았는데 극초반에 [spoiler]케비넷 열고 패드진동이랑 효과음[/spoiler]때문에 움찔한거 말고는 무서운 것도 없었음. 물론 레온 파트 이후 다시 그레이스 파트때 역체감 답답함은 있었음. 전체적으로 크게 만족하고 게임했고, 무엇보다 레온의 시원한 액션과 총기류 사운드 무기든 좀비를 먼저 죽이고 그 무기를 이용해서 다 처리하겠다고 마음먹고 플레이 했고, 그것이 실제로 플레이됬을 때의 쾌감도 좋았음. 사힐, 이전 바하 시리즈를 좋아하던 사람에게 강하게 추천함.

⏱️ 13시간 18분 📅 2026-03-01

그냥 시/발 우주최고명작. 존나 재밌게했다. 바하18 나오고 있을 즈음에도 바하 할 듯.

⏱️ 18시간 6분 📅 2026-03-01

와! 바하 팬 이지만 정말 끝내주는 게임이다. 완성도 쩌는 레퀴엠. 더이상의 어떤 찬사가 필요하냐. 역대 최고의 게임!

⏱️ 27시간 44분 📅 2026-03-01

초반에는 그레이스의 답답한 플레이에 좀 짜증이 났었다. 엔딩을 본 후 평가는 최애작인 바하RE4, 2위인 RE2, 그 다음가는 3위를 주고 싶다. 예상보다 엄청 스케일이 큰 게임이었고 공포부터 액션, 그 외 다양한 인터렉티브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어있다. 다만 큰 단점은 전반과 후반이 완전히 다른 게임이란거다.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과 액션을 좋아하는 유져들의 느낌이 차이이 날거다. 그말은 달리 말하면 "그레이스 파트만 하고 싶다" 란 사람과 "레온 파트만 하고 싶다"라는 사람이 생긴다는 문제다. 난 개인적으로는 후자다. 바하 시리즈는 대부분 뒤로 갈수록 액션성이 커진다. 근데 이번편은 그 간극이 아주 가장 크다. 그래도 정말 재밌었기에 끝나자마자 재플레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오랜만이다. 그리고 구매하기 전에 먼저 RE:2를 하길 추천한다. 레온이 다시 RE:2에서 고생햇던 라쿤 시티로 돌아가는 설정인 만큼 많은 부분이 2편에 대한 속편 느낌이다. 물론 다른 작품의 오마쥬도 있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고 초반 그레이스의 답답함이 느껴지더라도 끝까지 엔딩을 보길 추천한다.

⏱️ 21시간 30분 📅 2026-03-01

그레이스 파트만 잘 넘어가면 최고의 액션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레이스도 좀 더 액티브한 경험을 할수 잇는 요소를 넣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습니다

⏱️ 8시간 40분 📅 2026-03-01

확실히 재미는 있어요 시리즈 특유의 짜치는 스토리+캐릭터 디자인 생각하면 무난하게 잘 뽑혔다고 생각은 드는데 가격은 진짜 아님! 그래도 레지던트 이블 사랑해~

⏱️ 11시간 30분 📅 2026-03-01

플레이타임 길어질수록 부정적이고 짧으면 긍정적이 되는 팬 서비스 게임 8.99

⏱️ 26시간 37분 📅 2026-03-01

처음에 약간 무서웠다가 그다음부터는 뭐 파밍하느라 바빠서 무섭진 않았음. 근데 좀 달리기속도좀 올려주라 좀.. 바하시리즈는 다 느려 ㅠㅠ 그리고 머서너리즈 이번엔 왜 출시안하는지.. 플레이타임이 느낌상 re4보다 짧은느낌인데 흠흠. 아님말고~ 레퀴엠 업적100프로는 좀빡셀거같긴하네.. 디엘씨주라..

⏱️ 18시간 45분 📅 2026-03-01

존나 무서워 레온 나온다길래 액션인줄 알았는데 그레이스 파트는 호러 그자체 데드스페이스가 인텐시티 디렉터 시스템으로 매번 스폰과 구성을 다르게 해서 긴장감을 유지했다면 레퀴엠은 시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공포를 마음에 심어둬 긴장감을 높임 최근 서바이벌호러 장르들은 탄약의 압박을 주기위해 인벤토리에 탄이 적을때만 탄을 잘주게 만들었는데 이 또한 시스템을 알면 탄약을 많이먹으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음 그런데 조합 아이템을 채혈기라는 장치로 쌓는걸 방지했고 인벤토리도 상당히 빠듯하게 주기 때문에 유저가 아이템을 편법으로 쌓는걸 최대한 방지했음. 시작부터 매그넘을 주고 적의 순찰경로가 어느정도 패턴이 짜여져있기에 적을 회피할지 치울지 유저는 항상 딜레마 존에 있음. 다만 초반부터 공격력 증가 아이템을 습득하고 유저가 익숙해진다면 그렇게 어렵진 않음 아직 덜깸

⏱️ 8시간 25분 📅 2026-03-01

재밌게 잘했습니다. 확실히 잘 만들었습니다. 그레이스가 점점 용감해지고 적 상대가 무덤덤해지는 게 성우님이 진짜 잘 연기하신거같습니다. 다 좋습니다. 오토바이만 빼고요. 이건 진짜........

⏱️ 11시간 50분 📅 2026-03-01

플레이타임 13시간 쉬움으로 방금 엔딩봄. 스토리에 힘빡 주고 만들었음. 빌리지나 7보다 공포감은 덜한데 오히려 난그래서 좋름..전작의 회상씬 귀신들은 넘 무서븜...그레이스의 첨엔 왜케쫄본가 하지만 플레리하다보면 뭐...그냥 이해할만 하다고 느낌.레온의 시원시원한 액션도 좋고 디럭스로 예약하는바람에 볼륨에 비해서는 가격이 비싸지만 나름 팬으로서 만족함.

⏱️ 30시간 53분 📅 2026-03-01

내 느낌으로는 그레이스 시점은 전체적으로 공포 분위기가 강해서 긴장감이 높았고, 레온 시점은 확실히 액션게임 느낌이 살아 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솔직히 플레이하면서 공포감이 제대로 느껴져서 무섭기도 했지만 그만큼 몰입감이 뛰어났어요 와우~~~ 특히 re2와 re3에서 보던 건물들이 다시 등장했을 때 정말 반갑고 감동이었습니다. 역시 캡콤답게 완성도가 높은 갓겜이라고 인정합니다!

⏱️ 14시간 9분 📅 2026-03-01

바이오 하자드 팬들에게 있어서는 종합 선물과 같은 그런 작품이 아닐까 싶음. 전작들의 재밌는 요소들은 다 가져오고 (그레이스 파트는 RE2를, 레온 파트는 RE4를 플레이 하는 느낌)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인물들의 향연까지. 무엇보다 게임 관점으로도 짜임새가 매우 치밀하다 못해 2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수작에 가깝지 않아 싶음. 공포도 액션도 다 잡아낸 그야말로 걸작! 그리고 늙은 김레온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

⏱️ 19시간 23분 📅 2026-03-01

너무 기다렸는데 기대한만큼 보답받은거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플레이타임 짧다고 하시는데 저는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 플레이타임은 너무 충분했다고 느껴졌습니다 ㅎㅎㅎㅎ

⏱️ 20시간 37분 📅 2026-03-01

고구마와 사이다를 번갈아가면서 먹은 갓겜. 레온하다 그레이스하니까 역체감 너무 미쳐버린 아무튼 믿고 하는 대갓겜 바하 너무너무 재밋었다^^ 다음에 리메이크가 나오던 또 신시리즈가 나오던 그때까지 또 언제기다리냐...

⏱️ 18시간 41분 📅 2026-03-01

아.... 간호사 누나 10년만 젊었어도 구해져서 그레이스랑 돌아다니다가 죽는 건데....

⏱️ 11시간 20분 📅 2026-03-01

레온 타격감이 끝내 주는구먼 그래픽도 좋고 살 만 하구먼 깜짝 놀라게 하는 등장씬 소름 끼치네 ㅎ 너 무 잼있네 ㅎ

⏱️ 15시간 17분 📅 2026-03-01

최적화 좋고 재밌습니다. 제 값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몰입감! 다만 공포에 무딘 성격이라서 그런지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나름 재밌었음!

⏱️ 22시간 22분 📅 2026-03-01

레온의 에피타이저이자, 디저트를 장식해준 9만원짜리 완벽한 작품 최근 돈값하는 대기업 게임 중 가장 만족스럽게 게임한 작품이었음, 공포요소든, 액션요소든, 기대하며 지금 구매해도 아깝지가 않은 작품이었다. 장점 캡콤의 장인정신을 보여준 게임 -슈퍼 겁쟁이도 할 수 있는 난이도 -나이든 영피프티 레온의 실망하지 않는 액션씬 -3060으로도 프레임 방어 성공한 높은 그래픽과 최적화 -레온과 그레이스의 1대1비율 적절한 파트 -전작과 크게 향상된 상당한 배우들의 연기 -바하 게임 시리즈를 오래 해본 올드 팬들을 위한 최고의 팬서비스 단점 그 위대한 서사를 담아내기 어려웠나? -9만원이란 게임 대비 짧으면 7시간, 길면 9시간 넘게 걸리는 아쉬운 플레이 타임 -DLSS가 필수인 프레임 뻥튀기 -초반에만 몰빵한 퍼즐요소

⏱️ 23시간 31분 📅 2026-03-01

아 진짜 갓겜이다 갓겜 시원시원하고 무섭기도 하고 진짜 잘만들었어

⏱️ 16시간 22분 📅 2026-03-01

...에... 나쁘지는 않았는데 뭔가 아쉬운. 레온 파트는 호쾌한 액션으로 재밌었지만 유독 짧고 짜임새 없다고 느껴졌고 그레이스 파트는 확실히 공을 들인 느낌이 났음 마치 바하2에서 레온과 클레어를 번갈아 하는 느낌이였는데 뭐랄까 그에 비해선 좀 열화된 느낌. 그레이스에 힘을 빡 주면서 나머지는 좀 맥아리 없이 디자인 한 느낌이 났음 주변 사물들과 상호작용하는 액션들은 처음에야 재밌었지 레온 파트는 유독 반복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음. 클리셰를 파괴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왔지만 글쎄... 생각처럼 인상적이다 라는 느낌은 아니였음. 특히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이라면 정식 시리즈인데도 상점 시스템 디자인이 유독 매력이 없었음. 더 잘 나올 수 있었는데 못 나온 느낌. 그래도 재미는 확실히 있었고 긴장감 있었음. 할인 좀 할 때 사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 기대만큼은 아녔던 걸로. 머셔너리즈는 개인적으로 할지 안 할지 모르겠음.

⏱️ 13시간 3분 📅 2026-03-01

바하7 이례로 오랜만에 공포라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습니다. 그래픽/분위기는 진짜 ㄹㅇ 개지립니다, 패스트레이싱 별생각 안하고있었는데 이 비주얼 하나로 몰입도가 진짜 말도안되게 좋았습니다. 레벨디자인에서 호불호가 있겠다 싶은부분이 있긴했는데, 다소 뺑뺑이 돌리게 만들어놓은 구간이 많았습니다, 골조는 RE2 라쿤시티 경찰서의 그것인데, 문제는 힌트가되는 쪽지들은 맵에 표시가 안됩니다. 근처에 가면 트리거가뜨긴하는데 변태같이 잘숨겨놔서 놓친게 몇개 있더라구요. 상당히 반가운 요소가 많았습니다. 약간 팬을위한 선물상자를 까는 느낌도 들었구요. 스토리가 뭔가 의아한 구석이 군데군데 보여서 갸우뚱하긴했지만, 일단 플레이자체가 쫀득하고 재밌었기에, 그냥 넘겼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무섭게 하려고하다보니 의도적으로 좀 조이고 짜증나는요소를 넣어놨는데, 저는 RE시리즈 이전부터 원래 이런 애들인거 알고있어서 알고한거라 괜찮았습니다. 근데이게 이런 요소를 싫어하는분들한텐 굉장히 부정적으로 작용할거같습니다. 하튼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 17시간 37분 📅 2026-03-01

스토리상 몇가지 좀 깨거나 이상한 부분 있는 것 빼면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영화 한 편 보는 기분이었어요.

⏱️ 14시간 14분 📅 2026-02-28

이거, 이거 이놈들 또 역사를 써버리는구나. 바이오하자드란 장르에 대해서 정립을 아주 완벽하게 해버린 작품. 전작 빌리지가 마치 낭만의 오마카세라면 이번 작 레퀴엠은 장인의 파인다이닝이란 비유가 가히 아깝지 않다. 캡콤 이놈들 다음 작품은 또 얼마나 재미있게 만들려고 기대치를 감히 이렇게 올려놓는지 괘씸하기 그지없다. 공포와 액션 감성과 추억까지 싸그리 긁어모아 플레이어로 하여금 꼭꼭 씹어먹게 만든다. 그레이스 1인칭 레온 3인칭으로 플레이한 기준으로 인칭 변경이 가능하게 만든 것부터 마인드 아주 호감이고, 그래픽은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몹들은 새로운 좀비와 과거 우리에게 익숙했던 녀석들이 다수 나오는데 그 좀비들이 한 공간에서 같이 등장하니 전투 양상이 식상하지 않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또 다른 경험이었다. 솔직히 내가 지금 라오어를 하는 건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맵은 감성에 젖은 자유도와 다채로움으로 넘쳐 흘렀고 늘 알던 퍼즐의 그 맛과 방 탈출 길 찾기도 훌륭했지만 그걸 떠나서 라쿤 시티의 오픈 월드 같은 개방감이 너무 신선해서 좋았다. 캡콤의 역작. 캡콤의 마스터 피스. 참고로 스토리는 딱히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막 나쁘진 않았다. 내 기준 바하 시리즈는 초반 스토리와 특유의 감성으로 밀고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반은 막 기대하지 않는 편이다.

⏱️ 14시간 43분 📅 2026-02-28

기존 시리즈들의 장점들을 합쳐 놓은 거 같음 문제는 단점도 좀 같이 합쳤음 그래도 재밌는게 더 크긴 함 근데 전도 굽고 잠수도 타고 맵도 핥았는데 플탐 13시간 8만원은 좀 비싸긴 한 거 같음 그래도 재밌게 잘 즐겼다. 근데 나만 fsr이나 dlss 켜면 게임 멈춤?

⏱️ 13시간 56분 📅 2026-02-28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제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요번 시리즈는 정말 잘 나온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19시간 34분 📅 2026-02-28

기존 작들 재밌게 했었으면 좋을 수밖에 없는 구성 그래픽 좋은데 최적화도 굉장히 잘돼있음

⏱️ 13시간 29분 📅 2026-02-28

그레이스 : 레온편만 하고싶었음 레온 : 타격감 미침 R2랑 R3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그레이스 도박장 부분은 7 같았다. 레온을 플에이하면 너무 시원시원해서 과격하게 즐겼고 그레이스는 너무 갑갑해서 미치는줄...... 그래픽은 매우매우 훌륭하고 정말 훌륭한 갓겜이다. 결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다른 결정을 할수있게 다시해주는점 너무너무 나이스함!!! 그 덕에 다른것도 볼수있음!!

⏱️ 13시간 9분 📅 2026-02-28

그래픽 보고 감탄한거 오랜만인거 같네 최적화도 미쳤고 진짜 믿고 하는 바하다

⏱️ 12시간 45분 📅 2026-02-28

중년 레온 형님 보려고 예약 구매했는데, 극상의 그래픽과 액션 덕분에 풀 프라이스 가치가 충분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13시간 14분 📅 2026-02-28

정말 재밋게한 시리즈. 그래픽도 엄청나고 사운드도 최상이엇음. 후속작 기다릴게요

⏱️ 15시간 50분 📅 2026-02-28

진짜 몰입감 최고 ...게임 시나리오가 짧은게 쫌 아쉽지만. 시나리오를 좀더 길게 만들었으면 겁나 좋았을텐데

⏱️ 19시간 34분 📅 2026-02-28

매우 잘만든 게임. 그레이스와 레온의 플레이가 스토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진행되는데 , 그레이스의 플레이는 먼가 웃기면서 어질어질하고, 레온 플레이는 정말 멋지고 타격감이 오진다. 특히 매우 현실적으로 만든 부분이 아무리 레온이라 하더라도 여러 좀비 앞에서는 죽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픽은 매우매우 훌륭하다. 정말 훌륭한 갓겜이다.

⏱️ 3시간 8분 📅 2026-02-28

존나재밌다 기다린보람있다. 반전도있고 스토리도좋고 개연성도좋고 플탐도좋고 최적화도좋고 바하팬이라면 반기는 캐릭도있을꺼고 1회차 끝내고 2회차 시작하는데 2회차는 다른맛이있다 CP로 무한총알 써먹는데 그또한 매력뒤진다 그레이스한테 드미트리스쿠 입히고 하는데 바지벗고게임하는건 오랜만인거같다. 입히고 뛰어봐라, 사운드 가 절묘해서 그또한 뒤짐이다 뭐? 호러게임사면 액션에 야겜을 동시에해? 이거 시발완전 2+1에 혜자혜자잖아? 이제 조시나 까잡수고 DLC내놔야겠지??

⏱️ 24시간 21분 📅 2026-02-28

시리즈의 최종장(아마도?)답게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라쿤시티에서 전작들의 요소, 캐릭터들 보여주는 것 보고 감탄했습니다. 특히 두부 봤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그레이스 파트 / 레온 파트 나뉘어서 진행되는데, 그레이스 파트에서 스트레스 받고, 레온 파트에서 스트레스 푸는 게 이 게임의 즐거움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정가 주고 사셔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spoiler]그리고 매그넘 아끼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레이스 파트에서 한번도 안썼는데, 아끼다 똥 됐어요...[/spoiler]

⏱️ 14시간 1분 📅 2026-02-28

패드로 조준이 스트레스였는데 조준 중 지원되는 기능 아주 좋네요. 살짝만 이동해도 원하는 부위로 맞출 수 있음

⏱️ 18시간 15분 📅 2026-02-28

너무 재밌게 했다. 반가운 빌런들이나 맵도 다시 보고 애들 얼굴도 모델링 잘 깍아놔서 공포든 액션이든 하는 내내 그냥 재밌었음. 근데 재밌는거랑은 별개로 가격8만원은 생각좀 해봐야할것 같긴함. 그리고 그레이스 능력 보니까 얘도 조만간 데바데에 얼굴 한번 비출것 같음.

⏱️ 19시간 38분 📅 2026-02-28

그레이스 파트 길면 레온 짧고 레온 이 길면 그레이스 파트 짧고 그래서 게임이 산만합니다만 그래도 바하팬들을 위한게임이기때문에 이해할수있습니다 기존 작품을 한분들한태는 추천합니다만 이작품으로 입문하시는건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 14시간 1분 📅 2026-02-28

와우 공포랑 액션 잘 분배 했어요 리메이크 2,3,4만 플레이 했는데 아주 좋습니다 RE2+RE4 혼합된 느낌에 무기 구매 시스템도 몰입도 올리도록 개선 됬네요(몹에서 돈 떨구기+아이템표식x) . . . . 바하식 스토리나 분위기 부분은 유지되니 참고하시고 플레이 하시고, 3인칭 플레이 하더라도 1인칭 강제 전환되는 부분 조금 있어용, 꼭 구매하세요!

⏱️ 10시간 38분 📅 2026-02-28

바닥에서 브레이크 댄스 추는 전기톱은 누구 아이디어인지 묻고 싶다 쌰갈 ——- 익숙하지만 맛있는 맛 바하2 팬들한텐 최고의 팬서비스 개인적으로 쪼끔 아쉬웠던 점이라면, 그레이스 파트 이후론 공포요소가 확 약해지고 그레이스 파트에서 무쌍찍던 레온의 게임 플레이 템포가 확 느려지는 느낌이라 초반 기폭제 부품 모으기 미션이 살짝 루즈하고 진부하게 느껴졌던거 같음! 그래도 전체적으론 정말 재밌었고, 차후 DLC나 바하10 기다리겠습니다 ദ്ദി(⩌ᴗ⩌ )

⏱️ 12시간 26분 📅 2026-02-28

처음엔 무서웠으나 하다보면 빠져드는 매력의 게임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 12시간 59분 📅 2026-02-28

앞쪽 시작할때는 사양을 많이 먹더니 실내 들어오니까 좀 괜찮네여 일단 그래픽 좋고 할만합니다....바하시리즈는 다해봤는데 일단은 아주 만족합니다.

⏱️ 8시간 0분 📅 2026-02-28

오랜만에 재밌게 플레이 한 호러명작 8만원이 아깝지않다

⏱️ 11시간 16분 📅 2026-02-28

진심 초 갓겜 옛날 바하 향수 적절히 불러오는 맵과 레온의 액션 그레이스의 긴장감 넘치는 공포 게임 느낌이 한순간도 질리지 않는 오랜만에 게임 가격이 아깝지않다는생각이 든 초 갓겜 ㅋㅋ

⏱️ 14시간 34분 📅 2026-02-28

레온의 이상형은 도도하고 1인분 이상 해내는 테토녀인데 매번 어리바리 곤듀 내근직들과만 지독하게 얽히는듯. 덕분에 내가 레온이랑 결혼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 33 😂 13 ⏱️ 14시간 34분 📅 2026-03-02

아쉬운 부분은 분명 있지만, 적어도 30년을 이어온 IP에서 이정도의 구작 오마쥬를 챙기면서 두 장르 밸런스까지 잡으며 작품을 만들었다는건 대단하다 생각함. 질나쁜 게임도, 미친듯한 고티급 갓겜도 아니지만 풀프라이스 내더라도 조금도 아깝지 않은 게임임.

👍 7 ⏱️ 34시간 48분 📅 2026-03-03

12시간 플레이 이후, 게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광기 이전의 플레이 난이도가 스토리 위주라면, 광기 난이도는 무한탄 없이는 하나하나 계산이 필요하다. 광기는 비유적인 최고 난이도가 아닌, 긴짜 미쳐버릴 난이도다.

👍 7 ⏱️ 18시간 13분 📅 2026-03-03

1996년 아직 플레이스테이션1이 지금처럼 맹위를 떨치기 전 좀비를 총으로 쏴서 잡고 퍼즐을 푸는 공포게임이 성공할지 아무도 몰랐지만 바이오 헤저드1편은 그 충격적인 첫 좀비 출연씬과 함께 수많은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다 바하2에서 김레온이 첫 등장하고 1의 주인공 크리스 레드필드의 예쁜 여동생 크레어 레드필드가 나오며 사람들은 라쿤시티에서 설래였고, 바하3에서 질 발렌타인 눈나의 치마바람과 샷건질에 열광했다. 4편에 김레온이 초인적인 무력으로 스페인을 휘저을때가 이 시리즈의 최고점이었던거 같다 망했지만 나름 크리스의 무식한 스트레이트 펀치를 보여준 5편에 이어 한숨나오게 만드는 6편을 지나 이제 호러 서바이벌 장르의 왕좌는 바이오 헤저드에서 데드 스페이스로 넘어간듯 보였다. 내가 보기에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6편, 7편으로 호러명가의 호흡조절기를 겨우겨우 붙잡고 RE:2편으로 호흡기를 때고 건강하게 일어났다 "김레온이! 좀비 할꺼야 안할꺼야!"라는 밈을 남긴 진보한 그래픽의 타일런트마저도 팬들은 열광했다. 그리고 RE:3편을 그렇게 조져버릴줄 몰랐지......... 그리고 이제 9편 모든 시리즈를 때로는 콘솔로 떄로는 PC로 경험한 내 바이오 하자드 팬심은 9편을 2번째 부흥이라고 하고싶다. 공포게임은 익숙해지면 그냥 액션게임이다. 시종일관 무서우면 플레이 가능한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쪼그라든다. 바하시리즈가 그랬고 데드스페이스 시리즈가 그랬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제작진의 "공포"와 "액션"을 분리한건 참신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바하를 오래한 올드 팬들은 원조 주인공라인, 크리스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레온 케네디 가 주인공이 된 순간부터 공포감이 급격하게 쪼그라들고 액션의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여태 저 3명이 때려잡은 B.O.W만 여의도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것이다. 그리하니 캡콤은 공포 파트와 액션파트를 과감하게 분리했고, 난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 대세는 이런 어두운, 공포스러운 게임이 아니다. 도파민 팍팍 터지고 으아닜!!!챠!!! 하면서 딸깎 하는게 대세다. 이건 시간의 흐름이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캡콤은 우리 올드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남겨주었다. 한명의 이 시리즈의 팬으로서 정말 감사한, 잘뽑힌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년에 10펀 나오는거지 켑콤아....? 켑콤아....?

👍 3 ⏱️ 19시간 15분 📅 2026-03-05

모든 도전과제, 챌린지 달성 후 리뷰함. 정보 없이 초회차 했을 때는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최고였다. 다회차 면에서는 7 다음으로 최악이다. 정통적으로 다회차가 기본인 게임이란걸 생각해보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초회차 이펙트가 너무 강렬해서 추천.

👍 3 😂 1 ⏱️ 34시간 11분 📅 2026-03-01

아직 초반이긴 한데 레온 파트는 진짜 시원하고 통쾌함 그레이스 파트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팬티 갈아입고 3인칭 바로킴

👍 4 😂 1 ⏱️ 13시간 46분 📅 2026-03-04

전반적으로 모든 시리즈의 장점을 흡수한 걸작. 2 3 4 7 8을 깼지만, 개인적으로 시리즈 역대라 볼 수 있는 액션성과 공포성으로 생각되네요. 그레이스 파트를 1인칭으로 해서 그런가 2랑 7보다 더 무섭다 생각이 들고 아쉬운 점이라 하면 당연히 요양병원을 탈출하기 전까지 레온 파트가 너무나 짧다는 점이 있네요. 이후 탈출한다면 레온파트가 긴 것도 좋지만 부품 3개 찾는 점에서는 솔직히 조금 지루했기도 한데 어쨋든 맛있다.

👍 3 ⏱️ 18시간 50분 📅 2026-03-03

시리즈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관통하는 진혼가(REquiem) (모든 업적을 달성하고 작성하였다.) (바이오하자드와 레지던트 이블이라는 명칭 중 레지던트 이블로 통일하겟다.) 1. 그래픽의 발전과 몰입감 지금까지 RE 엔진으로 리메이크했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그래픽들도 꽤 실제 같은 그래픽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처음 레지던트 이블 7을 하였을 때, 그래픽에서 감탄이 나왔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그다음으로 넘어갔다고 감히 말해볼 수 있을 거 같다. 기존 빛의 일부만 계산하던 레이 트레이싱에서 빛을 온전히 계산하는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하여 좀 더 사실적인 그래픽을 완성하였으며, 인간의 머리카락 표현이 단순한 청크 덩어리에서, 정말 사람의 머리카락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을 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런 디테일한 그래픽이 주는 효과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이다. 바로 "몰입감"이다. 즉, 플레이어는 단순히 화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공포와 액션을 체험하는 방식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린 셈이다. 2. 총기 액션의 디테일 피 웅덩이를 밟고 걸어가면 발자국이 남는다던가, 바닥의 오브젝트를 발로 차면 소리가 난다거나 하는 등 평범한 플레이 속에서 발견되는 작은 디테일부터 시작해 약실에 한 발이 남아있는 상태에서는 +1 표시가 뜨는 것과 탄창에 총알이 남아있는지에 따라 장전 모션이 다른 등 과거 작품에서도 챙긴 총기 디테일은 여전히 건재하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더욱이 디테일을 챙겼다. 손전등 사용 여부에 따른 장전 동작과 조준 모션 탄이 최대일 때 장전 시도 시 보이는 약실 확인 피격당한 직후 바로 사격, 견착하지 않고 사격 등등 다양한 사격모션 이렇게 다양한 상황에 맞게 준비된 수많은 모션들은 단순한 연출이 아닌 실제 총기를 다루는 듯한 현실감을 만들어냈다. 3. 게임성 기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흐름을 보자면 이러하다 초기에 좀비라는 존재로부터 오는 공포로부터 살아남는 서바이벌 호러 장르는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플레이어는 좀비라는 존재에 익숙해졌고, 그들이 주던 공포도 점차 옅어져 갔다. 그 흐름 속에서 등장한 작품이 바로 3인칭 숄더뷰와 액션성을 중심으로 한 레지던트 이블 4편이다. 거기에 5와 6의 협동 액션을 넘어와 다시 7에서부터는 1인칭이라는 변화와 함께 공포가 주된 서바이벌 호러로 돌아왔다. 그렇다면 해당 작품은 어떠할까? 정답은 "둘 다"이다. 그레이스라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정통 서바이벌 호러 특유의 극한의 자원 관리와 공포 중심의 플레이를 경험하게 된다. 반면 레온은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전작인 레지던트 이블 4편과 6편에서 보여주었던 액션 중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호쾌한 플레이를 맛볼 수 있었다. 두 캐릭터의 플레이 방식이 번갈아 진행되다 보니, 자칫하면 흐름이 난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그렇진 않았다. 또한 설정에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공표 요소가 부담스러운 플레이어라면 그레이스를 3인칭 시점으로, 레온을 1인칭으로 바꾸어 FPS처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시점 변경은 플레이 스타일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해주었다. 결국 레퀴엠은 공포와 액션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성을 하나의 작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존시킨 9편 이 되었다. 4. 스토리와 시리즈 팬을 위한 이야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한 게임인 만큼 전작을 많이 즐겨본 올드팬일수록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그러니 해당 게임만 플레이한다고 가정하였을 땐 스토리는 크게 와닿진 않을 것이다. 물론 게임성과 비주얼만 보고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여도 큰 문제는 없다. 반대로 말한다면 전작들을 많이 플레이해 본, 시리즈의 골수팬이라면 너무나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해당 리뷰에 담을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결론 결론적으로 이 작품은 지금까지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팬들을 위한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다. 만약 자신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골수팬이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 보길 바라며, 리메이크된 2, 3, 4를 즐겨본 플레이어라면, 최소한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를 즐긴 플레이어라면 큰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반대로 해당 시리즈를 플레이해 보지 않았으며, 스토리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플레이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는 있다. 그럼에도 관심이 있다면 먼저 레지던트 2 리메이크를 플레이해 본 뒤 이 작품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스토리보다는 게임성과 연출을 중시하는 플레이어라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만한 작품이다.

👍 1 ⏱️ 42시간 28분 📅 2026-03-06

단순히 1인칭 3인칭 전환을 했다기보다 캐릭터의 성격, 행동 양식,싸워야 하는 상황과 숨어야하는 당위성에 어울리는 시점을 쓰니까 오히려 몰입감이 상당함 공포/액션 하나만 쭉하기에는 물리는 거를 번갈아가면서 먹으니 거기서 오는 단짠단짠의 밸런스가 수준급임 분명히 장르가 두갠데 레퀴엠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느껴진다 바하 시리즈가 장수한 이유가 있는 듯 상당히 재밌음

👍 1 ⏱️ 14시간 31분 📅 2026-03-06

오늘 게임 업데이트 되고 나서 실행한지 1분만에 자꾸 튕기는데 이거 해결 좀 해주세요. 게임 재설치 및 그래픽 드라이버 재설치 등등 할수있는 조치는 다취했는데도, 해결되지가 않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 1 ⏱️ 6시간 39분 📅 2026-03-04

게임이 망작이냐? 수많은 긍정적 리뷰가 답을 대신 해줌 본인이 7, 8도 재미있게 했다면 괜찮을 작품 만약 본인이 7, 8 이 그렇게 맘에 들지 않았다면 호불호가 있을 작품 1. 유독 라라랜드 시스템에서 많이 발생하는 진행자체가 막히는 별의 별 버그 2. 캐릭터에게도 상을 준다면 26년 역대급 JOAT 개씹발암 그랜드슬램 쌉가능인 개씹 그레이스 3.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있는 진행이 아닌 구작들+사일초기시리즈 같은 억지로 공포상황을 쥐어 짜내는 진행방식 (몇년은 거뜬히 버텼을 건물과 전등이 , 왜 더 걸을 만났을때 가뜩이나 병신중 최고봉인 그레이스로 플레이해야하는 구간에서 천둥 한번 쳤다고 안전지대인 전등이 터지는가?) 4. 맵 크기에 비해 텅텅비어있는 라쿤시티 그리고 AMD쪽과의 호환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권장사양을 넘어도 FSR을 키면 오히려 라쿤시티에서 프레임이 조금씩 떨어지는 최적화 커뮤를 보면 엔비디아의 DLSS 계열은 큰 문제가 없는듯 개인적으로는 다른거 다 떠나서 바하시리즈의 스토리가 물론 기가막히게 완벽해서 기승전결이 딱딱 맞아떨어지진 않지만 그동안 이렇게 고전 공포영화,게임들 처럼 왜 꼭 주인공(플레이어)가 어디 가면 잘 돌아가던 기계가 고장나고 전등이 뒤져서 암흑속에서 행동을 해야하며 이렇게 했으면 주인공이 어느정도 빠릿빠릿이라도 해야지 멍청하고 , 굼뜨고, 휘적이며 상황파악도 못해서 도와준사람에게 뗵떽대는 저능아 캐릭터에 무력한 주인공이라는 답답함을 강제해서 억지공포를 7,8 부터 자꾸 우겨넣으려는지 모르겠음 그나마 회차클리어+미션달성으로 얻는 CP를 통해 전작들처럼 무한탄을 얻고 할 수 있다지만 무한탄과 별개로 그레이스의 디스크환자 수준의 좆작감과 병신같이 허우적 대는 답답함은 공포가 아니라 순수한 짜증이었음 아무튼 그레이스 파트 덕분에 1회차 이후 광인으로 새게임 켰다가 초반 병원 파트부터 숨이 턱턱 막힐정도의 짜증이 몰려와서 2회차 이상을 하기가 싫은 시리즈 그냥 DLC 나 기다려야겠다...

👍 2 ⏱️ 29시간 3분 📅 2026-02-28

RE:4 이후 레온복귀작 RE:4 에비해 분량은 많이적지만 스토리전반에 전작들의 요소들을 잘녹여내었고 바하5이후 새롭게추가된 1인칭과 기존에 3인칭을 선택해서 플레이할수있다는것도 매우좋았습니다. 근대 8만원에 평균 클리어타임 9시간은씹..

👍 9 ⏱️ 23시간 32분 📅 2026-02-28

진짜.... 최고,, 바이오 하자드 팬으로써 진짜 눈물남 ㅠㅠㅠ 라쿤에서 레온 뭔가 흐엉 헸을것 같아 ,ㅠㅠㅠ 진짜 마지막에 울음ㅋㅋㅋ

👍 1 ⏱️ 16시간 22분 📅 2026-03-02

디럭스로 $80달러나 주고샀는데, 돈이아깝지 않다. 그냥 감탄밖에 안나오는게임. 너무 잘만들었음. 지금까지 시리즈의 장점들만 싹다 긁어모아서 벨런스와, 연출, 스토리, 그래픽, 캐릭터, 게임성, 공포를 다잡은 완성의 끝판왕. 심지어 플레이타임도 길고 스케일도 큼. 이정 도 퀄리티면 제작사에 돈을 기부해도 아깝지않을정도. 다만,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한번도 안해본사람에겐 굉장히 어려운 게임이 될 수 있다.

👍 3 ⏱️ 26시간 30분 📅 2026-02-28

바하시리즈 팬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임 특히 바하2편과 4편을 적절히 섞은 맛있는 작품이다. 부디 이대로 좋은작품을 계속내주길 바랄뿐이다.

👍 1 ⏱️ 33시간 53분 📅 2026-03-03

아직 조금 밖에 안 했는데 개잼슴 8만원이 하나도 안 아까우실게요~ 4회차까지 하는 중인데 아직도 재밌으세요;;

👍 1 ⏱️ 33시간 41분 📅 2026-02-28

1회차 물고빨고 다해서 25시간 걸림 대기업에서 자원과 인력을 집중해서 게임을 만들면 이런 웰메이드의 게임이 나온다는 정석적인 사례라고 봄 옆동네 어쌔신 놈들은 제발 이것 좀 보고 배워라

👍 1 😂 1 ⏱️ 25시간 36분 📅 2026-03-04

이번에 제대로 갈고 닦은 RE최신 레퀴엠 그레이스 만의 조합과 완벽하지만 중후한 티가 나는 레온의 액션 조합 재미지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오싹한 연출과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멋진 김레온 영원하라~~

👍 1 ⏱️ 36시간 7분 📅 2026-03-04

이걸로 입문했는데 내용 살짝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음. 레온이나 라쿤시티 히스토리 보고나서 하면 더 재미있을듯

👍 1 ⏱️ 24시간 41분 📅 2026-03-02

레지던트이블 레퀴엠은 연출이 역대급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레지던트이블2에서 나왔던 장소들의 폐허가 된 모습과 근처 가보지 못 했던 장소들도 나와서 신기 하고 좀비들을 마주한 공포감과 시간이 멈춘 듯 한 폐허 도시들도 무서웠습니다. 지하 장소들과 지하철역 및 매우 높은 빌딩들을 올라 가면서 위험한 상황들이 많았고 다른 폐허 도시에서도 거대한 균열이 생긴 엄청 깊은 곳도 마치 꿈에 나올 것만 같은 무서운 분위기였습니다. 레온이 중년이 되서 폐허가 된 경찰서를 다시 찾고서 자신의 첫 상관이었던 마빈의 자리에 가서 자신이 다시 왔다고 말 하는 것도 슬펐고 그레이스가 혼자가 된 처지도 매우 안쓰럽고 에밀리의 슬픈 과거와 혼자 요양병원에 갇혀서 책 보는 모습도 너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에밀리의 변이 때문에 레온이 총으로 쏴서 죽이고 그레이스가 너무 슬퍼 하는 것도 그렇고 에밀리는 너무 안쓰럽고 불쌍 하네요. 물론 훗날 원래 모습으로 된 채 구출이 되어서 너무나 다행이지만요. 요양병원과 지하의 시체 처리실과 라쿤 시티 중심부에서의 분위기와 공포감도 역대급이면서 매우 연출도 좋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서웠습니다. 남녀 좀비들의 디테일도 좋았고 최종 보스의 목소리와 연출도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어렵고 클리어 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클리어 한 성취감과 소장 가치가 큰 게임입니다.

👍 9 ⏱️ 20시간 19분 📅 2026-03-05

fps optimize not so good its pulse lower than re4 but dept of game system is awesome in grace part maybe open door sightly or hearing before open is targeted chainsaw is so twitch something bug

⏱️ 4시간 11분 📅 2026-03-06

re시리즈를 챙겨보고 좋아하던 골수 팬들을 위한 작품, 향수병마저 일으킬 정도의 몰입력을 지님, 디테일과 연출, 그래픽 모두 수려하고 최적화에 버그조차 적으니 게임이 완성도가 여타 다른 신작 게임 출시보다 훨씬 평가가 더 좋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김레온 총기 퍼니시랑 도끼 찍는거 타격감이랑 액션 줫댐 goat

⏱️ 11시간 5분 📅 2026-03-06

게임에서 구현할 수 있는 현존 최고 그래픽이라고 해도 될만큼의 영상미와 현실감, 그리고 박진감을 더한 액션까지 완전 강추!

⏱️ 7시간 0분 📅 2026-03-06

인생 최고의 게임 99학번 80년 생인데... 그 시절 용산에서 누가 시디 2장으로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2 라는 시디 2장으로 시작되서 드림퀘스트인가 케스트인가 베로니카에서 감명 받고 지금까지 정말 최고의 공포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만족함 ... 맨정신으로 못해서 항상 술마시면서 했던 게임있었음... 지금까지 이어져서 다행이고 캡콤사(CAPCOM)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리메이크작 잘 부탁드려요

⏱️ 17시간 17분 📅 2026-03-06

우직하게 자사 ip들을 여기까지 밀고온 캡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수작

⏱️ 15시간 12분 📅 2026-03-05

공포와 액션의 5성급 뷔페: 바이오하자드의 정수를 한 그릇에 오랜만에 '액션 호러'라는 장르 명칭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게임을 만났습니다. 바이오하자드 7, 8편의 농밀한 공포와 2, 3, 4, 5, 6편의 쾌감 넘치는 액션을 합쳐놓은, 그야말로 5성급 호텔 뷔페 같은 구성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와 치밀한 레벨 디자인 (그레이스 파트) 게임은 유저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자원을 소모해 정면 돌파할 것인가, 아니면 은신(스텔스)으로 통과할 것인가?" 이 게임의 훌륭한 점은 특정 방식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클리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치밀한 맵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제한된 자원을 쥐어짜며 적들을 정리하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특수 개체와 압박해오는 보스들 때문에 숨이 턱 막힐 때쯤 게임은 절묘하게 분위기를 전환합니다. 공포로 인해 숨이 가빠지고 액션에 대한 갈증이 극에 달할 때쯤 '레온'이 등장합니다. 이 파트는 유저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줍니다. 호전적인 적들과 특수 무기를 든 적들을 상대로 아드레날린을 뿜어내며 진행하다 보면, 다시 정교한 분석과 생존이 필요한 파트로 돌아갑니다. 이 '숨 막히는 공포'와 '시원한 액션'의 반복적인 교차 덕분에 지루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아드레날린 폭발, 완벽한 완급 조절 (레온 파트) 기존 시리즈(2~6편)에서 자원 관리가 생존의 핵심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그 부담이 살짝 덜합니다. 총알이 떨어져도 우리에겐 '패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정 자체가 아주 빡빡하지 않으면서도, 성공했을 때의 쾌감과 타격음이 일품입니다. 적의 빈틈을 만들어내는 이 시스템 덕분에 전투의 재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화면 연출상 3D 멀미가 다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평소 멀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옵션 조절이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총평 "메인 요리를 먹다가 디저트로 입가심을 하는 과정이 무한 반복되는 맛집" 맛있는 걸 계속 먹이면서도 중간중간 다른 맛으로 환기해 주는 덕분에 마지막까지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팬이라면, 혹은 제대로 된 액션 공포를 찾고 있다면 주저 없이 추천합니다.

⏱️ 20시간 5분 📅 2026-03-05

이번 올해 최고 게임 너무 초반 답답하거나 무서운 공포 영화도 아예 못보는 패스 그레이스/레온 파트는 둘이 흔히 말하면 조화로운 하모니 같다 그레이스 공포,손 떨림 무엇보다 레온 파트는 시원시원 액션 이 요소들이 한데 모여 조화로운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 정가 디럭스로 샀지만 앞으로도 후회는 계속 안할듯 (총평: 늘 믿는 캡콤게임답게 최적화도 잘했고 실망을 안시키고 미췬게임같다 그만큼 재미는 보장 혹시 아직 고민하고 있나요? 당장 롸잇롸우!

⏱️ 16시간 22분 📅 2026-03-05

GPU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16비트, 32비트 비트수로 하드웨어의 급을 나누던 시기가 있었다. 30년전, 32비트로 이 게임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때, 비록 인게임 내 좀비들은 이목구비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그래픽이었지만, 시네마틱과 지금은 공포게임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그 특유의 미장센, 심지어 지금은 용납되지 않는 조각감마져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공포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그 시작이 9번째 이상의 시리즈를 견인하는 거대 IP가 될꺼라는 예측은 할 수 없었다. 그리고 30주년 기념으로 이게임이 나왔다. 누군가에게 이 게임은 평가의 대상일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바이오하자드가 걸어온 30년을 시간을 기념하고 관통하는 장치였다. 단순 오락의 범주를 넘어선 매체는 평가할 수 없다.

⏱️ 19시간 20분 📅 2026-03-05

처음으로 구매해서 해봤는데 공포감과 몰입감 전투 너무 짜릿합니다 ㄷㄷ 그레이스 잡을때 1인칭으로 하는데 피부가 떨릴정도로 무섭네요 성우분도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정말 현장에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레온 형님으롤 바뀔떄는 공포감은 사라지고 액션과 쾌감으로 싹 청소해주니 도파민이 팍팍 터집니다 아직 다 클리어 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세일때는 레온형님 주연인 4도 구매해서 해봐야겠네요

⏱️ 6시간 38분 📅 2026-03-05

좀비가 무슨 총을쏘고 박격포를 쏴대는거에 짜치고 플레이타임이 많이짧음 벌써끝나나? 했더니 그냥끝남 중간중간컷신이 은근히 길고 지루하다 여주 처음부터 끝까지 말더듬대는것도 은근 듣기싫음 레온의경우 표준난이도기준 탄약이 남아돌기때문에 아낄필요없이 클리어가능함 벌크업씨게하고 거의 병기수준이된 레온덕에 게임이 많이쉽다

⏱️ 14시간 33분 📅 2026-03-05

캡콤의 역작 그래픽,연출,스토리,전투 모든게 완벽함. 바하를 조금이라도 재밌게 한 기억이 있다면 무조건 해야되는 작품

⏱️ 15시간 54분 📅 2026-03-05

9/10 시리즈 팬들에 대한 리스펙이 느껴짐과 동시에 , 공포와 액션을 넘나드는 완벽한 완급조절은 올드팬 또는 뉴비를 가리지 않고 미친듯이 몰입하게 해준다. 공포로 받은 스트레스는 액션으로 풀어주는 이 느낌은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볼수 있겠다. 물론 다소 아쉬운 다회차 요소와 스토리가 있겠지만 그게 뭐 중요한가? "존나 재밌는데."

😂 1 ⏱️ 30시간 2분 📅 2026-03-05

3회차까지 달리면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이번작은 진짜 플레이하는 캐릭터에 따라 스타일이 극명하네요. 레온일때는 완전 액션 쾌감인데, 그레이스는 인벤칸도 너무 스트레스고 진짜 공포 그 자체... 그래도 바하 팬이시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전작 RE:2 를 하고 오시면 스토리가 풀리면서 더욱 재밌습니다! 아 광기 난이도는 하지마세요)

⏱️ 26시간 10분 📅 2026-03-05

퍼즐은 싫지만 그럼에도 재밌었다고 할수 있는 게임 가격또한 비싼 편이지만 그럼에도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그레이스의 공포 파트 레온의 액션 파트 또한 조화롭게 잘 섞여 있어서 좋긴했지만 뭐랄까 고구마랑 사이다 같은 느낌이라 생각함 약간 그레이스는 왜 저렇게 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듬 레온 또한 자신의 시작점이 된 라쿤시티로 가는 과정에서 그립지는 않지만 세월이 많이 지났다는 느낌이 뭔가 신기한 느낌이였음 RE2에서 경찰차 터진 장소부터 경찰서 나는 그친구를 두한이라고 부르는 타일런트 릭커에 엄브렐러에 다시 한번 보는 것은 원하지 않았지만 새삼 레온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체감되는거 같아서 좋았음 이번에 엔딩이 2개일줄은 몰랐지만 개인적으론 파괴쪽은 먼저 보는것을 추천함 그래야 마지막이 깔끔할거 같아서 이번 마지막에 크리스 언급도 나오고 다른 적들도 언급되었는데 다음작품은 크리스도 볼수 있으면 좋겠음

⏱️ 15시간 33분 📅 2026-03-05

바하2와 바하4 그리고 바하7의 장점을 모두 섞은 수작. 기존 바하 시리즈의 팬들은 모두 만족할 정도로 좋았고, 최적화도 잘 되어있어 재밌게 즐겼다. 시리즈 중에 드물게 다회차를 해보고 싶은 게임. 그레이스 너무 개복치지만 레온 파트에서 시원하게 갈아버릴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고어 및 데스신 수위는 지금까지 시리즈 중에 최상. 몹시 만족.

⏱️ 17시간 30분 📅 2026-03-05

초반에 움직이는 너무 거지 같아서 재미없는줄 알았는데 초반 부분만 넘기면 재미는 있습니다. re4보다는 re2에 가까운 게임인데 시스템이나 속도감 등 여러가지 면을 종합했을때 re4는 넘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로 재미있게 플레이는 했습니다.

⏱️ 36시간 23분 📅 2026-03-04

제작진은 호평 받은 RE4의 균형잡힌 공포와 액션을 기반으로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다시 잡을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레이스 파트는 1인칭 시점을 통해 어둡고 무서운 상황에 더 몰입하게 하고 다소 약한 무기들로 진행하게 하여 무력감에서 오는 공포감을 극대화시켰고 레온 파트는 3인칭 시점을 통해 레온의 처형 모션, 패링 모션을 보며 시원시원한 액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무기를 사용함으로써 누가 나오든 어떻게든 때려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물론 설정으로 시점은 바꿀 수 있다.) 스토리도 이번 작이 처음인 사람에게는 내용 이해가 쉽도록, 전작을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다양한 곳에서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양측을 신경써서 만든게 느껴진다. 등장인물들의 표정 묘사나 성우분들의 연기력도 훌륭하여 몰입감을 더 높여준다. 앞으로 나올 DLC나 차기작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정가로 구매해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그 이상의 효용을 준다고 생각한다.

⏱️ 15시간 11분 📅 2026-03-04

진짜 재밌게 플레이했음. 근데 7보다 무섭다고해서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7보다는 안무서웠음. 여러 평론가들의 말처럼 그레이스가 주된 파트인 초반부가 훨씬 재미있었음. 그래도 후반 또한 루즈하지 않게 적절히 엔딩남. 엔딩이 re4만큼 쉬워서 다소 당황스럽긴 했으나 스토리 푸는게 많아서 만족. 분량을 억지로 늘렸으면 분명 작품성이 떨어졌을듯. 바하시리즈를 할 때마다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진짜... 바하는 완충조절을 너무 기가막히게 잘함. 역시는 역시다

⏱️ 16시간 11분 📅 2026-03-04

잘 만들었고, 생각보다 플레이 타임이 짧다. 1회 16시간 정도 걸렸다. 굳이 한판 더 깰 것도 없을 것 같다. 발전했구나.

⏱️ 24시간 55분 📅 2026-03-04

바하7편과 4편을 적절하게 잘 섞어서 재미있게 만든 게임 처음에는 레온 파트를 하고싶어서 그레이스 파트가 빨리 넘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레온 파트가 길어지니까 이번엔 그레이스 파트가 하고싶어짐

⏱️ 13시간 57분 📅 2026-03-04

기다리고 기대했던만큼 최고의 만족! 아쉬운점은 그레이스와 레온 각각 플레이 할 수있는 자유도를 줬으면 함.

⏱️ 24시간 5분 📅 2026-03-04

더블 주인공 플레이의 낙차를 재미 요소로 잡아낸게 신선함. 스토리텔링과 완성도가 좋다. 진보된 액션성과 스케일. 이전 작은 바하4re만 해봐서 오마쥬한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올드팬을 많이 신경써줬구나 하는 세심함을 느낌. 개인적으로 제한된 플레이를 강요하는 공포 게임을 좋아하지 않음. 동기부여도 없이, 조작도 공략도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어디로 가서 뭘 해야 할지 목표도 명확하지 않은데, 한정된 맵을 돌아다니게 하면서 강제로 스트레스 주는 구조가 불호. 그래서 막막함과 답답함 속에 먼저 던져놓고 시작하는 그레이스 파트의 도입이 굉장히 진입장벽이었다. 환불 3번 고민함. (그렇지만 넘어보세요! 제발. 그럴가치가 있었어요. 초반엔 심적으로 힘들어서 띄엄띄엄 했는데 후반 갈수록 스토리랑 설정이랑 궁금해져서 쭉 달림.)

⏱️ 13시간 12분 📅 2026-03-04

좀 짧은 게 흠이지만, 굉장히 몰입감이 좋다. 초반 그레이스 파트는 근래 했던 서바이벌 호러 장르중 탑~!!

⏱️ 27시간 20분 📅 2026-03-04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90 / 100 )

⏱️ 17시간 30분 📅 2026-03-04

무난무난. 바하 시리즈는 아직 re4랑 이거밖에 안 해봤고 7이랑 빌리지는 스트리머들 영상으로 봤는데, 전반적으로 느낌이 다 엇비슷하다. 어떤 편이 공포요소가 가장 강하다, 액션이 가장 강하다 해봤자 다른 시리즈들과 비교했을 때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고, 엔딩까지 달리고 나면 종합적으로는 다 거기서 거기 같은 느낌. 일본 스토리 게임들이 많이들 그렇고 또 9편까지 이어지는 시리즈에 애초부터 기대하기 힘든 부분이긴 하지만, 비유하자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귀신의 집에 쓸데없이 구린 스토리 요소를 계속 밀어붙여서 중간부터는 공포심보다도 짜침이 더 강하게 남는 느낌이다. 여주부터가 무슨 FBI 요원이라면서 전형적인 B급 미국 공포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겁쟁이 트롤이고, 악역들도 다 무슨 삼류 듣보 배우들 같다. 공포나 퍼즐 요소 같은 게임성 부분들이야 뭐 바하 시리즈가 지금까지 쭉 엇비슷하게 잘해온 부분인 거 알겠는데, 그냥 맨날 하는 거 하는 느낌이다. 사힐2를 통해 공포게임도 충분히 뛰어난 스토리를 훌륭한 연출과 결합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고 나서부터는 이런 겜들은 할 때는 재밌긴 한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이켜 봤을 때 딱히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게 풀프라이스 AAA급 게임이라면 특히나 더 아쉽게 느껴진다. 공포게임의 숙명이기도 하지만 볼륨도 부족하고... 비싼 게임들 하면 할수록 머릿속엔 실크송 연전연승이란 생각밖에는 안 든다. 어떻게 2만원 짜리가 그럴 수 있었는지..

👍 1 ⏱️ 17시간 21분 📅 2026-03-04

6년전에 새로 구매한 pc이고 현 시점에서는 구동하기 힘든사양이지만,잔렉은 있을지언정 플레이를 못할정도로 심하게 끊기지도 않고,게임이 튕기거나 사운드 버그가 일어난것도 1~2번밖에없었음,경찰서,연구소 진입했을때 오히려 부드럽게 플레이 함,레온은 RE4,RE6 그레이스는 RE2,RE7을 플레이하는 기분이고,그레이스로 지하에 진입했을땐 RE8을 보는 느낌,난이도 상관없이 챌린지 달성도 할수있기에 더욱 편함,플레이 중간에 1인칭 3인칭으로 시점 변경도 가능,다만 전체화면 옵션이 없다는것이 조금 아쉽지만,추천하지 못할정도의 작품은 아님,액션 공포 두 가지 요소를 플레이하고 싶으면 그냥 추천하고싶은 시리즈 작품,오랫동안 기다려온 보람이 있기에 고민하지말고 그냥 해보세요 존1나 재밌습니다.다만 사양이 좋지 않다면 프레임이 잘 나오지않아 조준이 어려워서 마우스를 길게 움직여야함.(4회차 플레이 중)

⏱️ 53시간 58분 📅 2026-03-04

재미는 확실히 있음. 쫄리는 맛은 확실히 보장해줌.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일단 돈값은 확실히 해주기때문에 구매를 망설인다면 크게 걱정할일은 없는듯. 하지만 당연히 아쉬운 부분도 있음. 정리를 해보자면 1. B급감성을 다시 가지고왔음 re4 와 6 , 8 의 특유의 쌈마이 하면서 오버 스러운 그 갬성을 다시 가지고왔음 초반 그레이스 파트에서 re2 , 7 처럼 매우 쫄깃쫄깃한 진행으로 매우 만족하면서 플레이 하다가 갑자기 레온 파트에서는 거의 왠만한 도시 하나는 초토화 시킬정도로 피의 잔치를 시작함. 재미의 요소를 떠나서 나는 바이오하자드는 're2' 의 분위기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레온파트는 매우매우 실망했음. 하지만 머가리 박살내는 맛과 시원시원한 진행은 뭐 ..재밌기는함...기대한거와 너무 달라서 그렇지... 2. 그레이스의 감정변화에 이입을 1도 할수가없음 설정 자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주 이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이해가 안가는 선택과 행동이 매우 거슬리게 만듬. 애슐리와는 다른 의미로 발암캐 인데. 개짓거리 하는거에 매몰되면 게임 자체가 하기 싫어질까봐 적절하게 스킵을 이용해서 게임 자체에 몰두했음. 진행 자체는 너무 재밌는 게임이니까. 뭐,... 애시당초 레온이 등장하면서 B급 블록버스터 영화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약간의 공주님 구하기 시나리오를 섞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고 나름 대로 이해하는 중 3. 초반 진행과 다르게 후반진행은 좀 날림 느낌이 많이 남 나름 초반 진행은 퍼즐요소도 많고 긴장되는 맛으로 플레이 하는 맛이 있음. 이게 바이오하자드지!! 라는 심장 쫄깃한 느낌으로 몰입감있게 재밌게 플레이하다가 중반에도 나름 공포스러운 진행도있고 레온 파트도 적당히 긴장감있게 잘 진행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후반되면 레온의 플레이 타임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장르가 완전히 달라짐 초반에 그레이스 파트의 맵구성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는데 (re2, 7 초반 느낌도 나고) 이때부터 의 레온 파트는 그냥 대충 다 때려잡고 다녀도 탄약과 치료약이 넘쳐나고. 특히 라쿤시티 와서는 공허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좀비 학살쇼만 반복함 이딴식 으로 구성할거면 레온은 그냥 dlc로 나오는게 맞다고 느껴짐. 딱봐도 .더이상 시나리오는 나올건 없고 적당히 끝내고 싶어서 레온으로 할당량 채우는거같음 아무래도 레온은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다 개박살내는 인간병기 지만.. . 이렇게 소모되는게 너무 아쉬운거같음. 오래 기대하고기다렸는데 뭔가 허멍하고 아쉬운 감정이 많이 남는거같음

⏱️ 19시간 35분 📅 2026-03-04

광기 시도했다가 우리의 더 걸쨩이 내 빅 매그넘 레퀴엠에도 꿈쩍 않는걸 보고 기겁해서 꺼버림 3회차 잘 즐겼다..

⏱️ 30시간 17분 📅 2026-03-04

바하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오랜만이네, "레온", 오랜만이네, 내 "탑" 좆같은 공포퍼즐 그만좀 쳐넣고 지금보다 조금만 더 덜어내자. 요양병원까지는 GOAT. 지하는 JOAT. 아크는 GAE JOAT. 고아원은 말그대로 GOA. 백번 양보해서 지하까지는 그렇다 치고, 아크는 레온 파트만 진행하고, 플탐 늘리기 고아원은 담백하게 좀 뺐으면. 라쿤시티 파트는 그럴싸 했지만, 오픈월드 구현하려다 실패한 티가남. 그외 타이런트 모션 찐빠, 살짝 아쉬운 밀리 모션, 구린 총기 빼고는 좋은 시스템도 들어오고, 공포가지무침 싫어하는 나도 요양병원은 감탄. 맛있게 먹고나서 이쑤시면서 아쉬운 소리좀 했지만 수작은 맞다. 그냥 사라

⏱️ 28시간 34분 📅 2026-03-04

워낙 바하 시리즈가 유명해서 그런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스토리였지만, 뛰어난 연출과 게임 디자인으로 스토리를 전개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은 바하 제작팀의 엄청난 노하우가 아닐까.. 당신들의 뇌를 사고 싶소

⏱️ 17시간 28분 📅 2026-03-04

바하 2의 향수를 재대로 느낄수있었던게 장점.. 단점은 향수에 연연해서 신선함이 약간은 부족한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하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충분했음 초반에는 레온파트가 빨리오길 기다렸는데 하면할수록 그레이스 파트가 더 기다려짐 여주인공의 외모도 역대 바하 시리즈중 제일 내스타일인거같고 ㅎㅎ 난 역시 바하4보단 2나 7처럼 압박감 속에서 푸는 퍼즐이 더 잘맞는거같다. 앞으로도 리메이크와 정식 시퀄 번갈아가면서 즐겁게 해주길 기대함 8.5/10

⏱️ 27시간 15분 📅 2026-03-04

호러 분위기의 그레이스로 심적으로 지칠때 쯤 호쾌한 액션의 레온으로 도파민 충전을!! 두 캐릭터의 특징과 파트 분배가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 재미가 극대화 되는것 같네요. 역대급 바하입니다.

⏱️ 10시간 39분 📅 2026-03-04

초반의 반복적인 길찾기가 조금 지루하지만 그것만 넘기면 엄청난 것들이 나옴

⏱️ 14시간 58분 📅 2026-03-03

진짜 캐릭터 파트별 선택 플레이 가능하게만 했어도 최고 갓겜 이였다. 캐릭터 시점 변경이 너무 자주 있어 많이 아쉬운 작품.

⏱️ 24시간 19분 📅 2026-03-03

가격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작품들 중에서 압도적으로 높아서 조금 아쉽다고 느꼈는데 게임 직접 하면서 퀄리티 상태를 보니까 91,8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음. 앞으로 신작이 나오는 데에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바하 시리즈의 고점은 이걸로 삼을 듯.

⏱️ 4시간 12분 📅 2026-03-03

그레이스 시점은 확실하게 무섭고(나같은 쫄보가 하기에는 진짜 개무섭다) 레온 시점은 확실하게 재밌다. 공포와 액션 사이에서 고민하던 바하 시리즈가 내놓은 최적의 답. 기존 시리즈에 대한 예우도 엄청나게 많아서 원래 바하시리즈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정가를 주고사도 아깝지 않은 수준이나 개 쫄보 플레이를 해도 13시간 이라는 플탐은 가격을 생각하면 꽤나 짧은 편이라 바하를 해본 적이없는 사람이라면 할인할때 구매하면 좋을듯.

⏱️ 13시간 48분 📅 2026-03-03

사무직을 현장직에 함부로 투입하면 안되는이유 이년은 시1발 FBI 라는년이 줄곧 ptsd 휘둘리다가 납치당하고 피지컬은 개 딸려서 좀비 볼때마다 지랄나고 백내장있는 아이 부축안해주다가 휘청거리는거 보고 그제서야 안아줄게 이지랄 하는거보면 FBI 아무나 됨 시발거 게임은 잘만듬

⏱️ 11시간 35분 📅 2026-03-03

레온의 액션은 RE4에서 정점을 찍었긴함.. 그래도 레온의 중년간지가 느껴져서 좋았음.. 이게임의 진수는 1인칭으로 하는 그레이스 파트 같다. 캐릭도 잘 뽑았고 요양병원 레벨디자인, 공포감, 생존 모두 정말 재밌음

⏱️ 19시간 18분 📅 2026-03-03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전부 해봄 1. 조작성: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절한 느낌 2. 편의성: 답답함과 넉넉함의 그 어느 사이에 긴박함을 느끼게 해주는 인벤토리 공간!! 3. 스토리: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기승전결이 완벽한 좀비에 의한, 좀비의, 좀비를 위한!!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정말 적절히 섞은듯한 게임, 앞으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전부 예약구매다..

⏱️ 14시간 39분 📅 2026-03-03

공포게임 내성 없으면 초반 그레이스 파트 조금 무섭습니다. 난갠적으로 무서웠음. 물론 탄 얻어 관리잘하면 레온파트에 할거 없이 만들수 있음.

⏱️ 12시간 57분 📅 2026-03-03

14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레온과 그레이스를 통해 3인칭과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시켜 액션성과 공포 요소를 둘 다 살렸다는 점. 그리고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요소를 넣음으로써 몰입을 극대화 시킴. 물론, 달라지는 결말을 전부 볼 수 있도록 편의성까지 챙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가 무서운 점이 차기작이 나올 때 마다 대부분 평타를 침은 기본이며, 기대 이상을 보여줌.. 내가 죽기 직전까지 바이오하자드를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음 좋겠다.

⏱️ 14시간 44분 📅 2026-03-03

바하를 레퀴엠으로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재밌고 무섭고 더러웠습니다~ 괜히 트리플A급 게임이 아닌데...다만 단점이 달리기가 넘나 느려요. 급박한 상황에서 동네마실 가는 것 마냥 뛰는 건 올바르지 않아요. -ㅠ-

⏱️ 20시간 3분 📅 2026-03-03

게임을 만들려면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걸 제시해주는 게임. 올해의 GOTY후보에 오르는데 손색이 없어보인다. 앞으로도 롱런하는 시리즈로 잘 만들어 주길 바랄 뿐.

⏱️ 40시간 49분 📅 2026-03-03

아직 년초라 이른감이 있지만 고티급 게임이 나온거 같습니다.. GTA6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정말 잘만들었네요ㅎㅎ 물론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걸 상쇄할만큼 짜임도 좋고 지루할 틈 없이 만들어진거 같아요 게임가격도 있는편인데 하면서 한번도 돈아깝다 생각 든적 없습니다 볼륨도 가격에 맞는거 같고 강추입니다

⏱️ 9시간 52분 📅 2026-03-03

다회차 시스템이 별로. 다회차떄 그레이스 파트 좆노잼. 하지만 레온이 그 단점들을 다 씹어먹고도 남음. 그리고 추억팔이덕분에 잊었던 기억들까지 상기 시켜줌. 풀프라이스로 사도 후회안하는 게임 꼭사라. 할인안해도 사라.

⏱️ 37시간 36분 📅 2026-03-03

Capcom always seems to learn a lesson or two from their previous RE Engine fueled RE titles. This is especially the case for RE: Requiem. With an extremely smart decision to pair a legacy character up with a newcomer has allowed Capcom to balance horror and action. Instead of using the excuse of appealing to all audiences to cheap out on certain features or mechanics, RE: Requiem uses this reasoning as an opportunity to provide the game with both 1st and 3rd person perspective. As someone with low tolerance to 3d motion sickness, it was the only thing that stopped me from doing multiple runs on RE7 and now that it's an actual option I can change, I have never been so grateful. If you love the RE franchise for both of its horror roots and action turnovers, I highly recommend this entry. However, this serves as a celebration title, especially for the RE Remakes. This means that I cannot recommend this title for someone new to the franchise, so please play RE remake 2, 3, and 4 at least.

⏱️ 30시간 10분 📅 2026-03-03

드디어 엔딩 봤다!!!!!! 진짜 갓겜입니다... 진짜 팬들 벅차오르게 하는 포인트를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쿤시티 관광을 다시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새 주인공 그레이스도 트라우마로 인해 소심하게 벌벌 떨며 힘겹게 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에서 성장해가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중년미 넘치는 레온은 정말..........하.....................^^ 역시내남편.............. 어두운 곳도 뚜벅뚜벅 무표정으로 들어가고 어떤 괴물이 나와도 도끼 쾅 찍어버리는 모습에서 더 반해버렸습니다^^ 사랑에 너무 빠져버려서 곤란하네요 정말................................................................................남녀노소 반할만한 간지철철 주인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게임을 정말정말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노멀 난이도도 하드처럼 하며 총알과 허브 부족에 시달리며 거의 울면서 했는데도 충분히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만큼 게임을 못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기 때문에 나 컨트롤 별론데 어떡하지? 하시는 분들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반부에 엘리트 부대 뭐시기들 나왔을 때는 진짜 던지고 싶었지만............... 하다보면 다 어떻게 되네요 액션도 다양하게 구성하려고 한게 보였습니다. 스포라 구구절절 말할 순 없지만 지루한 포인트 없이 즐길 수 있는 갓겜입니다!! 과거의 트라우마, 고통을 이겨내고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나도 오늘 하루 열심히 살자 마음 먹게 되네요 여러분 우리 모두 이 팍팍한 세상 레온처럼 뚜벅뚜벅 걸어나가며 헤쳐나가 봅시다 이 게임을 아직 안해보셨다면 꼭 츄라이 해보시기를!!!bbbb

⏱️ 16시간 38분 📅 2026-03-03

그레이스 파트는 꼭 1인칭으로 하세요, 팬티를 상시로 갈아입으러 가는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거예요.

⏱️ 16시간 7분 📅 2026-03-03

바하 시리즈를 RE4부터 시작했는데 왜 사람들이 바하를 하는지 알것 같음 그레이스파트는 탄약관리와 1인칭 더걸을 내보내면서 무서움을 레온은 그냥 늘 먹던 액션을 공포와액션 둘다 챙긴것 같음 단연코 올해 최고의 공포게임

⏱️ 36시간 47분 📅 2026-03-03

진짜 각잡고 만든게 보인다. 그레이스파트는 공포에 질린 모션과 레퀴엠쏠때 반동받는게 딱 신경써서 만든게 느껴짐 장전속도도 레온이랑 그레이스랑 차이도나고 특히 그레이스파트 진행되면서 스토리에 진행에따라 그레이스 모션도 변화되는게 몰입이 더 되게 만들었음 레온파트할때 아 이게 게임이지 할정도로 시원시원했다 갓겜추 마지막 퍼즐 덕에 잠도 안자고 했네

⏱️ 35시간 34분 📅 2026-03-03

그냥 완벽함. 49살의 레온... 40살의 셰리 그리고 그레이스 그리고 에밀리 그리고 웨스커 짝퉁.... 테무산 웨스커가 나름대로 굉장히 잘생겼다고 생각을 했는데... 선글라스 벗기니까 흠흠 ... ㅎ 그리고 에로헨따이망가하카세... 가 자꾸 만져요.... 자꾸 쪼물딱 거려요 그리고 호러 부분은 그레이스로 액션 부분은 레온으로 그리고 레온에서 그 오토바이씬까지 뺄 게 없는 부족한 게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오이오이 캡콤 오마에!!! 돈을 얼마나 더 벌고 싶은게냐 ;;; 그리고 바이오하자드가 엔딩을 두 개를 만들거라고 생각을 못함 ... 얘네 .... 나름 다른 게임들 모니터링 많이한듯???

⏱️ 14시간 7분 📅 2026-03-03

갓겜임 진짜 그레이스 파트 공포 분위기 확실하고 레온 파트는 도끼로 좀비 박살내기 ㄹㅇ 시원함 빨리 용병모드 내줘 제발

⏱️ 34시간 20분 📅 2026-03-03

역대 바이오하자드 최고 시리즈 스토리며 플레이 타임이며 뭐 하나 빠질 것 없었음 그리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가 너무나도 좋았음 경찰서에서 눈물 일단 한번 켄도 보고 두 번 재회차는 힘들겠지만 진짜 소름이 돋으며 플레이 했음 미친놈에 닐 드럭만아 보고 배워라

⏱️ 11시간 15분 📅 2026-03-03

그레이스 파트의 답답함은 레온 파트의 재미를 위했던 것이었음. 초반엔 그레이스 파트가 너무 길어서 싫었는데 후반엔 레온 파트가 쭉 이어지면서 재미가 상승함. 폐허가 된 라쿤시티 비주얼도 매우 좋았음. 마지막의 선택도 충격을 안기는 한편 다른 선택으로 진정한 엔딩을 맞게됨. 노트북 새로 장만하고 처음 산 풀프라이스 게임인데 나쁘지않은듯. 재밌게 함.

⏱️ 14시간 42분 📅 2026-03-03

게임의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하는 사람은 많아서 생략할게요. 바하 신작에 기대하던 거의 대부분의 모습들을 재현해줌에.. 10점 만점에 9점줄게용 짝짝

⏱️ 17시간 57분 📅 2026-03-03

바이오하자드의 오랜 팬으로써 이번 작품도 기대한만큼 재미있음. 특히 서사가 굉장히 마음에들고, 공포와 액션을 적절히 가미해놓은것도 재미있었다. 다회차 요소는 적은편이나 본편과 트로피작정도 완료하는것으로도 충분히 돈값한다고 생각함. 총기들의 타격감이 상당하기때문에 CP를 모아서 무한탄약 해금 후 학살해보자.

⏱️ 68시간 39분 📅 2026-03-03

바하RE2의 답답함 바하7의 1인칭 공포 바하RE4의 액션 쾌감. 아직 진행중이나 간만의 꿀맛 게임이다.

⏱️ 16시간 19분 📅 2026-03-03

지난 30년의 정수를 담아낸 웰메이드 호러 명작.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지난 3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바이벌 호러 IP입니다. 그리고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이후 공개된 이번 ‘레퀴엠’은 그 긴 역사의 정점을 찍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한 후속작이라기보다는, 그동안 쌓아온 시리즈의 핵심만을 정제해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작품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공포와 액션의 균형을 완성하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공포와 액션의 균형입니다. 두 요소 중 하나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각각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작진이 얼마나 고민했는지가 플레이 전반에 걸쳐 느껴졌습니다. 과거 작품에서 호평받았던 기믹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점도 매우 반가웠습니다. 처음 접하는 장면임에도 묘하게 익숙한 기시감이 들고, 오랜 팬이라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질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숙함과 새로움이 절묘하게 교차하는 구조 속에서 적을 헤쳐 나가는 과정은 상당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본편과 리메이크의 장점을 집약한 전투 설계 이번 작품은 본편 시리즈의 장점과 리메이크 라인업의 강점을 균형 있게 결합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바이오하자드 RE:4에서 호평받았던 전투 템포와 연출 감각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빌리지’부터 본격적으로 강화된 전술적 장전 시스템과 택티컬 메커니즘 역시 더욱 세밀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탄이 이미 장전되어 있는 상태에서 재장전 버튼을 누르면 단순히 HUD로 잔탄 수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직접 슬라이드를 당겨 약실을 확인하는 모션을 보여줍니다. 이 런 디테일은 단순한 연출을 넘어, 실제 상황에 놓여 있는 듯한 몰입감을 형성해 줍니다. TPS 시점에서는 재장전 시 플래시라이트를 어깨에 견착한 상태로 장전을 수행하고, 벽이나 엄폐물에 몸을 붙이거나 장애물에 걸터앉았을 때는 조준 그립이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이러한 세심한 변화들이 쌓이면서 현장감이 극대화되고, 플레이어는 더욱 깊이 게임에 몰입하게 됩니다. 순간적으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게임이 정말 바이오하자드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총기 관련 애니메이션의 완성도는 상당합니다. 하지만 그 중심에는 여전히 바이오하자드 특유의 긴장감이 자리하고 있어,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VR에 가까운 몰입감 저는 VR 유저이기도 합니다. VR으로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해보았고 타 게임을 해보며 느낀 VR이 구현해주는 현장감을 알기에 일반 FPS게임과 VR의 1인칭은 다르단 것을 알고있죠. 따라서 바이오하자드 7과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역시 1인칭 시점을 제공했지만 크게 몰입이 되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점 도입이란 것 이외에는 FPS 1인칭 특유의 긴장감만 유지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 레퀴엠에서 느낀 현장감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르단 것을 느꼈는데 카메라 워크, 공간 설계, 사운드 디자인과 TPS 애니메이팅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실제로 VR 기기를 착용하고 플레이하는 듯한 감각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시점을 1인칭으로 바꾼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를 공간 안으로 끌어들이는 설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적화와 완성도, AAA게임의 모범 사례 최근 AAA 게임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완성도로 아쉬움을 남기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출시 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최적화는 바이오하자드 RE:4보다도 더 안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초회차 진행 동안 체감되는 버그나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는 거의 없었습니다. 퍼포먼스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최신 AAA 게임으로서 갖춰야 할 기준을 충분히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진이 마지막까지 완성도를 다듬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분명히 느껴졌고, 그 열정에 자연스럽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총평 이번 작품은 오랜 팬들에게는 지난 3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선물과 같은 게임이며, 신규 유저에게는 훌륭한 입문작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타임 역시 초회차 기준 11 ~ 14 시간 내외로 충분히 만족스러워 가격 대비 가치 면에서도 아쉬움이 없습니다. 시리즈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완성도를 동시에 잡아낸 작품.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타이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15시간 25분 📅 2026-03-03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갓겜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일단 분량 적은 것도 그렇고 레온이나 그레이스나 움직임이 굼뜬게 많이 킹받음.... 액션이나 눈뽕은 확실히 좋다고 생각함. 정가주고 예구해서 하고 있지만 살까 말까 고민이 되시면 할인 좀 할 때 사서 하시면 괜찮을듯함.

⏱️ 47시간 27분 📅 2026-03-03

전통적인 바하의 맞에 적딩힌 액션쪽이 잘 어우려졌다고 볼 수 있음. 스토리는 조금 아쉬운부분이있지만 중간 라쿤경찰서의 전작 회상씬도 있는등 전작과의 연계가 있어서 괜찮았음. 다회차 요소는 보통의 바하랑 같고 DLC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됨

⏱️ 23시간 7분 📅 2026-03-03

게임을 이렇게 잘만들면 어떻게 하자는거야!!! 쫄깃하고 재미있다!!!! 고맙습니다.

⏱️ 17시간 24분 📅 2026-03-03

바이오하자드 이걸로 입문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이 게임하면서,,, 나의 숨겨진 취향을 발견한 거 같기도 하고,,,? 나,,, 오지콤이었나,,,?? 레온 아저씨 사랑해요,,,, 너무 좋다,,,,

👍 3 ⏱️ 13시간 51분 📅 2026-03-07

아오 그레이스하다가 레온가면 진짜 상쾌 유쾌 통쾌 존멋 그자체임.

👍 1 ⏱️ 12시간 43분 📅 2026-03-08

익숙한 향과 최신의 향이 어우러진 걸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함 그레이스는 그레이스 스타일로 김레온이는 김레온이 스타일로 플레이하는 맛이 미식임

👍 1 ⏱️ 27시간 43분 📅 2026-03-07

개인적으로 re4에 비교하면, 부족한 작품이 맞다. 하지만 근본을 잃지 않은, 오히려 근본에 가까워지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고뇌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고아원 파트는 용서 못하겠음

👍 1 ⏱️ 34시간 40분 📅 2026-03-07

RE4로 입문한 유저라 그레이스 파트는 좀 버겁지만 레온파트 너무 좋더라. 그냥 라쿤 시티에서 레온으로 은신처도 만들고 평생 먹고 살자 ㅋㅋㅋㅋ

👍 1 ⏱️ 26시간 5분 📅 2026-03-07

리뷰 다시 쓴다 그레이스 요양병원 구간은 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한다 이딴게 바하가 맞냐? 좀비 곳곳에 배치 해놔서 진행할려고 하면 좀비 다 가로막고 진행할려고 하면 청크인가 그새끼 튀어나오고 이게 맞음? 그레이스 무빙은 겁나게 느리게 해놓고 탄약은 겁나게 안주는데 좀비 상대할 건 많고 이게 진짜 맞다고 생각함? 그냥 좀비 다 피하고 가라는 소리임? 아무리 생각해도 좀비 수 개많아 보이는데 좀비 피하면서 가는게 된다고 생각함? RE2나 고전바하도 ㅅㅂ 진행은 하게 해준다 이 구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 1 ⏱️ 32시간 23분 📅 2026-03-02

이런 장르게임 스킵안하고 첨으로 엔딩까지 봤지만 난 확실히 이런 장르는 취향이 아닌거 같다 불합리화, 불편함으로 난이도, 플레이 타임 뻥튀기하는게 나랑 안맞다 여자로 할때 칼이 무한이 아니라 총알이 없다면 몹을 피해서 만 다녀야 하는게 이해가 안댐 남자로 다수, 중간보스? 타이밍에 고작 한다는게 좁은 맵에서 힘들게 잡게 하는게 다인게 아쉬움 이동 속도는 작은 맵을 조금이라도 더 늣게 돌아 다니게 해서 플레이 타임만 늘어나게 하는게 너무 느껴짐 스토리도 전작 세계관을 다 알아야 이해 되거나 재미가 있는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알맹이도 없고 허무하고 기대감이 없다고 느낌

👍 3 ⏱️ 12시간 40분 📅 2026-03-02

바하시리즈 처음 해보는데 넘 재밌어요 근데 그레이스할때마다 너무 무섭고 답답하고 레온으로 빨리 넘어가고싶어짐 ㅠㅠㅠ

⏱️ 14시간 54분 📅 2026-03-08

비교적 늦은 시간인 3월 3일떄 구매를 했고....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늘인 일요일에 엔딩을 봤다. 이번작은 뭔가 스토리가 애매하게 흘러가는 것 같았지만..... 스토리를 제외한다면.... 바하 시리즈 중 역대 최고로 평가할것 같다. 쨋든.... 할인하기전에 사도 피해 보지 않을 게임같다. 사고 싶은 하면 됨. 강요하진 않음.

⏱️ 28시간 35분 📅 2026-03-08

그레이스 파트 부분에서 퍼즐 플레이 타임이 길어서 루즈했던거 빼고는 모든 액션,전투 스토리 맘에 들었던거 같습니다 컴퓨터 사양이 그리 좋지 않아 옵션을 낮추고 했는데도 뛰어난 그래픽에 한 번 놀라고 성우분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에 한 번더 놀라면서 게임 했던거 같아요

⏱️ 11시간 54분 📅 2026-03-08

시리즈 7,8 과 RE2,4 를 적절히 섞어서 더욱 발전시킨, 바이오하자드 팬이라면 만족하지 않을 수 없는 갓겜 !!! 후속작 또는 다른 리메이크도 부탁한다 캡콤 !!!

⏱️ 30시간 22분 📅 2026-03-08

바이오하자드 팬들을 위한 최고의 팬서비스이자, 입문자들에게도 아주 좋은 게임 공포와 액션의 밸런스가 매우 좋고, 감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 15시간 20분 📅 2026-03-08

그레이스 파트가 공포 파트라서 답답할 수 밖에 없다는건 아는데 그렇다해도 너무 느림. re 4 애슐리가 더 빠르겠다. 레온은 병동에서 싸우는것까진 재밌는데 라쿤시티가고 나서부터는 좀비 종류가 너무 없어서 심심했음. 넓은거 치고 많이 나오지도 않고 그래도 할만했음 스토리는 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긴했지만

⏱️ 26시간 56분 📅 2026-03-08

지금 바이오하자드 재미있게 플레이 한적이없었다 빌리지도 그렇고 이번 게임은 다르다 패드로 하기엔 컨이 힘들다 ㅠㅠ 총알은 부족하고 키마로 하는수 밖에 5090 4k 그래픽은 상당히 준수하다 천천히 즐기는 중이다

⏱️ 28시간 5분 📅 2026-03-08

바하 팬으로서 플레이 하는 내내 물개박수 침 이전 작품들을 하고 나서 이걸 한다면 어떤 말인지 바로 느껴짐

⏱️ 17시간 14분 📅 2026-03-08

그레이스파트 : 무서움(탄약이 줄어드는게) 레온파트 : 맛있음(김레온이)

⏱️ 20시간 13분 📅 2026-03-08

바이오하자드 첫 입문작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게 잘 했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재밌게 했어요.

⏱️ 18시간 59분 📅 2026-03-08

개인적인 관점으론 체술 활용이 조금 아쉬운 것 외에는 장점 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생애 처음으로 예약구매한 게임이지만, 최고의 선택이었네요.

⏱️ 71시간 30분 📅 2026-03-07

바하 7 정도만 플레이해보고 이번에 레퀴엠 너무 재밋어보여서 해봣는데 갓겜이여서 정말 후회는 안드네요. 전 난이도 및 챌린지 클리어 완료햇네요. * 장점 1. 광기 난이도에서도 딱히 부조리한 느낌이 없음 -> 진짜 필요한 만큼 아이템이나 가스통/투척무기/근접무기를 적절히 배치해줘서 기믹 활용 하는 재미가 있음 -> 심지어 스페셜 컨텐츠를 통해서 난이도 조절도 유저가 어느정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줌 2. 영화같은 그래픽 및 세부묘사 3. 1,3 인칭을 따로 설정가능하도록 해서 플레이를 다양하게 해볼 수 있음 4. 초회차에서는 그레이스 파트 공포도 좀 느끼다가 레온 파트에서는 액션 보는 재미가 있음 * 아쉬운점 1. 고아원 2회차부터는 제발 스킵가능하게 해주세요. 2. 무한탄약, 내구도 옵션 말고도 채혈기 용량 추가 같은 것도 온오프가 있었으면 좋겟어요. 3. 제 컴사양이 문제여서 그런가. 살짝 죽는 모션에서 프레임이 살짝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 48시간 10분 📅 2026-03-07

이게 게임이지 요즘은 영화같은 겜들이 진짜 많은데 진짜 지이인짜간만에 서사와 액션 공포 밸런스 꽉채운 오각형인 겜 오랜만이고 대------------만족 이제 바하 시리즈 다 찍먹하러갑니다

👍 1 ⏱️ 16시간 47분 📅 2026-03-07

스토리가 앞뒤가 맞지도 않고 요점도 없고 정말 별로 인데 원래 이런 게임이었지 싶다. 그래도 게임은 항상 재밌다. 레프트4데드 나올 때만 해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촌스럽고 낡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클래식이었다.

⏱️ 19시간 8분 📅 2026-03-07

멀미나서 모션블러 껏더니 게임 로딩후 자꾸 페이탈에러 뜨면서 팅김 뭐 어케하라는거야

⏱️ 5시간 25분 📅 2026-03-07

재미있어서 다회차 중인데 크래시 에러가 너무 뜨네요... 팅기는 것도 한 두 번 이지 삭제 했다가 다시 설치하고 다른 문제인가 싶어서 계속 알아보고 업데이트 이것 저것 해봐도 똑같아요. 컴퓨터 성능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4090인데도 이레요.

⏱️ 28시간 11분 📅 2026-03-07

오랜만에 또 재밌게 일주일동안 푹 빠져서 게임플레이를 했습니다. 3070ti 인데 옵션자동으로 해놓고 qhd 에서 잘 돌아가네요~

⏱️ 24시간 11분 📅 2026-03-07

조작감이 묵직해진 것 같은 기분... 특히 여주 뛰는 거랑 걷는 거랑 별 차이가 없어서 달리는 내내 손가락 부서지는 줄 알았음;; 그래도 이번작은 전작과는 다르게, 주인공에 따라 시점의 차이를 두어 액션게임과 공포겜을 오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네요. 단지 하드에 게임을 깔면 컷신이 찐빠나는 일이 있긴 했지만, 그 외엔 최적화도 좋고 게임도 재밌어서 오랜만에 게임불감증 털어내고 바하만 플레이 했습니다. 역시 믿고 사는 시리즈지만, 실 플레이 시간이 무지 짧아서 아쉽네요... 체감 플레이 시간은 길었는데, 엔딩 후 플탐 찍힌 걸 보니 9시간 정도..ㅠㅠ 이것저것 찾는 시간까지 포함했을 때 9시간이면 일직선으로 쭉 플레이하면 아마 이것보다는 더 짧을 듯 합니다.

⏱️ 13시간 31분 📅 2026-03-07

바이오 하자드 팬으로서 강추합니다. 시리즈를 모두 하나로 엮은 종합편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입니다. 리메이크는 리메이크대로 의미가 있으며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의 연속성은 그대로 의미를 갖게 만드는 레퀴엠 편이네요. 바이오 하자드 팬이라면 무조건 해봐야 할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 28시간 26분 📅 2026-03-06

re2 맛과 re4 맛을 섞은 맛 그레이스는 re2 느낌나고 레온파트는 re4 느낌 남 . 두부도 만나고 웨스커가 남겨놓은 유산도 찾고 죠죠의 기묘한 이름도 찾고 ... 후반부쯔음에 추억이 방울방울 한게 라따뚜이 먹은 안톤 이고 같은 느낌이듬.

⏱️ 46시간 55분 📅 2026-03-06

개인적으로 re:2를 가장 처음 접한 사람으로서, 바하는 여러 장르(퍼즐, 액션, 공포)가 결합되어 있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정체성은 공포라고 생각함. 고립된 공간에서 홀로 싸우는 막막함, 부족한 자원들로 겨우 좀비들을 처치 또는 회피하는 과정. re:2 이후로 물론 이런 특징들이 아예 없던건 아니지만, 액션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작은 액션과 공포, 그 균형을 매우 잘 잡았다고 생각함. 거기다 반가운 얼굴들의 재회까지. 풀프로 샀지만 전혀 후회 안 한다.

⏱️ 18시간 19분 📅 2026-03-06

재밌음 그레이스 파트는 RE2와 7을 섞은 재미, 레온은 RE4따라가는 재미가 있어 좋았다. 다만 그레이스파트는 좀 2와 7보다 이동속도가 굼뜬편이라 답답한게 단점인듯. 스토리는 애초부터 엄청 좋았던건 아닌 시리즈지만 좀 아쉬웠다. 갠적으로 두 점 빼면 충분히 수작임

⏱️ 13시간 56분 📅 2026-03-06

장점:매우 훌륭한 그래픽 품질 디테일, 흥미가 있고 조금 반전 요소가 있는 스토리라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만의 특유의 압도적인 공포 와 훌륭한 분위기 연출, 공포뿐만이 아닌 액션 요소( 레온 진행 파트) 가 잘 어울려 저 전체적으로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전체적으로 완벽한 게임 플레이, 전제적으로 전작에 비해 간편해지고 편리해진 시스템과 확실히 피로도가 줄은 퍼즐 요소, 추가적인 액션 시스템(패링)으로 조금 더 흥미로워진 전투 액션 주관적인 요소로 드디어 1인칭 3인칭 전환을 유저에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부가적으로 주인공의 아름답고 멋진 외형도 몰입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점: 너무나도 작고 불편했던 초반 인벤토리 공간( 그레이스 파트) , 주관적인 요소로 정말 딱 한 챕터( 맵 지형) 을 하나만 추가해 줘서 분량을 조금 늘렸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5시간 21분 📅 2026-03-06

개꿀잼 근데 개강해서 시간 틈날때 몇시간씩 정도만하는데 공겜못하는 친구한테 화공켜줬더니 ㄴㅁ재밌대요 맨날 겜 언제하냐고 물어봄,

⏱️ 15시간 40분 📅 2026-03-06

밀리터리게임을 하고싶다 레온 기본무기 컴뱃도끼와 특정파트 엔진톱액션추가 조합 제조를 좋아한다 그레이스 병원 혈액 분석기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냉철한 분석관 타입이나 감정선을 살리기 위한 신파를 위해 어김없이 이번에도 여아가 등장 장점: 밀리터리와 분석을 통한 제조 업그레이드 영화적인 연출 공포와 액션의 유기적인 연결이 뛰어남 단점: 넘버링이 올라갈수록 퍼즐요소 보다는 액션에 치중 레온 파트 그레이스 파트는 도망만 다녀야 해서 너무 답답함 바하 초대작이 좀비개 까마귀 식충식물 거대뱀 거대거미등 몬스터가 다양한 방면 이번작은 인간형 좀비가 대부분임 몬스터가 다양했음 좋겠음 넘버링이 올라갈수록 헤온파트 액션에 치중한 밀리터리 게임이 강해짐 그레이스는 바하시리즈 여주중 최약체.....

⏱️ 68시간 28분 📅 2026-03-06

엔딩을 보고 후기 남기는 글입니다. 먼저 이 게임에 제작진들이 얼마나 절실했고 노력했는지 플레이하면서 느껴집니다. 대충 만들어 지나가는곳이 없을정도로 완벽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그레이스의 압도적인 공포감....레온의 도파민 터지는 전투와 공포...특히 레퀴엠 한방에 좀비들이 터저나갈때 그 쾌감은 그 어떤 게임도 따라올수없을정도로 타격감이 좋습니다. 거기에다 그레이스와 레온을 번갈아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엔딩까지 단 1초도 지루함을 못느꼈고 끝까지 긴장하면서 플레이 했네요. 사실 요즘 게임들해보면 다 똑같은 진행방식과 연출 전투등 한두시간만하면 지루해져서 더 이상 게임을 하지말아야하나 하는 생각까지했는데 제 착각이였네요. 제가 그동안 했던 게임들이 그냥 못만든게임이란걸 알았네요...아마도 역대급 공포 게임으로 남을듯 싶습니다.

👍 2 ⏱️ 29시간 36분 📅 2026-02-27

정가 주고 사도 후회는 안 듦. 수준급 그래픽과 연출, 바하만이 주는 그 감성이 잘 묻어나서 팬이라면 구매를 안할 수가 없다. 다만 호러면 호러, 액션이면 액션 하나만 밀면 좋겠는데 그레이스 파트랑 레온 파트가 번갈아가며 나와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 전작들은 중간중간 장르가 바뀌는 느낌은 거의 없었는데 이번작은 조화가 아쉽긴 하다.

⏱️ 17시간 43분 📅 2026-03-10

직장다니면서 하느라 많이는 못했지만 진짜 재미있어요 ㅎㅎ

⏱️ 5시간 58분 📅 2026-03-10

너무 잘만들었다. 정말 무서워서 못하겠더라. 그런데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정말 무서워서 안도할 타이밍이 오면 그제서야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재미. 쏘는맛이 그리고 너무 찰지다. 돈이 절대 아깝지않았다.

⏱️ 21시간 9분 📅 2026-03-10

다회차할 메리트가 없는게 너무아쉬움 그레이스+고아원파트도 개에바인듯 그리고 빌런들 매력이 단1도없고 김레온라쿤시티 파트에선 맵은넓은데 뭔가텅빈 공허한느낌도 아쉬움 첨엔오픈월드로 만들생각이였다는데 드래곤즈도그마 생각하면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너무큰기대를했나 전체적으로 아쉽다

⏱️ 38시간 17분 📅 2026-03-10

캐쥬얼, 모던, 모던 클래식, 광기 한번 씩 엔딩봄 그레이스 - 바하 7,8의 1인칭 시점 공포파트 레온 - 3인칭 액션파트 맛있게 잘 버무림. 공포게임에 하면서 진행 못하는 유저는 그냥 하지 않길 추천드림. 남이 하는 거 유튜브 ㄱㄱ 스토리에서 형편없는 부분 있지만, 어차피 이 게임에 스토리를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 거임. 그나저나 레온 마누라는 시발 에이다여야 하는데 쉐리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캡콤 미친 거야??

⏱️ 35시간 45분 📅 2026-03-10

그레이스 구간 잘 버무려서 한상차림으로 내놓은 일본식 짬뽕 답답한 구간이 있긴 하지만, 레온 파트의 시원함이 그걸 해소해준다.

⏱️ 13시간 20분 📅 2026-03-10

너무 재밌어요. 퍼즐도 재밌고, 길찾기 요소랑 스텔스 플레이, 액션 모든것이 완벽해요.

⏱️ 27시간 51분 📅 2026-03-09

공포랑 액션이랑 밸런스있게 잘 버무린듯. 폭탄 부품 모오는건 초회차때 좀 화딱지 나긴 했음

⏱️ 33시간 35분 📅 2026-03-09

바이오하자드 첫 입문작. 그레이스 파트와 인간병기 김레온파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레이스 파트에서 무력감을 맛보며 심장이 쫄깃해지다가 레온 파트로 넘어가면 적들 다 쏴죽이는 시원시원한 진행. 최근 했던 게임들 중 가장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퍼즐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아 막히는 구간없이 진행되는것도 좋았네요. 이제 광기난이도와 마지막퍼즐 챌린지를 클리어한뒤 RPD뉴비시절을 지나 똥맛쓴맛 다보고 베테랑 학살자가 된 돌려차기의 제왕 김레온의RE4를 맛보러 가려고합니다.

⏱️ 43시간 8분 📅 2026-03-09

플레이타임이야 본래 시리즈들 다 비슷했었으니 딱히 불만은 없고, 개인적으로는 re4나 빌리지보다 더 재미있게 느껴졌음. 도저히 풀프라이스 주고 구매하고 싶지 않다면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해도 나쁘지 않을듯. 베리굿.

⏱️ 34시간 4분 📅 2026-03-09

그레이스의 공포 파트는 성우의 열연이 더해져서 심장쫄깃하게 재밌게 했는데 오히려 레온 파트는 상당히 아쉬웠다. 저택파트에서 BOW여드름 터트릴때까지는 굉장히 재밌는데 오히려 기대했던 라쿤시티가 구성이 아쉬움, 재탕에 삼탕뛰는 일반좀비웨이브, 90년대 게임같은 좀비견 건(레일)슈팅파트 (고속도로 이동간 장애물을 떨어뜨려 적을 방해한다던가 하는 등의 기믹요소도 전혀없고 바이크 컨트롤 요소도 거의없다시피하며 오로지 똥개의 미간에 총알을 박을뿐인 무성의한 디자인), 팬들을 위해서 이전작 요소 이것저것넣긴했는데 보스전마저 재탕삼탕인건 실망스럽다. 이전작의 김두한이랑 네메시스 보스전시스템에 RPG탄두 패링하는거뺴곤 새로운게 전혀없음 강화된 패링액션, 총기처형액션 은 상당히 좋게느껴졌음, 적의공격을 처형액션으로 반격하는거는 현존게임 GOAT 그럼에도 이전작인 RE4의 김레온이 워낙에 잘뽑힌편이라 상대적으로 아쉬울뿐 굉장한 수작으로 생각함, 휴대용기기 최적화도 상당히 잘된편이라 밤에 기저귀차고 이불속에서 스팀덱으로 돌리기 딱좋다.

⏱️ 37시간 19분 📅 2026-03-09

잠깐 길 해맨것도 있었지만 그레이스보다 김레온 때가 플레이하면서 가장 행복했던것 같음 후속작 나오면 또 해야지

⏱️ 15시간 57분 📅 2026-03-09

라스트오브어스 시리즈 플레이 감성이 느껴지는 초반 몰입도를 느꼈고 게임과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게임플레이를 매끄럽게 진행하게 하는 꼭 주변분들께 추천하고푼 게임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퍼즐로 풀어가는 게임플레이 컨셉이 나에게는 여전히 맞지는 않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메인스토리 덕분에 반감은 그렇게 크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최근 게임들 대부분 초반 몇시간만 하고 엔딩을 보지 못했지만 이게임은 엔딩을 볼듯 합니다.

⏱️ 16시간 41분 📅 2026-03-09

그레이스 / 레온 두 캐릭터로 게임을 진행하며 그레이스로 플레이할때는 공포게임, 레온으로 플레이할때는 액션게임으로 변모한다. 그레이스 파트에서는 엄청 무기력하고 ㅈㄴ 무섭지만 맛있게 무섭다. 특히 어찌저찌 탈출할땐 엄청난 쾌감이 느껴진다. 레온 파트에서는 그레이스 파트에서의 한을 풀라는 의도인지 좀비들을 개맛있게 팰수 있다. 좀비들의 공격을 패링하고 도끼로 머리를 찍을때 엄청난 쾌감이 느껴진다. 게임 초반부분 (인트로)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나의 경우 엄청나게 몰입해서 플레이했다. 라스트 오브 어스 오프닝과 비슷한 정도 (혹은 그 이상)의 인상이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스 파트가 기억에 남는데 굉장히 잘 만들었다. 좀비와 괴물이 돌아다니는 맵에서 기믹과 퍼즐들을 헤쳐가며 탈출하는 패턴인데, 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맵 디자인 아주 잘 돼있어서 몰입감이 엄청나다. 하는데 바지에 똥오줌 지릴뻔했다. 근데 존나 재밌다. 그래픽은 말할것도 없고, 최척화도 잘 돼있다고 한거 같다. 9.8/10

⏱️ 20시간 43분 📅 2026-03-09

BIOHAZARD / Resident Evil Requiem ***모든 평가는 1회차 완료 / 캠페인이 없을 시 충분한 시간을 플레이 후 기준으로 이루어짐*** 1. 가격 ■ 그냥 바로 사도 됨 □ 10~20% 세일 하면 살만함 □ 20~50% 세일 하면 살만함 □ 50~75% 세일 하면 살만함 □ 75~90% 세일 하면 살만함 □ 무료 □ 내가 오히려 돈을 받아야 하는 수준 2. 그래픽 □ 현실보다 좋음 ■ 훌륭함 □ 괜찮음 □ 끔찍함 □ 내가 그림판으로 그려도 이거보다 고퀄 3. 스토리 □ 결정적인 장면에서 소름이 돋고 감탄하면서 이마를 탁 치게됨 □ 탄탄함 ■ 무난함 □ 부실함 □ 스토리가 있긴 하냐 ■ 전작을 안했으면 이해하기 힘듦 4. 난이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어려워서 화가 남 □ 상당히 어려움 ■ 플레이어에 따라 조금 어려울 수 있음 □ 누구나 가볍게 즐김 □ 매우 쉬움 □ 우리집 고양이도 플레이 5. 사양 □ 비주얼 및 적혀진 요구사양에 비해 높은 사양을 요구함 ■ 모든것을 거의 최고사양으로 갖춘 차세대 컴퓨터 요구 - (최상의 경험) ■ 비용이 꽤나 들어간 고사양 컴퓨터 요구 □ 가성비로 어느정도 갖춰진 컴퓨터 요구 □ 낮은사양의 가벼운 컴퓨터도 가능 □ 그냥 컴퓨터가 켜지기만해도 가능할 것 같음 6. 플레이타임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10시간 내외 □ 1시간 이하 7. 사운드 □ 그자리에서 지림 ■ 훌륭함 □ 괜찮음 □ 듣기 불편함 □ 귀를 잘라내고 싶음 8. 멀티플레이 (평가일 기준) □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음 □ 아주 활발함 □ 걱정할 것 까진 아님 □ 현재는 활발하나 추후 걱정됨 □ 어떻게 어떻게 할 수는 있음 □ 혼자한다고 봐야함 ■ 멀티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음 9. 버그 (평가일 기준) ■ 재수 없으면 겪는 정도 □ 이 정도면 웃어 넘길 수 있음 □ 눈에 띄나 플레이에 큰 방해는 없음 □ 플레이가 조금 불편해짐 □ 진행을 할 수가 없음 10. 개인적인 게임 플레이 느낌 □ 게임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 ■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플레이 □ 그냥저냥 지루했다가 재밌다가 하는 플레이 □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지루한 플레이 □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함 □ 돈이 아까운데도 하기가 싫음 11. 게임을 완료 / 어느정도 장시간 플레이 하고도 계속 플레이 할 것인가? □ 이미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림 □ 어쩌다 한 번 플레이 하더라도 하긴 할 것 같음 □ 내가 세운 목표(도전과제, 멀티엔딩, 캐릭터의 성장 등)를 완료 할 때 까진 할 것 같음 ■ 생각 좀 해봐야 함 □ 안해 12. 공포 □ 엄마랑 같이 자야함 □ 뒤돌면 있을거같음 ■ 플레이내내 불안함 - (극초반) ■ 초조하지만 이겨낼 수 있음 - (그레이스로 플레이) □ 별거아님 □ 무서울거라 생각한 내가 한심하게 느껴짐 ■ 즐겁다 - (레온으로 플레이)

⏱️ 16시간 13분 📅 2026-03-09

솔직히 진짜 줫나 잘 맹글긴 했다. 시작한 날로부터 매일같이 개폐인 마냥 해재껴서 50시간 달성하긴 첨이네 지금도 n 회차 돌리는 중 진짜 중독 수준이네 이거

⏱️ 63시간 24분 📅 2026-03-09

개인적으로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중 최고의 시리즈이지 않을까 싶음 진심으로 개잘만들었고 그래픽도 압도적이며 스토리 또한 매우 잘만들어짐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돈 값한다고 생각이 바뀜 하지만 약간 돈이 아깝긴함...ㅋㅋㅋ 그래도 난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 강추함

⏱️ 26시간 49분 📅 2026-03-08

장점 1. 시리즈의 팬이라면 좋아할 레온의 귀환 2. 액션 바하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 사람에게는 그레이스를 플레이하며 2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음. 3. 자칫 액션으로만 가면 질릴 수 있는데 공포+액션을 잘 섞어놓음. 단점 1. 레온 플레이 중 맵은 넓고 길게 늘어지는 라쿤시티(달리기도 느린 겜이라 더함) 2. 회차 플레이 시 고아원 파트는 넘어가게 해 줬으면 좋겠음 3. 특전 무기라지만 딱히 좋은 점이 없는 특전 무기들(2개가 레퀴엠하고 별로 다른 점이 없어서) 4. 그레이스야 달리기 좀 더 빨리 해주면 안되겠니..?

⏱️ 57시간 11분 📅 2026-03-08

스토리와 몰입감, 그래픽과 최적화, 편의성과 게임성까지 다 잡은 바이오하자드의 아홉번째 넘버링 타이틀이었습니다. 기존 바이오하자드 팬이었다면 감성까지 챙겨갈 수 있구요. 새로운 넘버링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이거나 새로운 요소가 다소 적었다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이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모든 장점들을 조합해 완벽에 가까운 작품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추천합니다!!

⏱️ 25시간 23분 📅 2026-03-08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말할 수 있는 작품 너무 재미있어서 광기난이도까지 전부 클리어하게 만든 작품

⏱️ 30시간 37분 📅 2026-03-08

재미있어요. 그레이스 파트는 공포, 레온 파트는 액션이라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CAPCOM이 바이오하자드 골수팬들에게 큰 선물을 준 것 같습니다. 무서운 부분도 있고, 시원시원한 부분도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템 조합 같은 전략도 재미있고, 이번 시리즈는 퍼즐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바이오하자드의 장점이라고 하면 총기 디테일이나 타격감인것 같은데, 이번 시리즈에서도 장전 모션이나, 총을 쏘는 그 손맛을 정말 잘 살려주었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이전 작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입문작으로 플레이 해볼 가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굳이 이전 작을 해보시려면 바이오하자드RE2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시고 나서 플레이 하시면 돼요. 아니면 유튜브에서 바이오하자드 RE2 요약 영상 하나 보고 하셔도 될 듯. 그 정도로 아무 상관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잘 만들었음. + 바이오하자드가 0부터 9까지 있고 외전도 몇개 있는데, 제대로 빠지고 싶은 입문자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RE2, RE3, RE4, 7편, Village(8편), requiem(9편) 공포를 느끼고 싶다: RE2 - 3인칭 공포, 7편 - 1인칭 공포 액션과 주인공의 성장을 좋아한다: RE4 - 3인칭 액션, Village(8편) - 1인칭 (3인칭도 가능은 함) 짧은 플레이 타임을 선호한다: RE3 (대신에 이건 50퍼센트 이상 할인할 때 사세요) - 3인칭 공포도 느끼고 싶고, 액션도 느끼고 싶다: requiem (현재 이 작품) - 1인칭과 3인칭 모두 적절히 섞여있음 추천 순서: 7편, village(8편), RE3, RE2, RE4 1. 이유: 7편-8편은 스토리가 이어짐 (연결해서 하는 것 추천) 2. RE3부터 하고 RE2를 하는 이유: RE3가 플레이 타임이 저고 가볍게 하기 좋음. RE2 후에 하면 오히려 실망할 수 있음. 3. RE4를 가장 마지막에 하는 이유: 시리즈 중 가장 갓겜이라서 마지막에 하는것을 추천함 다른 시리즈(0, 1, 5, 6, 코드 베로니카 등)는 그래픽이나 플레이 조작감이 옛날 스타일이라, 입문작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음.

⏱️ 45시간 36분 📅 2026-03-08

진짜 공포적인 분위기나 여러 가지 기타 연출적인 부분도 그렇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79800원이어서 나중에 세일할 때 살까 생각했었다가 못 참고 그냥 저질러버렸는데 진짜 돈이 하나도 안 아깝게 느껴졌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레이스 진짜 너무 이쁜거아니냐

👍 3 ⏱️ 14시간 24분 📅 2026-03-14

엔딩크레딧이 올라감과 동시에 OST 를 듣자마자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금액도 시간도 어느하나 아깝지 않았던 수작

👍 3 ⏱️ 48시간 43분 📅 2026-03-11

그레이스 파트 (RE7)+레온 파트 (RE4)를 잘쓰까놓은 띵작 호러하고 액션이 단짠단짠 맛있음

👍 1 ⏱️ 26시간 58분 📅 2026-02-28

솔직히 기대 이하 정가주고 사면 후회할 확률 높음 3줄요약있음 1. 매력 없는 악역 빅터 < 존재 자체가 짜침 웨스커 짭은... 웨스커 짭임 캐릭터가 너무 노잼이라 역으로 신선할 정도로 못 만든 캐릭터임 2. 구린 조작감 그레이스로 플레이할 땐 상황에 맞게 느리고 흐느적거리는 무력한 조작감이 나쁘지 않았음. 문제는 레온 만들때쯤부터 시간&예산이 부족했는지 레온파트 와서도 조작감이 그대로라는 거 화면전환도 굼뜨고 방향 틀려고 할때마다 움찔! 거리는 모션이 선행돼야 해서 매우 불편했음. 2차변이 좀비가 팔 휘두르면서 다가오는 모션이 무빙으로 안 피해짐. 맞으면 반피까이는데 기억상 re4 할 땐 이러지 않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선지 레온 손도끼가 미친 op가 됨 타이밍 맞춰서 스페이스바만 연타해도 맞을일이 없음 개인적으로 액션게임으로써의 조작감은 6편보다도 더 구리다고 생각함 3. 아쉬운 최적화 4070ti 13600kf 32G인데 하이엔드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내 컴퓨터로 그래픽이 여기까지밖에 안 뽑히나? 싶었음 2026년 게임인데 그래픽과 최적화가 많이 아쉬운 수준. 레데리나 사이버펑크에 비견할 바가 전혀 못됨. re4 이후로 3년이 지났는데 그래픽 엔진이 전혀 발전하지 않았음. 오히려 아트스타일 탓인지 조금 퇴보했다는 느낌까지 들었음. 4. 힘빠지는 후반 초반 요양원 파트는 힘줘서 만든게 눈에 보임. 내가 공포게임을 즐겨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런 본인조차 재밌게 플레이 할 정도로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져 있음. 문제는 중간보스 죽고 나서부터 바로 시작됨. 여주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레온은 라쿤시티 돌아가서 한다는게 거리 두 블럭 사이에서 기름채우고 문따고 클랭크찾고 왔다갔다 2~3시간 분명 이 파트가 지향하는 바는 4,5,6의 시원시원한 전개와 액션인데 맵이 텅 비어있어 레온의 체술시스템을 활용하기가 어려움. 방탄모 입은 좀비 등장으로 시원시원한 맛도 죽음 또한 극후반 연구실 맵이 지나치게 단조로움. 온통 하얀 방에 규칙적으로 놓여있는 루팅박스와 오브젝트들, 언리얼로 만든 인디 공포게임 맵 보는 것 같았음 새로운 적이 없는것도 아쉬움. 타이런트 네메시스 릭커 구작 T바이러스 좀비들 향우회임 헝크는... 얘도 나름 팬서비스로 넣어줬는데 너무 짜쳐서 팬층에서는 존재를 부정중 스펜서 설정변경도 갑작스러움 다만 이건 사람에 따라 좋다고 느낄 수도 요약하자면 1. 요양원 파트 goat 2. 이후 joat 3. 트레일러에서 보여준게 전부고 지금 평가는 거품이니 정가주고 사면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 수정으로 스포일러 내용 쳐냄

👍 13 ⏱️ 11시간 23분 📅 2026-03-06

이것도 안할거면 도대체 무슨 게임을 할려고? 역대 바하시리즈 한편도 빠짐없이 플레이 했다. 이번작 역시 역대급이다. 자세한 얘긴 다른 사람들이 해주겠지. 여주인공 외모는 전작 대비 별로다.

⏱️ 43시간 0분 📅 2026-03-15

초반엔 진짜 미치도록 재밌는데 끝에 갈수록 잡몹전이나 보스전같은 인게임 플레이가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긴 한데 엔딩 보고 다시 돌아보면 좀 아쉬워지는 게임같음. 그레이스의 서바이벌 호러 파트는 진짜 잘 뽑았는데 레온 파트는 가지고 놀 장난감이 좀 부족한 느낌... 총기 타격감이나 액션 화끈하게 잘 만들어놓고 너무 아쉬움. 그래픽이랑 컷신, 연출은 진짜 최고인듯 주인공 또한 둘 다 너무 매력적임

⏱️ 25시간 47분 📅 2026-03-15

안쉬고 하루만에 엔딩볼정도로 몰입도가 높음 중간에 살작 지루하거나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잇음

⏱️ 16시간 29분 📅 2026-03-14

굉장한 디테일, 깔끔하고 어렵지 않은 게임플레이 벨런스, 놀랍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스토리라인,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플레이 타임까지. 이정도면 풀프라이스 지불할만 한듯. 제 점수는 3치킨 드립니다.

⏱️ 15시간 23분 📅 2026-03-14

무서운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 안함 다만, 본인이 궁금하다면 말리지 않음

⏱️ 5시간 30분 📅 2026-03-14

공포와 액션이 맛깔나게 조합된 게임 그레이스 파트의 경우 공포 장르인데 깜놀 구간이 상당히 많다. 반면 레온은 전투에 올인하여 시원한 액션 쾌감을 맛 볼 수 있다. 엄브렐라 스토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인 만큼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특히 라쿤 시티에 다시금 방문했을 때 마치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높은 평점을 줄 수 있는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 바하4에는 살짝 못 미치는 작품이었다.

⏱️ 68시간 56분 📅 2026-03-14

초회차 일반난이도 플탐 8시간 딱 1시간당 만원 뽕뽑음. 공포조성하는 긴장감으로 좀 플탐이 길어진느낌이있음. 2회차중인데 초회차보단 확실히 빠름. 무섭지도않고 레온나오는 게임은 역시 바하에 원조액션겜. 엔딩때 레온이 xx인물 언급하는데. 떡밥 회수로 dlc 풀어줄지 기대됨 참고로 바하 5 제외 바하시리즈 즐겨많이함..

⏱️ 35시간 5분 📅 2026-03-14

옛날 플원시절에 바하3로 입문하고 다른 시리즈는 갠적으로 그냥저냥이었어서 리메이크판들도 사놓기만 하고 안했는데 레퀴엠 한번 클리어 하자마자 시리즈 싹 다 돌림... 7부터 re2,3,4.. 다 재미있긴한데 레퀴엠이 제일 갓겜인듯

⏱️ 54시간 8분 📅 2026-03-14

이렇게 집중하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파일이나 사진 다 수집하고 재미있게 한 바이오하자드였다... GOAT 갓겜 플레이하는데 최적화도 좋고 그레이스 플레이 때는 성우가 하드캐리하면서 공포심 유발하게 무서웠고 레온 파트때는 호쾌하게 발차기 얍얍하고 퓨슝빠슝 플레이 했네여... 쵝오

⏱️ 33시간 42분 📅 2026-03-14

re4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지만 다른 바하 시리즈를 기대했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 15시간 5분 📅 2026-03-13

97/100 바하 시리즈의 장점만 따온 듯한 명작. 스토리와 부위 공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거 감안해도 충분히 잘 만들었다.

⏱️ 17시간 45분 📅 2026-03-13

Resident Evil Requiem was an intense experience where horror and action blended together perfectly. The tension kept me hooked the entire time, and it was absolutely worth the money. The characters’ performances made the story feel even more alive, which helped me become fully immersed in the game.

⏱️ 22시간 39분 📅 2026-03-13

공포감과 엑션을 모두 즐길수 있는 게임임, 그레이스는 탄약도 부족하고 시점이 ㅈㄴ무서운데 레온은 RE4같은 액션이 많아서 재밌음

⏱️ 23시간 25분 📅 2026-03-13

일단 호러 파트가 초반에만 있고 후반부에는 액션만 있고 실내만 있어서 호러파트 볼륨은 적고 다채롭진 않지만 발전된 그래픽때문에 호러만큼은 잘 살아나요. 근데 중간에 레퀴엠 안 가져오면 무력하게 당할수 밖에 없는 구간이 있어서 약간 짜증은 났지만 추천하고싶음

⏱️ 21시간 3분 📅 2026-03-13

By far the best resident evil game i've played. Attractive and great characters and interesting storylines at the same time. I know some people might say its not as scary as some of the well known games but I would say, its totally recommendable. Leon's part was a bit short comparing to grace's, still grace's gameplay was more than satisfying. Then theres different challenges to complete after the mainstory so it was fun going through all that. I was a bit confused why in the beginning of Wrenwood hotel where grace first enters the hotel, like the pitch black dark room, my screen was somehow bright like so bright. My pc is a potato so i tried to solve the graphics problem and searched through, but was unable to figure that out. That i would say was the only stuff i was not happy with. but other than that i enjoyed the game :)

⏱️ 30시간 1분 📅 2026-03-13

처음에는 정말 좋으나.. 플레이 하면 할수록 그냥 정통 좀비게임 딱 그정도 게임같은 느낌이 강하고. 좀비가 잘 안죽는게 싫다..ㅠㅠ

⏱️ 6시간 50분 📅 2026-03-13

2,3,4리메 7,8 다 해본경험자로써 표준난이도 10시간만에 무난하게 클리어하고... 바하4리메 비교해서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re4미만 잡이라 생각함 지금 광기난이도 하고있는데 심장쫄깃하고 너무재밌음.. 중간정도왔는데 re4 버금가는느낌

⏱️ 61시간 39분 📅 2026-03-12

최고의 평가를 듣는 RE2와 RE4의 좋은 점만 가져온 명작. 그레이스 파트는 RE2나 7&빌리지가 생각이 나는 공포가 강조된 파트에 레온은 RE4와 5&6 같은 액션성이 높으며 기존에는 없던 처형 모션이나 무기탈취와 지형지물 활용이 생겨서 기존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작품

⏱️ 16시간 56분 📅 2026-03-12

플탐짧고 나오는 적들 또한 초반부뺴고는 재탕느낌이강함 채혈기 시스템은 참신했으나 그게 끝 RE4 까지가 제일 재밌었다.. 더이상 바하는 기대가안된다

👍 6 😂 1 ⏱️ 18시간 30분 📅 2026-03-12

전작들보다 보스전이 쉬워진거 같아서 오히려 스트레스 덜받고 잼있게 플레이함 게임잼있음

⏱️ 18시간 17분 📅 2026-03-12

재밌었다. 진짜로 김레온과 그레이스의 모험담. 바하7+ 바하4를 합쳐서 완전판 바하 9가 나왔음. 갓겜이고, 회차플 할때 그레이스 파트 지루하면 레온 단독모드같은거 추천

⏱️ 23시간 29분 📅 2026-03-12

명작 바하4의 액션과 바하7의 공포감 적절, 완벽 그잡채

⏱️ 12시간 35분 📅 2026-03-12

클리어타임 6시간 50분 실제로 9시간 플레이한듯 세팅 이것저것 하는거 제외하고 RE4랑 RE2 랑 바하7 이랑 합쳐진 느낌 적당한 공포감 엄청난 액션 8만원이 아깝지않은 게임입니다. 다음 후속편 기대중 그레이스 넘어질때랑 징징되면서 말더듬을때 진짜 개짜증나는 발암덩어리지만 레온의 테토남스러움 때문에 참고함 평점 9/10 길찾는게 어려워서 1점차감 나머지는 퍼펙트

⏱️ 12시간 49분 📅 2026-03-11

공포와 액션을 모두 잡는데 성공한 게임. 퍼즐이나 길, 순서 등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보면 큰 막힘없이 딱딱 하나씩 풀려가면서 성취감도 함께 잡은 훌륭한 레벨 디자인. 김레온이 너무 멋있어서 반해버리겠음.

⏱️ 17시간 56분 📅 2026-03-11

오랜만에 돌아온 김레온이 공포와 액션 파트를 그레이스와 레온으로 풀어낸 것이 레퀴엠을 얼마나 고민하면서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7, 8에서 공포요소 때문에 입문하지 못 한 사람들을 위해 그레이스 파트에서 3인칭을, 반대로 1인칭 시점이 익숙하던 사람들을 위해 레온 파트에서 1인칭을 교체해가며 할 수 있는 부분도 꽤나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입니다. 이렇게 공포 요소와 액션 요소를 꽉 채운 오각형 게임은 진짜 오랜만이였습니다. 스토리 부분도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나 개연성이 안 맞는 부분이 꽤 있었지만, 그건 리메이크를 통해 고쳐 나간다 생각하고 그걸 감안해서도 마지막은 나름 깔끔한 끝맺음 이였던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유입에게도 훌륭한 게임성 때문에 추천드리고, 올드 팬들에게도 오랜만에 선물같은 시리즈라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 17시간 48분 📅 2026-03-11

공포와 액션을 적절하게 섞은 갓겜. re4에는 미치지 못할지언정 최신작 다운 그래픽이 장점. 고아원 파트 왜 넣었냐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정작 해 보니 어려운 것도 없고 짧기도 짧아서 그 정돈가? 싶었음. 그레이스(공포)와 레온(액션)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주는 플레이는 그야말로 단짠단짠의 정석이 아닐까 싶음. 무엇보다 처음엔 "이게 FBI라고?"싶을 정도로 겁이 많은 그레이스지만, 스토리가 지남에 따라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음.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

⏱️ 38시간 9분 📅 2026-03-11

살짝 지루하다가도 뒤돌아보면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7과 여기에 직결되는 스토리를 보여준 8 이후에 오랜만에 리메이크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넘버링으로 돌아온 바하 9 레퀴엠입니다. 바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했던 적은 없는 것 같긴 한데 막상 돌아보니 바하 1,re2,re3,re4,7,8을 다 플레이해왔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바하 시리즈를 예약구매하고 플레이해보기로 했습니다. 플레이를 시작해보니 기본보다 높은 난이도에서는 저장 횟수 제한이라는 요소를 오랜만에 들고왔더군요. 얼마 없는 저장횟수를 최대한 의미있게 쓰기위해 벌벌 떨면서 계획을 짜던 1편의 플레이가 생각나서 반가운 김에 해당 난이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장 횟수를 제외하고는 적들의 체력과 자원 수급량에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의도한 공포의 감정을 더욱 극한으로 느끼고 싶다면 이 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도한 공포감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그레이스와 레온 2명의 주인공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었습니다. 이미 바하 8의 익스펜션을 통해 보여줬던 1인칭과 3인칭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이번에는 각각 1인칭에서는 공포를, 3인칭에서는 거리 조절과 액션을 느낄 수 있도록 설정했다고 하니 단순한 시점의 차이를 통해서 더블 주인공 각각의 컨셉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꽤 영리한 선택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하면서도 그레이스의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할 때는 그렇지 않아도 레온에 비해 부족한 자원과 인벤토리 칸의 제한으로 더 조심스럽게 플레이를 해야해서 쫄깃한 긴장의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김레온 파트에서는 등장에서부터 "I'm too old for this ♥♥♥♥."바이브를 제대로 보여주면서 풍부한 자원과 인벤토리 칸으로 능수능란하게 적들과 퍼즐을 헤쳐나가는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이번 레퀴엠에서는 그동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즐겨온 팬이라면 좋아할 요소가 많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거대한 저택을 돌아다니면서 총을 아무리 쏴도 쓰러지지않는 적들을 피해다니며 퍼즐을 풀 때도 있고, 총과 근접 액션을 통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썰어버리는 맛을 하나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게임의 가치가 꽤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은 초반에만 부족한 자원과 스탯으로 인해 공포감을 느끼다가 후반에 가서야 넘치는 자원을 통해 시원시원한 맛을 느끼곤 하는데 이번에는 아예 파트를 나눠버리니 게임 중간중간마다 장르가 완전히 바꿔버리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하 시리즈를 여러 개 즐겨온 저로서는 결국 공포와 액션이 바하 시리즈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는 바하 시리즈가 완전한 새로운 신작에서도 이 핵심적인 재미를 잘 구현해낼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도 이 바하 레퀴엠의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잘 만들었고, 앞으로 레퀴엠 스토리 DLC는 물론 다른 구작들의 RE 작업도 진행이 된다고 하니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 19시간 33분 📅 2026-03-11

몇 일 동안 캐주얼 모던 클래식 까지 플레이 해보고 이제 광기 들어가기 시작했는 데 바하는 리메이크 시리즈만 하다 보니 레온에 애착이 많이가서 레퀴엠을 여기까지 하고 있는 거 같네요! 타 시리즈도 저는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이번 레퀴엠은 호러 와 액션을 나눠서 확실하게 잘 잡은 거 같아서 너무 뿌듯하고 만족하며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그레이스의 모순적인 면도 회차를 거듭하다보니 눈앞에 보이는 사람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이 캐릭터는 더 큰 가보구나 하는 마음으로 귀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면서 애정이 좀 생기기도 했고요! 정말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고 재밌는 작품이 나온 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 45시간 36분 📅 2026-03-10

일단 정가줘도 안아까움 그레이스 파트 처음해보면 ㅈㄴ 무서움 레온은 여전하게 액션이 맛도린데 생각 보다 마지막 보스가 쉽게 쉽게 죽음 일단 바하 시리즈중엔 RE:4 다음으로 재밌게 플레이 한듯 플탐은 진짜 개쫄아가면서 하면 10시간 나옴

⏱️ 19시간 23분 📅 2026-03-10

레온의 서사가 이 게임에서 완성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바하 7, 8에서 구현한 공포 요소가 이번 작품에서도 표현이 잘 되었고 레온 파트의 액션느낌의 게임도 여전히 재밌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이번 작품의 레퀴엠이라는 타이틀 명칭도 게임의 스토리와도 잘 이어져서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 45시간 4분 📅 2026-03-10

re2부터 re4 까지 함께 했던 레온과 또 만나 벌써 5회차중.. 이제 더 할게 없네요ㅠ 빨리 dlc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최적화도 너무 잘 되있는게 4k 패스트레이싱 켜고 풀옵으로 dlss 프젠2배 프레임 140까지 뽑아줍니당 아 다시 re4 하러 가야겠어요 거기 레온은 젋고 싱싱해서 날렵하고 빠르거든요 ㅋㅋ

👍 4 😂 1 ⏱️ 61시간 14분 📅 2026-03-20

https://blog.naver.com/ps5960a/224221808654 직접 플레이해 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간담 떨어지게 하는 공포와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호러 게임의 공포감, 액션 게임의 재미와 즐거움을 모두 잡은 느낌이다. RE엔진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자랑하고 실제 같은 그래픽으로 상당한 공포감과 흥미진진함을 제공한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9탄으로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시리즈 X/S와 닌텐도 스위치 2, 그리고 PC(Steam)에서 즐겨볼 수 있으며 신규 주인공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올드팬이라면 익숙할 '레온 S. 케네디'가 주인공을 맡아 렌우드, 로즈 힐 요양병원, 라쿤 시티를 무대로 삼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그레이스는 공포를 담당하고 레온은 액션을 담당해 이용자는 조작할 수 있는 두 캐릭터의 교차 플레이 과정에서 맵단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9탄에서 주인공을 맡은 그레이스는 겁이 많은 성격으로 공포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는 데 괴물을 보고 비명을 지르거나 무기를 들고 있음에도 사시나무 떨듯 공포에 질린 모습은 '캡콤이 정말 작정하고 공포 게임을 만들었구나'라고 생각하게 한다. 실제로 1인칭 시점으로 진행하게 되는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 파트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들리는 미세한 발자국 소리와 호흡 소리마저 이용자를 공포스럽게 한다.

👍 1 ⏱️ 19시간 0분 📅 2026-03-19

★★★★ 그레이스와 레온이라는 두 주인공의 교차 진행을 통해 서바이벌 호러의 스릴과 액션 어드벤쳐의 쾌감을 플레이어에게 잘 전달하며 "장르 믹스"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범적으로 보여준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과감하고 인상깊은 시도들은 향후 후속작을 여전히 기대하게 만들며 스토리텔링이나 적 다양성 등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캡콤이 보유한 개발력과 기술력에 감탄하면서 플레이했다. 3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하자드 프랜차이즈는 여전히 현역이다. DLC도 좋게좋게 가자.

👍 2 ⏱️ 33시간 32분 📅 2026-03-16

정가로 사도 아깝지 않았던 게임. 스토리의 완성도만 보면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지만, 그레이스 파트와 레온 파트를 적절하게 배치해서 호러와 액션의 비중을 잘 맞춤. 개인적으로는 확실히 갓겜이 맞는 듯. 근데 전작들을 하고 와야 이해되는 내용도 있기도 해서 이번작과 연관점이 큰 RE2만이라도 하고 오는게 좋음.

👍 2 ⏱️ 32시간 50분 📅 2026-03-06

일단 4K 모니터 그래픽 60분 플레이 선 평가 - 재밌음 - 흥미로움 - 여주 개패고싶음 ----- 15시간 엔딩 후 후기 - 일단 길치이다보니 오래걸리긴했는데 수작이네요 원가로사도 전혀아깝지않습니다. - 그리고 엔딩후 배우들 직접 연기하는거 보는데 지리네요

👍 1 ⏱️ 15시간 53분 📅 2026-03-16

7탄과 8탄을 인상 깊게 즐겼던 팬으로서, 이번 작품이 3인칭 모드만 지원했다면 아쉬움이 컸을 텐데 3인칭과 1인칭을 모두 지원해 준 점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게임의 공포감은 전작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지만, 그레이스를 주인공으로 한 플레이에서는 분위기를 그럭저럭 잘 묘사했다고 생각합니다. RE2와 RE4의 액션을 좋아했던 팬, 그리고 7탄과 8탄의 공포 분위기를 좋아했던 팬 모두를 만족시킨,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최고의 게임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 1 ⏱️ 66시간 27분 📅 2026-03-17

바이오하자드 7 이후로 시리즈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 작품은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습니다. 그레이스(1인칭)와 레온(3인칭), 두 캐릭터를 통해 공포와 액션이라는 서로 다른 색깔을 동시에 담아냈는데,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바이오하자드 10이나 기존작 리메이크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1 ⏱️ 14시간 17분 📅 2026-03-22

아주 좋소. 최적화도 깔끔하고 액션도 깔끔하고 호러요소도 깔끔하고 모델링도 깔끔하고 그레이스가 약간 짜증나긴 하는데 그래도 그걸 감안해서라도 레온파트가 매우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이 작품으로 바이오하자드에 입문하였는데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명작이네요. 마지막 즈음에 나오는 ost와 엔딩크레딧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퍼즐요소도 복잡하지 않았으며 조금만 생각하면 다 풀수 있을정도. 2에 비해 릭커도 쉬워졌고 전체적으로 퀄도 매우 올라서 좋았네요. aaa급 게임을 돌리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이 게임은 거의 최고 사양으로 돌려도 렉이 별로 안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레이스 진짜 족같네요.

⏱️ 12시간 54분 📅 2026-03-22

그레이스의 옥죄어오는 생존과 레온의 몰아치는 액션. 전혀 다른 두 질감의 체험이 맞물려 돌아가며 빚어내는 섬뜩하고도 압도적인 시너지. 끈질기게 따라붙는 라쿤시티의 망령을 정면으로 마주한 끝에, 서바이벌 호러라는 장르가 기어이 당도해 낸 눈부신 기원

⏱️ 13시간 38분 📅 2026-03-22

재밌음. 2회차 3회차까지 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재밌는 호러물 영화 한편 보는 느낌. 전혀 돈 안아까움

⏱️ 15시간 53분 📅 2026-03-22

리메이크작(re2,3,4) 다 해보고 하면 스토리가 더욱 재밌어져요 레온과 그레이스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데 체력바, 인벤토리, 적 대처방법등등 다 달라서 신선하고 재밌어요 그레이스는 7~8 플레이하는느낌, 레온은 re4 플레이하는 느낌을 받을수있음 공포파트와 액션파트가 나눠져있는게 느껴짐 스토리는 7이후부터는 고트를 찍고있음 퍼즐도 어렵지않고 불쾌하지않은 난이도인듯 스토리게임 두번하는거 안좋아해서 회차는 안돌리는데 회차 돌리는것도 생각보다 무난하고 재밌을듯

⏱️ 11시간 46분 📅 2026-03-21

바하는 항상 할만함. 근데 패턴이 항상 똑같은게 좀 식상함. 거주지>공장>거대보스 이 패턴

⏱️ 40시간 28분 📅 2026-03-21

⏱️ 14시간 40분 📅 2026-03-21

한마디로 재미는 보장합니다. 또한 최적화도 우수합니다.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발적화로 욕먹는 경우가 많은것을 생각하면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반복적 플레이에 있어 매우 지루한 부분(스포)이 많아 RE4에 비해 오래 잡고있을 게임은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공포와 액션중 어느쪽에 가깝냐고 물어보시면 이번작은 공포에 좀더 무게를 뒀다고 보이구요. 그로인해 더더욱 다회차에서 빨리 물리는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문서도 읽고 스토리도 다 보면서 했는데 올업적 32시간에 졸업했습니다. 개인적으로아쉬운부분이 많지만 재미는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 32시간 22분 📅 2026-03-20

이 게임의 가장큰 신의 한수는 레온과 그레이스를 별로도 따고 쪼개지 않고 합쳐 놓은 것 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레온 그레이스가 따로따로였으면 100% 레온만 하지 그레이스는 쳐다도 안볼 것 입니다. 애초에 그레이스는 사실상 민간인이기에 레온처럼 다무기를 다른다는 선택지가 없는게 맞습니다. 매그넘 반동도 기절할뻔한 애가 샷건,소총,기관총,로켓포 등등을 어떻게 장착하겟습니가? 레퀴엠 제작진들은 영혼을 갈아넣은게 확실합니다. 이번 시리즈의 안타까움은 늙고병든 레온장군입니다. 전성기 시절이였으면 그냥 뛰댕기면서 다 뚜까패고 다닐애가 좀 늙더니 몸사리는게 보입니다. 아 물론 미사일 패링은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도끼가 치트급인거 같습니다. 이 게임역시 다회차 보상으로 무한탄,로켓포 등등이 있어서 2~3회차 는 반드시 해야되는 단순노동이 섞여있어안타깝습니다. 돈값은 하나? 라는 질문에 돈값은 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초반엔 그레이스 부분이 너무 길어 유저들이 똥겜이라고 말하지만 그레이스가 긴것이 아니라 레온이 겁나 빠른겁니다. 애초에 세계관 최강자와 최약체를 같은 세계선에서 보는데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저는 DLC떡밥에 기대중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레온,크리스 혹은 레온 혼자 등등 독점 스토리로 나온다고 예측중입니다 어느쪽이든 전 세계관 최강자가 나오는데 뭐가 기대가 안되겠습니까? 제작비,배우캐스팅비,사운드녹음,그래픽담당 등등 엄청나게 돈깨진건 알고있습니다 몇백억 깨졌을거 알고있습니다만은 79800원의 비용은 아주 적절합니다. 할인을 고민하지말고 구매하세요. DLC는 고민도 하지말고 구매하세요 스토리가 똥이 아닌이상 재밌을겁니다. 무서운가? 네 재밌는가? 무한탄 얻는순간 재밌음 레온이 잘생겼는가? 네 그레이스가 이쁜가? 보통 디럭스는 구매하지 말아라. 디럭스는 살짝 돈낭비 같다. 같이 오는 악세가 탐나서 구매하긴 했다만 1회차 클리어 하는 순간 악세도 그닥이다..... 디럭스 키트 만큼은 꼭 할인때 구매하자....

⏱️ 51시간 5분 📅 2026-03-20

처음 여주 퀘스트할때 심한 멀미를 느껴서 환불 했어요 1인칭 시점으로 시야가 너무제한적이라 재미 있음에도 멀리가 올라와 환불 했는데 시점은 변경 했으면 됬을것을 ... 다시 구입 합니다. 재이 있기는 진짜 재미 있네요

⏱️ 0시간 31분 📅 2026-03-19

레퀴엠 너는 내 추천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다 진짜 존나 재밌었고 평소에 혼자서 게임을 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지 않던 나도 (그래서 바하 시리즈도 5,6가 최애작임) 콜옵 모드가 아닌 싱글 모드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임 다시 한번 바하한테 설렘을 느꼈다

⏱️ 16시간 10분 📅 2026-03-19

레온/그레이스 파트를 나눠놔서 레벨디자인은 잘해놨다는 평을 듣고 게임을 샀는데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었음. 지금까지의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는 액션에 치우쳐져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7,8부터 호러 액션의 기조를 다시 재정립해내는데 성공함. 다시금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가 호러액션의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고대하게 해주는 작품.

⏱️ 19시간 53분 📅 2026-03-19

바하 2,4,7을 적절하게 섞었음 메타점수도 높고 잘팔리는것도 이해가 됨 다만 레온파트가 뒤로 갈수록 너무 무지성 총질이 되더니 후반부 라쿤시티 돌아와서는 re2 시절 추억팔이가 첨에는 좋았는데 너무 과할정도로 추억팔이를 위한 챕터인가 싶을정도가 되어버려서 결국 뇌절이 되어버림 레온파트만 좀 더 잘 했다면 메타점수도 90점 이상 가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한심함 바하 시리즈가 원래 스토리가 좋은 겜은 아니라지만 이번작은 그냥 개한심함 그놈의 패스워드 알아내려고 인간복제에 수십년을 내다버림 게다가 레온은 약 찾으러 왔다는데 아무 대책도 없이 왔음 후반에 그레이스가 여기 왜 옴? 이라고 실제로 묻는데 대답이 '그냥 왔다' 수준으로 얼버무림 제노 라는 캐릭터도 뜬금없고 얼마든지 레온을 조질수있었는데 직접 단 한번도 나서지 않음 배드엔딩이 있다지만 그때가서야 스스로 뭘 하려고함 걍 스토리가 말이 안됨....초딩수준의 스토리 텔링임 그럼에도 게임플레이는 확실하게 2,4,7을 잘 섞어서 9만의 느낌으로 재탄생 시켰음 그래픽도 상당히 좋다고 느껴지는데에 비해 요구사양도 낮은 편이고 최적화도 좋음 잘 만들었기에 단점이 너무 아쉬움

⏱️ 16시간 53분 📅 2026-03-18

바하 입문작이지만... 적당한 난이도 재미 도전과제 등등 간만에 몰입해서 한 좋은 작품입니다. Great entry point for newcomers This was my first Resident Evil game, and it was a blast. The difficulty, fun factor, and achievements are all well-balanced. It’s a solid title that kept me fully immersed the whole time.

⏱️ 36시간 13분 📅 2026-03-18

무난한 스토리, 확실하게 성장하는 공포 연출, 무엇보다 액션과 공포의 적절한 완급조절이 매력.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이 아쉽고 액션이나 공포를 전문으로 하는 미니게임 같은 부분이 없어서 허전했으나 퀄리티 높은 액션 공포게임 한편 깔끔하게 한 그릇 때린 듯 만족스러웠습니다.

⏱️ 16시간 30분 📅 2026-03-18

얘들아 빨리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해라 이러다 좀비 사태 터지면 어쩌려고 그래 선행학습하고 미리미리 대비하자 (레온이 잘생기고 게임은 재밌었어요)

⏱️ 27시간 19분 📅 2026-03-18

풋풋했던 레온에서 날카로워진 레온. 그리고 무쌍을 찍는 레온의 과거 회상하는 게임 다시 돌아온 라쿤시티에서의 일들을 풀어가는데 2를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기억이 새록새록나서 감격스러울걸 너무 재밌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했음. 최적화빼고 모든게 완벽함.

👍 1 ⏱️ 16시간 3분 📅 2026-03-18

게임의 재미 + 그래픽 + 스토리 모든게 좋습니다. 뛰어나고 사실적인 그래픽과 영화적인 연출을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성에 또 한번 즐겁고 좋은 스토리 까지 있습니다. 특히 게임성에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재미는 최고입니다. 뚝뚝 끊기면서 플레이 하는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좀비를 맞이하게 되고 좀비나 적의 플레이도 패턴이 예측이 안되는 점등이 매우 사실적인 재미를 선사합니다. 오랜팬들을 위한 바이오하자드2의 경찰서에 돌아가는 장면등도 좋았습니다. 특히 1인칭과 3인칭을 선택할수 있게 되어있고 기본적으로 그레이스는 호러 장르를 완벽하게 레온은 액션을 원하는 팬들에게 맞춰진 플레이는 최고이고 이것을 고정시킨 것이 아닌 두번째 플레이나 본인 취향에 따라 달리할수 있는 선택권을 유저에게 주었다는점도 최고입니다.

⏱️ 52시간 11분 📅 2026-03-17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겪은 후 호러는 절대 손도 안대던 내가 이 게임으로 공포게임에 첫발을 디뎠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다. 1회차 초반은 정말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 3인칭으로 변경, 이걸 추천해준 지인까지 강제로 끌어와 옆에서 수다떨게 만들면서 꾸역꾸역 진행했다. 그리고 며칠 뒤, 그 지인은 혼자서 2, 3회차로 계속 하고있는 내 모습이 믿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 정도로 이 게임은 사람 몰입하게 만드는 경지에 도달했다. 스토리 전개는 다소 아쉬웠지만 장점들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문제일 뿐, 명작의 탄생에 박수를 보냅니다.

⏱️ 36시간 8분 📅 2026-03-17

1회차 모던 난이도로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챌린지 하려고 클래식으로 2회차 합니다. 저는 3D멀미도 있고 길치지만 멀미는 절반정도 진행하고 나니 적응 됐어요. 2회차인 지금도 길치라 힘들긴하지만 두 번해도 재밌네요!

⏱️ 60시간 51분 📅 2026-03-17

인간병기 김레온의 복귀작, 공겜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재밌다

⏱️ 15시간 41분 📅 2026-03-16

그레이스 파트를 별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그레이스 파트를 더 재밌게 한 것 같은 다음작도 기대가 되는 그런 게임

⏱️ 16시간 42분 📅 2026-03-16

공포게임 못하는 쫄보인 내가 엔딩 본 갓겜 요새 게임 하나 오래 못했는데 몇 년만에 붙잡고 끝가지 한 몇 안되는 게임

⏱️ 17시간 5분 📅 2026-03-16

짭스커 잼배 맛있게 피네 재미있게 했지만 익숙한 느낌이라 갑툭튀가 대충은 예상됨.. re2로 입문해서 그런지 re2가 제일 무서웠음

⏱️ 11시간 41분 📅 2026-03-16

빌리지로 바하 입문한 사람으로써 이전 시리즈들을 해보진 못했지만 스토리 정리 영상을 10시간 가까이 정독하고 플레이 해보니, 심도있게 스토리, 연관성을 심도있게 내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지려요 그냥 개추

⏱️ 14시간 30분 📅 2026-03-16

그동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유튜브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직접 하게 된 작품. 굉장히 만족했고 역시 게임은 보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은 체험의 깊이가 다르다는 걸 다시 느낌.

⏱️ 19시간 29분 📅 2026-03-15

바이오하자드는 이번 레퀴엠으로 처음 접하는데 주말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겼네요. 원래 게임 하나를 다 끝내지 못하는데 이번 게임은 너무 재밌어서 왼결까지 볼 수 있었네요. 적당히 공포스럽고 너무 답답하지 않게 레온 파트가 있어서 재밌었어요. 아직 안해보신분들이라면 꼭 하세요.

⏱️ 14시간 44분 📅 2026-03-15

일단 명색이 바이오 하자드 신작이니 입에 일단 열심히 쑤셔넣어 봤는데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 근본 느낌 살리려고 노력함과 동시에 바이오 하자드 7~8에서 호평(?)받았던 1인칭 호러 요소도 같이 넣어서 짜장면 잘하는 중국집에 가서 짬뽕을 먹고 나온 그런 기분입니다. 그레이스 파트(호러 파트)는 시원하게 좀비 죽이러 왔는데 갑자기 1인칭으로 달리다가 넘어지는 개쫄보 주인공을 빛 싫어 싫어 괴물이 돌아다니는 틈만 나면 조명이 부셔지는 어두컴컴한 병원에 넣어놓고 생존 게임을 시키니 식은 땀 뻘뻘 흘리면서 게임하게 되고 레온 파트에서는 그레이스가 어떻게 죽여야 권총탄 한발이라도 아낄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좀비들을 무슨 집에 돌아다니는 모기들 잡듯이 후두려 패서 또 시원하게 게임시키니 이건 뭐 인간 담금질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여 장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적절한 호러 파트와 적절한 액션 파트가 잘 어울러진 점이 있고 단점으로 하나 뽑자면 생각보다 기묘한 스토리 정도.. 크게 나쁘진 않은데 스토리에서 주인공들에게 위기를 주는게 좀 원패턴(억까 무한 반복)에 그걸 파훼하는 것도 좀 원패턴인 감이 좀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영포티 김레온씨의 출발 드림팀 보는 느낌으로 보면 또 나름 재밌기도 해서 전반적으로 게임 자체는 추천!

👍 1 😂 1 ⏱️ 13시간 59분 📅 2026-03-28

그레이스하다가 레온만 보면 위아래로 눈물 흘리면서 개쩌는 카타르시스 느낌

👍 2 ⏱️ 52시간 47분 📅 2026-03-26

길고 길었던 너구리 시티 사가의 종지부. 액션으로 갈지, 공포로 갈지 고민한 흔적이 느껴지는 작품. 감다살 캡콤답게 공포와 액션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냈다.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인 레온의 존재감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레이스 성우의 연기력도 압권.

👍 1 ⏱️ 34시간 5분 📅 2026-03-10

어릴적 우연히 플스로 접해본 바이오하자드1편. 그 매력에 빠져 지금가지 모든 출시겜을 구매하며 즐긴 유저로서. 언제나 만족~

👍 1 ⏱️ 36시간 7분 📅 2026-03-22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항상 기대가 되고 재밌는 요소들이 많습니다만 볼륨 자체가 좀 작은편입니다

⏱️ 36시간 35분 📅 2026-03-28

오래된 시리즈의 팬들에게 바치는 레퀴엠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써 믿음으로 예구했고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제작진에게 감사를 보내며 긴장감의 완급조절을 기막히게 해놓아서 다회차도 즐겁게 했다

⏱️ 48시간 46분 📅 2026-03-28

2026년 3월 27일 올 해 지금까지 가장 잘한 일은 이 게임 구매해서 클리어 한 것! 강력한 GOTY후보작. 이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 참여한 수많은 모든 관계자에 찬사를 보냅니다~

⏱️ 27시간 17분 📅 2026-03-27

어딘가 모르게 주름살이 깊어진 레온과의 추억여행 공포 요소는 요양병원 구간 지나면 크게 무서운 구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3회차에 올 해금 하고 광기 난이도에서 알라봉 난사할 때의 쾌감은 별미.

⏱️ 32시간 0분 📅 2026-03-27

아쉬운점이 있지만 팬 서비스도 좋고 새로운 활로도 찾는 노력도 보여서 좋았던 작품. 스토리는 예로부터 B급 감성이 넘쳤으니 그렇다 치자.

⏱️ 26시간 38분 📅 2026-03-27

바하 시리즈를 즐겨하지는 않지만 이번작은 그렇게 다들 재미있다고 극찬들을 하시길래 바로 구매함 바하 5 6편 RE4 총 이렇게 3개 시리즈 다음으로 레퀴엠 하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다른작들도 재미있었지만 도전과제가 빡세는데 이번작은 충분히 할만했음 사실 이련류의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레퀴엠은 정말재미있게했네요 추천할만 작품입니다 바하시리즈 처음입문 하셔도 충분히 재미볼것같네요 패스트레이싱 풀옵 4k dlss 품질 x2 프레임 60~90 왔다갔다 나오네요 (특정구간에 잠깐 50대로 나오긴하지만 플레이하는데 전혀 문제없습니다)

⏱️ 54시간 8분 📅 2026-03-27

젠장 캡콤 또 명작을 내놓은거니 플레이하면서 정말 재미있어서 한 5회차까지 하고있습니다 이번작은 고민을 안하시고 사시는것도 추천합니다 하지만 하면서 좀 귀찮은 부분도있지만 그것마저도 재밌게 해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 122시간 7분 📅 2026-03-26

도전과제 올 클리어 했네요 무기 무제한탄 얻고 바주카 무한제 해금 후 광기 난이도 클리어 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하하하하하

⏱️ 62시간 40분 📅 2026-03-25

모던 - 캐쥬얼(스런업적용) - 클래식 - 광기(현재진행중) 2,3,4 (remake), 7,8 순으로 다했고 인생게임 까진아니지만 4회차 중인데도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을만큼 재밌었네요 그래픽 좋고 최적화도 좋고 스토리도 나쁘지않고 무난했어요!

⏱️ 92시간 0분 📅 2026-03-25

7편부터 실망시킨적이 없는 바하 시리즈가 또 한건 했다! 역대 바하 시리즈중 최고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레이스 시점에선 음산한 공포감을 레온 시점에선 화끈한 액션을 보여줘 분위기를 환기시킴과 동시에 두 장르를 한번에 잡았고 도전과제 달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특전을 통해 회차 플레이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광기 난이도는 다들 모든 특전을 다 끼고 가야한다고 해서 따랐는데, 무한 탄약은 알겠는데 무한 RPG는 보스들이 너무 쉬워져서 빼고 했습니다. 광기 난이도에서 재미 챙기실려면 RPG는 빼고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특히 헝크(지휘관)보스랑 싸우는 맛이 있는데 그거 스킵하는건 너무 아쉽네요 스토리는 살짝 아쉬웠지만, 너무나 재밌는 게임성 덕에 도전과제 올클로 오랜만에 그릇까지 핥아 먹었고 정가로 사도 후회안할 초강력 강추 게임입니다. *HDD에 깔 경우 사운드가 밀리는 현상이 있어 SSD에 까는걸 추천드립니다.*

⏱️ 42시간 9분 📅 2026-03-25

그레이스 호러 파트는 생각보다 약한 공포감에, 김레온의 액션 파트 역시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쾌감이 적다. 그럼에도 30년 전통 호러 액션 종갓집의 지독한 선지맛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 1 ⏱️ 24시간 48분 📅 2026-03-24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도 않던제가 3회차까지 하게만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 34시간 49분 📅 2026-03-24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써 기대했던 게임이였는데 바이오하자드 팬들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였습니다. 라쿤시티 경찰서 어레인지 BGM 들었을땐 전율이 돋을정도였고, 마지막 엔딩 이후에 특전형식으로 추가된 그레이스의 보고서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첫회차는 그레이스는 "1인칭" / 레온은 "3인칭" 으로 진행하시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 13시간 12분 📅 2026-03-24

나온지 몇주지나서 광기모드 깨고 리뷰해보자면 존나 재밌음 더 할말없음 그냥 갓겜

⏱️ 24시간 45분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