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8일 |
| 개발사: | NEOWIZ |
| 퍼블리셔: | NEOWIZ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8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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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JMAX RESPECT V - V LIBERTY III PACK! DJMAX RESPECT V의 새로운 오리지널 신곡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DJMAX RESPECT V - V LIBERTY III PACK!
DJMAX RESPECT V의 세 번째 LIBERTY PACK [V LIBERTY III PACK]이 출시됩니다.
이 DLC에는 총20곡의 오리지널 음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공개되는 DJMAX RESPECT V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DJMAX RESPECT V - V LIBERTY III Track List
1 Checkmate by ned x PahNic
2 DJ조선 by CLTH
3 I'm Dizzy by ND Lee
4 Fly with me by danbi
5 Love, Epilogue by seibin
6 Hero by Kanallia x Lilygarden
7 Summer Fling by Pure 100%
8 CHiNEM4TiC by Teikyou
9 thinking! by Parang
10 小緋縅(kohiodoshi) by Ice vs technoplanet
11 Violent (feat. SAINT MILLER) by SOPHI
12 Shimmer by RabbitJ
13 Rise Up by Wicked Frontier
14 The Universe by NieN
15 Rusty Shell by VoidRover
16 Synchronized Resonance by Haloweak
17 Labyrinth of Tears by GhostFinal
18 Phylma by onoken
19 mochimochi by TAK
20 DUKA -Special Edit- by BEXTER x 7SEQ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850+
개
예측 매출
442,53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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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0)
그 곡은 V LIBERTY III 에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 곡이 수록되어 있을시 즉시 게임을 종료하시길 바랍니다
메인 확장팩 라이센스곡 수록 금지조치를 재고해주세요. 수록되기만을 기다리고있는 좋은 곡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고작 미꾸라지 한마리 때문에 팬들이 좋은 게임플레이 경험을 망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발 조심 좀 하자.. 그때 라이브 방송 끝난 이후에, 상황 보니까 완전히 초토화 될 뻔 했는데 또 이러면 돌이킬 수가 없다고....... 얼액 이후로 5년 동안 시즌이 올 때마다 있는 돈 없는 돈 긁어모아 DLC는 물론 클리어 패스까지 빠지지 않고 질러왔고,이번에도 질렀는데..... 그러니까 제발 조심하자......
비슷한 의견이 많은 것 같은데 V DLC 중 제일.. 뭐가 없는 슴슴한 느낌입니다. V 시리즈는 늘 훌륭했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건가 싶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돈값 못 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DJ조선 하나만큼은 마스터피스였음..!
결과적으로 디맥에 들어온 키딩은 없습니다 하지만 평가와 커뮤니티는 활기가 돌았습니다
제발제발 이상한 논란 일으키지않게 조심해주세요ㅜ,, 디맥을 좋아하고 dlc 나올때마다 사주는 진짜 유저들을 앞으로도 잘 배려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솔직히 청기백기 아지간히 해야 신기하지 이번엔 많이 넣으니까 슬슬 좀 짜증나요. 기조를 이렇게 바꾼건지 싶기도 합니다. 노래 들으면서 게임하는 느낌 드는 것보다 그냥 손가락 꼬으면서 문제풀이 하는 기분이 드는것이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한 DLC에 한개만 있어도 그 곡만 좀 덜 하고 넘어갈텐데 DJ클래스도 만들어놓아서 억지로 하게 만드는데 그게 한두개도 아니니 참… 노래는 좋지만 전반적으로 많이 실망이 듭니다.
사이드키 싫어하시는 분도 많고 저도 치다보면 진짜 어지러운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클래식한 건반리듬게임은 난이도를 높이려면 필연적으로 노트 밀도를 높이거나 BPM을 과도하게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디맥은 사이드키의 존재로 다른 길이 하나 더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이번 타이틀곡이 완전 제 취향임
다 좋은데 능지사이드패턴 자제 좀.....새로운 옆집보고 느꼈는지 사이드패턴이 많이 보이네요.....
(6키기준으로 작성) 노래는 뭐 개인 취향차도있으니까 그렇다치고 패턴이 플리,블아때부터 느낀거지만 노래 느낌과 치는맛을 살린다기보다 걍 패턴 서커스 하는 기분임 약간 링넘는 곰이된기분 패턴이 치다가 "아 어렵네" 이게 아니고 치다보면 걍 어이없어서 웃김 언젠부턴가 디맥은 DLC 나오면 기록만 한번 빡세게 세우고 그 이후론 손이 잘 안감
블아 콜라보 이후 준비 기간이 적었던 탓인지 곡의 퀄리티, 패턴까지 리버티 2에 비해 퇴보했다고 생각함.. 좀 많이 아쉽다
사이드노트 청기백기 패턴 그만좀 넣으라는 의견들 저는 동의 못하겠습니다 자주 사용되어서 불쾌할만한 요소가 전혀 아니며 오히려 요즘 잘 살려서 패턴 맛있게 짜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사람이 도저히 불가능하거나 손가락친화적이지 않은 패턴은 8키의 몇몇곡을 제외하면 디맥에는 거의 없다시피하며 그저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 넣으라고 땡깡부리는건 실력이 안돼서 혹은 연습할 의지가 없어서라고밖엔 안 보입니다 사볼에서 노브패턴하고 FX버튼 많이 떨어진다고 욕하는거 봤습니까?
노래를 이렇게 잘 뽑아놓고 아오 ㅋㅋㅋㅋ 헛짓거리 하지 말고 오래 가자
계속 사이드 이렇게 나오는 거 보니 4FX마려운거 같은데, 걍 이름 바꾸죠? 4B에서 4FX로 사이드 새끼 손가락으로 치는데 손가락 뿌라질 거 같다. 4FX마냥 사이드 알림 없애고, 색도 트리거 처럼 빨간색에 트리거 쌍엄지 배치 쓰니까 새끼 손가락보다 훨씬 편안함. 사이드 나오는게 불만이 아님, 불편하게 나오는게 불만 인거임. 아 이왕 이렇게 된거 4FX모드도 정식으로 내주셈, 일부 미션에 넣지 말고, 일단 난 환영임
지난... 서너건 정도 되던가?? 그 성 별 사태들보다도 이번 사태가 더더욱 위태로웠음 ㅎㄷㄷ 진짜 한때 어떠나 싶었는데 웬걸 지금 이 리뷰 적는 동안 국내 통계 순위에서 본편, 리버티3, 디럭스 번들 이렇게 1위 2위 3위 다 씹어먹는 중이네요. 무려 디맥이!!! 감 개 무 량
8키는 아직 안해봤는데 456 각각 한 키씩 패터너 한 명이 잡아서 짠 듯한 느낌임. 고놈이 고놈이고 4키는 트릴이랑 사이드 존나 좋아하고 5키는 동치 존나 좋아하고 6키는 계단 존나 좋아하고 sc 11 미만 버리는 곡들도 과반수고 전반적으로 2만 넘게 주면서 살만한가는 좀 애매함.
원래는 익텐4가 정규 DLC 고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이 바뀜. 리버티3 순회한번 싹 도니까 패턴이 진짜 참신하고 재밌었음. 곡 및 BGA 라인업도 정말 역대급임. 이제 내 고점은 한동안 리버티3 일듯!
좋은가 싫은가를 따지면 당연히 좋은쪽이지만 이 팩만의 매력을 말하라면 글쎄 리버티는 벌써 3번째지만 익스텐션 정도의 만족감을 준적이 없음
논란 있던곡을 빼버린건 적당한 대처였다 보는데 사후 정규 DLC에 라이선스 곡을 완전히 배제한다는건 좋은 방향은 아닌듯.. DLC마다 인기곡에 라이선스 곡들도 있었는데;
전반적인 구성이 이전 DLC들에 비해 중구난방 인 느낌이 강함 곡은 많은데 너무 호불호 타는 곡들이 대부분 입맛에 맞는곡들은 좋겠지만 이번 DLC는 구매하기 전에 플리 들어보고 사는게 좋을듯
정규 작품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전체적인 곡 선정 라인업구성 퀄리티 너무 떨어지네요. 내부에 훌륭한 작곡가들 놔두고 대체왜 외주곡만 이렇게 많이 넣는거죠? 아티스트로써 회사 들어온 사람들 왜 나가는지 이해가 되네요. 되지도 않는 캐릭터와 씹덕화 하지말고 리듬게임 본질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DLC 때문에 내 기준이 높아져버린건가 몇몇 곡들은 정말 좋지만 그 몇 곡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곡이 밋밋함 장르를 말하는게 아님 곡 자체에 시간과 고민이 들어가지 않은 음악이 많다는 뜻 뭔가 매출때문에 급하게 몰아붙여서 곡을 낸거같다는 느낌이 지워지질 않네요 리듬게임을 별로 안해본 사람이 곡을 쓴 느낌이 나는 곡들도 많고.. 익텐 리버티 통틀어 실망감이 가장 큰 dlc가 아닌가 싶네요
노래는 좋았으나 특정 구간 난이도 몰빵, 사이드로 장난치는 구간이 많아서 디맥 원주민이 아니라면 비추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서 비추박고 다시 작성합니다. 디맥은 패턴에 뇌절을 하지 않으면 죽는 병이라도 있나요? 연타 뇌절이라고 사람들이 욕하니까 이제는 대신 사이드 노트 청기백기로 뇌절을 치나요? 왜 매번 중간이 없나요? 유독 패턴 부분에서만 이러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원래부터 청기백기 존나게 싫어하는 편이였는데요, 점점 갈수록 더 싫어집니다. 요들송 언웰컴 등등 곡이 좋건 유쾌하던 뭐합니까? 그냥 패턴이 불쾌 덩어리라 할 때 마다 얼굴 존나게 찌푸려져요. 그런데도 디황 유지하려고 이 악물고 쌍욕 쳐박으면서 퍼펙 쳐왔습니다. 근데 이번 DLC는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습니다. 한두곡이면 모를까 4곡이라뇨.. 디황 터진거 상관없습니다. 다시 갱신 할 생각 없습니다. 곡이 좋고 자시건 그냥 패턴이 눈꼴시려서 못하겠습니다. 다음 DLC에서도 이런 기조 유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던 DLC. 이와 별도로, 곡 구성과 BGA는 리버티2에 이어 정말 잘 뽑혀나왔다. 이지투의 천지개벽 이후 정말 오랜만에 퓨전 국악, 재즈와 비트 드랍, 락 보컬이 잘 조화된 타이틀곡, 탁의 모찌모찌 등등, 발매 전 철회된 곡(뭔지는 이미 아실거라 본다.)을 빼면,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 p.s. 흥이랑 망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리룰르 이 변태새.. 아 아닙니다. :)
간만에 만족한 dlc인듯 V익스텐션은 전부 좋았는데 러버티1은 좀 아쉽고 리버티2는 많이 별로였는데 리버티3은 아주 만족중 특히 러브 에필로그가 아주 좋음
취향차이겠지만 리버티1 고점찍고 내려오는 중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한 두곡 정도는 플리에도 넣고 그랬는데 이번 들크는 플리에 넣은 노래가 하나도 없음 그래도 아직까지 돈값은 하는거 같아서 일단은 추천 초견의 감동을 느끼고 싶어서 노래 들어보지도 않고 구매하는 편이였는데 앞으론 노래좀 들어보고 사야겠음
6B 패턴 대체 누가 짰음? SC12에서 절대 나오면 안될 패턴이 후살로 나오질 않나 보스곡은 동시치기 트릴로 대부분의 구간을 무성의하게 떼워먹질 않나 애초에 15를 줄 곡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됨 패턴 누가 짰는진 모르겠는데 이렇게 짤거면 때려쳐라
뭔가 확 눈길이 가는 곡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게 아닌가봄? 그래도 해보면 노래도 좋고 재밌긴 해서 일단 추천 개인적으로는 러브 에필로그, 히어로, 띵킹이 좋았음
사긴 했지만 아직도 그 그지 같은 선택을 했었다는거에 나는 여전히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제발 개발사 자기들 게임이 누구덕분에 여기까지 왔는지 인지 했으면 좋겠다.
갠적으로 이번팩은 몇 곡 빼고 싹 다 씹맹탕이라 한두번 듣고 다신 안찾을 그런 곡들이 너무 많음 좀 세게 말하면 투온 들크랑 비슷하거나 미세하게 더 쓰레기 같을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 보통 컴포저 라인업 나왔을때 "와 이건 무조건 첫번째로 해야지" 싶은게 꼭 하난 있었는데 이번 리버티 3에선 그딴거 없었음 게다가 컴포저 라인업땐 별로여도 풀버전 듣고나면 와 생각보다 좋네 하는게 있어야 하는데 진심 반전된 곡이 단 하나도 없는게 놀라움 곡 출시 당일부터 이딴 간 하나도 안된 ㅈ박은걸로 다음 정규 들크 반년을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까지 최초로 생각하게 만드는 한숨 나오는 레전드 들크
사이드를 넣을꺼면 4까마귀처럼 넣으라고 요들을 쳐넣지말고 재미있는게 아니고 불쾌함;
최고인기게임 1위와, 유입, 저작권협회를 움직이게한 갓 게 임
구매일자: 2025년 6월 19일 크하하하 이건 바로 사야지 할인할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좋은 작곡가들 놔두고 보컬외주노래를 너무 많이 넣기도 하고 패턴이 슬슬 불쾌해지고 있는 느낌
전체적으로 다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꾸 머릿속에는 하나의 노래만 맴돌고 있다 모찌모찌모찌모찌 TAK DLC 출시하면 무조건 삽니다 음악계의 GOAT
곡 라인업 별로 패턴은 제작자 애미가 두번은 뒤짐 정규 DLC 중 최하위권 만족도 정규 DLC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컸던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한풀 꺾어준듯
사이드키를 가면 갈수록 남발하는게 너무 불쾌함 리버티부터 갑자기 사이드 비중이 늘어나더니 이젠 사이드 범벅을 안해놓은 곡을 찾기가 더 힘듦 사이드 hud 옵션이 다양한것도 아니면서 범벅을 해놓으니까 일반 노트가 내려오는게 가려져서 안보임 사이드를 끄면 사이드가 많이 나오는 패턴에 대처를 못하고 그렇다고 키면 사이드 범벅 패턴에서 일반 노트 리딩하는데 방해돼서 플레이하는 유저 입장에선 엄청나게 짜증이 남 100%를 목표로하는 게임에서 100%를 방해하는 요소는 메인 노트의 어려움이어야지 사이드를 떡칠을 해가면서까지 어거지로 방해하는건 플레이하는 다수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리버티 2를 해보고 역대급 DLC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 대단한 걸 만들어버렸다. 젠장 벡스터 이 DLC는 대체 뭐냐!!!!
피드백 빨리 받아들이고 뺀건 좋은데 앞으로 곡 넣을땐 조심 좀 하자 역시 재미는 있어서 추천을 안줄수 없네
이슈를 떠나서 걍 이번에 곡 퀄리티가 너무 좋다. 5키 기준 억까 패턴도 많이 없고 배치가 편하게 나와서 좋음
훌륭한 라인업, 스토리라인 추가 패턴은 사이드키를 적극 활용하여 사이드키 패턴을 보편화 하려 노력함. 수작
곡들은 매우 좋음 정규 라인업 리버티 시리즈답게 평균 이상은 함 근데 굴짱깨 사태 맞고도 솔직히 정신 못차렸을것 같아서 느슨해진 정신에 비추로 긴장감 부여하고감 그리고 dj조선 별로 안좋음 곡 구성도 안좋고 다른 곡들이 훨씬 좋은듯
논란이랑 별개로 마음에 드는 곡이 별로 없네요 취향의 문제인지 퀄리티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저랑은 안 맞았어요 물론 두세곡 정말 마음에 드는 곡도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불호네요
로키님 다음 들크엔 보컬곡 내려 주세요 하루종일 내 곁에 있어줄 pop노래들을 말이죠
예.다음부터 이런일 없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나오면 당일에 살거긴한데
패턴을 불닭볶음면에 청양고추 올려서 실비김치랑 같이 먹고 만드셨나봐요 맛있긴한데 피똥쌀거같
래더 핵쟁이나 잡으시죠 DLC 내기 전에 게임 내부 문제 해결하고 내야하는거 아닙니까?
여러 이슈와 1곡 빠진거 감안해도 좀 많이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손이 안 가는 곡들 투성이인듯 익텐~리버티 통틀어 제일 별로
코캔소 톡톡 튀는 멜로디가 좋아서 테마도 결과창에 코캔소가 나오는 테마로 쓰고있는데 파랑님 다른곳 가셨대서 아쉬웠는데 찐막곡 한번더 디맥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띵킹행이 둠칫둠칫 너무 귀여워 카날리아님은 왜 여태 보컬곡 안하셨지 싶을 정도였다 히어로 처음 들었을 때 희망적인 메세지가 잘 전달되고 와닿아서 살짝 울컥했다 아임디지 중독성 미친것같다... 마침 익텐버전도 있던데 이거 방에서 혼자 듣고있으면 3분동안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너무 신난다 그 외에도 타이틀곡 파워풀하고 시원한 보컬 좋았고 퓨전국악 참신한 매력 좋았고 디맥 첫 미쿠곡 수록 좋았고 나올 때마다 행복한 신곡팩 이번에도 역시 만족
■■■■■■■이라는 노래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이라는 노래를 발견했을시 즉시 네오위즈 고객센터에 신고해 주십시오 ■■■■■■■이라는 노래를 발견했을시 플레이 하지 마십시오 ■■■■■■■이라는s̵̞̼͍͔̞̻͎̫̉͒͂̒͘͢o̷̦͈̺̹̒̉̇̈͌͌̀͘̚͜n̢̻͖͉͙̲̐̇͋͌̿͒̉͒g̝͕̗̻̞̳̣̣͊̅͆̇͡͡은 존ẉ͙̖̟͇̜̲̈̎̿̓́͢͟ȍ̧̪͕̖̰̬̬̪̀͊̄̊̎̑̔̚͟͟͠ g̣̬̦͙̖̮͕̮͚̉̌̈́͛̀͢͠ķ͈̜̱͚̠̺̹̅̏̈́̀͝w̶͈͕̜̫̰͉͒̇̍̐̒͛͛͊̕͜l̵̢͉̻̮̋̎̾͒̄̆̆͑̿ͅ ḏ̷̰̥̯̥͓̫̈́̿͊͊͛̈́̇͜͜͝͡k̶̫͖̺̻͍̳̫̐̓̿͐͊̎͘͟͡͞s̪̦͚̪̺̈́͐͑̏͑̆͒̓͘͝g̨̝͕͇̹̞͚͗̌̀̐̌̍́͋̈́습니ę͔̼̹̥͇̣͓̤̌̾̓̑̇k̛̲̙̹̻̗̣̩͍͑̈̇̽ͅ
기괴한 패턴을 만나볼수있음 다인보다 더 악랄한 라이즈 업을 볼수 있다 연타못치는 사람은 디제이클래스 떨어질 각오를 해야한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은거같다. 손속이 매우 빨라야함
'그 곡' 빠지니까 dlc 퀄리티가 수직상승함. 평균 난이도는 높은데 익텐4 처럼 리겜 최적화 곡 위주는 아니고, 저렙 할당제 곡이 없어서 좋음. 그동안의 연타 떡칠이 아니라 능지 패턴이 많아서 패턴 호불호는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4키에 사이드 많이 나와서 재밌다고 생각함. 리버티1 때 생각하면 연타 줄인 것 만으로도 매우 좋음.
6키에 연타랑 사이드 왜이리 많이 넣어놓음 ㅅㅂ 뭐만 하면 두구두구 두구두구 지이잉 패턴이네
레나가드레스입고행이랑막춤추는데하...진짜이걸어케참냐고ㅋㅋ바로들어서그냥쓰흐읍하아아쓰흐읍하아아진짜상상만해도행복하게ㅋㅋ레나야우리오래오래행복하게살자
모찌모찌 모찌모찌 아나타노 기모찌와 모찌모찌모찌모찌
DJ CLASS 복구 전용 장치(로키 스튜디오 독점 특허) 사이드 시러요ㅠㅠ
이번에 패턴이 맛있네요 특히 소피누님 곡 치는맛이 참 좋아요 4키는 SC 10~11에 능지패턴이 많은데, TOXIC부터 요들송/아루 노래 사이 난이도의 능지패턴 사다리 놓으려고 그런 듯하니 혹시 능지 싫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번 DLC는 오랜 DJMAX 유저들을 위한 곡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익스텐션4 ~ 리버티2 까지의 곡들이 새롭고 좋은 곡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 DLC는 일부 곡들이 인스텐션3 이전의 약간 올드한 느낌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ㅠ 물론 10곡 정도는 여전히 너무 세련되고 플레이하는 맛이 좋아서 이번 DLC도 한 시즌동안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다음 DLC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추가로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건 이지투온의 BASE BOOST 옵션처럼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투온과 비교해서 사운드가 조금 밋밋한 감이 처음할 때 부터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어요ㅠ
모찌모찌 들어왔으니 레몬멜론쿠키도 넣어줄거지?? 그치???? 제발 그렇다고 해줘
이 dlc가 압도부를 받는 세계선이 존재할 뻔했다는게 놀랍다
EDM, 테크노, 락, 보카로 등이 적절히 버무려진 리겜 골수유저를 위한 장르선정이 돋보이는 dlc. 원래 리버티팩 시리즈가 약간 이런 방향성을 가지고 있긴 했었지만, 이번 확팩에서는 특히 이런 부분이 두드러진다. 평소에 감성곡, 보컬곡을 메인스트림으로 뽑던 디맥이 그동안 적당히 자중했던 거지 못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듯 슬슬 본격적으로 클래식 리듬게임의 감성까지 함께 가져가려고 한다는 느낌이라 대만족.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뭔가가 지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이 좋은곡들을 즐기는데 더 집중하자구요.
리듬게임의 고수는 아니지만, 리듬게임은 DDR 오리지널/BEATMANIA 부터 즐기고, 디제이맥스 시리즈는 디맥 온라인 출시일부터 즐겼던, 이제 중년이 된 아저씨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이 게임을 추천할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을 금할수 없다. 디제이맥스 시리즈는 V EXTENSION 5이후 로키 스튜디오가 자초한 BGA 부분의 퇴보현상을 시작으로, V LIVERTY II이후의 음악적 완성도의 저하/채보의 완성도 저하까지 겹쳐, 최신 업데이트 확장팩들의 완성도는 타 리듬게임에 대하여 우월한 점을 찾기 힘들 수준까지 왔다. 하물며 리듬게임의 대중성을 높이려는 시도조차 요즘에는 하지 않고, 라이트 유저를 배려하지 않는 업데이트 방향으로 볼때, 이대로는 TAPSONIC 의 전철을 근시일내에 밟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아니, 최근 콜라보 업데이트의 방향과 주기, 형편없는 QC를 보면 그들은 이미 매출감소와 이용 계층 협소화의 개미지옥에 들어가 있는것이 틀림없다. 나는 로키 스튜디오의 관계자에 묻고 싶다. 왜 책임지지 않는 분탕종자들의 말들을 신뢰하면서, 대중성이 가장 높은, 음악성이 가장 높은 이 게임을 단 2~3년만에 이렇게까지 만든 것인가? 3~4년전 이 게임은 어린 조카에게, 아들에게 그래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더 이상 추천하기 힘들 것 같다. 뭐, 난 계속 지금까지와 같이 당분간은 더 발매일에 맞춰 DLC를 사 주겠지만, 이게 그냥 조의금이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6/19 추가. 체크메이트 동영상에서 '가지치기' 말하는데, 난 지금으로선 추천 못함.
리버티 2랑 다르게 사이드트랙 비율이 너무 과하게 들어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죽어봐라." 할 정도로 몇몇 곡들은 사이드 밀도가 너무 높네요. 곡은 맛있었지만 순간 사이드 트랙 밀도가 높가 아쉬웠습니다. 장르나 취향타는 곡은 많아서 좋았습니다. 사이드밀도가 좀 더 얕았으면 좋겠네요 ! + 현실을 받아 드리고 사이드를 열심히 팠습니다. 하다보니 늘고있는 제 자신을 봤씁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는 모 스트리머와 그 일당들 꼬라지가 재수없어서 어쩔수없이 구매함...
이번 디엘씨는 정말 리듬게임 다운 곡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패턴도 그만큼 잘 살렸다고 생각함. 억지연타 걷어내고 정말 정직하게 난이도를 올린 패턴이라 매우 호감임. 보컬곡들도 지난 리버티2보다 리듬게임이랑 잘 어울림. 매우 추천
그 곡 뺀거 호감이어서 다 사버린 굴유입들은 개추 ㅋㅋㅋ 일단 나부터
머리가 말랑말랑해지는 채보만 잔뜩이냐ㅏㅏㅏㅏㅏㅏㅏ
솔직히 다 모르겠고 노래는 역대급으로 좋은듯
스포티파이에서 모찌를 틀었더니 알고리즘이 오염되었다..
우우..바보디부이..능지패턴 못치겠어…
패턴을 처음 볼 때 "???"가 아닌 "이건 예상 못했네" 정도여서 만족합니다
히어로가 너무 좋아 제발 익스텐디드 버전
노래는 좋은데 왜 패턴은 그따구세요?
잠시 소란이..........가 아니라 겁나게 많은 일이 있었어요.......
일단 그냥 재밌음 좀 더해봐야 알거같긴 함
사이드 씨발아 dpc패턴 아무거나 가져와서 짜온거 같네
중지로 사이드 치는 놈들 죽이겠다는 악의 잘 보았습니다 ^^7 ㅅㅣ발
앞으로는 유저와 소통해요
다좋은데 8키 고렙은 능지패턴밖에없음
갑자기 화가 나서 사버렸네 ㅋㅋ 나참ㅋㅋ
디맥 사랑하면 개추 ㅇㄷㄴㅂㅌ
할건 해야겠지? 그래그래 즉 시 구 입
디제이맥스는 절대 "굴"하지 않습니다. - 디제이맥스 갤러리 일동
쿠다 후속곡은 어떤맛일까?
하면 잘하는 놈들이 꼭 화를 내야...
DJ조선하나만 보고사도 아깝지 않다
우웅....흥이군데이에뽀뽀하구싶어잉....
으악 요새 최고렙곡들 너무 빨라요
정상화는 역시 백따거 ㅋㅋ + 곡 되게 맛있음
아잇 슈웃팔 사이드 트랙 준내 많이 나오네
디맥아 다음엔 잘하자~ 데낄라 원샷~
능지사이드랑 드르륵 그만좀 제발.....
이번 일 잘 마무리 했지? 그래 열심히 하자.
항상 잘 부탁한다 네오위즈. 정 상 화 ㅅㅅ
두뇌 말랑말랑 해진다
리버티 2는 감다뒤라고 생각했다 리버티 3는 감다살이다
이게 어딜봐서 불닭이야 그냥불지옥이구만
뭐야 왜 guard rail이야 내 gard rail 돌려줘요
다양한 스타일의 곡이 들어가 있는 점이 만족스럽고, 특히 신규 스토리가 흥미롭게 전개된 부분과 노래 모두 마음에 들어요.
난 이미 너무 오래 기다렸어 더이상 기다리지 않을거야 너의 8BSC는 진전이 없으니 늬들 DLC 또 살 바에 배필6 예구를 하겠다 Synchronized Resonance / DUKA -Special Edit- 패터너한테 전부 맡기자 유일한 희망이다
그사건 이후로 구매를 뒤로 미뤘다가 오늘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1. 청기백기가 너무 많습니다 2. 채보가 너무 지루합니다. 이 두가지가 제일 아쉬웠네요. 청기백기는 철권DLC 요들송이나 블아DLC 언웰컴드 스쿨같은 곡은 대유쾌 마운틴으로 넘어갈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 DLC는 그냥 불쾌한 골짜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채보도 너무 진부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이 패턴 나올거 같은데? 하면 그대로 나오고 변수가 될만한 채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여러 문제도 있었고 블아DLC 때문에 준비를 제대로 못했던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나올 DLC가 과연 더 나은 퀄리티로 나올지 의심되네요.
왜 복합적이 되었는가? 이유는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이봐요 CLTH씨, 저기 멀리 누가 손짓하는거 안보이시나요? Esti가 손짓하네요 당장 가봐요.
모찌모찌모찌모찌모찌모찌모모찌 기모찌
주변에 디맥 추천할떄 항상 V시리즈는 다 사라고 했었는데 리버티3는 뺴라고할듯 *이슈와 별개 V시리즈 (익스텐션, 리버티) 지금까찌 다 좋았는데 이번 리버티3는 진짜 노래들이 다 맥아리 없는느낌 리버티자체가 익스텐션에 비해서 약한느낌은 들었지만 다른세계관쪽 노래를 살리려는거 같기도하고 나름 특색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리버티3는 진짜 이게 뭐임같은느낌 이슈가 있었다는것과 별개로 그냥 지금 수록된 곡들 전반이 의미를 모르겠고 그냥 심심한 곡들이 많음 그나마 메인스토리있는노래는 스토리때문이나 곡중 반전느낌때문에 치는데 그 외 곡들이 점점 맥아리 없어지고 그냥 리버티3는 안치게되는거같음 체크메이트의 스토리 뺴면 왜샀나 싶을정도로 후회됨 미리듣기들어도 쳐봐야지하는생각도안들어서 안친노래가 80퍼임 호기심도 안들고 비주얼도 의문스럽고 왜 갑자기 노래도 안하는사람 노래시키는지 모르겠고 듣는맛이있던가 치는맛이있던가 보는맛이있던가 최소 셋중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별로임 이번엔 dlc사면서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햇는데 이번 리버티3은 진짜 후회됨
키딩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솔직히 이슈 신경 안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손해인데 그리고 노잼노래 너무 많음 돈 ㅈ나 쉽게버네 다 뿡짝뽕짝디기디기 EDM잔뜩 쑤셔넣은 특유의 특색없고 감동없는 노래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Im dizzy 하나 건진듯 리버티1이랑 익스텐션은 좋은노래 많아서 좋았는데 돈아깝다 노래가 맘에 안드니까 다 맘에 안드네
체크메이트 곡에서 악지르는거 안어울림 아트는 훌륭함
그곡이 잘못된거지 라이센스 곡이 잘못된게 아닙니다
브가 무난 노래 무난 패턴 굿 전체적으로 지루함
노래 100 패턴 100 사이드 장난질 -999
checkmate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 한다고 생각함
다른거 다 신경끄고 모찌모찌,주딱 있는걸로 만족
노래는 좋은데 사이드 청기백기 너무어려움
사이드키좀 작작넣으시죠 치면서 불쾌감들어요
리버티3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Phylma
곡 퀄이 좋음 현재 디맥에 유일하게 수록된 보카로곡이 있음 전체적인 난이도는 막 어렵진 않은 느낌 디맥식 한구간몰빵이나 연타 같은 건 크게 많다고 느끼진 못 함
노래는 정말 좋아여 DJ! 조선이랑 모찌모찌 너무 좋아요 모찌모찌모찌모찌모찌모찌모찌오모찌기모찌 다만 사이드 장난질 너무 많아진 건 아쉽습니다
자신의 위기를 연출하고 깔끔하게 반격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것! 이것이 킹의 DLC이다!
언젠간 순혈주의자도 디맥에 나오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