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たまたま山脈 |
| 퍼블리셔: | 072 Project,072 New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fter Mako and Akane arrive at the village, the villagers gaze at them with eerie eyes. Will the two of them be able to leave this place safely?
◆Story
"Hey, do you know? The rumors about the disappearing people in Saooni village..."
To keep the news club alive,
"Mako" and "Akane" head to a village to collect information.
The village is holding a strange festival, and they are caught up in a series of events.
Can the girls make it out of this monster-infested village alive...
◆Gameplay

This is a horror game focused on escape.
Players take control of two female protagonists as they try to escape from the village of Saooni.
Saooni and villagers lurk in the village, and being spotted will result in an immediate Game Over.
The gameplay emphasizes stealth and exploration — collect items, avoid enemies, and find a way to escap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8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색욕에 지배당한 주민들과 괴물들의 허리놀림이 이렇게나 상냥하고 부드럽다니? 사랑하는 연인들의 슬로섂스보다도 더 느릿느릿한 움직임들이 참 답답하구요, 아오오니 아류작이지만 본 시리즈의 좋은 점들을 단 하나도 가져오지 못한 졸작입니다. 수 세기동안 한 마을을 지배해온 괴물들의 소굴에 갇힌 상황에서 무빙 잘못 쳤을 때, 퍼즐 잘못 풀었을 때, 경계를 소홀히 했을 때 그에 대한 잔혹한 처벌들이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플레이하게 될텐데요, 정작 그런 것들 하나 없고 괴물들 움직임도 달팽이 수준이라 억지로 잡혀줘야 당하는 수준이고, Live2D도 느려터진데다 폭력적인 면모가 눈꼽만큼도 없어 거의 연인사이의 애무가 아닌가 싶을 정도라 재미가 없습니다. 켜놓고 자리 비워가지고 2시간 찍혔는데 실제로 1시간 안팎으로 끝나구요, 엔딩이 여러가지이지만 메뉴에서 회상방으로 직행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점술사의 집(=회상방)'에서 세이브 파일을 하나 만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엔딩 아무거나 하나 본 다음 나머지들을 보기 편합니다. 그치만 엔딩들 별 거 없구요, 참 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