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Doraccoon |
| 퍼블리셔: | Playstack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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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코인 푸셔 도파민 생성기. RACCOIN은 로그라이크 덱 빌더로, 특별한 코인과 강력한 아이템을 조합하여 만족스러운 콤보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빛나는 타워를 쌓고, 행운의 휠을 돌리고, 모든 코인이 떨어질 때까지 기계를 흔드세요.
RACCOIN: Coin Pusher Roguelike는 전통적인 오락실 코인 푸셔의 혼란스러운 재미와 로그라이크 덱 빌딩 요소를 합쳤습니다. 특별한 코인과 강력한 아이템을 조합하여 만족스러운 시너지를 내세요. 예측할 수 없는 코인 떨어뜨리기의 여정에는 도파민이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나옵니다.

플레이하며 온갖 종류의 특별한 코인을 발견하세요! 씨앗 코인과 물 코인을 조합하여 기계 안에서 돈 나무를 키우세요. 고양이 코인으로 쥐 코인을 전부 사냥하여 추가 티켓을 모으세요. 더 많은 포인트가 필요하세요? 배율 코인으로 보드에서 점수를 높이세요. 게임이 느린가요? 핵 코인으로 거대한 폭발을 일으켜 모든 코인을 한 방에 밀어내세요!
120개 이상의 고유한 아이템을 발견하고 매번 게임을 완전히 바꿔보세요. 배율을 쌓고, 추가 포인트가 있는 코인을 생성하고, 코인이 부족할 때는 그냥 기계를 마구 흔들어보세요.
좋아하는 코인에 특별한 플레이팅을 적용하여 효과를 강화하고 더 신기한 콤보를 잠금 해제하세요.
각자 고유의 테마 코인과 플레이 스타일이 있는 특별한 캐릭터 중 하나로 플레이하세요. 수학 기반의 콤보에 뛰어난 욕심 많은 너구리 관리자가 되거나, 동물 기반 코인에 강한 괴짜 환경운동가가 되어보세요. 모든 캐릭터가 새롭고 다른 방식의 플레이를 선사합니다.

각각 고유한 코인이 있는 6가지 플레이 가능 캐릭터
서로 다른 특별한 효과가 있는 코인 130종 이상
고유한 능력이 있는 120개 이상의 파워 업 아이템
무한 리플레이가 가능한 무한 런 모드
완전한 마스터를 위한 8가지 난이도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53,662,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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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3)
동전 소리에 영혼을 팔아넘긴 라쿤 : 한방이 살짝 부족한 도파민 자판기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AI 이미지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추천 대상 : 발라트로, 클로버핏 같은 도박 기반 로그라이크에 환장하는 사람 짤랑거리는 동전 소리와 연쇄 반응이 주는 시청각적 도파민을 즐기는 사람 👎 비추천 대상 : 치밀하게 계산된 빌드업과 완벽한 설계를 원하는 사람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누적되는 성장을 즐기는 사람 ========================================================================== 🎉 총 점 💯 ( 84 / 100 ) 코인 푸셔라는 신선한 소재를 로그라이크에 성공적으로 접목한 수작. 오락실의 그런 아케이드적인 감각과 물리 엔진의 재미는 훌륭함. 그렇지만, 도박 베이스 게임이 가져야 할 폭발적인 도파민과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가지는 덱빌딩의 누적되는 빌드업은 아직 조금 더 다듬어야 할 듯. 그럼에도 킬링 타임용으로는 훌륭한 게임이긴함 (1) 코인 푸셔의 감각을 로그라이크로 완벽히 번역했을때 오락실에서나 마주하던 코인 푸셔 기계가 로그라이크 덱빌딩으로 돌아왔음. 기본적으로 코인을 떨어뜨려 다른 코인을 밀어내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룰이지만, 여기에 150종이 넘는 특수 코인과 아이템, 장치 등을 섞어 넣으면서 여러 변수가 창출됨. 특히 좌/우 투입 위치를 선택할 수 있게 하여 물리 엔진 기반의 슈팅 게임 같은 조작의 재미를 더했고, 파산 직전 최후의 수단으로 기계를 흔들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은 이 게임의 완벽한 킥이라고 할 수 있음. (2) 아쉬운 쥬시 모먼트와 도파민의 부재 간단히 설명부터 하자면, 우리가 흔히 퍼즐 게임에서 펑펑하면서 터지고 하는 그런 순간들을 쥬시 모먼트라고 부름. 도박 베이스 게임의 핵심은 소위 말하는 미친듯이 터지는 그런 폭발성 있는 맛이 핵심임. 발라트로가 콤보를 완성하고 배율이 미친 듯이 곱해지며 불꽃이 튀는 그 쾌감을 준다면, Raccoin은 타워가 무너지고 코인이 쏟아지는 시각적 즐거움은 있지만 그 강도가 다소 밋밋함. 액션 게임으로 치면 타격감이 2% 부족한 느낌이랄까. 높은 점수가 나와도, 화면을 압도하는 강력한 도파민이나 연출의 카타르시스가 발라트로나 클로버핏에 비하면 사실 조금 아쉬움. (3) 누적되지 않고 끊어지는 빌드업의 한계 가장 큰 아쉬움은 덱빌딩의 핵심인 성장 체감임. 대부분의 로그라이크 덱빌딩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내 덱이 강력해지고 시너지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쾌감이 있음. 하지만 이건 매 라운드 상점에서 코인을 왕창 사고, 그 라운드에 다 털어버린 뒤, 다음 라운드에 다시 코인을 사서 채워 넣는 구조에 가까움(물론 특정 덱은 아닌 덱도 있긴함). 차곡차곡 쌓아올려서 기깔난 빌드를 완성해나간다는 느낌보다는, 매 라운드가 개별적인 미니게임처럼 따로 노는 경향이 있음. 내 생각엔 아이템이나 코인 간의 유기적인 시너지 빌드업이 좀 더 강화되었다면 훨씬 깊이 있는 게임이 되었을 것 같음. 생각해보면 발라트로도 보스 블라인드라는 요소가 있기에 거기에 따른 긴장감이 있고, 최적화하고 또 카운터치는 그런 재미가 있는데, 이건 사실상 점수만 늘어나는 구조다보니.. (4) 유저 친화적인 UX와 픽셀 시각화 조절 게임 자체가 어지간한 것들은 다 잘 알려주는 편임. 일부 번역이 조금 애매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 해 나가는 UI나 UX측면에서는 인디게임이지만 코인 푸셔라는 그 기계적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필요한 정보들은 잘 담아냈기에 훌륭하다고 하고 싶음. 게임 플레이 외적인 부분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건 픽셀 시각화 조절 옵션임. 도박 베이스 게임들은 그 도파민을 위한 과한 이펙트나 반짝임 등등 때문에 눈이 금방 피로해지기 마련인데, 개인의 취향에 맞춰 픽셀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한 게 꽤 좋았음. 클로버 핏처럼 완전 픽셀 딱딱 보이고 그런거 하면 눈 아프고 한데, 이거 자체를 조절해줄 수 있도록 한 게 마음에 들긴 했음. 장시간 플레이 시 눈의 피로를 확연히 줄여줌. (5) 총평 발라트로가 과학적이고 정밀한 도박이라면, 이건 순수한 카오스와 물리, 그리고 기도 메타가 지배하는 난장판이라고 할 수 있음. 코인 푸셔 특유의 감각을 로그라이크 덱빌딩에 성공적으로 이식했고 특히 그 감성을 접목한 것은 크게 칭찬하고 싶지만, 장르 특유의 폭발적인 도파민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빌드업의 재미는 아직 미완성인 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계를 흔들어 마지막 한 방을 노리는 그 순간만큼은 진짜 오락실에 온 듯한 짜릿함을 전달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게임임. 어느정도의 킬링타임으로는 추천하지만 아주 길게 미친듯이 플레이 가능한 구성은 아닌게 조금 아쉬움. ==========================================================================
결론적으로는 요즘 유행하는 시간을 잠식하는 이른바 '타임 킬링 로그라이크'로서는 합격점의 도파민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로그라이크 덱 빌더'로 게임을 소개하고 있는데 게임을 해보면 느끼겠지만 발라트로의 조커 역할을 하는 Chips 외에는 게임 내에서 내 실력으로 전체 런에서 영구적으로 쌓을 수 있는 것들이 없어 적재적소에 한 번에 몰아치며 스코어를 만들어야 하는 타이밍과 피지컬로 게임을 해야 한다는 측면에서는 인상적이면서도 때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내가 런에서 승리했지만, 뭘 잘해서 승리한 것인지 복기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발라트로는 이성적으로 정확하고 과학적으로 동작하는 반면, Raccoin은 감성적으로 정신없이 혼란스럽고 코인이 빠바바박 나오면서 도파인을 채우는데에 더욱 집중되어 있는 게임이라고 느껴지고 그것이 게임 디자인의 의도로 느껴집니다. 그런 면에서 어느정도 발라트로 라이크라는 색안경을 벗고 그냥 터무니 없이 시간을 킬링하고자 게임을 켰다면 이만큼 만족스러운 게임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발라트로 느낌 나는 코인푸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개꿀잼
동전 떨어지는 소리라던가 코인도저에서 코인 대량으로 떨어질때의 즐거움은 확실히 있으나 빌드업 과정이 힘든거에 비해 한번에 팡팡 터지는 도파민을 얻기가 상당히 힘들뿐더러 10라운드 넘어가면 덱 제대로 갖춰져있지도 않은데 요구하는 점수량이 갑자기 수직상승해서 악성 코인까지 요구 점수 증가 나오면 몇번 깨작거리다가 죽기 반복하는 것 같음.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게임
원래 이게임 하려고 살려다가, 슬더스2 번들로 같이 샀는데 슬더스2만 하고있음 지금 하기엔 나온지 얼마 안되서 깊이가 많이 부족한듯. 정출인데 얼엑느낌 많이 남 두판정도 해보고 환불
처음엔 게임이 뭔가 애매한 느낌이라 환불했다가 유튭에서 하는거보고 다시 구매해서 플레이함 확실히 컨셉잡고 플레이하면 말도안되게 플레이가 가능해지긴하는데, 몇몇 상품+칩으로 뻥튀기 시키는게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긴함
발매 하자마자 샀는데 생각보다 어려움.. 코인 막 던지면 되는거 아니고 운도 많이 중요함 재밌냐고 하면 그 정돈가;; 이런 인디겜은 버그나 패치 끝나고 1년 정도 지나서 사는게 맞는듯
코인도파민이 생각보다 쏠쏠함. 발라트로 룰렛 다음으로 괜찮은 도박겜인듯 복권은 별로엿어서
코인 푸셔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섞었다. 엄청 재밌다 강력 추천까지는 아닌데 비추할 정돈 아닌 정도? 동전의 사출과 밀리는 위치까지 고려해야 해서 첫 인상의 난이도가 좀 많이 높다라고 느껴짐
적당한 가벼움과 적절한 도파민의 조화 그리고 약간의 희망고문 잘 만든 게임이며, 앞으로의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다른 게임과 콜라보DLC를 내도 잘 어울릴 듯 하고... 컨셉이 좋다.
오랜만에 게임을하면서 웃었습니다. 도파민 터진다는게 어떤건지 알려주는 게임 이네요. 강추합니다
일전에 코인 푸셔를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재밌게 플레이 해볼 수 있음. 직업마다 확실한 컨셉과 매커니즘으로 인해서 어떻게 점수를 더 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생각보다 더 난이도가 높음 그럼에도 Raccoin만의 재미는 있는 듯 하다.
이미 망한판이지만 가능성을 믿으며 계속 지켜보게 됨ㅋㅋㅋㅜㅜ
나는 그냥 동전이 떨어지는 게 재밌음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네요
넘 귀엽고 잼있다 규칙이 어렵지 않아서 좋아
이 게임 이상함 시간이 사라짐 이상함 존나 이상함 왜지?
무슨 재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흠.. 이건 좀 무섭군요..
나도 돈 이렇게 벌고싶다
개재밌음
게임 이해하는 순간부터 난이도가 한없이 내려가서 그냥 모든 컨텐츠를 무한히 즐길수있어짐. 사실상 특정캐릭터들은 5라운드 언저리 넘어가는 순간부터 라운드 에서 벌어야하는 점수는 시간낭비 요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게됨 심지어 그나머지캐릭터들조차도 10라운드전후로 이미 영구기관 수준으로 돌아갈수있는 상태가 준비됨
초반엔 칩이나 코인이 별로 없어서 힘든데 뒤로 갈수록 미친 핵앤슬래시급으로 코인 뿜어대는데 이게 도파민 미침
처음에는 효과들 이해도 못하고 좀 힘들었지만 트레이더로 룰렛을 맛보고 생물학자로 무수한 코인 생성이 되니깐 뽕이 느껴지면서 재미가 있었어요! 단점은 라운드가 넘어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목표 점수가 늘어나는데 그걸 채우기 위해서 무한 기다림으로 방치형처럼 되는거 같아요
발라트로를 이은 코인 발라트로 재밌음 다만 이해하기에 좀 더 시간이 걸림
게임 자체는 진짜 잘만들었는데 내 작은뇌로는 이해할수가없는 시스템이 많아서 도파민을 즐기러온 나한텐 너무 어려운거같음... 너무너무너무어려워
무수한 양의 코인을 던져 넣는데도, 생각보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 의해 불쾌한 패배를 경험하는 경우" 가 적은 신기한 게임. 게임오버를 당해도 "게임이 X발 조까튼거라 못하게슴;;" 보다는 "아 9라운드 근처까지만 티켓 파밍을 하고 이후는 점수에 집중해야되는구나" 를 배우게 된다던가... 내가 실수한 요소를 찾아보게됨 아직 플탐이 적어서 고난이도까지 올라가면 어떤 변수가 준비돼있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기본 난이도는 적절하게 즐길만 한 것 같음
비전은 좋았지만 아쉬운 코인도저류 게임이 PC로, 그리고 과금 없이 즐길 수 있는 형식의 게임으로는 없어서 아쉬움이 있던 찰나 로그라이크와 접목시켜 매우 흥미롭게 설계된 게임으로 보여서 구매를 했음. 일단 비전은 이해가 됨. 더 많은 포인트를 모아서 생존하는 전형적인 코인도저임. 다만 이것을 로그라이크로 잘 접목시켰나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조금 생김. 우선 코인이 곧 돈인 게임이 아니라 티켓으로 환산되는 아케이드 형식의 방식임. 그리고 무한한 플레이를 막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티켓을 이용해서 코인을 얻는데에 제한이 있음. 이로 인해서 결국 필드에 존재하는 코인 하나하나의 점수를 높여야 하는데 그것을 명확하게 확인하거나 파악하는게 매우 힘듦. 그리고 방해코인이나 특수코인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리스크가 매우 크고, 결정적으로는 특수코인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덱이 특수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덱보다 코인 하나당 얻는 점수가 극적으로 커짐. 이럴거면 특수코인 그냥 아예 안쓰는게 나은데? 싶은 게임이 몇번 반복되다보니 뭐랄까... 그냥 내 마음대로 못하는 코인도저 하는 느낌임. 애초에 코인도저이긴 하지만 코인을 무조건 왼쪽이나 오른쪽 끝으로 보낼 방법밖에 없고 중앙에 놓으려면 2개를, 분산시키려면 여러번 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코인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서 제대로 게임을 해보기도 전에 코인이 오링나는게 먼저임. 그렇다고 도저 형태가 좋아서 코인이 잘 밀리는 것도 아닌데다가 아예 필드에 설치하는 아이템들은 코인 진행이 방해되다보니 이걸 왜 주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한 상태로 게임을 해야함. 나온지 얼마 안된 게임인거 감안하면 나중에 패치나 밸런스 조정되면 모르겠는데 지금으로써는 본인이 코인도저류에 엄청난 추억이나 열망이 있는게 아니면 세일할때까지 존버하거나 다른 로그라이크 하는게 나을수도 있을법함. 그래도 일단 재미는 있기 때문에 추천함.
이건 재미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성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처음 샀을 때는 몇 번 플레이 할 만 하지만 다시 손이 가지는 않는 정도의 게임.
킬링타임용 게임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본격적인 로그라이크 로써는 좀 애매한듯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직관성도 좀 애매하고
초반에 지루하지만 특정 단계에 들어서면 브레인 롯 게임이 된다. 동전 쌓이는 asmr을 들으면서 끊임없이 동전이 자가증식되는걸 보고 있으면 빌드를 만든 보람을 느낀다. 발라트로처럼 덱을 연구하고 완성시켰을때의 재미가 넘처나는 게임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제가 PC 사양이 낮아서 그런지 62라운드 정도 진행하면 렉이 심하여 정상적인 진행이 안되는 점이 아쉽네요.
그정도 아님. 시각적 쾌감이 뭔가 부족한느낌 결국엔 동전 개수보다 동전 가치가 더 중요함
취향에 맞으니 재미있네요. 조금씩 실력이 느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좀 더 해봐야 알겠네요. 일단은 재밌습니다.
코팅 잘해서 코인연쇄 터지면 달성된지도 모르게 계속 터져서 도파민 오짐
드럽게 재미없네.. 발라트로랑 비슷한 하다더니 개념은 비슷한데 뽕맛도 없고 걍 개답답함. 제일 싫어하는 게임이 이상한 효과들 이름 제멋대로 만들어서 덕지덕지 붙여놓고 설명안해놓는 게임인데 이게 딱 그 게임임. 참고 하다 보면 좀 뽕맛이있겠지 하면서 조금 더 해봤는데 그냥 가망없음. 26년 최악의 행동 1위 : 이 게임 켜놓고 밥먹고 와서 2시간넘어서 환불안되는거
뭐가 조잡하게 많아서 흥미가 사라짐. 튜토하다 폐사
또다른 발라트로라이크 처음엔 재밌는데 금방 질림
재밌다고하는사람:정상 재미없고 지루하다는사람:저능아 반박시 저능아
은수저 시드로 클리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639115875079531296 은수저 시드임
왕갓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Lqkffusdk
주의!!! 가볍게 뇌빼고 코인던지는 게임 절대 아님!! 생각보다 더 많이 어렵고 전략, 코인 효과, 상품 효과와 시너지등 모두 알아야함. 그냥 던져서는 바로 몇라운드 초반에 이걸 어떻게 깨?? 소리나온다
락코인 하고 클로버핏 했는데 락코인이 훨씬 재밌었음. 둘다 할거라면 클로버핏->락코인 순서로 가시고 하나만 하겠다 하면 락코인으로 즐겨도 충분함. 변수가 많아서 어떤걸 골라서 해볼지 (운이 좋으면) 선택 가능함. 핸드코인을 무한증식해서 마지막턴까지 이용해먹을 수도 있고, 떨어지는 캡슐을 이용해서 점수를 무한대로 불릴수도 있고, 코인을 복제해서 계속 재활용도 가능. 캐릭터가 보유하고 있는 코인 능력치도 다르고, 조합도 달라서 계속 하게 됨.
발라트로보다 캐쥬얼하게 즐길수 있음. 어느순간부터 뇌빼고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런 방식의 게임에 안맞아서 그런지 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화면이 너무 복잡하고, 어떻게 해야 게임을 풀어갈 수 있을 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하다보면 나아질 수도 있었겠지만 초반에 지루한 느낌이 지속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재밌다 근데 콘텐츠 더 "줘"
도전과제는 많이 빡셉니다 클로버핏이랑 비슷한 듯하지만 좀 달라요 영도보면서 느긋하게 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라트로 이후 자주보이는 갬블 로그라이크 게임이긴한데... 전략이나 시너지 효과를 거의 못 살리고 있다는 점 빼고는 적당히 만족스러움 그나마 자기 컨셉에 충실하다 싶은 빌드는 매우 한정적이고 그거조차 심미성이 부족함 (초등학생이 공책에 그린 게임의 빌드업 수준) 대표적으로 화학자 빌드만 보더라도 자충수를 게임에서 엄청 강요함 폭발 빌드를 간다 = 너 폭발 갔네? 눈사람 못쓴다? 얼음 못쓴다? 황금코인? 그딴건 모르겠고 응 대가리깨질때까지 해 눈사람 빌드를 간다 = 너 눈사람 갔네? 폭발 못쓴다? 원석 못쓴다? 황금코인? 그딴건 모르겠고 응 대가리깨질때까지 해 ▲거의 모든 캐릭터들의 플레이방식이 이런식임. 모 아니면 도임
업데이트후 게임 실행이 안됨
뭔가 발라트로류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나? 겁나 난잡하고 확실히 디자인의 플로우가 한눈에 안들어옴 기회가 된다면 조금더 해보고 수정해봐야겠다 그런데 손이 안간다 이거;
클로버핏의 탈을 쓴 시뮬레이션 게임 생긴건 키보드를 마구잡이로 누르면 도파민이 나올 것 처럼 생겼는데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