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5월 15일 |
| 개발사: | Deck13 |
| 퍼블리셔: | Focus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7,800 원 |
| 장르: | 액션, RPG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elcome to CREO, the megacorporation saving the world! A catastrophic event has knocked you out during the first day on the job… you wake up equipped with a heavy-grade exoskeleton, in a destroyed section of the complex.

A catastrophic event has knocked you out during the first day on the job… you wake up equipped with a heavy-grade exoskeleton, in a destroyed section of the complex. Robots gone haywire, insane augmented co-workers and rogue AI - everything wants you dead.
Defy deadly enemies and huge bosses in tight, visceral melee combat. Target and slice specific limbs off your foes, with a next-gen loot system where you loot what you dismember. Equip, upgrade and craft new weapons and armors sliced from enemies, and make yourself stronger through a fresh take on leveling-u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150+
개
예측 매출
162,87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재밌는데 어둡고 길 찾는게 어려움
개 병 신
소울게임 좋아하고 경험 많은 사람들만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지같은 다크소울 60프레임 보다 그래픽, 최적화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장점은 딱 거기까지에요. 초반 난이도 실패 , 체력 과 물약대비 몹 데미지는 쎄고 거기다 맵에 화톳불이 딱 1개라 난이도를 억지로 높게 만든거 같습니다. 중반부 부터는 게임이 쉬워지는데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맵이 조까치 복잡하다는 겁니다. 진짜 헛웃음 나올정도로 복잡하고 가장 큰 문제는 반드시 진나가야 할 길도 숨겨 놨습니다. 마지막챕터에서 4시간째 같은 길을 빙빙돌다가 접어야 되나? 고민하다 공략을 봤는데 지하철 옆에 보이지도 않는 철골 낭떨어지 구멍이 루트인거 확인하고 이게 똥겜이 아니면 어떤게임이 똥겜이겠냐 싶더군요. 이건 싸이코가 게임 만든겁니다. 진짜 길 복잡하게 꽈 놓고 심지어 진행길을 떨어지면 죽을길을 정상 진행길 처럼 숨겨놓고 그짓거리 하는게 분량이 너무 짧아서 길 못찾게 빙빙 돌면서 같은몹 계속 잡으면서 헤매게 해서 분량 늘린거에요. 모든 소울게임 다 했고 많은 사람들이 불합리 하다는 로드오브폴른도 저는 재밌게 했는데 서지1은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구역질 날 정도로 맵 구성이 복잡합니다. 맵이 넓지가 않아서 볼륨을 층간 구조로 만들어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게 하고 여기껀 올라가고 저기껀 내려가고 이짓거리를 맵 전체에 도배를 해놨습니다. 하다보면 한숨만 나오다가 나중엔 헛웃음이 나올정도입니다. 저는 일단 소울 광팬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했습니다. 세일할때 묶어서 몇천원에 사서 했기때문에 만족은 합니다. 일단 소울게임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 소울게임 경험 별로 없으시면 비추 입니다.
재미있게했다. 1회차를 끝내고 2회차도 지금 막 끝내고 글을 쓴다. 장점 다크소울과 유사하다. 밸런스 나쁘지 않다. 무기나 방어구등을 내가 원하는 부위를 공격해서 아이템을 얻을수 있다. 방어구세트 옵션때문에 방어구를 열심히 파밍했다. 세트를 다모아서 세트옵션 보는것이 즐거웠다. 단점 쓸모없는 길을 너무나 많이 만들었다. 거기에다 비슷비슷한 구조물땜에 길을 통째로 외우지 않는이상은 너무나 해매게된다. 무기는 보스가 주는무기가 다른 무기들보다 너무 좋았다. 그러다 보니 다른 무기를 얻어도 쓰는것만 쓰게된다. 중간에 컷신같은건 없다. 내가 유추할수 있는거라곤 npc가 남겨놓은 녹음파일이 전부인데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무슨스토리를 말하고 있는건지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크소울보다 내가 죽었을때 소울을 먹으러 가는길이 더 험난하다. 갑자기 몹들이 날아와서 날 공격하기 때문에 자주 죽을수 있다.
신선하고 재밌긴 한데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차별화 요소인 임플란트는 다 안좋게 느껴져서 체력 최대치랑 회복약만 끼게 되고 무기도 한번 클릭에 여러번 공격하는 이상한 기믹 때문에 쓰는 것만 고집하게 되네요... 맵도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야 했나 의구심이 듭니다. 초중반에는 괜찮았는데 후반 가서는 워낙 이리저리 상하좌우 섞어놔서 직관적으로 맵구조를 파악하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대기실에 나오는 Stumfol의 Prisoner는 진짜 잘 넣은 노래 같아요. 은근 빡센 전투로 지친 심신이 차분하게 만드는 노래였습니다. 근데 미니맵만 있었어도, 친절히 길 안내만 해줬어도 이리 빡세진 않았겠지...
뭔갈 하려고는 했는데 전혀 할 줄 모름 역시 망겜 전문 제작사
이 앞, 강철쥐 있다.
ㅈㄴ 어렵습니다
DLC보스 하드코어킬 조건 1보스 오른팔 절단 2보스 아이언마우스 세트착용 (세트는 생산구역 자판기 숭배하는 곳에서 비밀문열어서 찾을수있음)
걍 다크소울 애매하고 기분나쁘게 따라한 게임. 왠만해서 소울라이크 좋아하는거 아니면 사지마라 적들의 종류는 별로 없는데 쓸데없이 많게 배치한데다가 숏컷이나 목적지로 향하는 길이 쓸데없이 복잡하고 그냥 구역질 나옴 다크소울과 달리 처맞으면서 패턴을 배우기보다는 그냥 처맞으면 죽음ㅋ라는 느낌이 강함. 잡몹부터 시작해서 뭘 하든 그냥 처맞음=죽음. 이게 아까말한 길이 복잡한것과 함께 맞물려 그냥 게임에 대한 도적욕이 전혀 안생김. 개인적인 평가 10/5 최적화 뛰어나고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맵 아트디자인은 굉장히 많지만 딱 그정도. 그외에는 모든것이 다크소울 열화판.
나쁘지않은데?
전투 자체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지만 이상하리만치 거점이 적고 재정비 구간이 너무 없음 숏컷도 적재적소에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움
공략, 특히 압도적으로 좋지 않은 평가가 많이 나온 길 찾기 때문에 1회차가 제일 힘든 겜. 길 찾기는 진짜 유튜브 공략 영상 봐야 될 정도. 이것 땜에 중도 포기하고 접을 뻔. 1회차를 어찌저찌 다 끝내고 나면 2회차부터는 몹,보스들이 더 세져도 공략, 길찾기가 오히려 훨씬 더 쉬워짐. (머리와 몸이 자동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ㅠ) 부위별로 절단 모션들이 각각 다른데, 공중으로 붕 띄운 후 마무리를 하는 모션 나오면 부위 절단 실패. 팁 : 몇몇 특정 인간형 보스들 마무리 할 때 붕 띄우는 모션 나오자마자 칼같이 알트+f4 로 강제 종료 하면 킬 적용 되지 않아 다시 리트 할 수 있음. 모션 다 끝나고 종료 하면 이미 킬 적용이 되어버렸기에 아쉽지만 다음 회차를 기약. 정가 보다는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하고, 만약 도전과제 100%를 목표로 한다면 "A Walk in the Park", "The Good, the Bad and the Augmented" 2가지 dlc도 할인 기간에 필수 구매. 2024.12.14 도전과제 100% 완료.
본편 엔딩 후 소감 □ 평가 - 무난한 스토리 - 도전 욕구와 수집 욕구 자극 : 임플란트, 무기, 아머 파츠(5개) 수집 □ 아쉬운 점 - 조작 체계 ㄴ 방어 : 막는 타격감이 부족하고, 상하 추가 조작이 있지만 필요성이 낮다. ㄴ 점프 : 반드시 질주라는 선행 행동 필요, 추가 키로 점프하는 방식이 불편하다. - 맵 디자인 ㄴ 복잡한 구조 : 길 찾기 난이도가 높다. - 게임 피로도 ㄴ 잦은 매복 : 수시로 매복해 있는 적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게 한다.
내가 우리집 뒷산에 있는 나뭇가지 하나 주어서 휘둘러도 이게임보단 타격감 있겠다. 2000원에 이게임을 샀는데 존나 아깝네 ㅅㅂ 2000원 그냥 초딩때 문방구에서 쫀듸기에 슬러시 사먹는게 오만팔천배 이득임 이악물고 엔딩본 내가 병신이지 병신이야 아유
할만합니다. 생각보다 꽤 재미있어요 다만 길찾기가 조금 까다로운데 1회차에는 다소 헤멜수 있습니다. 만약 할인할때 사면 무조건 돈값이상은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공략 보고 진행 안했으면 많이 힘들었을거 같음, 뺑뺑이가 많아서 그런가 SF 소울라이크라 참신하긴 한데 그것도 조금 지나면 그럭저럭.. 그냥저냥 할만은 하긴 한데 진짜 할거 없으면 세일할때 해보는 것도 크게 나쁘진 않을듯
3시간 하는동안 캐릭터 움직임이 너무 흐물거린다고 생각이 들었고 타격감이랑 모션이 구리다는 생각이 사라지질 않음.첫 보스 잡고 조금 하다가 너무 불편해서 못 하겠음. 개인 적으로 이거 할 시간에 다른 소울라이크 할듯. ps. 서지2 는 다를 거라고 믿는다..
와... 길...진짜...못해먹겠네...난이도 너무 높음...소울류 게임 잼병이가 엔딩을 본것만해도 대단. 다신 손도 안댐
집중하다보니 시간 금방가는게임
B급 로봇 영화 게임 수작
오랜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찾아버림. 가끔 길을 잃어 유튜브를 참고하고 있지만,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면 결국은 해결이 됨. 중간 쯤 온 것 같은데, 나머지도 열심히 즐길 예정.
엔딩봤는데 젓같은게임
플레이 해보니 , 이 게임에 대한 평이 낮은 이유를 알 것 같지만 나름의 재미는 있다. 만약에 이 게임을 사서 혼자 플레이한다면 길찾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뭔 놈의 건물들이 길이 그렇게 복잡해. 하지만 길찾기가 정말 어려운 이유는 사실 전투에 있다. 전투가 쉽지 않은 것이다. 요소요소에 매복이 많고 낙사까지 존재한다. 그래서 전투에 신경쓰다 보면 더 헤메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오로지 혼자서만 플레이 할 때 얘기이고, 유투브에 공략 영상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끝으로 이 게임의 특징을 몇가지 더 말해보면 1. 맵 구성이 특이하다. 한번에 다 돌 수가 없는 지역들이 존재한다. 더 이상은 스포가 될 수 있어서 생략한다. 공략영상들을 참고하는 걸 추천한다. 공략영상 보고해도 쉽지 않은 경우가 있을 것이다. 2. 세이브가 없다. 무슨 말이냐면 자동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시점으로 맘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3. 전투가 쉽지 않다. 꽤 상대하기 까다로운 적들도 맵 여기저기서 등장하고 맵의 구성이나 몹의 배치가 사악한 수준이다. 4. 중요한 자원을 날려먹기가 쉽다. 캐릭터가 죽으면 고철(다크소울의 소울에 해당)을 찾아가는데 시간제한이 있어서 상당히 멀리 나가서 죽었을 경우 , 소환되는 지점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차라리 포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 경우가 있다. 달려가다가 시간 초과된다. 5. 적들이 인간형이 많다. 자원을 수급하는 대상이 좀비나 로보트같은 종류였다면 거부감이 덜했을 것 같은데 <인간+기계> 형태가 많다. 그래서 이 게임의 특징인 상대의 파츠를 얻는 과정에서 불쾌감이 생길 수 있다. 6. B급 SF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감성이 필요하다. A급 이상을 기대한다면 곤란하다. 이러한 특징들이 어우러져, 결과적으로는 묘하게 체감난이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서 게임에 녹아있는 재미를 자연스럽게 느끼지 못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흥미가 생긴다면 세일할 때 구매해서 한번 플레이 해보기를 추천하겠다. 나도 그랬으니까.
소울라이크 작품으로는 세번째로 하게 됐고, 아무 정보 없이 시작했습니다. 초반 2시간 하는 중 정말 지우고 싶었습니다. 체험판 먼저 해봤으면 안샀을 것 같아요 답답하고 알려주는 내용도 없으며 지금 뭘 해야하는지도, 진행이 되고있는지도 무슨 스토리인지도 모르겠어서 중도포기하려고 했지만 일단 샀으니 엔딩만 보자는 생각으로 밀었습니다.. 결국 중후반부 포럼부터 재미를 느꼈고 의료기 음악은 머리를 맴돌기 시작했으며 남들보다 오래걸렸지만 엔딩은 봤네요 사이드퀘스트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넘어갔더니 세부 스토리를 알 수 없었고.. 최종보스 대사도 뜬금없게 느껴졌습니다. 길찾기 즐기고, 수집, 도전과제 욕심있는분에겐 추천.. 아닌 분에겐 비추천입니다.. 중후반부~엔딩은 재밌게 공략했지만 악랄한 몹 배치와 낙사등에 상처입은 마음에 더 진행하기는 싫었고 새게임+ 시작하니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인간형몹한테 죽고나면 굳이 화면 앞에와서 앉았다 일어서는 티배깅을 하고 가네요....? 이제 깨끗하게 게임 지웠습니다.
엔딩 본 사람들 진짜 리스팩.. 못해먹겠다
개조인간의 소울라이크?
소울라이크를 접해본 사람한테는 추천 소울라이크 입문을 하려는 사람한테는 극극극 비추 소울라이크의 매콤한 맛을 나름 잘 살렸기에 해볼만 하지만 정작 소울 시리즈의 합리적인 부분을 누락한 점이 많다. 그래서 이 리뷰는 소울시리즈와 비교해서 작성한다. 1. 무기의 선택 - 소울시리즈는 무기의 선택지가 너무 다양해서 선택장애를 일으킨다. 부러진 직검같은 몇몇 상징성 무기를 제외한 사실상 모든 무기가 마지막 보스까지 클리어하는데 충분한 포텐셜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반면 이 게임에서는 무기 종류를 여러가지를 주지만 사실상 선택지는 한손무기/한손부착무기 단 두가지 뿐인데, 이유인 즉슨 다른 무기는 하나같이 실전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특징은 적의 공격이 정말 말도 안되게 아프고, 대쉬점프는 사실상 적의 공격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용도일 뿐 제공되는 무적시간이 쥐꼬리만큼 짧다는 거다. 그런 와중에 전투를 제대로 하려면 유저의 선택지는 둘 중 하나다. 빠른 무기로 적당히 때리다가 적이 공격하기 전에 가드하거나 물러나는 히트앤 런, 혹은 경직을 줘서 적의 공격 자체를 캔슬시키로 다음 공격을 이어나가는 어택앤 푸시. 히트앤 런을 가능케 하는 무기는 한손무기 뿐이다. 사실상 한손무기 자체도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신속할 뿐, 히트앤 런이 가능한 경계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고, 한손무기보다 조금이라도 데미지가 강한 무기들은 그 상승량에 비례해 더 느리기 때문에 빠른 반응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손부착무기는 양쪽 다 가능하다. 일반 공격은 느리지만 대시공격이 무지 빠르고 후딜도 짧아서 큰 기력 소모를 대가로 가장 이상적인 히트앤 런이 가능하고, 일반공격은 경직량도 높아서 어택앤 푸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경직량 높은 대형무기를 쓰면 푸시가 가능하지 않느냐고? 소울 시리즈에서 점프공격도, 후딜캔슬도 봉인한 상태로 특대형 무기를 쓸 자신이 있는 사람은 도전해봐라. 2. 숏컷 찾기의 피로도, 그리고 그 위치 - 챕터당 오직 단 하나의 화톳불만이 강제되고, 적의 추격 속도 및 범위가 넓은 만큼 숏컷의 중요도가 거의 미친 수준으로 높다. 그리고 이건 소울 회수에 제한시간 부여 + 갈림길이 미친듯이 많다는 이 게임의 특징과 맞물려 최악의 시너지를 일으킨다. 소울시리즈는 보통 그 갈림길 바로 근처나 혹은 갈림길이 아닌 일직선 구간의 진행방향 근처에 화톳불이나 숏컷을 마련해 놓는다. 반면 이 게임은 그딴거 없다. 갈림길에서 숏컷 게이트나 엘리베이터까지는 삼천포마냥 멀고, 심지어 그 사이 적이나 낙사구간도 빠짐없이 배치해놨다. 그리고 무엇보다 문제인건 숏컷의 위치들이 전부 다 하나같이 애매하다. 앞서 말했듯이 갈림길에서 한참 진행해야 숏컷에 도달하는 만큼 숏컷의 위치가 메인루트와 한참 동떨어저 있고, 특히 가장 최악인건 보스전 필드까지 아주 그냥 땅끝마을이라는 거다. 챕터2 보스전을 예시로 들어보자. 일단 화톳불에서 숏컷 엘리베이터 사이에 적이 하나 있다는 점이 1차로 환장하게 만든다.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더 환장할 광경이 펼쳐져 있다. 무려 보스전 문 앞까지 적이 셋이나 있는 것도 기가 차는데, 그 적들은 하나같이 방사능 장판 사이를 통과하는 안전루트를 가로막고 서있어서 뒷목을 잡게 만든다. 리트라이 할 때마다 1~2분씩을 더 소모해 쫄몹 3명 더 잡기 vs 방사능 장판을 밟고 달리며 체력의 15~20% 정도 손실한 상태로 보스전 돌입하기 말 그대로 죽음의 이지선다 그 자체다. 그래서 소울 유저에 한해 추천하느냐 마느냐를 묻는다면? 당연히 추천이다. 이 구수하고 더러운 똥을 나 혼자 맛보라고? 소울 망자놈들아. 니들도 나랑 같이 벽에 똥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