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AnomalyGuys |
| 퍼블리셔: | AnomalyGuy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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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눈 내리는 어두운 고가도로 아래.. 따뜻한 불빛에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라면,붕어빵 등 다양한 한국 길거리 음식들을 판매하며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다채로운 상황속에서 나만의 포장마차를 성공적으로 키워보세요!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스트리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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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 상점 링크를 남겨주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 정보
눈 내리는 어두운 고가도로 아래, 따뜻한 불빛을 따라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해외에서 무직으로 지내던 주인공과 삼촌은, 엄마의 강한 압박에 못 이겨 한국식 포장마차를 시작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가게의 경영과 운영을 맡고, 요리 실력을 지닌 삼촌은 손님들의 입맛을 책임지며, 라면·붕어빵 등 다양한 한국 길거리 음식을 선보이게 됩니다.
이 게임은 다양한 사건과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포장마차를 성장시키고, 손님을 관리하고, 재료를 조달하며 수익을 내는
1인칭 싱글 플레이 길거리 음식 경영 시뮬레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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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0+
개
예측 매출
106,2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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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9)
그대와 자주 가던 그 술집에 혼자 널 생각하며 소주 한잔해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찌개를 가만히 바라보다 눈물 한잔해 그 사람 왔었나요 아니 소식이라도 그녀에게 전해줘요 늘 지금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돌아오라는 말을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그 사람 왔었다면 혹시 혼자였나요 그녀에게 전해줘요 나 그때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돌아오라는 말을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다 잊으려고 노력해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습관처럼 아니 예전처럼 우리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나요 내가 싫은 건가요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그댈 다시 부르고 또 불러도 아무 말 없는 너를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좀 똥겜일줄 알고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음 진짜 ㄹㅇ 일하는 것 같애서 매우 매우 힘들었는데 가게 커가니까 나도 뿌듯함... 처음에 별점 올리는 거 ㄹㅇ 개힘듦 실내흡연하는 손님들 대체 주먹 말고는 어떻게 내쫓는지를 모르겠음... 실내흡연 해놓고 때려서 내쫓으면 별점 1점 테러함 ㅠㅠㅠㅠ ㅅㅂ 자영업자의 마음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저는 재밌게 했음!!!!!!! 포슐랭 5성도 찍고 업글도 끝까지 다 밀고 해금 전부 다 했는데도 긴 플탐은 아니라서 가볍게 하기에 추천드립니다용
절대 가스를 확인하고 도박을 해. (가스가 0/30 일때 새 가스 안사고 도박해가지고 탕진하면 진행이 안돼요)
다 해보고 느낀거 집에 책 꼭 먹기 전단지 로봇 겹쳐짐 창고 너무 작음 진짜 너무 작음 1050이 프레임 조금 딸림 못할 정도는 아님 장사만 9시간동안 바쁘게해서 도박장, 가챠샵, 각종 효과(경찰 안뜨기, 별점 올리기, 평점 올리기, 도둑 주정뱅이 안오게하기)있는지 몰랐음 다들 맵 잘 둘러보시길 뻘짓이랑 너무 정직하게 해서 플탐 좀 길어지긴 했는데 나름 잼있음 추천함 ㅇㅇ 결 이제 뭐함?
이거 근데 소떡소떡 소스가 왜 데리야끼예요? 한 5~6시간 하면 엔딩 볼 듯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지만 금방 질리는 편인데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게임은 타이쿤 경영 시물레이션게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무난히 재밌을거에요. 저도 재밌게 잘했는데 담배피는 손님은 때려서 쫒아내고 간혹 신고하는애들은 죽여버리면 되긴한데, 때리기만 해도 평점에 1점 박히면서 말로 하는방법도 있을거다 ㅇㅈㄹ 해요.. 왼클 좌클 가까이가서 서있어도 보고 물도 주려고 해봤는데 다 안통하는거 보니까 그냥 후반에는 로봇들이 다 일해주니까 평점을 강제로 낮추기 위한 장치로 보이네요.
뭘 더 하고싶은데 컨텐츠가 무한 모드 같은 개념도 없고 스테이지도 없고 분점도 없고 아쉽네요. 그리고 대체 이전에 산 테이블 같은건 재판매 하는개념도 없는고 너무 인게임 맵에 UI 가 많이 부족함
재밌게 잘 했습니다. 다만, 시야각 옵션은 필요할거 같아요. 플레이시간이 길어지니 미묘하게 멀미가 나네요
재미있음. 허나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이 있음 1. 보관함이나 온장고에, 재료나 음식 보관할때 내가 수동으로 이리저리 넣어야 하는게 아니라. 버튼 한번 눌러서 자동으로 수납되게 할수 없음? 정리 모양새는 일단 둘째 치고, 온장고 레벨5짜리 시점보다 너무 아래에 있어서 음식 넣기 불편함 2. 도둑좀 작작 나오게 하면 안됨? 재료사는 것도, 손님 접대하는 것도 도둑이 시도때도 없이 존나 와서 때리고 재료 회수하고 추격하고 이러느라 일을 할수 없는 지경임. 최소한 영업중단 상태에서는 안나오게 할수 없음???
돈 버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 그런데 술 주정뱅이들 웩 웩 구토해서 싫어하는 사람들 많을 둣 컨텐츠가 많아서 오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짧게 금방 끝나는 게임이 아니길... 출시 된 지 얼마 안 된 게임이라 기대합니다. 업뎃 많이 해주세요
나쁘지 않은데 뭔가뭔가 컨텐츠가 살짝 모자란 느낌..? 그래도 재밌었음
6시간 정도 플레이 해서 게임 끝내고 올컬/업적 달성 했습니다 불편했던 거라고는 드라이브쓰루 버튼위치가 애매모호하게 서빙되는위치랑 운전자 사이에 있어서 조심 안하면 커튼닫고 손님 보내버리는정도? 그리고 담배피는 손님 대처가 때리는거 외에는 없어보이는데, 초반에는 많이 불펀하긴 합니다. 대부분으 시뮬게임처럼 처음에는 드럽게 귀찮게 만들되 진행하면 할수록 대부분이 자동화되는 게임입니다 시간 때우기용으로 나쁘지 않게 했네요
단순하지만 재미 있습니다 컨텐츠를 더 늘려주십시오 마썸카 수준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 게임, 적당한 플레이타임과 적당한 목표의식 재밌게 했습니다.
일단 7레벨 까지 플레이 해보고 느낀 점 아이템을 하나씩 밖에 들 수 없고, 바구니에 놓기로 하나씩 쌓아야하는데, 박스로는 별로 쌓을 수도 없으며, 가스통은 하이라이트 표시도 없어서, 어디 있는지 찾다가 문 열고 넣어야함. 새 가스통을 들고 폐가스통이랑 교환 하려면, 폐가스통 버리고, 새 가스통을 다시 들고 넣어야함. 들고 있는 상태에서 바로 교체가 되면 좋겠음. 요리사도 각각 요청해야하는 게 불편함. 요청 할 때, 알아서 요리를 분할해서 요리하면 더 효율적이고 좋을 것 같음. 식탁을 구석에 놓으면 손님이 탈출 하지 못해 낑기는 현상이 있음. 도둑을 잡고 나서 가끔 기절한 도둑을 끌고 가는데 멈춰서 놓는다면, 당신은 그 도둑을 다시는 끌고 갈 수 없음 앉아서 기절한 도둑을 펀치하면서 옮겨야하는데, 포기함 창고에 재고를 보관하는데, 재고 보관함이 있는데 그냥 바닥에 던져 놓는거랑 차이가 없어서 쓸 이유가 없음 도둑은 노강 기준 4방 펀치하면 기절함. 쓰레기통 주변에 벽돌이 있는데 이걸 던져서 도둑을 멀리서 잡으라고 하는 것 같은데. 바빠서 할 시간이 없음 실내에서 담배피는 손님은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다른 손님들 기침하는 소리 계속 들으면서 나가는 걸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음. 한 대 쳤더니 경찰에 신고하고, 방패랑 삼단봉 들고 경찰관이 와서 나를 기절시키고 구치장에 1분 동안 가둠. 경찰 신고하는걸 더 때려서 기절시키는 방법도 있음. 편의성 쪽으로 좀 더 업데이트하면 시간 녹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풍형 하는거보고 샀는데 쉬밤 담배피는 손님 좀 어떻게 안됨? 때리면 평점 깎이고 개 열받네
실내 흡연충 어떻게 해야함? 소화기도 안되고 물리치료 하면 그놈은 별점 1점이고 안하면 같은 공간의 손님들 전부 1점이고 실외 흡연해주는 매너 손님도 있는데 실내 흡연충들 ㄹㅇ 도둑만큼 빡치네
맨 밑에 팁 있음 한줄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린 게임 엔딩까지 걸린 시간: 8시간 밸런스: 초반에는 기믹이나 재료 파악하라고 살짝 여유로워 호감도 100%도 찍을 수 있는데, 가게 확장하고 나서부터는 정신없어지기 시작하고 드라이빙스루 운영하면 더 정신 없어진다. 호감도 100%을 다시 맛보기 위해 동선, 가구, 재료 등을 고민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한다. 확장하고 레벨이 오르면서 도둑, 진상 손님, 취객 등이 더 빈번하게 출현하면서 점점 정신없어지지만, 자동화 요소도 추가되어서 할만 해지게 된다. 슬슬 익숙해지고 할만해지면,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최적화 내 사양으로 높음으로 설정했을 때 딱히 문제는 없었다. 버그: 잔버그들이 있었는데, 개발진들이 빠르게 고쳐주고 있다. 팁: [list]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쓰레기봉투는 포장마차 입구 맞은편에 있는 커다란 쓰레기통에 [*]때려잡은 도둑은 경찰서에서 정산 가능 [*]때려잡은 손님은 커다란 쓰레기통에 [*]손님이 신고하기 전에 때려잡으면 성공/실패하면 유치장 [*]때려잡은 취객은 경찰서에서 정산 가능 [*]급전이 필요할 때는 자판기를 때리면 된다. 자판기는 3일 간격으로 수리 [*]가구는 환불이나 중고판매가 안 되니 신중하게 [*]가게를 확장하거나 레벨이 오르면 메뉴가 늘어나니 재료를 미리 사두어야 당황하지 않는다. [*]압류된 가구를 해금하면 도움이 되는 책 확인하기 [*]온장고는 소형으로 2개 정도까지가 좋고 후반으로 갈수록 안 쓰게 된다. [*]드라이빙스루는 어느정도 자동화하고 나서 하는게 좋음. [/list]
단짠단짠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게임이에요. 재밌게 했습니다.
1. 물품을 대량구매 할수록 싸다 하지만 보통 레벨이 높아졌을때 돈이 남아돌때 더 싼걸 사서 장사할 수 있다. 2. 체력이 없고 몇대를 맞아야 쓰러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회복수단이 없다. 3. 일단 튜토리얼이라고 할만한게 퀘스트로 알려주긴 하는데 스스로 파악해야 되는 부분이 매우 많다. 4. 창고에 도둑과 주정뱅이가 10명 이상 기절해있는데 그걸 또 털러오는 도둑이 있다. 5. 음식점 안에서 흡연은 불법입니다 손님 자꾸 피우시면 벽돌 던질거에요 6. 도둑과 주정뱅이는 길거리에 있다보면 저 멀리서도 나 도둑이요 하면서 온다. 하지만 나가있을 시간이 없어 7. 버스비나 광고지 인쇄비용이 공짜고 배달비는 개 비싸다. 뛰어서 7초거리를 5불을 받는다. 8. 경찰서가 뛰어서 5초거리에 있는데 도둑도 내가 잡고 주정뱅이도 내가 잡으면 니들은 뭘 하는거냐 9. 포슐랭 심사위원들은 죄다 푸드파이터들밖에 없다. 개 많이 먹음. 거의 전 메뉴 다 먹는듯. 10. 포장마차에서 너무 많은걸 해야되는데 정작 파는건 포장마차 요리가 아니다. 기시감이 너무 드는데... 이것저것 버그도 있지만 플레이가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고 가끔 개그요소처럼 있는 경우고 제 취향엔 굉장히 재밌습니다. 멀티가 되는 게임이라면 더 재밌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러기엔 또 너무 쉬울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3시간밖에 안했는데 거의 끝나가는거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가격 만원에 6~7시간 정도 킬링타임 용도로 좋습니다 조금 더 길면 좋겠는데 포장마차라는 컨셉 때문에 이것보다 더 길게 하긴 힘들거 같긴 해용 한 번씩 사람 꽉 차있는데 흡연자 안 잡아서 평판 반토막 날 때 석 나가는 거 빼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400원 모으고 룰렛만 돌리면 ㅋㅋㅋㅋ돈은 쉽게 벌립니다. 다만 재미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 비추
흠 나름 재미있게 했음 ㅇㅇ
'너는 술이 취하고 나는 너에게 취하고'
레벨 오르면 고양이가 다른 포즈도 취해주려나
가게에 산더미 처럼 쌓인 시체를 보고도 도둑질이 하고싶냐 ??
조리 시간 업글부터 해라
저 새끼가 가게에서 담배를 피잖아
주정뱅이가 토하는거 개빡치네
붕 오 떡 어_ _볶 빵 뎅 이
도둑 작작해라 진심 뒤진다.
식당 안에서 담배 피우길래 몇대 줬더만 내가 왜 잡혀가야 되냐고 이 새기들아
아직 끝은 안봤는데 개재밌다.. 오니기리 시뮬도 그렇고 그냥 난 노동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다.. 레벨이나 돈 밸런스도 잘 맞고 심심할 틈 없이 계속 업그레이드 생겨서 좋음.
플레이시간 5시간 짧게 하긴 했는데 시뮬레이션 답게 불편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면서 편해지는 게임임 그러나 5%정도 뭐가 미미함 - 우선 창고 공간이 작아서 물건을 사 놓고 있어도 폭팔 할 정도 - 목재함? 인가 그거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음 ( 설명이 부족) - 실내에서 식사하고 담배 피는 애들이 있는데 이 역시 설명이 부족해서 주먹으로 해결함 그렇게 되면 전화로 경찰에 신고하거나 맞짱을 뜨게 됨. - 데모에서는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삼촌 요리시간을 어떻게 짧게 줄이는지 몰라서 구매 안 할 뻔 했음 - 마트에서 장바구니에 물건을 사는데 2개 이상 안 들어가고 정확하게 안착을 하는 게 아니라 날아다녀서 불편했음 그래도 시뮬레이션 게임은 원래 불편함을 이기고 플레이 하는거라 재미있게 플레이함 굳ㄷㄷ
가볍게 즐기기 좋은 타이쿤류 게임 다 좋은데 3D멀미 있는 사람은 좀 하기 힘들 듯 그리고 식후땡은 나가서 피워 미친새끼들아
이렇게 편의성 업뎃을 계속해주는 시뮬게임은 처음 첫날부터 불편한거 거의다 사라지고 몇개안남음... 진짜 재밌게 잘 했습니다
자동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전에는 몰입도가 높고, 정말로 음식점 하는 사장님들처럼 몰려오는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밉고 그렇습니다. 자동화가 다 이루어진 다음에는 플레이어가 할 일이 대폭 줄어들고 돈 모으는 재미만 남는데, 엔딩 컨텐츠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찍 끝나 아쉬워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게임 하면서 느낌 점 이라면 포장마차 운영하는 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는데 게임 하다 보면 갑자기 포장 마차 가고 싶을 정도임 한마디로 요약하면 포장마차 가자
초반은 무난한 붕어빵 장사 중반 자동화를 하기전까지 진짜 개빡셈 음식은 늘어나고 창고는 쥐똥만하고 진상까지 상대하느라 중후반대쯤 가면 어지간한건 다 해결할수 있을정도 후반은 그냥 할거 없음 드라이브스루 하는곳이 있는데 그거 할바엔 그냥 테이블 늘리고 자동화 시키는게 더 나음 엔딩은 빨간딱지 전부 해제하면 엔딩이긴 함 근데 이건 기분탓 일지도 모르는데 별을 올리려면 심사관이 오는데 심사관 올떄마다 진상이 넘쳐나는 기분임 심사관 없을떈 그렇게 없었던거 같은데 5스타 달고 싶으면 오자마자 두리번 거리는 놈이 심사관이니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좋음 진짜 한 3일인가 5일인가 그정도 주기로 오는거 같음 이건 진짜 불편했던 건데 창고를 늘리지 못하니까 음식이 많아짐에 따라 재고도 쌓이는데 그래서 가스교체는데 다른 재고들이 가스통을 가려서 교체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음 창고는 왜 그렇게 작아야 했는가 업그레이드또한 왜 거기까지 만 있었는가 의문도 있기도 하고 그래도 무난하게 즐기기엔 좋은 게임 이라 생각함
냉장고와 땅에 돈이 떨어지는 거 그리고 식품보관을 깔끔하게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그 밖에는 좋습니다.
진짜 너무나도 재밌는게임... 엔딩을 봤지만 더하고 싶어지는게임임 ㅠ (더하진 않았어요) 포장마차에서 술먹고 전여친한테 전화하는 사람들 없지?
1. 멀미 살짝 있음 2. 흡연자를 쫓아낼 방법이 딱히 없음 -> 공기청정기 생김 -냅두면 주변 손님들 별점 내려감, 때리면 때렸다고 별점테러함 지가 먼저 실내흡연 했으면서, 한대 때려서 쫓아내면 경찰불러서 구치소감 그래서 때려죽여야함 2-1. 공기청정기 3개 설치해봤는데 그래도 흡연자 때문에 기침하는 손님이 나옴 테이블마다 하나씩 설치해야 하나? 범위를 모르겠다 3. 창고 정리가 너무 힘들다 -재료를 채워 넣는다는 느낌이 없다 대용량 박스가 1/20 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게 너무 답답하다
게임 재미는 있는데 멀미때문에 1시간밖에 못했어요 ㅠ ㅠ 환불 죄송해요 ㅠ ㅠ
시물레이터 게임중에서 제기준 탑급 술취한 취객이랑 도둑놈들이 왜이리 많은 동네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엔딩 봤습니다 근데 장사왜함? 도박하면 호로록인데!?ㅋㅋㅋㅋ
[준수한 한국맛 경영 타이쿤 시뮬레이션 게임] 8/10 1.개요 말 그대로, 포장마차다운 게임이다. 미슐랭 파인 다이닝/트리플 A급 게임처럼 화려하지는 않다. 하지만 포장마차/인디게임답게 본연의 매력과 정취,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역할은 충실히 해내는 라이트한 3D 경영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들어 얼굴을 찌푸리거나 '게임성'이라는 이름으로 불합리를 꾸겨넣어 불쾌를 유발하는 게임들이 가득한 것을 생각하면, 이 게임의 편안함과 가벼움, 그리고 그 안에서의 아기자기함은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쓸데없는 이념이나 사상을 교조적으로 강요하도록 덕지덕지 붙여놓은 디지털 찌꺼기가 아니라, 마치 게임의 황금기 시절처럼 게임 본연에서의 성장과 재미를 느끼며 소소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는 게임이라는 문화상품이 '당연히' 갖추어야 하는 덕목이지만, 오늘날의 게임들에서는 생각보다 그리 당연하지 않은 부분이다. 2. 장점 - 솔직함 AI를 싫어하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지만, 그중 게임계에서 가지는 거부감은 노력의 부재와 창작적 게으름에서 오는 것이 크다고 생각한다. 무언가에 노력도 심혈도 기울이지 않고 흔히 '딸깍'이라는 단어로 요약되는 몇몇 개발사들의 나태한 AI 사용 행보는, 개발사에 대한 신뢰와 제작되어 나오는 게임이란 상품의 품질수준마저 의심케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면 AI를 썼으면 썼다고 말할 것이지 거짓말을 하다가 된통 들켜서 괜히 괘씸죄만 추가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본 게임은 이미 AI의 사용을 표기하며, 개인적으로는 인디게임인만큼 AI가 사용된 부분이 개발비 절감 등의 환경으로 보았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아니다. 아마 그 표기를 일일히 읽어보지 않아도, 아는 사람들은 어느 부분에 AI가 활용되었는지 충분히 눈치챌 만 하고, 그 부분은 게임에서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는 않기에 거부감이 있더라도 바쁜 장사 일상 속에서 잊기 마련이다. AI사용에 대한 잘못이나 잘했다는 것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사용했음을 솔직하게 밝힌다는 태도도 좋은 인상을 남겼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별개일 수밖에 없으나 언급은 할 필요를 느꼈다. - 편의성 편의성을 고려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부족한 부분도 있기는 하다만 이는 단점에서 후술한다. 가볍고 심플한 플레이 방법과, 이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튜토리얼 등은 고평할만하다. 또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것이 정류장에서 간단히 버튼만 누르는 식으로 순간이동하여, 쓸데없는 로딩 시간이나 대기 시간을 줄였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만하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편의성 부분에 있어서 바로 눈에 띌 정도지만, 사실 데모를 플레이해본 사람으로서는 데모 시절보다 개선된 부분이 확고히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다. 예를 들어, 가구를 구매하면 데모에서는 직접 가져와야 했으나 정식판에서는 쿠팡맨이 배송해준다. 이 부분을 차후 리뷰 피드백에서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정식판에서는 개선되어, 게임의 개선에 있어 어느 정도의 인지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기에 장점으로 포함한다. 흔히 하우징이라고 하는, 가구 배치 등의 관련 조작에 있어서도 직관적이고 심플해, 필요 이상의 무언가를 넣지 않은 느낌이라 상당히 쾌적했다. 디테일한 부분이나 시인성 등은 다소 부족할 수 있으나, 인디게임임을 생각하면 별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니며 해당 내용은 후술할 것이다. -캐주얼성 게임 자체는 3D로 캐주얼하게 하는 가벼운 경영 타이쿤 게임이다. 당연히 현실 포장마차를 외국에서 한다고 이렇게 손쉽게 돈이 벌리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도둑이 나 도둑이오 하는 복장으로 포장마차 창고에 느릿느릿 손을 뻗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도둑을 두들겨 패서 잡고 경찰서에 가져다준다고 돈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당연히 쿠팡에 시킨다고 10초 뒤에 도착하지는 않는다. 당연히 포장마자 미식 평론가가 존재하진 않는다. (아마도...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그렇게 작동한다. 그리고 그것에 불만을 품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게임이고, 게임의 재미와 플레이어의 편의성을 위해서 생기는 일종의 허용이니까. 이러한 캐주얼함 속에서 나름의 핍진성을 갖추는 점이 좋다 말할 수 있겠다. 말 그대로 깊게 생각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잔잔하게 포장마차 음식이나 파는 중 보게 되는 소소한 웃음거리이자 재미 요소로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 게임은 인디 게임이기에 할 수 있는 소소하고 소박한 가벼운 게임이라는 부분을 이해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그러한 의도 속에서 여유롭게 게임이라는 가상의 현실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엄청나게 특출나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눈을 돌릴 만큼 못나지도 않았다. 딱, 포장마차처럼 가볍게 먹고 가볍게 숨 돌리고 가볍게 시간을 죽이기 좋은 작품이다. 오늘날 게임계를 비롯한 사회에 만연한 불필요한 불쾌를 겪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것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3. 단점 사실 심각하다고 할만한 버그라던가, 게임적 결함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불편함은 분명히 존재한다. QA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피드백 수단의 부재(커뮤니티로만 버그 리포트 받는 것으로 전환 등)로 인해 피드백을 제대로 체크할 수 없는 환경인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게임에는 확연히 이것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다소 불편한 제한이 있다. 본인은 이것이 포장마차 2차 업그레이드까지 한 상황에서까지 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이템이나 레벨 제한이 아닌 UI/UX적인 게임플레이적 단점이라 여기었는데, 차후 플레이하며 달라질 경우 수정하겠으나, 이미 데모까지 한 상태에 정식판 플탐 2시간 +를 한 시점에서도 달라지지 않는 점들이기에, 누군가는 이러한 부분에서 초반에 게임을 끄거나 불편함을 느껴 나갈 수 있다고 느껴 개선이 필요하다 느껴 적는다. 본인이 현재까지 느낀 아쉬운 점은 다음과 같다. -튜토리얼이 끊기는 느낌 처음 가게를 열고 전단지를 들기까지의 튜토리얼은 그럴듯하나, 그 이후부터는 무엇도 없다. 전단지를 어떻게 던져야 하고 어떻게 해야 사람이 오는 것이고 등등. 전단지가 사람에게 막 뿌리고 다니면 되긴 하다만, 전단지를 던지는 게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조준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범위 내로 들어오면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고. 이외에도 집안의 모든 부분을 돈으로 해제하면 요리 속도 증가, 화재발생감소 등의 여러 것이 적혀있지만 이것을 직접 유저가 들이밀어 일일히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다. 물론 시각적으로 뻔하기는 하다만,아무 설명도 없는 건 마찬가지다. 이런 부분에 대해 좀 더 디테일한 튜토리얼이 있었다면 접근성이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다.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는 것이 농구하듯이 골인시켜야 하는 것.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이 상호작용이 아니라 던지면 그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하는 형태다.물론 트레일러상으로 보았을 때 차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쓰레기통 아이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초반에 써야 하는 우리가 직접 정리하는 쓰레기통의 경우에 왜 이런 방식을 택해야 했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일반적으로 비슷한 게임들에서 쓰레기통과 상호작용만 하면 바로 100% 들어가도록 만들어지는 것과 비교해 생각하면,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처음 한두번이지 수십 번을 하다보면 불편한 요소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물건을 한 번에 하나씩밖에 들지 못하는 것. 큰 문제가 되느냐? 아니다. 사소하게 신경이 쓰이고 애매하게 불편하느냐? 그렇다. 가구든 식료품이든 뭐든 한 번에 하나밖에 들지 못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래도 되는 상황이 아니다. 당장 튜토리얼에서조차 반죽 1개, 팥2개, 가스통 1개까지 전부 하나하나 들어서 옮겨야 한다. 긴 거리는 아니지만, 왜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음식 서빙/ 쓰레기 처리에서도 같기에 불편함은 똑같다. 차후에 레벨업/업그레이드해서 개선이 될지도 모르나, 그래도 이 부분의 불편함은 남는다고 느낀다. 마인크래프트에서 화면 중앙 아래에 도구칸이 나오듯, 물건을 여러 개 주워서 다닐 수 있는 간이 인벤토리같은 개념이 추가되었으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이라 여긴다. -화재 발생 관련 화재가 발생하면 삼촌이라는 작자는 호들갑이나 떨고, 내가 직접 소화기를 들어다가 꺼야 한다. 근데 이게 꺼지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도 잘 안 될뿐더러, 그냥 꺼지길 빌며 그쪽으로 소화기를 쏘고 있을 뿐이다. 일단 이게 왜 발생하는지도 의문일 뿐더러, 그걸 왜 내가 해결해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삼촌이라면서 조카보다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유저 컨텐츠를 늘리기 위해서인지는 모르나, 적어도 불을 끄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UI라도 있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론 아예 없거나 굉장히 드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데모 때보다는 훨씬 드물어졌다만, 여전히 이상하다. -담배피는 손님 및 도둑에 대한 대응 안내 튜토리얼이 부족함. 이미 타 리뷰에서도 다룬 바 있으며, 여러 스트리머들의 방송에서도 나온 바 있다. 가게 안에서 담배를 피는 쓰레기새끼에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어떤 튜토리얼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콜록대서 뭐야 하고 돌아보면 실내빵충이 있고, 주먹으로 두들겨패면 도망가거나 가게 안에서 UFC를 펼쳐서 다른 손님들마저 때리게 되거나 하여 난장판이 된다. 도둑새끼도 마찬가지다. 두들겨 패는 것 외엔 아무 방법이 없다. 대응법에 대한 안내나 최소한의 텍스트 튜토리얼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여러 게임 플레이적인 도움말이 인게임에 포함되어있을 필요가 있다고 여긴다. -아이템들의 설명 부족 여러 가구나 장비들의 역할이나 뭐가 차이인지 설명해주는 것이 없다. 온장고가 뭘 하는진 안다만 정확히 이걸 뭐에 쓰고 어떻게 써야 좋을지에 대한 일언반구의 설명도 없다. 당연히 음식이 식지 않게 넣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실제로 어떨지에 대한 것은 사용자가 돈을 들여 써보고 난 뒤에야 알 수 있다. 게임플레이에 있어서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아이템인지에 대한 설명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리/재료 관련 UI의 불편함 요리 신청에서부터 불편함이 존재한다. 이 요리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요청을 하기 전까지는 알 도리가 없다. 진행 중에도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삼촌이나 삼촌 친구에게 일일히 말을 걸지 않으면 확인할 수가 없다. 우리가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무슨 요리가 진행중인지에 대한 정보 뿐인데 이것조차 비슷한 요리 (팥, 슈크림 붕어빵이나 순한 라면 매운 라면 등)에서는 사실상 별 의미가 없다. 그리고 삼촌과 삼촌 친구의 위치가 각각 움직여서 말을 걸어야 하다보니, 급한 상황 속에서는 한명에게 몰아서 주문을 넣거나 한명의 일이 끝났는지 뭔지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 이러한 문제는 식재료와 신메뉴 해제의 문제와 더불어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 레벨업을 하면 새로운 메뉴가 해제되는데, 이것에 대한 어떤 알림도 없다. 적어도 내가 눈치챌 수 있었던 것은 없었다. 즉 방금 전까지 팥 붕어빵만 팔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면을 시키니까, 재료도 뭣도 없는데 손님의 대기 시간은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때 부랴부랴 주문을 해서 라면을 팔아야 하는 것인데, 중간의 연결로가 끊어졌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수밖에 없다. 좀 더 자세히 풀자면 이렇다. 예를 들면 붕어빵에서 라면으로 새 메뉴가 해제될 때, 아무 알림이 없이 해제되고 손님들은 갑자기 재료 준비가 전혀 안 된 라면을 주문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내가 미처 알림을 보지 못했을 수도 있으나, 메뉴가 준비되거나 선택 혹은 개시를 하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활성화되어 손님들이 주문을 넣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런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식재료를 주문하는 태블릿을 열었을 때 게임이 일시정지되는 것도 아니기에 이 문제는 플레이어를 더 다급하게 만든다. 따라서 플레이어가 메뉴를 활성화/비활성화 하는 등 선택권을 주거나, 메뉴가 해제되었음을 보다 시인성 있게(중앙 알림, 알림 푸쉬 등)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요리에 있어서도 메뉴별 커서를 올렸을 때 나오는 설명에 현재 조리속도에 기반한 예상 조리 시간, 그리고 요리 중일때 말을 걸지 않아도 외부에서 시각적으로 요리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게이지 등으로 표기, 요리가 완성되어 나온 것에 대한 알림 등의 기능을 더해준다면 더욱 사용자 편의성이 좋아질 것이다. 다음은 버그로 추정되는 것이다. -화재가 났을 때 삼촌과 삼촌 친구가 서로 불 난 쪽과는 반대쪽이 호들갑을 뜨는 현상이 발생. 버그로 추정됨. (예:삼촌 쪽 화재남->삼촌 친구가 난리침) -큰 쓰레기통이 꽉 차면 봉투가 쓰레기통 안에서 탱탱볼마냥 계속 위아래로 통통 튐 4.총평 "준수한 가게 경영 타이쿤 게임' 개인적인 점수는 8/10. 경영 타이쿤이 하고 싶을 때 하기 좋은 캐주얼한 게임성, 그리고 3D로 구현된 외국 한가운데의 한국 포장마차 감성, 그리고 전체적인 아트 스타일 역시 완성도가 좋다. 특출나게 대단하다거나 엄청난 구석은 없지만, 그렇다고 모난 구석도 없다. 말 그대로 퇴근길 포장마차에서 소주와 순대 하나를 시켜 먹는 그 정도이다. 순대를 좋아한다면 좋아하겠지만, '나는 파스타나 스시만 좋아한다'라면 별로 좋아하진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게임 데브 타이쿤 이후로 처음으로 재밌게, 또 충실하고 순수히 즐긴 경영시뮬레이터였다고 할 수 있으므로 나는 8점을 준다. 장점 -캐주얼한 게임플레이 -경영게임 본연의 재미를 잡은 게임성 -아기자기한 아트워크와 편의성 -편안한 분위기 -간단하지만 대충 만들지는 않은 완성도 단점 -여실히 남아있는 인디게임 특유의 투박함 -만듦새는 있음에도 아직 부족한 튜토리얼 -플레이에 있어서 플레이어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UI의 부족
다 먹었으면 나가야지 앉은 자리에서 식후땡하는 시펄 새끼들 내쫓는 방법 좀 얄려주십시오 줘패다가 입원함요
나름 구성이 좋았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다 장점은 템포가 빨라 지루하지 않다는 점 단점은 플탐 4-5시간이면 엔딩이라 너무 짧아 아쉽다는 점 자동화 빌드업을 조금만 늦추고 후반 컨텐츠 이것저것 추가해서 10시간 정도 분량으로 출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기 한국 아니야 억지 한국호소게임;; 가게에서 흡연해서 때렸는데 평판까이고 경찰한테 ㅊ맞고 음식장사보다 도둑 때려잡아서 패는게 돈되고 NPC들 벽 뚫고 그냥 한류팔이게임
무슨 게임이 엔딩이 있나요 .,,,,,,,,,,,,,,,,,,,,.
진상 이 샊이 제압했다고 감옥 가서 주문 밀리고 식당 평판 내려가고 와중에 도둑이 들어 왔다네요 자영업 어렵다.....
적당히 좋은 인디 시뮬겜 플탐이 길지 않은 느낌이라 엔드 컨텐츠 쫌만 더 있으면 좋을 듯? 글구 가챠머신 옆에 쓰레기통 있으면 좋을거 같음 피규어 풀컬렉 하느라 중복 피규어 쓰레기산 생겼는데 게임에 아무 지장 없지만 마음이 불편함 ㅋㅋ
나의 게임 취향이 너무 잘 맞고 전부 재미있는데 아쉬운 점을 딱 1개만 집어보라고 한다면 가계 안에서 사람들떄리는방법이 아닌 설득해보는 방법도 있으면 좋을 거 같기도?
시뮬레이터 류 게임 좋아해서, 평소 보던 스트리머가 하는 걸 보고 재밌어 보여서 사서 했는데.. 일단 재밌게 했습니다. 플탐 6시간 쯤에 엔딩까지 봤고, 재시작해야 하는 도전과제 2개 빼고는 다 했네요. 불편한 점은 좀 있었어요 아이템 적재/보관 어려움, 선입선출 안됨(줄어가던 템 두고 다른거 씀), 담배 피는 손님 때리는 수 밖에 없음, 서빙 로봇이 길이 넓은데도 먼 길로 굳이 빙 돌아돌아 감, 영업 중에 레벨이 오르면 재료 사올 새 없이 갑자기 메뉴가 다 열려서 주문 들어와서 난리남, 재고 오류가 나서 재접했더니 오류난 개수만큼 템이 늘었는지 반죽과 팥 수량이 안 맞음 등... 그리고 플레이 14일차에 엔딩을 보고 더 할 게 없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가게 4레벨 되자마자 거의 풀 자동화가 됐는데, 테이블을 늘여도 요리 나오는 속도는 그대로다 보니 추가로 진행할 이유를 못찾았어요.. 도전과제만 몇 개 하고 끝냈습니다. 설정도 그렇고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ㅜㅜ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플레이어가 가게로 경찰을 부를 수 있다던가, 드라이브 스루 전에 포장주문 손님이 있다던가.. 뭔가 할 게 더 많거나, 엔딩 이후로도 더 할 이유가 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2레벨 때가 바쁘지만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할 일이 초반에 폭발적으로 많아졌다가 렙이 오르니 할 일이 빠르게 줄어들고, 열심히 관리 할 이유도 사라져서..ㅎㅎ.. 쓰고 보니 이게 추천 글 맞나 싶긴한데, 암튼 저는 추후 업데이트가 더 있길 바라며 기다려볼까 합니다.ㅎㅎ
음식 자동 주문과 서빙이 있었기에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게임 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과 비슷하기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할인할때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마감직전에 팅기는게 몃번인지 인지모르겠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식당 알바 때 생각도 나고 재밌게 했음. 그럼에도 단점 1. 도둑이나 취객이 건물에 끼이면 돈을 못받음 2. 전단지 로봇이 너무 바보 같음. 포차 안에 들어오는 것도 열받음 3. 창고가 참 아쉬움. 재료의 부피와 도둑 시스템으로 뭔가 주려고 한 것 같은데 그냥 불편하기만 한 무언가가 되어버림. 4. 음식 즉시 제작이 되면 음식이 튕겨져 나감. 바닥에 떨궈놔서 열 받음. 음식 나올 때 소리나 뭔가 있었으면 좋겠음. 5. 음식 보온기는 왜 만들었는지 의문임.
ㅋㅋㅋ 재미있긴 재미있어요. 이미 다 했어요 ㅠㅠㅠ 뭐가 이라도 조금더 추가해주세요. 기대돼요 ㅎㅎ 정리 잘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또는 배민 생기면 도 재미있는것같아요. ㅎㅎ 화이팅
오랜만에 재밌게 나온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저렴한 가격과 완성도 있는 게임에 컨텐츠를 더 추가하기보다 편의성과 아쉬운 부분을 더 다듬는게 좋을 듯 함 향후 DLC를 통해 추가 컨텐츠를 제공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지루할 틈이 없었고 게임이 재미있었어요 #식후땡은 밖에서 #술먹고 토좀 그만해 추후 업데이트가 되면 계속 할거에요
가게 운영하는점은 재밌었습니다 이런 타이쿤 게임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근데 단점은 창고 정리, 물건 재판매가 안된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멀티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게임 초기여서 버그,오류가 많겠지만 피드백을 수용을하며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인디 시뮬레이션에서 나올 수 있는 고점인 것 같아요. 재밌어요!
왜 드라이브스루를 열면 손님이 홀에 못들어와요..? 그래서 안열었슴=_=ㅋㅋㅋㅋ 더줘 !!!!!!!!!!!!!!!!!!!!!!!!!!!!!!!!!!!!!!!!!!!!!!!!!!!!!!!!!!!!!!!!!
재미는 있지만 멀미 나게 하는 게임입니다.
내 가게에서 담배피지말라고 나븐새기들아
Onigiri Shop Simulator 보다 재미있고 Schedule I 보다 재미없다.
저 자식이 내 가게에서 담배를 폇는데 왜 제가 감옥에 가야하나요??
시발 동네에 도둑하고 취객이 왜이리 많아
실내 흡연 금지!
취객이랑 맞짱 까는 게임
간단하게 즐기기 좋았음
타이쿤겜 좋아용
장사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십쇼
여러분 도박을 하십쇼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담배 좀 작작 피라고!!!!!!!!!!!!!!!!!!
ㅋㅋ
초반 무난하고 중반은 너무바쁜데 자동화끝낸 후반은 트롤말고 할게없는 게임 노가다 타이쿤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음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있는데 좀 더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자동화가 있었으면 좋겠음 1. 창고 크기 증가 및 선반 추가 2. 드라이브스루 자동화 3. 주정뱅이 입구컷, 도둑 등 경찰에 자동인계 4. 자동 청소 로봇 (토사물, 기절한 시체) 5. 돈 자동 수거(계산대 추가 등) 6. 음료 자동 서빙 + 음료냉장고 추가 그리고 물건 정리할 때 배치 버튼딸깍(온장고, 식자재박스)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답이 각 맞춰 던지기랑 QQ 뿐이고 높이 조절 기능 없는게 맞나?... 피규어 같은거 책상에 전시하려고 해도 세우는 게 더 일임... 와중에 진상 때리면 피규어가 같이 넘어져 가게 내 담배 피는 진상 퇴치법으로 개쎄게 때리기 말고 신고나 다른 방식도 있었으면(쫓아내기라던가) 하다못해 어떻게 하면 될지 알려줄 필요가 있지 않나 처음엔 때려죽인다는 생각을 못해서 평판 떨어지는거 구경했음. 잡혀가는건 덤
딱 4시간 컷. 솔직히 가격에 비해 혜자는 아님. 다른 시뮬레이터같이 도박장이나 즐길수있는거리도 별로없음 진짜 그냥 장사만 하다가 끝남. 숨겨진 요소도 없음. 최소한 행동반경이라도 좀더 넓게, 그리고 숨겨진 요소나 장사외 즐길수있도록 업뎃이 있었으면 함. 나중에 완전히 자동화 되면 음료파는거 제외하고 유저가할일이 없는데. 그 할일이 없을떄 장사 외적으로 할게 1도없음. 최소한 돈벌면 쓸데라도있었야하는데 전혀없음. 도박장도 전혀 도파민없는 확률 개낮은 슬롯머신만 달랑있고 가장유용한 평가로 비추박혀있으면 안될거같아서 추천으로 바꿈.. 그래도 한국 인디 게임사인데.. 화이팅.
적당한 킬링타임용 운영게임 재료사서 요리 주문하고 서빙하고 정리하고 간단하게 할만함 수집요소나 도전과제 있는것도 맘에듬 뭔가 아직 더 많은걸 넣어보려고 한거같은데 출시 한달도 안되서 아직은 모름 나중에 큰 업데이트로 한번더 흥했으면함 경찰서 뒷문으로 나가서 정면이랑 왼쪽 지하실에 확인해볼것
야이 미르띤 게임 포장마차라고 했더니 도둑이랑 취객만 엄청 잡음.... 미르띤 5.6시간 컷 햇다 미르띤 가격 좀만 싸게 해주세요 흐어어어어
흡연자도 같은 흡연자를 벌레로 칭하며 줘 패고 싶어지는 게임. + 하지만 재밌었죠? 귀여운 공기청정기 로봇이 생기고 나서는 별점이 낮아질 일이 없어서 마음이 편안~ DLC로 가게 주변을 더 탐방할 수 있거나 다른 장소에 가서 새롭게 장사를 시작해도 재밌을것 같음. 아니면 드라이브쓰루라도 좀 더 바빠지거나 배달앱 음식 포장을 해서 레벨이 높아져도 여전히 바쁘고 할 일이 있었으면 좋겟어요 ㅋㅋ 그리고 쌓이는 돈을 해소 할 수 있게 차압도 풀렸으니 수집 요소를 구매하게 하거나 집을 꾸밀수 있으면 좋을듯.
경영 시뮬레이션 하고 싶었는데 딱 나와서 좋다 창고 크기 업글, 자동계산기도 추가해주면 좋겠다 가게를 꾸미는 요소가 매우 부족함(사실 있어도 안꾸미지만)
일하는 게임 좋아합니다. 특히 이 게임은 익숙한 요소들이 곳곳에 나와서 한국인이 플레이하기에 특별히 재미있기도 하고, 간단한 게임성에 익숙해질만하면 예기치 못한 메뉴 확장, 진상 등장 등의 이벤트가 있기에 번번이 일이 꼬여서 재미있습니다. 은근히 가게 업그레이드가 저렴한데...돈 욕심도 나서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 게임입니다. 일머리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각자의 플레이 방식으로 3~4시간정도 저렴한 게임 가격에 대비해 아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 분들도 열심히 초기 편의성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구매해 보았는데,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위트있는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싶어요. 다만 전작의 세련된 미감에 비해 이번 작품에서는 간단한 요소 하나하나까지 흔한 AI 그래픽이 들어가서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아 보이는 점이 아쉽습니다. 포장마차 자체는 좋은데 UI나 북디자인, 식재료 이미지 하나하나가 진짜 못생겨서 진지하게 의욕 떨어져요. 라면 이미지도 이상하고...
레벨20만들고 모든 것들 해금하면 할게없습니다.. 포장마차 추가 더 크게 확장이라던가 할수있는거 만들어주세요
맛만 보다가 재밌어서 결제하고 하는데 엔딩이 있군옹.. 뭔가 계속 업데이트 되면서 컨텐츠가 생겨날거라 생각했는데 앞으로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되면 좋겠습니다!
포장마차 시뮬레이터!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4월 19일에 업데이트해주신 덕분에 도전과제 어렵지않게 다 끝냈습니다. 처음엔 12시간정도 걸려서 엔딩을 볼줄알았는데 24일차가 되니 1000달러를 모았고 그 덕분에 숨겨진 2층도 볼수있었습니다. 게임이 너무 일찍 끝나버려서 많이 아쉬워요 ㅠㅠ 포장마차 시뮬레이터에서 또 뭔가 업데이트가 되거나 새로운 게임이 출시가 된다면 그때도 한번 구매해서 엔딩까지 가보겠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몇가지 하면서 느낀 단점 1. 온장기에 음식 던져서 넣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2. 담배 피는 거 때려잡는건 좀;;;; 아니면 평판이라도 안 떨어지게 하던가;;;(아니면 공기 청정기가 처음부터 해금되어 있는것도 방법)
손목 뿌사질거같습니다. 일한거같구요 근데 재밌어서 짜증나요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젠장
적당히 재미써여 딱 재밌는 시뮬레이터 느낌~ 어 근데 붕어빵 5,500원은 선 넘지....
개꿀잼.. 침착맨 하는거 끝까지 보다가 하고싶어서 구입함,, 주말 내내함.. 주말 순삭됨 ..
5.5 / 10 easy-to-play Korean tycoon
개재밌는 타이쿤 게임 정신없는데 행복함
재밌어요 ㅋㅋ
무난한 타이쿤 겜입니다. 할만해요
담배피는새끼 때리면 포장마자 벽 넘어가져서 신고하는거 존나 억울해 씨 발
지금으로서는 장기적으로 플레이할 컨텐츠나 요소들이 크게 없지만 앞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재밌게 즐길 요소들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할게여 현재로서는 킬링타임으로 좋을듯합니다
재밌어요 일단 있는 콘텐츠 다 한 것 같네요. 음식 경영 시뮬레이터 게임 진짜 좋아하는데, 게임 찾던 도중 한국풍 있길래 별 기대 없이 찜했는데 설마 정말 나올지 몰랐습니다 // 초반에 조금 헤매서 버벅였지만 5시간이면 모든 콘텐츠 할 수 있는데 좀 더 업그레이드나 2호점 3호점.. 아님 집이라두 더 좋은곳으로 이사간다던가... 좀 더 있었으면 계속 재밌게 플레이할 것 같아요. 아님 재밌는 도박게임도 더 넣어주심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 지금도 너무 재밌지만 게임 플레이를 더 오래하고 싶은 마음에 적어봅니다.
손님 때리면 포장마차 벽 너머로 밀려나서. 경찰에 신고하는 시간 벌어지는거 버그 수정좀
2일차만에 엔딩봤습니다!!!!!! 아 근데 취객이 너무 많아요 자꾸 바닥에 토를 해요 이건 뭐 로봇청소기도 없고 뭐하자는 겁니까? 도둑은 4레벨차 업그레이드하면 자동 레이저 있어서 좋긴한데 취객 처리가 조콤 아쉽다는거? 근데 20달라 도박으로 2000원 벌었다. 그리고 10달라 도박으로 1000원 또 벌었다. 난 고로 성공했다 이게 나다
재밌어요! 넘 빨리 끝나서 아쉽네요 ㅋㅋㅋ
불날때마다 삼촌들 존1나 패고싶음
재미있움ㅋㅋ
폐급 삼촌들과 함께하는 포장마차 시뮬레이터 게임! 오로지 '요리'만 하는 삼촌들과 뼈 빠지고 발에 불나도록 움직이는 나의 대환장의 콜라보 시뮬레이터 게임의 숙명 같은 비슷함과 지루함이 생각보다 적은 편. 아 슬슬 물리네 싶을 때 깔끔한 엔딩! 그리고 숨겨진 이스터에그 같은 무언가까지! 지금은 보이지 않는 포장마차. 그 시절 코리아의 향기를 맡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너무 재밌는데 하루만에 엔딩이에요 냉온장고 안에 정리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도 있으면 좋겠고 드라이브스루 주문도 자동으로 요리해주면 좋겠어요 포장마차 내부 제작 공간이랑 드라이브스루 공간도 이동 가능하면 좋겠고 평수가 더 넓어지면 좋겠어요. 아...그리고 창고는 정말...난장판이에요
콘텐츠가 너무 부족해요. 금방 끝나버려서 너무 아쉽네요. 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게임은 정말 재밌네요 구웃
첨엔 좀 지랄맞지만 나중에 키오스크 생기면 그때부터 할만함 술시키고 토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볼때마다 진짜 쌍욕나옴ㅋㅋ 현실반영 잘한듯
어릴 때 했던 뇌 빼고 손 바쁜 타이쿤 맛은 확실한데 조작감이 불편하고 플레이가 단조롭다. 기대가 없으면 재밌을 듯.
게임 추천은하는데 손님도 너무없고, 컨텐츠가 너무 부족한상태에서 정식이 출시됨.
자판기 다 부숴버렸는데 손님한테 음료수 어떻게 줌?
강제 종료 덕분에 무한 도르마무를 경험했습니다. 시뮬레이터 좋아해서 후기랑 유튜브 영상 보고 구매했는데 서터레스 받네요 ^.^ 와우
레벨20이 끝인가여..? 포장마차 업글도 4레벨이 끝인거같네요.. 금방끝나버림 ㅠ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면 좋을거같아요
요리 밖에 모르는 삼촌 플탐이 짧아서 아쉽지만 엔딩후 뽑기 슬롯머신 하는중 ㅎㅎㅎ 업뎃 슬롯머신 삭제 아쉽다 ㅠㅠ
재밌다! 약간 짧아서 아쉽지만...
이래서 방금 먹고 간 테이블을 잘 안치우셨던 거구나... 이래서 내가 "사장님~" 하고 불러도 "네~" 하고 안오셨던거구나...
게임이 직관적입니다. 주문하고 서빙하고 청소하고 불청객을 배제 시키면 됩니다. 단지, 말그대로 단순 노동이 생각보다 빡셉니다. 점점 자동화 할 수록 난이도가 극감하며, 그 전까지 중반 과정이 사람에 따라 루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적으로 한국에서 포장마차를 경영하는게 아닌 해외에서 경영한다고 생각하면 인게임 내 건물들이 어색하진 않을 것입니다. 플레이타임은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만, 게임 안에서 재미는 자동화 하고 나서 도파민이 나와 중반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노동과 함께 시뮬레이터류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만한 작품입니다.
2층에 올라가면 또 여러가지 미션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것으로 완결되는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무료 서비스 이후에 초반에는 재미있습니다. 이 게임의 목표처럼 빚이 사라지면 끝난다고 생각하면 쉽게 끝나는 게임입니다. 결국 로봇이 전부 다하면 드디어 자유를 얻는데, 그 자유가 생긴 이후에는, 도박과 놀이 말고 할게 없습니다.. [처음시작할땐, 진짜 일하는것 처럼, 조금 지나면 미래까지 단순하게 즐길 수 있네요 , 노가다 느낌으로 시작하는거 좋아하느분에겐 추천이에요 ,
키오스크 되면 좀편해짐 몸이 덜피곤함 팁은 여유자금있으면 경찰서 뒤에 문두드리면 평판작 가능하니참고
이벤트도 좀 있고 병맛 느낌의 재밌는 게임이지만 후반에는 성장이 다 끝난 상태에서 반복적인 하루하루 지치고 마지막 엔딩에는 좀 아쉬웠슴다. 이거 2층 개방 후 컨텐츠 나오고 취객들의 패싸움, 헌팅 같은 재밌는 이벤트들이 더 나오면 가성비 게임 인정합니다.
갑자기 계속 튕기길래 클라우드저장 끄니까 해결됐어요 그리고 정리를 할 수 있게 했는데 박스를 돌릴 수 없었던거 빼고는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슴니다 서빙알바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았어용
재밌어요~ 엔딩 봤는데도 계속 땡겨서 하다보니 인게임 16만달러까지 벌었네요 ㅋㅋ
초중반에 바쁠때 정신없이 재밌게 했던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 말처럼 어느정도 자동화가 되면 할게 없어요. 가격에 비해 컨텐츠가 아쉬워요. 난이도가 빌런 출연이 잦은거 말곤 없던데 높은 난이도는 재료나 가구 가격이 올라가는 것도 포함되면 좀 더 오래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창고 정리도 박스를 딱 맞게 넣을 수 있는 디테일을 넣어주시거나 음료 냉장고도 따로 만들어 주시면 정리하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7시간 정도면 엔딩까지 무난하게 달릴 수 있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한마디로 “미국인이 포장마차로 인생 역전하려고 발버둥치는 게임”인데, 그 과정이 꽤 정신없고 재미있다. 손님만 상대하면 끝일 줄 알았는데 도둑, 취객 같은 빌런들이 계속 등장해서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단순 반복형 운영 게임이라기보다 계속 사건이 터지는 스타일이라 지루할 틈이 적은 편. 가게를 점점 키워나가면서 바쁘게 굴러가는 흐름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팁 시스템이 꽤 불편하다. 보통은 테이블 위에 올려두는 게 국룰인데, 손님들이 자꾸 바닥에 던져놓고 가서 일일이 찾아다니며 줍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다. 손님이 떠나면 자동으로 팁이 정산되거나, 팁 수거 로봇 같은 요소가 있었으면 훨씬 쾌적했을 것 같다. 또 하나는 음료/주류 서빙 자동화. 음식은 로봇 활용이 되는데 식음료는 왜 적용이 안 되는지 의문이다. 쉬고 있는 로봇에게 직접 상호작용해서 음료나 주류 서빙도 맡길 수 있었다면 운영 편의성이 훨씬 좋아졌을 듯하다. 특히 2층이 열리기 시작하면 계속 오르락내리락해야 해서 후반부에는 사실상 내가 음료 배달부가 된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정신없이 바쁘게 운영하는 맛이 살아있는 게임이라, 가볍게 경영 시뮬레이션 즐기기엔 꽤 괜찮았다.
근데 포장마찬데 왜 포장마차 음식은 없고 그냥 길거리 애들 음식 뿐이래? 미국이민해 동부에서 장사한다는 설정이라도 붕어빵이랑 소주 조합이 말이 돼? 잔치국수, 우동은 어디가고 왜 라면이 3종이나 돼? 팬에 기름으로 만드는게 계란말이, 해물파전, 김치전 놔두고 돈까스랑 튀김세트? 3대장요리는 닭똥집, 닭발, 오돌뼈가 아니라 급식이들 최애 순대, 떡볶이, 오뎅 3대장이네? 찐 끝장요리 꼼장어, 대합탕, 대합볶음구이는 바라지도 않아 최소한 전국 공인메뉴 골뱅이소무침, 석화굴, 멍게, 소라, 오징어숙회, 꽁치구이, 대하구이, 홍합탕, 닭도리탕, 염통구이, 아니면 실외 "포장마차" 아닌 요즘 실내"포차"메뉴로 치킨, 돼지껍데기, 닭갈비, 오삼불고기, 낙지탕탕이, 돼지두루치기, 제육볶음, 김치찌개, 동태탕, 두부김치, 삼겹살숙주볶음, 먹태도 없이 무슨 '포장마차'라는 거야? 포장마차에 대해서 심각하게 잘못된 문화왜곡을 반성하고 당장 사이다 부터 추가하지 않으면 저주하겠다
재미는 있는데 플탐이 너무 짧다... 서빙로봇 속도 증가 같은 업그레이드라던지, 컨텐츠나 해금요소 좀 더 늘어나고 음료랑 술 담아둘 수 있는 냉장고 생기면 좋겠어용
햄버거, 샌드위치 시뮬레이터 즐겨헀는데, 포장마차 시뮬레이터가 제일 재밌어요!!!!!
게임은 재밌는데 간호사가 치마 입고 머리에 캡 쓰고 다님. 고증을 틀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너무 재밌음!! 좀 더 업데이트 돼서 추가적으로 이것저것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