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 of Empires II: DE - Chronicles: Alexander the Great
Age of Empires II: DE - Chronicles: Alexander the Great
CaptureAge,World's Edge,Forgotten Empires,Tantalus Media,Wicked Witch
2025년 10월 14일
22 조회수
19 리뷰 수
1,425+ 추정 판매량
7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14일
개발사: CaptureAge,World's Edge,Forgotten Empires,Tantalus Media,Wicked Witch
퍼블리셔: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4,800 원
장르: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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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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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ge of Empires II: DE - Chronicles: Alexander the Great

세 가지 신규 문명, 내가 직접 편성할 수 있는 군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서사 중심의 본 캠페인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원대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상세 설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의 시점에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연대기 서사시의 다음 장에 대비하세요. 마케도니아의 팔랑크스를 지휘하고, 페르시아의 심장부로 진격하고, 남아시아를 가로지르는 길을 개척하는, 그 무엇보다도 장엄한 모험을 통해 알렉산더 대왕의 조숙했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세계를 뒤흔드는 통치자로 거듭나는 발자취를 따라가는 서사 중심의 압도적인 캠페인을 시작하세요.

청소년 시절에 지녔던 대담한 야망에서 페르시아 제국과의 전쟁에서의 승리, 남아시아로 향하는 무모한 원정, 그리고 드라마틱한 귀향길까지, 알렉산더 대왕의 전설적인 원정을 경험하세요. 검증된 연대기의 내러티브 양식과 치밀한 역사적 고증을 통해 만들어진 이번 확장팩은 드라마, 전략 및 게임을 반복할 수 있는 요소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몰입감 있는 캠페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주요 콘텐츠

그랜드 캠페인: 총 18개의 시나리오 - 16개는 마케도니아의 시나리오이며, 트라키아 및 푸루의 시나리오가 각각 하나씩 있어 알렉산더의 원정을 깊숙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각자의 특수 유닛, 기술 및 새로운 건축 양식 2가지를 갖춘 3가지 신규 문명: 마케도니아, 트라키아, 푸루.

• 애니메이션 컷씬: 매 챕터마다 생동감을 불어넣는 모자이크 스타일의 경이로운 시네마틱 영상.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캠페인 군대: 푸루 코끼리와 트라키아 롬파이아 전사를 포함한 보너스 유닛 16개와 병력을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구성하는 것을 도와줄 보너스 기술 4개를 개방하세요.

몰입감이 있는 비주얼 & 오디오: 전투가 벌어질 때마다 강렬해지는 대대적으로 개선된 공성 무기 그래픽과 오리지널 음악 트랙 13종.

3가지 전설적인 문명

마케도니아

장창을 다루는 팔랑크스 보병으로 적을 고착시킨 다음, 천둥과도 같은 헤타이로이 기병으로 적의 전열을 무너뜨리세요. 요새화된 감시 초소를 건설하여 전광석화같이 습격한 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창병과 기병을 투입하세요.

트라키아

습격 기술을 숙달하세요: 기민한 롬파이아 전사, 치명적인 척후병, 죽음과 파괴를 금으로 보상하는 특수 기술로 적이 강인한 산악인을 두려워하도록 하세요.

푸루

혼란을 일으키는 대나무 장궁병의 엄호를 받는 강력한 전쟁 코끼리로 상대를 제압하세요. 무자비한 공격력과 정밀한 원거리 지원이 결합된 군대를 구성하세요.

한 남자의 운명

기존 확장팩과 달리 이번 알렉산더 대왕 확장팩은 이 비범한 인물 한 명에게 캠페인 전체를 할애하여 그의 삶을 심층적으로 탐구할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그라니코스, 가우가멜라, 히다스페스에서 벌어진 알렉산더의 모든 유명한 전투들 뿐만 아니라 이와 동시에 벌어지는 동맹국과 적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트라키아 및 푸루 시나리오를 경험해 보세요. 독특한 메커니즘, 목표 및 지도 기능의 최첨단 레벨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 간의 만남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역전의 군대를 조직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케메네스 전차와 푸루 코끼리를 포함한 보너스 유닛 16종 및 향후 시나리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 기술 4개를 개방하세요. 커져가는 제국의 힘을 완전히 발휘하세요.

시네마틱 프레젠테이션 & 사운드트랙

대대적으로 개선된 공성 유닛 그래픽이 연대기에서 찬사를 받은 몰입감을 높이는 동시에, 캠페인 및 컴퓨터 대전 모드 두 가지 모두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음악 13곡을 통해 여러분의 제국의 부상을 위한 스릴 넘치는 사운드트랙을 선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예측 매출

21,09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총 리뷰: 19 긍정: 15 부정: 4 Mostly Positive

참신하고 다양한 미션, 뽕차는 인게임 연출, 더 발전된 인트로, 전용 배경음악, 수준급 더빙 그리고 이 모든 장점을 바닥에 쳐박는 불쾌한 난이도 밸런싱. 전설 난이도 기준, 거의 모든 미션에서 문자 그대로 무한으로 찍어내는 적 병력을 상대해야합니다. 조금 밀었다 싶으면 트리거로 적 병력이 말도안되게 튀어나오고 진출타이밍에 뒷빵놓는건 일상이며 본진 금광은 소모전 조금 하면 말라버립니다. 아무리 옛날 게임이라지만 병력 무한 생성밖에 셍긱나는게 없었나요? 난이도 조절 방식과 게임성이 스타유즈맵 헬컴까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클리어 자체는 막히는 부분 없이 가능합니다. 다만 인프라 구축 과정이 지독하게 피곤하고, 소모전은 무의미하게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다, 의도된 공략법 외엔 불지옥을 보게되므로 스트레스 받기 싫으시면 전설난이도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 깨고도 이거 하겠다고 쳐박은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집니다. 무한 생성되는 병력을 상대하기엔 인구수도 충분치 않아서 회전력을 보장해줄 일꾼을 충분히 뽑으면 정작 병력이 모자라 못 뚫는 상황이 가끔 나옵니다. 자원을 양껏 쌓아놓고 일꾼을 죽일때는 오리지널-컨커러시절 인구수 75로 캠페인 깨던 감성을 다시 느낍니다. 별로 그립진 않습니다. 게임은 연출 보거나 더빙 들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알맹이인 게임성이 우선되면 좋겠네요.

👍 8 ⏱️ 플레이타임: - 📅 2025-10-18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1990년대 게임이 이렇게 재밌지? DLC의 수준이 완벽하다. 외국 댓글 중에 요즘 누가 캠페인 미션 하냐고 이런것좀 그만 만들어라던데 대가리 깨버리고 싶다. 그리스 스파르타 DLC 때 전용 UI로 싹 박은거보고 큰거 온다 생각했는데 삼국지 DLC도 너무 재밌고 이번 마케도니아도 걍 개재밌음.

👍 5 ⏱️ 플레이타임: - 📅 2025-10-16

저번 DLC인 삼국지가 너무 쓰레기라 반사효과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 부분을 빼고 생각해도 이번엔 살만한 DLC였음

👍 3 ⏱️ 플레이타임: - 📅 2025-10-15

캠페인 1~2 미션 하면서 느낀점 잘 만들었다. 게임이 루즈하지도 않고 너무 타이트 하지도 않음(레벨 디자인이 잘 되어 있음) 여러 이벤트로 꿀잼 선사

👍 2 ⏱️ 플레이타임: - 📅 2025-10-16

연대기 테마만 잡으면 수상하게 폼이 오르는 새끼들... 그리스때보다 더 좋은 퀄리티로 내놔서 놀라웠음 불안한건 마소가 연대기 개발진들 짤라먹어서 이만한 퀄이 다시 나오지 않을 것 같아 두렵다 제2의 승자패자 or 삼국지 나오지만 않기를

👍 1 ⏱️ 플레이타임: - 📅 2025-11-06

타 DLC에 비해서 어려우면서 재미도있고 유즈맵같은 처음보는 기능을 많이 넣어서 참신함. 근데 맵들 중 불쾌한게 한두개 껴있음.

⏱️ 플레이타임: - 📅 2025-10-19

아직 다 깨진못했지만 전설 난이도도 삼국지dlc에 비하면 제대로 되어있고 잘만들었네요 솔직히 삼국지dlc는 양심있으면 리메이크나 환불을 해야 될 정도로 처참한데, 그리스dlc랑 알렉산더dlc는 제대로 만들었네

⏱️ 플레이타임: - 📅 2025-11-21

삼국지 만든 새끼들을 잘라야지 이거 만든 새끼들 자르는게 말이 된다 생각합니까?

👍 10 ⏱️ 플레이타임: - 📅 2025-10-15

아직 끝까지 한 건 아닌데, 넘모 잘 만들었당;; 왜.짤.라

⏱️ 플레이타임: - 📅 2025-10-16

이거 구입해서 설치했는데 어케 실행해요?

⏱️ 플레이타임: - 📅 2025-10-27

동유럽과 직전 크로니클 DLC 이어 수작이 나왔다고 본다. 한 인물에 초점을 둔 서사를 중심으로 적절한 각색은 생각 이상으로 몰입하게 했고 알렉산드로스 3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다시 한 번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래도 직전 DLC인 "삼국지"가 서사도 부족하고 가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비교되는 점도 있다. 캠페인의 구성 중 뇌절인 듯한 적 공세는 HD 에디션의 캠페인들을 생각나게 했지만, 불쾌한 경험까진 아니었고 오히려 '전설'이라는 난이도에 맞는 구성으로 납득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도 한국인 성우의 열연은 캠패인의 몰입에 큰 공헌을 해주었지만, 아직도 현지화 문제는 산 넘어 산에 대응도 느리고 반영되는 대상도 소량이라 이 고질적인 문제가 언제 해결될진 오리무중이다. 일단 만듦새가 좋기에 추천은 누르지만 다른 나라에 많이 팔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적어도 어떤 나라의 언어든 현지화에 정성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10-21

재밌다. 훌륭하다. 적극 추천하는 dlc 모두 사세요!

⏱️ 플레이타임: - 📅 2025-10-27

다음 dlc도 알렉산더 만든팀이 참가하면 좋겠네요

⏱️ 플레이타임: - 📅 2025-11-25

게임을 재밌게 해요.........

⏱️ 플레이타임: - 📅 2025-11-18

너무 재밌음

👍 1 ⏱️ 플레이타임: - 📅 2025-10-15

12321

⏱️ 플레이타임: - 📅 2025-10-26

이거 추천한 새끼들 진짜 지옥가라 난이도 좆같이 만들어놔서 보통이어서 적물량이 시발 수백마리가 나오는데 이걸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절대 사지말아라 4화 카드메이아 방어하는데 시발 무슨 2~300마리 쳐 튀어나와서 이 시발 뭐야하고 그냥 패배 받음 ㅋㅋㅋ하 어이가 없어가지고 절대 사지말고 추천한 놈들 다 지옥가라

⏱️ 플레이타임: - 📅 2026-01-11

승자와 패자를 잇는 불쾌한 난이도

⏱️ 플레이타임: - 📅 2026-01-17

난이도 어려운건 맞는데, 찾아보면 공략도 꽤 있기 때문에 공략참고 하시면서 플레이하시면 할 만함, DLC퀄리티로는 최상이고 플레이 하다보면 느끼시겠지만 성우분이 진짜 미치셧음. 특히 마지막 챕터에서는 실제 알렉산더가 빙의한 듯한 엄청난 절규...... 난 아직도 잊지 못하겠음 까먹을때 쯤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 볼 예정.

⏱️ 플레이타임: - 📅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