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30일 |
| 개발사: | Art Thieves |
| 퍼블리셔: | Art Thiev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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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밤에는 잠입해 보물을 훔치고 낮에는 허풍을 떨며 물건을 판다.교활한 고블린의 이중생활을 체험하라!위험이 도사리는 지하 던전에서 마왕의 보물을 훔치고 그 보물을 호구들에게 비싸게 팔아넘겨라.직원을 고용하고 상점을 확장하라.빚더미 위의 가난한 고블린부터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블랙 골드 재벌로 거듭나라!
고블린의 이중생활을 체험하라

Twitter: Goblin Vyke: The Thief Tycoon
게임 정보
"Goblin Vyke"은 잠입 도둑질과 상점 경영이 결합된 2D 횡스크롤 게임이다. 당신은 고블린 위크로 되어 밤에 도둑으로서 지하 던전에 잠입힌 보물을 훔치고, 낮에는 교활한 상인으로서 가격을 올려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된다. 잠입 기술을 능숙하게 익혀 죽음을 피해가며 마왕의 비보를 훔쳐야 하며, 동시에 직원을 고용하고 가맹점을 확장하여 사업을 키워나가야 한다. 결국 가난한 풋내기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블랙 골드 재벌로 성장하라!
기지를 발휘해 역공하고, 던전을 털고 도망쳐라
황금 지하궁전은 위험으로 가득 차 있다. 왜소한 고블린인 당신은 어떤 적도 이길 수 없다 —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애초에 정면 대결을 할 생각이 없으니까.
골드버그를 던져 방울로 변하게 해 적의 시선을 끌고, 다양한 스킬과 아이템을 활용해 적을 개처럼 끌고 다녀라. 던전의 치명적인 함정들? 그것들을 역으로 이용해 적을 장치로 유인하고 "숨바꼭질식 역습"을 완성하라. 숨겨진 구역을 탐험해 알려지지 않은 보물을 발견하라. 각 경로는 뜻밖의 기쁨, 또는 치명적인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적의 무기를 훔치고 보물상자 속 보물을 슬쩍해, 사신의 눈을 피해 화려한 도둑질을 완수하라!
지략으로 속일 것인가, 아니면 힘으로 빼앗을 것인가. 도둑인가, 난폭한 자인가.
특성 트리를 업그레이드하면 탐험과 생존 능력 강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해금할 수 있다! 민첩한 괴도형으로 가고 싶다면, 갈고리 스킬로 추격을 벗어나고 그림자 회귀로 위치를 바꿔 적을 혼란에 빠뜨려라.지략과 제어형을 선호한다면, 코인버그를 던져 적의 이동을 조종하고 죽은 척 누워 있다가 적이 떠나길 기다려라.또 다른 스타일인 난폭 전사형은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적을 짓밟아 기절시키고, 어깨치기로 여러 적을 쓰러뜨리며, 심지어 적의 공격 순간을 노려 눈앞에서 보물을 낚아챈다!
가방 공간은 한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도구와 물품은 서로 다른 크기의 칸을 차지한다. 아이템을 사용해 생존력을 높일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들고 가서 돈으로 바꿀 것인가? 가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아이템 간의 상호 작용을 활용해 위험과 이익 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려라.
주사위 굴려 가격 올리기,너무 과하게 하지마
어젯밤 훔친 보물은 오늘 황금값에 팔아라! 상점에 판매를 도와주는 피규어를 진열하고, 과장된 자랑과 가격 띄우기 말솜씨로 손님이 기꺼이 지갑을 비우게 만들어라. 게임 규칙은 아주 간단하다. 여러 번 롤을 굴리고 적절한 과장된 말솜씨를 조합하면 손님의 신뢰도를 올릴 수 있다. 손님을 '말로 설득'하면 물건을 세 배 가격에 팔 수 있다. 한 번 과하게 '부풀리'어 목표 점수를 초과하면 손님이 즉시 돌아서 버린다.
가게에 물건 판매를 도와줄 수집 피규어를 진열하라. 기억하라: 네 입담이 네 지갑을 결정한다. 화려하게 꾸민 말솜씨에 적절한 피규어와 약간의 운이 더해지면 손님을 기꺼이 지갑을 털게 만들어, 불법 상품도 어마어마한 가격에 팔아치울 수 있다.
빚더미 가난뱅이에서 블랙 골드 재벌로
이야기의 시작에서 당신은 빚에 허덕이는 작은 고블린일 뿐이다. 그러나 도둑질 기술이 점점 향상되고 상점 사업이 커지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직원을 고용하라 — ‘강골’은 어떤 위기에도 쓰러지지 않고, ‘수납 전문가’는 더 큰 가방을 메며, ‘약골’은 한 번 죽으면 영영 사라진다. 그리고 ‘월급 도둑’ 같은 게으름뱅이는 항상 아주 조금만 챙겨온다.
가맹점을 열어 세력을 확장하자. 각계의 거물들이 너를 찾아와 아첨하며 도움을 구한다. 모험가 길드, 미스터리 조직……모두가 너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심지어 황금 지하궁전의 마왕마저 너에게 눈독을 들이며, 자신의 새로운 대변인이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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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525+
개
예측 매출
49,3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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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7)
메트로베니아 50% 경영 30% 잠입 15% 타르코프향 5%쯤 첨가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왜 잠입보다 경영이 먼저냐면 1. 게임오버의 트리거가 돈이 모자라서 월세를 못내는 것 2. 잠입은 노킬 노얼렛에 큰 점수를 부여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공격수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팍팍 들켜가면서도 적들의 제압이 가능합니다. 3. 레벨업이 잠입을 잘해야 되는게 아니라 야부리를 잘 털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이루어짐. 4. 이벤트가 날짜에 맞춰 강제로 일어남. 플레이어의 진행도가 영향을 주는 이벤트는 전체의 약 15~25%정도. 위 4가지 이유로 잠입보다 경영게임의 향이 더욱 진합니다. 나름 섞을거 잘 섞었긴 하지만 저처럼 잠입게임을 하고싶어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영 잠입 둘 다 좋아하는 편이라 잘 즐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중반부부터 기믹설명이 다소 불친절합니다. 2스테이지 중반까지는 기믹설명이 잘 되어있지만 2스테이지 보스부터 기믹설명이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안내라던가 대사라던가 아무런 힌트도 없어서 헤매기 쉽기때문에 1.04 버전 현 시점에서 패치가 없다면 개발자가 따로 올려준 공략을 봐야 합니다. 또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이지만 잠입게임이기에 공략을 알 때와 모를 때와의 난이도 차이와 재미가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다회차를 하기엔 마이너스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른 메트로베니아는 액션 기반이라 다회차를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을테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개인적인 추천도는 잠입, 경영, 메트로베니아 다 취향에 일정 이상 맞아떨어져야 추천해볼만하고 셋 중 하나라도 확실한 불호가 존재하신다면 하지않기를 추천드립니다.
잠행 도둑질에 흥미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함. 던전 들어가서 용사들과 마물들 털어서 먹은 아이템을 다른 용사들에게 재판매하는 게임임. 플랫포머이기 때문에 점프해서 다른 플랫폼 위로 올라가는것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는 어려우실 수 있음.
직원 구출 해야한다고해서 구출하러 갔는데 느낌표 뜬 곳에서 말도 안걸리고 구출이 되지가 않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직원 죽은거임? 그리고 보스 패턴이나 특수한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힌트들이 좀 쉽게 설명됐으면 좋겠네요.
많이 짜증나네... 게임을 "잘" 만든 것과 별개로 각종 이벤트가 "일정에 따라" 진행이 됨... 트라이 앤 에러 반복하게 만들어진 게임에서 빚진 돈 내랴, 무슨 물건을 가져와라, "사흘 뒤 누구 뒈질테니 구출해와라"... 가지가지. 첫 팩션 퀘스트가 언제까지 활 5개 가져오라는 건데, 왜 첫 웨이포인트 2개 주변에 활 드롭 장소가 없니...? "모르면 실패하셔야죠." 이런 건가... 잠입 only 겜이라 당연히 주인공은 함정이나 적들에게 어버버 하다 죽기 딱 좋은 물몸에 낙뎀 판정도 널널하지 않고 스킬 배우려면 돈도 들어가는데다 저장도 반나절 단위... 처음 만난 용병 놈도 던전에서 피 흘리면서 쓰러져서 포션 달라고 하던 거 보면 이놈 방치하면 "죽는" 구조지? 어쩌면 여기 있는지 모르면 그대로 실종되나? 진짜 맵을 "그지같이 잘" 만들어놔서 탐험하는 재미는 있는데 그렇게 허송세월 보내면 가게가 망해버린다고? 벌리는 돈이나 던전 구조에 비해 진짜 일정이 빡빡해서 뭔지 모르겠음. 첫 집세가 250원, 그 다음이 바로 500원이 되는데 드랍되는 템들은 4칸 짜리가 19원, 33원 이러는데 이 돈을 벌려면 매일 "성공적으로" 돌아와서 "성공적으로" 흥정해서 팔아야 할 것 같은데? 경영은 "잘" 만들어놨고 던전이나 잠입도 "잘" 만들어놨는데, 둘을 합치니까 진짜 상똥겜 같이 느껴짐.... 판매 파트의 경우, 1d6 주사위를 굴려서 대충 일정 숫자 안에 집어 넣어야 하는데, 목표치가 8-9 이런 식이다. 이 범위를 넘기는 순간 정가도 안되는 가격에 팔게 되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든지 모르겠네. 차라리 범위를 더 넓혀서 특정 숫자에 가까워질수록 더 높은 배율을, 넘기면 다시 배율이 낮아지는 식으로 만들어서 어느 정도 값어치 보장을 해줬어야지, 이러면 주사위 굴려서 넘기는 순간 그냥 안 팔테니 가라고 강제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흥정 스킬이 거의 없는 초반부터 2~3범위 안에 넣으라고 하는 지금은 전략보단 그냥 단순한 "당첨 확률이 극히 낮은" 운빨에 불과하다. (막상 이게 성공하면 200% 300%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경영 게임에서 흥정 미니겜은 결국 유저에게 "이 가격에 팔까...말까..."를 고민하게 만들어야지, "아 실패했네, 안 팔테니 꺼져." 이게 반복되어선 안 된단 말이다... 그냥 느긋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면 그런 느낌이어도 어떻게든 돌아가겠지만, (오히려 최저가라도 귀찮다고 그냥 다 팔아치우기도 할테고.) 이 게임은 일정에 따라가는 게임인데 한정된 재화, 한정된 기회를 모 아니면 도로 만들어놓으면 그냥 세이브 로드를 하라는 말 밖엔 안 되겠지...? 사실 잠입도 레벨 디자인이 좋은지 감이 안 잡힘. 시작지점에서 얼마 나아가지도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여기 숨으세요" 지형은 싹 사라져서 몸으로 유인하고 있는 지경. 게임에 익숙해지거나 스킬이 열리기 전에 바로 UFC 걸면 어떡함... (다른 게임 돌 던지는 그런 거 있긴 한데, 이게 주워서 쓰는 소모품에다 서로 시야 보이는 나무판 관통이 안 되어서 유인이 잘 안됨 -_- 몸이 더 효과적...) 전형적인 여기 뭐가 숨겨져 있고 이렇게 하면 되고 언제 뭘 요구해올테니 미리 모아놓고 이런 "공략을 보면서 따라하면 쉬운" 그런 게임 같음. 다른 경영겜들처럼 적당히 일정 넉넉하게 주고 그랬으면 참 괜찮은 게임이 되었을 것 같은데 제작자와 하는 사람의 정보량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일정인듯... 뭐,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져 있으니 게임 하나만 진득하게 붙잡고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타입에게는 좋은 게임으로 여겨질 수도 있는데, 난 하기 싫다 이거...
오 게임 잘만들었음 탐욕 난이도?? 했다가 중간에 꺾였지만... 타르코프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척 재미있게 하실 것 같슴니다 저도 잼게 했음 ! ! ! ! !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데 공중대쉬가 알트는 너무 힘듬. 은신을 컨트롤로, 대쉬를 쉬프트로 하면 조금 할만한듯. 뭔가 층마다 불합리 하나씩 늘어나는 느낌인데 온몸 비틀어서 깨는 맛이 있는 게임. 난이도 관련 패치도 자주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
어떤 게임을 만들고자 했는지 잘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않고 함정을 이용한 플레이,훔치기를 통한 던전 파트와 주사위 굴리기,화술(스킬)를 이용한 상점 파트가 꽤나 균형 잡혀 있습니다. 개인적인 개선 요구사항은 룬 3번째칸 개방 비용 감소,인게임 저주템 상자 esc키로 끄기 가능,잠긴문 지도에 표시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
잠입 플레이 재밌음 어그로 끌고 함정 이용하고 그런 재미가 있네요. 하다보니 느낀건데 뭔가 좀 애매함 잠입 경영 둘 다 그럭저럭 재밌는데 그냥 딱 그 정도..
긴빠이 놀이
개꿀잼 요즘 나온 것들중에 젤 재밌음
good
3막에는 랜턴이나 유령 시야가 끔찍하게 넓고 떨쳐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3막 테마가 끔찍하게 불쾌해요 플레이 자체가 암행과 재치로 풀어나가기보단 그냥 돈과 비싼 특성으로 억지로 끝내게 만들어서 진짜 재미 없습니다 2막 보스까진 재밌지만 암행이나 가젯 활용을 이용한 퍼즐 느낌의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기대한다면 굉장히 비추천 합니다. 게임은 급하게 유저를 채찍질하고 유저가 결국 찾는 효율적인 도둑질 방법은 그냥 때려 눕히고 주머니를 터는 것이에요
전형적인 용두사미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르면 죽어야지 라는 불합리가 내가 이걸 해냇다는 도파민보다 불쾌감만 준다 이것저것 섞어서 초반엔 맛잇어보엿는데 갈수록 깊이가 없다 . 제일 불쾌한건 3스테이지부터 맵에서 드랍되는 포션이없으면 저주지역을 못가고 미친 유령은 어그로를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수십번죽다가 포기한다 구매할까 말까 하는사람은 어지간하면 패치좀 많이들어오고나서 구매하는걸 추천
솔직히 장르를 잘 모르겠어요. 경영 요소는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준이고, 아이템을 터는 것도 그렇게 재밌지 않습니다. 조작감이 불편해서 조금만 해도 피로해지고 아이템의 가치도 높은 아이템이 적어서 한번 털면서 크게 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거기에 스킬이나 가면 버프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는 비용이 매우 커서 아무리 벌어도 모자라기만 합니다. 볼륨은 없는데 볼륨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써야 하는 비용을 높이고 돈을 벌기 어렵게 만들어두었으며 솔직히 이후에 없데이트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수준의 게임이라 추천하지 못 하겠습니다. (개발자 답변에 대한 추가 내용) 개발자 분이 제가 진짜 게임을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인 줄 알고 작성했다고 보셔서 추가로 남깁니다. 제가 이 게임의 장르를 이해 못 하는 부분은 단순합니다. 경영 게임이었다면 일반적으로 최종 목표가 경영과 관련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종으로 얼마를 납부하면 그 이후부터는 자유롭게 플레이 하는 형식이지요.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게 없습니다. 내가 빚이 얼마고 얼마를 갚아야 이후에는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한가? 그런 게 없어요. 그렇다면 이 게임은 스토리 게임인가? 라는 부분입니다. 보통 스토리 게임에서는 스토리 게임 답게 스토리에 필요한 컨탠츠 부분과 이후에 즐길 컨탠츠 부분을 나누죠. 그러다 보니 스토리에 필요한 컨탠츠 부분은 누구라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스토리를 즐긴 이후에 게임의 추가적인 컨탠츠를 즐기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스토리를 깨는 것조차 너무 어렵습니다. 솔직히 스킬 다 찍고 스토리를 깨기 위해서 아이템을 모아서 겨우 깰 수 있는 그런 게임이죠. 그러면 마지막으로 생각하게 되는 건 이 게임이 파밍 게임인가? 라는 부분입니다. 파밍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건 파밍을 통한 도파민이죠. 하지만 이 게임에서 고가치 아이템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가방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한번에 들고 나올 수 있는 아이템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도파민조차 없는 파밍 게임을 파밍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제가 이 게임의 장르를 모르겠다고 적은 겁니다. 경영을 주로 하기에는 경영 컨탠츠가 부족하고,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고 요구되는 시간이 너무 많으며, 파밍 게임이라기에는 도파민이 없어서요.
신박하고 처음에 개재밌긴 한데 맵 뚫고 나서는 계속 돌아댕기면서 뭐 놓쳤는지 하나하나 탐색해야함 여기서 부터 이 게임을 변기에 넣고 내려버리고 싶음, 가장 개 빡치는건 금고맵에서 루시우스 열쇠가 ㅅㅂ 도대체 어딨는건지 모르겠음, 5시간 동안 진짜 정말 너무 화가남 그리고 경영 개같음 걍 반복 노가다, 그냥 엔딩 볼 생각하지 말고 하다가 귀찮으면 접는 게 좋을 듯 함. 트루 엔딩은 못 봤지만, 이외에는 걍 텍스트 딸각 엔딩임
:( 보통 위와 같이 재미 없으면 :( 재미 있으면 :) 이렇게만 평가하나 개발자분이 답변 달아주셔서 처음으로 작성해봅니다 매트로베니아와 경영을 합쳤을 때 장점보다 단점이 더 컸다 아니 장점이 없다 일정 주기마다 찾아오는 이벤트는 특정 아이템을 비싸게 팔기 위해 탐험보단 파밍 위주가 되어버리고 그 과정에서 가득 찬 인벤토리와 체력을 보며 만족하고 집에 갈 것인가 못 가본 장소를 가볼 것인가 고민하게 한다 집에 가게 될 시 던전은 그저 아이템을 파밍 하러 가는 노가다 장소일 뿐이고 못 가본 장소를 간다 해도 불쾌한 맵 디자인과 몬스터 배치에 의해 죽을 시 아무것도 획득하지 못한 체 돌아가는 허탈함 하루를 날렸다는 손해에 의한 박탈감 등 다시 던전에 들어가기보단 불러오기를 통한 의미 없는 반복 또는 게임 삭제를 택하게 된다 그렇다면 경영이 재미있는가 아니 없다 그저 주사위를 굴려 운이 좋으면 비싸게 팔고 운이 안 좋으면 헐값에 판다 그것뿐
죽음 가방에다가 관련 특전도 있는걸 보면 죽으면서 점점 성장하는 느낌으로 만든 것 같은데, 애초에 한번 죽었을 때 회복하기 힘든 부적. 지형에 갇히는 문제도 자주 있고, 다분히 의도적으로 '멍청한 플레이어놈 죽어랏 히힛' 하는 부분도 많아서... 그냥 죽으면 불러오기 쓰시는게 좋습니다. 단순 파밍 외 필드 퀘스트는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그에 따른 서사도 꽤나 좋았습니다. 파밍은 재미있었으나, 문제는 파밍에서 나오는 아이템들의 가짓수가 절대적으로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아이템들은 각 지역별로 초기 레벨만 다르고 그 외 전부 동일합니다. 운 좋게 뭔가를 얻어도 결국 약간 더 비싼 무기(희소품)였습니다. 스포주의 [spoiler] 그런데 ㅅㅂ 엔딩 이게 맞습니까? 편지 한 장 달랑 주고 끝이라니... 스타듀벨리 오프닝보다 성의없는 엔딩에 저는 이 게임에 대해 큰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spoiler] 일단 종합하자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취향이라면 고려해보세요.
부정적인 애들이 대체로 준게 웃긴얘기인게 패링 or 박치기해서 아이템을 뻇거나 밟으면 됩니다 . 3막 부터 불쾌하다고 얘기들 많이 하지만 웃긴게 이게임은 머리를 쓰는 게임입니다. 주변 지형을 잘 찾아보고 숨겨진 지형을 잘 찾아보면 다음 지역을 갈수있는 스위치들이 있습니다 유령도 패링이 가능합니다 패링해서 무기를 뻇으면 공격하지않아요 그것이 안된다면 피해다녀도 됩니다. 유령을 파훼하는 방법도 많고 다양한데 저 시간동안 못 찾았다는 것은 머리가 좋지 않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이게임의 단점을 키보드 조작이 불편한거 빼곤 전부 괜찮았습니다
추천이냐 아니냐면 추천인데 경계에 걸친 느낌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복합적이 이해됨 메트로베니아 은신 익스트랙션 대출금 상환은 실패 고려해서 넉넉하기에 압박은 없고 흥정 대충해서 그대로나 1.4배로 팔아도 파산은 안당함 진행도랑 별 연관없어서 더 의미 없음 초반 부적이나 소장품 열리는게 짜기때문에 부적 지금 2줄 있어도 2개만 장착하는식 거기서 캐릭터 빌드나 판매전략에 영향 주기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 빠르게 풀어서 도파민을 줬어야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나
흥미로운 콘셉트에 비해 낮은 가격 때문인지 아쉬운 부분들이 느껴집니다 낮 페이즈의 경우 단조로운 손님의 종류와 효율이 과도하게 좋은 특정 화술들 때문에 경영페이즈가 너무 쉽고 단순해져 빠르게 질리게 됩니다 가맹점또한 직접 파는것이 어렵지 않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떼어가기에 귀찮음을 덜어줄 요소 외에로는 작용하지 않는것이 아쉽습니다 밤 페이즈는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맵 크기에 비해 체크포인트가 너무 적어 피로감이 듭니다 스타팅 포인트와 이동만 할 수 있는 체크포인트를 구분하여 곳곳에 배치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을 고려하면 잠깐 붙잡고 하기에 괜찮지만 그렇게 소비하기엔 콘셉트가 너무 아깝습니다 후속작이 기대가 돼요
만원대 가격에 엔딩까지 플탐 20시간 정도 즐길 수 있는 게임. 광산 유령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분들은 스킬에서 4천원짜리 패링 스틸 배워서 잡으시면 됩니다. (QTE 피지컬 필요) 저주 부적은 3개정도 만들어봤는데, 패널티가 너무 커서 만드는 수고에 비해 매리트가 없네요.
재밌고 광산 개초딩 유령 너프는 좋긴한데 버그가 너무 많음 오늘도 하나 발견한거는 5만원 주고 상급 버프 해제했는데 버프 적용이 안됨 인벤토리 +32 버프 4천원주고 던전 들어갔더니 오히려 인벤토리가 줄어들었음(부적에 사망시 빤스1칸인 대신 인벤토리 16칸인가 늘려주는거도 저 버프 먹고 들어가면 적용 안됨) 게임 재밌게 만들어 놓고 버그 픽스좀 빨리합시다...
울부짖는 광산에서 진짜로 길이 없어 울부짖고 있음. 한번 탐사하려면 힘들어서 진 빠지는데 지도에 길도 잘 안보임. 그리고 어떤 아이템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새로운 적이 나오면 접근하는 방법도 몰라서 그저 죽어가면서 배워야함. 모르면 맞아야지 (또는 죽어야지) 가 게임의 기본 접근법이라는게 너무 불쾌함. 포션이 없으면 못찾는 아이템도 있고 유령은 울음범위에 닿아도 안되고 눈깔에 보여도 안됨. 웬만하면 한번 켜서 끝까지 하는데 몇번을 끄고 쉬었는지 기억도 안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만들긴 해놔서 일단은 추천하는데 웬만하면 공략영상이나 난이도 완화패치 나오기전엔 사지마세요 ------------------------------------------------------------------------------------------- 엔딩 바로 앞에서 헤메고 있었네요. 엔딩이 고생한거치고 너무 허무합니다. 이제 다른 엔딩 보러 달려봐야겠습니다.
3막 길찾기 마다 유령 배치한게 ㄹㅇ 존나 악의적임
나름 할만함 그림자 회귀 스킬은 상자 당기고 밀때 반대편으로 복귀하는 용으로 편하고 중~후반가면 이속비례 거리 늘어나는 룬+돌진기로 벽에 박고 스턴 걸어서 훔치는게 더 빠름 광산 유령은 패링 룬 끼고 패링(QTE 4개), 혈석 훔쳐서 저주룬 파밍 패치할때마다 편의성 개선 해주는데 그거랑 엮여서 버그들이 생김 한번에 10만골 판매 할려면 활 장사가 답이니 7렙 활 압축이 편함 가게 5렙은 스토리 밀다보면 금방 찍는데 가게 6렙이 100만으로 확 늘어서 시간 좀 끌림 이것이 문제로다 도전과제는 노트 찾아달라는 형제 다 깨고 첨탑(튜토리얼 맵) 방문
재밌는데...
잠입 액션 경영의 요소를 합친 개꿀맛도리 게임처럼 보이지만 3가지 요소 전부 녹여내는데 실패한 작품.. 1. 잠입 이 게임은 잠입따위 없다. 몬스터 숫자가 괴랄하게 많고 몬스터의 능력도 너무나도 다양하다 근거리 공격 , 원거리 공격 , 마법 공격 , 냄새로 숨은 적 탐지 , 은신 해 있는 몬스터 , 소리가 들리는 즉시 플레이어를 죽이는 몬스터 (바닥에 온갖 함정과 몬스터가 함꼐 즐비하여 랜덤하게 파밍 가능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는 통과가 불가능함) 이러한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잠입이나 은신 , 교란보다는 그냥 닥돌을 선택하게 된다 이게 가장 빠르고 가장 효율적이며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2. 경영 경영도 재밌어 보이지만 실상은 숫자 1 ~ 6중 하나가 나오는 주사위를 굴려서 랜덤으로 숫자를 뽑고 이 숫자를 합격 점수 안에 집어넣는 딸깍 요소. 던전을 진행하면서 얻는 스킬들로 숫자를 어느정도 조작 할 수 있지만 딸깍이란것엔 크게 차이가 없다. 재미보단 지루함이 더 큼 3. 불쾌한 조작법 조작감이 아닌 조작법이 엄청나게 불편하다. 사용하는 키가 너무나도 많다. 키보드 , 패드 양 쪽 다 사용 해보았으나 대쉬 , 앉기 , 훔치기 , 숨기 , 조준 , 던지기 , 갈고리 타기 , 가방 열기 , 아이템 사용 , 점프 , 스킬 고르기 등등 게임을 진행하면서 키를 익히기가 쉽지가 않고 손이 너무 꼬인다. 애초에 조작이 많고 어려워도 기술들을 자주 사용하도록 만들어 놨으면 익숙해지기 쉬웠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게임에서 주력일거같은 앉기 , 골드 버그 던지기 등은 의외로 특정 상황 이외엔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대쉬 대쉬 대쉬 돌진 도망 개돌밖에 안하다가 급한 순간에 혹은 특정 기믹이 필요한 순간에만 한번씩 잘 안쓰는 기술들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어서 키를 잊어버리게 되는 지경까지 다다른다 나 대신 아이템을 파밍해주는 동료나 나 대신 아이템을 판매해주는 가맹점등의 요소가 존재는 하지만 어차피 내가 파밍해서 내가 비싸게 팔아먹는게 가장 효율적이기도 하고 .. 그냥 심심하면 한번 맛보세요 이런것도 있기는 해요 수준의 요소로밖에 안보인다. 스토리도 일정 요일에 따라 강제로 진행되는 플레이어의 던전 진행도가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적기때문에 이 또한 마이너스 요소.. /// 추가적으로 어떤분 평가에 판매자 댓글 단거 보니까 "난이도"설정을 언급하시는데 제가 어느 게임이든 게임 할 때 마다 하는 얘기가 어려운거랑 ㅈ같은건 다른거다. 라고 얘기하는데 이 게임은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 ㅈ같은 게임이 맞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요소들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재밌습니다.
고생은 잔뜩 시키지만 거기서 오는 보상은 너무 쥐꼬리만함 대처 방법을 모르면 죽으라는 식의 기믹을 넣어놓음 구조적 역겨움을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비추천함
게임이 재밌긴 한데 후반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급 높아지는데 그 부분에서 버그가 정말 정말 많음 진짜 매판 버그가 나서 깰 수가 없을 정도..
밸런스가 좀 시간 끌려고 억지로 늘린게 보이는 감이 있다. 레벨이나 스킬에는 돈이 더더더 필요한데 물건 가치는 너무 낮은 선에서 제한된다. 그래도 엔딩만 보고 마는 사람한테는 상관 없는 부분. 올클리어 안 하고 편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는 게임이다.
배고픈 상태로 마트를 갔는데 치킨 빵 냄새가 맛있게 나서 기대하며 샀는데 막상 먹고 나니 살짝 실망스러운 느낌
취향에 따라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다만 어려움, 상당히 어려움 매트로배니아류에 익숙한 사람이면 파악이 어려울 요소는 없지만 난이도가 기본적으로 높게 잡혀있고 보통 이 정도로 난이도가 있으면 세이브포인트가 가까워야하는데 그런게 없음 맵을 다 밀어놓고 어이없는 실수로 죽으면 처음부터임
재밌다가 말다가 재밌다가 말다가 진짜 내 마음은 뭘까?... 엄청 집중해서 플레이하다가도 갑자기 탁 집중력이 풀려버리는 구간이 생겨버림. 게임을 원래 별 불만없이 하는 편이라 상관없긴 한데, 뭔가 기대했던 것보단 도파민이 모자란 느낌 그렇다고 상납금에 쫓기거나 몬스터가 강하고 그래봐야 스트레스만 받을 것 같고, (챌린지를 바라는게 아니라서) 경영겜이고 아빠의 잡화점이라는 컨셉트가 있는데 상점이 부유해지고 실제 지표도 나아지는 것에 비해서 외관이라던지 내가 꾸려나가는 상점 내에 편의시설(예를 들어 뼈다귀 합성하는 걸 그냥 집에 설치했으면 어땠을까 함)이 생긴다던지, 고객들이라던지 변하는게 없어서 뭔가 슴슴함이 가시지 않음. 부자나 거지나 특별한 성격을 가진 고객을 기대했는데, 고객 성격 칸만 있지 아직 활용되는 경우를 못봄. 나중에 추가할 요소라서 따로 빼놓았다고 생각해도 역시 아쉽긴 함. (넣고 출시해주지) 모험 파트는 그냥저냥 집중되고 재밌는데 경영파트가 심심한건... 이게 쉬워서 재미없는게 아님. 뭔가 내 가게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재미가 없음. 게임 무게가 모험에 좀 더 가있어서 경영에 신경 쓰지말라고 비중을 덜둔건가 싶긴한데, 두 타이틀 모두를 기대하고 산 입장에선 아쉬움이 있는 듯. 뭐 이런저런거 빼놓고 암튼 재밌긴 함... 비추하고싶진 않음.
하다보면 칼로 편하게 다잡아버리고 싶어지는 게임 ㅎ
패드 매핑 개열받네 진짜 방향키 아래로 가방열고 X누르고 레버위로 당기고 A눌러서 포션먹고 다 알겠는데 가방열때마다 L스틱 멈추는건 대체 왜그럼?
2장까지 괜찮았다가 3장 가는순간 독이랑 유령 때문에 심각하게 ㅈ같아짐 맵 자체가 대충 A를 가서 B쪽에 독안개를 없애고 B쪽에 가서 C쪽에 독안개를 없애고 이런 식인데 뭐 이정도는 걍 다니면서 할만하니 그러려니 하는데 유령이 나오는 순간 게임 경험이 나락으로 떨어짐 맵을 뚫고 날아다니는 유령이 눈이 있어서 일정 범위에 들어가면 발각되고 소리도 들어서 범위 내에서 소리내면 따라옴 일반 몹이 들고다니는 독랜턴의 경우 독게이지가 차는데 시간이 걸리니 귀찮고 마는데 유령의 속도가 이속 20% 아이템을 들고있는 이동속도보다 빠른데 유령의 공격이 독공격임... 도트딜로 피가 죽죽달고 심지어 이속 디버프가 걸려서 체감상 80% 느려진 느낌임 이런 도트딜 슬로우거는 유령이 투명임 탐지기능 사용시 투명 유닛도 표시해주는 능력이 있는데 이게 있어도 거슬릴 정도로 짜증남 스타크래프트1 의 퀸이 인스네어를 쓰는데 인스네어를 맞으면 지속시간동안 플레이그마냥 피가 빠진다고 위와 같은 이유로 1, 2스테이지에서 괜찮게했던 생각이 바로 나락으로 꽂힘 하지만 만원어치의 값어치를 하냐면 충분히 함 은행에서 레이저 맞으면 죽을때까지 계속 피다는 것 좀 고쳐줘
스포주의 초반에 길찾는거? 참을수있음 2장에서 버그 터져서 보스템 안먹어졌던거?? 참을수있음 3장에서 무조껀 거쳐야 하는길이 독으로 차있고 속도 느려지고 피 까이는거??? 참을수 있음 근데 엔딩이 3개다 편지한통 띡 날리고 끝나는건 진짜 너무 성의없다고 느껴짐 엔딩보고 허탈한건 진짜 너무 오랜만이였음
너무 재밌게 한거에 비해 평가가 복합적이라 속상하네요
재밌어용용용 ㅠㅠㅠㅠ 최고
재미없다
재밌음
유령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아쉬운 점이 많지만 재미있어요 하다 보면 암행이 아니라 그냥 뺑소니 고블린 됨 적들 주머니 낭낭하게 털고 포션 도핑하는 골목깡패 재미있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진 않았지만, 나름의 아쉬운 점을 적어보자면, 1. 상인이 메인 컨텐츠가 아니다 많이 팔아서 이득 보고 상점 키우고 으쌰으쌰 타이쿤인 줄 알았는데, 저에겐 그냥 던전 탐험 게임인 것이 아쉬운 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 경영 시뮬이 아니라 RPG 게임이인 것 처럼요 2. 그래서 그런지 빈약한 상점 컨텐츠 직원과 가맹점, 소장품 같은 이점을 주는 요소 같은 게 있지만, 본질은 주사위 맞추기 그마저도 그냥 숫자 밀고 당기기라 전략적 요소가 썩 없어요 2. 쓸모 없는 직원 및 가맹점 가맹점, 그냥 내가 파는게 엄청나게 이득인데 그렇다고 직원들 파밍해 온 걸 바로 가맹점에 납품 가능한 것도 아니라서 내 창고를 거쳐가면서 결국 잡템은 다 바닥에 버리고 골라낸 아이템들을 굳이 남품한다? 내가 팔면 배수를 크게 먹는데다 가맹점 이놈들 수수료도 있는데 장부 조작 할지도 몰라서 납품할 이유가 없어요 파밍 정산창에서 가맹점에 바로 납품 가능했으면 경쟁력이 그나마 생길 거 같네요 거기에 직원들은 보냈다 하면 나자빠지기 바쁩니다 해당 던전을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이 돼도 복귀 확률이 50%가 안되는 거 같아요 직원 컨디션이나 세부적인 모험가 능력치가 있어서 해당 물품 파밍에 따른 수확 확률 및 생존률 같은게 나오면 좋을 거 같네요 게다가 직원들이 주워온 물건들의 등급이 결국 낮아서 퀘스트용으로 겨우 쓰거나 활, 포션같이 장식품 스택용 3. 마지막 거래에 이득이 집중되는 소장품들 마지막 거래에 스택 쌓아서 터뜨리는 소장품이 너무 많아요 사실 하나만 있어도 유저들은 최대 이득을 보려고 몸비틀어 사용할 텐데 스택제 소장품, 마지막 거래에 큰 이점을 주는 소장품들이 많아서 앞 거래는 그냥 스택용 거래가 되네요 심지어 흥정 실패하는 게 이득인 소장품까지 있으니 앞선 거래는 너무 손해 보는 거래들이라 의미가 없는 느낌 날 잡고 해당 품목 7등급 1×1 만들어서 마지막 손님한테 가득채워 팔려고 리세마라 하게 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안 하면 편하지만 눈 앞에 보이는 이득, 10~20%도 아니고 수배의 이득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기에는 너무 커요 내 가방이 넉넉하거나 혹은, 직원들이 물건을 너무 잘 구해서 남아돌아 못 팔아서 안달이면 모를까 내 물건들이 너무 귀함 이 가격엔 못 넘기지, 거래 벨런스가 안 맞는 느낌이 드네요 4. 아쉬운 편의성 * 가맹점에 납품할 때 우클릭으로 밀어 넣으면 첫번째 가맹점에 다 들어가요 한 녀석 골라서 그놈한테 타탁 밀어 넣고 싶은데 물약 하나하나 꼽고 있으면 * 훈련이나 이벤트로 특성을 추가했을 때 뭐가 추가 됐는지 확인이 힘듭니다 뭔가 특성이 생겼다는데 뭐가 생긴건지 알기 힘들어요, 따로 이팩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거래 중 거절 버튼이 다른 버튼들과 가까이 있음 거래 중 잘못 누르거나, 화술을 처음 사용해보면 취소 버튼을 못 찾고 거절 버튼 누르기 십상 * 자동 정렬이 세부 정렬이 안됨 같은 종류끼리 묶기는 하지만, 등급과 심지어 두루마리는 마구잡이로 섞여서 누를 때마다 불판 갈듯이 막 섞입니다 축소나 향기가 발린 것, 두루마리도 종류에 따라, 그리고 등급에 따라서 각각 묶이는 형태면 좋겠습니다 * 아이템을 집은 상태로 스크롤을 못함 가방이 커지면 아이템을 정리할 때 위쪽 아이템을 아래로 옮기고 싶은데 들고나서 스크롤이 안되니 한번 중간에 뒀다가 스크롤을 내리고 다시 옮겨야해요 * 의미 없는 죽음 관련 요소들 일단 죽는 순간 가지고 있던 뼈가 다 박살나니, 복구에 엄청난 시간이 들어요 뼈가 있으면 좋고 아니면 그만인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완전 필수 요소라서 이거 날아가면 로드하는 게 훨씬 나아요 그래서 죽음 관련 부적이나 상자에서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빛이 바랩니다 * 지도에 남기는 핀 종류가 적고 크기가 너무 큼 지도에 표시 해야 할 사다리나 파밍처가 많은데 종류는 둘째 치고 너무 커서 하나 찍으면 교차점 길목인 경우 다 가리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유령이 짜증나지만 포션과 뼈로 펌핑해서 이악물고 무시하는 건 가능하니까요
재밌었습니다. 잠행해서 훔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 거 같아요. 암살이 없어서 아쉽지만 몹을 간접적으로 죽일 수 있는 방법은 있으니 덜 답답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로같은 맵이 대개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다 가게 되니까 너무 어려워하진 마세요. 가게 운영하는 게 메인 같지만 알고 보면 던전 탐험이 주입니다. 그만큼 던전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상점 운영은 후딱 지나갑니다. 제 점수는 5/5. 잠행이 제 취향이기도 하고 숨어서 몰래몰래 다니면서 아이템 훔치는 게 꿀잼이었습니다. 근데 어떤 맵은 너무 메이플 인내의 숲처럼 만들어 놓음... 퍼즐도 많고
확실한거는 추천함 가격 대비 너무 재밌게 했음. 2만원에 팔았어도 했을듯. 아쉬운건 광산맵 너무 뺑뺑이 돌아서 지침
생각보다 더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