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0일 |
| 개발사: | Paradox Development Studio |
| 퍼블리셔: | Paradox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3,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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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earts of Iron IV의 확장팩, No Compromise, No Surrender에서 일본과 중국, 필리핀의 역사를 다시 쓰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세요. 세력에 대한 더욱 강력한 통제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군사 정책을 수립하며 태평양과 그 너머의 운명을 위해 다른 길을 개척하세요.
Hearts of Iron IV: No Compromise, No Surrender 포함 사항:
- 일본 포커스 트리: 태평양을 장악하고 서구의 패권을 무너뜨리며 떠오르는 태양, 붉은 새벽 또는 그 밖의 특별한 노선을 구축하여 태평양을 원하는 모습으로 재편하세요.
- 중국 공산당 포커스 트리: 낡은 질서를 몰아내고, 국민을 통합하고, 내부와 외부의 적을 적절히 조율하며 국가를 번영의 길로 이끄세요.
- 중국 국민당 포커스 트리: 공화국을 단결시켜 군벌을 격파하고 벼랑 끝에 선 국가를 구하세요. 적대적인 제국들에 맞서는 저항 전쟁에서 승리로 향하는 다양한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 필리핀 포커스 트리: 섬을 방어하고 침략자를 저지하며 독립을 쟁취하세요. 대체 역사를 탐험하며 한때 적으로 여겼던 국가들과 협력하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며 여러분의 상황에 가장 큰 이익을 가져다줄 세력을 지원하세요.
- 새로운 군사 정책: 핵심 정책 시스템의 개편을 포함하는 특별한 정책을 활용하여 전장의 요건에 맞게 군대를 편성 및 관리하고 새롭게 개혁하세요.
- 세력 시스템 확장: 새롭게 확장된 세력 규칙과 명확히 드러난 동맹국의 목표를 활용하여 동맹국들에 더욱 강력한 통제력을 행사하세요.
- 추가 지원 기능 및 편의성 업데이트: 새로운 해군 특수 프로젝트 및 개선된 항모 운용 방식을 포함한 해군 전투 등 여러 가지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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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5,925+
개
예측 매출
195,5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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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9)
이번에 예상한 확장팩 -창과 방패의 대결 중일 전쟁 -양쪽 모두 처절하게 싸우는 8년 항전 vs. 아시아를 집어 삼키는 대동아 공영권 -물 밑으로 군벌 간 암투가 벌어지는 국공합작 세력 주도권 싸움 실제 출시한 확장팩 -아무것도 못 뚫는 창 vs. 아무도 안 막는 방패 -중국 일본 둘 다 팔다리 잘라 놓고 누가누가 더 못 하고 잘 꼴아 박는지 싸움으로 만들기 -왜 만들었는지 모르는 국공합작 세력, 연구소 하나 없어서 있으나 마나한 세력 연구 -군사전략겜에서 내정만 더 복잡하게 만들기 (심지어 석탄은 석유처럼 상단 바에 바로 보이지도 않는다.) 웃긴 건 얘네들 중국 스팀은 검열이라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출시도 못하면서, VPN 쓰는 중국인들의 차이나 머니 뽑아 먹으려고 중국공산당 장군진, 세력 균형, 디시전은 다채롭고 훌룡하게 만들었으면서 정작 중일전쟁에서 가장 주도적으로 나와야 하는 중국국민당 장군진은 군벌에 다 분산시키고, 중국국민당 중점도 민주-비동맹-파시 3갈래 중 1개 고르면 중점이 짧아지는게 바로 보임. 라 레지 떄부터 국가 중점 트리는 뒤지게 복잡하게 설계하는 척만 하지, 실상은 개편하는 국가마다 온갖 디버프만 덕지덕지 붙여서 작동불능으로 만들어 놓고, "1960년까지 천천히 느리게 디버프 뺴는 식으로 즐기세요~ 어차피 다 독일 들러리인데~"하는 꼬라지 복잡하게 보이는 척 온갖 술수는 다부리는데 특정 루트 하나 고르면 빈약한 중점이 바로 보이는 게 진짜 개빡친다. 심지어 국가별 대체역사, 뇌절 루트는 벨런스 생각을 안 해서 국가마다 다 들쭉날쭉이라 개노잼 도파민 디톡스 공군 게임이 된 지 오래. 얘네들은 게임 만들면서 명확한 기준도 없이 버프를 설정한다. 아마도 그날 기분에 따라서 버프 수치를 설정하거나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숫자를 넣는 것 같다. 그럴거면 게임 최적화, 멀티코어 지원이라도 좀 해결해서 1945년에도 5배속이 짱짱하게 만들어 주던가... 아니 하다하다 8년항전, 로56이 신으로 보일 정도로 진짜 뒤지게 재미 없게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네. 나중에 기획할 연합국 개편은 얼마나 더 개판으로 만들지 상상이 안 간다 그래도 한국어 번역팀은 진짜 고생하고 번역 잘 한 게 보임. 번역팀 감사합니다
군대에서 경험담을 듣고 평가를 하지만, 솔직히 이 DLC가 33,000원의 가격을 가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GoE DLC보다 비싸고, 본편보다 약간 더 저렴한 수준입니다. 솔직히 제공하는 콘텐츠의 양에 비해 이렇게 높은 가격은 본 적이 없습니다. AAA 게임 업계의 다른 대형 타이틀 중에서도 그렇습니다. 제가 아는 한, 유일한 예외는 스타필드의 샤토 드 스페이스 DLC뿐이며, 그것은 규칙이 아니라 이상 현상에 불과했습니다. 적어도 크킹3 올 언더 헤븐은 기본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같은 가격에 추가했으며, 패러독스는 석탄 자원 이외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대신 중점 트리 측면에서 WtT DLC의 더 낮은 형태를 재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DLC에서 유일한 새로운 중점이란 꼴랑 필리핀뿐입니다. 뭐 어디 다른 중국 군벌들? 새로운 군벌을 이리저리 추가했지만 실제로는 유의미한 과실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국민당, 중공, 일본만 추가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티저에사 얼굴을 비추던 만주국은 새로운 건 거의 없었습니다. 거기에 새로운 팩션 메커니즘과 같은 일부 기능은 게임의 기본을 변경할 때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됐어야 할 꽤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여기서는 무료 업데이트에 있어야 할 것들에 대해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패러독스가 MtG DLC처럼 일부 DLC를 기본 게임의 일부로 만드는 것은 이해하지만, 패러독스의 DLC팔이는 정말 개 빡치는 혈압 50000배 요소 입니다. 정말 이런 유저에게 돈을 더 뜯어먹으려는 행보는 국민에게 세금을 한 푼이라도 더 뜯으려는 정치인같이 보여서 매우 화가 나네요.
팔다리 다 잘려서 군벌 통합만 5년 동안 하고 있는 장애인 장제스 VS 심심하면 전선을 비워서 촉수각을 내주는 지적 장애인 히로히토 가슴이 옹졸해지는 대난투 DLC 지금바로구매하세요
씨발련들아 석탄이 남아돌아서 석탄액화 석유 쓰던 독일이랑 시베리아에서 탄전 긁어오던 소련이 42년 가면 석탄 모자란게 말이되냐? 씨발 좆같은 게을러빠진 스웨덴새끼들
석탄 액화가 아니라 석유 탄화를 개발해야 되는 미친 dlc ㅋㅋ 1944년에 서부 루르지대 폭격 당해서 암것도 못할때 슐레지엔 석탄만으로 독일 경제를 움직이셨던 슈페어 오열 ㅋㅋㅋㅋ 석탄은 핫픽스 시급한데 왜 안하는지 아무도 모름
노 스탭 백 이후로 dlc안사고 걍 모드나 바닐라로 깨작거리다가 이번 dlc는 좀 괜찮겠다 싶어서 이전에 안 샀던 dlc까지 전부 다 구매해서 플레이함. 병기 만드는데 개발국 붙어서 버프 받는것도 재미있고 사단장들한테 훈장 주는것도 나름 쏠쏠한 맛이 있고 ICBM 존버해서 슝슝 날리는 맛도 좋았음 석탄이 경제에 발목잡는게 좀 짜증나고 상륙 할려면 해군력 어쩌고하면서 추가적인 딜레이생기고 그러는게 좀 열받긴 했지만 뭐 다 좋을 순 없겠거니 함. 근데 민간 원자력 발전소 지으면 석탄 수요가 감소해야하는거 아닌가? 원전은 에너지 안 뽑아내고 뭐하는데 장식품임? 그리고 왜 굳이 석탄으로만 에너지를 만들어야함? 1930년대에 석유 발전소를 안 쓰는것도 아닐꺼고, 민간 원전은 아까 말했지만 에너지를 뽑아내는거 같지도 않고 뭐하는 세계선인데 대체 석탄으로 에너지 효율 디버프 줄꺼였으면 개인적으로는 에너지 발전 연구 탭이랑 에너지 건물 건설 칸을 별도로 만들어서(비행장이나, 레이더처럼) 거기 발전소 효율이나 발전소 건물 짓게 해야 했다고 봄. 겜 몇판 해보면 바로 불만거리 튀어나오는데 이걸 아무런 고려 없이 내는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대만총독부랑 조선총독부 없는건 많이 아쉽지만 그런갑다하고. 아무튼 얘네 DLC는 항상 말 참 많은데 이번에도 사보니 말 참 많이 하게 되는듯. 이래서 노 스탭 백 이후로 안 샀던건데 산 내가 븅신이지. '젠장 또 DLC야 난 이 DLC를 사야만 해' 하는 분들만 사길 바랍니다. 이 겜을 이제 아신 분들은 그냥 바닐라 사서 블랙아이스나 TFR 같은거 하시면 됩니다.
히로히토는 장제스의 우람한 촉수를 맛 본 뒤 장제스의 촉수질과 중국의 우람한 방어라인을 참지 못하여 계속해서 전선을 비우며 꼬리를 쳤다. 나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가격: 3만 3천원이다. 아니 뭐 그래도 천하 DLC 같이 뭔가 열심히 한 흔적이라도 있으면 내 맘에 들지는 않더라도 그래 열심히 했구나란 생각은 들지 얘네는 그냥 포커스 트리 4개 하고 끝이다. 그것도 자유중국, 공산 중국, 일본은 원래 있었으니 기존에 없었는데 추가된 것은 필리핀 뿐이다. 그리고 재밌느냐고? ㄴㄴ 중국이랑 일본은 각종 디버프 가한 다음에 열심히 떼가기고 필리핀은 얘네가 뭔데 독립하나 했다고 "히스페닉 제국"으로 전세계 스페인어권 사용 국가들에 코어 박아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업적에선 모든 코어 있는 곳을 정복하라고 하는데 포커스 트리에서는 코어 박히는 곳이 "그 외 8개"라고 되어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내가 무슨 수로 아냐? 결국 하나하나 클릭해봐야 하는 어처구니 없음. 그리고 호랑이 깨우기에서 맘에 안 들던게 누구로 하던 간에 마카오, 홍콩, 광저우만 얻겠다고 세계 정복하는 것인데 이번에도 또또또 이딴 짓 수도 없이 반복하란다. 한국어 지원 해주는 것은 고맙다만 포커스 트리에서 한국어 검색은 여러모로 잘 안 돼서 업적 조건 검색하려면 영어로 한 번 더 시작해서 조건 확인하고 다시 도전하는 게 낫더라. 일본이나 중국이 너무 좋다면 모를까 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나같은 놈들이 이딴 것도 3만원 주고 사니까 얘네가 이딴 되도 않는 저퀄 DLC 내는 거라고 생각한다.
가격이 내용물에 비해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타 모드를 사용하는 게 더 경제적이고 재밌겠어요. 덤으로, 석탄 추가로 인해 이탈리아 마저 헐덕이는데, 마이너 국가들은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게 되었죠 참 안타깝습니다.. 하여튼, 비추천합니다. 세력 기능은 귀찮기만 합니다.
석탄때문에 공장 활용 못하는거 실화냐 아니 소련 조차 석탄이 모자라네 아니면 석탄 대체할 방법을 주던가 석탄 없으면 죽으세요 ㅅㄱ 이래놓고 그럼 외부에서 석탄 수입 못하는 추축은 그냥 죽으라는거네?
솔직히 돈이 아까움 독일 DLC는 잘만들었으면서 동아시아DLC는 왜 이런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많을걸 기대한건가 중국도 디버프 떡칠이고 일본도 디버프 떡칠이라서 신들의 전쟁 기대하고 왔는데 ㅂ신들의 전쟁을 보는게 좀 그럼 군벌도 결국 중점은 기대하지는 않아서 그냥 그럭저럭이였는데 중국 정치 중점이 처음에만 커보이지 중점 몇개 찍어서 중점 줄어들면 위고비 맞은것 마냥 다이어트함 해상지배는 만든 이유가 뭘까? 싶을 정도로 이상함 아니 재해권 잡는데 뭐가 이리 오래 걸리는지 마이너는 상륙하려다가 냉전부터 소련 해체까지 겪을듯함 석탄? 이거 만들자고 한 놈은 3대째 석탄 관련 일 한 거 아님 말이 안된다 이걸 왜 추가함? 대가리 석탄으로 개때리고 싶네 한글 패치는 좋았는데 그냥 독일DLC의 절반만 했어도 좋았을 듯 게임 이따위로 만들거면 앞으로 스팀에 게임 내놓지 말고 엔트리에 풀어라
일본과 중국 모두 전보다 재밌어졌고 세력 , 교리 리워크도 참신하다만, 불필요한 해군리워크 , 상륙 너프는 왜 한건지 모르겠고 석탄 추가는 싸우자는건지..
해전이나 상륙도 복잡해졌는데 석탄때문에 공장있는것들도 철거해야할지경인데 생산량 제일많은 영국이나 미국이랑 척지면 답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극적으로 확장을 권장하는데 석탄때문에 공장짓는거도 제한걸림
중일전쟁 수준은 웨이킹더타이거랑 바뀐 게 거의 없고, 중국 국민당 중점트리 용량도 마찬가지...물론 중점 수준은 이전 보다 나아지기야 했다만, 이게 과연 이번 디엘시의 양대 메인의 중점트리 수준인지는 의문. 조선 삭제야 뭐 받아들일 수는 있다만, 3만원을 처받을거였으면, 최소한 몽골이나 몽강, 못해도 시암은 나와줬어야 하는 거 아닌지. 그렇게 홍보한 세력 시스템 개편<-이건 대체 뭐가 쓸모 있는지도 모르겠음.
세력시스템 시발 내세력인데 추방도 맘대로 못함 군벌따리가 종속국 거절하면 ㅂㅅ마냥 암것도못함
동아공존공영(아님)과 영원한 훈정 간의 WWE인 줄 알았지만 속 알맹이는 잘 모르겠다. 모호하다고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가격도 맘에 안 든다. $30 치고는 아주 새롭다고 할 건 거의 없다. 기존 확장팩에서 시험했던 요소는 적재적소 배치했지만 결국 재활용에 크게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의미에서 OST도, 팩션 시스템도 비슷한 연장선상에서 비판하자면 OST의 경우에는 각국의 특색은 잘 드러나는 편이지만 오히려 CK나 EU 시리즈에 더 어울리는 느낌이다. WtT에서 'Empire of Sun' 같은 경우에는 금관악기와 타악기를 잘 활용해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망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OST들은 그런 면이 잘 드러나지 않아 전반적으로 심심한 편. 그리고 'Where the Dragon Rises'는 듣자마자 WtT의 'Battle of Wuhan'의 표절곡인 줄 알았다. 팩션 시스템도 자사의 타 게임인 Stellaris, VIC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익숙한 시스템이다. 즉, 자기 표절인 셈. 세력을 만들면 뭐하나 싱글에서는 하등 쓸모 없는데. 오래전부터 다른 확장팩 리뷰에서 여러 번 강조했지만 기존 70일짜리 NF를 35일 짜리 2개로 쪼개고 속 알맹이 없이 몸집만 불린다고 비판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군벌은 그렇다고 쳐도 $30 가격이면 만주국 정도는 리워크하는 게 맞지 않았을까? 리워크할 때마다 너프 후 버프 덕질덕질 붙이는 전통(?)이 이상하게 빡빡이 니콜슨이 들어오고 난 이후로 더 심해졌다. HOI 4 처음 나올 때만 해도 Dan Lind 욕을 엄청했었는데, 이제는 차라리 그가 선녀로 보일 정도. Dan은 그래도 버프 떡칠만큼은 하진 않았다. 가만보면 '판매를 위한' 리워크에 가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고민해보고 구매를 결정하라고 말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냥 구매하지 마시라. $30를 지불할 바에 차라리 DLC 구독을 이용하는 게 더 합리적이다.
석탄은 그렇다 쳐도, 중화민국 민주 루트 완전 개선, 장제스(역사적) 루트에 민주주의 중점을 추가해라 왜 WTT보다 중점 구조 부실하거나 빈약하냐?
이 DLC는 ㅈㄴ게 븅진임 존내게 생각 없는 석탄 배분과 시스템 열강도 후반가면 석탄이 ㅈㄹ게 모자라고 마이너 국가는 그냥 안락사시킴 석탄이 모자라면 공장이 안돌아감 문제는 공장 말고 지을게 없는 게임인데요? 그리고 석탄 추가할거면 왜 다른 걸로는 석탄 값어치를 못하는건데 댐은 짓지도 못하는데 에너지 소모량 찔끔 그 주에만 줄여주고 원자력은 뭐 대체 언제 나오는데? 안그래도 특프도 ㅈㄴ 오래걸리게 만들어놓고 내 살다살다 독일 소련이 석탄 부족한 꼴을 볼줄은 상상도 못했다 원래 바닐라는 모드 잘 안끼는데 걍 석탄 삭제모드 끼는게 진짜 이 겜하는데 도움됨 븅진이 되어버린 상륙 시스템 원래도 오래 걸리던 상륙을 씨1발 50일로 쳐 늘려놓아서 한세월 기다려야함 그래서 몸비틀어서 상륙 여러 개 가던 것도 연구 안하면 못하게 막아버림ㅋ 원래도 상륙 싫어해서 섬나라 잘 안하는데 새로 나온 일본 더 하기 싫어짐 남방작전 하면서 쥐꼬리만한 섬들 하나씩 점령하는데 시간 낭비 오짐 하다가 현타와서 내가 왜 이ㅈㄹ하고 있어야되지 하고 걍 꺼버림 바라지도 않던거 바꿔줘서 참 고맙다 븅진을 넘어 장애가 되어버린 AI 중일 모두 중점 민주중국 븅진같은 거 빼면 뭐 불만은 있다만 나름 재미는 있음 근데 그 중점을 뭐 즐길 수가 없을만큼 AI가 장애새끼가 되어버림 툭하면 전선에 구멍내서 진득하이 수비좀 해보려면 그냥 빈틈을 수시로 내줌 한번 좀 즐기기도 전에 이기니까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음 중국을 하던 일본을 하던 상대가 장애고아의 지능이니까 걍 ㅈ노잼임 거기에 바뀐 해상시스템은 써먹지도 못하는지 재해권을 안잡는데? 아니 바꿀거면 AI가 좀 쳐 할 수 있게 하라고 얘네 진짜 테스트해보고 출시한거 맞냐? 이딴게 3만3천원? 이것말고 불만은 좀 더 있는데 돈값은 확실히 못쳐하는 개븅진 DLC임 걍 사지 마쇼
내가 예상했던거는 중원과 일본의 영혼의 맞다이였는데 둘다 팔다리 짤라놓고 기대하긴 좀 어려움 그리고 석탄 생기면 석탄 생산량 많은 영국이나 미국한테 결국에는 발리게 되어져 있음 이 가격에 33,000원을 받는건 좀 에바라고 생각함
석탄 수가 너무 적고 연합국인 영국이 석탄을 많이 들고 있어서 연합 버프, 특히 이탈리아가 석탄이 너무 없어서 계속 석탄을 독일에게 수입해야 하는데 이 결과 민간공장을 훨씬 덜 짓고 전쟁을 하게 되어서 너무 약해짐 임무도 못 하는 수준. 고치면 좋겠는 점 1. 석탄 수 버프(연합국, 추축국 둘 다) 2. 일본, 중국 너프 수치 감소. 둘 다 병신이라 지금 너무 별로임 3. 해상 지배 너무 오래 걸림. 이 결과 ai도 그렇지만 유저의 상륙 피로도가 너무 심함 좀 해상 지배 오르는 주기를 좀 더 짧게 설정하거나 아니면 한 번에 많이 오르게 바꿔주셈 4. 이상하게 해전을 해도 전함끼리 만나는 경우를 잘 못 봤는데 해전이 좀 이상해짐 대규모 해전이라는게 없어진 느낌 5. 대신 교리 시스템은 괜찮은듯. 경험치 딸깍으로 바로 못 올리는게 맞지 ㄹㅇㅋㅋ
No Compromise(자리하나 내주면) No Surrender(항복하겠습니다) 내가 플레이한 어느 게임 1939, 왕징웨이
진짜 석탄까진 이해하는데 해상지배 이 시발것은 못참겠다. 해병대 이제 해상강국 아님 필요없다. 마이너는 1950년 와도상륙 못한다
안샀던 dlc랑 다같이 10만원어치 구매함. 존버하다가 만원되면 샀어야 하는데.. dlc 그만 내고 오류랑 렉문제부터 해결해라 좀. 이번 dlc 이후 해군쓸때마다 멀티 렉걸림. 멀티를 아예 못하는수준이 되어버림.
연합함대에는 무츠도 있고 나가토도 있고 세계제일의 이 야마토도 있다! 지금이 아니라면 도대체 거함거포는 언제 사용한단 말인가!
이 저능아새끼는 에너지가 뭔지 모름 그냥 석탄에서만 에너지가 나오는줄암 시발 빅토리아 시대떄 석탄이랑 철강으로 경제성장한 독일 이탈리아 영국은 좆으로 보이고 미국 에너지 생산의 40퍼를 담당하는 댐은 지역 에너지 감소로 처넣고 개 저능아마냥 이새끼들은 에너지가 뭔지 모름 원자력에서 에너지 나오는거 모르는 장애고 전기가 석탄 발전소에서만 나오는줄 알고 원숭이새끼고 그냥 스웨덴인이라 그런지 인종따라서 지능이 딸리는건지 석유 발전소 이런건 생각도 안해보고 개발자새끼랑 총괄은 어디 공방가서 기병상륙 처당하고 왔는지 좆고아마냥 패치해서 좆같고 디스코드모드에서 구축한테 처맞던게 너무 좆같았던지 개 좆사기로 만들어놔서 좆 병신 만든게 존나 웃기다 교리는 시발 건들꺼면 구 들크에 나온 애들도 고쳐 놔야지 옛날에 나온 나라는 개 장애마냥 통달치 채워야해서 애미애비 토막난거 찾는 고아새끼마냥 조금씩 존나모아야하는데 모은거 마져도 어디 목함지뢰에 터져서 인수분해 당했는지 모이지도 않고 생각 없이 만든게 존나보인다 이번 들크로 호이를 해야하는 생각이 들고 들크를 사야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니가 부모님한테 효도는 잘했는지 먼저 생각하고 여기에 쓸돈 부모님한테 써라
미쳐버린 도조와 버마에서 깽판치는 렌야와 장강에서 철통수비하는 장제스를 보세요! 정말 좃같게 게임하지 않습니까?
게임이 시스템은 충분히 흥미롭고 불편함은 그리 크지 않으며 난관을 극복 했을때의 성취도 크다
이건뭐 중국은 돌던지는 애들로 밸패해놨고 일본은 초반디버프도 상향이라 시작부터 중국치면 못밀수가없음 게다가 갈수록 일본은 말도안되는 버프로 떡칠하게 되는데 육해공 다 딸리는 중국은 45년까지만 방어해도 사실상 엔딩. 미국의 도움없으면 못이김. 고증인가? 일본 이기고 싶으면 미국이나 하라는 현실적인 DLC일지도
솔직히 호이 DLC는 억까 랑 물타기가 심한편이고 또 그럼 신들의 황혼 맨더건 평가 복합적 뜬것만 봐도 말 다했음 ㅇㅇ 모드모드 하는데 니들이 모드한번 해보셈 재밌는거 몇개 있는지 다 질질 끌리고 재미 없는것만 있는것들 투성임 그래서 한번 중립적으로 써봄 1: 교리 시스템 이건 좋았음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을 시도 할수 있게 해놓았고 가짓수가 다양하니까 좋은거 같음 다만 육군 경험치가 좀 많이 놈 육군 경험치로 교리 진행도 약간 올려줄수 있었으면 좋겠음 2: 석탄 시스템 솔직히 이건 왜 나왔는지 잘모르겠음 건물로 석탄얻을수 있게 해주던가 난 석탄이 다양한 지역에서 분포도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특정지역에서만 나옴 석탄 부족해서 경제 잘안돌아간다? 사실체감 크게 안됨 공장 막 300개 400개 500개 넘어가면 모르겠는데 초반중반은 크게 체감 안되고 이탈리아 같은것들은 체감될수 있는데 민공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호들갑인지 모르겠음 다만 마이너들을 다 죽여버린 패치다 이 의견은 체감 많이되긴함 앞서 말했듯이 열강하는 도중에는 큰체감이 안됨 솔직히 요즘 ai들 너무 쉽기도하고 열강 잡으면 질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마이너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마이너는 이제 게임하기가 엄청 힘들어짐 게임에 재미 하나가 사라진 느낌이랄까 그럼 ㅇㅇ 마이너 잡고 혼자서 열강 털어먹는게 힘들어짐 개인적으로 석탄 시스템은 이번 동아시아 dlc의 워스트 아닐까 싶긴함 3: 중점들 솔직히 말해서 뭔가 많아지고 조건 같은게 많이 붙어져 있었음 이게 재미라면 재미인데 피곤하달까 그런게 있는거 같음 아직 중점 순서 개발이 덜됐긴했는데 신경쓸게 많아진게 피곤하기도 하고 그럼 그래도 전반적으로 내용은 좋음 뭐 공장도 많이주고 신선한플레이도 가능해서 그냥 저냥 좋게 나온거같음 피곤한거 싫어 하는 사람들 한테는 안좋을지도? 4: 바뀐 국가들의 상태 솔직히 말해서 중국 일본 바보 됐다 뭐 팔다리 다 짤렸다 이러는데 체감안됨 솔직히 중점순서 최적화 되면 그리 신경쓰이나 싶음 애초애 중일전 자체가 일본이 중국을 한번 다 밀었다가 중국한테 조금식 밀려야 하는걸 표현해야하는 과정에서 이정도 디버프는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게 있는데 이게임 역사게임임 어느정도의 고증은 해야지.. 일본 육군 해군 세력 밸런스 같은것들을 디버프라고 부르는건 아닐탠데 애초애 원래 중일전도 일본이 처음에 전쟁할떄 디버프 떡칠 되 있어서 그거 풀기 전까지는 베이징도 밀기 힘든건 다 잊어버린건가? 5: 게임 난이도 가장 실망 스러웠던점은 개인적으론 게임의 난이도와 AI임 1트에 일본으로 3강 정규병 난이도 중국을 미는데 1년컷으로 쳐밀어버림 참고로 내가 호이를 많이 하긴했지만 공군에 6보도배 수동컨트롤 안하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자동공세 켜놓고 구경만했음 이번에 군벌들이 새로 많이 생겼는데 가장 처웃긴게 뭐냐면 중국은 공장 숫자가 반토막이 났고 중국 본체는 군벌들 다 뒤지고 자기땅보이는 순간 달려와서 처음에 베이징 뚫는것부터 고역이였던 전에 중일전과 달리 중일전 시작하자마자 애들이 막을려는 일말의 의지조차 없이 다 쳐뚫려버림 나는 순간 뭐지? AI 버그났나? 중국은 예전보다 빈틈이 많아졌고 내가 수동컨트롤 하면 더 빨리 끝났을꺼임 문제는 내가 시스템이 익숙해지기 전인 첫트에 이모든일이 일어났단거임. 이러니까 게임이 가벼워지기 시작함 뭐 관계가 복잡하고 내용이 어떻고 그냥 자동공세만 켜두면 aI이슈와 전보다 더약해진 중국이 어벙벙 하다가 다 죽는데 이게 게임에 몰입이 되겠음? 안그래도 이제는 게임이 너무 쉽다 쉽다해서 디코모드 AI 10강까지 도전 하고 있는판인데 이부분에서 실망을 많이함. 6: 세력 목표 이건 좋았다 뭐 큰건 아닌데 기존 세력은 그냥 같이싸우는거에 비해 뭔가 기존 세력블럭에서 뭔갈 한다는것이 재밌게 다가오는듯? 총합적으로 봤을떄는 나쁘진 않은데 하자가 많다 추가적인 패치를 안해준다면 아쉬운 DLC가 되지않을까 싶음 솔직히 말해서 호이 DLC 가성비 꾸진건 뭐 다들 알고 있잖아? 난 이정도면 쏘쏘라고 보긴함 다만 석탄 분포도가 좀더 많아 졌으면 좋겠고 중일전에서 양쪽 AI들의 개선이 필요함 요즘 AI들이 너무 못함 기본조차도 AI들이 좀더 잘해져서 게임의 압박감을 늘려줬음 좋겠음 어차피 뉴비들은 뭐 자기 국가들 5강하거나 민간인 하면 쉽게 하는데 고인물들은 5강에 정예병까지 해도 부족한 사람들 태반이란거임. 시간만더 잡아먹지
유저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근데 그걸 한 그릇에 모아서 스까놓음.
이번 건 좀 힘주고 만들었네. 개추준다. +근데 석탄은 진짜 왜 넣은 건지 모르겠네. 후반 가면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갈 수록 부족해짐. 2배 모드가 적당하다 느껴질 정도
석탄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전쟁하는 게임에서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면 뭐하자는거임? 딴 게임하러 가라고?
석탄 어느 병1신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안그래도 상륙 어려워져서 마이너 더 힘들어졌는데 석탄까지 나오니 마이너 안락사 당할려고 하네
만족스럽긴하네요 한국어 패치도 되었고 여러모로 괜찮다 싶긴함 머리 깨진거 아닌듯 아닌가 한국어 패치때문에 머리깨졌나
중국은 뭘하란는건지 중점들기간이 70일로 빡빡함 일본은 그나마 할만함 필리핀 너는왜 추가됬니?
내용물에 비해 비싼 가격, 답도 없는 석탄 시스템, 이상하게 개편된 해군 시스템, 중국한테 돈 받았는지 실제보다 너무 길어진 만리장성
저는 이 겜 좋아하는데 잘 못해서 막히면 콘솔쓰고 뭐하고 그러면서 노는 사람인데요. 다 뭐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제발 해군좀 롤백해주세요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토나와서 못해먹겠어요...
이 DLC가 나오기 전에도 최근 하츠 오브 아이언4를 자주 즐겼나요? 예: 사세요. 아니오: 사지 마세요. 굳이 이번 DLC로 호이4 복귀할 필요도 없습니다.
공식 한글화! 그것만으로 DLC를 사줄만하다!
야이 패독아 시스템을 돈 주고 파냐...
아니 석유가 아니라 석탄이 부족해서 전쟁을 다녀야된다니까?
석탄, 해군 개편 개ㅈ같이 해놨네
만족 : 중국 군벌의 다양화, 동북아의 주 분리로 인한 판도정리 용이, 일본과 중국의 중점 추가, 몽강의 몽골 흡수, 류큐, 아이누 등 일본도 민족별 쪼갤수 있는 점, 공식 한국어 패치 불만 : 콩고를 비롯한 식민지 국가들을 유지한 채로 조선을 안 내놓은 괘심함, 아직 손봐야 하는 석탄 시스템, 거짓 만리장성 최악 : 해군 시스템, 말도 안되는 가격인상
돈주고 디버프 구매하기
greatest dlc ever
이걸 사는 내가 ㅈ같다
해군 시스템 왜 바꾼거임?
중국 공군 해군 중점은 왜 만들었냐
야이 씨발년들아 내돈내놔 왜 dlc 실행이 안되는데?
석탄 씨발련아
3만원은 시볼 내돈
아 해군이랑 석탄이 좀 ㅈ같아
so many bugs
다 좋은데 3만 3천원은 너무 비싸요 야발 내 3만원
해군
=>
ㅣㅣ
아무래도 개발자는 1930~40년대의 중화민국 이해도가 매우 낮은 것 같아요, 그만큼 DLC에서 중국 부분은 졸속이에요, 첫번째로, 구주퉁이 사천군벌 장군진에 있는가하면 팔켄하우젠이 중화민국 장군진으로 나온다는 거에요, 구주퉁은 영문 위키백과를 조금만 읽어봐도 사천군벌에 있을 수 없는 중앙정부 군인이에요, 팔켄하우젠 역시 중화민국의 직속 군인이 아닌, 어디까지나 주중군사고문단에 불과했어요, 이것 역시 팔켄하우젠 위키백과를 조금만 읽어도 알 수 있는 사실이에요, 두번째로, 아직도 당산과 통주 지역은 기동방공자치정부가 아닌 일본 직할령으로 시작한다는 거에요. 이곳은 중일전쟁 이후 통주 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자치가 어느정도는 이뤄졌던 지역이었고, 당시 일본제국도 화북은 중국 관내인 만큼 일본 직할령으로 편입하기 보다는 일본 정부의 괴뢰화 하는 것이 효율적이었고, 국제신의상으로도 괴뢰화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이 게임은 그런 건 모르겠고, 아직도 직할령으로 되어 있다는 것에요, 그런데 여기서 더 웃기는 것은 아무 관련없는 해방 국가들은 많이 늘렸다는 거에요, 에조 공화국 같은 것보다는 기동방공자치정부가 있는 게 훨씬 역사적이지 않겠어요? 그리고 독일에는 국가판무관무는 있는데, 일본에는 아직도 화북정무위원회도 없나요? 세번째, 이 DLC는 오직 돈을 벌기 위해 만든 DLC일뿐 조금이라도 중화민국 시대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중국의 중점을 살펴보면, 이전에 비하면 그 수는 많아지고 방대해졌지만, 정작 실제 역사 루트를 보면 자료의 수집이나 내용 확대도 대강한 것 같고, 팔년항전 모드처럼 간결하고 압축하지 않아 번잡하고 난잡해서 팔년항전 모드에 비해 수준이 매우 떨어진다는 거에요. 패러독스사는 결국 유럽인의 회사이기 때문에 아시아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당시의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용도 풍부하지 않고 단지 중점만 많고, 색칠놀이한 정도에 그치거든요, 팔년항전 모드를 차라리 10만원 주고 할 것 같아요~
아니 필리핀을 저렇게 말도 안되게 판타지 처럼 만들어줄꺼면? 조선 총독부는 왜 안만든거지?? 조선총독부는 진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인데? 분량도 적고 가격은 너무 비싸고 이번 한번만 사준다 하지만 니들이 자꾸 이런식으로 유저들을 배신한다면 나는 다시는 니들 게임을 사지 않을것이다
한국어 공식으로 해줘서 정말 고마운데, 중국은 다 쪼개주고, 영,프 식민지였던 국가들은 현재의 지명으로 써줘놓고는 왜 한국은 일본식 발음으로 되어있는지.. 공항도 개선했으으면 고정 대공포도 타일이 여럿인 구역에서 5개의 대공포 건설 시 5개의 대공포가 있는것으로 된다. 타일이 하나인 구역에서 5개의 대공포 건설 시 5개의 대공포가 있는것으로 된다. 물론 타일 하나인 구역은 점령하면 바로 대공포의 소유권이 이전된다. 타일 여럿인 구역은 승점 지역을 점령해야 대공포가 소유권 이전된다. 둘 다 문제고, 타일 하나인 구역은 최대 대공포 건설량을 줄여야한다. (최대 건설 시 방공 비율은 당연히 차이가 있어야한다.) 그리고 미국 서해안은 왜 활동이 안되냐??
최악. 유일하게 공식 한국어 패치가 나왔으나, AI는 절망적인 수준까지 떨어짐. 싱글 플레이도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할 맛도 안남.
양심적으로 이 분량 이 퀄리티에 괴터데메룽보다 가격 높게 책정하는 건 너무했다 진짜 중국은 너무 과하게 약해졌고 필리핀은 남미를 떠올릴만한 악몽 수준에 일본 비역사는 뇌절 범벅해놔서 이제 dlc 나올 때마다 역사적 루트 타는 사람이 바보된 것 같음 민주 공산 루트는 예능픽이라 그렇다 쳐도 통제파보다 황도파가 성능 더 좋으면 왜 실제 역사에서는 통제파를 택한거임? 요즘 dlc 추세가 비역사 루트 성능을 역사적 루트보다 너무 쉽고 쎄게 만드는 것 같아서 뭔가 게임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음 그리고 석탄이랑 해군 개악이 가장 심각한데 도대체가 항복시 전선 합치기 적성 국가들 통합 원수선 긋기 같은 편의 기능은 추가도 안해줄 망정에 왜 게임을 더 쓸데없이 난해하게 만드는 건지 방향성이 이해가 안됨 안 그래도 어렵고 UI 더럽다고 소문난 게임인데 지들 손으로 뉴비들 장벽 세우고 더 솎아내고 있는 꼴임 심지어 해군 때문에 인공지능도 같이 망가졌는데 개발자들이 겜안분인건지 의심스러울 수준 뭐 내용물이야 유저 피드백 받아가면서 밸런스 후속 패치하면 개선 가능성은 있다지만 솔직히 이렇게 만들어놓고 초장부터 가격 이렇게 책정한건 플레이 하면서 다시 볼수록 정말 납득이 안된다 dlc 하나가 어지간한 게임 하나 가격급인게 말이 되냐 22000원이었으면 이렇게까지 평가 내려박진 않았을텐데 진짜 ㅋㅋㅋ 이따구로 만들 거면 다음 dlc때는 꼭 가격 정상화하길 패독 배짱장사 지리네
애미도 없고 석탄도 없음
뇌절에 뇌절. 중점도 적다.
해군좀 어케 해봐
3만원 값어치 못함
솔직히 노골적으로 중국에 대해서 싸움붙이는 프로파간다 개짓을 쳐 하는 미친 개새끼들. 게임이나 쳐 만들지 왜 현실 정치에 개입하냐? 인성이 그냥 빻았다. 싸움 붙이면서 한국까지 후리려는 개수작하고는. 그러면서 정작 한국에 대한 디테일은 조또 없음. 한국인 고객을 고려하지도 않고, 그냥 조까는거. 응 이 개새끼들아. 미국과 중국이 붙으면 미국이 쳐 발릴거다. 됐냐? 게임성은 뭐 점차 구려지고 있다.
ai 해군은 더욱더 멍청해진 느낌임.
이거 사고 게임 접음
이 ㅆ
공장 펌핑해서 소련 군가 성전 가사마냥 졸라 거대한 국가끼리 너 아니면 내가 죽어야 끝난다 하고 육군만 따져도 수백 개 사단에 해군도 수백 척, 공군 수천 수만 기 찍어내서 문자 그대로 총력전 벌이던 게임에 석탄 시스템을 그것도 석유마냥 미국에만 몰빵해놔서 미국이 잠가라 석탄하면 산업이 씹망해서 손발 다 잘리게 만들어놨는데 혹시 패러독스 개발진들은 미국 시민권 취득과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있습니까?
해상 지배는 개 어렵게 만들고 상륙은 개판 만들어놨으면서 연합 해군렉은 ㅈ나 유발해서 게임은 튕기게 만든 ㅂㅅ DLC
진짜 어지간하면 호이 들크에 기대도 안 하니까 뭐라고 안 하는데 이건 좀 심함. 시스템을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왜 갑자기 석탄 수입이 안됨? 왜 갑자기 석탄 소모량이 늘어남? 뭘 ㅅㅂ 설명을 해주고 새 시스템을 내던가 한두번도 아니고 참고 하려고 해도 빡쳐서 할 수가 없어.
출시한 DLC 무료로 풀어 버린 뒤 개악해서 새 DLC를 내는 게임 개발사가 있다??? 가격도 더 비싸게 냈다고 하면 믿을 사람 아무도 없을 듯 아 ㅋㅋ
"아니, 후반부 되니까 미국이랑 영국이 '석탄이 없어서' 강철이랑 알루미늄을 못캐고 있는데 이게 맞워요?"
게임을 하는거냐 정치를 하는거냐
DLC 팔이 좀 작작해라
진짜 개 싸가지없는 DLC 이DLC의 문제점은 ㅈ같은 석탄도,바뀐 해군시스템도 문제가 아님 이 시발롬들이 이따구로 팩션을 마개조 해놓고 돈주고 쳐 판다는게 맘에안듬 예시를 들자면 옛날 호이 국가들은 강력한 디버프 2~3개와 함께 어려운 목표들을 달성했을때 모레주머니를 떼가는 느낌이였다면 요즘 DLC특징은 발이 아니라 그냥 한 5톤 차량을 등에 업혀놓고 어 너 중점하나 찍었어? 5톤 차 안에있는 돌덩이 하나 빼줄께 이제 한팔로 옆에 5톤차 똑같이 든 병신이랑 싸워 이지랄 하는 DLC가 너무 많아짐 약해질순 있는데 이건 거의 팔다리 다 자르고 니가 붙여봐 이 수준이라 역체감이 좆됌
해군렉은 니들 컴이 구려서 그런거고, 중국 고증이 망하긴 했지만 이번 DLC에 교리 싹 바뀐게 너무 좋음. 그리고 DLC 설명 불친절 한거를 뭐라 할거면 호이를 하지 말았어야지, 그런거 알면서 호이 산 애들이 왜이리 찡찡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