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r Manufacture Simulator
Beer Manufacture Simulator
Games Incubator
2026년 1분기
46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8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분기
개발사: Games Incubator
퍼블리셔: Games Incubator,PlayWay S.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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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eer Manufacture Simulator

처음부터 나만의 맥주를 양조하세요! 브루마스터가 되어 양조 기술을 배우고, 독창적인 레시피를 만들며, 작은 수제 양조장을 대규모 공장으로 성장시키세요. 당화와 발효에서 병입과 판매까지 – 모든 결정이 당신의 맥주 제국을 만듭니다.

상세 설명

취미 양조가에서 맥주 생산자로

기본 도구와 간단한 레시피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장하세요. 수제 맥주에 대한 열정을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키며, 양조의 모든 단계를 관리하고 작은 작업장을 활기찬 맥주 공장으로 변화시켜 보세요.

양조 과정

이전에 없던 양조 경험을 즐겨보세요. 곡물을 당화하고, 홉을 끓이고, 맥즙을 냉각한 뒤, 발효를 거쳐 마지막에는 병이나 케그에 담습니다. 각 과정은 최종 제품에 영향을 주며, 인내심, 타이밍, 세심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양한 스타일과 재료

세계의 실제 맥주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레시피를 발견하세요. 가벼운 라거와 IPA부터 진한 스타우트, 실험적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고 풍미를 조화시켜 완벽한 맛을 추구하거나 산업 규모로 대량 생산할 수도 있습니다.

독창적인 레시피와 실험

전통을 넘어 자신만의 시그니처 맥주를 만들어 보세요. 희귀한 재료를 추가하고 대담한 조합을 시도해 모든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애호가”를 공략하든 효율을 중시하든, 모든 레시피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확장, 자동화, 그리고 휴식

더 큰 양조통과 자동화 시스템으로 양조장을 성장시키세요. 자원을 관리하고 생산을 최적화하며 세계로 주문을 배송하세요. 긴 하루의 양조와 기계 관리가 끝난 후, 당신의 맥주를 한 모금 마셔 보세요 – 하지만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줄지도 모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4,1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4 부정: 1 5 user reviews

무난한 양조장게임 다들아는 그맛 양조 기계 설치후 재배치 방법을 잘 모르겠고 한번에 물건은 꾸욱 누르면 뭉탱이로 옮겨집니다 몰라서 하나하나 클릭했네요 ㅋㅋ

⏱️ 1시간 7분 📅 2026-03-06

양조장을 경영해볼수 있는 게임이라길래 바로 해봤는데 의외로 재밌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물론 바를 운영하는것이 살짝 좀 미흡한 부분이 보이는것과 도움말이 좀 부실한 부분이 있는것 등등을 감안하더라도 맥주를 직접 신경써가며 양조 해보는것과 적당한 난이도에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며 양조장을 발전시켜나가는 재미는 이미 제값은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쪽 장르에 관심있으신분한테 권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7시간 4분 📅 2026-03-06

65-95-20-12

⏱️ 17시간 43분 📅 2026-03-30

아이디어와 기본 골자는 괜찮은데 어지간한 기능과 컨텐츠의 나사가 빠져있는 게임. 맥주를 만드는 방식과 파는 방식 각각에 변주를 주는 방향성은 괜찮으나, 그 깊이가 얕고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 의미가 매우 퇴색된다. 결론은 데모 분량 이후로 해금할 요소는 많으나 하나마나 의미가 없는 게임. 비추천함.

⏱️ 5시간 10분 📅 2026-08-27

짧게 하기엔 좋은 게임. 딱 12렙? 정도? 18렙 찍고 안 사실. 버그? 1500짜리 양조랑 발효랑 라거링 샀는 데, 양조는 1500을 인식하지만 발효는 1500인식을 못해서 발효통으로 옮겼더니 양조에 300이 남음. 그리고 발효통 두 개 샀는 데 두 개 다 꽉 참. 난 하나에만 옮겼는 데 ㅡㅡ 그리고 더 웃긴 건 옮긴 발효통에서 라거링 탱크로 옮겼더니 600 밖에 안 찼음. 1500 짜리 괜히 샀어 ㅠㅠ ********** 55일째, 17렙 찍고. 1.배송구역'수령구역에서 상자 옮기는 거 완전 불편함. 20개들이 상자를 하나씩 옮겨야 하는 데 너무 노가다임. 팔레트로 옮기다지만 이게 팔레트로 가져와도 수령구역에서 인벤에 상자를 담고 다시 수령구역으로 하나하나 마우스 클릭해야 하는 데 너무 시간낭비 같음. 2. 퀘스트 기준을 모르겠음. 그리고 너무 불친절함. 레벨이 높아질 수록 조합해야 하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 데, 퀘스트는 그런 걸 신경쓰지 않고 냄. 맥주 축제 ㅡㅡ+ 하다못해 힌트라도 있으면 좋은 데 그런 것도 없음. 더군다나 17렙인데도 브리츠퍼드? 인가는 아직도 퀘가 나옴. 렙이랑 퀘스트랑 밸런스가 안 맞음. 3.자동화설비 글씨 너무 작음. 폰트가 어떤 건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듬. 4.바? 직원도 없이 무슨 의미? 자동화 설비로 좀 편해졌다 싶으면 바가 나와서 사람 미치게 함. 누군 잔으로 달래고 누군 병으로 달래고 ㅡㅡ 알아서 채워넣는 것도 빡센데 거기다 서빙까지 할 시간이 부족함. 5. 16렙?즈음에 나오는 설비 리터 왜 이럼? 양조랑 라거링은 600인데 발효가 1500임. 심지어 양조 두 개를 모을 수도 없고 한 번 넣으면 그게 끝인데 그럼 600-1500-600 이런 식으로 하라는 건데 이건 비효율의 극치. 심지어 그 전단계는 200이라 어떻게도 못함. 6.설비 보관이 안됨. 뭔 소리냐면 양조,발효,라거링 등 이 모든 것들이 배송구역에서 빼는 순간 설치 모드로 변함. 근데, 렙이 올라가면서 그 전에 쓰던 걸 포장을 하려고 해도 포장도 안되고 일단 인벤에 저장이 안됨. 그래서 9칸짜리 인벤 들고도 양조나 발효 라거링 탱크는 하나씩 일일이 배송에서 설치하는 데까지 노가다성으로 설치를 해야 함. 이거 정말 빨리 고쳤으면 좋겠음. 나열하자면 끝이 없지만, 그래도 일단 맥주 만드는 재미는 있음. 다만, 앞서 말했듯 12~3정도까지는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이고 그 담에 맥주 양이 많아지면 그 때부턴 노가다임. ************

⏱️ 32시간 7분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