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y: Chill Electronics Repairs
ReStory: Chill Electronics Repairs
Mandragora
2026년
48 조회수
244 리뷰 수
18,300+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개발사: Mandragora
퍼블리셔: tinyBuil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9,9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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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eStory: Chill Electronics Repairs

2000년대 중반의 도쿄에서 아담한 전자제품 수리점을 운영하세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콘솔 게임기와 휴대전화, 뮤직 플레이어 등, 추억의 전자기기들을 정성스럽게 복원하여 사업을 키우세요. 고객들과 대화하고, 사연을 듣고, 당신의 결정이 그 고객들의 인생과 당신의 가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ReStory는 I Am Future의 제작자가 선보이는 스토리 기반의 느긋한 가게 운영 시뮬레이터로, 2000년대 중반의 도쿄 번화가를 무대로 심도 깊은 전자제품 수리 시스템을 선사합니다.

이 게임에서 당신은 전자제품 수리점을 운영하며,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Atari 콘솔 게임기 등 Y2K 시대의 추억의 전자기기를 세심하게 수리하게 됩니다. 고객과 상호작용하여 당신의 선택에 따라 여러 결말로 이어지는 분기를 경험하세요.

고객을 응대하고, 제품을 받아 수리하고, 재무를 관리하며, 부품을 찾아 웹서핑하세요. 2000년대 중반 일본 도시 생활의 독특한 분위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담아 만든 게임 속에서 편안하게 자신만의 작은 가게 운영을 즐기세요.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기와 휴대기기, 휴대전화, 카메라, 뮤직 플레이어, 가전제품 등 다양한 추억의 전자기기를 수리하세요. 믿음직한 공구들을 사용해 조심스럽게 각 전자제품을 분해하고, 청소하고, 고장난 부품을 교체한 뒤 다시 조립하세요.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고객의 인생이 완전히 바뀝니다. 은퇴한 폭력배의 휴대전화 속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내용물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사랑에 빠진 학생이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도록 도우시겠습니까? 선택을 내리고 이야기 분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세요.

주요 특징

•느긋한 전자제품 수리점 경영

•수리가 필요한 여러 추억의 2000년대 전자기기들

•심도 깊은 전자 제품 청소 및 복원 시스템

•Y2K 시대의 부품 구입용 인터넷 브라우저

•다양한 대면 및 온라인 주문

•전자제품 수리에 사용할 여러 공구 등장

•한 시대를 풍미했던 Atari 콘솔 게임기가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등장

•고유한 이야기와 대사를 지닌 손님들

•결말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들이 존재하여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할 스토리라인

•독특하고 느긋한 일본 도시 분위기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300+

예측 매출

364,17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5)

총 리뷰: 244 긍정: 230 부정: 14 Very Positive

★★★★☆ 기기 수리 방식이 디테일하면서도 복잡하지 않아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도구를 구매하면 편의성이 증대되어 빠른 수리가 가능한 것도 좋았고, 중고품에서 멀쩡한 부품을 뜯어 재활용할 수 있던 것도 좋았어요. 해킹툴 사용 시 키보드를 연타하는 부분의 의도는 알 것 같은데, 대신 간단한 퍼즐을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7 ⏱️ 8시간 21분 📅 2026-08-09

오늘도 평화로운 일본 일본 도쿄 그렇습니다. 휴대폰이 개작살난것인데요. 부품도 없이 이걸 어떻게 고치나 싶겠지만 그렇죠 큰 형님 도라이버 앞에서는 납땜도 필요없죠. 부품? 중고로 사면 그만이죠. 큰 형님 수리하는데 옆에서 딴지걸면 안되죠 당일수리 당일출고 갈기는건 잊으면 안되 야하죠 미치겠죠 놀랐죠 판타스틱하죠. 대충 청소하고 잘 켜지는지 확인하면 끝입니다.

👍 13 😂 13 ⏱️ 12시간 44분 📅 2026-08-07

힐링되고 재밌어요. 2000년대의 레트로한 감성이 좋고, 추억 여행을 떠나는 기분도 들어요. 초반에는 같은 걸 반복해서 수리하다 보니 종류가 더 다양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여러 물건들이 해금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수리에 좀 더 디테일을 요구하는 대신 시간제한이 보다 여유롭거나 아예 없었다면 더욱 느긋하게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나름 FMOD도 사용해서 사운드 또한 매우 좋아요. 다만 다소 어색한 한국어 번역과 대화 선택지가 하나 밖에 없을 때 화면을 클릭하면 바로 넘어가 버리는 것(대화를 놓쳤어요...)은 개선되었으면 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좀 더 다양한 배경 음악과 곡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 거 같아요. +) 스토리 모드랑 별개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모드도 나오면 좋겠어요!

👍 5 ⏱️ 5시간 45분 📅 2026-08-07

라디오 노래 갯수좀 늘려줘...지루해 반복 작업 노가다에는 신나는 노래가 최곤데 하다가 졸아버림

👍 5 ⏱️ 5시간 12분 📅 2026-08-09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본 주변 사람들의 추천과 비슷한 게임을 많이 즐겼던 기억에 기반해서 게임을 샀고 지난 이틀동안 8시간, 게임 안으로 24일 정도를 플레이 했습니다. 많은 가능성이 있고, 열심히 만들었음이 느껴지긴 하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불쾌감이 정당화될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게임에서 느껴지는 불쾌감은 이 게임이 나아가자 하는 방향이 두 가지 상반된 버전으로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것과, 게임 개발 과정에서 (같은 과정을 수십, 수백 번 겪었을) 개발자들에게는 당연하고 자연스럽지만 이 게임을 갓 플레이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짜증나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플레이를 하던 네시간 동안 친구들에게 불평했던 내용들을 기억을 살려 몇 가지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사를 조이고 푸는 과정이 너무 불편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나사를 수천 개 정도 푼다는 생각을 하면 이게 가장 큽니다) - 조이고 풀 나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어떨 때에는 기기의 정 반대편에 있는 나사를 바로 조일 수 있지만 어떨 때에는 정확하게 나사를 바라보면서 선택하지 않으면 상호작용이 불가능합니다. - 나사가 조여져 있는지 풀려 있는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잠겨 있는 줄 알았더니 풀려있고, 풀려 있는 줄 알았더니 잠겨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나사가 어떨 때에는 하이라이트 되고 어떨 때에는 하이라이트 되지 않아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회로 기판에 박혀 있는 다른 점이랑 구별이 힘든 작은 나사의 경우 위의 다른 문제와 더불어 더더욱 불쾌감을 유발합니다. 2. 이 게임의 방향성이 느긋한 '힐링'류 게임으로 잡혀 있는 것 같지만 몇몇 게임 디자인은 그 반대의 느낌을 유발합니다. 깔리는 음악이나 아주 느긋하고 거의 없는 수준의 허들 (한 주 내내 의뢰를 다섯 개 정도만 해결하더라도 매번 내야 하는 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에도 불구하고 1초당 1분씩 강제로 시간이 지나가며 다마고치 몇 개를 조립했는데 하루가 다 가고 새벽이 되어 있는 상황을 왜 맞이해야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가서야 게임을 좀 이해하고 굳이 하루가 지나가는 데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만약 그렇다면 어째서 하루 마무리하고 정산하기 기능이 있는지, 애초에 시간과 공과금/보호세 메커니즘이 왜 존재하는지) 그 전까지 계속해서 쫓기는 느낌을 받으며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은 그리 즐겁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게 되니 굳이 시간을 들여 도색에 힘을 쏟거나 필수적인 수리 과정을 제외한 꾸미기 과정을 거칠 동기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3. 조립/분해/수리 과정의 조작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 현재 조립 중인 부품이 화면 가운데로 고정이 되어 있고, 종종 이 부품의 사이즈가 큰 경우가 많아 조립 중 흩뜨려놓은 부품들이 가운데에 고정된 부품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른쪽 부품 리스트가 튀어나와서 화면을 가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좌측 상단의 세척기의 전원버튼의 인식범위가 비교적 작아 세척기를 키고 끄려다가 세척기가 그냥 화면에서 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세척기가 들어가고 나와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세척기 안에 있는 물건들이 정확하게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테두리에 하이라이트라도 넣어준다면 훨씬 표기하기 쉬울 것입니다. - 파쇄기/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 사라진 부품들과 세척기 안에 있는 부품 둘 다가 '없음'으로 표시되어 어떤 부품을 주문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 수리를 완성했을 경우 남아있는 부품들이 자동으로 창고로 들어가는 식으로 디자인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오늘 제가 이 게임을 끄고 더 이상 플레이하지 않게 된 상황인데, 현재 손목시계 수리와 도색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찾을 수 없는 가스켓 부품 하나가 의뢰 완료를 못 하게 막고 있습니다('필요 없는 부품'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지만 이 가스켓을 찾아낼 방법이 도저히 없습니다. 모델링 충돌 오류 때문에 화면 밖으로 튕겨나간 게 아닌가 좀 걱정이 됩니다. - 배달부가 오갈 때 물건 수령과 현급 출납 등의 행위가 잠시 불가능해지는데 종종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 부품의 드래그/드롭/스냅 과정이 쾌적하지 않습니다. 종종 물건을 정확한 위치로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손목시계의 스트랩) 굳이 부품을 드래그/드롭하지 않더라도 더블클릭 등의 조작을 했을 때 자동으로 이들이 가야 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다면, 적어도 부품을 자동으로 분리해서 테이블로 보내거나 테이블에서 부품으로 합칠 수 있다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4. 의뢰와 중고시장으로 돈 버는 과정을 이원화 한 까닭을 잘 모르겠습니다. 중고시장에서 살짝 망가진 물건을 사다 돈을 벌면 굳이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고 내가 하고 싶은 물건만 취급할 수 있어 의뢰를 받을 동기가 별로 없습니다. 안 그래도 돈 버는 데 그렇게 스트레스가 없는 게임에서 굳이 효율성을 따져야 할 필요도 잘 못 느끼겠는데, 위에 상술한 문제로 인해 의뢰는 오히려 평점이 깎이기 마련이니 굳이 왜 의뢰를 받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나 워크맨 같이 부품이 많고 조립이 성가신 제품 의뢰는 안 받고 쌓아둔 지 오랩니다. 5. 수리점 내부 인테리어를 꾸미는 행위의 효용감이 적고 의미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 '안락도'를 올리는 이유가 잘 설명되지 않아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안락도가 올라가는 일부 가구와 다른 가구들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잘 와닿지 않습니다. - 실제로 수리가 벌어지는 가운데 부분을 제외한 다른 장소들로 시선을 이동하는 속도가 너무 느려 답답함을 유발하고 그닥 공간의 의미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 안락도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가구들의 수에 비해 이것들을 배치할 장소가 상당히 모자랍니다. 특히 라이센스의 경우 적어도 벽에 걸어둘 수 있게 해 둔다면 게임 내적으로도 더 말이 되고 (보통 이런 자격증류는 벽에 걸려서 손님들에게 내가 이 물건을 다룰 수 있다는 안내를 해 주는 것이지 자격증 갖고 있는 걸 알고 있는 주인이 보고 있어 봐야 소용이 없으니까) 자리 문제도 해결이 됩니다. 6. 여러가지 부품들을 세세하게 보여주면서 수리 과정의 리얼리즘을 보여주려는 게임의 목표에 비해 말이 되지 않는 수리과정들이 있어 몰입감을 해칩니다. - 배터리를 세척기에 돌리고 파쇄기에 넣는 모습, - 작중 여러 기기에 사용되는 AA 배터리는 어째서 기기마다 따로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고 상호 호환이 불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2만원 아래로 이 정도 즐겼으면 괜찮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하지만 더 잘 만들 수 있는 게임인데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니 많이 아쉬워서 이야기가 길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느긋하게 물건을 수리하면서 인간 드라마에 집중을 하는 'good vibe relax lofi and chill'류 게임을 기대한지라 불쾌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출시 초기에 패치를 통해서 QoL 개선을 더 한다면 훨씬 좋아질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 도중에 메커니즘/UI를 너무 많이 접했던 개발자들은 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5 😂 1 ⏱️ 8시간 8분 📅 2026-08-09

10시간 개빡겜 해서 엔딩 봤음 이거 한다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겜 조지고, 새벽 3시까지도 안자고 겜 조질 정도로 재밌게 했음 7일마다 전기세, 임대비 같은걸 내긴 하는데, 사실상 딸-깍 몇번 하면 버는 수준이라 급한거 하나 없이 해도 됨 다만 밤 12시 ~ 아침 8시 까지 택배가 안되서 그런건지, 이메일 의뢰는 3일 안에 해야한다든지 (심지어 이것도 적게 받거나 안받아도 상관 없음), NPC 의뢰는 사실상 기간 제한이 없는 정도인데도 게임 내내 쉬지 않고 청소하고 수리하고 만들고 하면서 정신없이 했던거 같음 엔딩은 해피, 배드 이렇게 두개 있는거 같은데, 따로 저장 슬롯 같은건 없어서 두 엔딩 볼려면 미리 세이브를 손수 백업하거나,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것 밖에 없음.. 편의성쪽만 좀 더 개선됐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최근 한 게임 중에 제일 재밌게 한듯 꿀?팁 NPC랑 대화할땐 시간 안가니까 천천히 봐도 됨 (엔딩 볼때까지도 시간 가는 줄 알고 급한 마음으로 읽으면서 진행했음..) WASD 누르면 제품 회전함 (청소할 때 좋음)

👍 2 ⏱️ 13시간 35분 📅 2026-08-08

시간 순삭 진짜 개재밋네;;; 브금도 좋아서 적막하지않음 나의 올해의 게임 후보에 들 정도로 재밌음 후회없는 소비

👍 1 ⏱️ 26시간 35분 📅 2026-08-08

The perfect game to play while watching youtube. Very relaxing not too difficult but can become very deep when playing.

👍 1 ⏱️ 3시간 31분 📅 2026-08-07

분위기랑 게임플레이 사이에서 그 중간을 잘 잡은 듯한 게임이라고 본다. 우선 배경부터 설명하자면 2000년대 초의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여러모로 그 당시 낭만을 간직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 버블 경제의 붕괴가 벌인 10년 이상이 지난 시점이라 그 당시의 불안하던 경제 상황의 단면이 아주 조금씩 보인다. 특히나 이걸 새로 사지, 뭘 또 고치고 그러나 싶겠지만 새로 사는 것이 더 비쌌기 때문에 이런 사설 수리점에 맡기는게 아닐까 하는 것이 이 배경에서 기인한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무튼, 내면은 어둡지만 겉으로는 여전히 환한 낭만을 품고 있는 일본의 이미지가 남은 그 시대에 전성기던 그 시절의 향수가 담긴 게임기나 전자 제품들을 닦고, 조이고, 땜질하고, 때로는 도색하고, 펌웨어를 해킹툴로 조지는 그 당시의 감성을 마음껏 느낄수 있다. 게임성은 어떠냐고 하냐면, 사실 이런류의 게임을 안해본게 아니다. PC 제작 시뮬이나, 카 메카닉 시뮬 등등 이런 저런 게임을 해본 경험상 이 게임은 생각보다 은근히 편의성이 나쁘다고 할 수 있다. 가령, 분해 조립을 어떻게 하는지 처음부터 해메는것은 물론, 심지어는 처음보는 제품이 어느 나사를 빼야하나 빠지는지 힌트를 봐가면서 진행해도 어려울 판이었다. 익숙해지면 뭔들 못하겠냐만 폴라로이드를 처음해보면 조립, 분해가 상당히 뭣같다. 어느 정도 좀 외우면서도 해도 아직 버벅 거리는 느낌이다. 그리고 카시오 시계를 오마주 한듯한 전자시계는 다 괜찮은 손목시계의 스트랩 부분이 끼우기가 묘하게 판정이 안 좋은지라 몇번은 시도해야 겨우 된다. 하지만 나름대로 완성된 게임이라고 할만하기에 돈을 주고 사도 그렇게 아깝다는 생각은 안든다. 단지 아쉬운점이 눈에 밟혀서 그렇다. 특히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야되는데, 몇몇 기기에서 안되는 버그가 걸려서 억울해서라도 다음 패치를 기다려볼려고 한다. 이런 류의 게임에서는 진행불가 버그는 꽤나 치명적이기 때문이기에 개발사가 버그 패치를 적극적으로 해준다면 이 애매한 평론은 칭찬이 될 테고, 아니라면 계속해서 남을 잔기스 정도는 되려나 싶다. 아무튼, 나는 할인할때 눈에 밟혀서 한번 사본것치고 꽤 재미있게 즐겼으니 다른 사람도 해볼수 있다면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 1 ⏱️ 10시간 16분 📅 2026-08-09

데모떄부터 재밌게 했었는데 출시하니까 컨텐츠가 더 많아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물건을 고치다보면 어느새 새벽 3시 4시가 되서 집에도 못가지만... 그래도 사부작사부작 혼자서 하다보면 돈도 벌리고 도구도 업그레이드해서 힘든걸 모르겠습니다. 일하는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1 ⏱️ 6시간 49분 📅 2026-08-09

재밌지만 현재 버그로 진행중 상호작용안되는 버그랑 일반 제품 관련으로 버그 있으니 조금있다가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현재 격은 버그 스포? (메인? 진행)할배 닌텐도 분해가 안됩니다.(이거때문에 잠시 멈췄습니다) (일반) 기타 업데이트 의뢰있지만 최종까지 업글했지만 해당기기는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있습니다.

⏱️ 14시간 41분 📅 2026-08-09

게임은 재밌는데 약간의 토렌트 색이 도대체 뭔데 내 게임을 방해하는거야

⏱️ 6시간 50분 📅 2026-08-09

게임 정말 재밋게 하고있었는데 중간에 조립을 모두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에 부품이 남아있다는 버그때문에 도저히 반납이 되질 않네요... 부품 리스트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하이라이트가 되는 기능이 있음에도 알 수 없는 실종된 부품이 계속 존재한다고 뜹니다 다른 분이라면 기기 하나 버리는셈 치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한국인이라 평점 붕되된다는생각이들어 내 미스도 아닌데 왜 그래야 하지 라는 아쉬움에 김이 팍새버려서 더이상 플레이 할 생각이 안서네요..

⏱️ 4시간 57분 📅 2026-08-09

예상과 달리, 고장 진단 등과 같이 머리를 써야하는 요소는 전혀 없었습니다. 업그레이드(성장) 템포는 빠른 편은 아니었고, 약간의 반복작업이 요구됩니다. 장비가 해금되어도 어느 전자기기건 분해결합/부품교체/먼지제거가 작업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 부분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게임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입니다. 뇌 빼고 적당히 할 만한 게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3시간 26분 📅 2026-08-09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스토리가 끝나면 목적이 사라져서 좀 아쉽긴 합니다. 컨텐츠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 30시간 24분 📅 2026-08-09

은근히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수리하는 힐링 게임. 데모도 분량은 없었지만 10시간동안 계속 붙잡고서 즐긴 사람으로서 이 게임은 추천해줄 만한 게임이다. 다만 힐링 게임으로 즐기기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특성인지 중고 물품이랑 온라인 의뢰를 나오는 대로 전부 다 하면서 바쁘게 하다 보니, 힐링은 모르겠고 여유 자금이 250만 이상 모인 일본의 수리점 주인이 되어 있었다. 스토리는.... 멀티 엔딩이었던 걸까? 잘 모르겠다. 일단 나는 마지막에 두 선택지 중 [spoiler]수리점을 매각하고 콘서트를 여는 것[/spoiler]을 선택했다. 다른 선택지를 선택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긴 하지만.... 이 게임의 저장 슬롯은 하나밖에 없어서 지금까지 해 놓은 진행 상황을 전부 포기하고 새로 시작해야지 이제껏 해온 선택지와는 다른 선택지를 눌러볼 수 있기에, 지금 저장 상황을 차마 포기할 수 없는 나로서는 그냥 다른 선택지에 대해서는 잊고 지낼 생각이다.

⏱️ 20시간 21분 📅 2026-08-09

자동 저장 없으니까 항상 수동으로 저장하세요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시간 순삭인데 제가 저장을 안 해서 저의 10시간이 날라갔습니다 알고 보니 하루 종료 버튼(자전거)을 눌러야 저장이 되더군요... 밤을 새서 의뢰를 해결하다 보니 그동안의 플레이가 다 날라갔습니다. 암튼,,, powerwash simulator처럼 아무 생각 없이 청소하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이제 다시 태초 마을로 가겠습니다,,,,,,,,

⏱️ 16시간 29분 📅 2026-08-09

데모 안하고 해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단순한 반복작업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게임인 것 같아요.

⏱️ 13시간 40분 📅 2026-08-09

중독성 미쳤어요 안 쉬고 오랫동안 하면서 시간 삭제된 게임 오랜만이네요 시작부터 5시간 내리 수리만 한게 충격적입니다 수리하는것도 재밌고 장비 맞추는것도 재밌고 와우

⏱️ 10시간 22분 📅 2026-08-09

잔잔하니 이런류 좋아하면 재미있게 할거같습니다. 수리하면서 부족한건 새거로 사서 해도 되고 중고 기기를 구매해 재활용 해도 되고 재미있습니다. 음악도 잔잔하니 LO-FI 음악 같이 좋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집중해서 하고있었습니다. 느긋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한글화로 인해 편한 게임하게 해줘 감사합니다.

⏱️ 5시간 30분 📅 2026-08-09

수리가게 운영하는 게임이고 실제 갖고 있는 / 갖고 있던 기기랑 비교했을때 휴대용 기기는 꽤 사실성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는 그냥저냥 클리셰 적인 느낌이고 수리 하는게 재밌어서 끝까지 한 느낌이네요

⏱️ 12시간 47분 📅 2026-08-08

마음편하게 시간 녹이는 게임 의뢰받고 고치고 팔고 업그레이드하고 고치고 팔고의 반복 재밌음 커스텀 요소도 있고 장비 업그레이드도 가능

⏱️ 4시간 13분 📅 2026-08-08

수리점 열고 의뢰 받고 망가지거나 더러운 물건을 새것처럼 만들어주는 게임 추억의 기계를 패러디했기 때문에 그때 그 시절 물건을 내 손으로 고칠 수 있다는 재미도 있고, 수리점 내부 커스텀, 도구 업그레이드 요소도 있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른걸 해금하는, 보상 받는 느낌이 확실하다. 힐링 게임이면서 스토리도 있어서 지루하진 않지만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연출과 흐름이 아쉽기에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물건 수리 시뮬 게임을 좋아하면 강추

⏱️ 11시간 24분 📅 2026-08-08

다양한 청소/수리 게임들 중에서도 특히나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히 청소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제품에서 부품을 가져와 수리하거나, 수리 한 것을 판매하는 방법도 있어서 신박하니 좋았어요. 그리고 스토리는 뭔지 알겠는데 모르겠는 이야기라 별로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리/청소가 중점이라 딱히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네요

⏱️ 15시간 21분 📅 2026-08-08

저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는 번역 때문이라도 조금 이해가 안되지만 수리하는게 걍 재밌슴. 올해 한 게임중에 기억에 남을정도네요

⏱️ 11시간 48분 📅 2026-08-08

데모버전때 해봤는데 제 취향에 맞더라구요. 노래랑 함께 분위기도 잔잔하면서 조립하는 맛에 재밌습니다.

⏱️ 5시간 7분 📅 2026-08-08

7시간 플레이 후 해피엔딩 본 기준으로 작성함을 알립니다. 일단 스토리 자체는 따라가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선택지가 하나일때 바로 넘어가지는 버그가 좀 있긴 했지만 그거 감안해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초중반 스토리는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중후반에 갑자기 급전개하는걸 보니 분량조절 실패한 소설들이 생각나는 스토리 입니다. 멀티엔딩은 두개고 중간중간 선택과 상관없이 마지막 선택으로 갈립니다. 물론 스토리가 메인이 되는 게임은 아니라지만 조금 더 스토리에 힘을 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주요 플레이인 청소 및 수리 컨텐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청소 및 수리 컨텐츠를 메인으로 잡은 타 시뮬레이터류 게임에 비해 상당히 간략화되어있는 느낌입니다. 청소라고 해봤자 먼지랑 녹 쓸기밖에 없고 수리라고 해봤자 부품교체, 납땜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딥한 청소 및 수리 컨텐츠를 기대했지만 설마 데모에서 보여준게 다였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총평 스토리 3.0 메인컨텐츠 3.5 분량 3.0 분위기 4.5 한줄평 조금 더 좋게 만들수 있었을거 같은데 좀 아쉽다. DLC가 기다려진다.

⏱️ 7시간 2분 📅 2026-08-08

데모 때 너무 재밌게 플레이해서 출시하자마자 구매했는데 너무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내 가게에서 조립하고 손님과 대화도 하고 라이센스를 구매하고 비싼 도구들을 사면서 더 편해지는 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초반이 이미 데모 때 많이 해본 기기들이라 조금 지루한 감이 있는데 참고 새로운 기기 만질 때까지 해보려고요~ 인테리어 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편의성은 좋은 편인데 하나 아쉬운 점은 나사 조이고 풀 때가 명확하지 않아서 확실히 보였으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 7시간 52분 📅 2026-08-08

★★★★☆ 수리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는 제일 재밌게 함. 시간이 흘러가긴 하지만, 사실상 의미 없어서 가게 문 안 닫고 계속 할 수 있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구를 새로 구매하면, 이전에 있던 가구가 창고로 옮겨지거나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사라져버려서 위치 한 번 옮기려면 매번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게 좀 불편함.

⏱️ 9시간 7분 📅 2026-08-08

ㅈㄴ 재밌음 포션크래프트도 도전과제 올클 했는데 같은 결로 재밌음

⏱️ 5시간 27분 📅 2026-08-08

고치고 전달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인 느낌이에요 재밌어요

⏱️ 13시간 24분 📅 2026-08-07

어릴적 갖고 놀았던 레트로게임기 생각나고 PSP 있을때 하우징 바꾸던 생각나게 만듬 ㅋㅋㅋ

⏱️ 9시간 38분 📅 2026-08-07

이 게임 나오기만을 계속해서 기다렸어요. 게임 특성상 의뢰받고, 분해하고, 청소하고 택배 보내기가 계속 되는 단조로움이 있지만, 분해와 청소 재조립이 미니게임처럼 느껴지는게 너무 좋아요. 청소, 정리하는 겜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경음악도 잔잔하고, 에어컨이 전혀 필요없던 옛날의 향수와 레트로 느낌이 잔뜩이어서 그 시대로 돌아간 기분이 들기도 했네요:D

⏱️ 13시간 25분 📅 2026-08-07

오래된 기기들을 청소하거나 수리하는게임 기계 청소/수리 겜 치고 캐쥬얼함 마감 시간은 내마음대로임 주인공이 하루 3시간만 자도 나는 상관없다. ㅋㅋ 주변 인물들이 이것저것 수리 물품을 던져주는데 싫지는 않다. 돈을 많이주기 때문이다 평소 이런겜을 좋아했다면 추천합니다.

⏱️ 3시간 43분 📅 2026-08-07

추억의 PSP를 수리하고, 다마고치를 분해해서 먼지를 털고. 수리를 맡긴 NPC의 이야기를 듣고, 잔잔하게 흐르는 BGM 너머 옛날 전자기기들을 만지작 거리는 과정이 삼삼하면서도 옛날에 젖게 만듭니다. 감성, 작업, 즐거움.

😂 1 ⏱️ 6시간 21분 📅 2026-08-07

2000년대 일본 한 수리점에서. 저는 이게임을 플레이테스트와 데모 모두 진행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90년대와 00년대 사이 전자제품들을 수리, 청소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전자기기들과 게임기 등이 있으며 부품의 표현력 또한 상당한대다가 2000년대의 감성 또한 메우 잘 살려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전자제품을 수리하면서 인터넷으로 팔고 또 고치며 자신의 도구들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스토리의 떡밥 또한 흘러가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냅니다 자신이 90년대 00년대 감성을 좋아한다! 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어 번역이 전반적으로 괜찮지만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개선될 여지가 보입니다.

⏱️ 2시간 12분 📅 2026-08-07

너무너무 좋아요. 힐링되고... 데모했을때부터,찜해놓고 정발만 기다렸는데..진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꼬옥 꼭 해보세요 다들

👍 2 ⏱️ 17시간 14분 📅 2026-08-07

초반이 너무 똑같은거 반복 재미없음 물건도계속 똑같고 청소하고수리하고 재미없는듯

⏱️ 0시간 38분 📅 2026-08-09

수리 물량 15개 받고 무수면으로 2일 동안 수리만 하는 게임 수리 하는 것 좋아하면 추천 드립니다.

⏱️ 11시간 12분 📅 2026-08-08

이 개발사 게임중에 제일 좋은 작품이네요 다만 현재 가진 부품들로 완전품을 만들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여부를 알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 6시간 58분 📅 2026-08-08

와 이거 진짜 앙나 재밌네요... 데모는 윈도우만 돼서 슬펐는데 출시는 맥도 있어서 와!!!! 시간 순삭이네요..... 출근해야 하는데.... 4시까지 함.....

⏱️ 16시간 30분 📅 2026-08-07

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너무 재밌네요 고전 게임기 조립하는게 너무 좋아요

⏱️ 20시간 6분 📅 2026-08-08

수리하다가 물건을 잘못배치해서 바깥으로 넘어간건지 책상위에 있다는데 없어요. 개인적으로 리셋 버튼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자 상태로 구석에 처박아놨어요.

⏱️ 17시간 30분 📅 2026-08-08

게임 진행 중에 갑자기 엔딩을 봐서 어리둥절하게 끝났네요 그래도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 11시간 53분 📅 2026-08-09

잔잔하니 오래전에 psp분해하던 느낌도 나고 좋습니다.

⏱️ 16시간 39분 📅 2026-08-07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 했습니다. 힐링게임류 GOAT인듯

⏱️ 11시간 38분 📅 2026-08-09

노가다가 조금(많이)있지만 조립하는 거 좋아하면 추천

⏱️ 12시간 15분 📅 2026-08-09

시간이 계속 흘러가서 느긋하게 할 수 없음

👍 4 ⏱️ 7시간 8분 📅 2026-08-07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게 잘만들어서 추천합니다

⏱️ 9시간 24분 📅 2026-08-07

힐링게임 약간 반복적인거같으면서도 할만함

⏱️ 5시간 18분 📅 2026-08-08

아직 엔딩 못봤는데...게임이 너무 기모링해요

⏱️ 7시간 33분 📅 2026-08-09

초반에 단순반복 나사 풀다 답답해서 못 하겄다.

😂 1 ⏱️ 0시간 35분 📅 2026-08-09

정가 이상이였어도 샀음.

⏱️ 15시간 41분 📅 2026-08-08

아니 부품 하나가 사라졌다니까 **

⏱️ 10시간 14분 📅 2026-08-09

버그 지리는데요?

👍 1 ⏱️ 0시간 18분 📅 2026-08-08

갓겜

⏱️ 6시간 34분 📅 2026-08-07

시간 없어짐

⏱️ 10시간 49분 📅 2026-08-08

재밋더

👍 1 ⏱️ 1시간 17분 📅 2026-08-09

굿

⏱️ 6시간 51분 📅 2026-08-08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망가진거 사서 고치고 팔고 저는 프로 리셀러에요

⏱️ 8시간 35분 📅 2026-08-08

12.28

⏱️ 8시간 18분 📅 2026-08-07

단순히 뜯고 붙이고 망가진거 당근해서 분해하고 내가 쓰고 팔기도 되는겜인데 다 괜찮은데 대회 << 드래그 미스 살짝 나면 바로 좆까라원상복구인데 개중 몇몇개는 전선이나 조립위치가 애매하고 좌우분간이 안되는것들 잘못 집은거 냅다 초기화때리면 진짜 칼들고 찾아가고 싶어짐

👍 6 ⏱️ 4시간 19분 📅 2026-08-11

게임은 재밌는데 캐릭터들이 라이센스 필요한 물건 가져올 때마다 뺨다구 마려움

👍 10 😂 1 ⏱️ 5시간 32분 📅 2026-08-12

게임 진행 방식은 너무 재밌는데 캐릭터(대사)랑 스토리 텔링이 조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수리가 너무 재밌어요

👍 3 ⏱️ 3시간 31분 📅 2026-08-11

작업 시뮬레이터 게임으로써 정말 재밌게 즐겼다. 너무 복잡하지 않게 설계하면서,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다양한 기계들이 등장한다. 배경과 게임의 색감, 복고풍의 기계들 덕분에 복고풍 시대의 수리점을 운영하는 느낌을 잘 받쳐주어 몰입감도 괜찮았다. 다만 개인의 성향 때문인지, 많은 수익을 내려 수리와 판매만 신경 쓰다 보니 스토리 흐름은 잘 이해가 안갔다. 중간에 한 번씩 메인 의뢰 형식으로 스토리를 진행한다...까지만 파악이 됐고, 그래서 무슨 내용인데? 이런 생각을 플레이 중반 정도 가서야 처음 하게 됐다. 멀티 엔딩을 채택했고, 어영부영 한 엔딩을 본 입장에선 처음부터 스토리에 조금 신경 써서 플레이 한다면 훨씬 몰입감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 만큼 괜찮은 주제와 내용이었다. 할인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사서 구매해볼만한 게임인거 같다.

👍 3 ⏱️ 11시간 45분 📅 2026-08-11

이런 류를 좋아해서 데모때 플레이하고 정발에 바로 구입~ 그런데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물론 계속 할 순 없지만 이벤트가 사라지니 단순한 반복게임이 되는... 콘텐츠가 많이 부족하다구.... 그리고, 가게꾸미는 콘텐츠가 더 있어야 하고, 음악도 추가되어야 한다고 봄... 가게를 옮길수도 있음 좋을텐데... 또 부품 구입할때 뭐가 없는지 확인하는게 너무 번거롭다.

👍 1 ⏱️ 15시간 51분 📅 2026-08-16

PC빌딩 시뮬레이터랑 비슷한 느낌인데, 거기에 있던 벤치마킹 점수맞추기 하는 거 없어서 좋았다. 10시간정도 하면 엔딩 볼 수 있음. 나름 스토리도 있고 게임 구성도 짜임새 있고 꽤 괜찮았다. 처음엔 부품도 적고 나사도 적은 자잘한 것들 조립하다가 후반가면 상당히 빡센 물건들이 등장한다. 몇가지 팁이라면 온라인 주문은 받아서 오래 묵혀두면 별점이 떨어지니까 미리 많이 받아두고 천천히 처리해야지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벽이 지저분해 보이는게 싫다면 페인트를 사서 벽에 원하는 색을 칠해줄수 있다. 그럼 상당히 깔끔해지고 보기좋아짐. 전구나 CD 장식, 예쁜 장식장을 넣어주는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힐링게임.

👍 1 ⏱️ 10시간 5분 📅 2026-08-15

돈도 잘 벌리고 완전 그냥 완전 힐링겜 그자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음 ㅋㅋ 레트로한 갬성물씬 나는 수리점 운영하는 게임인데 엄청빡센 경영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서 내 페이스대로 수리하고 라이센스 구매하고 가게도 꾸미고 진짜..자꾸 손이감..ㄷㄷ 잔잔한 분위기에 레트로 갬성 좋아하면 정말 추천함!!

👍 1 ⏱️ 13시간 47분 📅 2026-08-12

깔끔한 업자 시뮬레이션. PC빌드랑 다르게 모든 기기를 하나하나 다 분해해야만 한다는게 귀찮긴 하지만, 엔딩 볼때까지는 그래도 큰 걸리적거림 없었음.

👍 1 ⏱️ 11시간 31분 📅 2026-08-12

엔딩까지 플탐 10시간정도??? 버그있습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안되는 버그가 있는데 걸려도 상자 구석에 짱박고 부품다빼서 수납하는 식으로 긴빠이 치시면됩니다 ㅇㅇ 스토리 내용은 그저그렇습니다. 그냥 기계 고치는게 재밌으신분들? 소일거리같은게 취향이신분들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1 ⏱️ 12시간 56분 📅 2026-08-11

그냥 만지작거리다 보니 스토리 다 깨고 끝남 스토리에 좀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음 일하는 중간에 찾아와서 뭐라 뭐라 말하는데 눈앞에 내 수리하던 거 있어서 집중이 안 됨 하지만 사실 스토리 없어도 딸깍딸깍 조립하면서 힐링하는 게 메인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 2 ⏱️ 10시간 42분 📅 2026-08-12

연식이 마구 뒤섞인 기묘한 세계선의 수리점 도쿄의 작은 수리점을 운영하며 각종 전자기기를 고치는 이색적인 시뮬레이션이다. 2D 카툰 캐릭터와 3D 배경은 무난하고, 2000년대 초반 감성의 음악은 충분히 좋지만 곡 수가 적어 금방 지루해진다. 핸드폰, 게임기, 카메라, 무전기, 로봇 강아지까지 다양한 기기를 다루며, 실존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도 좋은 구경거리다. 게임의 핵심인 수리 과정은 훌륭하다. 의뢰받은 기기를 분해해 더러운 부품을 청소하고,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한 뒤 나사 하나하나 조여 재조립한다. 사실적인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과도하게 복잡하지 않아 반복 노동처럼 보이면서도 손을 멈추기 어렵다. 이메일 의뢰, 중고 기기 매입/수리/판매, 조립 스피드런, 라이선스로 열리는 새 기기와 장비 업그레이드 등 컨텐츠의 확장도 충분하다. 반면 손님을 통해 전개되는 스토리는 피상적이고, 엔딩 뒤에는 비슷한 수리만 반복돼 뒷심이 약하다. 일부 편의 기능도 부족하며 몇몇 도전과제는 의미 없는 반복과 다회차를 요구한다. 기기 수리라는 소재 자체를 깊게 체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만, 탄탄한 서사나 도전과제 100%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다.

⏱️ 23시간 35분 📅 2026-08-16

재미있음. 기기가 다양해서 좋음. 약간의 버그와 편의요소들만 좀 더 개선하면 좋을듯. 추천.

⏱️ 10시간 44분 📅 2026-08-16

멍청 비용 포함해서 10시간 소요 힐링물이지만 밀려가는 업무량과 조금 난이도 있는 퍼즐(조립)으로 인해 내러티브에 오로지 집중하는건 어려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딩은 어느정도의 울림은 있음(복선이 깔리고 그런건 아님) 재밌게 플레이 했고 정가 구매를 해도 아깝지 않았다라고 생각듬 다만, 2회차 플레이는 하고 싶지 않음(멀티 엔딩은 인지하고 있는 상태)

⏱️ 10시간 47분 📅 2026-08-16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고문실로 변해감 효율을 위해 예비 부품을 모으던 시절에서 그냥 퀘를위해 부품을 사버리는 나를 볼 수 있다. 힌트라는 편의성 기능이 존재는 하지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진 않음 추천도 비추도 하고싶지 않으나 뭐라도 박아야하니까 일단 추천 편의성만 좀 더 개선이 된다면...

⏱️ 5시간 28분 📅 2026-08-16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그리고 때로는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게임

⏱️ 11시간 51분 📅 2026-08-15

2000년대 냄새에 정신을 못차리는군 기기 구현이 생각보다 디테일하지는 않은듯 게임이니까 그럴 수 있긴 함 편의성 부분에서는 개선이 많이 필요할듯함 예를들면 바로 직전에 구매한 부품을 다시구매하고싶으면 인터넷 창을 처음부터 열어서 들어가야 한다던가 부품 정렬의 기준도 모호하고, 하다보면 잉여부품이 많은데 잉여부품만으로 새 기기를 만들 수 있는 경우에도 뭔가 뜨는 UI가 있으면 좋을듯 ---------------------------- 좆버그가 있음 특히 납땜해야하는 부분에서 초음파 세척기를 돌려도 먼지가 안없어진다거나, 도구모음에서 먼지를 다 청소한뒤에 바로 납땜을 할 수 있는게 아닌 ESC를 한번 눌렀다가 다시 도구모음으로 가야함 이게 만약 의도한거라면 제작사가 병신임

⏱️ 10시간 24분 📅 2026-08-15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야무지고 재미짐 하 7시간, 10시간 풀로 다니면서 안질림 ㅋㅋㅋ 오류? 인두기 사용하는데 세척기나 보관함 넣었다가 바로쓰면 안됨 (나갔다다시 넣으면 됨)

⏱️ 22시간 27분 📅 2026-08-14

힐링게임 원하시면 추천 하지만 초반에 손가락이 좀....많이 아픔...ㅎ

⏱️ 7시간 30분 📅 2026-08-14

고전 기기들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물건 뜯고 청소하고 수리하고 재 조립 하는 지루한 노동이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

⏱️ 4시간 38분 📅 2026-08-14

스토리는 모르겠고, 미친듯이 분해조립함. 취향 맞으면 정신 놓고 하게 될 것임. 처음엔 대체 이게 뭐지 ㅅㅂ? 싶은 제품도 반복하다 보니 익숙해짐. 대회 뛸 때는 욕하면서 계속 들이박다가 인간승리 쾌거. 단기기억력 훈련 시켜줘서 치매 예방에 좋음 GOAT 전동드라이버 구매하면 에임 트레이닝 시작. 초음파세척1<에어브러쉬<초음파세척3

⏱️ 12시간 46분 📅 2026-08-14

예전에 데모일때부터 플레이를 해봤지만 수리할수 있는 종류가 아주 많아졌고 도색과 납땜도 할수있는게 아주 좋네요. 게다가 초음파 세척기도 있어서 청소할 수고를 줄여줄수 있지만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활용도는 애매하네요. 게다가 버그 때문에 Atari cx40이라는 제품의 전면패널을 세척기에 넣으니 땅바닥으로 꺼지면서 사라지고 기기에는 들어있는 판정이라 사실상 부품도 버리고 세척기의 슬롯도 날려먹는 대환장 파티입니다. 세척기를 업그레이드 하여도 이 증상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사실상 버그가 고쳐지기 전까지는 세척기 사용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 6시간 53분 📅 2026-08-14

그냥 기계 조립하는 게 재밌음. 스토리는 없는것보다는 나은 수준. 형편없긴 하지만 그래도 엔딩이 있다는게 감사하다. 인위적으로 설계해놓은것도 아닌 자연스럽게 갈수록 숙달되는 느낌이 성취감을 준다. 추천합니다

⏱️ 22시간 3분 📅 2026-08-13

처음에는 내가 뭘 하는건가 싶은데 하다보니 너무 재밌음 시간 가는 지 모르겠음 그냥 평생 이것만 하고 싶음

⏱️ 13시간 57분 📅 2026-08-13

전체적으로 수리과정을 적당히 간소화해서 붙잡고 있기에 재밌었음 긴 시간동안 듣는 bgm(라디오곡)이 몇곡 안되는 부분은 아쉬웠음. 라디오 끄고 다른 노래 틀어놓거나 해야할듯 엔딩 이후 샌드박스모드에서 온라인의뢰가 더 많아야 할 것 같음. 찔끔찔끔 감질남 한 회차 10시간 이상 걸리는거 같은데 한번에 한 업적만 따게 해놓은거는 아쉽네요.. 2회차까지는 어케어케 했는데 3번은 몬해먹겠슴 ㅋㅋ 업적 진행상황 볼 수 있었으면 좋곘어요.. 앞으로 몇번을 더 닦아야 하는지, 랜덤박스를 몇개를 더 사야 하는지 끝이 안보이니까 힘드네요 ㅋㅋ

⏱️ 25시간 19분 📅 2026-08-12

그냥 스토리만 본다고 하면 플레이 타임이 길지는 않을 것 같음 하지만 애초에 이런 게임 스토리만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고 스토리 무시하고 기기 분해 조립 청소 수리 하고 있으면 굉장히 힐링되면서 시간이 녹음 만약에 가격도 2만원 미만이고 만약 내가 멍때리며 청소하는 노가다 게임 좋아한다면 안 할 이유는 없는 게임임 지금도 이미 만족하지만 아쉬운 점만 적어보자면 분해를 다한 다음 세척해야 하는 부품들 세척기에 넣어두고 세척기 돌아가는 시간동안 부품 구매를 하고 싶은데 별도로 부셔져서 버린 부품 표기가 안 됨 전부 외울수는 없어서 세척기 돌아가는 30~15초 동안 멍 때리다가 세척 끝난 다음 한번에 부품 구매해야하는게 뭔가 흐름이 끊기는 기분이라 별로임 버그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기타 컨트롤러 펌웨어 업데이트가 안 됨 안 되는게 버그인건지 아니면 원래 안 되는데 요청 사항에 펌웨어 업데이트 요구가 있는게 버그인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수리에 도색도 끝내두고 못 보내는 기타가 2개가 생김

⏱️ 11시간 58분 📅 2026-08-11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는 살짝 짧은거같아서 아쉽긴 합니다. 기기 종류가 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 19시간 12분 📅 2026-08-11

너무 재밌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타 펌웨어 어쩌구가 안돼서 막혀서 못하는 중 ㅠ 찾아보니까 버그라고 하던데 얼른 고쳐져서 엔딩까지 보고싶습미다. . . ~~ 적당한 난이도에 힐링도되고 조아요. ㅎㅎ 굿게임 아니 근데 진짜 의뢰 빨리 끝냈는데 3점주는 나쁜놈들 뭐임???!??!?! 스토리는 어쩌다 스킵 스킵 해버려서 잘 보진 못했는데 스토리 까지 꼭 꼭 씹어먹으면 재밌다는 말 있어서 다시 해보갯읍니다. 그 전에 버그나 빨리 고쳐주쇼 일 해야 하니까!!

⏱️ 7시간 47분 📅 2026-08-11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분해 조립이 불편하고 어려운데 그럼에도 나중에 다 했을 때 쾌감이 좋네요. 다만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C를 눌러서 인터넷 창을 켠다는 걸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으면 더 일찍 그만 둘 뻔 했습니다. 그리고 꾸미기나 편리함? 그건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대화할 때는 좀 시간을 멈춰주시면 안되나요? 바빠 죽겠는데 와서 뭐라뭐라 떠드는데 시간 때문에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뭘 잘못했길래 내 가게에 3점을 주냐 이것들아

⏱️ 21시간 38분 📅 2026-08-10

알기 쉽게 조립분해 순서도 알려줘서 막히는 부분 있어도 금방 해결할 수 있음 분해조립 좋아하는데 전자기기 깔끔하게 수리해서 판매하고 돈 버는 재미가 쏠쏠함

⏱️ 6시간 40분 📅 2026-08-10

약간 루즈해질 뻔 했는데 스토리 진행을 안해서였던 듯 엔딩 보고나니까 다른 엔딩도 있나 싶어서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돈 모으는게 빡세지 않음)

⏱️ 13시간 50분 📅 2026-08-10

열심히 했는데 오류때문에 주문완료가 안돼서 그 이후로 별점 깎이고 의지를 잃음... 오류 고치면 처음부터 다시 해볼게요

⏱️ 7시간 45분 📅 2026-08-10

돈 버는 재미가 많이 없음ㅠㅠ 돈이 후반부로 갈수록 많이 벌리면서 씀씀이도 커져야 하는데 내야될 돈만 많아지고 돈 벌리는 건 똑같음ㅠㅠ 힐링게임을 가장 진짜 노가다 게임이니까 심심하신 분들께 추천하는 게임!

⏱️ 4시간 28분 📅 2026-08-10

취미 삼아서 하는거긴한데, 이걸 게임으로 접하니 꽤 재밌는듯. 아마 한무반복하면 지겨워지겠지만 잠깐이나 나마 반가웠다.

⏱️ 1시간 26분 📅 2026-08-10

냥냥우체국과는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지만 좋은 의미로 상회하고 있다. 경영, 직업시뮬레이션으로써의 기본을 잘 지키고 있으며, 주민들과의 대화들로 이어지는 스토리들이 준수하며 흥미롭게 진행된다. 16000원으로 할인 받아 샀지만 제 값에 샀어도 가격값을 하는 게임인 것 같다. 게임과의 권태기에 빠져있거나, 시간을 보낼 게임이 필요하면 아주 좋은 선택인 것 같다.

⏱️ 16시간 27분 📅 2026-08-10

y2k 시대의 감성이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수리 시뮬레이터. 부품을 청소/수리/도색/펌웨어 업데이트 등 전반적으로 할 것들이 아주 많고 순서를 잘 기억해야 한다. 나만의 속도로 느긋하게 해도 진행에 문제가 없는 점이 매우 좋았다. 치매 예방 힐링 게임으로 추천한다.

⏱️ 16시간 58분 📅 2026-08-10

이야기로서 게임은 낙제점 경험으로서 게임은 대만족 다만 노동의 반복이라 레트로한 '감정' 을 느낄 수 없다면 그저 지루한 반복 노동 게임이 될 것이다.

⏱️ 12시간 21분 📅 2026-08-10

처음으로 스팀에서 게임 사서 해봤는데 힐링게임 좋아하는 저한테는 너무 좋앗음ㅎㅎ

⏱️ 13시간 5분 📅 2026-08-12

안녕하세요 똥겜녀 포포입니다 제가 대신 먹어봤습니다. 취향에는 맞아서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타임 늘리기스러운 모먼트가 종종 있고 조금 더 플레이타임 줄었더라면 더 재미있고 임팩트 있게 플레이 했을 듯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스토리 이해 못 했습니다 게임 등장인물들이 자기들만 아는 얘기하면서 저를 왕따시키는 기분이 들어요 마지막 엔딩쯤에만 친절하게 굴고,,, 이중인격자들입니다... 그래서 똥겜녀 최종 평점 - 재미, 완성도, 방송각, 가격 총합해서 똥겜녀 평점 : 6.8 / 10 등급 : A Steam : 추천 👍 일단은 맛있긴했습니다

⏱️ 8시간 59분 📅 2026-08-10

생각보다 재밋음 근데 메인스토리가 끝나고 나면 주문, 판매가 모두 온라인으로 이루어져 매우 지루해짐

👍 1 ⏱️ 13시간 39분 📅 2026-08-13

초반엔 진짜 재밌었음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했는데 같은 방식의 무한 반복 나중가면 자동화같은 느낌의것들은 매우 적음 오래할수있진 않을거같음

⏱️ 12시간 25분 📅 2026-08-16

계속 하다보면 점점 늘어서 작업속도가 빨라지는게 느껴져서 재밌어요

⏱️ 4시간 8분 📅 2026-08-14

정신없이 수리하다 보니 어느새 엔딩을 봐버렸다 스토리도 훈훈하니 맘에 들고 수리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엔딩 이후에도 계속 플레이 중

⏱️ 18시간 52분 📅 2026-08-12

기기조립대회에서 부품이 사라지는 버그가있는데 대회 상자를 휴지통에 버릴수있게 해주셔야할거같아요

😂 1 ⏱️ 6시간 48분 📅 2026-08-11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밤을 새버렸습니다. 이건 마약입니다. 취향이 맞다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굳굳굳

⏱️ 11시간 12분 📅 2026-08-10

재미있는데, 클릭도 많고 마우스 동선도 긴 편이라 손가락이 좀 아파요

👍 1 ⏱️ 7시간 13분 📅 2026-08-13

끝까지 깬 게임 많이없는데 이건 다 깻습니다 너무재미있게했어여 ㅎㅅㅎ)♡

⏱️ 16시간 31분 📅 2026-08-16

고민을 거듭하다가 체험판의 맛을 못 잊고 구매해버림 후회는 없다

⏱️ 0시간 21분 📅 2026-08-16

안그래도 게임 특성상 눈 아픈데 나사 클릭 제대로 안될 때가 많으니 화가 날라하네요

⏱️ 9시간 59분 📅 2026-08-16

도색하는데 amv 크러시(crush)가 무슨 뜻인가요? 알려주지도 않아서 답답하네요.

👍 2 ⏱️ 9시간 7분 📅 2026-08-10

대회 씹 클릭 잘못하면 바로 실패 뜨는거 진짜 개역겹네

👍 1 ⏱️ 13시간 10분 📅 2026-08-10

일하고 집에와서 또 일하고 있는 기분이네요

⏱️ 3시간 19분 📅 2026-08-16

기계 분해 조립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봐야하는게임...

⏱️ 3시간 44분 📅 2026-08-15

무념무상 나사풀고 먼지털고 안되는거 교체하고 조이고

⏱️ 3시간 22분 📅 2026-08-15

분명 힐링게임이라고 샀는데 게임상으론 오전 8시 출근 밤 12시 퇴근의 삶을 살면서 끝없이 전자기기를 고치는 중. 누적 매출이 백만엔이 넘었다고 도전과제 클리어가 되는데 매번 라이센스니 공구니 사야하다보니 수중에 몇만엔이 전부인 상태가 계속됨. 게임은 흥미롭고 끊기가 어렵게 되어 있음. 하루를 마치면서 아 내일도 함 더 굴려볼까 생각하게 되는 맛이 있음. 스토리도 이 동네 돌아가는게 수상하다는 느낌을 주면서 가벼운 흥미 유발정도는 해주네. 적당히 벌었을때 상술했듯 스토리적으로 무언가 수리 라이센스 취득이 요구되게 때문에 계속 돈이 없다. 그렇게 노동은 계속된다.

👍 1 ⏱️ 16시간 34분 📅 2026-08-10

원래도 유튜브로 수리하는 영상 보는 거 좋아해서 진짜 개재밌게 했어요 근데 스토리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수리하는게 더 재밌고 스토리는 잘 읽히지도 않고 이해도 딱히 잘 되지 않아서 엔딩 쯤 갈때 평소랑 똑같이 선택 아무거나 막 눌렀는데 엔딩 뜬 거 보고 조금 당황했어요... 그리고 엔딩 이후엔 계속 수리만 반복해서 급 흥미가 뚝 떨어져가지고 DLC 나오는 거 기다릴 거 같네요 그리고 리뷰 보니까 AI 의심 받던데 AI 안 썼다고는 하지만 뭔가 좀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해요

👍 1 ⏱️ 15시간 8분 📅 2026-08-21

재미있는 수리 게임이엇습니다. 수리 중 시간이 흐르긴 하지만 달성 목표를 클리어해야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시간에 쫒겨 플레이 할 이유가 없어서 좋았고 엔딩도 수리가 메인인 게임에서 엔딩도 나름 감동적으로 낸 거 같아서 좋앗구요(개인 차 있음) 마지막으로 [spoiler] 엔딩에서 마지막에 주는 휴대폰과 손전등에 이름이 붙어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spoiler]

👍 1 ⏱️ 17시간 1분 📅 2026-08-21

잔잔하게 시간 잘가는 게임 일본식 감성을 잘 느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게임이라 수리하는 게임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게임임

⏱️ 13시간 47분 📅 2026-08-23

느긋하게 하긴 좋은데 손목이 너무 아프네요 특정 액션이나 대화 넘어가는 건 키보드 키 하나 할당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토리가 중반부터 이해하기 힘들어요 캐릭터들은 매력적인데...

⏱️ 13시간 27분 📅 2026-08-23

분해, 조립을 좋아하는 나는 굉장히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 기기들이 복잡하지 않아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음. 다만, 같은 부품들끼리 정렬이 됐으면 좋겠음. 부품이 많은 노트북 같은 경우에 교체할 부품 찾는 시간이 오래 걸림.

⏱️ 36시간 47분 📅 2026-08-23

재미는 있어요 근데 수리나 청소영역이 비슷비슷해서.. 그건 좀 아쉽네요 납땜이나 이런게 너무 간단하기도하고 좀 더 다른 수리과정이 있었다면 좋았을듯해요 물론 지금도 물품이 다양하긴하지만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것도있고요 스티커가 생각보다 요청이 별로없어서 아쉬웠어요 켜놓고 방치하긴했지만 플탐이 긴편도 아니고, 스토리라인도 묘하게 아쉬운느낌 수리하면서 하느라 스토리 이해가 잘 가진 않아요 이름도 일본식이라 누가누군지 사실 기억잘안나요 ㅋㅋ.. 게임은 재밌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아쉽네요 스토리가 끝나니까 굳이 해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어서 아마 이쯤에서 멈출듯합니다 ㅎㅎ.. 나머지 업적은 약간 노가다라 땡기진않네요 가격이 그렇게 비싸진않아서 그냥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면 해보시는건 추천드려요 대신 할인가격으로 사시길..

⏱️ 27시간 47분 📅 2026-08-23

I'm really enjoying playing this game, but there's one bug. Even after disassembling all the parts to repair the "XI-BOX," it still isn't completely organized. Every time you buy an “XI-BOX,” the number of boxes keeps growing.

⏱️ 17시간 51분 📅 2026-08-23

재밌긴 한데 버그인지; 스토리 진행이 멈췄어요 프로그램 깔라고, 메일 보내준다고 했는데 오지를 않네요 버그 수정 부탁드립니다

⏱️ 15시간 23분 📅 2026-08-22

플라로이드 노트북 워크맨때 뇌정지왔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돈이 아깝지않았고 나중에 심심할때 힐링하러 또 할듯.

⏱️ 16시간 34분 📅 2026-08-22

재미는 충분함, 현재 게임의 중-후반부 까지 정도의 업그레이드 테크트리를 진행했는데 (업적 달성 50% 정도 달성)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저장 오류로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김 문제는 이제 즐길만큼 다 즐긴거 같은데 스토리 보겠다고 처음부터 다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해당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게임을 추천하지 않음 상태로 계속 유지할 예졍 p.s 배경 음악이 재미 없음, 다른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 것을 추천

⏱️ 11시간 12분 📅 2026-08-22

게임은 재미있는데 창고에 똑같은 아이템 정렬이 없어서 시간이 늘어날 때마다 창고에 부품이 쌓이는데 부품이 여기저기 있어서 찾기 힘들어요.

⏱️ 45시간 55분 📅 2026-08-22

배경은 일본인데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문장 구성이 서양게임의 전개 방식이네요 그래서 사실 스토리가 왜 이렇게 되는지는 엔딩을 보고서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리하는 것 자체 만으로도 너무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매우 추천합니다

⏱️ 18시간 48분 📅 2026-08-21

옛날 레트로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게임이다. 옛날 기기를 분해해서 수리하고 조립하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느긋하게 작업해도 욕먹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배경음악도 좋아서 사회생활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다만, 업그레이드가 게임 진행도 초~중반에 최고치까지 도달하여 스토리진행 외에 할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무언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면 완벽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요소가 좀 아쉽지만 플레이 자체는 재밌게 했으므로 강력히 추천한다. 매니아들을 위한 도전과제와 지루함을 없앨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페이퍼 플리즈같은 급박하고 조여오는 상황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한다. 정말로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플레이할 사람에게 강추한다. 필자의 평가는 [ ★★★★☆ ] 이다.

⏱️ 28시간 17분 📅 2026-08-21

정말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조금 아쉬워요. 대사들이 난잡해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리가 너무 재밌어서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 19시간 29분 📅 2026-08-21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임! 진짜 재밌었음 등장 인물들이 엮이면서 스토리 진행되는 것도 흥미진진했고 내 선택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진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음! 다만 돈을 벌어야 넘어갈 수 있어서, 한동안 스토리 진행을 못해서 살짝 지루한 구간이 있긴 했음 (그래도 감수할 정도로 재밌었다!) 엔딩이 궁금해서 다회차 플레이 해보고 싶긴한데 엔딩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엄두가 안 나긴함 결과적으로 정말 재밌었습니다! DLC 같은 거 나오면 구매해서 또 하고 싶음! 추천해용

⏱️ 22시간 13분 📅 2026-08-20

잘 만든 게임 근데 뒤로갈수록 아쉬움 기기가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아서 계속 같은 기기만 수리하게 되는 반복임 그리고 생각보다 스토리가 시리어스한데 이런 스토리가 필요했을까 싶음 좀 더 밝게 했으면 어땟을까 싶은데 페이퍼플리즈의 영향을 받았나? 정가에 사긴 아쉽고 15,000원 밑으로 떨어지면 살만할듯

⏱️ 8시간 28분 📅 2026-08-20

겜은 ㅈㄴ 재밋는데 스토리가 뭔소린지 모르겠음 난 그냥 오는손님 가는손님 안가리고 받아서 수리만 해줬을 뿐인데 자꾸 캐릭터들이 막 내탓을 하고 염병함 내가 대체 뭐때문에 잡도리 당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 모든 캐릭터들이 내탓을 하니까 열받음 그치만 게임은 재밌음 ㅎㅎ 스토리 뭔소린지 이해하신분은댓글좀요 나도좀알자

😂 1 ⏱️ 12시간 31분 📅 2026-08-20

분해, 청소, 조립 등 엔지니어가 된 기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됩니다..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산 걸 후회하지 않음

⏱️ 4시간 3분 📅 2026-08-20

진엔딩? 보고 후기 작성합니다 장점 ---- 1. 그냥 뇌빼고 의뢰받아서 하루에 다섯개 정도만 수리 해도 엔딩보는데 1도 지장 없음 2. 중간에 아키바 타임어택 대회 하는거 빼면(심지어 어렵지도 않음) 시간과 돈에 전혀 쫒기지 않음 3. 엔딩 보고 나서도 이어서 수리 오딱끄 체험 가능 단점 ---------- 1. 번역이 개발새발임. 요즘 대세가 AI 번역이라 나무라고 싶은 마음은 없으나 가끔 스토리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똥번역이 튀어나옴. 스포라 자세히 말할순 없으나 난 중간 지나서야 아...이런 뜻이었네 ㅁㅊ;; 하고 깨달았음 2. 중고시장 처음 한번 가보고 그 뒤로는 딱 한번 썼음. 라이선스 사면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개별 구매할 수 있는데, 중고시장에서 헐렝한 중고품 사서 분해한다음 부품 재고로 가지고 있으면 좀 이득 볼수 있으나 존나게 귀찮음. 그냥 개별 부품 사서 수리하는게 시간적으로 이득임. 중간에 개 손해보는 함정수리가 하나 나오는데 그거만 중고시장에서 물건 떼다 수리하는게 나음. 3. 꾸미기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뭐 근데 꾸미기라는게 원래 그런 컨텐츠기는 해서 이걸 굳이 단점이라고 지적하긴 좀 애매함. 편안함 수치가 있는데 올리면 뭐가 좋나...? 잘 와닿지 않았음. 4. 으레 그렇듯 노가다 게임 특성상 하다보면 물리는데 돈벌어서 수리 물품 업그레이드 하는거 끝나면 딱히 돈 쓸데가 없는게 좀 애매함. 나도 중간부터는 아 그냥 빨리 라이선스 사서 엔딩 밀어야겠다...하고 돈 버는거 쌩까고 빨리빨리 스토리 밀었음. 5. 브금 어느순간부턴 정신병 걸릴거 같으니 유튜브든 스포티파이든 따로 틀어놓고 하는걸 추천함. 총평 ---------- 수리 시뮬레이터 본연의 게임성에 충실하고 스토리도 나름 반전이 있어서 엔딩까지는 즐겁게 보았으나 멀티 엔딩이 있다고 들었음에도 2회차 할 용기는 나지 않음.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개추 받을만한 좋은 게임임.

⏱️ 24시간 12분 📅 2026-08-20

도색 할 때 카와이 오버로드, Monkey kong, AMV 카키가 무슨 도색인지를 알려주지 않고 도색하라고 하는데 도색 가이드가 필요함, 컴퓨터에서 도색 팔레트를 따로 구입을 해야함

⏱️ 9시간 43분 📅 2026-08-19

00년도 아키바의 전파사 주인장이 되어보세요 약간의 스토리가 가미된 수리 시뮬레이터 게임 스토리상 엔딩까지는 10시간정도의 플레이 타임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 적정 가격: 15000원 이하 세일시 추천 🕹️게임 플레이 다른 시뮬레이터 장르에서 흔히 있는 편의성을 위한 스킬/퍽 시스템은 없고 대신 약간의 편의성을 올려주는 장비 업그레이드 또는 추가 플레이 요소를 더해주는 장비는 존재합니다 고정적인 지출 비용으로 전기세/통신비가 있기는 하지만 신경써야 할만큼의 양은 아니라 그저 가게를 운영한다는 현실성을 부여하기 위한 장치 정도로만 존재합니다 그보다는 장비 구매/업그레이드 와 새로운 제품 수리를 위한 라이선스 구매에 지출되는 비용이 더 큰지라 자금 운영에 난이도가 설정되어 있다기 보다는 자금이 새로운 컨텐츠 해방을 위한 자원으로서만 기능합니다 제품을 분해하고 재조립하는 과정에는 가이드/힌트가 있고 알아서 스냅되는지라 분해/재조립 순서를 기억해야된다던가 하는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미니게임으로 분해/재조립 순서를 기억해야 되는 파트가 있기는 했지만 진행하게 될 시점에는 여러번 하다 보니 자연스레 기억하게 되는지라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교체가 필요한 부품도 메모장에 알아서 체크가 되는지라 따로 기억해야될 필요도 없었습니다. 보상에 있어서는 부품 가짓수가 늘어남에 따라 제품 가격이 오르는 경향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도 있어서 본인만의 꿀파밍 제품을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spoiler] 의뢰받은 고객 제품을 뜯어서 판매하는 재미도 [/spoiler] 📙스토리 전파상을 찾는 고객들과의 대화/의뢰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전부 주인공의 시점로만 진행되고 개별적인 사건이 아니라, 각 인물들이 연결된 사건들로 진행됩니다. 주인공의 시점이다 보니 약간의 추리가 들어가고, 스토리에 약간의 반전요소거 았어 볼만 했습니다. 보통 이런 가게를 운영하는 게임들의 스토리라면 고객들 자신들의 이야기가 개별적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의 경우에는 아키바라는 무대에 묶여 진행되기 때문에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가 진행된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고객들이 들고오는 자신들의 제품에 담긴 추억을 이야기 한다던가 하는 감동 스토리를 기대하고 보신다면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보다는 약간의 개그요소,추리가 있는 드라마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볼만한 스토리였습니다.

⏱️ 11시간 8분 📅 2026-08-19

물건을 수리하는 게임 중 제일 재미있게 한 게임. 스토리도 있어서 꽤 재밌게 했음. 물론 나중에는 같은 물건을 반복해서 고치기만 하지만 그것도 재밌게 할 수 있음. 방을 꾸밀 수 도 있는 것도 있고. 하다 보면 생각 없이 나사 풀고 조이고를 반복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음 근데 계속 하다 보니 손목 아픔 ㅋㅋ

⏱️ 42시간 40분 📅 2026-08-18

+ 직접 뜯고 만져보는 추억속의 하드웨어들 + 스트레스 없는 진행 - 전개가 아리송한 스토리 - 조금은 부족한 BGM 2000년대 아키하바라를 배경으로 둔 전자기기 수리 게임 PS1, PSP, 구엑박, 워크맨, 모토로라 등등 청년부터 중장년 까지 게임을 좋아하거나, 전자기기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봤고, 만져봤을 전자기기들로 가득차있다. 하드웨어들의 코어 부품들은 확실하게 묘사하면서도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내부 부품들을 어느정도 간소화 하여 수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 재미만을 확실하게 챙겼다. 라이센스를 하나 둘 씩 풀어가면서 완만하게 올라가는 분해 조립 난이도 또한 매우 일품 엔딩을 보고 나서 샌드박스모드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무한하게 수리, 도색, 펌웨어해킹을 할 수 있다. 스토리는 아리송하게 진행돼서 큰 몰입도는 없었고, BGM이 심심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추억의 전자기기들을 분해조립 하는것만으로도 나름대로 힐링과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게임이다.

⏱️ 8시간 43분 📅 2026-08-18

수리해야 할 물건들은 고봉밥으로 준비해놓고 스토리는 그에 맞는 템포로 가져가주진 않는다. 하지만 수리하는 재미가 커서 추천. 스토리는 오히려 Undusted 처럼 푸는게 더 나았을지도..

⏱️ 8시간 15분 📅 2026-08-18

힐링 그 자체입니다. 보통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자금이나 시간 압박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데, 이 게임은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손님이 방문할 때 나는 효과음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다른 작업에 몰입하다가도 깜짝 놀라지 않고 자연스럽게 알아차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상 화면에서 시계가 보이지 않는 점은 조금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간 제약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가게를 미리 닫아두고 여유를 즐기고 싶은데도 시계가 보이지 않아 '너무 늦게까지 열어두지 말라'던 안내가 은근히 신경 쓰이긴 하더군요. 자극적인 일상에 지친 머리를 정화해 주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가게 꾸미기 아이템 같은 소소한 업데이트가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 36시간 6분 📅 2026-08-18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지만 딱히 촉박해 하거나 할 필요 없이 느긋하게 즐기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다하면 손맛이 좀 떨어져서 개인적으로는 도전과제나 급하게 하는거 아니면 드라이버 업그레이드는 하나만 해도 될거같아여.

⏱️ 21시간 46분 📅 2026-08-18

시작부터 다짜고짜 아키바의 수리점장이 되더니, 개점하니 문 앞에는 그 시절 그리운 녀석을 고쳐달라고 하고. 아 그럼 어쩔 수 없지. 그렇게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옛 친구들 고쳐주면서 정신없이 바쁘게 일하다가, 문득 이제 슬슬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을 때 찾아오는 슴슴하지만 후련한 클라이막스를 즐기고 만족하며 퇴장합니다.

⏱️ 15시간 53분 📅 2026-08-17

잔잔하게 기계 수리하다보면 시간이 훅훅 지나갑니다. 재미있어요! 다만, 초음파 기계에서 부품을 꺼냈을때 세척이 인둔기를 써야하는 부품은 가끔 세척이 안되어 나오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 따로 붓으로 세척했을때 인두기 표시가 안뜹니다. 오류인것 같아 수정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계 수리중에 초음파에서 인두기가 필요한 부품을 꺼내 보관함에 넣어두고 다시 뺄때도 같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 12시간 32분 📅 2026-08-17

아직 게임이 완전하지 않음 1. 미세한 먼지나 거대한 부품에 버그가 있음 (게임보이 마이크 청소 99%, 기타 넥 설치 불가 등등) 2. 편의성 제로. 제품이 점점 거대해지는데 비해 편의성 부분에 대한 요소가 턱없이 부족함. 손목이 갈려나감 3. 대화 넘김이나 도구에 대한 단축키가 '하나'도 없음

⏱️ 8시간 37분 📅 2026-08-17

전자기기를 수리하고 수리한 금액으로 라이선스를 구매해서 점점 어려운 기기를 수리하는 재미가 있어서 오랜만에 너무 재밌는 게임을 했습니다 스토리도 나름 재밌어서 괜찮았습니다

⏱️ 21시간 14분 📅 2026-08-17

대사가 안읽힘 그냥 계속 멍떄리고 조립하다가 갑자기 엔딩나서... 더 못하겟땅 ㅎ 중독성 있어요 ㅎㅎ 이틀만에다했요

⏱️ 15시간 21분 📅 2026-08-17

조립하는 게임을 좋아해서 재밌긴 함 근데 스토리가 엄청 임팩트가 있지 않고, 평범한 느낌? 그래서 킬링타임으로 재밌게 즐길만하다고 생각함

⏱️ 14시간 35분 📅 2026-08-17

분명 힐링게임이라고 하는데.... 수리해달라고 메일로 요청오는것들을 처리하다보면 퇴근은 고사하고 매일 밤샘 작업을 해야 처리 가능함. 나는 느긋하게 수리요청 한거 처리하고 시간나면 중고 물건사서 뜯어보고 익숙해지면 대회 시간 도전해보고 퇴근하면서 하루 정산 확인하고 도장찍고 싶은데... 그게 안됨. 하루만 지나도 메일이 10개 이상 쌓여서 다른일을 할수가 없음. 그렇다고 옵션에 일거리 조절하는 기능도 없음. 그냥 다른일을 하면 일이 점점 쌓여감. 그래서 점점 게임키기가 싫어짐. 이런거에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라면 강추.

⏱️ 23시간 26분 📅 2026-08-17

분위기 좋고 캐릭터 디자인이나 패러디 캐릭터도 한두 명 나와서 좋았고 난이도나 진행 속도도 좋았지만. 따뜻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스토리는 시리어스 한 느낌이고 후반에 가서야 이해가 될 정도로 매끄럽지는 않지만 가격 대비 시간과 즐거움으로는 확실히 좋은 게임입니다.

⏱️ 12시간 22분 📅 2026-08-17

이 게임은 플레이어의 오른손(마우스 잡는 손)을 고문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간단합니다. 간략화된 수리 방법으로 기기를 수리하고 중고 기기에서 부품을 수집하고 의뢰에서 부품을 쓰고... 끝입니다. 스토리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힘듭니다. 게임 방식은 재밌습니다. 수리가 어렵지도 않고요. [strike]판정이 지나치게 작고 끊기면 처음부터 해야 하는 납땜 제외[/strike] 화면의 모든 구석구석을 하나도 빠짐 없이 마우스로만 조작해야 한다는 거지같은 조작감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 필요한 부품을 보려면 우측 구석에 마우스를 가져가야 하고 세부 검색 기능이 없어서 부품을 드래그로 찾아야 하며, 당연히 부품을 찾는 동안에는 필요한 부품이 다시 가려져서 보이지 않습니다. 기기의 위치 지정이나 제출 회수 전부 마우스 드래그를 해야 하며, 키맵핑 설정이나 미리 키맵핑이 되어 있는 지에 대한 설명 또한 아무것도 없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지루하거나 힘들어서 게임을 끈 적은 없지만 손가락과 손목이 아파서 게임을 끈 적은 있는 조작이 구린 게임입니다.

⏱️ 13시간 38분 📅 2026-08-17

힐링도 되고 너무 즐겁게 즐겼네요, 연휴 다 녹아버림.. bgm 이 좀 여러개였으면 좋을듯.. 엔딩 여러개인가요? 궁금하네 갑자기

⏱️ 17시간 9분 📅 2026-08-17

추억을 돈주고 사는 시대 00년대는 여러 향수가 느껴질 수 밖에 없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던 시절이자 미니멀리즘으로 접어들기 직전의 시절이자 수많은 기기들이 범람하던 시절임. 세기말을 막 벗어나 혼란했다면 혼란했던 시절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많은 기기들이 사라지기 직전 수많은 기기들이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재미를 위해 탄생했던 시절임. 그런 시기에 등장했던 수많은 전자기기들이 지금은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주목받지만 그 시절 등장했던 기기들을 수리, 개조해서 판매하는 게임임. 기본적인 배경이 06년도이고, 일본 어딘가를 배경으로 하여 야쿠쟈나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그거는 솔직히 알바 아니고 기기 수리 판매에 포커싱을 맞추면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럼에도 이게 더더욱 향수로 느껴지는 이유가 뭐냐면 배터리가 부족하면 그냥 교체하면 되던 시기에 휴대폰을 뜯어서 개조하던 애들, 다마고치가 고장나면 새로 사는게 아니라 고쳐서 쓰던 애들 그런 애들은 어디서 저런 정보를 얻었을까 하지만 또 막상 생각보다 이런거 쉽게 개조가 가능했던 시절 우리가 마지막으로 이런걸 가지고 놀던 추억들이 생겨나고 또 그런 추억들이 스마트폰 등장으로 인해서 사라졌고 그런 추억에 빠져사는 우리들이 단순히 틀딱, 딸피, 늙크크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이제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지만 그런 것들이 그리워진 것이 삭막해져가는 요즘 세상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리운 과거를 추억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살기 힘들어져가는 세상 속에서 그런것들을 잊고 편하게 살 수 있었던 옛날이 그리운 것인지 무엇이 우리를 더더욱 과거가 그립게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런 게임이 등장하는 시점에서 우리가 한없이 늙었다는 점을 부각시키기에 이 게임이 더더욱 재밌게 다가오는게 아닐까 생각함.

👍 7 ⏱️ 3시간 55분 📅 2026-08-25

구세대 전자기기들을 정비 및 수리하는 느낌이라 옛날 향수가 조금 느껴짐. 또한 캐릭터 일러스트도 잘 뽑힌게 좋음 다만 납땜 관련 컨텐츠가 좀 부실하고, 창고에 부품 보유 개수를 알려줬으면 함.

👍 2 ⏱️ 5시간 42분 📅 2026-08-26

전체적인 특징 *개인 주관* 1. 게임 목표와 진행 정도가 단순하다. 2. 분위기가 잔잔한 편이다. 3. 복잡한 이야기가 없이 단순 작업이 많다. 이런 사람에게 비추 1. "비슷한 거만 계속하면 뭐가 재밌음?" // 단순 반복 작업이 지루하고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유저 2. "게임 자체가 재미 없어 보임" // 그냥 선호하는 게임 성향과 맞지 않는 유저 3. "뭔가 그냥 안 끌림..." // 시뮬레이션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유저 4. "세일해도 굳이 이걸 살 이유가?" // 게임 내용에 비해서 가격 책정이 맞지 않는다 생각하는 유저 5. "그래서 이제 뭐함?" // 많은 콘텐츠 지속적 피드백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가하는 유저 이런 사람에게 추천 1. "이게 힐링이지" // 그냥 청소, 정리, 수리에 안정감 등을 느끼는 유저 2. "나는 그냥 조용한게 더 좋아." // 3D 멀미가 심하거나, 소란스러운 것보다 잔잔한게 좋은 유저 3. "다른 사람이랑 얽히는 건 좀..." // 멀티플레이 보다는 싱글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 4. "이게 직업 체험임." // 현실에서 쉽게 못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싶은 유저 5. "난 그냥 게임이라서 좋은거임." // 장르 안 가리고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은 유저 요약 어려운 과제를 해결했을 때의 만족감과 성취감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몰입되어서 체험하고 싶은 이야기 보다는 단순하고 반복적이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지만 가끔은 그런 것도 해보고 싶은 분, 아니면 진짜 할만한게 없는데 잠깐 시간 죽이기나 해보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

👍 1 ⏱️ 11시간 42분 📅 2026-08-25

수리 하다가 내 몸 수리해야 되게 생김... 스트레칭 필수겜. 알람 맞추고 끝을 정해놓고 플레이 하세요. 정신없는 올해에 제일 잘 산 게임인듯 ㅎㅎ

⏱️ 20시간 39분 📅 2026-08-30

재미있긴 한데 수리시험은 완전 기억력 테스트임 거기에 조그만한 부품 꼽을 때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함 시간 너무 낭비해서 다시 하고 싶어도 일단 끝내고 해야함

⏱️ 5시간 54분 📅 2026-08-29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1~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초고사양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가정용 컴퓨터 □ 노트북 □ 할머니댁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거나 국산겜임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아트북, 사운트트랙같은 덕질 관련 상품이 있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요소 패치가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고인물 게임 ■ 적응되면 할 만함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우리 엄마도 가능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스토리 ]] □ 스토리가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 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레벨 디자인 ]] □ 레벨이 없음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11시간 41분 📅 2026-08-29

아니 손님 버튼 하나만 멀쩡한걸 가져오시면... 이정도면 그냥 새로 사는게 더 싸요....

⏱️ 17시간 26분 📅 2026-08-29

전체적으로 깊이감은 딱히 없고 가볍게 하기 좋다 추후 업데이트가 더 됐으면 하는 겜

⏱️ 16시간 42분 📅 2026-08-28

기계치인데도 힌트가 있어서 쉽게 할 수 있어용 12시 지난 뒤에 어떻게 될지 기다려봤는데 뭐 귀신이나 좀도둑은 못봤네여 쩝 스토리도 적당한듯?? 2000년대 초반이 배경이라서 이 시절에 기계 많이 만지신 분들은 추억돋으실듯 추천드립니다 ^_^b 아쉬운점은 스토리가 좀 더 짧았으면 좋겠따? 근데 진득하게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좋을듯 평점 : 8/10

⏱️ 3시간 42분 📅 2026-08-28

힐링게임좋아하면 정말 재밌게 할 게임임 힐링에 조립까지 아주 좋음 버그나버벅거림도 없긴한데.. 나는 왜 도색부분이 안될까.. 어디에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누가좀 알려줬으면 좋겠음 드디어 할만한 게임찾았다 했는데 ㅠㅠㅠ 도색만 가능하면 빠르게 엔딩좀 보고싶은데 다시시작을 3번째하는거라 질리네..

⏱️ 40시간 27분 📅 2026-08-27

플레이타임 10~15시간 시간 순삭은 맞는데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앞으로 얼마나 업데이트로 컨텐츠를 제공해줄지....

⏱️ 19시간 1분 📅 2026-08-26

DLC 얼른 내놔주세요 ㅜ.ㅜ 컨텐츠 조금만 더 늘었으면 좋겠다... ㅠㅠ

⏱️ 17시간 13분 📅 2026-08-25

게임 시스템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내가 아키하바라 격변기에 전자수리공을 하면서 있구나 하는 느낌이 잘 듭니다.

⏱️ 10시간 53분 📅 2026-08-25

혼자 하는 것도 즐겨한다 분해, 조립을 좋아한다 조용하고 잔잔한걸 좋아한다 생각이 많거나 딱히 할 것 없을 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임 스토리가 끝나서 반복적이지만 DLC를 기다려봅니다 저에겐 잘 맞는 게임이였습니다

⏱️ 85시간 58분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