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tsuko
Amatsuko
Arnau
2025년 12월 25일
17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2월 25일
개발사: Arnau
퍼블리셔: Companyia Catalana d'Ori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5,500 원
장르: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추천 게임

Redact 발표 예정
Cafe Crew Simulator Demo 2025년 10월 13일
BAKU -バク- 2025년 8월 24일

게임 소개

Amatsuko

지식 기반 진행 게임입니다. 한 권의 난해한 책 속에 갇힌 상호 연결된 판타지 세계들의 기이한 미스터리를 탐험하고 해결하며, 끔찍한 악의 뿌리를 발견하세요. 스탯 없음, 로그 없음, 저장 파일 없음. 오직 순수한 지식만이 당신의 진행 상황입니다.

상세 설명

면책 조항: 본 게임 아트에 사용된 만자문(卍)은 그 고대적, 다문화적 기원을 참조한 것입니다. 이는 나치나 증오 기반 이데올로기와 관련이 없으며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설명: 지식 기반 진행 게임으로, 처음부터 뻔히 숨겨져 있던 시스템을 점차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한 오컬트 섬과 신비로운 공작의 동방 땅에서 시작해, 미친 왕이 주최한 화려한 가면무도회까지 여정을 떠나보세요. 스탯 없음, 로그 없음, 저장 파일 없음. 오직 순수한 지식만이 당신의 진행 상황입니다.

OW와 같은 위대한 미스터리 퍼즐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본 게임은 제가 단독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훨씬 작고 단순하지만, 여러 퍼즐의 계시들은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당신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 게임은 선형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가능한 경로가 있는 오픈 구역을 결합합니다. 주변 시스템을 탐색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새로운 숨겨진 능력을 얻고 미스터리 깊숙이 진행할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예측 매출

18,6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총 리뷰: 16 긍정: 16 부정: 0 Positive

'아우터 와일즈 같은 게임', '아우터 와일즈-라이크' 잘 만든 지식 기반 게임에 이런 표현을 종종 붙이지만 이 게임은 진짜로! 아우터와일즈 같은 게임이다 크로마제로, 리프이어, 포가튼시티와 같은 탐험 중심의 지식 기반 인디 어드벤처 퍼즐 게임들은 대개 루프에 의존해 올바른 순서의 행동을 반복하며 일종의 스피드런을 요구한다는 아쉬운 점이 있는데, 이 게임은 모험 한 번의 경험이 밀도 높게 꽉 채워져 있음 지식을 알려주고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과정도 정석적이고 특유의 세계관에서 초자연적 현상, 오컬트, 종교 의식적 행동을 배경에 깔린 서사와 같이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게 아주 인상 깊다 게임 플레이 대부분이 스포라 자세히 설명을 못하겠는데 비밀을 발견하는 순간 해방감까지 느껴진다고 하면 와닿을라나 세이브가 없다는 점, 상호작용 소프트락이 자주 걸린다는 점, 고정 카메라 시야 문제 등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음 다시 말하지만 아우터 와일즈 재밌게 했으면 강추 + 엔딩은 봤는데 대체 이게 뭐지 3막의 존재 의미랑 컷신까지 보니 어지럽다...

👍 10 😂 1 ⏱️ 14시간 8분 📅 2026-01-08

아서 고든 핌 사건 [spoiler] “우리는 아래를 내려다보았고, 보라—지구(세계)의 구체는 다섯 배나 더 거대했다. 거대한 대지 덩어리들이 벽 너머까지 펼쳐져 있었고, 우리는 연옥의 산과 **천국의 열 개의 구(천상권)**를 보았다. 또한 지저 세계로 통하는 문들을 보았는데, 그 길은 지옥을 가로지르며 서로를 감싼 채 아홉 겹으로 이어져 마침내 ‘잠든 자의 알’에 닿았다. 각 ‘구’의 표면에는 바다와 대륙이 펼쳐져 있었고, 그곳에는 짐승과 사람들이 살았다. 우리는 우자트(Udjat)의 눈이 우리의 땅을 둘러싸고 응시하며, 돔(원개) 위에 온갖 환영/허상을 비추는 것도 보았다. 그리고 마침내 진정한 ‘왕의 별(Astre Rei)’의 빛이 우리의 눈을 멀게 했다.” [/spoiler]

👍 2 😂 1 ⏱️ 14시간 8분 📅 2026-01-09

짧고 강렬한 지식 기반 탐험 게임

👍 1 ⏱️ 6시간 12분 📅 2026-01-11

간만에 훌륭한 퍼즐 게임

👍 1 ⏱️ 9시간 4분 📅 2026-01-10

잘 만든 인디 지식기반 퍼즐게임. 퍼즐 구성이 괜찮은 만큼 스토리의 전달력이 조금 포기된 느낌이 있다. 엔딩을 보아도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조금 알기 힘들다. 평소에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에 관심이 있었다면 모호한 느낌으로 아~ 뭐 그런 느낌의 이야기~ 라는 감각은 있고, 각 인물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였는지까지는 알 수 있으나, 아마츠코를 둘러싼 전체적인 스토리는 엔딩과 도전과제를 클리어한 이후에도 명확하게 알기 힘들다. 엔딩은 허무할 수 있으나, 과정이 맛있기에 추천함직한 게임. 비할인가 기준 15,500원이라는 가격(아우터 와일즈 대비 약 1/2)은 이러한 아우터 와일즈와 유사한 경험에 목마른 사람이 아니라면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 이하로는 스포일러는 없으나, 퍼즐과 스토리의 구성에 대한 대략적인 평가가 있으므로 완벽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제작자도 영감을 받았다고 말하는 만큼 아우터 와일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퍼즐과 맵의 구성은 아우터 와일즈보다는 조금 더 선형적이다. 퍼즐의 난이도는 아주 쉽다. (당신이 이러한 류의 niche puzzle game에 익숙하다면!) 아우터 와일즈의 엔딩보다 더욱 당황스러운 엔딩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갑자기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이 떠올라도 당황하지 말라. 당신은 아마츠코의 모든 비밀을 밝혀냈고, 게임은 끝난 것이다. (도전과제가 남아있다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지식기반 퍼즐에 비해서 아우터 와일즈에서 느꼈던 유레카의 전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퍼즐의 과정이 굉장히 좋은 게임이었다. 이점은 아주 높게 사며, 이 부분 하나 때문에 이 게임을 추천하고싶다. 2장(또는 3번째 이야기)의 퍼즐은 다양한 행동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형태로 다가온다. 프롤로그와 1장의 시스템에 충분히 익숙해진 상태로 2장에 접근하면 불친절한 스타일의 기믹에 당황스러울 수 있다. 2장의 기믹에 대한 그림 하나 쯤 더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뭔가 행동을 더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그럼에도, 직접 행동을 해보며 알아내갈 수 있다는 점은 좋았다. 도전과제는 일종의 히든 요소이다. 시작하는 법도 일반적인 플레이 중에는 알기 쉬운 편은 아니며, 도전과제와 관련된 정보를 얻었더라도 사용하는 방법을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실제로 게임은 6시간만에 엔딩을 보았으나, 도전과제를 찾느라 3시간이 더 걸렸다.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는 느낌으로 꽁꽁 숨겨져 있었으나, 막상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면 볼 수 있는 컷신이 엔딩보다 조금 더 아마츠코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는건 당황스럽지만 엔딩을 보고나서도 파고들 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점은 매우 좋았다.

⏱️ 9시간 53분 📅 2026-02-05

뭔가를 알아내서 못갔던 곳을 탐험해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경험은 역시 아우터와일즈를 생각나게 한다. 결코 직접적인 힌트는 아니면서도 연상이 잘 되도록 적절하게 제시되는 단서들로 어떻게든 나아가게 되는점이 재미있다. 그런데 스토리는 난해해서 결말부의 카타르시스는 못느껴 아쉽다.

⏱️ 9시간 12분 📅 2026-01-31

플탐은 짧지만 해봄직한 아우터와일즈-라이크 퍼즐 게임. 한국어 번역은 좀 아쉽긴 했지만 번역 탓에 진행이 막히는 부분은 없었다. 공포 요소가 한 파트 짧게 있으나, 추격이나 게임오버 요소는 없으니 참고.

⏱️ 11시간 44분 📅 2026-01-29

하나하나 깨달아갈때마다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웰메이드 지식기반게임, 그 중에서도 가장 '아우터와일즈' 답다고 말할 수 있다 아우터와일즈 라이크 게임을 찾던 사람들이라면 당장 해볼 것,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물론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소위 퍼즐게임 찍먹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단점으로는 몇몇 구간의 불편한 시점 조작과 자잘한 버그가 있으나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다

⏱️ 9시간 6분 📅 2026-01-25

드디어 깼다 등장인물 말투가 통일되어 있지 않고. 시점 변환될 때 멀미도 있고, 이것저것 불편한 점이 많지만, 재밌음 아우터 와일즈를 하고 나서 비슷한 경험에 목 말라 있다면 탁월한 선택

⏱️ 14시간 14분 📅 2026-01-17

컨트롤이 조금 불편하지만, 정말 탐구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 13시간 27분 📅 2026-02-09

재밌다 다들 아우터와일즈-라이크라고 하는 이유도 알 것 같다 조금만 더 다듬을 수 있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듯 5/5

⏱️ 10시간 57분 📅 2026-02-07

IF YOU PASS THROUGH THAT ONE VERY OBVIOUS GATEKEEPER THIS GAME IS PEAK SOOO GOOD TO PLAY MOST MECHANICS MAKES SENSE LIKE OUTER WILDS IT'S JANKY, GRAPHIC IS NOT THAT GREAT, CONTROL SCHEME FEELS BAD SOMETIMES BUT THIS GAME IS WORTHY TO PLAY IF YOU ENJOYED OUTER WILDS THEN I AM PRETTY SURE YOU'LL LIKE THIS GAME TOO

👍 1 ⏱️ 7시간 45분 📅 2026-01-17

잘만든 지식기반게임. (==아우터와일즈라이크) 스토리 전체를 이해하면서 꼭꼭 씹어먹으려 느긋하게 대화 한땀한땀 캡쳐하며 문서파일까지 작성하면서 했지만, 번역이 일관성이 부족하고 상당히 난해하게 되어있어서 그럼에도 스토리 이해가 힘들었다. 특히 엔딩부분에 가서는 아직 제작중인 게임이라 그런지 개뜬금포 열린결말로 끝나 2026년 2월 현재 기준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그럼에도 지식기반 게임의 장점인, "너 잘하고 있어, 계속해.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라고 속삭이는 것만 같은, 찔끔 찔끔 던져주는 기믹활용 지식 보상들이 흥미를 자극하고 계속해서 나아가게 되는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도록 적절하게 잘짜여져있다. 단점이라면 저장기능이 없어서 게임을 완전히 끄면 플레이했던 모든게 날아가며, 챕터마다 처음부터 하나씩 다시해야한다. 물론, 지식기반 게임답게 중간과정들 대부분이 지식을 얻기위한 과정들이기에 내 머릿속에 학습된 지식들이 중간과정들을 스킵 가능한 숏컷이 된다. 그래도 밥먹고오거나 딴일하고 오거나 할때 진행과정 날아가는거 아까워서 켜둬야하고, 다음날 이어하려고 껏다키면 첨부터 해야해서 개귀찮았다. + 황금의 뱀 챕터에서 절대 탈출할수 없는 슬픈 낑김사고가 가끔 발생하는데, 이때 울면서 챕터 초기화해야한다.. 플탐 절반은 이것들이 다 잡아먹은듯... 실제 플탐은 6시간 정도. 암튼 다음챕터가 기대 된다. 첫 작품이라는데 개고수인것 같다.

⏱️ 12시간 39분 📅 2026-02-12

2챕 옷 위치 좀 알기 쉽게 밖에 빼뒀으면 좋겠음 맵장식인줄 알고 똥꼬쇼했네

⏱️ 8시간 52분 📅 2026-02-21

아우터와일즈 라이크라 해서 바로 구매했다. 플레이 방식만 보면 제일 유사하긴 한데 둘이 많이 다르다. 엔딩까지는 어렵지 않으나 도전과제가 빡세다. 조작감이 불편하고 버그가 좀 있는데 버그 때문에 크게 삽질하게 될 수 있다... 공포요소는 없는데 연출 중 하나가 첨에 심장을 멎게 함. 참신해서 해볼만 하다

⏱️ 10시간 30분 📅 2026-03-28

재밌었다. 가다듬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정보를 얻고 시험하는 핵심적인 재미는 확실하다.

⏱️ 9시간 42분 📅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