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9일 |
| 개발사: | TEAMDADA |
| 퍼블리셔: | TEAMDAD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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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귀신을 보는 소녀 '혜성'.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영능력으로 인해 그녀의 곁에는 항상 여러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혜성은 우연한 계기로 '전국퇴마사협회'와 악의 조직인 '조월회'와 엮이게 되는데... 혜성은 과연 조월회의 음모를 저지하고 어엿한 퇴마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스트리밍 가이드라인
・『전국퇴마사협회』의 게임 실시간 스트리밍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단, 플레이 영상 업로드는 『전국퇴마사협회』 5챕터를 제외한 챕터만 허용됩니다.
・제작된 콘텐츠에 스포일러가 포함된 경우 반드시 표기해 주세요. (ex: 엔딩, 퍼즐 해답 등)
・콘텐츠의 제목 및 썸네일에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지 않도록 제작해 주세요. (ex: 엔딩 이미지, 반전 요소가 포함된 장면 등)
・부적절한 표현이 포함된 콘텐츠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마세요.
・게임 스트리밍을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은 가능하지만, 게임 리소스를 사용한 2차 창작물의 판매나 사업 활동은 금지됩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teamdada0525@gmail.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게임 정보

「전국퇴마사협회」는 RPG Maker 호러 게임 장르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탑뷰 픽셀 그래픽 스타일의 한국 오컬트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전국퇴마사협회
예로부터 오늘날까지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 귀신.
귀신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아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생명의 위협을 가하는 등의 악랄한 짓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능력자들로 구성된 비밀 단체, 전국퇴마사협회가 활약하는 덕분에
악한 귀신으로부터 보호받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귀신을 보는 소녀, 혜성
플레이어는 무당이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보게 된 소녀, 혜성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혜성은 어릴 적 겪은 어머니의 죽음과 더불어 갖은 사건·사고에 휘말려온 탓에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저주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계기로 전국퇴마사협회의 퇴마사들과 만나게 되면서
어머니의 죽음이 악한 퇴마사들의 조직인 조월회와 연관이 되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과연 혜성은 전국퇴마사협회의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조월회의 음모를 막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전국퇴마사협회는 0챕터부터 5챕터까지 총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5년 말에 출시되는 얼리엑세스 버전에서는 0챕터(DEMO), 1챕터, 2챕터를 플레이하실 수 있으며,
이후 3챕터, 4챕터, 5챕터(정식 출시)가 2026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본 게임은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현실 세계와 원한을 가진 악귀가 만들어낸 결계를 오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두 세계는 분명 닮아있으나 동시에 다른 점도 존재합니다.
결계에 숨어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귀를 퇴마하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세요.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한국 문화 및 전래동화 등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퍼즐들을 기획하였습니다.
언뜻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틀린 그림 찾기 또는 수수께끼 등의 단순한 접근 방식을 통해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글로벌 게이머들도 즐겁게 퍼즐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본 게임에는 주인공을 위협하는 적, 귀신이 존재합니다.
맵 곳곳을 정찰하는 잡귀, 그리고 한 챕터의 보스로 등장하는 악귀를 피해 여러 공간을 조사하며
공포 게임 특유의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향은 잡귀를 불러들이는 매개체로,
맵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향을 꺼서 조사를 방해하는 잡귀들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맵 곳곳에는 강한 원한을 가진 악귀의 유품이 숨겨져 있습니다.
유품에는 악귀가 생전에 가지고 있던 미련과 한, 그리고 악한 마음이 함께 봉해져 있습니다.
결계 안을 탐험하며 악귀의 원한과 바람을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그들을 구제하여 하늘로 승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275+
개
예측 매출
85,5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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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
챕터1만 진행하긴 했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사랑해요 제작자님들.. 간만에 진짜 국내에 명작 하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저 진짜 챕터1에서부터 울먹울먹했네요.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챕터1 기준) 스토리 라인이 탄탄해보입니다. 무엇보다 노래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계속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에도 업로드 해서 많이많이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갓
재밌어요 빨리 다음챕터 내주세요
역시... 제작사님들의 노력과 한국풍이 잘 녹아들어습니다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ㅠㅜ
공 들여 잘 만든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제작에 들인 정성과 노력이 돋보여서 즐거웠어용
좋다...
재밌다재밌다 해서 해봤는데 진짜 재밌네ㅋㅋ 퍼즐 잘 못하고 잘 헤매는데 챕터2 조금 시간 걸린거 말곤 앞 0,1은 순조롭게 다 껨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아트가 정말 뛰어나고 특히 도트 배경과 에셋들의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아요.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도 멋집니다. 퍼즐도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당한 난이도라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도 안정적이고 흥미로운데, 가끔 캐릭터들의 대사가 일본어 직역체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기왕 한국적인 세계관을 내세운 게임이니까 스크립트에서도 조금만 더 신경 쓰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최종 챕터까지 공개될 날을 기다릴게요!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를 조금만 더 다듬으면 정말 뛰어난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한 게임이네요
[2026/01/01 기준의 평가] 인물 일러스트는 취향의 영역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뭔가 여캐들이 전체적으로 살짝 아쉽게 그려졌다고 생각하고 있다(근데 남캐들 일러는 꽤나 괜찮다고 생각 중) 근데 게임할때 일러스트를 그렇게까지 유심히 못 보는쪽이이서 인게임(도트)를 주로 보게 되었는데, 도트의 퀄이 꽤나 높다고 생각다. 쯔꾸르+스타듀밸리의 화풍이 섞인 도트여서 게임하는 내내 캐릭터들의 도트를 보면서 귀엽다고 느끼고 있었다. 전체적인 퍼즐의 난이도는 쯔꾸르게임을 많이 플레이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즐길만한 난이도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깰만한 난이도라고 생각한다. 특히 몇몇 퍼즐들은 스포여서 자세하게 말은 못 하겠지만, 배경과 잘 어울리는게 해서 퍼즐이랑 배경이 따로 논다는 느낌이 적게 들어서 좋다. 개인적으로 챕터2가 정성이 가득한 맵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챕터에서 얼마나 반전을 주고, 얼마나 큰 재미를 주냐에 따라 스토리에 대한 평은 바뀔거라고 생각한다. 총평: 일단 데모를 한번 해보고, "겜이 생각보다 재밌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바로 사도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본인은 아직 스토리가 끝까지 나오지 않은 겜은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기다릴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아직 안 나온 챕터들이 말아먹지 않는 이상은?).
일러스트 보고 홀린듯이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도트 퀄리티가 진짜 말도안되게 높아요. 아주 세세하고 예뻐서 눈이 즐거웠네요. 또 일러스트도 아주 많이 들어가고, 캐릭터 표정도 다양해서 보는 맛도 좋았습니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진 않으면서도 몰입은 안깨질정도로 딱 적당했어요! 그리고 bgm 정말 듣는내내 감탄밖에 안나왔네요... 특히 2챕터는 테마에 맞게 변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다만 다른분들처럼 저도 범퍼카에서 살짝 헤매긴 했습니다. 한 색깔 취소가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어요. 일러스트도 굉장히 예뻐서 일러 보는 맛으로 하는 것 같아요ㅋㅋ
스토리, 일러스트, 도트 무엇하나 빠짐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증간에 오류로 인한 멈춤이 계속 있었으나 나갔다 들어오면 계속 할 수 있음. 다만 저장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동 저장이 된 부분부터 다시 시작.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도트 퀄리티는 매우 좋음. 다만 스토리상 일러스트를 다시 못 보는 것이 매우 아쉽고 슬픔.................... 게임을 다시 플레이 해야만 볼 수 있음........ 슬픔......너무 슬픔...........앙..........ㅠㅜ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매우 재밌음 꼭 해보세요...
퍼즐,기믹 난이도는 적당한 것 같음 근데 잡귀나 보스 애들 난이도가 너무 낮음 숨는 공간이 필요 없을 정도임 바닥에 깔린애들 처럼 변형이나 향을 여러개 꺼야 없어지는 애들이 추가 되면 재밌을 듯 스토리나 브금 애들 디자인,서사도 다 맛깔나서 개추천
스스로 짧게 판단해보건데 '저는 사신인가? 저 자신인가?' 입니다. 감사합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잘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주제와 특성을 잘 살려 만든 매우 훌륭한 게임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과 무속이 담겨있어 몰입도가 굉장하고 각 캐릭터들의 상호작용과 서사가 심금을 울립니다. 전투는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주로 퍼즐에서 머리를 많이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전반적으로 스토리 위주로 느껴졌습니다. 쯔구르 게임 느낌도 얼핏 느껴지는데 요즘 트렌드에 맞춰 잘 어우러지게 만든 것 같습니다. 다음 챕터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게임에 있는 모든 요소가 너무 좋아서 하나하나 곱씹고 뜯어먹느라 아직 2챕터에 멈춰있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요... 한국풍 게임이라고 해서 별로 한국의 정서를 온전히 느낄 만큼의 요소가 별로 없는데, 여기는 애초에 무당에 퇴마사에 학교 배경, 한복 등 여러 전통적인 한국의 미를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게임의 난이도가 비교적 쉽고, 전투가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은 데다가 스토리도 즐거워서 잘 플레이하고 있어요!! 앞으로 업데이트 될 내용들 기대하면서 열심히 플레이할게요!!
한국 배경인 게임인데다 내용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될 챕터가 남아있는터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시작 할때와 중간중간 깔리는 브금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특히 캐디가 개성있고 예쁩니다! 체험판으로 먼저 플레이 해보았는데, 체험판 치고 플레이 타임이 정말 길었던거 같아요. 전 만족해서 바로 본 게임 구매하고 플레이했고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셨던 분들 조심스럽게 체험판 찍먹 추천드립니다,
재밋슴
얼리억세스지만, 게임에 진심과 제작자분들의 노고가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잘되시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에 리뷰를 남겨봅니다. 전반적으로 아트가 화려하고, 유니티 기반의 쯔꾸르 형태를 가진 인디게임이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듯합니다.
한국적인거! 맛있다..
어머니 배가 고픕니다.
여기진짜 캐디 맛집입니다 캐디 굿 게임도 도트 귀엽고 깔끔하구 좋아여 스토리 자체는 약간 퇴마물정석?그런 느낌 퍼즐 난이도는 적당하구 플레이하는데 지장도없어서 재밌게했어요! 앞으로도 제작화이팅입니다!!!! 근데 진짜 지원언니범퍼카힌트실화입니까
이번에 캐라페 가서 흥미로워 구매하고 플레이했습니다!! 와...어떻게 이렇게 디테일하고 캐디도 이쁘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는 게임을 만들었는지...각 악귀의 스토리를 듣는 것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대화 디테일부터 무엇보다 도트의 신이 계시는게 분명해요...진짜루...진짜 일하고 끝나서 한 챕터씩 깼는데 진짜 여운도 남고 미쳤어요 진짜루...아니 진짜 이거 왜 안해요? 진짜 가격이 아깝지가 않아요 진짜로. 무슨 웹소설 하나 다 본 느낌?? 그냥 진짜 미쳤어요 진짜로 아니 펀딩도 하셨던데 진짜 왜 그걸 모르고 지금 알았는지 굿즈 내주세요 진짜로...진짜 최고의 게임이었어요 진짜. 옛날에 하던 TBCAT회사의 숨바꼭질이나 심해소녀 같은 진짜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엄청난 도트 찍기의 신의 게임이었어요...사운드 브금부터 진짜...다들 진짜 사서 플레이해보세요 후회없을 거에요!!!!!!!!!!! ((그래서 다음 챕터 언제 나오나요????))
약간의 오류(챕터 1 중간에 도자기 버그는 어떻게 해도 진행이 불가능하더라고요ㅠ 직접 깨고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나머진 정말 좋았어요. 정말 오랜만에 푹빠져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다음 챕터도 기대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ㅎㅎ
한국적인 분위기의 오컬트 게임이 생각보다 취향이라 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배경이랑 맵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흔한 서양식 호러 게임 분위기가 아니라 한국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익숙한 공간이나 소재를 바탕으로 오컬트 요소를 풀어내서 그런지,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묘하게 기분 나쁘고 으스스한 느낌이 잘 살아있습니다. 익숙한 장소인데 게임 속에서는 괜히 한 번 더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 느낌. 특히 귀신을 단순히 잡아야 하는 적으로만 취급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사건을 따라가면서 단서를 찾고, 귀신이나 악귀에게 얽힌 사연을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하면서 스토리를 따라가게 됩니다. 그냥 무섭게 등장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알아갈수록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괜찮았어요.
한국적인 분위기의 수작 게임들이 많지 않다보니 뭐 괜찮은거 없나 하고 상점 뒤적거리다 눈에 들어와서 한번 시작해봤는데 좀 치네 일단 배경이나 맵 디자인이 마음에 듬. 서양식 호러 게임 느낌이 아니라 한국적인 공간이나 소재를 바탕으로 오컬트 요소를 풀어내서 전퇴협만의 분위기가 확실히 매력적인 요소인 것 같음. 익숙한 장소인데도 묘하게 으스스한 느낌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주변 살펴보는 것도 나름 재밌고, 스토리 따라가면서 단서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이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고 몰입감도 괜찮음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캐릭터 쪽인데, 스토리 중간중간 나오는 CG나 대화 다이얼로그에서 나오는 캐릭터 스탠딩 일러스트들이 진짜 너무너무 취향임. 이 선명하고 진한 그림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CG는 세네번씩 다시 본 듯 ㅇㅇ 퍼즐도 단순하게 아무거나 찍어서 푸는 느낌보다는 주변에서 단서를 찾고 이것저것 조합해서 풀어나가는 방식이라 푸는 맛이 있었고 스토리, 분위기, 일러스트가 전체적으로 잘 어울려서 게임 자체에 몰입하기도 좋았음 일단 좀 더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상당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 오컬트 분위기 좋아하면 라이브러리에 한자리 내줘도 될만한 게임일거 같음. 빨리 업데이트 "더 줘"
오타쿠라면 하세요. 일러스트, 도트, 음악 등등. 뭐든게 맛집입니다. 전 지금 온갖 여자들을 보고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개쫄보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전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꿈에 나와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을 정도로 개쫄보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차리고 보니 3장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예쁜 일러 좋아하고 스토리도 보고 싶다? 제발 하십시오.
한국 배경에 퇴마물이라길래 그냥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제대로 빠져서 했습니다. 일단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도트 그래픽도 취향이었는데 한국에서 흔히 볼 법한 장소들이 나오니까 괜히 더 몰입되고, 거기에 귀신이나 퇴마 같은 소재가 섞이니까 익숙한데 뭔가 찝찝하고 기분 나쁜 분위기가 꽤 잘 살아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귀신이 그냥 잡아야 하는 몬스터로만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피해 다니다가도 사연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얘는 대체 왜 이렇게 된 거지?" 싶어서 오히려 제가 더 궁금해집니다. 캐릭터들 대화 보는 맛도 꽤 있습니다. 설명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느낌도 아니고 서로 티키타카 하는 거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캐릭터들한테 정이 붙어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공략 안 보면 절대 못 풀 정도로 꼬아놓은 건 아니라서 스토리 보다가 퍼즐 때문에 흐름이 확 끊기는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딱 이 정도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생각이 "이런 한국 배경 오컬트 게임 좀 더 나왔으면 좋겠다."였습니다. 한국적인 소재를 일부러 보여주려고 집어넣었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이 게임 세계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느낌이라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생각 없이 시작했다가 꽤 제대로 빠져서 했네요.
Really liked the atmosphere of this one. The Korean occult setting feels fresh, and the pixel art works surprisingly well with the horror tone. Most of the game is about exploring, avoiding ghosts, finding clues, and figuring out what happened to the spirits instead of just fighting them. I especially liked how the exorcism is tied to understanding their regrets and grudges. It makes the ghosts feel like part of the story rather than just enemies. The puzzles based on Korean folklore were also a nice touch, and the whole game has that old-school RPG Maker horror vibe without feeling too generic. If you like exploration-heavy horror games, urban legends, or Korean folklore, this is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근데 퍼즐이 좀 어려워서 진행하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음 추천
한국 오컬트 소재를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다. 귀신을 단순히 퇴치하는 게 아니라 각 사건과 악귀들의 사연을 따라가며 해결하는 방식이라 스토리에 몰입하기 좋았다. 퍼즐은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주변을 꼼꼼히 조사해야 하는 구간이 있어서 적당히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고, NPC들과의 대화나 문서들을 읽어가며 진행하는 맛도 좋았다. 특히 한국적인 괴담과 무속 요소를 잘 녹여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도트 그래픽도 깔끔하고 연출도 좋아서 공포 게임을 잘 못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가끔 길을 찾거나 이벤트 진행 조건을 놓쳐 헤매는 경우는 있었지만, 스토리가 궁금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3시간 정도 플레이해봤는데 생각보다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해볼 생각이었는데, 게임 분위기와 연출이 나름 잘 어우러져 있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특히 퇴마라는 소재를 게임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재미있었고, 직접 돌아다니면서 상황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괜찮았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에 맞는 분이라면 한 번쯤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3시간 이상 플레이한 기준으로는 추천합니다.
It's pretty rare to see a Korean occult game like this, and I'm absolutely loving the art style and atmosphere! The fact that it features exorcists makes it even cooler, and since the game is set in Korea, it really pulls me in. I got so immersed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time while playing. Really looking forward to the next chapters!
한국식 오컬트 좋아하면 꽤 재밌게 할 것 같아요 결계 돌아다니면서 퍼즐 풀고 귀신 피하는 것도 재밌고, 캐릭터들 대화가 생각보다 웃겨서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만은 않은 것도 좋았습니다 도트 그래픽이랑 분위기도 잘 어울리고 다음 내용도 궁금하네요
수려한 도트 그래픽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걸 보면 아직도 제 안에 동심이 살아 숨쉬는 걸 느낍니다..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브금도 아주 상황에 찰떡이었구요. 원래 공포에 내성이 높기 때문에 진행에 있어 큰 어려움은 없긴 했는데 전개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조작감도 매우 부드러운데다 Ui/UX도 깔끔하고 설명도 친절해서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특히 그림체가 예쁘고 디테일이 뛰어나 중간중간 삽화가 재생될 때마다 눈호강도 제대로 했습니다. 혜성이 예뻐요...!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적인 배경과 퇴마라는 소재가 잘 어울리고,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사건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서 귀신들에게 몰입 가는 점이 좋았어요. 플레이하다 보니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졌습니다. 오컬트 소재나 좋아한다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도트 그래픽의 쯔꾸르 게임이 나와 재밌게 했습니다. 귀신을 상대로 쫒기는 긴장감과 맵에 숨겨진 요소들을 하나씩 모아 귀신의 이야기와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This is a well-made game that seamlessly blends traditional Korean occult themes with a modern setting. The charming character designs and the narrative of each chapter completely immerse the player. With perfectly timed background music and puzzles that hit the sweet spot—neither too easy nor too difficult—I completely lost track of time while playing. I’m especially eager to see how the story unfolds in the remaining chapters.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encountered a game crafted with this much love and care. Although I am a Korean player, I am leaving this review in English because I genuinely want to see this masterpiece gain the global recognition it deserves.
다른 리뷰에서도 많이들 말하는 거지만 저도 해야겠습니다. 동양풍, 퇴마, 성장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해봐야 합니다. 그만큼 3가지 색채가 잘 녹아든 작품입니다. 그 외에도 좋았던 점 꼽자면 1. 일러스트 수려함 - 일러스트 특히 스탠딩 일러스트 꽤 신경 썼다는 느낌이 종종 들더라구요. 일러스트 자체도 수려하고 동인 작품에서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을 뽑아낸 느낌입니다. 특히 도트도 되게 신경써서 뽑은 게 보여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2. 왕도 성장물 + 뒷 이야기 궁금해지는 떡밥 - 요즘같이 사이다 만발 시대에... 왕도 성장물 정말 귀합니다. 스토리 정말 말 그대로 한자 한자 곱씹으면서 진행했습니다. 게다가 스토리 진행하면서 되게 자연스럽게 떡밥을 많이 던지더라구요. 그래서 세계관, 다음 스토리가 되게 궁금해지게 잘 짰다고 생각합니다. 3. 난이도 - 처음부터 어렵거나 끝까지 쉽거나 하는 극단적인 난이도가 아닌 챕터 순으로 난이도가 딱 균일하게 올라가서 좋았습니다. 끝까지 쉬우면 물리기 쉽고 처음부터 어려우면 게임 많이 안 해본 사람이 나가떨어지기 쉬운데 그 난이도 밸런스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퍼즐, 전투 둘 다 좋았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챕터 보스 전투가 꽤 재밌었네요. 기믹이 보스 컨셉이랑 잘 맞아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4. 신경 쓴 게 티나는 디테일 요소 - 오브젝트 상호작용 포함 되게 자잘한 디테일까지 신경썼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1번이랑 좀 비슷한 내용이긴 하지만 일러, 도트 뿐만 아니라 이런 오브젝트까지 상호작용이 돼? 싶은 거까지 디테일하게 만들어두었더라구요..하나하나 탐색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5. 쯔꾸르 향수 - 설명이 필요할까요? 쯔꾸르 좋아하면 해봐야 됩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도 말해보자면, 1. 챕터마다 엔딩 크레딧이 있음 - 솔직히 엔딩 크레딧 1분도 채 안될 겁니다. 근데 성격 급한 한국인은.. 빨리 다음편 봐야하는데 엔딩 크레딧이 꼭 챕터마다 있어서 빨리 넘기기 안되는 게 굉장히 슬펐습니다. 엔딩 크레딧을 한번이라도 다 봤으면 Esc나 스킵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 가끔씩 섞여들어오는 일본식 표현 - 한국풍인데 캐릭터 대사에 가~~끔씩 일본식 표현이 있더라구요 (사실 아래 쓴 대사가 거의 끝이긴 함) 예로 '그렇게 부르는 건 그만둬주세요', '조금만 어울려줘' 이런 식으로..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조금만 시간내줘~ 같이 한국에서 더 자주 쓰는 말투였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깼습니다 떡밥 양이 많아서 한 10챕 근처까지 가려나 싶었는데 찾아보니 5챕이 끝인 거 같더군요.. 아쉽네요 그래도 빨리 다음 챕터 깨고 싶네요 빨리 정출되면 좋겠습니다
시작 화면부터 브금과 UI가 한국풍이 잘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이런 한국풍의 게임을 그동안 원했습니다 ㅎㅎ 쯔꾸르게임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고 도트를 좋아해서 간간히 나오는 모션까지 플레이 내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스토리도 몰입하기 좋았고 챕터별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느낌이라 초반에 플레이 방식 습득하기 수월하네요~ 등장하는 캐릭터 일러스트도 퀄리티가 높아서 좋습니다!ㅎㅎ 스토리를 건너뛰고 시작할 수 있어서 다시 플레이하고 싶을 때 빠른 시작도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소재, 감성과 이국의 퇴마라는 문화를 잘 융합함 특색있는 캐릭터 아트를 통해 다양한 인물들을 소화했고 그 인물들의 픽셀 그래픽 또한 잘 뽑힘. 수집욕이 있는 플레이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집요소도 존재함. 평가 기준 스토리를 다 진행하지 못했지만 각 챕터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이어지는 스토리를 들고나와 몰입하며 볼 수 있음. 퍼즐 난이도도 과하지 않고 적당해서 막힘 없이 플레이 가능함. bgm, 그래픽 등등 각각의 요소들에서 이미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앞으로 나올 챕터들을 통해서 완성도 있고, 특색있는 스토리가 더욱 기대됨
한국적인 아트워크와 일본 문화의 '퇴마'라는 테마를 활용한 컨셉의 쯔꾸르 게임 간단한 조작법을 활용한 퍼즐로 진행하고 조금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스토리라 재밌었음 아직 스토리 안열린게 있는데, 얼리억세스 게임이라 추후 업데이트 되면 더 해보려고함 살짝 아쉬울 수 있는 가격이긴 한데 꽤 정성스럽게 그린 아트땜에 2시간 환불은 받지 않았음 ㅇㅇㅇㅇ *추가로 네x버 웹툰 베도에 웹툰 등록된거 있던데 관심있으면 ㄱㄱ
산나비 이후로 이렇게 한국적인 감성을 잘 살린 게임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일단 도트아트가 정말 예뻐요. 건물이나 거리 풍경은 실제 한국 어딘가를 보는 것처럼 친숙한데, 전통적이고 영적인 요소가 등장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게 너무 좋았어요. 이 모든 걸 도트로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것도 놀랍고, 일러스트나 캐릭터 디자인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어요. 특히 주인공 의상이 너무 귀여워요ㅋㅋ 세계관도 매력적이라 이야기에 금방 빠져들게 되고, 챕터당 1~2시간 정도가 지루할 틈 없이 지나가요. 퍼즐도 적당히 고민할 만한 난이도라 좋았고요. 앞으로 나올 챕터들이 정말 기대돼요.
무당, 귀신, 퇴마 같은 한국적인 오컬트 소재를 픽셀 그래픽으로 풀어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범한 장소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결계를 넘어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연출도 인상적이었어요. 스토리 역시 단순히 귀신을 피해 다니는 데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이라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4챕터의 몇몇 퍼즐을 제외하면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인데, 직접 주변을 살펴보고 단서를 찾아가는 방식이라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 일러스트, BGM도 게임의 오컬트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이제 마지막 5챕터만 남았는데,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한국적인 소재를 좋아하거나 스토리 중심의 오컬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 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픽셀, 도트게임 좋아하는데 한국적 오컬트도 좋아하면 추천! BGM도 풍성하고 어렵지 않은 조작감과 적당한 퍼즐 난이도로 게임을 즐기기 좋았음. 현대적인 배경에 반전되는 퇴마 분위기도 극대화되는 느낌이었고, 단순 퇴마가 아니라 귀신의 이야기와 구제 등의 스토리 개연성과 이어지는 접근이 매력적이었음.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긴장을 긴 시간동안 하지 않아도 되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고, 챕터가 있는 만큼 이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길 기대함.
도트 그래픽과 퇴마물 분위기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게임. 처음에는 비주얼에 끌려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연출과 분위기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캐릭터 도트의 디테일도 좋은 편이고, 전투나 이벤트 장면에서 나오는 이펙트가 화려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붉은색과 어두운 색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아트가 게임의 오컬트·퇴마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단순히 귀신을 잡는 내용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이 여러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구조라 다음 사건이 궁금해지는 맛도 있습니다. 현대적인 배경에 퇴마사라는 소재를 섞은 것도 꽤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픽셀 그래픽 특성상 화면에 이펙트가 많이 겹치는 장면에서는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조금 어려울 때가 있고, 전투의 반복감은 플레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어느 정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도트 게임, 오컬트·퇴마물, 스토리 중심의 액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작품입니다. 비주얼 하나만으로도 확실한 개성이 있고, 앞으로 이런 스타일의 국산 도트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학창 시절 관련 소재 스토리 + 사춘기 인간 관계와 갈등 / 맵 곳곳의 매점과 과학실 교실 교감실 그리고 복도까지 챙긴 디테일 / 공포 무서워 쯔꾸르 못해 뉴비들한테 영업해도 합법일 정도로 무서움을 경감시켜주는 도트 & 퀄리티 높은 컷신 삽화 / 과하지 않은 퀴즈 난이도와 신박한 단서 포인트들 개인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했고 남은 챕터들도 기대됩니다 굿
어린 시절에 퇴마록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었는데요. 한국풍의 오컬트를 다룬 작품을 또 만나니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방향키와 z,x로 조작하는 게임이라니. 초등학교 컴퓨터실로 돌아간 듯한 향수가 들었습니다. 몰입감 있는 스토리 위주로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이나 깔끔한 UI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분께 추천합니다.
일단 아트워크 보는 맛이 좋습니다. 배경도 캐릭터도 공들인 티가 나서 전체적으로 열심히 만들었다는 게 느껴졌어요. 네임드 유령이나 퇴마사들도 하나하나 특색이 있어서 맵 여기저기 둘러보고 괜히 전부 말 걸어보느라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기보다는 주변을 살펴보게 만드는 요소들이 좋았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쯔꾸르 장르에서 한국 게임을 많이 접해보지는 못했는데, 익숙한 한국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보여서 그런 부분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퍼즐도 너무 어려우면 막히는 순간부터 의지가 확 꺾이는 편인데, 아직까지는 너무 어려워서 결국 검색해야만 하는 수준의 퍼즐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이것저것 해보면서 풀 수 있는 정도라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던 점도 좋습니다. 게임 외적으로는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굳이 따로 세이브를 해두지 않아도 원하는 부분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단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챕터가 클리어한 순서대로 하나씩 열리거나, 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챕터에 들어갈 때 앞 챕터를 먼저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하는 안내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현재는 처음부터 모든 챕터가 열려 있어서 어디까지 플레이했는지 기억하기 어렵기도 하고, 챕터가 흐름에 맞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다 보니 처음 보는 입장에서는 뒤쪽 챕터부터 들어가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모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라 추천합니다~
연휴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네요 퍼즐 난이도가 적당해서 스토리 진행해 어려움이 없어서 몰입에 방해되지 않아 아주 좋았어요 플레이 하는 동안 게임 편의성이 아주 잘되어있어서 편하게 진행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지도를 보는 부분에서 아주 편하게 진행 할 수 있었어요 플스 패드로 진행했는데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전혀 없어서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네요
한참 RPG메이커를 만지고 있다가 쯔꾸르 게임이 당겨서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한국적인 배경의 쯔꾸르 게임은 해본 기억이 없어서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흔한 스토리인가 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토리 흡입력이 좋아서 시작하고 계속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했던 쯔구르 게임들과 달리 속도감이 있어 답답함을 느낄일이 없는 게 좋습니다. 캐릭터들도 개인적으로 취향이어서 재밌게 플레이 하는 중 입니다. 부적이나 퇴마 방식등 퇴마사 같은 장르에 관심이 있으면 한번쯤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오컬트 분위기와 도트 그래픽이 잘 어우러져서 게임만의 분위기가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를 따라가며 탐색하고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도 부담스럽지 않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캐릭터들의 대화나 BGM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줬습니다. 특히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세계관과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한다면 편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I've played up to Chapter 2 so far, and I'm really enjoying the game. The art style is great, the concept is interesting, and the Korean shamanism-inspired setting gives the game a unique identity. I especially like how well it captures Korean themes and atmosphere. The BGM is also surprisingly good, and the distinctive art style really stands out to me. The only small thing that bothers me a little is that some of the pixel characters have noticeably hunched-forward necks. The gameplay is divided into regular story sections and barrier sections. The story sections do a good job of naturally introducing the setting and lore, while the barrier sections are more similar to other RPG Maker horror games, focusing on puzzles and finding items. The overall story and progression feel a little straightforward so far, but I'm hoping the story will become deeper and more interesting as the chapters progress. Overall, this is a Korean-themed RPG Maker horror game with a strong sense of identity. If you're interested in Korean folklore or unique horror games, I think it's definitely worth giving a try.
오컬트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데,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몰입감을 선사해 준 수작이네요 전통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웹툰 스타일의 캐릭터 디자인과 도트 그래픽으로 되게 이쁘게 만들었네요 한국적인 배경과 분위기가 시각적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져 게임 초반부터 강렬한 몰입감이 들어와요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이 뻔한게 없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스토리가 루즈하지 않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이어져서 한 편의 몰입도 높은 스릴러 웹툰이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산 인디 게임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스토리와 비주얼 모두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 작품이고 탄탄한 서사와 오컬트 어드벤처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공포 쯔꾸르 게임 좋아하고 도트 좋아하시면 플레이해봐야 하는 게임입니다. 도트 퀄리티가 좋아서 맵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맛이 쏠쏠하고, 캐릭터 삽화도 그림체가 멋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하나하나 구현해놓은 걸 보면은 대단합니다. 다만, 난이도가 높지 않은 만큼 공포감은 조금 덜한 편. 공포 쯔꾸르 입문하고 싶은 분께 꼭 추천합니다.
다음 챕터가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