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아직도 도망치고 있나요?
고양이는 아직도 도망치고 있나요?
NAYUG,KADOKAWA
2025년 10월 26일
19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4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26일
개발사: NAYUG,KADOKAWA
퍼블리셔: 0UP GAMES,KADOKAW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고양이는 아직도 도망치고 있나요?

『고양이는 아직도 도망치고 있나요?』는 고양이가 되어 수상한 집을 몰래 탐험하는 스텔스 어드벤처입니다.

상세 설명

스토리

일본 시골의 낡은 집, 고요한 공간에서 한 마리 고양이가 눈을 뜹니다.

당신은 그 고양이가 되어, 텅 빈 방과 어두운 복도를 탐험하게 됩니다.

왜 이곳에 있는 걸까요?

이 집에 살던 가족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당신을 집요하게 쫓는 그 불길한 존재는 누구일까요?

남겨진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진실을 밝혀내세요.

달려라. 찾아라. 그리고… 도망쳐라.

게임 특징

  • 고양이가 되어 기억을 추적하는 공포 잠입 어드벤처

    『고양이는 아직도 도망치고 있나요?』에서는 고양이가 되어 버려진 집을 조심스럽게 탐험하게 됩니다. 아이템을 모으고 가족의 기억을 이어붙이며, 진실에 다가가세요. 한 걸음 한 걸음이 긴장을 불러오는 스텔스 탐험 게임입니다.

  • 작은 소음도 치명적, 정체불명의 존재가 다가온다

    조금만 소리를 내거나 당황해 뛰기 시작하면, 어딘가에 도사린 ‘무언가’가 당신을 감지합니다. 들켰다면 도망치는 수밖에 없습니다—절대 잡히지 마세요.

  • 정통 일본식 호러 체험

    일본의 공포 작가 Sesuji가 집필한 오리지널 스토리. 상실과 기억, 공포가 얽힌 세계에서 살아남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예측 매출

4,1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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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2 부정: 3 5 user reviews

조작성 : 인디게임에서 저점 게임이 점프하고, 숨고, 이동하고 달리는게 전부인 게임입니다만 이 게임은 특정 오브젝트에서만 점프가 활성화되고 숨는게 활성화 됩니다. 문제는 그 오브젝트 앞에서 위를 쳐다봐야 점프, 아래를 봐야 숨기...인데 그 판정이 너무 널널하지 않고 심지어는 모션이 나오는 기준이나 그 오브젝트라는 기준도 애매모호함. 스텔스 : 스텔스를 모름 스텔스 호러 게임입니다. 다만 스텔스 부분은 조작성과 함께 매우 안좋아요. 크리처는 플레이어를 발견했을때 경계상태에 들어갑니다. 그 상태에서 정지함. 시간이 지나서 경계가 풀리지 않습니다. 플레이어가 발견된 장소에서 떠났을때 경계가 풀림. 문제는 가두리 상태에서는 그냥 얄짤없이 죽음. 특정 오브젝트를 건드려서 소리를 내거나 달려서 소리를 내는 경우, 또는 경계상태에서 한번 더 보일 경우 추격 상태가 되는데, 달려서 따돌릴수는 있지만, 만약 장소가 협소한 경우(대부분 그럼)에는 그냥 게임오버임. 경계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풀려야 하는데... 문제는 이 게임은 시간 제한도 있어요. 탐사도 해야하고, 좁은 공간에서 숨고 체이싱하고, 스트레스가 폭발합니다. 스토리 : 절 대 기 대 하 지 마 오브젝트를 찾을 때 마다 스토리가 짤막하게 공개되며, 그게 합쳐지면 전체 내용이 나옵니다. "킨키 지방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집필한 세스지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칠라스아트보다 못한 스토리텔링 기법 + 불쾌하기만 하고 무섭지도 않은 내용이 어우러져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공포 : 상단 2개로 인해 극적인 하락 결국 스텔스 게임이라, 체이싱 + 환경에서 나오는 공포 등에 의지 해야 하는데 조작성과 스텔스 전부 빵점이라 스트레스가 쌓여서 무서운 구간은 초반 이후에 사라짐. 그 이외에는 주변 분위기나 사운드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데. 주변 미술등의 분위기는 3D모델에 무섭게 개변한 수준의 인디게임 수준이고 사운드는 쓸데없이 볼륨이 크거나 지나가는 소리 등등 밖에 없어서 공포게임으로서도 구립니다. 왜 카도카와가 붙어있는지 의문인 게임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고양이 애호가인데 역시 현실 고양이가 백배 천배 나은거 같습니다. 이 게임으로 고양이를 폄하하지 마십시오 제작진 1인개발도 아닌거 같은데 왜 이랬지???

👍 7 ⏱️ 1시간 53분 📅 2025-10-29

긴키지방 재밋게 읽어서 세스지님 팬이에요 하지만 게임 한번은 플레이 해보시긴 했을까 세스지님 내가 쓴 스토리가 이딴식으로 게임으로 나왓으면 진짜 회사불질렀다.. 진짜 맥빠지는 스토리와 반전... ... 차라리 서술이라도 있는 소설로 나왔으면 오..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아니근데 진짜 가족들은 왜 갑자기 저래된거임...? 게임 진행하는것도 퍼즐 조각 맞추듯 꾸역꾸역 단서찾는 게 전부인데 이마저도 재미없고..... 방송하면서하는데 하품이너무 나와서 참았어요( ㅈㅅ합니다 ) 진엔딩 볼 기력은 안돼서 유튜브 에디션으로.... .. (진짜 실망스러웠습니다) 무섭지도 않고 스토리가 막 풀리는 것도 아니고.. 조각조각 단서찾고 다음가고 도망가고 단서찾고 다음가고 심지어 한번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함 근데 버그도 개많음... 1인 개발도 아니었다는 점에서 깜짝 놀라버리고 말았습니다 하 진짜 고양이가 뭔잘못이냐 아오씨 인생이 너무 지루하신분께 할인할때 추천드립니다 꿀잠잘수있음..

⏱️ 1시간 40분 📅 2025-11-26

3d 멀미가 없는 사람도 3d 멀미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중간에 점이 있는 거는 멀미 하지 마라고 찍어 놓은 것 같은데 마우스 커서가 그냥 지멋대로 움직여서 보조 모니터 있는 분들이라면 그냥 옆 모니터로 마우스 슝 이동하고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하지만? 저는 불편을 감수하고 노멀엔딩을 봤는데 엔딩이 하나가 아니더라구요? 당황... 사실 스토리도 지금 정확하게 이해한 상태가 아니여서... 멀미만 아니었다면 진엔딩 보려고 노력해봤을지도 모르겠는데 멀미를 감수할만큼 다시 해서 진엔딩을 보고 싶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쫓기는 걸 진짜 무서워하는 편이라 긴장감이 장난 아니었구요 이런 분들께 추천 드려요! - 3d 멀미? 그런 거 전혀 없다 - 공포게임의 묘미인 쫓기는 스릴감을 선호한다 - 고양이 좋아한다

👍 2 ⏱️ 1시간 34분 📅 2025-10-27

나쁘지는 않게 플레이했지만 추천하고 싶진않다. 1 숨바꼭질,스텔스 다 말장난에 불과함 이걸 우리는 플레이 타임 늘리기용 겐세이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겸사겸사 긴장감을 줄겸 스토리에도 연관 지을겸 넣은거긴 하지만.. 영 엉성하다. 2 스토리의 인과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함 공포소설의 거장이 스토리를 맡았다고 하는데 왜 거장 시켰음? 그냥 ai 딸깍 했으면 이거랑 퀄은 비슷하면서 가격은 반값이었을 수 있었음. 나한테 떡갈비정식 2인분정도 사주면서 ai 딸깍으로 아이디어 내달라 했어도 퀄은 이거랑 비슷함 3 그와중에 갬성도 너무 음습함 그치만 이건 일본인 특유의 랜드마크니까 넘어가도록함 음습한거 전문으로 하는 집 와서 왜 음습하냐고 화내는건 좀 아닌거같음. 청국장집 가서 냄새 구리다고 화내는 격 -> 진짜 진짜 왜 거장 데려다가 스토리 쓰라고 시켰는지 모르겠음 그 거장은 이번 작품으로 '거장' 타이틀 회수입니다. 추후에 할인이 반값정도 들어간다면 아주 아쉽진 않을거같으나.. 현재로써는 1인 개발 인디게임인가? 싶은 퀄리티를 만천원 주고 사긴 좀 괘씸합니다. 이걸 굳이굳이 유명 작가 데려다가 스토리 쓰고 여럿이 개발해서 게임 단가 만천원 나온게 오바라고 생각함 고시히카리 쌀과 말돈소금을 써서 만든 충무김밥 한줄 만천원! 같은 느낌임 에라이 참치김밥도 4천원이다~

⏱️ 1시간 59분 📅 2025-11-06

무서운 건 잘 모르겠지만, 조작감이 조금 힘들었다는 점과 고양이가 귀여웠다는 사실뿐!

⏱️ 2시간 51분 📅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