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2일 |
| 개발사: | Yolo Games Studio |
| 퍼블리셔: | Yolo Games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egastore Simulator는 슈퍼마켓 경영 & 타이쿤 게임입니다.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거대한 2층 하이퍼마켓으로 성장하세요. 창고에서 파렛트 잭과 지게차를 사용하고 직원을 관리하세요. 제과, 의류, 전자, 음악, 스포츠, 장난감 & 식료품 코너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토어를 구축하세요
$400으로 시작하세요. 의류, 장난감, 베이커리, 스포츠, 식료품, 음악 중에서 부서를 고르고 첫 진열대와 상품을 구매해 영업을 시작하고 성장하세요.
모든 진열대를 항상 가득
모든 부서를 모니터링하고 부족분을 빠르게 보충해 판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부서별 전용 기능
각 부서는 고유한 메커닉을 갖습니다. 베이커리에서는 반죽을 주문하고 오븐을 구입해 제품을 직접 굽습니다.
재고 관리
진열대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부족한 상품을 즉시 채우며, 핸드 트럭으로 트럭을 빠르게 하역하세요.
성장 & 확장
새로운 섹션을 구매해 원하는 방향으로 메가스토어를 확장하세요.
2층 개방
상층을 개방해 고객에게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세요. 부서를 원하는 곳에 배치하고 모든 구역의 접근성을 보장하세요.
팀 관리
캐셔, 재고 보충원, 제빵사 등을 채용하고 근무표와 성과를 관리하세요.
서비스 룸 & 창고
트럭 적재 베이 4개와 양 층으로의 접근을 갖춘 대형 창고입니다.
팔레트 로봇, 지게차, 핸드 팔레트 트럭 등 창고 장비를 구입하세요.
재고 제어 패널과 창고 디스플레이로 전반적인 운영을 관리하세요.
서비스 룸에 컴퓨터와 청소 용품 등을 보관해 매장을 정돈하세요!
그리고 더 많은 것들
- 광고와 프로모션으로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세요.
- 대화하고 반응하는 NPC로 매장에 생동감을 더하세요.
- 반품 데스크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세요.
- 재활용함을 구입해 빈 상자를 현금화하세요.
- 부서별 장식과 가구로 매장을 꾸미세요: 피팅룸, 다양한 벽/바닥 커스터마이즈, 베이커리 트레이 랙 등.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24,4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65일을 플레이 하고 있었는데 게임이 갑자기 종료되더니 49일로 돌아갔습니다. 게임 로딩화면에는 65일차로 표기가 되지만 실제 게임을 접속하면 49일차로 시작이 됩니다. 게임이 초기화되니 허탈하네요. 확장했던 것도 다 초기화되고.... 끝까지 해보려 했지만 여기까지 하고 삭제할렵니다.
첨에 새게임 할 때 베이커리로 시작해보셈 진짜 뒤지게 바빠서 퇴근하고 와도 투잡 뛰는 느낌 듦 바빠서 시간 개빨리녹네 ㅋㅋㅋㅋㅋㅋ
이 게임은 파인애플북 프로가 지배한다...
에셋사다 만든 게임이 그렇듯 장시간 플레이, 확장이 지속되면 버그가 생김 큰 문제는 안되고 게임 껏다켜면 대게 해결됨 비쥬얼 문제로 가끔 화면이 검은색 섬광으로 깜빡임 진열속도 답답해서 어느정도 진행 후 오토마우스 사용도 고려해 볼만함(마우스 좌 클릭 꾹 누르기 가속)
최고의 플레이어 입니다. 이게 임은 추천을 합니다.
시뮬레이션 겜 통틀어서 원탑이에요!! 슈퍼마켓 시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백화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네요 판매하고 싶은 상품들 직접 구성해서 효율적으로 경영하는게 머리 아픈데 현실적이고, 스킬트리 같은거 없어서 좋아요. 진짜 경영인이 된거 같음.. 나중엔 직원 채용할때 최저시급에 능력치 좋은 중고신입 뽑으려는 악덕사장됨. 그리고 투자할게 너무 많아서 대출금 땡기고,, 돈 때문에 힘듦... 마지막으로 제일 아쉬운 점은 인테리어가 미흡하다는 건데, 아직 얼엑이고 개발자가 항상 좋은 업뎃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화폐 단위를 국가별 현지화 해주셨음 좋겠어요.. 원화(KRW)로 나왔으면 훨씬 몰입도 있을거에요. 아무튼 이렇게 제 취향에 딱 맞는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이런 시뮬레이션게임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스케일이고 제작자가 업데이트도 자주해주는거보니 앞으로도 많은 컨텐츠가 기대되긴함 짜잘한 버그들이 몇개 있긴한데 게임에 엄청나게 영향끼치는정도도 아니고 점점 마트가 자동화되가는모습 보는게 뿌듯함 지금 14시간정도했는데 아직 컨텐츠 반에 반에 반도 못열었음 플탐 적어도 100시간은 거뜬히 채울듯
자동화 하기전까지 엄청난 노가다가 기다림 대신 종류도 많아서 재밌음 이런류 게임중에서 제일 스케일이 큰 느낌 할 게 많아서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이라 멀티가 나오면 좋겠음
Masterpiece 도장
스트레스받는 게임, 그 많은 제품의 재고관리를 혼자 다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레벨이 오르면 재고관리하는 직원도 두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꾸미는 요소도 상당히 부족하며 여러므로 아쉬운 점이 많다.
70시간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 1. 팔 수 있는게 많아서 좋다. 2. 너무 바쁘다 쉴 틈이 없다. 3. 레벨업 할 때 마다 채용 인원이 늘어나긴 하지만 매장 규모 치곤 턱 없이 부족하다. 4. 직원들이 멍청하다 손해보는 이동 동선이 많다 5. 언로더 직원과 진열 담당 직원들이 상자를 못 합친다(이게 젤 크다 상자용량 12개라고 치고 6개 6개 있으면 합쳐서 하나로 만들어서 보관하면되는데 그걸 못한다.) 6. 그리고 진열 직원들은 창고에 보관되어있는 상자들 중 가장 물품 수가 적은 상자를 들고와 진열한다(이것도 큰 문제라고본다. 굳이 두번 왔다갔다 거릴 필요가 있을까?) 7. 진열대에 두 종류가 함께 진열되어있으면 상자를 2개를 들고오면되는데 꼭 하나씩만 들고와서 진열한다.(시간 잡아먹는 귀신인것같다.) 8. 마트 수용가능 인원이 왜 101명에서 안늘어나는지 모르겠다. 9. 창고 팔레트에 있는 물건을 직원이 옮기던 직원이 물품을 진열하던 내가 왜 그 팔레트를 이용 못 하는지 모르겠다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10. 플랫폼카트는 왜 상자가 한번에 안 버려지는가?, 카트들은 창고 팔레트에 물품 바로 넣기가 안되는가? 왜 직접 상자를 일일히 클릭 클릭해서 넣어야하는지 모르겠음(제발 고쳐졌으면) 11. 사람 많이 찾아오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 이것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음 이런 점만 고치면 완벽해질 것 같다. 문제점은 많지만 그래도 재밌음 앞으로 업데이트 기대해봐도 좋을듯
생각보다 방대하고 점점 키워가는 재미가 있어서 꽤 하긴 했는데 컴퓨터가 구려서 그런가 2층 뚫고 제품 수를 늘리니까 도저히 플레이가 불가 하네요 다른 비슷한류 게임들에 비해서 업뎃도 자주 하는것 같고 가성비도 괜찮은듯
시간 잘가고 너무 재밌음.. 할일이 진짜 많아서 4시간했는데 10퍼센트도 못한듯.. 노가다 좋아하는 사람한텐 날새는줄 모르고 할만함..! 다만 슈퍼마켓처럼 재고 채우는거 직관성이 좋지 못함 ㅠㅠ 재고 채우는게 조금 더 수월해졌으면 좋겠어요
관리할 재고는 산더미인데 물류 자동화 관련 기능은 사실상 제대로 구현된 것이 없습니다. - 파렛트는 왜 구현해 놓았는지 의문일 정도로 쓸모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 언로더는 자키나 지게차를 몰지 못합니다. 한번에 상자 4-5개씩만 끌차로 옮겨 운반하는데 보고 있으면 속 터집니다. - 파렛트 선반으로 창고정리를 하면 동선이 길어져 꼴랑 상품 30종류조차 재고담당 두 명이 커버를 못 합니다. - 자동화에 도움을 주는 로봇이 있는 듯 한데, 한글로 '커밍쑨'이라고 적혀있는 게 매우 열받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직원은 하루 영업시간의 절반밖에 일하지 않고, 고용 상한 증가량도 한없이 박합니다. 사실상 현재로선 운영 대부분을 노가다에 맡긴 게임 설계로 보입니다. 노가다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아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규모가 규모이니 자동화를 기대하고 구매했던 만큼 통수 씨게 맞은 기분이라 추천은 못 하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켰을 때 만족할 정도로 개선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슈퍼마켓시뮬레이션을 재밌게했어서 설치했는데, 손님이 많아질수록 렉이 너무 걸린다.....
강냉이같은게임
내가 플레이 해본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 가장 할게 많다. 컨텐츠의 종류가 여타 게임과 비교하여 드라마틱하게 많다고 할 순 없지만 다양한 업종으로의 상품으로 확장하여 판매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업을 더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체계적으로 창고 정리를 하며 점차 자동화가 쉬워지는 경험을 강력히 원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그래픽에 비해 약간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느낌이라 사양이 좋지 않은 pc로 게임을 할 경우 렉이 걸릴 수 있다. 그럼에도 본인이킬링타임으로 시간을 갈아넣고 싶거나 거의 반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아직 레벨은 19 밖에 안되었지만 다른 제품 5가지 진열해가며 하고 있는데 초반이라 그런가 3천 달러 이상을 벌어본 적이 없네요 차츰 좋아질 것이란 기대가 있어 게임이지만 매장운영에 보람을 느낍니다. 가끔 빵을 굽다보면 5초~10초정도 화면이 멈추기도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가지 종류의 시뮬레이터가 지겨웠다면 이거 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멍하니 하기 최고의 게임 이런게임 너무ㅡ너무 좋아하는데 갓겜이네요 정육점으로 시작해서 애플스토어까지 입점시킴 근데 정육점 하는게 꿀잼임 고기썰기 너무 재밌음ㅋㅋ
재미는 있는데 좀 치명적인 버그가 보여서 잠시 접게됨. 개선이 된다면 댓글의 평가를 바꿀 의향이 있습니다. 아직 작은 소매점 규모로 플레이 중이고 라이선스는 식료품에서 다음 생선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발생함. 식료품을 판매할시엔 별 문제가 없었는데, 생선 라이선스를 계약하고 생선 전용 가판대를 굴리면서 시작됨. 직원은 캐셔 둘에 재고 자동 적재 인력을 둘 사용중인데 이 자동으로 재고를 채워주는 애들이 문제를 일으킴.. 생선 가판대에 내가 직접 생선을 토막내며 일을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진열된 생선들이 소진됨에 따라 다시 채워주려함. 근데 직원이 상자 한번 들썩이더니 휙 하고 가버림. 근데 매대에는 생선이 채워지지 않았음. 증발한거임. 직원을 따라가보니 상자는 그대로 빈 상자가 되었는지 곧 바로 폐기됨. 더 큰 문제는 역시 매대의 생선은 채워지지 않았기에 또 다음 재고 상자를 직원이 들고옴. 위의 문제가 다시 발동됨. 생선은 채워지지 않고 상자가 폐기됨. 그러니까 직원이 생선 가판대에 재고를 채울시 버그가 발생되어 생선은 채워지지 않고 상자는 빈 상자가 되어 폐기됨. 무한 반복. 쌓아둔 재고가 모두 없어질 때 까지 무한 폐기를 해버림 ㅋㅋㅋㅋ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임. 어쩐지 생선은 많이 팔린것 같지도 않고.. 근데 재고는 하루만에 몽땅 사라지고 ㅋㅋㅋ 이 문제 때문에 플레이를 멈추고 고쳐지길 기다림..
하나만 고집하면 성장한만큼 돈이 안벌림. 모든 1레벨 라이센스를 전부 해금한후 천천히 늘려야 하는거 같음
37일차 까지 해보고 쓰는 평가. 재미는 있는데 몇 가지 불편한 점. 1. 설명이 불친절. - 가격 책정에서 판매 영향이 뭔지 알 수가 없음. 마이너스면 판매량이 떨어진다는 건지 어떤 건지 알 수가 없음. - 창고에서 보충 구역이 뭘 보충한다는 건지, 뭘 놔두면 되는 건지 알 수가 없음. 2. 지게차 운전 불편함. - 어떻게 운전하는지 설명도 없음. - 가속과 후진만 있다 보니 운전하기 너무 불편함. 실제 지게차 운전과 비슷한 것 같긴 한데 게임에서도 이러면 걍 굳이 비싼 돈 주고 지게차 살 이유가 있나 싶음. 공간 차지하더라도 팔레트 바닥에 둬서 보관하는 게 스트레스 덜 받을 듯. 3. 내가 재고 채우려고 하면 직원이 사용 중이라며 재고 채우지도 못함. 창고 상자 선반에 다시 갖다 놓고 싶어도 직원이 사용 중이라며 놓지도 못함. 4. 제품 진열 후 어떤 제품인지 확인이 쉬웠으면 좋겠음. 의류로 처음 시작하는데 바지는 종류가 비슷한 게 몇 개 있다 보니 이 의류가 뭔지 확인하고 싶은데 솔드 아웃이면 어떤 의류인지 확인할 수가 없음. 나중에 물품 더 많아지면 상당히 힘들어질 것 같음. 그럼에도 지금까지 했던 슈퍼마켓 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 가장 재미있어서... 몇 가지만 좀 패치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