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30일 |
| 개발사: | Roaming of Little Hammer |
| 퍼블리셔: | Roaming of Little Hamm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링크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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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dler game inside an antique dream globe, build the small home and help the mini dream world grow
As a dream world guardian, help to build the tiny home inside your globe.
Game Features:
Full Idler
They live independently within the Dream GlobeStrategic Assistance
Help buy upgrades to boost efficiencyTreasure Trove
Discover 100+ gemstones, crops & foodsVarious Dream Region
With different scenes and resourc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4,0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솔직회 게임 자체의 재미는 별로 없는데 켜놓고 있으면 예쁘긴해요
그저 천천히 흘러가는 농부의 일생 게이머가할일은 농부에 삶을 조금 좋게 만들도록 도울뿐이다. 그리고 도전과제의 show me the money를 보고 피식 웃었다. 이사람 스타좀했구나
방치형 게임 켜놓고 한번씩 지켜보는 맛이 있는 게임 사실 게임이라기엔 할게 없어서 그냥 한번씩 보는 용도로 한다면 추천합니다.
글로브 안의 작은 세상 크리스탈 글로브 속 작은 세상을 들여다보는 데스크톱 방치형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구 안에서 살아가는 부부의 일상을 그저 바라보며, 그들이 모은 자원을 판매해 더 좋은 도구로 업그레이드해 주거나 배경 요소를 더해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배경은 평원, 숲, 빙원, 늪지 순으로 나뉘며, 각 구역마다 테마를 잘 살린 집과 환경 요소들이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치장 아이템은 없지만, 대신 배경 업그레이드가 존재합니다. 다만 배경 요소가 추가되어도 플레이어가 직접 배치할 수는 없고, 가장 처음 지역인 평원의 허수아비 정도를 제외하면 업그레이드 전후의 변화가 미미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생산물을 결정하는 미니게임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축소 모드에서도 글로브가 깜빡이며 미니게임의 등장을 알려주는데, 직접 플레이하여 생산품을 결정할 수도 있지만 굳이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설정에서 미니게임을 끄면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생산품이 나오므로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편의성입니다. 창고가 생산품으로 가득 차면 부부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자동으로 물건을 판매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일일이 인벤토리를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 화면을 보다가 반짝이는 환경 요소가 있을 때 클릭 한 번씩만 해주면 충분합니다. 마치 책상 위에 예쁜 스노우 글로브를 올려둔 듯, 화면 구석에 켜두고 멍하니 바라보며 힐링하기에 딱 좋은 게임입니다.
스노우돔 안의 사람들을 지켜보는 방치형 게임 쌓인 물건들을 팔고 업그레이드를 해주면서 점점 좋은 생활을 하는 것을 보는 맛이 쏠쏠함
방치하고 지켜보는 맛으로 하는 게임 도트가 귀여움
보고있으면 힐링됩니다 굿굿
그냥 그저 그런 아이들링 게임
다 깼는데 당췌 아기는 언제 가지는거냐..
재화 얻는 속도가 느려서 켜놓은거 까먹을 즈음에 확인하면 된다 개구리 게임보다는 낫다 그래도 배경은 이쁜편~
아이를 얻으려면 상점에서 퀘스트 증가 및 해제를 돈주고 사면 오른쪽 밑에 퀘스트가생기는데 거기에 해당하는 빵들을 공양올리면 왼쪽 위에 손바닥모양 숫자가 100이 차야 아이가 생김
good
잔잔하게 켜 놓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돈 벌어서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있었던 게임
방치형이니까 가끔 생각날 떄마다 켜서 하고 있는데... 버그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원에 주문해도 계속 무시되네요... 퀘스트 포인트.. 언제 다시 모으죠..하
"드림 라이프 인 스노우볼" 저렴한 가격표에 이끌려 구매해 두었던 기억이 난다. 조잡한 만듦새에 실망하여 환불을 요청했던 기억도 선명하다. 구매 후 2주가 지나 기각된 환불 요청은 뜻밖에도 이 작은 세계로 침잠하는 계기가 되었다. 돈이 아까운 마음에 무심코 스크린 한구석에 띄워둔 스노우볼은 시간이 흐를수록 기묘한 몰입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게임의 중심에는 손바닥만 한 스노우볼 안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한 부부의 목가적인 일상이 있다. 유저는 화면의 작은 틈을 내어주기만 하면 된다. 도트로 새겨진 작은 생명들은 묵묵하고 부지런하게 자신의 시간을 살아낸다. 특별한 사건도, 극적인 갈등도 없는 평온한 나날들의 연속. 이 미니멀한 세계가 어떻게 특별한 울림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기는 어렵다. 통제할 수 없는 타자의 삶을 그저 곁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과정에서 피어난 애틋한 정을 설명하는 기분이랄까. 통상적인 방치형 게임들이 관찰의 외피를 두른 채 끊임없는 수치적 개입과 최적화를 요구한다. 그러나 <더 드림 글로브>는 유저의 통제 권한을 극도로 제한한다. 개입할 여지가 적다는 점은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게이머에게 빈약한 게임성이라는 결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 역설적이게도 이 철저한 무력감은 화면 속 공간을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온전한 삶으로 승화시키는 결정적 장치가 된 거 같다. 우리가 타인의 삶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없듯, 그들의 일상 역시 그저 바라보는 것 외에는 닿을 수 없기에 더욱 실재처럼 다가오는 것이다. 묵묵히 흘러간 시간의 끝에서 부부가 아이를 품에 안는 순간이 왔다. 정적이 감돌던 유리 구체 안에는 서사가 싹튼다. 아이의 성장은 목가적인 풍경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100% 도전과제를 모두 달성한 뒤에도 문득 그들의 안부가 궁금해 스노우볼을 켜게 만드는 힘이 있다. 무심한 환불 거절이 선물해 준 고요하고 다정한 안식처다.
방치 해두다 보면 중간에 진행이 멈추는 것 같네요...? 저녁 먹고 왔는데 창고에 아무것도 없음... 그렇다고 돈이 는 것도 아니고; 또 지역 개방하면 동시에 생산이 진행되는 게 아니라 이동한 지역만 생산하는 것이 영 거시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