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3일 |
| 개발사: | Geniesoft Inc. |
| 퍼블리셔: | Geniesoft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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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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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심야자습'은 네 명의 여고생들이 혼령으로 뒤덮인 학교를 되돌리기 위해 싸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호러 게임입니다. 무당의 피를 이어받은 양궁부 학생 ‘하늘’이 되어 한국 학교 괴담과 전통 설화 속 귀신들을 물리쳐 이 끝없는 심야자습 시간에서 탈출하세요.
용천여자고등학교, 미궁이 되다
명문 용천여고에는 오래된 괴담이 하나 있습니다. 보름달 자정, 폐쇄된 오컬트 동아리방에서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
호기심에 이끌린 네 명의 여고생은 금단의 의식으로 봉인된 혼령들을 깨워버리고 맙니다. 이제 당신은 미궁이 된 학교에서, 끝없는 심야자습 속 혼령들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혼령을 꿰뚫는 부적
여고생들은 무당의 힘을 받아 부적을 맞출 수 있습니다. 투사체를 발사해 벽과 사물에 튕겨내며 부적을 맞추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즐겨보세요.
부적과 유물, 끝없는 덱빌딩
전투를 클리어할 때마다 금단의 부적이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획득한 부적들과 유물들을 조합해 저주받은 덱을 완성해보세요. 매번 달라지는 학교 속에서 당신의 선택이 곧 생존을 좌우합니다.
4명의 특색있는 여고생
하늘 (양궁부)
수미 (검도부)
아린 (화학부)
미래 (육상부)
네 명의 캐릭터는 각기 다른 무기와 전투 방식을 지니고 있으며,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전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통 설화와 학교 괴담
학교의 적들은 단순한 혼령이 아닙니다. 수십 년간 전해 내려온 학교 괴담과 한국 전통 설화 속 귀신들이 현실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어둡고 낯선 교실, 끝없는 복도, 봉인된 방에서, 당신은 전설로만 들었던 존재들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앞서 해보기
챕터 3개의 메인 스테이지
총 100여 종의 다양한 부적과 유물을 활용한 덱빌딩 전투
4명의 개성있는 캐릭터와 각기 다른 무기 스타일
매번 달라지는 학교 구조와 강화되는 원혼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9,9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길달은 패치되었네요 근데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이 이것도 어떻게보면 슬더스 같은 카드게임 인데 부적 위치도 랜덤이니까 내가 원할때 순서만 신경쓰는것도 아니라 부적 생성 위치도 랜덤으로 봐야하니 덱압축이런건 솔직히 무리고 내가 원하는 부적이 나왔다고 해도 이걸 효율적으로 쓰고 싶지만 위치가 서로 동떨어져 있어서 A부적 B부적을 A->B가 아니고 같이쓸려면 무조건 B->A가 되는경우도 있고 가장자리에 있으면 서로같이쓸수도 없을 때도 많음 그래서 걍 속된말로 게임이 불쾌함 3막은 한번 깨긴했는데 그냥 무작위 부적 생성 우겨놓고 회피 주는 부적으로만 깨서 이게 내 실력이 늘어서 깻는지 그냥 가챠로 운좋아서 깻는지 몰겠음 부적 20개씩 나와서 와다닥 쓸땐 재밌었어요 근데 무작위 생성 빼고 효율이 좋은 부적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 약간 아쉽다고 해야되나, 생각보다 부적시스템이 처음엔 신선했는데 나중엔 귀찮아짐 그리고 길달 피 30이하되면 마지막 페이즈도 있나본데 독뎀으로 죽일려니까 겜이멈춤 다시해보니 걍 길달 마지막변신하면 겜멈춤
아 아쉬운 게임입니다 재미없으니까 받지마세요 무한 전투의 연속이라 계속 몹한테 긁히면서 게임해야됨. 상당히 지루함.
사실,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지만, 하다보면 거지같아서 더 하게됩니다 끝까지 가보고싶긴해요
생각보다 어렵다. 카드 획득에 운빨존재함. 카드 설명이 어렵긴 한데 몇번 해보면 느낌옴. 챕터 2부터 너무 어려운데...? 결론 : 재밌음.
마우스를 계속 누르면서 떙겨야되서 팔이 많이 아픕니다
개발자님~ 게임 진짜 졸라 재밌거든요. 근데 라이트 유저들을 위한 이지 모드 좀 만들어 주세요.. 20시간 다돼가는데 두 캐릭 하나도 못 깼어요
랜덤성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런데 겜못에게는 좀 어려웠네요. ㅎㅎ 더 박아서 언젠가는 보스 깨고 싶어요!
턴제이고 덱빌딩인건 알겠지만 중간에 캐릭터와 몬스터간에 데미지나 방어도 주고받는게 다소 밋밋하고 반복적이긴해서 좀 지루함. 호흡이 좀 더 짧아서 반복적으로 다시 스테이지 해도 재밌다고 느꼈으면 좋겠음. 집중력 요구도가 상당한데 몬스터 사냥하는 맛이 있거나 피로도를 날릴만큼의 성장도파민이나 전투도파민이 없어서 스테이지를 반복할 동기부여가 다소 안됨. 아직 1단계 보스만 깨긴 했지만.... 재밌긴 합니다. 2단계부터 많이 어려워서 도전의식이 생겨서 좋음.
할만함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심야자습"은 호기심 많은 주인공들이 야자를 빼먹고 폐쇄된 오컬트 동아리방에서 금단의 의식을 실행하는 바람에 혼령들로 가득 찬 학교에 갇혀 각자의 무기와 부적을 활용해 탈출해야 하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게임 특징과 진행 방식은 주인공들의 무기를 사용해 최대한 많고 효과적인 부적들을 맞춰 혼령과 요괴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각종 이벤트와 매점 그리고 혼령들을 처치하여, 강력한 효과를 지닌 유물과 부적을 수집하여 각 스테이지의 보스를 물리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염뽀짝한 주인공 캐릭터들에 대비해 혼령들은 눈에 띄게 기괴한 모습이라 그 대비가 확실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귀신들과 요괴는 물론 생소한 요괴들까지 특성에 맞춘 생김새와 공격 패턴이 뚜렷하게 있어 새로운 적을 만날 때마다 각자의 확실한 개성이 느껴집니다. 또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특성상 어느 정도 덱이 만들어지면 동일한 덱의 카드만 순서대로 사용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는데 "심야자습"은 부적을 맞춰야 사용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기에 평소 겪어보지 못한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추가로 우리시대에 익숙한 밈으로 가득한 도전과제가 있다 보니 이를 보는 소소한 재미도 챙길 수 있습니다. 다만 로그라이크 특성상 덱 빌딩이 이루어지지 않는 초반에 매력을 주기가 쉽지 않은데 "심야자습"은 이러한 단점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특히나 초반 구간 방어도를 쌓는 혼령들을 기본 부적으로 하나하나 상대할 때가 가장 많이 루즈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현재 얼리 액세스 기준으로 클리어 시 뚜렷한 보상이 없으며 스토리와 컷신들이 아직 빈약하여 게임을 하다 보면 금방 지칩니다. 클리어 시 새로운 부적과 유물을 해금해 주긴 하지만 오직 그것만을 위해 다시 게임을 시작할 동기로는 부족해 보입니다. 클리어를 하더라도 다시 한번 게임을 켤 수 있게 해주는 명확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느끼며 플레이어들이 잠시 쉬어가지만 게임에 좀 더 매력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적인 스토리를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와 괴담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활용해 플레이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스토리와 컷씬 그리고 더 다양한 혼령들과 요괴들로 채워질 게임이 기대됩니다. 개발사 또한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수용하며 개선을 이어가고 있으니 향후 정식 출시가 더욱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시스템과 트레일러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면 구매를 고려해 봅시다.
3번째 캐릭터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