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JustTomcuk |
| 퍼블리셔: | JustTomcuk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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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u have arrived in a forest where people are rumored to disappear and strange things happen... Locals often see bright flashes and hear strange sounds...
The Strange Lights - is a short indie horror game in the "Walking Simulator" genre.
Description:
"From a local resident's story:
It was night. I was sleeping and suddenly I heard a dull noise, as if something exploded. The windows shook. I saw a flash, so strong, as if day had come, but everything was a strange color... It seems blue..."
You play as a journalist from Austin, whose career urgently needs a breakthrough story...
Local residents living on the outskirts of the forest say that they often hear strange sounds from the forest, as if some kind of animal, but it does not sound like any animal, and they also often see some strange flashes in the direction of this forest... They said that the flashes and sounds come from the side of the old factory, which has been closed for 50 years...
That's where you'll go...
You took a camera with you to record all these strange phenomena that the locals are talking about and perhaps release the best report in your life...
Features:
Realistic graphics in VHS style.
Creepy atmosphere of something unknown.
Incredible sound design that will immerse you in the game.
Scary moments that will give you goosebump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7,1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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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https://www.youtube.com/watch?v=4fCmYJ76vso 분위기랑 그래픽이 좋아서 몰입이 잘 되네요 앞에 뭐가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소리가 무서운 게임
외 하필 외계인이었을까
시끄러워....너무,.....귀아파....힝 짧다....힝..
첫키스를 빼앗김
진짜 기대 안하고 시작했고, 처음 10분 동안은 완전히 걷기 시뮬레이터인줄 알고 실망했다가, 게임 사운드, 효과음에 감탄했다가, 엔딩엔 소리가 너무 커서 실망했다가, 크레딧 이후 연출 보고 감탄했습니다. 근데 왜??????????????? 게임 내 설정은 만들어 놓지 않으신거죠????????????? 마우스 감도 때문에 처음에 두 번 재시작했잖아요...
분위기, 소리 정말 무서움!! 오래간만에 마우스에 땀나는 게임이었네요
아 완전 재밌었습니다 !! 추천합니다 !!!! 몰입도 최고 !
적당히 가격만큼 하는것같아요 소리가 시끄러우니 조심하세요
굉장히 괜찮은 호러게임
갑자기 엄마는 외계인 먹고 싶네요 ㅎㅎ..
소리 30도 커요
개뜬금없는 점프스퀘어랑 미친 모션블러 게임하다가 멀미 진짜 심하게 왔다 가격에 비해 게임이 좀 짧다
솔직하게 평 남깁니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좋아요. 근데, 머리 흔들어 재끼는게 울렁거려 죽을뻔했고 화면은 또 엄청 어두워서 앞이 잘 안보여서 답답했고 설정창은 인게임내에서 들어갈 수 없어서 재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햄버거 하나 가격보다 싸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개꿀잼입니다.
??? 그냥 게임이 ???에요. [spoiler] 일단 외계인이 나온다는 콘셉트는 나쁘지 않은데 뭔가 게임에서는 내용이 뭐가 없어요. 그냥 외계인 튀어 나와서 놀래키다가 마지막에 우주선 타고 그냥 집 가요. 그러다가 나도 납치 당하다가 그냥 " 퉤 " 하고 뱉어 버리고 그냥 가버리고 나서 아 꿈인데.. 이게 뭔 내용인지.. ㅋㅋ 그리고 우주선 나올 때 도망치면 갑자기 확 끌려가요. 뭔가 분위기는 무섭게 하려고 하는 듯한 느낌인데 그냥 밤에 폐공장 산책 나온 느낌이라 딱히 분위기로 무서운 건 없네요. 그리고 그 업적에 THE END 있는데 이거 마지막에 소포 하나 받는데 거기서 비디오 테이프 틀지 않고 그냥 문으로 나가면 업적 완료돼요. 엔딩은 1개인데 2개인 느낌이라 해야 하나 ㅋㅋㅋ 1번 엔딩? : 비디오 테이프 tv 재생 ( 초반 게임 시작하면 나오는 화면 나오고 메인 메뉴 나와요 ) 2번 엔딩? : 비디오 보지 않고 그냥 문밖으로 나가면 크레딧 나오고 업적 완료. ( 그 비디오 테이프 들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들고 나갔습니다. ) [/spoiler] 뭔가 게임 내용이나 플레이 타임 생각하면 뭐가 없는 느낌이라 가격은 할인해도 싸다는 느낌은 없는데.. 그래도 짧게 플레이하기에는 나쁘지는 않아요. 그리고 게임하다가 머리 강제로 흔드는 부분도 나오고 그리고 막 빛이 강한 부분이라 깜빡이거나 지지직거리는 느낌도 많아서 이점 유의하시고 플레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D멀미가 있는 분들은 화면 흔들림 때문에 힘들 것 같은데, 사운드 효과는 끝내주네요.
생각보다 별 거 없어여 분위기 무서운 산책 시뮬레이터 느낌 근데 머 짧아서 낫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