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9일 |
| 개발사: | KOEI TECMO GAMES CO., LTD. |
| 퍼블리셔: | KOEI TECMO GAM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모든 마음이 하나의 빛이 된다――소녀들의 섬세한 감정과 인연을 그린 히로익 RPG 「BLUE REFLECTION」 시리즈 모든 타이틀이 하나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31,39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애프터버너/리바튜너 켜져있으면 게임이 안켜지는 버그있으니까 그거 끄면 실행되니 참고하시고 새롭게 출시된 2026년의 게임 느낌이라기보다 이전에 여러군데로 흩어져있던 블루리플렉션 시리즈들을 한곳에 모은 팬서비스용 합본 패키지. 사실 걱정되는게 제일 반응 좋았던 시리즈가 2(Tie) 인데 새로 한번 접해볼까 하는 신규 유저들이 순서대로 1부터 시작했다가 똥겜스멜에 바로 환불러쉬할까봐 걱정인데... 2017년에 나온 10년전 게임이라 어쩔수없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부터 시작하고 스토리 흥미있고 재미있다 생각하면 1이랑 레이 선을 2 다 깨고 하는것도 나쁘지않을지도?
ブルリフ 好き
기존에 나온 백합 JRPG 작품 4개를 하나로 합쳐놓은 합본판 구조가 복잡하긴한데 일단 나는 이렇게 정리하겠다: 난 기존에 1편과 2편 (Second Light)을 해봤는데, 기존에는 PC로 즐길 수 없었던 레이와 선을 해보고 싶다- 비추 난 블루 리플렉션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으나 이번 기회에 해보고 싶다- Second Light 단품 대신 콰르텟을 구입하고, 콰르텟 중에서 Second Light부터 해보자. 2시간 동안 간보고 안 되겠다 싶으면 환불. 블루 리플렉션 시리즈는 JRPG치고도 취향 엄청나게 타는 게임이니, Blue Reflection하고 Blue Reflection: Second Light 스팀 페이지에서 평가를 보고 판단하는 것을 추천한다. =================================== 가격 일단 가격만 보면 무조건 이득이다. 패키지 게임 2개+애니메이션 하나 (레이)+모바일 게임을 패키지 게임으로 바꾼 것 (선) 총 4개를 합쳤는데 6만원에 팔고 있다. 기존에는 2편 하나를 7만원에 팔았던만큼 엄청나게 싸게 팔고 있는 것.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이 4개 중에 게임다운 게임은 2편 (메타 77점) 하나밖에 없다는 것. 1편은 취향을 엄청 타는 메타 60점대의 게임, 레이와 선은 DLC 분량이라 봐도 부족한 수준이다. 이것만봐도 애매한데 여기에 더해 콰르텟의 1편은 원작대비 검열이 엄청나게 되었다는 점과, 콰르텟의 1편과 2편에는 기존 있던 DLC의 대다수가 빠졌다는 문제점이 추가로 있다. 거기다 2편은 이제 나온지 5년이 지났으니 -60% 세일도 종종한다는 문제점도 존재한다. 다만 최근 1년 동안은 세일을 한 적이 없으니 오히려 이 할인은 등식에서 빼도 될지도? ===================== 원작에서의 변경점 1편: 텍스쳐 스케일 업, 편의기능 추가, 대신 검열 2편: 레이와 선에만 등장한 캐릭터 8명 추가로 사용 가능. 뱀발로 난 이렇게 캐릭터만 우수수 추가한 것 별로 안 좋아한다. 여전히 파티에는 4명밖에 못 들어가는데 기존 6명에 더해 8명을 집어넣기만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 --------------------------- 레이 애니메이션 24화짜리를 한 시간으로 줄였다. 그냥 한 시간으로 줄여도 이해하기 힘들판에 보스전을 앞두고 맵 4개를 게임 캐릭터로 돌아다니며 "그래, 그때는 이런 일도 있었지"라며 회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회상씬마다 애니메이션 스크린샷 하나 붙여넣기. 이해가 될 리가 없다 -_- 최소한 난 이해 못하다가 나중에 2편 다시 하다 "이게 그 사건이었구나" 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가더라. -------------------------- 선 스토리 3시간. 전투 한 6개. 역시나 나는 이 모바일 게임을 안 해서 모르지만 3년 동안 서비스한 게임의 스토리가 겨우 3시간 만에 끝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해보면 '번개불에 콩 볶아 먹는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진행된다. 그리고 전투는 2편의 복붙. --------------------------------- 이렇듯 레이와 선을 위해 6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2편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서서히 세계가 처한 상황을 파악하는 구조로 진행되는데, 선을 하게 되면 세계의 비밀을 모두 아는 상태에서 2편을 플레이하게 된다는 문제점도 있다. ========================================= 콰르텟 추가요소 우선 파판 16처럼 대사 도중 고유명사가 나오면 C를 눌러서 이 고유명사가 뭔지 확인할 수 있는 창이 생겼다. 몰아서 할 꺼면 상관 없지만 띄엄띄엄 할 때는 매우 좋은 부분. 또한 4 작품에 나온 등장인물들의 설정과 행적을 볼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며,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시간 순서대로 차근차근 정리해놓은 곳도 있다. 이걸 위해서 살 정도는 아니지만 4편을 그냥 묶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더했다는 정당성을 주기에는 충분하고, 긍정적으로 본다. ================================ 편의성 여전히 엿같다. 키마로 할 경우 모든 확인은 마우스로 이루어지는데 마우스 클릭에 더해 키보드의 특정 버튼을 추가로 바인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_- 마우스 클릭으로만 진행하거나, 마우스를 포기하고 키보드로만 진행해야 한다. 한 손 플레이가 불가능하니 짜증난다. 공통 런쳐가 켜지고, 이후 4개의 게임 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 게임을 실행하는 형태이다. 이것만 해도 짜증나는데 1편은 부팅하다 뻗는 경우가 많다. 너무한 거 아닌가. 업적이 매우매우 가벼워졌다. 굳. 이거 하나는 진짜로 마음에 들더라. 다만 모두 숨겨진 업적인 것은 별로. ============================= 스포가 섞인 뻘글 2편의 엔딩을 러프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spoiler]세계를 새로 만드는 신에게 우리의 바램을 전해서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세계가 다시 만들어지게 하자[/spoiler] 개인적으로는 정말 맘에 안 드는데, 이 게임이 2021년에 나왔다는 것을 보고 개발진이 자신들의 처지를 빗댄 것이 아닐까 하는 뻘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2편의 출시일자는 2021년으로, 2020년에 코에이는 기존 거스트에 해당하는 나가노 개발부를 폐쇄하고, 본사로 흡수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거스트의 창립자, 아틀리에 시리즈의 창시자 등이 회사를 나가게 된다. 이 점에서 보면 "[spoiler]기존 세계를 다스리던 세피라가 사라지고, 새로운 질서가 생기는 와중 어떻게든 버티다가 사라지게 된 이들은 이전과 같은 생활이 이어지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spoiler]"는 블루 리플렉션 2편의 스토리는 거스트의 현실을 반영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뻘생각이 들었다. 사실일 가능성은 낮겠지만 이런 메타적인 해석을 즐기다보니 갑자기 떠올랐다.
역시 Gust 게임 아니랄까봐 이식 상태는 영 좋지 않다 거기다 검열까지 해놓은 개병신 게임이지만 옛날부터 해보고 싶었던 시리즈를 합본팩으로 내준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한다
합본팩이라 돈값은 확실히 하는데 연출이 좋게 말해면 상당히 고전적인 편 1편이 2017년작이라고...? 이게......??? 2017년에 이런 게 나왔다고....? 싶은
내아내들임,,,
한글패치 나왔다. https://gall.dcinside.com/atelierseries/124105 그리고 삭제된 DLC 복장들및 검열된 장면들 복원하는 모드도 이미 양형들과 따거들이 만들어 배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