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
| 개발사: | Pixelatto |
| 퍼블리셔: | Pixelatt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35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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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100가지 동작, 버튼 2개, 튜토리얼 0개. D-Pad와 버튼 2개 안에 숨겨진 거대한 무브셋을 마스터하세요. 궁극의 movelike 정밀 플랫폼 게임에서 100개 이상의 레벨을 정복하세요.
100가지 동작. 버튼 2개. 대탈출 1번.
평범한 캠핑 여행은 Leo와 Nara가 자신들이 어떻게 왔는지 기억도 없이 던전에서 눈을 뜨는 순간 악몽이 됩니다. 며칠간의 감금 끝에 Leo는 마침내 탈출 방법을 찾고 Nara를 구하러 나섭니다.
Moventure는 movelike입니다. 퍼즐은 세상이 아니라-당신의 캐릭터인 정밀 플랫폼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무브셋 마스터: 클래식 NES 스타일 조작(D-Pad + 버튼 2개)으로 100가지 이상의 고유 동작을 발견하고 숙달하세요.
창의적인 플랫폼 액션: 근육 기억과 창의력을 시험하는 100개 이상의 수제 레벨. 더 많은 기술을 익히며 각 레벨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클리어하세요.
죽고, 또 죽고, 또 죽어라: 평범한 "완벽한 영웅"이 아닙니다. 걸려 넘어지고, 구르고, 부딪히고, 떨어지고, 예상 못 한 웃긴 방식으로 죽으세요. 다시 일어나 반복하세요. 모든 죽음은 의미가 있고... 때로는 도움이 됩니다!
픽셀 사랑: 게임 황금기에 대한 헌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17,598,7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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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1. 전작에 비해 급격하게 후퇴해버린 게임성 2. 전작에 비해 전혀 즐겁지 않은 레벨 디자인 3. 전작에 비해 없다고 봐도 무방한 부가요소 게임 하는 7시간 내내 괴롭고 힘들었고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음. 일단 전작의 영광 때문에 1차엔딩까지는 꾸역꾸역 진행했는데, 진짜 모든 면에서 전작보다 후퇴한 것 같음. 100가지 동작 중에 쓰이는 동작은 극소수.
X나 어렵다 일단 맵 끝까지 달려가긴 했는데 다른 루트도 많았다. 다시 되돌아가는데 이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맵에 도달했다. 심지어 다른 루트로도 갈 수가 없다. 점프와 대쉬, 그리고 좌상하우 키의 조합으로 기상천외한 모션이 있다. 모자 벗어 던지기까지는 웃어줄 수 있었다. 상의 벗기, 신발벗기, 물구나무서기, 똥싸기(?) 뭔데 이거 왜 있는건데? 몇 개 없는 도트로 표현은 찰떡같이 해놨다. X 같은것이 벽점프가 있는데 벽에 박으면 기절하고 팅겨나간다. 벽에서 벽으로 점프 할 때 상당히 빠르게 점프버튼을 때는 즉시 다시 눌러야하는 조작이 미쳐버린다. 이런 류의 게임은 빡칠 수록 명작이라던가.....?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아주 야무지게 숨겨둔 히든이 가득하다. 숨겨진 것들을 찾는 재미로 하는 게임. 하지만 몇 일만 지나면 온라인에 공략 영상이 올라와 버릴 것 같다.
이 게임 하기전에 알아야 할 점 : - 키 설명이 없어서 조작을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이 듦 - 달리다 벽 부딪치면 스턴 걸림 (개같은게 벽 잡으려 달리면서 가면 벽 부딪치면서 스턴걸려 죽게 하는 부분이 ㄹㅇ 빡침) 다 깨고 다시 평 달게요
일단 게임 시작하자마자 달리다 벽에 부딪히면 쓰러지는 것부터 제일 먼저 알게 될 거임. 이게 게임 끝날 때까지 불쾌감마저 느낄 정도로 플레이어를 괴롭힘. 벽점할 때도 부딪히고 끄트머리 잡을 것 같은데 부딪혀서 떨어지고 경사진 곳에서 버그마냥 길바닥 뛰다 부딪히고 아무리 행동 100개로 컨셉 잡은 게임이라도 플랫포머에 이런 조작으로 갯수 채우는건 아니지.. 전작이랑 장르도 바꼈다보니 난이도도 꽤 올라 피지컬 요구량이 많이 늘었음. 근데 이걸 벽에 박기, 미끄러짐, 눌렀다 떼야만 시작하는 점프 같은 기본기부터 틀어버리니 마리오 팔다리 하나 없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플레이하는 내내 이상한 조작 때문에 답답할 수 밖에 없음. 직선형 플랫포머 겜이다보니 전작보다 볼륨도 줄었고 그만큼 즐길 수 있는 포인트도 줄어듦. 전작의 100개의 엔딩 역시 진엔딩 외에는 억지로 만들어 넣은 느낌은 들지만 엔딩마다 피식할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되었는데 이번 100개의 행동은 정말 의미 없는게 게임이 어차피 점프, 달리기, 매달리기, 벽점프 위주로 진행되니 100개의 행동은 애초에 게임 플레이에 큰 메리트를 갖지 못함. 다 발견할 수도 없고 원하는 행동이 안 나가서 죽었으면 죽었지. 상점 페이지에 한국어 지원은 있는데 게임에선 어디서 바꾸는지 모르겠어서 못바꿨지만 이건 크게 중요하지 않음. 어차피 게임에 대사 안나온다. 전작에 너무나 좋은 기억을 가진 채로 이번 작품을 플레이했는데 이렇게 당혹감을 느끼기도 쉽지 않은 것 같음. 어떤 플랫포머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해봐도 될듯.
엔딩 봤음 4시간 주요 불쾌사항 : 벽에 박치기 - 벽점프 할때 쳐박는 기준을 모르겠음 코요태 점프 - 코요태 점프가 없는데 또 떨어지는 중에 점프 입력하면 허공답보는 되서 ㅈㄴ 느린 코요태 점프 해야함 모서리 붙잡기 - 모서리가 이악물고 둥근지 매달릴때가 있고 매달렸다 뒤로 점프 매달렸다 떨어지기 일관성이 없음 이걸 튜토가 있거나 습득하는 과정을 넣으면 좋은데 그냥 던져놓고 니 알아서 해 느낌이니까 생각보다 많이 불쾌함 하는내내 스트레스를 받았음 해보삼
조작은 구리지만 여러 행동을 조합해서 퍼즐을 내 맘대로 풀어버리는 재미가 있음 스포) [spoiler]옷을 벗으면 몸이 가벼워져서 점프가 더 쉬워진다던가[/spoiler] [spoiler]신발을 신어야 마찰력이 증가해서 벽을 더 많이 탈 수 있다던가[/spoiler] [spoiler]피지컬이 필요한 버튼 누르기 퍼즐을 그냥 버튼 위에 똥을 싸서 해결한다던가[/spoiler] [spoiler]모자를 위로 던지고 모자 위에 착지해서 2단 점프를 한다던가[/spoiler] 이런 식으로 내 맘대로 퍼즐 풀이가 가능해서 극악의 피지컬까지는 필요 없고 어느 정도 피지컬만 된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음
넘 어렵고 조작도 그지 같고 싹싹김치할 자신도 없고...
매콤하게 맛있네요
살면서 플레이했던 게임 중 똥을 가장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게임 똥을 쌀 줄 안다면 플레이가 두 배는 쉬워진다.
슈퍼마리오 잘 하시는 분들에게만 추천드려요 전 모자컨이 너무 어려워서 빠꾸하겠습니다... 일단 도트그래픽에 수많은 조작법이 겹쳐서 조작감이 익숙해지기 쉽지않음
노말모드 클리어 플탐은 8시간 데스는 800번쯤 함 맵 뒤져가며 보물도 전부 찾아서 도전과제 남은건 뭐 하드모드나 철인모드 그런거 아닐까싶음 전작 나름 괜찮다고 신선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100가지 조작법을 가진 플랫포머래서 식기임요소가 있는 플랫포머인가 하고 샀지만 그런건 없음 겜 내에서 알려주는 조작법이 정말 단 한개도 없음 조작법을 유도하는 맵 디자인이라던가 숨겨진 힌트도 없음 그냥 숨겨만 놓음 조작법 중에서 알면 겜이 좀 편해지는 (그래도 짜증나긴함) 중요한 조작법이 몇몇 있는데 힌트같은건 없으니 걍 눌러보며 찾아야함 근데 또 맵 뒤지다 보면 아무 효과 없는 춤추기 명상하기 이런건 숨겨진 힌트가 있음 할줄알지만 안알려준다고 티배깅하는건가? 이 겜 최고 단점은 조작감임 매우 불편한데 또 막판되니 나름 익숙해지긴 함 이건 안해보면 알기 힘들어서 말로도 영상으로도 설명이 힘듬 벽점프 할때 방향 제대로 안누르면 미끄러지고 반댓벽 착지할때 점프 안눌러주면 스턴먹음 이라 지루하게 적어봤자 실제 플레이 하며 느끼는 좆같음은 전달이 안될거라 생각함 그나마 말할수있는건 대충 만들어서 불편한게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불편하게 만들었구나가 느껴짐 근데 소비자 입장에서 그걸 구분해야하나? 좆같은건 똑같은데? 오히려 더 마이너스가 아닐까? 겜이 묘하게 잔인함 피튀기고 살녹고 그런거 다 나옴 특히 죽을때마다 소리나며 피터지는데 위에 적었듯이 800번 넘게 죽었음 미트보이도 아니고 사람이 터지는거 보는게 쉽지않았음 글고 뭐 업뎃하니 겜 실행안되는 버그 있어서 엔딩 직전에서 강제로 멈췄었는데 핫픽스하길래 겜 클리어하니 클리어 이후 프리징 버그걸림 마지막 순간까지 버그였음 겜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없다 해야하나 한번 실수하면 돌이킬수없거나 돌이키기 힘든게 있음 스포일러 포함 [spoiler] 한번 끝까지 가면 캐릭터가 바뀌고 더블점프가 가능해짐 그럼 기존 맵을 거꾸로 거스르며 더블점프로 갈수있는 새로운 루트를 가게 됨 문제는 이 루트를 더블점프가 없어도 진입이 가능하고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갈수가 없다는거임 숨겨진 뭐라도 있나? 하고 맵 뒤지다가 되돌아 갈수도 없어서 더블점프 전제로 만들어진 스테이지를 점프1개로 깨야했음 심지어 아무보상도 없음 몸 존나 비틀며 깼는데 못깼으면 세이브 지우고 첨부터 다시 해야했음 엔딩보니깐 텔포기능 있던데 이게 원래 있는데 발견못한건지 엔딩보니 생긴진 모르겠음 알려주는게 1도 없다보니 또 캐릭터 바뀌면서 모자 (첫번째 캐릭터 능력,활공이나 발판으로 사용가능) 를 받을수 있던데 이거 딱 캐릭 바뀐 처음순간에 하는거 아님 다시 못함 하도 막혀가지고 유튜브 찾아봤는데 영상엔 모자쓰고있길래 다시 그 장소로 가니 안되더라 뭐 모자 없다고 못깨는건 아닌데 있었으면 훨씬 편하지 않았을까싶음 그리고 이런 중요한게 왜 한번뿐인데 [/spoiler]
시크릿 좋아하는 게이머들이 환장하는 요소는 다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리벤처를 뼈까지 발라먹었던 입장에서 도트와 특유의 음악, 숨겨진 설정과 직접 찾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게임 난이도가 있지만 개발자 분들이 의견을 빠르게 수용하고 보완하는 것 같고, 이지모드로 플레이하면 살짝 매콤한 정도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관적이지않고 직관적이지않은 규칙 그걸 내세운 게임이지만, 전작의 100가지 엔딩만큼 게임을 플레이할 원동력이 되지는 않았다. 굉장히 재밌게 했던 전작 REVENTURE는 100가지의 엔딩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에 즐거움을 얻지만, 이 게임의 100가지 움직임은 단 두가지 버튼만으로 수행되는 답답한 조작감이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 사실, 전작도 만만치않은 난이도의 게임이었다. 엔딩을 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 보기 어려운 엔딩을 보기 위해선 게임 내 모든 맵과 모든 메커니즘 및 작동 순서를 모두 외워야만 하기에 매우 도전적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필자는 업데이트된 이후 엔딩은 보지않았다. 그렇게까지 도전하고싶은 느낌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그런 도전적인 요소가 이 게임엔 널려있다. 당장 부드럽게 조작하는 것 부터가 도전이다. 세이브는 매우 친절하지만, 깨는 방법은 스스로 벽을 비벼보며 숨겨진 곳을 찾아야하기에 매우 불친절하다. 따라서 플랫포머를 실력만으로 깰 수 없다는 부분도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단연코 순간적인 피지컬을 시험하는 장르인데, 찾기 매우 힘든 퍼즐을 곳곳에 박아놓고 시간을 잡아먹는다. 이건 플랫포머라고 하기 힘들다. 퍼즐게임인데 기믹을 벽 뒤에 숨겨놓았는데 점프까지 해야하는 하드코어 개그게임에 가깝다. 필자는 조작중에 특히 윗점프가 조작에 큰 어려움과 혼란을 준다고 생각한다. 플랫폼의 끝에서 점프를 누르면 잘만 나가지만, 플레이어에게 더 높이 점프하는 윗점프를 안쓸 이유가 없다. 플랫폼에서 완전히 떨어지고(시간이 많이 지나고) 윗점프는 작동하지만 그렇지않은 경우 윗점프를 미리 입력하면 점프 자체가 안되고 떨어진다. 이는 습관처럼 안전하게 가기위해 윗점프를 누르는 성향의 플레이어들에게 매우 큰 혼란을 야기한다. 개인적으로 점프라는 매우 간단한 조작은 더 메리트가 있는 추가 커맨드 조작이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점프 홀드를 통한 높이 조절을 통해 어려운 조작감을 덜어내고 윗 점프에 다른 커맨드를 넣었다면 훨씬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건 플랫포머 게임에 대한 높지않은 이해도가 보이는 조작들이 일관성없게 곳곳에 널려있다. 2시간밖에 안했지만 하는내내 플레이어를 강제로 휴식시키는 쉼터가 한군데도 없어서 조절을 하지못해 너무나도 힘들었다. 게임은 초반의 재미 흐름을 유지하기위해 마치 파동처럼 플레이어를 밀고 당겨야한다. 정말 아쉽게도 이 게임은 그걸 몰랐던 모양이다. 매우 아쉽다. 게임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전작과 같은 결을 유지하는 재밌는 유머코드들이 곳곳에 보이며, 수많은 오마주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하지만 난 이 게임에서 이 요소들을 즐길 여유가 없었다.
3-5 씨발련아 조작감 좆같이 어려워서 기다려놨더니 시발 벽을 돌진하면 깨지는 벽으로 내놨냐? 엿먹이려는 의도가 존나 확실해서 할말이없네 대놓고 엿맥이는 게임임 친구한테 올 히든 찾으라고 ㄱㄱ
노멀모드 102% 11시간 켠왕 올코레 4가지 방향키와 단 두개의 키 입력으로 수십가지의 행위가 가능한 퍼즐 플랫포머 <강스포일러 주의> [spoiler]두가지 캐릭터와 8개의 스테이지, 72개의 히든 수집요소[/spoiler] [spoiler]4가지 난이도와 1개의 보스 (난이도 관련 도전과제를 포함함)[/spoiler] 퍼즐 플랫포머로서 나쁘지 않은 완성도의 게임이지만 고전게임스러운 극악의 조작감을 버틸 수 있는 자에게만 추천한다. 단, 전작과 달리 도전과제 100% 클리어는 포기하는 편이 좋다.
무지 다양한 커맨드를 넣어놔서 입력 정확하지 않으면 생각과 다르게 나감 좆같은 조작과 씨름하는걸 즐긴다면 추천 전반부는 방법을 알면 클리어할 수 있는 퍼즐 느낌이라면 후반부는 피지컬 비중이 훨씬 높아짐
100가지의 죽는 방법
다시 키고 싶은 마음이 절로 사그라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