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4일 |
| 개발사: | storytaco |
| 퍼블리셔: | storytac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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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의식을 잃고 눈뜬 곳은 다섯 미녀의 벙커. 폐허와 어울리지 않는 그녀들 사이, 강인한 힘과 꼬리 단서가 당신을 의심으로 몰아넣는다. 포획할지, 신뢰할지, 사랑할지—결국 선택은 당신 몫이다.
줄거리/등장 인물
사고로 정신을 잃고 깨어난 당신(민석)! 눈을 뜬 곳은 다섯 명의 미녀가 사는 벙커—아포칼립스 한복판이라 하기엔 너무 화사하다.
하지만 곧 깨달았다. 그녀들 중 누군가가 수인일지도 모른다!
강인한 힘, 언뜻 보인 꼬리의 흔적… 이곳에서 당신이 할 일은?
사랑할 것인가, 포획할 것인가—의심과 설렘 사이, 당신의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플레이어 여러분은 전직 수인 헌터 ‘민석’이 되어, 의식을 잃고 눈을 뜬 벙커에서 다섯 명의 히로인과 얽히게 됩니다.
소서 (벙커의 요리사)
“살아난 걸 환영해요! 그대로 죽으면 어쩌나 얼마나 걱정 했게요?”
새우깡 스프 등 기상천외한 요리로 분위기를 밝혀주지만,
고양이 귀 머리띠(?)와 요리 뒤 숨겨진 비밀은?
나나 (벙커 수색대)
“어제 밤, 너때문에 완전 허리 나가는 줄 알았잖아. 기억 안나?”
뱀을 맨손으로 다룰 만큼 저돌적인 수색 전문가.
샤워실에서 나오던 그녀의 어깨가 스친 순간, 차가운 그녀의 몸에 소스라치게 되는데...
조이 (식물 재배 담당)
“네 당근 보여줘.... 되게 크다. 나 주라.”
당근홀릭, 당근매니아, 당근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식물 재배 담당 그녀!
그녀의 온실 벽에 그어진 깊은 손톱자국... 고양이는 아닌 것같은데...
지니 (통신 담당)
“.. 얘 뭐하니? 너무 대놓고 보는 거 아냐?”
모든 이야기를 엿듣고 있는 통신 담당 그녀!
분명히 그녀 엉덩이에 꼬리가 있었다니까! 내가 취해서 잘못봤다고?
다연 (창고 관리자)
“이거 너한테만 줄게. 아껴놨던 건데.”
철저하게 물자를 관리하는 줄 알았던 그녀! 창고에서 혼자 몰래 젤리를 먹다가 걸리는데...
무거운 상자를 번쩍 들어버리는 괴력의 그녀의 비밀은?
각기 다른 개성과 미스터리를 지닌 히로인들. 과연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사냥'할 것인가?
만약 모두가 의심스럽다면, 당신은 지원군이 도착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면, 그녀들과의 관계 속에서 진짜 감정을 마주하게 될지도.
매력 포인트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몰입감 높은 연애 시뮬레이션
실제 배우 풀모션 비디오 촬영으로 구현된 고화질 영상
1인칭 시점 대화 및 선택 UI로 마치 당신이 벙커에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
BGM·효과음으로 긴장감·로맨스 분위기를 극대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FMV 초심자도 쉽게 플레이 가능
선택과 의심이 만들어내는 다중 엔딩
‘수인 여부’ 단서 탐색, 호감도 관리 등 선택 요소가 분기마다 긴장감 부여
주요 엔딩 외에도 숨겨진 BAD END·비밀 엔딩 다수 준비
반복 플레이 시마다 새로운 분기와 결말을 발견하는 재미
독특한 세계관 &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아포칼립스 배경 속, 화사한 미녀 벙커라는 이질적 설정이 주는 묘한 매력
수인 헌터 주인공의 관점에서 ‘신뢰할 것인가 포획할 것인가’ 선택의 갈등
예기치 못한 상황 전개와 미스터리가 플레이 내내 긴장감을 유지
개성 강한 히로인 & 다채로운 관계 전개
츤데레, 장난꾸러기, 강인한 수색대원, 통신 전문가, 식물 매니아 등 다섯 히로인
각 히로인마다 숨겨진 비밀과 독특한 스토리 라인, 서로 다른 엔딩 경로
까칠한 괴롭힘부터 달콤한 순간까지, 다양한 감정 변화를 체험하며 공략
팀 소개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입니다.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컨셉츄얼한 FMV 게임으로 스팀 게이머분들에게 다시 한 번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어떤 컨셉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가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의심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컨셉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게임도 여러분이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개발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16,5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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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스토리타코 fmv 게임 다 사서 해봤는데 원래도 분량 적고 허접하게 급하게 끝내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이번건 너무 할 정도로 허접하게 만들었네여
상당히 길게 연기한 게임이 결국 발매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짧다.. 짧아진 이유는 추측은 가지만 추측은 추측이니.. 아무튼 뭔가 훅이 없어서 아쉬운것 같지만.. 게임은 할만했습니다..
I downloaded yesterday and played right through. Tonight, I'm going for a second run. I would love to play all these games, but unfortunately not all of them are with German subtitles
The story felt a little short, but I found it really interesting since it’s my first time seeing an FMV set in an apocalyptic world. It seems like the studio is trying something new with this project, and I’m excited to see where it.
나나 하고 지니를 연기하게 한 각본가 누구니...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미녀님들 보는것 같았다...그리고 촬영 할때 남배우 연기톤을 잘하게 해라 좀 우유만 보다 못하는게 어디있냐???
하전미2>>>>>여름미녀>하전미1>>>>>미녀는촬영중>>미녀온천>>>>>>>>>지하벙커 스토리타코 FMV 전부 해봄 최신작인데 이건 진짜 너무했음 *스포일러있음 1. 나나의 녹음을 오케이한 담당자는 반성하시오. 뭔 북한말투도 아니고 듣는 내내 불쾌함 2. '의심'이라는 시스템의 존재이유가 없어지는 전개에 할말을 잃음. 분기로 가지치는 장르라면 적어도 루트별 범인을 정하는 정성이라도 보였어야 함. 열심히 추리하면서 1회차 한 내가 바보천치였음 의심하라고 분위기 조성해놓고 짜잔~ 전부 다 수인이었습니다 하면 '전혀 예상 못했어요!' 해야함? 그저 짜칠 따름. 게다가 의심을 누구를 쳐하든 바뀌는건 없고 한명에 몰빵해야 업적 하나 해금되는 더미데이터같은 존재 3. 히로인에게 전혀 정감이 안감. 캐릭터 설정 GPT 돌린건지 전혀 매력이 없음. 이건 억까일수도 ㅈㅅ 4. 엔딩이 다른 작품들 엔딩이랑 너무 결이 다름. 적어도 주인공과의 미래를 그리던가.. 걍 하하호호 하는 영상만 재생하다 끝. 소서만 그런건가? 하고 다연까지 봤다가 전부 그 꼬라지일게 뻔해서 다른 히로인 엔딩 안봄. 예산과 시간이 부족했다면 정말 안타깝지만 난 돈주고 샀단말임. 기대도 많이 했고 5. 유머도 부족해.. 스토리도 없어.. 연기나 더빙도 별로야.. 다연이 불쌍할 따름. 여름미녀 한번 더 하러간다 6. 여름미녀랑 하전미2에서 아이템 요소 집어넣고 여기서 뺀 이유가 궁금함. 특히 하전미2는 숨겨진 아이템 찾는 재미도 있었고 여름미녀는 놓쳤던 아이템 어디있을까 하는 재미도 있었음 아, 두 작품 다 OST가 좋았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둘 다 아직도 듣고있음 근데 여기는 테마곡도 없네? 진짜 정성이 들어가다 말았다는 느낌이 풀풀남 7. 나나님 릴리트 닮으심 8. 남자성우 연기는 듣기편하고 좋았음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뭔가 시도했다는것과 편의성은 최신작이니만큼 좋았음
가볍게 할 수 있어 좋아요 스토리타코팀의 능력 발전이 보여요
연기가 되서 불안했지만 무사출시해서 다행이네요
너무 재밋는디요 의심하기 버튼이 안눌리는거 버근가용?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인스타 보니까 리뷰 이벤트 하던디 어떻게 참여해용? 인증내역 구글폼 제출 어떻게 해유?
이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모두 살리지 못했어요 팀장님에게 의심이 되서. 하지만 모든 여자들과 함꼐 새롭게 잘 이어갔습니다., 너무 재미있개했음 나뿐 팀장님 내가 말하면 수인이 안니라하면 아닌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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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스타일의 스토리가 독특해요. 흔한 일상 연애물과 다르게 종말이라는 긴장감 위에서 사랑이 진행되니까, 선택 하나하나가 설레면서도 색다른 경험이라 좋았어요. 오히려 진행이 빨라서 몰입감이 더 살았고요. 아쉬운 점은, 역시 분량이 쫌 짧다는 점(ㅜ.ㅜ) 그리고 컨셉에 비해 서스펜스가 좀 더 살았으면 긴장감이 더 좋았을 텐데 그 부분이 덜 살아난 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챕터가 끝나고 수인을 의심하는 화면에서 클릭이 안 돼서 매번 전부 의심하지 않음으로만 넘어가야 했고, 한국어 자막이 깨져서 나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플레이하기엔 충분히 매력 있어요. 이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미녀벙커 처음했는데 이야기주제가 아포갈립스라 적응이 조금 무리가 있는데, 게임에 나오는 분들은 분위기가 있는분든이고,호감도가 잘 안오른것같은데 너무 초반인가? 암튼 소소로 진행해서 노말엔딩이라 다른 캐릭터들도 스토리를 해봐야할것같습니다. 다른캐릭터 스토리 진행하니까 숨겨진 대화를 하다보니 호감도가 올라서 해피엔딩이 됩니다. 이거 참고해서 스토리를 이어나가야 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