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5월 31일 |
| 개발사: | Techland |
| 퍼블리셔: | Deep Silver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20,300 원 |
| 장르: | 액션 |
유저 한글패치
http://itcm.co.kr/g_board/1180376
제작: 찌그만앙마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elcome to the zombie apocalypse experience of a lifetime – and now more beautiful than ever. Caught in the midst of an epic zombie outbreak on the tropical island of Banoi, your only thought is: Surviv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375+
개
예측 매출
373,0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
스토리 무난무난 조작감이 안좋단 소리를 들었었는데 걱정했던거보단 할만했고 4인 멀티로 플레이했는데 초반에 스토리 진행도가 아주 살짝 차이가 났었는데 그때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뜨는게 조금 열받았던 정도 혼자서는 안했을거같은데 같이해서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좀비게임류는 다잉라이트가 훨씬더 스토리나 그래픽 조작감 전체적으로 더 재밌는거같습니다
혼자 하기엔 조금 빡빡한 게임인 것 같긴 한데 친구랑 같이 하니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그저 심부름 아일랜드 좀비 때려잡는 맛은 있는데 헤드셋 끼고 하니까 소리 개판오분전 바다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무슨 욕조에 손 넣고 휘젓는 소리나서 존나 뭐지 했음 앵간하면 스피커로 설정해놓고 하는거 추천 콘솔겜이라 조작감 불편한거 조금 있음 [spoiler]갑자기 튀어나온다거나 죽은 애가 벌떡 일어난다거나 [/spoiler]하는 깜놀 연출 살짝 있음 억까 약간 있음 특히 좀비 근접 모션이랑 판정 개억까수준 파쿠르 시스템 없어서 턱 약간만 있으면 걸려서 못 움직이거나 못 감 스테미나가 있어서 몇번 휘두르면 지치는데 그때 몰려오면 답없음 자유도는 높은거 같은데 퀘스트의 대부분은 심부름이라 별로 손이 안 감 그 퀘스트마저도 동선 개뷰웅신 그자체라 더 하기싫어짐 그 와중에 게임이 불친절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더더 하기싫어짐 참고로 인게임에 한글 없음 한패가 있다는데 받기도 귀찮고해서 걍 영어로 진행했고 딱히 불편한건 없었음 3천원 주고 이정도면 뭐, 근데 정가주고 샀으면 추천은 좀ㅎㅎ
개 같은 게임. 거지 같은 조작감과 반박자 느린 반응, 좀비 사이에 끼는 버그, 병신같은 빠른 이동, 똥개 훈련 시키는 퀘스트까지... 아무래도 좋은데 자꾸 무기가 사라져 ㅅㅂ 무기가 좀비 사이에 껴서는 자동차 밑으로 들어가서, 혹은 손에 안닿는 위치에 좀비가 쓰려져 버리면 무기 회수를 못함. 전설급 무기 얻어서 업글까지 다 하면 뭐해 던졌다하면 없어지는데
과거에는 너무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이었는데 최근에 해보니 그래픽은 별로 좋지 않았다. 스토리 진행도 너무 주인공 일시키기 게임이고 무엇보다 살인범들한테 음식 나눠줘야 한다고 개억지 부리다 잡혀간 진의 사고 회로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아서 몰입을 더 깼다.
스토리는 그냥 전형적인 B급 좀비영화 느낌인데 해보라고 추천은 못하겠음.. 장점 : 타격감과 무기의 다양성 단점 : 그 외의 모든 것
7/10 나름 고티 1개를 수상한 작품답게 갓겜의 쾌감을 안겨준 순간도 분명 있었지만, 많은 부분에서 그 이상으로 나를 열받게 했다.
어릴 떄 이 게임을 처음 했을 때 호텔에서 탈출하는 맨 처음 부분이 현실감 있고 몰입감 있어서 참 잘 만들었다고 놀란 기억이 있다 요샌 이런 비슷한 게임이 많지만 이 시기에 이런 비슷한 게임은 거의 없어서 파크라이3를 했을 때 받았던 충격과 재미를 이 게임에서도 느꼈다 계속 진행할수록 질리고 RPG 요소가 있어서 무기의 밸런스나 게임 구성이 아쉬운 게임이지만 게임 분위기만큼은 너무 좋다 다잉라이트 제작사의 다잉라이트 전작이라고 봐도 될 게임이다 그래서 그런지 총으로 하는 전투는 똑같이 별로고 덩치 큰 좀비를 잡는 것도 비슷한 느낌으로 지루하고 귀찮은 느낌이다
정말 잘만든게임입니다 자유도도 높고 재밌어요 하다보니 불편한점이 몇개 잇는데 출시한지 10년 넘은 게임이니 어쩔수없네요 출시 당시 다른겜을 생각하면 갓겜
정말하고 싶어서 다운로드 했는데 실행 않됨. 별의별 방법 다썻지만 않됨. 더이상 하고 싶지 않음
솔직히... 내가 강해져봤자 적들도 똑같이 강해지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총기 특화 캐릭터 골라봤자 초반에는 총기가 안나오고 그저 근접무기로만 싸울수밖에 없는데 그럼 그것도 무슨 의미가 있음? 애초에 이 게임은 거의 근접으로 싸우라고 만든 요소가 더 많더만. 언제쯤 총이 나오지? 언제쯤 좋은 총이 나올까? 언제쯤 가야 상점에서 좋은 총을 팔까? 지루함 무릅쓰고 한참 진행해봐도 안나옴 ㅋㅋㅋㅋ 그냥 길가다 주운 리볼버랑 탄알 몇발이 전부. 정도껏 해야지.
반복 뜀박질이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그것은 업적을 다 채우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고 레벨 스케일링 덕분에 끝까지 쫄깃쫄깃하게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몹분포나 소모아이템 제한까지 레벨 디자인도 잘 된것 같습니다. 공포게임을 즐기고 싶은게 아니라 무쌍을찍고 싶으시면 그냥 트레이너를 추천드립니다.
"다잉라이트"를 먼저해버리고 "데드아일랜드 디피니티브 에디션" 을 해보니 1시간하고 더이상은 못해먹겠네요... 이 게임이 제공하는 시야각이 좀 한정적이라 게임도중 멀미유발... 옛날게임인데도 불구하고 그래픽풀옵 땡기면 간혹적으로 프레임드랍 있음 퀘스트는 심부름 퀘스트밖에 없음 매우 지루함 게임성은 좀 RPG요소를 넣은것같음 왜 다잉라이트가 갓겜인지 알것같네요 그냥 다잉라이트 하세요
옛날게임이라고 무시했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적응이 힘들다고 간과했습니다. 그런데 해보니 개존잼 명작 이었습니다. 데드아일랜드2도 응원합니다.
똥겜이라고 하는데 재미있게 했음. Fov 변경 모드는 필수 아직도 남아있는 버그들이 있음
불편한 조작감과 버그...그리고 왠지 모르게 현자타임이 오게 만드는 게임성 등이 추천을 주저하게 되네요.
의외의 볼륨감과 타격감 그리고 싼가격.. 무조건 추천~
재미는 있는데 이어가긴 귀찮다 칼푹찍은 존나 재밋엇다
과거에 좀비 게임 입문을 하게 만들었던 내생에 최고의 게임
그럭저럭 정가에 사는 사람은 없길바란다
very good
근본 좀비 겜
아주 좋소
.
내 무기를 커스텀 가능해서 애착이 간다. 나도 내 쿠크리에 피카츄라 이름 붙이고 함께 여행했다
아름다운 바다와 리조트, 그에 대비되는 지옥도.. 나를 가로막는 수많은 좀비들. 나의 발차기.. 나의 주먹.. 오오! 끝없는 좀비들~ 오오! 나의 인생~ 나의 열정~ 지친 내모습~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태권도~ 태! 권! 도! 얍! 실제로 도전과제에 태권도 관련 과제도 있으니 단순한 드립이 아니다. 좀비와의 피 튀기는 격투는 이 게임의 본질인 것이다. 피 튀기는데 왜 감염이 안되냐구요? 패왕색패기로 인해 바이러스가 접근하지 못하는 듯 보인다. 좀비 맨손으로 때려잡는 것 좀 봐라 패기 없게 생겼나.
옛날게임인데도 꽤 할만하다 근데 극 후반부까지 심부름 원툴인건 좀 짜친다
굳
뭔가 2% 부족함 아맞다 20% 부족하다
god game
눈이 즐거운 휴양
이 상황에서도 짧은 옆트임스커트, 스타킹, 하이힐을 포기하지 않는 시안누나 나도 그녀에게 밟히고 싶다.
좀비게임 좋아하면 필구~~(할인 할때)
한글패치 좃도 어려워서 그냥 영어로 깸 음. 존나 재밌네
유투브 안보고 하면 조금 무서움
뇌 빼고 좀비 후두려 때려잡는 데드라이징 시리즈보단 근토리가 나름 나쁘지 않음. 근데 조작감은 더 구림. 이런 겜은 친구들끼리 해야 더 재미나게 할수있음.
80대 노인이 된듯한 늘어지는 조작감 타격감 따위는 없는 붕쯔붕쯔 모션 쓸데없이 흔들어대는 카메라 그냥 레포데나 하러 가자
평점 7/10 총기보다 근접무기가 중시되는 FPS + RPG임. 퀘스트 중에는 서바이벌을 위해 식수나 식량을 공급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으며, 배경은 초반에는 언제나 대낮이고, 가끔 먹구름과 함께 소나기가 퍼부음. 막바지로 가면 점점 하늘이 어두워지는 것을 알 수 있음. 전반적인 진행 방식은 퀘스트를 통해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것이 주가 되지만,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좀비를 학살하거나 아이템을 구하는 등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 비슷한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레프트 4 데드와는 달리 일직선 진행하면서 좀비를 학살하는게 아니고, 엘더스크롤 시리즈나 폴아웃 시리즈와 비슷한 방식의 샌드박스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물론, 새로운 지역으로 가려면 메인 퀘스트를 깨 스토리라인을 따라가야 하며, 다양한 스토리라인 분기가 존재하지는 않음. 다른 좀비 게임에 비해 비교적 현실적인 요소가 많음. 일당백으로 수많은 좀비들을 학살하는 대부분의 좀비 게임과는 달리, 데드 아일랜드는 여럿이 몰려오면 상당히 컨트롤에 신경 써야 함. 여러모로 생존의 압박이 꽤나 심하기에, 유저가 캐릭터를 마치 자기 자신으로 여기며 굉장히 몰입할 수가 있음. <총평> 발매가 된 지 조금 된 작품이긴 하지만 할 만한 게임 게임의 발매 시기를 고려했을 때 퀄리티를 본다며 할인 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
발차기 꿀잼임 ㅋㅋ 꼭 해봐라
한글패치해도 적용안됨 시발 랭귀지 바꾸는게 없어 싸도 한글패치 안해주거나 안되거나 걍 거르셈 시간낭비 걍 스트레스임 ㅗ 데드아일랜드 2나 하셈 걍
이 게임에서 가장 큰 빌런은 다른 누구도 아닌 푸르나다. 뭔 말인지 궁금하면 구매하셈
좀비 rpg 게임의 한 획을 그은게임 11년도에 출시해서 5년이 지난 지금 그래픽을 개선해서 다시 나왔다 지금 해봐도 좀비 오픈월드에 이만한 게임이 없다
어쌔신크리드 12나 스토커 시리즈까지 해본 입장에서 단순 옛날 게임이라고 관두는게 아님. 초반부터 사이드 퀘스트 필수로 해야하는 것부터. 게임 자체가 너무 다잉라이트와 똑같으면서 하위호환이고 심지어 게임 내용물 마저 많이 부실하다고 느껴서 지금 시대에 할만한 게임인지는 모르겠음. 차라리 다잉라이트하는게 더 나을거 같음. 2편이 재밌어 보여서 입문하려고 했는데 1편은 그냥 유튜브에디션으로 넘겨야겠다.
취향 맞는 사람이랑 하면 시간 순삭... 좀비물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입니다 + 패는 맛 있는 타격감 + 여러 지역마다 특색있는 분위기 + 멀티플레이 가능! + 레벨 업, 커스텀, 스킬 트리 같은 RPG 요소 - 가아아끔 보이는 ㅈ버그 내가 던진 칼 처먹고 하늘로 토낀 좀비... 그 장면은 절대 못 잊겠다... - 조작감 좀 구림 - 퀘스트가 좀 반복적이고 질림 게임 분량이 크긴 한데 정가 주고 살 가격의 게임은 아님 그래도 완벽하진 않아서 나름 할만한 게임 친구랑 하면 더 재밌음! 난 추천함 :)
장비 개조, 시안이라는 캐릭터가 매력적.
딱 처음 1시간만 재밌고 그 뒤는 좀...
쓰레기 개노잼
옛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게임보다 재미있게 함 이건 내가 기대를 안하고 해서 재미있던 걸까 요즘 게임이 재미없는 걸까?
게임성은 만족스럽지만 심부름은 지겹다. (2.0 / 5.0)
잡일을 다 나한테 시키노
좀비게임의 혁명이라고 칭할만 함. RPG 적인 요소까지 풍부한. 스토리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총평점 및 한줄평 5/10 "게임 역사상 최고의 트레일러를 만들었다는 것에 의의를 둡시다." 1. 게임성 (5/10) 날 무기 특화인 시안으로만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다른 무기군과는 비교를 크게 할 수는 없지만 사지가 절단되고 피 튀기는 타격감은 정말 최고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 플레이하는 가치는 충분합니다. 액션 방식이 발차기로 적을 무력화 시킨 다음 거리 계산하며 무기를 휘두르는 게 주이지만 인간형한텐 총기류로 헤드샷하는 재미 또한 있습니다. 좀비한텐 총기가 제대로 피해를 주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걸 FPS 하듯이 하는 건 어려웠습니다. 다만 총기 특화인 캐릭터도 있어서 이 점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킬트리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지만 퍽마다 큰 차이와 변화가 체감이 잘 안 됐고 결국 단순 수치 놀음이 태반입니다. 파밍하는 재미를 현저히 떨어지고 거의 퀘스트 보상이나 상인에게 레벨 맞춰 무기를 샀습니다. 미리 무기 내구도 시스템이 있다는 걸 알고 했기 때문에 그게 큰 단점으로 다가오진 않았지만 어렵게 개조하고 업그레이드해도 무기 레벨이 딸려 계속 바꿔줘야 되는 게 머리론 이해가 되지만 애착 무기를 버릴 때 살짝 서운했습니다. 사실 무기에 딱히 특성이 여러 개 붙어있는 식이 아니라 그게 그거이긴 합니다. 근데 완전 극후반에 처음으로 카타나 같은 무기군이 새로 나와 마지막에서야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아쉽긴 했지만 카타나가 손맛도 좋고 사거리가 길어서 막판을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2. 스토리 (3/10) 정말 전형적인 좀비물 그 자체입니다. 게임을 하는 동기를 주는 딱 그 정도일 뿐입니다. 나름 처음 캐릭터를 고를 때 배경 설정이 있지만 크게 스토리적으로 묘사가 되진 않는 거 같고 주인공보다 오히려 특정 등장인물에 서사를 강조합니다. 그게 나쁘진 않았지만 그동안 개고생한 플레이어 캐릭터의 드라마는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3. 비주얼 (6/10) 데피니티브 에디션이라 그런지 엄청 오래된 게임인 것치고 비주얼이 나쁘거나 눈에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몇몇 좀비는 혐오스러울 정도로 묘사가 잘 돼있습니다. 액트 1이 밝은 휴양지라는 부분이 매력적이고 처음 게임의 몰입을 확 주면서 특색 있게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지만 뒤로 갈수록 뻔한 정글, 마을 등이 나오면서 크게 감흥이 있진 않았습니다. 4. 완성도 (3/10) 생각보다 운전을 할 일이 많은데 거기서까지 모두 1인칭인 건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1인칭 몰입을 위해 그런 선택을 했다고 이해라도 하려고 했는데 초반부 트럭 앞유리를 철창으로 개조하면서 1인칭 운전 시야가 아주 개판이 됩니다. 진짜 난생 이딴 시야로 운전을 하라고 하는 게임은 처음이라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또한 1인칭 게임에 꼭 나오는 멀미 문제를 전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였습니다. 아니 오히려 좀비 보면서 멀미하라고 장려하는 수준입니다. 시야각(FOV)과 흔들림 방지 옵션이 없으며 좀비가 사방에서 오니 이리저리 화면을 움직여야 합니다. 시안의 쓰러진 적에게 발찍기 스킬은 화룡점정으로 아주 생난리를 쳐서 많이 쓰지도 못했습니다. 몇몇 서브 퀘스트는 주요 퀘스트로 지정을 안하면 지도에 마킹이 안되는 문제도 있고 어떤 무기에 개조를 하니 텍스처가 튀는 버그가 있기도 했습니다. 적도 없는 게 즉사하거나 적이 벽에서 나와 껴있기도 하고 차가 애매하게 껴서 버리고 걸어가야 하기도 했지만 사실 앞에 말한 것에 비하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몇몇 빠른 이동은 즉각적으로 활성화가 안되거나 지도를 보여주면서 빠른 이동 지점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러지 않고 이름만 보고 선택해야 돼서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돈은 많고 회복 아이템은 상인에게 무한으로 살 수 있어 긴장감이 떨어지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지금 다시해도 2011년 당시에 했던맛나네 맛있다
그냥 잘못됐다
[ 진짜 무조건 필수 패치 ] https://www.nexusmods.com/deadisland/mods/29 각종 멀미유발요소, 시야각, 조작감 해결! 이거 없었으면 게임 못했습니다. 바닐라 상태의 그 인풋렉 + 술 취한 듯한 조작감을 당장 해소하십시오. [ 리마스터에서 누락된 부분 복원 패치 ] https://www.nexusmods.com/deadisland/mods/40 위 패치와 같은 제작자의 것으로 이건 선택사항 [ 한글 패치 ] https://oldgamelove.tistory.com/133 립타이드 먼저 즐기고, 들어오게 된 원조 '똥섬' 시스템적으로 립타이드가 훨씬 완성되어있는데도, 왜 인지 이상하게 여기가 인기가 더 많다. (퀘스트경험치 스케일링, 만렙증가, 무기별 마스터리, 단차공격-날아차기 등등 부재) 물론 여기에는 DLC스토리도 있고 아레나모드도 있고 컨텐츠 양은 더 많은데 마스터리 스킬이 없다보니 다양한 무기를 쓸 필요도 없고 오히려 손해라 무기가 고정된다. 결정적으로 경험치가 너무 짜다보니 키우기가 매우 어렵다. 립타이드는 엔딩 보기도 전에 만렙인데 이거는 어림도 없을 지경. 왜 사람들이 경험치 노가다나 글리치를 쓰는지 알게된다 ㅎㅎ 어쨌든 플레이어 수가 이 쪽이 훨씬 많기 때문에 멀티플레이를 즐긴다면 추천. 스팀 다운로드 지역을 미국으로 설정해두면 방이 정말 많다!
레전드 시네마틱을 남긴게임 지금해도 꽤 할만함
강력추천! ㅋㅋㅋ
2천원의 맛 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