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 of the Lamb: Woolhaven
Cult of the Lamb: Woolhaven
Massive Monster
2026년 1월 22일
12 조회수
23 리뷰 수
1,725+ 추정 판매량
9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22일
개발사: Massive Monster
퍼블리셔: Devolver Digital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8,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Cult of the Lamb: Woolhaven

사라진 신이 어느 신비한 산에서 어린 양을 부릅니다. 무리를 재건하고 겨울을 다시 깨워, 쓰러진 양들의 진실을 밝혀 내세요. Cult of the Lamb의 이번 대규모 확장팩에서 과거가 어린 양을 집어삼키기 전에 맞서 싸우세요.

상세 설명

참고: 이 확장팩의 콘텐츠는 기본 게임을 거의 완료했을 때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겨울이 내려앉고, 오랫동안 침묵했던 신이 눈 밑에서 꿈틀거립니다.

양들의 잊힌 신, 잉갸가 당신을 불러, 무리를 복원하고 시간의 흐름이 지워놓은 것을 되찾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오래 전에 죽은 존재에게 생명을 불어넣자, 숨은 부패가 깨어나 양들이 한때 고향이라 불렀던 신성한 산을 더럽히기 시작합니다…

구원을 찾는 이들만 이 봉우리를 밟는 것은 아닙니다. 얼어붙은 정상을 늑대 한 마리가 배회하고 있습니다. 그 늑대의 무리는 탐욕스러운 신들과의 전쟁을 갈망합니다. 숨은 동굴 깊은 곳에서 그림자 하나가 기다립니다. 칼을 예리하게 갈아놓은 채,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죠. 제각기 과거의 죄에 매인 채 잠 못 이루는 영혼들이 능선을 따라 떠돕니다. 과거는 다 이유가 있어서 묻힌 것입니다. 당신은 과거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과거에게 잡아먹히고 말까요?

한때는 신성했던 것이 지금은 부패하고 있고, 그 무엇도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닙니다. 최후의 양이여, 포근쉼터의 운명은 당신의 발굽에 달려 있습니다.

포근쉼터를 찾아내라

포근쉼터의 길잃은 영혼들을 영적인 고향으로 되돌려 보내고 양들의 오래 전 잊힌 역사를 배우세요. 몰락한 마을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건하고, 산을 다시 접수하여, 바닥나버린 잉갸의 힘을 회복시키세요. 하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대가가 존재하니까요.

겨울에서 살아남아라

교단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혹한 눈보라와 살을 에는 추위를 이겨 내세요. 새로운 건물을 건설해 교단원의 체온을 유지하고, 동상과 기아로부터 추종자들을 보호하세요.

산을 탐험하라

거친 폭풍에 난타 당한 새 영토 속으로 모험을 떠나세요. 눈 아래 도사리고 있는 부패의 영향으로 오염된 생물들이 들끓는 곳입니다. 안식에 들길 거부하는 과거의 메아리가 남아있는 곳, 드넓은 신규 던전 두 곳에서 전투를 벌이세요. 산에서 구한 모든 영혼은, 산을 오히려 더럽히며 옛 신앙의 땅 전역을 위협합니다. 과연 당신은 과거의 죄를 되돌릴 수 있을까요?

방목을 시작하라

방목을 해금하고, 모직과 온기, 그리고 비상 상황에서 귀중한 고기를 제공하는 귀한 동물을 번식시키세요. 위풍당당한 생물들을 길들이고, 등에 올라타고, 추종자들에게 관리를 맡기세요.

…그밖에 다양한 콘텐츠!

새로운 추종자 형태 52가지, 교단 장식 68개, 건물 17개, 양털, 의상, 타로 카드, 유물, 저주, 무기 등등… Woolhaven에는 정말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예측 매출

31,91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총 리뷰: 23 긍정: 22 부정: 1 Positive

좀 비싼데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편 분량에 맞먹는 플타임이니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dlc! 겨울이 생김으로서 생존의 요소가 조금 더 강화되었고, 새로운 던전과 무기를 비롯하여 가축들도 생겨 더 바빠졌어요 정신없이 하다보니 약 13~5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푹 빠져서 할만큼 즐거웠고요 초반의 겨울은 조금 빡세지만 진행 할수록 그것들을 상쇄할만한 무언가를 쥐어줘서 좋았어요 오랫동안 준비해서 나온 dlc인 만큼 대만족! 본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충분히 즐길만 해요

👍 19 ⏱️ 플레이타임: - 📅 2026-01-25

일단은 재밌게 하고있긴한데 새로운 컨텐츠들 설명이 버그나서 하나도 안보임 못할정도는 아니긴함 재밌음

⏱️ 플레이타임: - 📅 2026-01-31

던전 다깼는데 템안나와서 마을로 못가고 던전에 갇힘... 빡종하고 다시 던전돌아도 마찬가지 겜 진행이 안됩니다 ㅎ

⏱️ 플레이타임: - 📅 2026-01-30

할 게 많아져서 더 정신없어지긴 했지만 ㅋㅋ 재밌습니다 이 정도 볼륨이면 납득이 됩니다

⏱️ 플레이타임: - 📅 2026-01-30

본편에선 개인지 늑대인지 하청으로 일하는 바지 사장 유사 양천지 였다면 이제는 진짜 양천지 부활을 위해 일하는 DLC 근데 여전히 신들이 불친절하고 신도들이 맛있다 으흐흐

⏱️ 플레이타임: - 📅 2026-01-27

아니 이거 재밌긴한데 모직 어떻게 얻는거임? 진행해도 나오질 않던데

⏱️ 플레이타임: - 📅 2026-01-31

이 dlc 시고 태초마을로 다시 즐기는 중이라 아직 안 해봤지만 일단 좋음

⏱️ 플레이타임: - 📅 2026-01-28

dlc 잘만들긴 했지만 버그가 엄청많다 버그좀 고쳤으면 좋겠다 넘어갈만한 버그는 괜찮은데 불쾌한 버그걸리면 겜할맛이 뚝떨어짐

⏱️ 플레이타임: - 📅 2026-01-27

재밌게 했음 근데 보스가 둘 다 나린더 보다 많이 쉬운건 아쉬움

⏱️ 플레이타임: - 📅 2026-01-23

주교님, 이 새끼 자는데요? 냅둬, 어차피 겨울 와.

⏱️ 플레이타임: - 📅 2026-01-27

겨울과 부패를 받아들여라..

⏱️ 플레이타임: - 📅 2026-01-24

썩은 애들도 계속 보니 귀엽네요...

👍 1 ⏱️ 플레이타임: - 📅 2026-01-24

기다리느라목빠졌습니다

👍 12 ⏱️ 플레이타임: - 📅 2026-01-23

효도합시다

⏱️ 플레이타임: - 📅 2026-01-23

개재밌고 좋느덩어리인데 대사 버그때문에 제 추종자들이 자꾸 제4의벽을 뚫어서 때때로 당혹스러워요

⏱️ 플레이타임: - 📅 2026-02-20

낫 배드 확장판 치고 꽤 볼륨이 큽니다 여러 육성 시설도 추가되고 무기도 추가되고 퀘스트도 많고 할 게 상당해요 본편 다 파먹었으면 사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플레이타임: - 📅 2026-02-19

출시때 버그들처럼 dlc도 출시 이후로 버그 엄청 많았지만 거의다 고쳤음 이 겜 제작사는 언젠가 버그 다 고치긴 하니까 걍 사셈 겜 다시 산것만큼의 컨텐츠들과 재미를 줌

⏱️ 플레이타임: - 📅 2026-02-18

신규 콘텐츠의 양과 질 모두 출중했습니다. 특히 시뮬레이션 파트에서 드디어 추가된 편의 기능들과 새로 추가된 신규 시스템은 획일적이던 기존 게임 플레이를 효과적으로 개선했어요. 아트워크도 여전히 독창적이고 아름다웠으며 사운드 트랙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장점을 서사가 다 망쳐버렸어요. (이하는 서사를 까는 내용입니다. 엔딩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spoiler] 서사가 총체적 난국입니다. 가장 문제인 부분은 과거사에요. 스토리 내내 모든 등장인물이 어떤 과거를 당연하게 안다는 듯이 행동하는데, 정작 그 과거가 무엇인지는 제대로 밝혀주지 않습니다. 단순히 맥거핀이라 그랬다기에는 등장인물의 동기와 목적을 아예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치명적이었습니다. 특히 마르코시아스. 많은 분들이 이미 그의 자결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가 신도가 되는 것에 강한 반감을 갖고 있어 자결을 택했다는 것은 매우 강렬하고 비극적이며 서사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대체 마르코시아스가 얻은 게 무엇이죠? 단적으로 말하면, 마르코시아스는 그저 꼬리를 말고 도망친 겁쟁이가 되어버렸을 뿐입니다. 그가 끝끝내 이룩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의 사상을 믿고 따르던 무리들이 하나 둘 어린 양의 손에 파멸할 동안 마르코시아스는 무엇을 했나요? 가끔 등장해서 시덥잖은 선택지를 제시하곤 설교하는 것 빼고는 죽는 순간까지 딱히 한 게 없어요. 방관만 했죠. 애초부터 그의 동기와 목적 자체가 허점 투성이입니다. 우리는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가 누구를 섬겼으며 누구에게 고통받았고 어떤 고통을 받다가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가 해방이라는 목적을 위해서 무엇을 계획했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조차 알 수가 없죠. 그저 '연구'를 했다는 암시를 메인 스토리 라인 외부에서나 간간히 던져줄 뿐입니다. 과거를 알지 못하는데 그를 어떻게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결국 플레이어는 그의 현재 언동만으로 그의 동기와 행동을 피상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피상적인 서사의 끝은 어이없게도 자결이었죠. 이로써 우리는 '(본편 5주교들이 신도 영입 이후 유물 퀘스트를 통해 과거사를 풀어 냈듯) 그의 과거사와 후일담을 볼 기회'를 박탈당했고, '부패를 어린 양이 불러왔다는 오해를 해명할 기회'와 '평화가 찾아온 산의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줄 기회'도 박탈되었습니다. 나아가 그가 '어린 양 측에 합류해서 정신적으로 성장하거나, 행복한 미래를 살 수 있을 기회'도, '플레이어가 그를 구원할 기회'도 박탈당했어요. 물론 개발진의 해명을 보면 이러한 전개는 다분히 의도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서사를 잘 이끌어 나갔다면 충분히 납득이 갈 수도 있었겠죠. 그런데, 서사를 잘 이끌어 나가지 못했습니다. 전개가 이렇게 불친절한데 대체 어떻게 납득을 할 수 있을까요? 마르코시아스는 신을 거부하고 과학에 기초해 자기 결정권을 중시하는 캐릭터이므로 추종자가 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고 제작진들은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의 목적이 오직 자기 결정권 유지 하나 뿐이었나요? 스토리 내내 그와 그를 따르던 무리들은 한결같이 '신은 믿을 수 없으며 마르코시아스는 그 대신 우리에게 해방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마르코시아스는 본인의 입으로 직접 '자신이 기꺼이 이단자가 되어 신들을 파멸로 이끌고 모두를 신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내기까지 합니다. 그랬던 그가 고작 신도가 되는 것이 '싫어서' 자결을 택한다니요? 그는 작중 내내 주도적이고 이성주의적이며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주창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행적은 이런 사상과는 거리가 멀었죠. 어린 양이 산을 정복해나가는 동안 그는 주도적으로 하는 게 없이 수동적으로 방관만 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그다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았죠. 게다가 해방을 촉구한다면서 정작 자신은 자신의 추종자 무리를 거느리고 있었다는 점에서 모순적이기까지 합니다. 설령 그가 마지막에 패배한다면 자결할 것을 계획하였다 한들, 다른 방식으로라도 자신을 따르는 무리가 살아남아 자신의 사상을 이룩할 방도를 안배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허무하게 자결해버리면 자신을 믿고 따라주던 추종자들은 뭐가 되는 겁니까? 그리고 마르코시아스를 구원하고 싶었던 플레이어들, 마르코시아스의 사상에 동감한 유저들, 마르코시아스의 과거사를 알고 싶었던 유저들은 대체 뭐가 되는 건가요? 그의 이런 최후는 솔직히 서사적으로 대단한 충격과 여운을 주기보다는 그냥 강렬함에 집착했을 뿐인 얕은 결말로만 느껴졌습니다. 이런 식의 충격과 갈등을 유도했다면 최소한 서사 내부에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를 정합성 있게 납득시켰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드러난 정보는 너무나도 제한적이었죠. 추가로, 역시나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 포근쉼터 양들의 언동도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원하는 것이 '자신들만 죽기 싫으니 세상과 동귀어진하겠다' 였다면 앞뒤가 맞긴 합니다. 납득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다른 영역이지만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포근쉼터 양들에게 있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엔딩 장면이에요. 분명 날 죽이려고 했는데? 용서를 나한테 구해야지 왜 잉갸한테 구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추종자 잉갸는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거죠? 잉갸는 왜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구는 건가요? 아니, 애초에 잉갸가 신이 맞긴 했던 건가요? '제가 당신들 양 무리의 일원이었던가요?'라는 대사는 양의 신이 할만한 대사가 아니지 않나요? 잉갸는 일반 양에 불과했던 건가요? 게다가 게임이 끝난 이후에 이들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이 모든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요.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이 해피 엔딩을 이루기라도 한 것처럼 굽니다. 플레이어에게 찝찝함과 씁쓸함만을 남겨둔 채로요. 사과도 없고, 해명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서사가 '깊이 있는 척'을 하지만 사실 너무나도 얕습니다. 회수해야 할 것들을 회수하지 못하고, 제시해야 할 것을 제시하지 못했어요. 물론 분위기와 스토리의 진행 방향은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처형자 하가르의 참회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어요. 이쪽은 오히려 어린 양의 구원 서사가 제대로 작동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마르코시아스 서사와는 다르게 말이죠. [/spoiler]

👍 1 ⏱️ 플레이타임: - 📅 2026-02-18

재미있고 좋은 DLC, 그런데 각종 버그들을 곁들인. 대사 출력 오류, 게임 프리징, 상호작용 오류 등등 본편에서도 버그가 많았는데 DLC 구매 이후에는 훨씬 더 심해진 느낌.. 물론 즐겁게 플레이했지만 그만큼 짜증나는 순간도 많았음 다음 업데이트나 DLC에서는 버그가 좀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ㅜ

⏱️ 플레이타임: - 📅 2026-02-11

출시한 지 얼마 안돼서 버그가 조금 있긴 한데 치명적인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아요. 티저에서 조금 미리 보긴 했지만 그래픽이랑 연출부터 너무너무 좋아요 ㅜㅜ!! 본편도 완성도 정말 높은데 이렇게 확장판 나와서 정말 설렙니다..

⏱️ 플레이타임: - 📅 2026-02-03

DLC 는 본편 다 밀고 사세요 너무 재밌어서 DLC 만 하고 싶어지니까.

⏱️ 플레이타임: - 📅 2026-02-18

재밌긴한데 마지막 보스는 좀 쉬운거 같습니다.

⏱️ 플레이타임: - 📅 2026-03-01

기대를 저버리지 안음 역시 꿀쨈겜

⏱️ 플레이타임: -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