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심판
거짓의 심판
Gilded Rune Games
2026년 10월 15일
2 조회수
29 리뷰 수
2,175+ 추정 판매량
5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0월 15일
개발사: Gilded Rune Games
퍼블리셔: Yogscast Games,GamerSky Game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무료
장르: 캐주얼, 인디,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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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거짓의 심판

<거짓의 심판>은 싱글 플레이 중심의 사회파 추리 루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각 사건에서 증인들의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고, 그들의 정체와 동기를 추리하세요. 또한 증인들의 고유 능력을 활용해 추리를 방해하는 혼선을 걷어내고, 단서를 정리해 끝내 사악한 신디케이트의 소굴을 궤멸시키세요.

상세 설명

<거짓의 심판>은 사회파 추리 게임으로, "블러드 온 더 클락타워", "늑대인간 게임", "아발론"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여러 정보원의 모순된 증언을 바탕으로 추리를 전개하고, 정체를 밝혀내며 속임수를 간파하는” 특유의 추리 체험을 게임 속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당신은 탐정이 되어 사건마다 증인들의 진실과 거짓을 판별하고, 핵심 정보를 정리하며, 그들의 정체와 동기를 추론해야 합니다. 또한 각 증인의 고유 능력을 활용해 혼선을 걷아내고 단서를 정리해 끝내 사악한 신디케이트의 소굴을 궤멸시켜야 합니다.


조사 보드는 당신의 핵심 수사 도구입니다. 각 사건마다 주민 신분 데이터베이스(정식 버전 기준 200종 이상의 신분)에서 무작위로 용의자들이 구성되며, 모든 신분은 저마다의 정보와 고유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습니다. 각 신분의 특징을 파악하고, 서로 얽힌 증언을 분석하며, 그들의 능력을 적절히 활용하세요. 그리고 노트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누가 사건 속 진짜 "악마"인지 밝혀내야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무고한 시민을 체포할 경우 명성이 추락하며, 심할 경우 수사 자격 자체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더욱 거대한 악의 세력이 그림자 속에 숨어 있습니다. 수사가 깊어질수록 더 많은 단서를 확보하게 되며, 신디케이트 조직의 소두목들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끝내 수많은 악행의 근원인 "지하 황제"의 정체에 다가가게 됩니다. 물론 그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진실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도시 각 구역에 숨겨진 고유 사건과 퍼즐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디케이트의 두목을 추궁할 결정적인 단서를 모으는 순간, 모든 사건은 결말을 맞이합니다. 도시는 당신의 손으로 죄악의 근원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거짓의 심판>의 플레이 방식은 결코 하나로 제한되지 않습니다. 설령 "신디케이트 격파"라는 정의의 여정을 완수한 뒤에도, 일일 랜덤 사건, 커스텀 사건, 그리고 "무한 수사"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2인 모드에서는 친구와 함께 "완벽한 범죄"를 꾸밀 수도 있으며, 3인 모드에서는 누가 신디케이트에 협력하는 "선인으로 위장한 자"인지 서로를 의심하고 추리하는 심리전도 펼쳐집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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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총 리뷰: 29 긍정: 17 부정: 12 Mixed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 젠장... 이거 쓰다가 스팀이 새로 고침되는 바람에 적던 리뷰가 전부 날아갔네요. 문제점 풀어 쓰다 보니 거의 스팀 글자 수 제한 걸릴락 말락한 수준이었는데... 제가 고등학생 시절, 워크3 마피아만 줄창 하던 시기가 있던 만큼 비슷한 방식의 무한으로 즐겨요~ 추리 갈비 로그라이크가 나와 줘서 엄청 기뻤거든요. 하지만 튜토리얼 마지막 판부터 점점 게임은 말도 안되는 구조로 드러나고... 그냥 간단하게만 적을게요. 예. 원래 쓰던 리뷰는 훨씬 세세했는데 거기 너무 열정을 쏟아부었다가 초기화 터져서 탈력 상태라. 이 게임은 "믿을 수 있는 정보란 아무 것도 없는데" 그걸 기반으로 추리하라고 하는 게임입니다. [시민은 진실을 말하고, 마피아는 거짓말을 한다.] 이 대전제를 뒤엎는 직업과 시스템이 너무 많아요. 예를 들어 "확실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놈"을 찾아냈다고 칩시다. 그럼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가~ 1. 원래 거짓말하는 시민. 2. 거짓말을 하게 "오염"된 시민. 3. 원래 거짓말하는 또라이 시민. 4. 거짓말하는 직업인 척 하는 또라이 시민. 5. 거짓말하는 직업인 척 하는 악당 혹은 배신자. 6. 거짓말하는 악당. 7. 거짓말을 하는 직업으로 바뀐 시민. 8. 진실을 말하고 있지만 "대상"만 바뀐 시민. 9. 진실을 말하는 악당이지만 "오염"되어 거짓말을 하는 중. 10. 진실을 말하고 있는 놈을 사칭하고 있는 또라이를 내가 거짓말로 오인함. 11. 사칭하고 있는데 악당 쪽일 수도 있음. 12. 일단은 거짓말이지만 그 정보에 진실이 섞여 있을 수도 있다. ...등등. 꼭 참/거짓뿐 아니라 대상이 겹칠 수 있다든지, 능력 사용이 실패할 수 있다든지, 하나도 유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 꼴이 없구만 싶을 정도의 판정 기준. 직업이 한 15개뿐도 아니고 백 수십 가지며, 각자의 매커니즘과 "오염 되었을 때는 행동이 이렇게 바뀐다~"까지 포함하면 말도 안되는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거짓말이 되더라도 숫자 등이 바뀌는 타입하고, 참/거짓이 바뀌는 타입이 있다거나... 가뜩이나 너무 직업 갈래가 많아서 매판 하나 하나 정독부터 해야 할 정도인데. 위에선 거짓말하는 놈 딱 "1명" 확실하게 찾아놨는데도 저런데 거짓말하는 놈이 여러명이면 어떻게 될까요? 아예 거의 전원이 거짓말하더라는 모 특급 열차같은 판이라면요? 그럼 "직업 비율"이나 적어도 "현재 무슨 직업들이 나와 있는지" 정도는 똑바로 보여줘야 하련만- 누군가를 "다른 역할로 바꿀 수 있는" 직업이 있으면 옆에 나온 직업 비율조차 믿을 수 없다 하고!! 등장 직업 리스트엔 올라 있어도 "꼭 전부 필드에 나와 있는 건 아니란" 이상한 랜덤 시스템 때문에 소거법으로 확정 지을 수도 없어요. (옆에 직업이 한 20개 떠 있는데 필드엔 12명 이렇게 있으면 어쩌란 건지 싶음.) 이러면서도 남들 거짓말하게 만들 수 있는 직업마저 "실제론 필드에 나와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 이건 뭔... 진실과 거짓을 뒤바꾸는 "오염"은 시전 능력들을 사용했을 때 나오는 "증언"들조차 바꿔버리기 때문에 가뜩이나 적은 정보마저 신뢰할 수 없게 만들고... 이런 증언을 이끌어내는 것조차 탐정인 "제 능력이 아니라" 타고난 특정 직업이 필드에 등장 했을 때만 각자 딱 1번씩 사용 가능한데, 당연히 얘네가 필드에 나오느냐 마느냐도 운빨이고... 이런 "스캔직"들도 (직업군 분류가 4가지나 되기 때문에) 쓸모가 없다거나, 정보 카운터형 능력이 너무 많아서 진실이어도 아무 쓸모가 없는 증언이 된다든지... 시전 대상을 "몰래 바꾸는" 직업들까지 끼어 있는 탓에 내겐 [실질 거짓+무쓸모] 정보가 전달된다거나... 능력 사용을 통해 사칭이 아님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들도 "오염"이면 봉쇄되는 판정이라거나... (흔히 나오는 킬직 시민의 "진짜면 저 새끼 쏴죽여 봐." 같은 거.) 누군가 죽었을 때도 그게 "배신자" 계열의 무차별 살인인지, 아니면 마피아 쪽이 죽인 건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정보만 줄고... 심지어 자신이나 "남의 정체를 가리는" 직업들도 있어서 추리의 기반부터 무너트린다거나... 그런 직업들 컷한다고 상태 이상 정상화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등장부터가 문제. 아니, 마피아 게임처럼 몇날 며칠이고 그냥 투표 넘기면서 정보 쌓을 수 있는 장르에서도 이렇게는 안 만든다구요. 무엇보다도 "사칭 당하면 무조건 헛소리라 티난다."란 보증 계열 능력 시민에게, "허나 헛소리하게 만들었다." 오염 계열 능력이 통하면 이런 정보/직업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의 하츠는 프레데터가 아니란 말예요 정말. 오염 키워드가 게임 망쳐 놓는 이 도시 이름은 혹시 한웨이르? 마피아로 치면 무슨 느낌이냐면요, 방장은 "저 잘 몰라서 그냥 아무 직업이나 넣었어요."하고 있고, 시민들은 "ㅋㅋ 나 사실 마피아임ㅋㅋ" "왜 나온 탐정이 3명임ㅋㅋㅋ" 이러고 있어서 마피아들이 "내가 진짜 마피아ㅋㅋ" 이러고 있어도 분간을 못하는 판 같달까? 그리고 알고 보니 탐정은 넣지도 않았어. 이게 추립니까 찍기지. 요약하자면요, 로그라이크 장르의 랜덤에서 나오는 즐거움이 아니라 "유저를 죽여야겠지?" 부분에 집착해 이것저것 넣다 보니 더는 추리 게임이 아니게 되었단 느낌이에요. 이런 장르일수록 확실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나 하나 경우의 수를 깎아내가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 무엇도 섣불리 믿을 수 없다!"라뇨. 그러면 장르가 스릴러죠. 솔직히 로그라이크적으로도, 1사건 해결당 1개씩 주어지는 퍽들 중 "일부러 시민 쪽만 죽이게 만든다"처럼 사칭이 없으면 거의 쓸모 없는 확정 자해 유도나 "특정 직업은 이제 ~한다" 투성인데 그런 직업이 등장하느냐부터도 운빨이라거나... 꼴랑 고를 기회 몇 번밖에 없는데 좀 좋은 것 좀 주지, 특정 직업 나오지 않게 만드는 특성은 찍어봐야 원래 걔가 나왔을 확률부터 낮았는데 게임이 얼마나 바뀌겠습니까. 적 아군 직업 밸런스도 심히 이상함. 내가 받는 페널티가 크면 그만큼 주는 정보량도 많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해두든지, 정보 하나 안 주면서 까다롭긴 더럽게 까다로운 놈들이 한 둘이 아니고 정상으론 쓸모도 없으면서 오염 당하는 순간 치명적인 거짓 정보를 뿌려대질 않나... 마피아 게임에서 중요한 건 (거짓이든 진실이든) 편가르기인데 "확실한 시민"이 없으니 너무 끔찍하던... 모든 추리의 기반은 "굳이 거짓말할 동기가 없어."에서부터 출발함에도. 펜이나 핀 박을 수 있는 기능 보면 "그렇게 경우의 수가 많으면 열심히 메모해가면서 하시라~" 의도신가 본데, 그럴 거면 추리 게임 디자이너들이 풀어볼테면 풀어보라지 던져주는 문제를 풀지 이렇게 쉬울지 어려울지도 모를 절차적 생성의 결과물에 진지 모드부터 들어가겠냐구요. (그럼 차라리 스도쿠 푼다!!) 펜 찍찍 그으며 풀고 있다가 막상 뒷면 다 까보니까 "나만 거짓말하는 멍청이!" "그리고 나는 악당이지롱!" 하고만 있으면 얼마나 허탈합니까. 그냥 다른 분 말마따나 매일 하나씩 나오던 Clues By Sam하러 가고 말겠어... 읽으신 분들 죄송합니다. 진짜 원래 리뷰는 하나 하나 시스템을 처음부터 짚는 플로우 타면서 스스로가 읽어봐도 맛깔나게 후려 쳐왔는데 진짜 그거 통채로 날려버리니까 이딴 겜에 초장문 2번 써야 하나 싶고 그래서 글이 재미가 없네요. 이런 축축 처지는 리뷰 읽으셨다간 반대로 게임이 마구 사고 싶어지시겠죠...? 죄송!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 줘![/url][/quote]

👍 56 😂 5 ⏱️ 0시간 40분 📅 2026-10-16

'시민은 진실을 말하고 범인은 거짓말을 한다' 가 이 장르의 기본 대전제인데, 이 게임은 그 대전제가 무의미해지는 랜덤요소가 너무,,너무 과하게 많습니다. 게임이 어렵다의 차원을 떠나서, 추론을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마저도 번역이 어색해서 더더욱 난잡합니다)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적 추론을 요하는 게임인데, 주어지는 정보가 엉망인데 추론을 어떻게 해요. 문제점이 너무 많은데.. 일단 아무리 못해도 용의자 목록엔 실제 등장하는 직업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으로서는 사실상 그냥 찍기 게임이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네요.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어야지' 하다가 게임 설계가 망가진 것 같습니다. 갈아엎어야 할 것 같아요.

👍 7 ⏱️ 0시간 57분 📅 2026-10-16

씨이발 취향맞아서 사긴했는데 비싸진않음 추리게임보다는 경우의수 찍기게임에 가까워짐 변수가 너무많은데 중립도 트롤하고 상대 마피아 진영도 존나 쌔서 경우의수가 3가지이하로 좁혀지기보다는 10가지 이상인데 내가할수있는게 더없어서 찍어야함 로그라이크형태처럼 되있긴한데 추가적으로 보조 시스템이나 아이템이 무조건 필요함 심지어 중립 뚫고 진행하다보면 배신자라는 시이발 찾기힘든 개새끼들도 죽여야함 좋아하는 장르고 좋아해서 추천은 하지만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실분들은 지금 나가는게좋음 추후에 다시 적어봄

👍 7 ⏱️ 23시간 44분 📅 2026-10-16

추리 게임으로 생각하면 최악의 게임 로그라이크로 생각하면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게임 처음 플레이 할때는 찍어야 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이딴 게 추리 게임인가 싶었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억까만 해대는 판을 순간순간 최적의 판단으로 극복해내는 로그라이크라 생각하면 나름의 맛이 있기는하다.. 중반부턴 4X4 보드에 나오는 직업군도 늘고 후반에 배신자까지 껴버리면 찍어야만 하는 순간이 필연적으로 오나 이전 스테이지에 목숨을 충분히 보존해놓고 찍을 때마다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배제하면 클리어가 가능해진다 인정하긴 싫지만 하다 보니 실력이 늘긴 해서 이전엔 찍기라고 생각했던 케이스도 알고 보니 확정인 케이스도 있고 죽고 나서 복기 해보면 더 나은 판단이 보여서 깰만했던 판들도 많았음 왜 이 판은 6스테이지만 하면 클리어고 이 판은 8스테이지 해야 클리어할까란 의문도 계속 하다 보면 시작 전에 보여주는 자주 나오는 직업군에 따른 난이도 차이를 보정해주기 위함이였고 클리어 마다 고르는 능력들도 딱 봐도 구려 보이는 능력이 몇 번 집다 보니 꽤 괜찮은 능력이고 역으로 무조건 이거다 싶은 능력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었음 계속 하다 보니 제작자의 철학이 보여지는 게임 단점으로는 번역 상태가 구리다 대부분의 이거는 찍기 아닌가? 란 착각이 번역 문제로 인해서 생긴다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거로 보이는데 번역은 다른 단어로 돼있는 경우도 많고 문법적으로 이상한 문장도 있어서 몇번 당해보기 전까진 이해가 힘든 능력도 종종있다 예를 들면 소문꾼이 능력에선 가십으로 나온다거나 졸개가 부하로 나오고 은둔자 같은 능력은 뭔 소린지 모르겠는 수준으로 적혀있다 이렇다보니 원어에서는 자세히 설명했는진 모르겠다만 설명이 부족한 능력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당해보기 전까진 불확실한 능력들이 다수 존재한다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꽤나 많아 불쾌하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거로는 두목 능력이 같은 기물에 2가지 전부 적용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 간혹 능력에 버그가 있는 경우가 있다 확실하게 찾은건 악당 능력이 최소 1명의 졸개는 범행현장에 반드시 존재한다는 능력이 적용되지 않았다 한번 당하고 나니 계속해서 사실 이 부분은 찐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존재 자체가 불쾌한 직업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배신자 직업들이 그런 편이기는 한데 특히 판사의 경우는 한번이라도 나온다면 풀목숨에 매 순간 최적의 판단을 해도 죽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존재했다 요약하면 장점이 있기는 하나 단점들이 그 장점을 다 덮어버리는 게임 본인이 고통을 즐기는 변태적인 성향의 소유자면 이 게임이 생각보다 재밌을 수도 있다

👍 2 ⏱️ 6시간 56분 📅 2026-10-18

일단,, 다른 댓글들 본 뒤에 구매했다. 솔직히 한글로 댓글 단 것만 봐서는 그냥 평가 안좋은게임 느낌이 강했다. 일단, 이게임을 여타 추리 게임 정도? 대충,, 스테퍼나 단간론파 등... 그런 류의 추리게임은 아니다. 확실히 경우의수를 줄여가는 로그라이크류 추리게임이라고 보면된다. 뭐.. 다른 댓글처럼 억까같은 상황 조금 많이 있다. 죄다 거짓말 치는것같기도하고,, 뭐 그런경우. ㅇㅇ 근데 로그라이크 < 라는 점에서 일단, 경우의수 줄이기로 충분히 추리 가능한 영역이고, 명성인지 뭔지 생명같은게 있기떄문에 억까도 최대한 막아낼순 있다. 막 모방범이니 뭐니,, 시민팀 같은데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런놈들? 분명있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시민능력 1번 더 쓰게 해주는 능력이고, 진실을 말해주는 놈이 많은 느낌이고 그렇게 받아드리면 그냥 저냥 캐릭마다 컨셉도 있고 나쁘진않다.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게임이라고 본다. 뭐 ... 시간때우기 좋은 게임 느낌 ㅇㅇ 지금 사무실 / 카지노 까지 한 상태인데, 스테퍼 같은 스테이지 형식인줄 알았는데, 게임룰이 다른 형식이라고 보면된다. 솔직히 1시간 미만 얘들이 억까 당하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 하다보면 본인이 실수해서 틀렸을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바텐더/주정뱅이 나올때는 좀 .... 억까같은느낌이 강하다. 개인적으론 주정뱅이<< 얘는 없었어야하지않나 싶다. 얘때문에 평가가 애매하다는 말이 나오는듯?? 대충 말하자면, 킬링타임용 게임이란 의미다. 그냥 진짜 심심할때 한두번씩 들어와서 추리하는 재미 느낄수있는 게임인것같다. 앞으로도 자주 할것같다 ㅇㅇ

👍 1 ⏱️ 6시간 20분 📅 2026-10-18

얼마 안해보긴 했는데, 시계탑에 흐른 피-솔리테어-로그라이크라는 장르가 굉장히 마음에 들고, 아직 밸런스나 운적 요소가 심한진 잘 모르겠으니 더 해보겠음

⏱️ 2시간 0분 📅 2026-10-18

적어도 이득 없이 훼방만 놓는 카드들은 체포해도 패널티가 없거나 적어야 한다고 봐요.. 노란색 카드들은 수사를 어렵게 하지만 그래도 조금의 이점이 있는 현상금 ( 악질이긴 한데 그나마 시민 분별 효과가 있음) 반면 주정뱅이 (악당이랑 행동 원리가 같음) 같은 기물은 대놓고 방해를 해대는데 체포하면 그대로 패널티를 먹이니 과하게 불합리합니다. 카지노로 가면 더 미쳐 날뛰는 데 사기 당한다는게 뭔지 알정도로 문제가 많네요. 재미 있어요! 잘만든 게임입니다. 그런데 수사 게임이라기엔 필드가 막장 일때가 너무 많아요.

⏱️ 1시간 14분 📅 2026-10-18

게임 잠깐만 플레이 하는데도 그냥 추리 게임보다는 찍기 게임에 가까워 보임 추리게임의 탈을쓴 찍기겜을 어케해?

⏱️ 0시간 9분 📅 2026-10-18

신선하지만 불합리한 게임 정보는 신뢰할 수 없고, 리스크는 가파르게 증가하며, 배반자들이 지나치게 강력해서 후반 승리는 차라리 기도하는게 승률이 더 높다. 시민을 몇명 희생시킨다고 승리할 수 없다.

⏱️ 5시간 16분 📅 2026-10-18

재미가 0인건 아님. 근데 상황마다 불합리한 경우가 많아서 불쾌지수가 재미를 넘어섬. 로그라이크라고 그냥 넘기기에는 좀.... 패치하면 괜찮을거 같긴 한데 아직은 미완느낌임.

⏱️ 1시간 13분 📅 2026-10-17

진지하게 추리 게임의 탈을 쓴 찍기 게임임 시민한테 오염 거는 애 하나라도 있는 순간 자경단원 이나 연인 같은 확시 주는 시민 하나라도 있어야 구별이 가능함. 그 외에는 알아낼 방법이 아무것도 없음. 둘 중 하나 체포해보고 아니면 다른 애 잡았는데 하나는 주정뱅이 (시민 직업)에 하나는 진짜 시민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형사 능력 중 꿰뚫는 눈 같은 시민 하나의 오염 확인 가능 같은 거 넣어주면 괜찮을 수 있을 거 같음.

⏱️ 2시간 47분 📅 2026-10-17

조건문에 버그가 발견 됨. 다른 게임이라면 사소하지만 이 게임에는 치명적임. 올바른 시민의 말조차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임. 비록 한 개를 발견했지만, 간단한 합 연산에서 버그가 발생 했다면 신뢰를 갖고 지속 하기 어려움.. 가뜩이나 오염이란 키워드 때문에 거짓과 진실을 판별하기 어려운데, 이 버그를 경험하고 플레이 지속하기가 어려움. 아무튼 2시간 이상해서 환불 받을 순 없고, 버그 리포트는 보냈지만 씁쓸함.

⏱️ 9시간 38분 📅 2026-10-16

조금만 더 손보면 괜찮아질듯 한국어기준 번역이 이상하고, 가독성이 안좋음, 뜻이 틀린건 아니지만 알아듣기힘든 능력이 있음 용어 일치가 안된부분이 일부 있어서 햇갈릴수있음 게임에 큰 영향은 없지만 타언어로 번역된 부분이 약간있음 번역 외적으로는 오른쪽에 용의자들 패널 돋보기로 능력 살펴보는데 돋보기가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속도가 너무느림 지금의 1.5~2배속도가 적당할듯 그리고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말로 추측되는 직업, 감염시키는 직업, 무작위 칸을 감염시키는직업 등 정보를 오염시키는 직업이 너무 많음 다양한건 좋지만 정보를 오염시키는 직업은 등장량에 제한을 걸어서 무작위로 때려맞추는 상황을 줄여야한다고봄 곧 출시될 데몬블러프 라는 게임과 90프로이상 동일한 플레이를 가진게임인데 두 게임이 어떻게 특장점을 발전시켜나갈지 궁금해지네요

⏱️ 4시간 11분 📅 2026-10-16

너무 재미있음 로그라이크 + 추리인데 찍어야 하는 경우가 존재함. 물론 익숙해지면 승률 꽤 오름.

⏱️ 7시간 32분 📅 2026-10-16

스토리가 있는 추리 게임은 아니고 로그라이크 요소가 있는 논리(?) 퍼즐 보드게임.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820298627 다듬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게 난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었는지 유추할 수 없는 걸 둬서 그냥 찍어야 하는 부분이 있음. 불릿 헤븐 같은 로그라이크처럼 케이스 하나를 완료하면 경우의 수를 줄이는 아이템을 하나 선택해서 얻을 수 있는데, 시민을 잡아서 명성이 다 떨어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Clues by Sam 이라는 무료 웹 게임은 똑같은 재미로 아이템 같은 거 없이 전부 다 풀이 가능함. 애초에 마피아나 늑대인간 같은 소셜 디덕션 게임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소셜 디덕션은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더라도 다른 플레이어와 심리전을 벌이는 재미가 있음. 하지만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로 만들면서 심리전의 재미는 사라지고,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확실성만 남았음. 추리가 핵심인 게임에서 단서가 아니라 운에 의존해야 한다는 건 아쉬운 디자인임.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820279476 한국어 번역은 기계 번역 수준이고, 아이템 선택 중 언어를 바꾸면 게임 진행이 안 되는 버그도 있고... 엉뚱하게 태국어가 섞여 나오기도 함.

👍 9 ⏱️ 2시간 43분 📅 2026-10-16

게임이 기본적으로 재밌음 본인은 출시 1달 전 데모서 부터 플레이 했고 현재는 본편 엔딩까지 봤음. 확실히 전형적인 추리 게임들과는 여러 의미로 결이 좀 다름. 장점부터 꼽자면 - 서정적인 느와르 분위기(취향) - 170종 이상의 다양한 직업군 - 절차적 생성을 통한 로그라이크 싱글 추리 형식. - 레벨 에디터 기능(헌데,꽤나 제한적임) 정도가 있을 것임. 단점은 꽤나 명확함. - 추리 장르임에도 불구,"무조건 찍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꽤나 빈번히 발생 ㄴ 장점란에서 기재한 다양한 직업군들이 한 게임에 욱여 넣어지는 후반에서 특히 흔함. - 빈약한 스토리 (애초에 스토리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범인 검거 연출도 그렇고 뭔가 뭔가임;;;) - 아쉬운 디자인(그냥 취향이긴 한데 데모 버전에서의 스캔들 선택창이 훨신 나음.) - 너무 잦은 무작위성 시스템. ㄴ 위와 비슷하게 찍신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이기도함."오염"이라는 무작위성 남발로 인해 확실한 기준이 없어지니 게임 난도는 자연스럽게 급상승하게 되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상당히 불친절하다고 느낄 우려가 있음. _____________ 대충 정리했을 땐 딱 이 정도인 것 같음, 전형적인 추리 게임(지뢰 찾기,스도쿠) 등과 같은 느낌을 원한다면 실망스러울 것임. 그래도 본인 처럼 입맛에만 맞으면 잊으려 해도 심심풀이로 계속 생각 나는 마성의 게임이 될 것임. + 번역이나 사소한 시스템 또한 개선해야할 사항인 것 같음.오염은 부패라고 번역되는 게 나을 듯. 그리고 레벨 에디터 좀, 더 자유롭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10시간 30분 📅 2026-10-16

재밌음 혼자하는 마피아게임임. 다른 리뷰들이 찍어야하는 상황이 나온다는게 불쾌하다고 하는데 그것또한 게임이 의도한 방향이라고 생각함 그걸 방증하는게 찍었을때의 패널티를 어느정도 보완해주는 스킬들이 몇몇있음.

⏱️ 6시간 53분 📅 2026-10-16

혼자하는 마피아게임 같은 느낌 논리퍼즐로 봐도 되지만 좀 변수가 있음

⏱️ 6시간 41분 📅 2026-10-18

굉장히 게임 만드는데 오랜 고민이 느껴지는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게임

⏱️ 7시간 41분 📅 2026-10-17

찍어야 하는 상황이 항상 오면 추리 게임이 아니잖아

👍 8 ⏱️ 0시간 55분 📅 2026-10-16

재밌긴한데 이걸 추리겜이라고 불러야할까 모르겠음 변수가 너무많아

⏱️ 2시간 0분 📅 2026-10-17

게임의 시스템 자체는 그냥 무난하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느낌인데.. 한국판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소문꾼'이라는 직업의 설명이 굉장히 난해해서 등장하면 일단 한숨부터 나옴

👍 1 ⏱️ 0시간 48분 📅 2026-10-16

게임이 재미있긴한데 아군 적군 2대 2라면서 왜 시민 빼곤 다 방해꾼이야

👍 2 ⏱️ 5시간 52분 📅 2026-10-17

추리 게임인 척 하지만 순전히 운빨로 깨야 함

👍 1 ⏱️ 2시간 56분 📅 2026-10-18

조사하기 전에 죽은 애들 시체 부검 좀 하고싶음. 청부업자 개시발

⏱️ 3시간 9분 📅 2026-10-18

아직 버그가 있긴 하지만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잘 만들었다.

⏱️ 8시간 54분 📅 2026-10-18

재미는 있는데... 훼방꾼 << 이새끼들은 삭제해야됨

⏱️ 15시간 37분 📅 2026-10-18

재밌어요 정말 머리 쓰는거 너무 좋아요

⏱️ 2시간 49분 📅 2026-10-17

이거 내 머가리로 할 게임이 아니다;;

😂 1 ⏱️ 2시간 24분 📅 2026-10-18

개쓰레기게임

⏱️ 6시간 13분 📅 2026-10-18

나는 선인이다(아님)

⏱️ 2시간 25분 📅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