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7일 |
| 개발사: | FogTime |
| 퍼블리셔: | FogTim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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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갑작스러운 집세 인상으로 숲 속 깊은 곳의 믿기지 않을 만큼 싼 집으로 이사했다. 터무니없는 가격에 직장도 가까워 행운이라 여겼지만, 곧 이곳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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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8,5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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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아니 진짜 갑툭튀 개무섭고 개재밌었는데 굳이 마지막에 마치 플탐 늘리기용으로 넣어놓은듯한 피지컬 게임때문에 멀미나서 뒤질뻔 했네요 ;;; 3D멀미 잘 생기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피지컬 게임할때 브금도 그지같음 브금때문에 더 멀미가 악화됨 진짜 미친 게임인듯 ;;; (Postive)
나를 쫓아오는 악마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먹고 살아가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해야만 하는 것. 그것이 나에겐 진정한 공포였다.
진짜 무서워요 갑툭튀 좀 많고 스토리도 나쁘지않고.. 근데 사운드가 좀 불균형한 느낌? 놀래키는 소리는 큰데 나머지가 작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1인 개발인데 잘 만든듯!
귀신 생긴것도 드릅게 무서운데 이렇게 갑툭튀까지 해야 했나? 누구 심장마비로 죽는 꼴 보고싶어? 그리고 갑툭튀에 대해 한 마디하자면 뽀로로도 이렇게 갑자기 튀어나오면 무서워요 ㅅㅂ 그치만 장르가 공포게임이라 갓겜이긴하다. 다 해주세요. 나만 목 나가기 싫어
불빛의 깜박거림과 스쳐 지나가는 귀신의 형상 등 연출이 공포감을 잘 살렸습니다. 특히 기괴한 음악과 효과음이 긴장감을 유지시키고,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도 많아 공포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텍스트 출력 속도가 느려 답답하게 느껴졌고, 요리나 아이템 정리 과정에서 반복적인 입력이 필요해 다소 번거로웠습니다. [spoiler]귀신을 바라보는 퍼즐에서는 붉은 조명 때문에 시인성이 떨어졌고, 오르골을 돌리는 구간에서는 반응에 약간의 텀이 있어 가까운 거리에서 사망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또한 소리로 귀신 위치를 파악하는 부분에서도 가짜와 실제 소리의 구분이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다수의 열쇠를 찾아야 하는 구조와 맞물리며 다소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spoiler] 전반적으로 공포 연출은 뛰어났고 플레이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미니게임 요소에서는 조금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를 가기 전 확인할 것 1. 집이 왜 쌀까 2. 집에 놀이터가 왜 있을까 3. 슈퍼마켓에서 알바를 한다? 4. (***************) 집을 구하는 사람들은 한 번 해보는 걸 강추합니다!! 레전드 게임
생각보다 무섭고 점프스퀘어가 어렵지않아 굉장히 해볼만한 공포게임지만, 자막이 너무 느려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간만에 쫄깃한 신작이 나왔네요 !!!! 엔딩까지 막힘없이 끝냈습니다 개추 ~~!!
갑툭튀 고봉밥이여서 굉장히 놀라지만 잘만든 게임인것같아요
2시간 내로 클리어 가능해서 한 번 정도는 즐겨 보시는 거 추천!
싼 덴 이유가 있다. 월세가 싸면 그 집은 분명 하자가 있어!
Hello, is there an email address where I can reach you?
지렸는데 팬티 좀 사주실 분
동물의숲 공포버전
제법 무서운데?
스토리 나쁘지않았고 게임 퀄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슴니다 말도안되는 점프스퀘어가 종종 있었지만 자꾸보다보니 귀여웠습니다 아 그리고 상점에서 문 잠금 퀘스트할때 끼임 버그가 발생하는데 아예 문 밖이나 안 쪽에서 닫아야 버그가 안생길 것 같네유
[예슐랭 ⭐⭐⭐⭐] 안녕하세요? 제가 이게임에 굉장히 높은 점수를 준 이유는요! 먼저 개발자 단 한명이서 개발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개발을 혼자서 버그테스트까지 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기 때문이에요! 그와 별개로 게임성은 일단 소리로 깜짝 놀래키는 공포요소가 많아서 제가 원래 소리를 잘 안 지르는 사람인데 소리를 조금 질렀어요! 그렇다고 해서 깜놀 요소만 있는 것은 아니고 피지컬 구간도 살짝 있습니다. 뇌지컬도 있어요! 저는 둘다 겸비했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클리어를 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1시간 반입니다~ 가볍게 해보시기 추천드려요~
진짜 띠부랄 준나 짜증나게 어둡네 ㅡㅡ 아시아인 전용 밝기 옵션 좀 넣어라 갑툭튀도 왜케 많아 ㅡㅡ 예상 했는데도 놀랐네 일상적인 연출을 왜 굳이 집어넣어 ㅡㅡ 그 사이에 공포 요소 알차게 넣어서 무서웠네 후반에 술래잡기랑 프레디 요소는 뭔데 ㅡㅡ 무섭고 쫄리게 잘 만들어서 오줌 쌀 뻔 했네 ㅡㅡ
소리 너무 질러서 목아파여.... 재밌게했습니다 다음에는 그래픽 사이즈 조절하는 설정 넣어주세요
진짜 쫄보는 하지마세요
인정.
굿
갑툭튀가 1분마다 한번씩 나옴 진짜 심장 떨려서 죽을뻔함 이것 때문에 공포감을 넘어서 불쾌함이 조금 있음 갑툭튀와 별개로 공포게임으로서 퀄리티는 매우 좋은편 미니게임도 잘 만들었고 귀신 퀄리티도 좋음 공포게임들 중에 귀신 움직임이 어색하거나 좀 짜치는 게임들 많은데 자연스럽고 퀄리티가 좋아서 더 무서웠음 4400원이면 아주 가성비 좋은 게임인듯
이모키드가 자꾸 저를 쫓아와요... 그리고 저에겐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도 게임이 저를 배려해줘서 많이 죽다보면 레벨 스킵을 할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친절한 게임! 최고!
장차 7을 넘어서는 인재가 될 것 같아 기대중
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