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athmind
The Deathmind
Etnabyte Games
2025년 8월 8일
12 조회수
6 리뷰 수
450+ 추정 판매량
6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8월 8일
개발사: Etnabyte Games
퍼블리셔: Etnabyte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 원
장르: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CODE::LUX 2025년 9월 30일
Mini Dash 발표 예정

게임 소개

The Deathmind

잊혀진 마을을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환경 퍼즐을 해결하며, 기억과 광기 사이에 갇힌 이선의 무너져가는 정신 속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세요.

상세 설명

당신은 마을에서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길을 잃은 것입니다.

실종된 아내를 찾던 중, 당신은 잊혀진 마을에 갇히게 됩니다.

그리고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삶의 메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섬뜩한 기억을 되짚고, 암호 같은 쪽지를 맞추며, 산산이 부서진 정신의 붕괴 속에서 살아남으세요 —

이것은 분위기 가득한 심리적 공포 경험입니다.

소름 돋는 분위기의 장들 속으로 몰입하세요.




세심하게 설계된 세 개의 챕터를 탐험하며,

각 챕터는 이선의 파괴된 정신의 더 깊은 층을 드러냅니다.

뒤틀린 중력을 가진 Upside Down부터,

섬뜩하게 반복되는 Death Cycle까지 —

모든 퍼즐은 당신의 논리뿐 아니라 현실 감각 자체를 시험합니다.


당신은 정교하게 설계된 Upside DownDeath Cycle 퍼즐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기억이 하나씩 풀려가는 과정입니다.

암호 같은 쪽지부터 환경적 환상까지 —

모든 해답은 당신을 이선의 부서진 정신 속 더 깊은 곳으로 끌어당깁니다.

혼란스럽고, 불안하게 만들며,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고안된 이 퍼즐들은

단순한 장애물이 아닙니다 —

당신이 절대 기억해서는 안 될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예측 매출

1,53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총 리뷰: 6 긍정: 4 부정: 2 6 user reviews

스토리가 되게 신박한 공포게임이었습니다 !! 하지만 하나도 놀라지 않았쥬? 일단 전반적으로 퍼즐 난이도는 낮은편에 속하는거 같아요, 좀 만 찾아보면 바로 나옵니다 ! 일단 좌우위아래 전부 다 살피는걸 추천합니다. 스토리 괜찮은 인디공겜 전 좋았어요

👍 2 ⏱️ 1시간 1분 📅 2025-08-16

길이 너무 어두워서 길 찾는 게 힘들어요. 그리고 스토리도 뭔지 모르겠어요. 퍼즐 푸는 게 좀 더 많으면 좋을 텐데 2개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전채적으로 많이 아쉬운 게임이에요. 초반에는 너무 심심하고 좀 무서운 게 나오려나 싶으면 안 나오고 뭔가 공포보다는 하다 보면 기괴한 느낌? 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차라리 스토리를 좀 더 길게 풀어서 중간에 퍼즐 요소랑 점프 스케어 요소가 더 추가되었다면 좋았을 거 같아요. 내용 스포 될까봐 [spoiler] 허수아비는 뭐고 그리고 무슨 담요 두른 귀신은 또 무엇이며 레이놀드 신부님은 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spoiler]

⏱️ 1시간 3분 📅 2025-10-16

깜짝 놀라는 요소가 있음 그리고 퍼즐이 두가지 나오는데, 한가지는 예상 못했고, 한가지는 풀고도 이해못했음... 이게 왜(?)

⏱️ 2시간 26분 📅 2025-08-11

저는 피하는걸 추천합니다 ㅋㅋ 점프스케어가 있긴있는데 사운드가 너무 듣기 싫은 주파수입니다.. 공겜 위주로하는 스머라 잘 놀라지도 않는데 그 소리를 들으니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 약간 돌고래보다 높은 주파수?? 신경 예민해짐) 깜놀도 안나오다가 갑자기 계속 나오다가 중간이 없습니다 스토리는 문서가 나오는데 게임 도중 나오는 문서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알겠는데 중간마다 나오는 문서가 필요있었나 싶네요 일단 비추드리는건 깜놀할 때 나오는 소리때문이 큽니다.. 하..

⏱️ 1시간 15분 📅 2025-08-16

심리적 압박감은 진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턴 심리보단 큰 사운드로 놀라게 하는 방식이 많아졌습니다. 클라라를 찾으면서 하나 둘 읽어가는 스토리 자체엔 몰입감이 있었으나 너무 숨긴 건 아닐까 싶습니다. 결말이 뜬금없다고 느껴졌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없어 난해한 걸 수도 있습니다. 퍼즐 요소가 생각보다 흥미로웠으나 마지막 퍼즐은 엄.. 좀.. 흠..

⏱️ 1시간 56분 📅 2025-08-11

개발자 내일 일어나서 방 밖에 나가다가 새끼발가락 찌어서 살짝 찢어진다음 그곳에 소독에 개 부어라

⏱️ 0시간 59분 📅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