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7일 |
| 개발사: | 9FingerGames,Fatal Fawn Games |
| 퍼블리셔: | 9FingerGames,Fatal Fawn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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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dopt a cute pet spider that lives anywhere on your desktop! Team up to discover unique bugs, decorate their web, and unlock adorable spider hats as you work or relax.
My Little Spider is a digital companion for those long days at work, intense study sessions, or chill evenings. Watch your new companion collect bugs as you do other things, and pitch in here and there when you have a minute.
Complete the Bugopedia!
Over 50 cute bugs to discover and collect in your web.
Over 5 unique locations to unlock and explore.
Bugs only come out at certain times of day, so pay attention to the in-game clock!
Spend bug coins at the shop!
Customize your spider with different hats, skins and web trinkets.
Upgrade your spider to catch bugs quicker, and of rarer types.
Complete quests!
A variety of quest types will have you looking for all types and sizes of bug.
Daily quests reset each day, and offer a shared challenge with other players.
Discover every bug from the common Blue Bottle Fly to the beautiful Monarch Butterfl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4,2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외롭지 말라고 옆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작은 거미 친구입니댱 컴퓨터로 작업 할 때 화면 한 구석탱이에서 벌레를 잡아요 근데 벌레들이 화면 전체를 날아다녀서 좀 큰 벌레 등장하면 당황할 수돜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출시한 게임이라 아직 벌레 종류가 60개밖에 없기는 해도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지 기대됩니다!!
아기자기 하고 간단하고 쉽게 켜놓고 즐기기에 좋음. 왜 폭포로가는 업적기 깨지지않는지 의문이다.
거미가 귀여워요. 거미줄을 모니터 구석에 둘수있어서 틈틈히 팔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퀘스트는 적은편인데 도전과제까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습니다. *게임 내 시간이 존재함 *설정에서 벌레비행 없음 하면 거미줄 안에서만 벌레 돌아다닙니다.
듀얼모니터로 주로 안 쓰는 모니터 구석에 짱박아둠 거미줄에서 때내서 구석에 던져두면 알아서 걸어 돌아가는데 그게 귀엽다 마우스로 쓰다듬어주면 고롱고롱거림 적당히 귀엽고 중간중간 깔짝여 주면 그만이라 좋다 도전과제 다 깨서 이제 안 볼거지만 잘 살아~ GOOD GAME~!
미묘함 벌레를 잡으면 상자가 차는데 자동판매가 없어서 꽤 틈틈히 봐줘야함 도전과제보다 인게임 퀘스트 다 깨는데 시간이 더 걸림
거미가 뽁실뽁실하고 쓰다듬으면 골골쏭도 부르고 너무너무 귀여워요. 거미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미줄을 화면 반응형으로 모서리에 땟다 붙였다 할수있는 로푸카아일랜드 로파이음악없는 거미버전 다만 번역이 ㅁ로 표시되고 매끄럽진 못한부분이 단점인데 거미가 귀엽고 화면 구석탱이에 붙여놓으면 거미가 먹이를 거미줄로 칭칭감고있는거보면 귀여움 거미줄 색깔도 다양하게 바꿀수있고 로푸카와 마찬가지로 외형꾸미기도있고 장식품같은것도 거미줄에 매달아놓을수있고 거미를 소재로한 나름 창의적인 데스크탑게임입니다.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으나 일부 글자가 제대로 출력되지 않아 □□□으로 출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 방치형 게임을 즐기는 데 큰 문제는 되지 않고 거미가 귀여워서 딱히 아무래도 상관없어 집니다. 다만 획득한 벌레를 자동으로 판매해주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거미줄을 확인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거미를 쓰다듬고 싶다면 클릭하지 말고 거미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은 상태로 쓰다듬듯이 움직여주면 됩니다.
화면 구석의 애완 거미 화면 구석에 나만의 작은 친구를 두는 데스크톱 방치형 게임입니다. 거미줄의 위치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데, 모니터 구석에 배치하면 일반적인 원형 거미줄이 아니라 코너에 딱 맞는 형태로 거미줄 모양이 변하는 디테일이 인상적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매우 단순합니다. 거미줄에 걸린 벌레들을 거미가 자동으로 사냥하면, 플레이어는 이를 판매해 자금을 모으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됩니다. 특이하게도 모든 업그레이드 완료 같은 스펙형 도전과제는 없고, 벌레 수집과 관련된 도감형 도전과제만 존재합니다. 기본 거미 캐릭터는 생각보다 훨씬 귀엽습니다. 마우스를 클릭하지 않고 거미 위에서 커서를 움직이면 쓰다듬기가 가능한데, 이때 고양이처럼 골골송을 부르는 소리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마우스로 집어서 다른 곳으로 던지면 “아야!” 하고 다시 거미줄을 타고 올라오는 상호작용도 귀여움을 더합니다. 또한 거미 공포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모드도 지원하는데, 이를 활성화하면 거미의 다리가 사라져 슬라임처럼 보이도록 바뀝니다. 치장 요소로는 거미줄에 다는 키링, 거미가 착용하는 액세서리, 거미 외형을 바꾸는 스킨 등이 있습니다. 이 아이템들은 재화 구매가 아니라 퀘스트 완료로 해금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외형 스킨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현재 해금한 스킨 기준으로는 기본 거미 외의 스킨들이 지나치게 리얼한 독거미 형태이거나, 개구리와 인간 스킨처럼 불쾌감이 드는 디자인들뿐이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플레이하면서도 몇 가지 아쉬운 점을 느꼈습니다. 우선 한글 패치가 완벽하지 않아 일부 글자가 네모 박스로 깨져서 나옵니다. 또한 저는 서브 모니터에 두고 플레이했는데, 메인 모니터와 달리 서브 모니터에서는 벌레가 날아올 때 1.5배 정도 커진 상태로 나타났다가 거미줄에 걸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가끔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특정 벌레를 모아야 하는 도전과제가 있음에도 판매 방지용 잠금 기능이 없어 실수로 판매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수집한 벌레를 따로 감상할 수 있는 채집통이나 보관 기능이 없어, 벌레의 활용도가 판매용 재화에만 한정된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잘 만든 데스크톱 방치형 게임입니다. 벌레나 거미에 강한 거부감이 없으며, 화면 한켠에서 소소한 재미와 귀여움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귀엽긴한데 계속 케어 해줘야 해서 좀 귀찮긴해요. 그래서 30분 켜놓고 끔.. 거미줄 던지는 맛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