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28일 |
| 개발사: | Jayhyeon Studio |
| 퍼블리셔: | Jayhyeon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7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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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K-팝 아이돌 주제의 1인칭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호화 아파트와 한국 거리, 그리고 소속사 건물을 탐험하며 점점 드러나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로드맵

게임 정보
사생(Sasaeng): 연예인의 일상과 사생활을 집착적으로 따라다니며 침해하는 극성 팬을 뜻합니다.
주요 특징
멀티 엔딩: 총 2개의 엔딩이 존재합니다. 두 엔딩 모두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힌트는 아래에)
예상 플레이 시간: 처음 플레이하는 경우 약 1~1.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챕터 저장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게임 소개

화려한 K-POP 아이돌의 삶, 그 이면에 도사린 광적인 집착과 어두운 그림자. 정체불명의 시선 속에서 당신은 누구를 믿고,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요?

성공적인 데뷔 후, 당신의 일상에 정체 모를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단순한 팬심이라 여겼던 관심은 광기가 되고, 이제 당신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위협이 되어 다가옵니다.
게임 정보
K-아이돌의 일상: 팬레터, 노래 연습, 사인회, 등 아이돌의 하루를 직접 체험하세요. 좋은 일만 일어나진 않을 것입니다.
소속사 건물 내부: 연습실, 사무실, 사내카페, 화장실 등 소속사 내부를 이동하며 단서들을 발견하세요.
심리적 공포: 사생팬에게 관찰당하는 듯한 기분이 당신을 압박해올 것입니다.
비밀이 숨겨진 고급 아파트: 안전한 공간 같았던 집이 어느 순간 낯설게 변합니다.
멀티 엔딩: 총 2개의 엔딩이 존재합니다
조작법
WASD - 이동
Shift - 달리기
E - 상호작용
ESC - 옵션
엔딩 힌트
엔딩 #1. 주방에서 무기로 쓸만한 것 찾기
엔딩 #2. 시간 버티기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50+
개
예측 매출
16,2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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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7)
이게 톱스타 아이돌의 삶?...... 난 솔직히 ai 노래 홍보 게임인줄 알았다. 근데 엔딩을보니... 많은생각이 드네요.... 어쩐지 지우 노래 개못부르더라...
개연성 하나같이 밥 말아먹어서 욕 뒤지게 하려고 했지만 모두 큰그림이였다니... 공포게임에서 스토킹 주제가 많아서 질릴 법한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멀티 엔딩으로 만들어서 스토킹 주제는 모두 다룬듯? 아쉬운 점은 폴라로이드 속사 장면과 갑자기 뜬금없이 2절까지 해야하는 리듬게임 마지막 엔딩 장면에 3분 동안 도망 다녀야하는 엔딩 정도가 아쉽다 (현관문 바로 옆에 낑겨 있으면 바로 앞까지 오고 못 찾음)
자잘한 버그는 아직 있지만 전작에 비해 훨씬 흥미로워졌음!
최적화가 너무 안되어있어요. 진짜 매 순간마다 환불하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거 화살표 표시나 조금 알기 쉬운 걸로 해주시지 너무 뜬금없는 곳에서 잡아가지고.... 뭐 일단은 진짜 렉 최적화 빼면 할만했습니다. 이게 젤 기본적인 문제라서 그냥 추천드리긴 어렵네요.
개발자님, 어머니랑 대화하는 카페부분부터 상호작용과 진행이 안됩니다(편의점 알바와는 상호작용 가능, 경비원 카페 알바는 손바닥 커서는 뜨는데 아무 반응이 없고, 어머니는 손바닥 커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혹시 게임의 버그인지, 다른 상호작용을 할 게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뭔가 다른 방식이 필요했던 건가요?
다음부터 60프레임, 1080해상도 이러면 용서 안합니다 개발자님 시대에 맞게 240프레임 이상, 해상도도 폭 넓게 지원해주십쇼 그리고 한번만더 3분 기다리게하면 오함마 들고옵니다 그리고 추가로 노래 2절까지 욕심내면 알루미늄 빠따 들고옵니다
플레이타임을 조금 더 늘였으면 어땠을까.. 좀 더 개연성을 채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ㅜㅜ 초중반까지는 재밌었습니다! 노래 파트는, 음. 노래 앨범을 따로 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노래 자체랑 그래픽은 좋았어요! 근데 최적화가 좀 덜 된 느낌이에요. 로딩 시간이 진짜 지루하게 질어서 몰입을 다 해칩니다. 스토리는 신선했지만 연출력, 개연성이 괜찮았나에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마이너한 공포게임만 퍼먹는 사람 후기) 스토리 짜임새가 진짜 너무 좋아요 다음 작품들도 너무 기대됩니다 응원하게 되는 제이현 스튜디오! 파이팅!
리듬게임에서 몰입도가 다소 떨어졌던거 빼곤 무난 ! 나쁘지않았던 국산 공포게임 ! 스토리가 조금 단순했던게 아쉬웠습니다. 리듬게임에서 몰입도가 다소 떨어졌던거 빼곤 무난 !
사생판을 주제로 이렇게 공포 게임을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고 느끼긴 했지만 정말 최악의 최적화... 수시로 끊기는 부분은 정말 피곤함을 느낍니다... 게다가 25년도에 나왔다고는 믿기지 않는 그래픽... 다음 작품을 기대하긴 하지만 이번 작은 솔직히 추천하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심리 호러 게임 핍진, 개연성은 제쳐두고 사생팬이 극으로 치닫게 된다면?을 잘 표현해준 게임이라고 생각이 된다. 공포스러운 부분은 거의 없지만, 밤 거리의 분위기나 누군가에게 쫓긴다는 듯한, 지켜보는 듯한, 진짜 심리적 공포를 무서워 한다면 어느정도 무섭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엔딩2 하나만 보았지만, 나중에서야 돌이켜보면 훌륭하게 장치들을 깔아 둔 것을 알 수 있다.
쫄깃쫄깃한 긴장감과 깜놀 요소 때문에 조금 놀라긴 했지만 재밌게 했습니다. 두개 엔딩 중 하나를 나중에 찾긴했지만, 반전도 있고 재밌었습니다. 국산게임이라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그냥 무난무난함 근데 단점들이 너무 눈에 띔 1. 최적화 최대 해상도 지원이 FHD인데다가 그래픽이 좋은 것도 아닌데 맵 로딩시마다 초반 렉이 너무 걸립니다 근데 이건 다른 인디 게임들도 이런 경우 많으니 그렇다 침 2. 노래 부르기 갑자기 리듬게임..? 엄청 잘 만들어진 게임 시스템도 아니고 스킵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2절까지 다 완창헤야하는데 매우 흐름이 끊기고 지루합니다 그 외에는 그냥 저냥 할만합니다 못할 정도는 아니라 추천
스토리 굉장히 참신하고 재밌었습니다 근데, 자잘한 버그가 많아요 저는 처음 엔터 앞에 서서 사람과 대화할때 멈춰서 리트했습니다. 스팀 평가 읽어보니 다른곳에서 멈추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노래는 좋지만 중간에 리듬게임이 게임의 진행을 너무 루즈하게 만들어요. 스토리 집중하고 싶은데 리듬게임이 나와서 집중을 흐트러 놓습니다. 최적화를 좀 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게임에 해상도 1920 1080 최대에 60프레임 최대인 게임은 처음봤습니다. 게다가 중간에 이어하기 했더니 30프레임 이상 안나오더라고요. 다른 장면으로 넘어갈때도 프레임 드랍이 심한 곳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2가지 멀티엔딩을 모두 봤지만 엔딩 이후 나오는 컷신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오! 이제 엔딩 나온다! 하는데 뚝 끊기는 느낌 똥 싸다 만 느낌
이 복잡 미묘한 느낌은 뭘까 처음부터 힌트는 전부줘서 엔딩을 예측하기 쉬운느낌 매니저 부터 시작해서 약 그리고 아무도 없을 시간에만 들어가는 이유 등 다만 이해 안되는게 왜 칼을 들었나 하는 등 이해못할 것도 좀 있음 이 결말은 결국 찜찜한게 1엔딩이든 2엔딩이든 보게되면 알게 될듯하다
3/5 공포게임으로 한국 아이돌의 실질적인 가장 큰 문제, 사생팬에 대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그 와중에 재미요소나 반전요소까지 챙긴 괜찮은 게임이었던 것 같다. 다만, 솔직히 일반인이 할만한 게임은 아닌 것 같다. 분량도 아쉽고, 큰 의미가 있는 게임도 아니다. 그냥 방송으로 보자.
안녕하세요 초 인기 레전드 울트라 슈퍼 아이돌 지우입니다 휴 하루에 샐러드만 먹고 사생팬한테 쫓기니깐 너무 힘드네요;; 엔딩 둘 다 마음에 듭니다 짧고 굵게 재밌었어요 그럼 이만 노래 연습하러 가겠습니다~
공포 게임 속에서 리듬 게임하는 게 신박하긴 했는데 뭔가 뭔가에요. 근데 게임은 재미있어요. 마지막 반전도 신선하고 중간중간 깜짝 놀라는 포인트도 좋았어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좋은 게임 많이 만들어 주세요. 진짜 귀신보다는 사람이 무섭다는 걸 느끼게 한 게임
전작보다 퀄리티가 높아진 것 같아요 재밌게 했습니당 멀티엔딩인데 금방 볼 수 있어요! 다음 후속작도 기대돼요! 근데 최적화가 조금 아쉬운..?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갑툭튀가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고 스토리는 짧긴 했지만 좋았어요! 그런데 미니게임(리듬게임)에서 1절까지였으면 좋았을텐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 굿! 다음 게임도 기대할게요!
본 평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죄현이의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 단점 --- - 메인화면 브금 없는건 좀 아쉽습니다. 간단하게나마 브금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는데 아무 소리도 없다보니 '엥? 진짜 소리가 안난다고?' 하면서 게임시작을 누르게 되니 아쉬웠습니다. - 노래연습 파트는 제 생각에 게임이랑 안맞았던거 같았습니다. 리듬게임처럼 노트를 누르는 방식이였는데 생각보다 길게 진행되고 공포의 흐름을 깨는? 느낌이라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 엔딩 분기점에 적을 기다리는 시간이 꽤 깁니다. 적이 돌아다니는 이동속도가 빠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석구석 찾는것도 아니라 냉장고 옆 구석 틈에 가만히 3분동안 있으면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던 파트였습니다. 긴장감도 없었습니다. --- 장점 --- - 스토리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알고보니 내가 사생팬이였다 ㄷㄷ 라는 스토리가 참신했습니다. 제가 진짜 아이돌인줄 알았습니다. - 이정도면 1인 개발 인디겜이 이정도면 꽤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고칠문제가 몇몇개 있지만 (엔딩 1 보고 난뒤 이어서 하기 누르면 프레임 30고정 되는 버그), (앞서 말씀드린 엔딩 분기점 찾아 다니는 적 ai) 이 기회로 나중에는 더 재밌고 더 무서운 게임을 만드실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플탐이 1시간 내외지만 원가 4.7천원이 안아까웠습니다. (할인 15%로 3990원에 구매) 개추드립니다. 개추! *플레이 영상입니다. https://youtu.be/QQmVJJrp-fI
배경이 한국 느낌이 잘 나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근데 게임이 많이 충격적이네요
생각보다 재밌었고 반전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엔딩은 두개 다 보는편이 좋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고 맵도 잘 만드신거 같아요 재밌습니다
국산 게임 귀하네,,,, 오호 근데.. 저 못 찾겠어요,,, 마지막 그것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래픽때문에 웃겼는데 스토리가 나름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이제 노래 연습 하러 가겠습니다.
여러가지 게임에서 나쁜것(?)만 배워서 만든 게임(positive) 안 무서울거 같았는데 깜놀해서 자존심 상함ㅎ 노래도 좋고 리듬게임 구간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https://youtu.be/uhFOsf1msK4?si=s6dQvy3jNxvflTaY
아니 개짜치는 퀄리티긴한데 반전이 개쩌네요...ㄷㄷ 지우야 넌 대체 어떤삶을 사는거니...?
갑툭튀와 스토리의 조합. 킬링타임용 공포게임입니다. 개추.
게임 너무 재밌어요 엔딩이 조금 아쉬운데 그래도 괜찮아요 굿
0.2 친칠라 그런데 최적화 실패한것까지 친칠라일 필요는 ..
엔딩이 2개여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국산게임도 무섭고 쌈뽕하게 만들 수 있다는거에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노래 너무 좋던데 가수분 누구신가요? (흑심 0%)
엘리베이터 생긴걸 보면 제작사 게임인지 알 수 있는 게임
킹쁘지는 않았다! 플레이 타임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네용
[플레이타임] : 1시간 [점프스퀘어] : ★★★★☆ [스토리] : ★★★★☆(멀티 엔딩) [분위기] : ★★★☆☆ 가볍게 해보기 좋은 공포게임
노잼입니당.. 한 40분컷
즐겁게 갑툭튀 먹었습니다. 열받네?
뒤틀린 지우 폼 미쳤다
노래가 너무 길어요 지우가 노래를 너무 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누가 지우지
gg!
아 엔딩 왜
렉이 너무 심한디요... 아오......................................................................................................................................
이 게임은 내 모습이라는 것이 남이 나를 인식하는 모습인가 혹은 내가 나를 인식하는 모습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철학적으로 굉장한 가치를 가진 엄청난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이제 막 돌을 지낸 제 사촌에게 남길 예정입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그들만의 싸움
여전히 전체적으로 조잡하다 하지만 노력이 보여요 앞으로 성장을 기대합니다
나중에서야 모든 복선이 풀리는 갓겜.... 솔직히 연출이나 게임방식 이런건 좀더 디벨롭해야할수도있찌만 복선깔고 회수하는 능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분... 다음작품 기대해보겠습니다 진짜 최고
와.. 심리 압박, 공포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엔딩 2번째를 먼저 봤는데 엔딩 1번째를 보니까 소름이 쫙 돋네요 좋은 게임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