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ed In Time
Crushed In Time
Draw Me A Pixel
2026년
7 조회수
27 리뷰 수
2,025+ 추정 판매량
8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개발사: Draw Me A Pixel
퍼블리셔: Draw Me A Pixel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6,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rushed In Time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와 함께 놀랍고 탄력 넘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속으로 떠나 보세요. 쥐락펴락하고 당기며, 2인조를 도와서 유머와 메타 시간 여행이 가득한 기묘한 수사를 진행하세요!

상세 설명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 난리가 났습니다!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가 나오는 신작 게임을 출시하려던 찰나에 등장인물 한 명이 아무 이유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논게임 작품, There Is No Game: Wrong Dimension에서 인상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던 우리의 괴짜 탐정들이 자신들만의 모험으로 돌아왔습니다.

상징적인 무능력으로 무장한 2인조는 자신들이 있는 세계의 시공간 경계를 초월하는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의 도움 없이는 성공하지 못할 겁니다!

게임 개발의 핵심 속으로 들어가 여러 개발 단계를 살펴보며 이상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보세요.

탄력적이고 무한한 메타적 경험에 들어오신 걸 환영합니다!

• 다시 만나는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 그리고 매력적인 새 캐릭터들 등장.

• 진짜 사람이 녹음한 음성. (전부 자연산, 유전자 조작과 첨가물 없이 제작)

• 게임 제작 단계 속을 돌아다니는, 완전히 메타적인 시간여행 이야기.

• 유머와 놀라움으로 (그리고 아마 버그로) 가득.

• 재미있고 탄력적인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는 독창적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 세 개 이상의 뉴런(그 이상은 저희도 어려워요)을 요구할 퍼즐 한 사발.

• 아름다운 2D 그래픽. 죄송합니다. 3D… 잠시만요. 어느 쪽이었더라?

• 9202년 전까지는 출시 예정입니다... 일이 잘 풀린다면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예측 매출

53,66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총 리뷰: 27 긍정: 23 부정: 4 Positive

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를 독창적으로 비틀고 개성 있는 유머를 활용해 메타적인 재미를 더한 게임입니다. 논리적인 퍼즐을 푸는 과정에 촉각을 자극하는 감각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소소한 액션도 가미했고요. 참신한 아이디어를 재치 있는 레벨들과 뻔하지 않은 이야기로 가공한 것도 훌륭합니다. 답을 모르는 상황에선 타이밍이나 서순이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구간이 일부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손목과 손가락의 피로감이 누적된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하지만 장르를 답습하지 않는 패기를 바탕으로 기발한 콘셉트를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준수하게 구현한 게임이라는 걸 부정할 만큼 아쉽지는 않습니다. 두 번을 연이어 기가 막힌 발상의 전환을 보여준 카미조토가 다음엔 어떤 식으로 놀라움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더 많은 리뷰를 '깐의 게임들'에서 만나 보세요.[/url] [/quote] 📌 자세한 리뷰는 영상으로 다룹니다. https://youtu.be/RodF9yvNdeY

👍 8 ⏱️ 6시간 34분 📅 2026-06-13

퍼즐과 이야기의 결합이 부족하고, 치명적 버그들, 가장 중요한 퍼즐이 직관적이지 않고 불친절합니다. 이전 작품을 스트리머들을 통해 보고, 새로운 게임이 나와서 기대한 채로 구매했습니다. 퍼즐들은 참신한 것도 꽤 있었고, 농담들도 재미있었지만.. 기본적으로 퍼즐과 이야기랑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갑자기 화면이 바뀌면서 퍼즐을 푸는 형태가 됩니다. 처음 파트는 그래도 퍼즐을 풀어야 등장인물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 괜찮았지만, 갑자기 차원이 바뀌면서 퍼즐을 풀라고 시키고, 그 퍼즐을 풀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 해결이라는 형태는 정말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스토리 파트를 잘 구성했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왓슨이 기억을 해내야하는 파트는 강제로 플레이타임을 늘리는 부분입니다. 마치 햄스터 쳇바퀴를 타는 느낌이었어요. 그 파트가 굉장히 압도적으로 지루하고, 불쾌한데다 스킵도 불가능했습니다. 덕분에 이후에는 조금 지루해진다 싶으면 바로 스킵할 정도로 몰입을 해치는 장치였습니다. 왜 그랬나요? 치명적인 버그들도 화가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홈즈, 왓슨, 에마의 화이트보드 점프맵에서 캐릭터가 점프하는 순서를 바꾸면 떨어졌을 때 부활이 되지 않는다던가, 욕조와 톱니바퀴 리듬 파트에서는 왜 인지 모르겠는데 터치가 불가능해지고 진행이 안되는 아주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요. 화이트보드의 경우 재시작하면 해결이 되었으나, 욕조와 톱니바퀴에서는 재시작해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퍼즐들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CHRONO DENSETSU 2 퍼즐은 왜 굳이 0과 1로 되어있는 건지, GAME A와 B로 왜 나눠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퍼즐에 대한 설명, 뭘 풀어야하는지, 규칙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면, 묘사를 명확히 해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이 게임은 정말, 정말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힌트는? 힌트도 매우 불친절합니다. 이런 퍼즐류 게임은 사람마다 못 푸는 퍼즐도 있고, 취향에 안 맞는 퍼즐도 있는 게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힌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힌트가 있으나마나 한 수준입니다. 총평하자면, 그냥 온라인 웹 퍼즐보다도 완성도도 떨어지고, 치명적 버그 때문에 진행도 안되고 돈 낭비에 가깝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이렇게 길게 리뷰를 쓴 게 처음일 정도로 압도적으로 불쾌한 경험을 했네요. 차라리 다른 퍼즐게임이나 맛있는 저녁을 사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4 ⏱️ 7시간 0분 📅 2026-06-11

정말 긍정적이고 재밌었어요! 단 하나의 매우 지루하고 현학적인 챕터 빼고 말이죠...

👍 2 ⏱️ 6시간 13분 📅 2026-06-11

우선 재미는 있습니다. 전작처럼 컨셉도 신선한데 솔직히 전작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진짜 해보면 모두가 공감할 개빡치는 파트 하나가 재미 깎아먹는 요소고 7챕에서 버그걸려서 30분간 리듬게임만 했습니다. 나만 이렇게 못하나 했더니 그냥 안보이는 버그였더라고요.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있었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신선하고 재밌는 컨셉이니 나름 대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9챕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 1 ⏱️ 6시간 55분 📅 2026-06-13

전작만큼은 못하기는 한데 재밌긴 함 단지 조작의 신박함에 매몰되어서 게임 플레이 자체는 뭔가 아쉬움 중간에 개빡치는 챕터 하나 있는데 진짜 빡침 ㄹㅇ

👍 1 ⏱️ 6시간 47분 📅 2026-06-12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컷신과 연출이 맘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역시 이해하기 쉽습니다. 특히 조작이 특이해 단순히 클릭만 하는 포인트 앤드 클릭 장르보다는 좀 더 동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특이한 조작에 비해 플레이 자체는 말 그대로 포인트 앤드 클릭에서 클릭하는 요소가 당기기로 바뀐 것 외에는 평범했고 특정 퍼즐의 힌트가 부실하다는 점 (이전 퍼즐을 떠올려보라는 힌트는 당황스러웠습니다)이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매우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스타일 그리고 이런 스토리의 게임으로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 8시간 3분 📅 2026-06-13

마음이 좋아요 전작 이후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기다렸지만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참신한 컨트롤로 인하여 퍼즐의 다양성이 줄었지만 스토리 및 연출 부분에서 많이 즐거웠어요

⏱️ 5시간 12분 📅 2026-06-13

아트워크가 아주 아름답고 내가 빡대가리인 걸 빼면 즐겁게 플레이했음 그리고 하다 보니까 진짜 쓸데없이 정든다 원투원투 테스팅 테스팅 테스팅

⏱️ 7시간 8분 📅 2026-06-12

There is no game에 나온 셜록 홈즈 캐릭터를 다시 보고싶었는데 따로 나온 작품이라 좋다 그리고 There is no game과 관련성 있는 문구나 표현도 몇몇 나오고 전작을 모르는 사람들도 플레이에 상관없게 넣은 요소들이라 좋았음 매번 참신한 시스템이랑 감명깊은 스토리를 가져와서 한번 플레이하면 다 깨고싶은 게임임

⏱️ 4시간 51분 📅 2026-06-12

이자식들 또 우리한테 유료 QA부터 버그 수정까지 다 맡겼어 There is no game 제작진 신작 상호 작용 전부가 잡아당기기 하나로 진행되고 이 방법이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하고 때론 답답함을 제공하기도 함 힌트 시스템이 너무 지능 높은 사람 기준으로 맞춰져있어서 일부 힌트는 부실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지능 저렴한 사람들을 위한 Step-by-Step Walkthrough 수준의 힌트 시스템 있으면 아마 전체적인 평가 올라갈 듯... 이런 게임 그냥 공략 보고 이야기만 보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여러모로 연출이나 이야기는 균형에 맞게 무난하게 잘 나온 편임 홈즈와 왓슨이 나오지만 원작 소설은 읽을 필요 없음(원작에 이런거 나왔으면 아서 코난 도일은 마약 혐의로 잡혀갔음) 카툰풍 3D 그래픽을 사용했는데 정말 잘 뽑힘 혹시 데모 플레이나 트레일러로 그래픽에 관심 가진 사람들은 사서 해보는 것을 추천함 그리고 잘 안 풀려서 짜증나는 경우나 지루한 경우 있으면 상호 작용 포인트 말고 바깥 화면 잡아당기면서 등장 인물들 뭉개고 놀면 재밌음 아쉽게도 목소리 굵은 대머리... 아니 거의 대머리 개발자는 이번 작에서 남은 모근 수보다 적게 나옴 한국어니까 리뷰 안 읽겠지? 아무튼 몇몇 번역하기 힘든 언어 유희들 제외하면 한글 번역도 잘 되어 있음 엔딩 보고 리뷰 쓰는거니까 플레이 타임은 표시 된 정도 재밌었다 추천

⏱️ 6시간 6분 📅 2026-06-11

재밌음. 메타적인 부분이 좋다. 다만 타이밍 맞추는 게 귀찮거나 힌트 없이는 발상이 어려운 부분이 있음.(꼬고 꼬고 꼬아서 풀어야 하는 부분이 좀 있음)(자체 힌트 제공하긴 하는데 업적작 한다고 안봐서 모르겠음) 한국어 지원인데 게임 끝날때까지 몰랐음 Good game. I love the metafiction. But, I didn't liked the timing-event; a little bothering. Hard without hint I guess? (In-game hint is in it)

⏱️ 9시간 11분 📅 2026-06-11

키 맞추는 곳에서 캐릭터 사라지는 버그 한번 걸렸고 그외 버그는 운이 좋았는지 안걸렸음 아쉬운 곳은 포스트잇 구간 정도 (머리쓸일이 없음) 나머지는 할만함 전작은 안해봤는데 세일하면 한번 해볼듯?

⏱️ 5시간 34분 📅 2026-06-12

버그로 게임 꺼졌을 땐 이것도 연출이구나 싶었는데

⏱️ 6시간 15분 📅 2026-06-13

얼마 안 했는데 벌써 재밌음

⏱️ 0시간 42분 📅 2026-06-14

There is no game에 나오는 홈즈와 왓슨이 주인공인 후속작 포인트 앤 클릭(드래그?) 퍼즐겜 꽤 난이도가 있고 악랄한 퍼즐이 있어 같은 구간에서 좀 헤맬 수 있음 플탐 : 5시간, 도과 올클까지 +1시간 좋은 점 -더빙이 잘 됨, 캐릭터랑 찰떡인 성우분을 야무지게 잘 대려 옴 -창의적인 퍼즐이 많음, 전작과 달리 여러 주인공들이 물리적으로 화면에 나와야 해서 평범한 퍼즐이 많을 줄 알 았는데 보란듯이 평범한 퍼즐을 보여주고 그 뒤에는 최대한 다른 다양한 퍼즐을 보여 줌 -그래픽이 3D로 발전하면서 연출이 많이 화려해짐 아쉬운 점 -퍼즐에 억까가 꽤 있음,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퍼즐이 있어서 풀기 보단 물리적으로 가능한 모든 행동을 때려박는 느낌으로 풀어야 했던 퍼즐이 좀 있었음 -도전과제 등의 이유로 전 챕터를 하고싶으면 중간부터 할 수 없고 아예 처음부터 해야 함 There is no game을 너무 감명 깊게 해서 후속작이 나오자 마자 바로 사서 했는데 전작이랑 비교하면 더 좋아진 부분도 있고 아쉬워진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연출이랑 그래픽이 좋아졌고 전작처럼 창의적인 퍼즐을 보여주려고 한게 보이지만 전작처럼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상상도 못한 퍼즐은 적어졌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좋게 말하면 창의적인 퍼즐, 나쁘게 말하면 개 억까 퍼즐이라는 단점도 어쩔 수 없이 따라왔습니다. 시간을 들여 다양한 별에 별 퍼즐을 풀고 싶다면, 특히 There is no game을 재밌게 했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1 ⏱️ 6시간 45분 📅 2026-06-24

게임 자체의 메커니즘은 신선하고 재밌으나 게임 내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이 없다 탈모 온 늙은 틀딱 박사가 젊은 여자의 손에 빈번하게 계속 뽀뽀하는 장면과 젊은 여자 박사가 다혈질로 말하는 장면들은 웃으라고 넣은건지 불쾌함이 느껴질 정도다. 한국 정서에 맞지 않은건지 외국이 오픈마인드인지 틀딱 할배가 젊은 여자를 흠모하며 손에 뽀뽀하는 소리가 자주 나오는데 좀 역겹다. 겜 자체는 난이도가 좀 있어서 힌트 사용없이 넘어가는데 좀 걸림

👍 2 😂 1 ⏱️ 3시간 39분 📅 2026-06-20

There is no game 제작사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을 통한 이번 작의 기대에 저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중후반에 살짝 루즈하게 게임을 끌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참신한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 이런 게임은 정말 희귀합니다.

⏱️ 5시간 35분 📅 2026-06-26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차기작을 엄청 기대했었어서 그런가 기대컨에 실패한듯 ㅠㅠ 전작을 뛰어넘지는 못함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서 오랜만에 게임하나 붙잡고 열심히 함 이런 게임 많이 많이 내줬으면 좋겠음

⏱️ 5시간 43분 📅 2026-06-23

쫀득하게 당기는 조작법이 눈에 띄는 포인트 앤 쫀득 어드벤쳐. 시작은 비록 유치하지만 진행되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커져가는 대모험! 7시간이지만 스토리에 큰 굴곡을 몇 개씩 넣어서 상당한 포만감이 든다. 마무리까지 마음이 따듯해지고 미소가 지어지는 정의와 사랑과 우정까지 챙겨버린다. 예상을 한참 넘다 못해 종잡을 수 없는 어지러운 세계관이 밝혀지며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주면서도 혼돈의 소용돌이를 잠재우는 깔끔하게 정석적인 마무리. 밤 늦게 영화관에서 짱구 극장판을 한 편 본 기분이다. 얕은 기대, 깊은 게임.

⏱️ 7시간 13분 📅 2026-06-19

전체적으로 게임 컨셉이나 플레이가 신박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시계 역방향 무한 회전 피지컬 부분은 좀 힘들었네요..

⏱️ 5시간 47분 📅 2026-06-16

뛰어난 아이디어, 형편 없는 기획.

⏱️ 1시간 35분 📅 2026-06-26

재미있었어요 퍼즐난이도도 적당하고 테스트!!

⏱️ 8시간 20분 📅 2026-06-21

전작과는 많이 다른 게임이지만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듯

⏱️ 7시간 1분 📅 2026-06-18

퍼즐은 조금 어려웠지만 재미있어요!!!

⏱️ 10시간 33분 📅 2026-06-28

개꿀잼

⏱️ 5시간 8분 📅 2026-06-27

Tisting? kkkkk

⏱️ 5시간 52분 📅 2026-06-27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 5시간 30분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