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30일 |
| 개발사: | MandU |
| 퍼블리셔: | MandU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착용자의 감정을 읽어 곡을 생성해주는 AI를 탑재한 에이팟(APods). 그 곡에 이끌려 행동하게 되는 다섯 명의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
마음을 구원하는 오버테크 AI 이어폰 리듬 게임.
스토리

어느 날, ‘밀로’는 최신 이어폰 ‘에이팟’의 클로즈 베타 펌웨어 대상자로 선정된다.
착용자의 감정을 읽어 곡을 생성해주는 AI를 탑재한 ‘에이팟’.
그 곡에 마음이 이끌려 ’밀로’는 ‘시에라’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게임 플레이

리듬 게임과 그 조작법은 매우 표준적입니다. (ESC, Space Bar, Enter, Arrow Key)
하지만 방향 입력 또는 이동에 한해서는 왼쪽은 F키, 오른쪽은 J키에 양손 검지를 올리고 플레이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그래야 손과 귀의 방향감을 일치시킬 수 있어요.)
콘텐츠

(얼리 엑세스 기준) 4개의 챕터, 챕터 당 3~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마다 다른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옴니버스 구조입니다.
에피소드마다 하나의 리듬 게임 악곡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사운드트랙
챕터마다 중심 인물의 취향인 장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 1: EDM Rock
챕터 2: Rock EDM
챕터 3: Hip-hop
챕터 4: J-POP
챕터 5: Epic Orchestral
특징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한 무선 이어폰을 소재로 하는 청춘 일상 드라마.
실제로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노이즈 캔슬링' 등의 기능을 사용하는 듯한 실감 나는 음향을 들어 보세요.
Firmware Upgrade Complete
Your APods has been upgraded to 99.b.
환영합니다!
현재 당신의 APods 펌웨어 버전은 ‘closed beta’입니다. 성능이 불안정하거나, 예기치 못 한 버그가 다수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
이제 APods이 착용자의 감정을 인식합니다.
Shiri가 착용자의 감정에 어울리는 곡을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재생합니다.
현재까지 보고된 문제
1. 착용자의 감정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및 주변음 허용 모드가 간헐적으로 전환됨.
2. 착용자의 감정이 격해질수록 버그 발생 빈도가 잦아짐.
3. 착용자의 감정의 폭에 따라 음향의 폭이 좁아지거나 넓어짐.
4. 착용자의 몰입이 저하될수록 감정 인식에 전력이 더 많이 사용됨.
5. 착용자의 감정에 결핍이 감지되면 일시적으로 연결이 불안정해짐.
이제 사용해보세요
양쪽 귀로 들리는 음악에 맞추어 ‘F’와 ‘J’를 누르며 리듬을 타 보세요.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고 구원하는 음악의 신비로움을 경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5,0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캐릭터 스토리와 캐릭의 심정에 따른 노래가 되게 잘어울리고 좋았습니다. 노래도 스테레오 모노로 왔다갔다 해서 게임성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나 노래랑 마지막 엔딩노래가 좋았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위아래 갑자기 이동해서 치기어려웠음..; 일단 스토리,BGM 좋음 특히 가사있는 버전들이 더좋음 1등 엔딩크레딧. 2등 한나곡 3등 케핀곡
노뢔 조아요 특히 크레딧 노래가 좋아서 3분 넘는거 다 들었어요. F랑J 조작감이 익숙하진 않은데 계속 변화를 줘서 지루하지 않게 잘 한거 같아요 짱 !
노래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jpop 아저씨라 그런가 jpop 부분이 가장 맘에 들더라고요. 분량이 적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조금 더 나오면 좋겠네요. -백연우
그분은 이 게임을 첫 번째로 플레이했을까요..?
커피 한잔 값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
노래가 너무 좋아요!
재미있어요
최근 복잡한 생각에 지쳐있다가 힐링게임을 만났습니다. 게임의 내러티브는 슴슴하지만 다음 챕터로 계속 넘어가게 만들 만큼의 힘이 있고, 여운이 있습니다. 저는 스토리는 원래 복잡하고 꼬여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게임도 승패에 굉장히 연연해하며 하는 타입입니다만, 우연히 이 게임을 만나 전혀 반대 방향으로 힐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리듬게임에 익숙한 편은 아니라 하게되면 샷건을 자주 치는 편인데, 판정이 꽤 관대해서 그냥 리듬에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키보드를 톡톡 치는것 자체가 재미있었고, 리듬게임에서 이런 경험을 해보는 게 처음이네요. 제목이 노이즈 캔슬러인데 딱 맞는 타이밍에 잠시 제 머릿속의 소음을 막아준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게임이 타겟으로 하는 일반적인 유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5/5 — PERFECT 리듬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해볼 만한 작품! ※ 리뷰어는 평소 리듬게임을 즐기며, osu!도 플레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ㅋㅋㅋ 🎵 첼로 + 록 = GOAT 일단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첼로와 록의 조합은 정말 최고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 단순하지만 신선한 리듬게임 메커니즘 저는 DAYA부터 플레이했습니다. DAYA에서는 5개의 레인이 등장하지만, 1·2번 레인과 4·5번 레인이 각각 하나의 버튼으로 묶여 있어 단 두 개의 키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노트와 롱노트 자체는 익숙하지만, 이러한 조작 방식은 처음 접해 봤습니다. 단순해 보이면서도 기존 리듬게임과는 다른 어려움이 있어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 아름다운 도트와 깔끔한 UI 평소 도트 그래픽을 자주 접하지 않는 저도 보기 좋다고 느꼈을 만큼 비주얼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애플 생태계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UI가 인상적입니다. 체력바를 에어팟 배터리로 표현한 아이디어는 정말 참신했습니다! 📖 흥미로운 서사와 AI라는 소재 스토리도 보기 좋고,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AI라는 익숙한 키워드를 뻔하지 않은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훌륭한 가성비 한국 기준으로 게임과 사운드트랙을 함께 구매해도 단돈 10,000원($7.12)이면 끝납니다. 도전과제도 비교적 쉽게 달성할 수 있어 도전과제 수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음악, 신선한 메커니즘, 아름다운 비주얼, 그리고 저렴한 가격까지.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 ENG 5/5 — PERFECT I've played rhythm games before, including osu! Not saying I'm good at them, though. * Unique mechanics! I started with DAYA, where five lanes are controlled with just two buttons: one for lanes 1–2 and another for 4–5. Simple yet surprisingly challenging! * The music is GOAT-tier. Cello + rock? Absolutely incredible. * Beautiful pixel art, even for someone who isn't usually into pixel art. * A great story with clever ideas and a refreshing take on AI. * Clean, Apple-inspired UI. Your health bar is literally an AirPods battery indicator. Genius! * Easy-to-earn achievements. * Incredible value. In Korea, the game + soundtrack costs just ₩10,000 ($7.12). Great music, fresh mechanics, beautiful visuals, and a fantastic price. Highly recommended!
잔잔하게 리듬닥터 느낌을 느낄 수 있었네요. 스토리도 가볍고 게임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 개발자모드까지 전부 클리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