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9일 |
| 개발사: | Polyscape Inc. |
| 퍼블리셔: | Polyscape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나마코(해삼)가 지구를 구한다! NAMAKORIUM은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혼돈의 협동형 실시간 전략(RTS) 게임입니다. 인류가 버리고 간 ‘바다 청소부’ 나마코를 지휘해, 오염된 바다를 정화하세요!
NAMAKORIUM은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협동형 혼돈 RTS 게임입니다.
인류가 떠나며 남긴 ‘바다 청소부’ 나마코들을 지휘하고, 오염된 바다를 되살리세요!
또한, 솔로 모드에서 느긋하게 즐기거나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바다의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은 당신의 전략, 친구들과의 협력, 그리고 믿음직한 나마코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신없는 해양 정화 작전을 준비하세요!
나마코 작전을 정비하라
특수 능력을 지닌 나마코들을 지휘하고, 자원을 모으며, 건물을 짓고, 길을 개척하세요.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합니다!
음식이 다 떨어지기 전에 모든 오염을 제거하세요!
당신의 전략은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고유한 능력을 가진 해삼들
껍질 나마코는 석회암을 채집하고,
철 나마코는 광물을 잘 캐냅니다.
불 나마코와 얼음 나마코는 극한의 온도에서도 살아남습니다.
각 나마코의 특성을 활용해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해 스테이지를 돌파하세요!
바다의 아름다움을 되찾자
정화가 진행될수록 산호가 피어나고, 햇빛이 바다를 비추며,
바다는 다시 생명력 넘치는 색으로 물듭니다.
‘경치 생물’ 50종 이상이 등장하며, 이들을 수집하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오염된 나마코를 조심하세요!
청소 중, 갑작스레 나타나는 오염된 나마코(Blight Namako)
그들은 식량을 썩게 만들고, 바다를 다시 어둠 속으로 끌어갑니다.
모두 힘을 모아, 강력한 나마코 퓨전 캐논으로 몰아내세요!
솔로 모드에서 효율의 끝을 확인하세요!
멀티플레이뿐만 아니라, 이제 솔로 플레이도 가능!
모든 스테이지를 솔로용으로 완벽 조정.
효율을 극대화하여 베스트 타임에 도전해 보세요!
물론, 혼자서 느긋하게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것도 OK!
게임 특징
계획 + RTS 게임성: 맵 구조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여러 나마코를 동시에 조작
혼돈의 협동 플레이: 성공할 수도 있고… 폭망할 수도 있는 매 판이 새로운 이야기
친구나 낯선 사람과 쉽게 합류하여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협동 매치
50종 이상의 경치 생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종들을 수집
8개의 개성 넘치는 스테이지
클리어 시간에 따라 부여되는 스테이지 타이틀
귀여운 나마코와 숨겨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솔로 모드에서 즐기는 느긋한 힐링 또는 극한의 효율 플레이.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스테이지, 요소, 생물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스트리밍 및 비디오 게시 가이드라인
스트리밍 및 비디오 게시: 허용 (환영합니다!)
수익 창출: 허용
스트리밍 금지 구역: 없음
설명에 Steam 상점 페이지 링크를 포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업데이트
현재는 2~4명 플레이만(1명이라도 방에서 합류하는 형태로 플레이 가능)입니다만, 2월중의 업데이트로 솔로 모드를 추가 예정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7,08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한 줄 평: 협동 RTS라는 조합을 잘 지켜낸 수작. 캐주얼하고 플레이어 각자의 역할이 확실합니다. 장점 RTS 장르지만, 플레이가 단순해서 그만큼 쉽고 재밌습니다. 서로의 협동이 없으면 스테이지를 깰 수 없으며, 이로 인해서 협동하는 유저와의 손발을 사실상 척척 맞춰야 하기 때문에 협동 RTS라는 타이틀을 잘 지켜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캐릭터도 귀엽고, 컨셉도 맘에 드는데 서로 경쟁만 했던 RTS 장르에서 협동이라는 참신한 시도가 성공했다 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같이 할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다행스럽게도 26년 기준 2월 말까지 개발자가 '솔로 모드'를 만들어 준다고 공지를 했기 때문에, 2월 말 까지 기다리거나 그 전에 미리 구매해두어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리뷰일자 기준, 아쉬운 점은 리뷰를 작성 중 인 지금도 온라인 멀티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플레이어 수가 많지 않아서 사실상 필수적으로 같이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실상 스테이지도 8개 밖에 없어서 이 게임에 컨텐츠가 많다 라고 말하기는 힘든 수준 입니다. 기존 스테이지를 다시 진행해서 플레이 한다 할지라도 이미 깬 스테이지를 다시 플레이 할 이유가 아직은 마땅치 않은 듯 합니다. 그나마 타임어택이 있지만 아직은 굳이? 이런 느낌. 추후 바라는 점 (개인적인 의견) 게임의 깊이를 채울 방법을 제작진이 생각해 주면 좋겠습니다. 상시 이벤트를 만들어 준다거나, 혹은 난이도에 따라서 랜덤요소가 들어있는 맵을 만들어 도전심리를 자극해주면서, 클리어 횟수마다 어떤 보상을 준다? 이런식으로 계속 유저들을 게임에 붙들어둘 요소를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이건 게임을 즐긴 유저로서의 의견 일 뿐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기대한 만큼의 게임이라 저는 추천드립니다. 찍먹했는데 맛있더라구요.
(2인이서 플레이함) 난이도가 좀 높음 스테이지마다 리트라이를 2-3번 하면서 빌드를 세워야 클리어 가능함 캐릭터 조종하는게 좀 불편하고 애들이 어디서 뭘하는지 한번에 파악이 안댐 그래도 재밌음 추천 친구랑 한번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
해삼들이 귀엽고, 협동 요소도 충실해요!
재밌음
매우 맛있는 교자와 같은 게임. 하나하나 음미 할 수 있으나, 1인분으로는 너무 적다.
효율적인 자원 공유, 최고의 협동으로 바다를 깨끗하게 무슨 게임을 할지 돌아보다가 친구에게 이 게임을 추천받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겉으로 보기엔 어렵지 않은 난이도. 힐링이 될 거 같아 바로 사서 협동으로 즐겨 보았습니다. 처음 스테이지는 튜토리얼인 듯 쉽고 조작감을 익히는 느낌이었습니다. UI는 살짝 비슷하면서 다르지만, 일단 같은 RTS 장르인 스타크래프트를 생각하면 '오, 이 정도면 협동만 어느 정도 잘 하면 쉽게 엔딩을 볼 수 있겠는데?' 싶었죠.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i]??? : "식량이 없어..."[/i] [i]"나도 얼마 없는데 일단 보내 줄게, 살아남아야 해...!"[/i] [i]*죽고 나서* "와 이거 식량이 너무 부족한데..?"[/i] [i]??? : "이거 유닛 뽑는 것도 적당히 뽑아야겠다."[/i] 여러 번 스테이지를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해 보니 빠르게 유닛을 뽑는 것만이 아닌, 얼마나 효율적으로 동선을 짜고 식량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소모하느냐가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죠. 적응하면 적응할 수록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니까 재미가 있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귀여운 그래픽을 가진 힐링 게임을 찾고 있다면 이 게임도 충분히 즐겨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i][strike]물론, 친구가 있다면 더욱 재밌겠지만... 없다면 솔로 모드로 대신 힐링하세요.[/strike][/i]
게임은 기여운데 난이도는 괴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