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4일 |
| 개발사: | SolitaryStudios |
| 퍼블리셔: | Solitary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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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ilent Still 2 is a first-person psychological horror that traps you in the paralyzing nightmare of sleep paralysis. Helpless and unable to escape, you’ll face unspeakable entities that watch, whisper, and move when you can’t. Blurring the line between waking and something far worse

Silent Still 2 is a first-person psychological horror game that explores the unsettling experience of sleep paralysis. Instead of relying on loud noises or constant jump scares, the game focuses on the quiet, creeping fear that comes from being trapped between dreaming and waking.
You play as someone caught in the terrifying state of being unable to move, speak, or escape while strange and unsettling things unfold around you. Every shadow, sound, and breath adds to the tension, creating the feeling that something is watching—something you can’t quite see, but you know is there.
This is not a game about cheap scares. It’s about slow-building dread, the kind that lingers, where the line between reality and nightmare starts to blur.
Are you sure what you’re seeing isn’t real?
Different Scenarios:
The game is divided into three chapters, each presenting a different type of sleep paralysis experience. As you progress, you’ll slowly uncover the mystery and hidden truths surrounding the protagonist in each chapter
Gameplay: 40 - 60 minutes only
Game Features:
Photorealistic Graphics
High-Quality 3D Audio
Deep, Tense Atmosphere
Intriguing, Unfolding Story
Realistic, Grounded Gameplay
Multiple Sleep Paralysis Scenarios
Minimal UI for Full Immersio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8,4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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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1편이 굉장히 평가가 저조하여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기우였네요. ㅋㅋ 2편은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것 같아요. 사운드, 부터 점프스퀘어 포인트, 시각화 등등 여러부분에서 다 만족합니다. 정말 무섭게 플레이 했어요. 스토리는 가위눌림에 대한 내용인데 반전들이 있어요. (스포금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는 작품입니다. 3편도 만들어 주세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천천히 빌드업 만들어서 놀래키는게 아주 수준급임 진짜 새벽에 혼자하면 큰일날수도있음
뒤지게 답답한 게임. 한국인이면 화가 날거임 상호작용 진행도 드럽게 느림 그정도만 좀 고치면 될듯 나만 당할순 없으니 개추
분위기 좋고 마이크를 인식해서 게임 내 캐릭터가 내 대사를 따라서 말해준다 그게 끝이었다 최악의 설정창 옵션은 그냥 그래픽 퀄리티, 해상도 변경, 전체화면 이 세개가 끝이라 게임 속 민감도를 조정하려면 마우스 자체의 dpi를 건드려야했다. dpi 높게 쓰는 사람은 마우스 설정에서 dpi 낮추고 게임을 해야함 그리고 그 무엇보다 한국인은 절대로 용납 못하는 스토리 진행속도 [spoiler]무슨 빼꼼 나오는 실루엣 나오고 30초 있다가 사라지고, 30초 있다가 불꺼지고, 30초 있다가 드레스룸 열리고, 30초 있다가 사람형체의 무언가가 침대 밑으로 가고[/spoiler] 아주 그냥 한국인은 하지 말라는 듯한 스토리 진행속도가 짜증이 날 정도였다. 게임 진행속도를 참고 할 수 있다면 좋은 공포게임이겠지만, 그걸 못참는다면 비추한다 난 하다가 진행속도 짜증나서 껐는데 다음에 참고 끝까지 해보련다
무서워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영어 별로 상관없어서 한국어없어도 그냥 하셔도 괜찮을듯합니다
이게임을 하고...정면밖에 못보겠습니다............................ 고개를 못돌리겟어요..........................
와 진짜 개무서워요... 심장이 아파요...
the Best horror game of this year 2025. Cheers!
ㅅㅂ 심장마비 걸릴 뻔 했네
용두사미
음 그냥.. 저냥 .. ㅇㅈ? 재미는 모르겠음.. https://youtu.be/402Cdsef440?si=7_EHeyyoEnSlJZ14 https://youtu.be/kYQCk9joTf8?si=jXGSaRC4oFe2kF5m
지림;
우선 사일런트 스틸1이 너무 재밌어서 한번더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지금 생각만 해도 웃음이 피식피식 나올 정도에요 우선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임을 플레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폐교와 여자귀신이 나오는게 뭔 이유인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제 친구들이 옆에서 말함 그리고 여자귀신이 1탄에 비해서 등장하는게 너무 뻔하고 좀 아쉬웠대요 라고 제 친구들이 또 말했어요 그런점만 개선된다면 3탄도 살 의향이 있습니다. 제 친구들도 재밌게 잘 즐겼다네요 ㅎㅇㅌ!
노래 틀고 해도 존나 무섭네
오늘 자다가 가위 눌릴 것 같음
갑툭튀 진짜 무서움,,
오랜만에 느낀 공포갓겜! 긴장감과 깝툭튀의 완벽한 완급조절!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플레이타임(1시간) 추천합니다.
내가 해냄
게임 지린다. (진짜 지렸다는 뜻.)
속터져 죽겠네 걷는속도랑 귀신 나오는속도가 평균속도였으면 10분만에 끝날듯 결말은 뭐임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