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이 덱 빌딩 게임에서 수백 종의 독특한 카드로 수천 가지의 전술 체계를 구축하고, 역병으로 변이된 강력한 괴물에 맞서며 임무를 완수하세요. 자원을 수집하고 전략을 조정해 나가며 위기 속에서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세요.
스팀펑크 세계로 들어가 빅토리아 시대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준비가 되셨나요? 당신은 <소버린 신디케이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의 시대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때, 신비로운 전염병이 세상을 휩쓸어 야수와 괴물들을 끔찍하게 변이시켰고 어둠과 음모의 기운이 세계를 뒤덮었습니다. 당신은 다양한 인물로 변신하여 사건 배후의 진실을 조사하고, 전에 없던 적과 보스를 만나며 소름 끼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매번의 여정은 새로운 위험과 기회를 의미합니다. 위기 속에서 역사의 베일을 벗겨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도전 앞에서 당신은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다양한 무기에 능숙한 전사가 될 것인가, 물약, 독, 폭탄을 다루는 데 능한 연금술사가 될 것인가, 아니면 곧 등장할 미지의 힘을 지닌 신비로운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게임에는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와 수백 장의 카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는 자신만의 고유한 카드 풀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전투 빌드를 구축하고 당신만의 전술 체계를 만들어보세요. 괴물과 보스의 공격 속에서 승리를 거두려면 적의 특성을 파악하고 카드를 유연하게 조합하여 가장 치명적인 전략을 펼쳐야 합니다. 카드를 뽑을 때마다 중요한 선택이 되며, 모든 전투는 새로운 경험을 가져올 것입니다. 앞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것은 실력과 전략에 대한 궁극적인 시험입니다.
모든 전투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금전, 카드, 아이템, 유물, 재료를 수집할 수 있으며, 이 자원들을 활용해 캐릭터와 비행선을 강화하고 다음 모험을 위한 준비를 갖출 수 있습니다.
게임에는 풍부한 로그라이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투 시작 전에 캐릭터에게 버프 또는 피해 감소 효과를 부여하는 타로 카드를 해금하고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조합을 통해 전략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위험으로 가득 찬 스팀펑크 세계에서 오직 당신만의 길을 열어나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22,5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재미는 있는데 현재 진형이 막히는 버그가 있는데 도크랜드 쥐의 왕임;; 이놈 피가 999인데 잡몹소환하면서 피가 빠지는 구조같은데(잡몹소환하면 HP 게이지 피 마크와 198 뜸) 지금 버그 때문에 피가 안빠짐; 손으로 999 빼는거 중독만 아니면 할수는 있는데 중독이 계속 중첩되서 400 정도 까면 중독딜 30쯤 되서 리타이어; 앞에 2개 맵은 이미 다 단서고 뭐고 다 꺴는데 이건 빨랑 핫픽스 해줘야함 못꺤 이유 찾았다; ㄹㅇ 이건 설계 미스아님?? 실명으로 적중률 떡락시켯더니 자해딜이 안들어가는거였네 ㅁㅊ;; 난 플레이가 적팀 장님만들고 난 회피율 50 만들고 디벞으로 말려죽이는거였는데 이번에 손패가 안좋게 나와서 그냥 단일딜 든든하게 하고 자원이나 캐야지했는데 이걸로 꺠네;;;
쉽고 가볍게 즐길 수준임. 흔한 보스 킬 후 난이도 상승 모드도 없음. 나는 자원 , 경험치 모아서 특성 찍으면서 강해지는데, 적들은 그대로니까 하면 할수록 쉬어짐. 나름 4 캐릭터가 플레이 스타일은 다 다름. 비행기 개발에서 제일 마지막에 있는 캐릭이 로보트인데, 로보트 마지막 특성 찍으면 4단계 능력이 광역 공격이 됨. 이걸로 클리어 속도가 확 오름. 적당히 세일 크게 할때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함.
슬더슬류 게임에 TRPG요소가 조금 더 첨가된 느낌입니다. 해금 요소들을 모두 풀지 않아도 막보스 클리어하는데 문제가 없는 난이도입니다.(쉬움) 캐릭터간 벨런스는 맞지 않지만 컨셉을 잘잡아서 신선한 맛은 있었습니다. 컨텐츠의 양이 부족한 편입니다. 10시간 플레이해서 모두 클리어하긴 했지만 기계 캐릭터로 쭉 밀었으면 6시간이면 밀거 같긴하네요. 개인적으로 슬더슬, 다키스트 던전류 게임을 좋아하는데 난이도가 어려워서 오래 못하던 사람으로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많이 미완성이라고 생각되는 느낌. 정확하게 말해서 게임사가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을 잘 설계해본 경험이 없다고 느껴짐.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에서는 많은 선택지 중 본인이 원하는 덱을 만들어 나가면서 초반, 중반, 후반 그리고 일반/보스 몹들을 생각하면서 덱을 빌딩하게된다. 특정 덱을 카운터치는 보스몹도 존재하고 그런 다채로운 경험이 필요하나 1. 유물 부족 2. 시너지 카드 수 부족 3. 캐릭의 특징 부족 이벤트도 많다고 생각되나 특색 있는 이벤트나 특정덱에서 필수적인 이벤트가 존재한다고 보여지지 않았음. 편의성 부분에서도 카드게임에 보통 들어가있는 숫자로 카드를 내는 시스템, 악몽을 줄이는 선택지에서 지금 내 악몽을 확인할 수 없는 부분 등 편의성이 고려되어있지 않음. 악몽으로 난이도가 올라갈 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특정 이벤트, 변이된 카드, 캐릭터의 변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접목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지금 시스템상으로는 그냥 몬스터 몇개로 돌려서 난이도를 조절하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나쁜 평가를 주게 된 것은 어떠한 스테이지 때문이다. 아직 내가 8시간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숨겨져있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짧은 선택지 때문에 불합리하다는 느낌을 받음. 결국 모든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도전해볼만한 난이도 같고 애초에 이게 '난이도가 어렵다' 라는 말이 적합한지도 모를정도로 어떤 생각으로 설계했는지 모르겠음. 물론 이 모든것들이 나의 플레이타임 부족으로 인한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8시간을 했는데 어떠한 의미도 찾지 못했다면 그 부분을 언급하지 못한부분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끝없는밤인가 때리면 중독거는 떡대몹 2마리가 1라부터 튀어나오는데 이게 너무 불합리하게 느껴짐
크툴루 선집을 노가다든 난이도든 라이트하게 바꾼 게임임
이거 정말 재밌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재밌다. 오랜만에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덱빌딩 좋아하시는 분은 하시라.
전작 크툴루도 그렇고 쉽고 재밌음 유물 모으다보면 그냥깨짐
good
훌륭한 게임 입니다
할만은한데 돈값 못함
그냥 적당히 시간들이면 깨지는것같음 깨고나니 더 하고싶은 생각은 안듦
나쁘지않음. 첫번째 진보스? 잡고 두번째지역 3막보스까진 잡아봄. 난이도는 그냥저냥 할만한정도? 총잡이는 난디에 비하면 좀 구린거 같은데 얼마 안써봐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것보단 플레이타임이 4-5시간정도 더 길줄 알고, 열심히 단계 해금하고 렙업시키는데 어영부영 벌써 끝나버림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쉽다는 점이다. 호불호가 갈릴법한 요소이긴하나, 가볍게 즐기고 싶었던 나로써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덱빌딩 게임은 하고싶지만 막 골머리를 썩고싶진 않은 사람에게 딱이다. 복잡한 요소도 없고, 모르면 맞아야지 같은 기믹도 거의 없다. 주먹질 맞다이 떠서 힘 쎈 사람이 이긴다. 1 쉽고 간단한만큼 깊이감이 있진않다. 2 적당히 강화됐을때쯤엔 스토리도 다 밀린다. 명확하게 스토리가 있기에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플레이 할 마음은 딱히 안 듦 3 캐릭터간의 밸런스 차이가 좀 있다. 난 아묻따 쎈캐로 1회 엔딩보고 유기 아무튼 머리 크게 쓰고싶지 않다면 사시라.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