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30일 |
| 개발사: | Dvora Studio Co., Ltd. |
| 퍼블리셔: | Headup,Thermit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더 코마 3: 블러드라인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온갖 소문과 도시 전설이 현실로 나타나며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그림자의 세계입니다. 이곳에 침입했다가 목숨을 잃은 자는 영혼이 육신으로부터 단절되어 영영 깨어날 수 없습니다...

더 코마 3: 블러드라인(The Coma 3: Bloodlines)은 Run-and-Hide 방식의 학교괴담+오컬트+호러+미스테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무시무시한 꼭두각시와 그림자들을 피해 단서를 모으고, 퍼즐을 풀면서 세 주인공들이 휘말리게 된 혼란과 미스터리를 파헤치세요.
서스펜스와 긴장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고유의 주술, 저주, 역사, 문화 및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게임입니다.
스토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이곳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립학교, 세화고등학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세화재단이란 이름 아래 저주받은 역사 속 지하세계, 그중에서도 현실 세계의 거울 차원이자 악몽의 공간인 '코마'를 연구하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간을 탐사의 영역으로 여기고, 위험한 존재를 억제하려는 유령자경단도 있습니다. 과거의 망령들이 긴 시간을 거슬러 현시대에 다시 출몰하기 시작했고... 한동안 잠잠했던 코마는 다시 한번 악몽의 공간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핵심 특징
코마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온갖 소문과 도시 전설이 현실로 나타나며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그림자의 세계입니다. 이곳에 침입했다가 목숨을 잃은 자는 영혼이 육신으로부터 단절되어 영영 깨어날 수 없습니다.
이색적인 미스터리 호러의 무대: 대한민국의 특색 있는 지역에서 오컬트와 수수께끼로 가득한 독보적인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전작의 미스터리와 비밀이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뇌를 자극할 것입니다. 과연 누구를 믿고, 누구의 믿음을 저버리겠습니까?
새롭게 선보이는 장소: 새로운 임무를 떠맡은 여러분은 익숙한 학교와 동네를 벗어나 새로운 장소로 뜻밖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모험에서 홀로 발버둥 치게 될지, 끔찍한 운명으로부터 당신을 구해줄 누군가가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숨바꼭질: 그림자들은 미쳐 날뛰고 있고, 끔찍한 꼭두각시들은 여러분을 뒤쫓고 있습니다. 싸움은 불가능합니다. 기회를 틈타 어떻게든 숨어야만 하며, 적당한 때에 재빨리 움직여 이들 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새로운 특징
저주로 물든 역사에서 찾아온 4명의 보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보스가 오고 있습니다. 저마다 다른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각각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더욱 탄탄해진 영역 디자인: 더 폐쇄적이고 비좁아진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바꼭질 액션으로 긴장감이 더해졌습니다.
3명의 플레이어 캐릭터: 저마다 다른 강점과 약점을 가진 세 명의 인물을 번갈아 플레이합니다. 셋 모두 전작의 팬이라면 반가워할 얼굴들입니다.
전작 스토리의 종착점: The Coma 1에서 시작된 세화고등학교 이야기가 시리즈 중 가장 강렬한 이번 편에서 마무리됩니다. 전작에서 풀리지 않은 수많은 비밀도 밝혀집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16,08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더 코마 시리즈 세화고등학교 증오의 자매편 그 마지막 이야기 기대되던 더 코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서 출시되고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다. 일단은 초회차 진 엔딩까지의 플레이타임은 스토리를 하나하나 보고 수집요소까지 다 모은다는 가정하에 4시간 정도 걸림 다회차하면 한 1시간 30분이면 엔딩볼듯?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쉬운 편이며 퍼즐 요소나 추격전 등이 매우 가볍게 제작되어 있음. 스토리는 일단 기존 1편과 2편 그리고 외전에서 언급 또는 떡밥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음. 확실한건 더 코마 세화고등학교 이야기의 종착점은 맞음. 그러면 더 코마 시리즈의 완결인가? 그건 아닐거 같음. 왜냐면 어디까지나 더 코마 1의 시작점인 세화고등학교의 이야기만 끝난걸로 나옴. 스토리를 보다보면 이 더 코마 시리즈의 세계관을 충분히 다른 프리퀄이나 다른 사건 시리즈로 커지게 만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음. 그리고 무엇보다 명호와 미나, 예솔의 이야기는 전혀 마무리가 안됨. 엔딩 뉘앙스가 적 보스 쓰러트렸다! 세화고등학교의 사건 끝! 이제 뭐함? 라는 느낌 ....? 엔딩이 상당히 아쉽긴한데 만약에 차기작을 낸다고하면 나쁘지 않고 진짜 이대로 더 코마 시리즈 완전 종결이면 꽤나 허무한 엔딩이 아닐까 싶음 참고로 이 게임 TIP 좀 알려주면. 1. 돈을 아끼지 말라. 돈 진짜 차고 넘침. 2. 주로 명호는 체력 회복템. 미나랑 지현은 스테미나랑 상태회복 템 사면 됨 3. 진 엔딩 볼려면 각 캐릭터마다 특정 아이템 있어야함(알트 자주 눌러서 확인) 4. 추격자한테 쫒기더라도 맵탐방 꼼꼼히하셈 5. 보스전 앞두고 명호한테 체력템 스테미나 아이템 몰빵하면 쉬움 다회차로 일반 엔딩, 진 엔딩 다볼 사람들은 백화점 스테이지 끝나면 베이스캠프에서 미나로 명호랑 대화하기 전에 바로 저장해서 그 세이브 파일은 남겨두셈 한줄평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더 코마 세화고등학교 사건은 확실히 마무리가 되긴 함. 하지만 엔딩 자체는 좀 허무함. 게임도 나름 재밌게 했다. 만약 이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계속 구매할 의사는 있다.
긴말안한다. 코마는 2만 하는게 맞다. 한국게임사 통틀어서 가장큰 문제는 게임을 만들고 아애 안하는것 같다는거다 이건 2의 외전만큼은 아니지만 그 옆에 냄새가 덜나는 쓰레기일 뿐이다. 세이브 데이터대로하면 진행이 안되는 버그나. 이미 봤던걸 또 봐야하는 반복노가다등 진짜 한번만 플레이해봐도 알것같은 그런 버그들 투성이다. 화랑 귀신에게 한번 죽고 자동 세이브된 데이터로 화랑 귀신을 불러내도 화랑귀신은 나타나지 않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기회부터 봐야할거 드릅게 많은거 또보고 이미 아는거 하나 넘기고 아이템 먼저주우려고하면 아이템이 안나온다. 무조건 순서대로 봤던 이벤트 또봐야 아이템이 먹어지는거 반복해서 먹고 내려가서 화랑귀신 불러내는데 자동세이브파일로는 안불러와지고 씨바거 또 이게 뭔문제인지 찾아다니다가 전 세이브파일 불러와서 또 봤던거 또보고 화랑귀신 불러오고 이번엔 잘불러와졌나 보다가 뒤지고 이 게임은 진짜 아닌거 같다. 코마 2만 재미있게 했다. 1과 2외전은 재미없었다. 근데 3까지 재미 없다 삼진아웃이다
카타콤까지 70점 이상 준 사람이면 엔딩 확인용으로 살만함, 확실히 일러스트는 많이 좋아졌고 새로운 기능들도 난 긍정적으로 봤음, 근데 조작감이 좀 애매하고 3캐릭 인벤이 따로 놀아서 후반에 힐템 확인이 좀 많이 힘들었음, 3번째 갈고리 자르기 전에 돈 다 써야함, 아이템 상호작용 해야 생기는 건 하나하나 계속 확인하기 상당히 머리 아픔 +도끼는 신이다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더 코마의 완결편이 나왔네요. 이 시리즈가 너무 더 장수하길 바랍니다. 영화화 되길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 The Coma 3: 최종장 (수정판) [ 한줄평 ] "영호, 미나, 그리고 송샘. 세 명의 주인공이 완성한 코마 사가의 감동적인 마침표!" [ 📝 주요 평가 수정 ] 주인공 3인방의 활약: 준호가 아닌 영호와 미나, 송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1, 2, 2B의 스토리를 하나로 완벽하게 합쳤습니다.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인물들이 모인 만큼 몰입감이 남다릅니다. 운명의 재회와 봉인: 4천왕의 추격을 뚫고 마침내 증오의 자매를 다시 만나 봉인하는 장면은 코마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최고의 명장면입니다. 기술적 피드백: 스토리는 정말 훌륭하지만, 플레이 도중 발견되는 사운드 버그나 소소한 버그들은 몰입을 위해 꼭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 최종 결론 ] "영호와 친구들의 긴 여정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시리즈의 모든 주인공이 모여 증오의 자매를 봉인하는 결말은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름을 바로잡아 주신 덕분에 코마 3의 진정한 주인공 영호의 활약이 더 빛이 나네요. 대 추천합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다. 코마 1부터 전부 플레이 해봤는데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전체적으로 게임의 스케일이나 시스템 추가에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하게 버무려가며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한다.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같은 세계관으로 다른 게임들도 나왔으면 좋겠다. 전작들의 지나친 뻉뻉이는 사라지고, 왠만하면 방 하나~둘 정도에서 힌트와 열쇠를 얻게 되어 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다. 문 들어가고 나갈때 약간의 입력 딜레이가 있어서 패드로 플레이 하면, 살짝 답답한 감이 있다. 전작들보다 직선적이며 맵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긴 한데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위치에 배회자들을 만나면 우회로를 찾는게 아니라 무조건, 뒤로 빠져야 되는게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
화주님님 한판해요 나가
더 코마 시리즈의 결말, 떡밥 회수, 반전 등 진득하게 느끼고 재밋게 했습니다. 아쉬운점이 없진 않지만 1,2,3편 정주행 하며 노트 하나하나, 주변 메모와 요소들 하나하나 모아서 해석하고 분석하는 재미도 있었고 겉으로 보기와 다르게 개인적으로는 참.. 비극적인 이야기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결말이었네요. 이런 느낌으로 다음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이번편 보스와 부하들의 서사가 좀더 자세하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도 좀 들었습니다. 나중엔 그냥 문어왕, 칼날이, 장군이, 총잽이로 만 인식이 되서리 ㅎ
This is the real K-(POP)-Demon Hunter. With its deep and thrilling story, polished presentation, and fun mini-games, I was completely immersed from start to finish. Highly recommended.
챕터1까지 맛을 본 결과 게임이 무겁지 않고 적당하게 재밌는 것 같아요 퍼즐 및 맵 구조도 복잡하지 않게 설계되었고 전작 스토리가 기억 안나셔도 게임 시작할 때 영상으로 다 알려주니까 더 코마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구매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게임이 분위기 있고 너무 지루한 부분 없이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 1. 회피 판정과 시간이 너무나도 좋음. 2. 화랑 배회자를 제외한 나머지의 대처가 너무 쉬움 3. 미나 파트에서 노잣돈이 제일 많이 나오는데, 도깨비 상인과 만나는 빈도가 적어서 인벤토리 차지가 심함. 체감되는건 요 것들 정도였습니다. 상기의 문제들은 패치나 앞으로 고쳐질 수 있는 점임을 감안하면 10점 만점의 10점을 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너무 이뻐요.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
보통은 게임 다 하고 리뷰 남기는 데 이건 엔딩까지는 가겠지만 불만인 점이 명확해서 바로 리뷰 남김 퍼즐들!!!!!이 진짜 ㅈ같음. 특히 셔터?? 문 여는 퍼즐에서 찢어진 설명서 조각을 얻는 구간이 있는데 아니 그냥 퍼즐 조각을 맞출 수 있게 해줘야지 그걸 사방팔방 무작위로 흩어진 상태로 못 움직이게 하고 그걸 힌트랍시고 보고 풀으라는 거임?? 차라리 설명서 조각 얻는 위치를 좀 멀리 배치시키고 나중에 다 얻으면 설명서를 좀 순서대로 맞출 수 있게 하고 퍼즐 풀게 하던가 아 주파수 퍼즐 보니까 전에꺼는 양반이었네 ㅋㅋㅋ ㅅㅂ 이것도 힌트라고 준건가? =================================================================== 그래도 비추 줄 정도는 아님 아..........영호 추격자 파트 개짜증!! 진행을 못 하겠네. 확 비추로 바꿔버릴까? 응원차원에서 비추로 안 바꾸겠지만 마음속으로 이딴 추격자 파트, 퍼즐이면 비추 먹어야 한다. ================================== 전작들에 비해서 진행 피로도가 더 크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쫓아다니는 추격자때문에 그런가? 과장 좀 보태서 소울류 시리즈 보스전보다 더 짜증남. ======================================== 퍼즐 힌트들이 대체적으로 있으나 마나인건 확실. 직관적이지 못함. ======================================== 영호 구해준 이후 송선생 파트부터 진행 방식이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고 불편해서 엔딩 보는 거 포기해야겠다. 도대체 어떤 놈 대가리에서 즉사 + 길막을 생각해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