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3일 |
| 개발사: | 古玩工作室 |
| 퍼블리셔: | 古玩工作室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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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모래판 전쟁: 삼국”은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여기서는 삼국지 역사의 다양한 세력을 플레이하여 성과 땅을 점령하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역사 무장과 시나리오, 보드게임 같은 경험으로 한 왕조를 재건하세요!
안내: 본 게임은 순수 샌드박스 시뮬레이션 방식의 게임플레이로, 보드게임형 전술 게임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게임 내 전투 연출이나 전투 장면은 전혀 없습니다. 이 점이 중요하시다면, 무료 데모 버전을 먼저 체험하신 후 구매를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모래판 전쟁: 삼국”은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여기서는 삼국지 역사의 다양한 세력을 플레이하여 성과 땅을 점령하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역사 무장과 시나리오, 보드게임 같은 경험으로 한 왕조를 재건하세요!



게임 특징
160개 이상의 지역과 성씨, 대전략 지도에서 정벌을 펼쳐보세요
400명 이상의 역사 무장, 수백 가지 풍부한 특성, 등용과 임명으로 도시 발전 가속
100점 이상의 아이템 장비로 무장 능력치 향상
20종 이상의 지역 건물로 생산력 건설 및 발전
10개 이상의 선택 가능 세력, 특색 있는 다양한 플레이 방식
여러 역사 시나리오로 역사 몰입감 증가
지역 내정과 군정 관리, 세금과 병역 조정, 생산과 치안의 균형 유지
발전으로 정령을 획득해 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
적절한 시기에 비책을 실행해 전황을 바꾸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6,5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염국지 [이리보고 저리보고 요리봐도 삼국지8 리메이크 요소가 한 스푼씩 들어간 대신 생각하는 건 한 스푼 덜어내도 되는 염가판 삼국지] - 삼국지 국룰 : 다 때려부셔서 천하통일 하면 되는 게임 - 파트는 크게 전투 / 내정 / 책략 / 외교로 나뉨. - 전투 부분은 장수/군종/장수버프가 약간 첨가된, 숫자 땅따먹기 게임 방식 채택. 난이도 조절 가능. 게임 속도 조절 가능. 근데 속도 3단계로 해도 병력 진출 속도가 직관적으로 느리긴 함. - 장수의 무력/통솔/지력/정치 수치가 있고, 병종 적성(보병/창병/기병/궁병 등급)과 천부 특성?(장수 특성)도 있는데 천부 특성이 장수마다 옵션들이 다양하게 붙어 있음 + 역사적으로 있는 내용과 연관지은 특성들이 많아서 이 부분은 굉장한 점수를 주고 싶다. 예를 들어 관우는 오만 : 포로될 확률 증가, 장비는 주벽 : 부대 훈련속도 감소 이런 것들? 특성의 경우 노란색(좋은 옵션)/초록색(평범한 옵션)/빨간색(나쁜 옵션)으로 나뉘어 있고, 대충 보니 단점 있는 장수들은 거의 없음. 커스텀 장수도 내 입맛대로 등급 설정하고, 랜덤으로 주사위 굴려서 만들 수 있음. - 내정 부분도 크게 심도 있게 건드는 부분은 없음. 설명이 직관적이고 복잡하진 않아서 (시장 지으면 자금이 오릅니다. 농장 지으면 군량이 오릅니다 등, 색깔로 구분시켜 줘서 보기 편함) 튜토리얼 한번 플레이 하면 대충 감 오고 머리 써서 플레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음. 적당히 치안 안 떨어지게 하면서 자금/군량/예비군 중 어떤거 더 땡기거나 덜 땡길지 수치만 딸깍 조절해주면 됨. - 성, 평원, 염전, 어장, 공방, 차밭, 목장, 광산 등 다양한 지역이 있고 자원줄 지역(성 말고 다른 지역들)들이 뽑아내는 자원이 성보다 많기 때문에 이런 지역을 우선적으로 먹어야 건물이고 병력이고 굴리기 쉬워짐. 대신 자원줄 지역은 지역 징병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음. 전체적인 지형도는 현실적으로 반영 잘 해 놓았음. 마속이 꽁으로 갖다버린 가정은 4방향이 이어져 있어 중요한 관문이라던지, 한중에서 장안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 써놓고 가시밭길이라 병력들 가면서 죽어나감) 등 나름 고증을 살림 - 계략은 모이는 포인트 써서 자금올리기, 군량올리기, 병력즉시충원, 잡아놓은 상대 충성도 떨기기 등 다양한 옵션들이 있고 직관적이라 어렵진 않지만 전문적인 뉘앙스의 효과들은 없어서 살짝 아쉬움. - 외교 부분은 단순 동맹과 동맹파기, 선빵때리기(선전포고) 밖에 없음. 아 근데 AI 로직좀 고쳐야 될 거 같은게 외교점수가 60점보다 높으면 동맹 신청만 안했지 동맹에 준하는 급인데 나랑 외교점수 높은 애들이 이상하게 나한테 더 쳐들어옴. 꼴받아서 멸망 직전까지 시켰더니 그제야 외교로 동맹하자고 오더라. 아니 쟤가 쳐들어오는건 그냥 오면서 내가 역공격 가려고 했더니 뭔 점수 까인다고 진짜 쳐들어가시겠습니까? 경고문 나오더라. 알빠?노 박고 쳐들어가면 됨 - 게임의 스노우볼을 막고자 오랑캐 시스템 배치. 랑캐형들은 붙어있는 인접 지역에 심심하면 병력 끌고 쳐들어옴. 쳐들어온다 해도 병력 박치기 후에 다시 지 본진감. 성은 함락 안하더라. 랑캐형들중 고구려, 흉노, 선비족도 있음 ㅋㅋㅋ 랑캐형 쉽게 토벌 못하게 오랑캐 본거지 가는 길은 가시밭길임. 물론 랑캐형들은 밸런스 때문에 해당 안되고, 주요 군주들만 거리에 따라 군량 + 병력 손실됨. 손실율은 거리에 비례해서 병력을 2배 ~ 많이 멀다면 그 이상을 데리고 가야함. - 컨텐츠에 AI를 썼다고 나오는데 아마 장수 초상화와 무기 이미지 파트에서 쓴 거 같음. 그림 보면 그 장수 이미지를 바로 떠올리게 하지만 그렇다고 특별할 게 없는 무난한 초상화들. - 굉장한 감점 요인으로 삼국지연의에서 분량없는 1회성 장수들이나 남만쪽 장수들은 초상화 똑같은거 돌려쓰기라 굉장한 감점 요인이다. AI 초상화 돌릴꺼면 파트 없는 부시리 장수더라도 다양하게라도 만들었으면 함. ex) 무력이 지력보다 높으면 죄다 투구 낀 장수 초상화, 지력이 무력보다 높으면 죄다 흰색 끈 상투처럼 매단 문관, 남만스러운 애들은 죄다 인디언 초상화. - 아이템도 있긴 한데, 무력이나 통솔 등 능력치 조금 올려주는 무기류와 충성도 올려주는 충성도 아이템 정도? 밸붕의 느낌은 아님. 아 장비류들은 설명 부분이 한국어로 번역이 안 되 있음. (해달라고 요청했음) - 그래픽 리소스 쓰는 게 거의 없어 콩순이 컴퓨터로 가능 총평 : 가격을 생각하면 머리비우고 하기 괜찮은 삼국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상위호환 게임이 명확하게 있다는 게 단점. - 경영적 측면 상위호환 게임 : 삼국지8 리메이크 - 디자인/전술적/그래픽 측면 상위호환 게임 : 삼토워 이 게임의 게임성을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둘 다 이 게임에 비해서 경영 측면이나 그래픽 측면이나 세 수 위다.
생각없이 하는 땅따먹기 게임 그냥 숫자놀음임 내정도 깊이 없고 그냥 숫자놀음임 그래서 간단하게 놀 수 있는 땅따먹기 게임
전투장면이 없어서 궁금해서 사봄... 삼국지판 크킹인줄 그냥 숫자만 줄어들고 전투끝남... 하지만 내정에서 여러요소가 있어서 재미있는거 같은데???
전략적 전투를 원하는 사람은 하지마셈 ㅇㅇ
오토기능이 일체 없어서 피로도가 미쳐돌아감 이민족도 문제인게 이놈들에게 공격하는 길을 지나가기만해도 군대와 군량이 최소 50%씩 날아감 최소 50%고 심하면 90%가 날아감 그냥 길을 이동만해도 없어짐 이민족이 없어도 그냥 없어짐 문제는 이민족 근거지를 점령하면 개병신 ai들이 보급을 그 길로 감 우회로 지정조차 불가능함 가뜩이나 ai보조가 1도 없는 게임에서 군대도 일일이 민병 한땀한땀 눌러서 뽑아야하는대 그와중에 중간 중간 경유지도 내가 직접 보내고 다시 보내고 다시 보내고 이지랄 떨고있음 이건 그냥 제작자가 못만든 부분임 자기가 조절 못할거면 이딴 시스템을 굳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1년 정도 후에 구입하는걸 추천함 업뎃 많이 한다는 기준에서 업뎃 안하면 걍 사지마셈
코에이 삼국지와는 다른 실시간 전투 게임입니다. 물론 시간을 멈추게 하고 일을 볼 수도 있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움"인 경우 "쉬움"을 선택하여도 공략하는게 쉽지 않습니다(유비의 경우). 시간을 금방 빼앗아 가는 게임이고 가성비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질문에 대한 개발자의 응답도 빠릅니다. 참고로 위에 보시면 개발자는 "게임정보"에 다음과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바른 양심적인 개발자라고 생각됩니다. "게임 내 전투 연출이나 전투 장면은 전혀 없습니다. 이 점이 중요하시다면, 무료 데모 버전을 먼저 체험하신 후 구매를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개발자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직 개발 중인 부분도 있지만 간단하게 즐길 삼국지 게임을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게임 가격 고려해서 평가를 좀 해보면 전반적으로는 전투 없는 토탈워 삼국 느낌 삼국지 시리즈에서 유저들이 재미를 느끼는 부분을 잘 캐치해서 구현한듯 다만 편의성이 너무 부족해서 손목이 나갈거 같음 전반적인 부분에서 편의성 개선이 절실히 필요함 행군/훈련 속도가 너무 느려 플레이 타임이 너무 늘어짐 험지 지역에서의 페널티가 너무 커서 위연이 너무 OP 장수인데, 이 특성을 가진 장수를 늘리던가 페널티를 낮추던가 해야할듯 답답해서 게임 플레이가 불쾌해지는 수준
관리 ux가 구려도 너무 구립니다.. 한 땅 10개 언더 있을때까지가 재밋음
개꿀잼이다 ㅋㅋ 한말패업은 너무 복잡하고 모바일 삼국지 책략전은 너무 간단하다고 느낀사람들이 할 만한 게임입니다. 이벤트나 미션 추가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 중 유로파 느낌인데 훠얼씬 간단함
유비버그 중간에 치다가 저절로 철수
맨처음 베타버전부터 플레이테스트버전까지 다 하고 구매해서도 211시간을 진행할만큼 이 게임을 재밌게 했다. 거의 대부분의 도전과제도 깨고 (악몽난이도들 빼고..) 추가적인 시나리오와 여러 요소가 더 업데이트가 되면 더 플레이타임이 늘어날것 같다. 악몽난이도로 194년 유비를 천하통일 했는데 히든 업적이 안깨지는건 버그일까..
와룡전 해보신분들은 재미를 느끼실듯
.
상단 바에는 군량이 3만석이나 있는데 정작 그 수치가 제대로 전달이 안됩니다. 굉장히 심각한 오류인데 고칠 방법도 없고...
시나리오로 주어진대로 하면 유비나 소규모세력으론느 처맞다가 게임끝내야합니다. 심지어 대부분 게임에서 되는 치트엔진이 안되고 특별한 조건에서만 일부 건드려볼수 있어서 치트없이 중소세력으로 특히 이민족이 옆에 붙어있으면 난이도가 극악입니다. 조심할건 병과에 따라 필요한 자원이 있습니다. 무조건 뽑아 놓는다고 병사가 자동으로 보충되는게 아닙니다. 기병인데 말이 없으면 보충이 안되고, 식량이나 예비병이 없으면 전쟁후 이기더라도 병사 보충이 안되니 바로 털립니다. 성이 아닌 지역은 세력내 남은 예비병이 있어야 보충이 서서히 됩니다. 시간 순삭이 되는 재미가 있으니 땅따먹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치트 모드 좀 다양하게 해 주십쇼...그리고 난이도 쉬움이 쉬움이 아니라 빡십니다...
이민족에 대해서는 플레이어 및 AI도 못 먹게하면 좋겠네요. 아니면 군사 숫자를 제한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지금 플레이중인데.. 4만을 모아두니 어머어마하네요.
조작 피로도를 더욱 낮춰야 할 것 같음
지옥난이도까지 클리어후 간단한팁 무력 = 사기(무력이 높으면 내 사기는 적게 달고 상대 사기는 빨리 다는거같음) 통솔 = 전투력(잘 모르겠고 이거 높으면 그냥 짱) 지력 = 계략 성공률 (1이 1%인거같음) 정치 = 계략 성공시 상승량 정치랑 지력은 그때그때 역할이 바뀌는 계략이 있음 정치가 가장 쓸모없음 커스텀 특성 추천 세력특성 = 전신(전투력 업) 수성(성벽효과 2배) 세가(레벨업 능력치 2배) 이민족(험로효과 안받음) 도굴(도시개요-묘장특성 있는곳에서 무제한 보물찾기 가능 보통은 한번만 찾고 끝 = 통솔10 모든적성+1 호부가 쌓임 (그 외에는 없으면 단순히 귀찮다거나 중반들어설때쯤 의미가 많이 퇴색함, 전부 다 해보진 않았음) 장수특성 = 공격 방어 관련 특성은 중첩가능, 능력이 상승된다 라고 적혀있는건 하나만 적용 병종특성 = S보다 해골이 높음(병종특성 올려주는게 통솔 10보다 전투력 많이 오름) 통솔 무력 합 160 = 좋은장수, 150 = 그럭저럭 쓸만함, 140 = 급하면 써야함 (레벨업보너스 제외) 부대에 징세정책 훈련정책 용으로 지력 정치 높은 장수 하나씩 있으면 좋음 간단팁 1.정면승부로는 장수 잡기가 쉽지 않음. 퇴로가 없을때 성을 먹으면 전원 포로가능 2.성은 기본적으로 비워놔도 돌아가는데는 문제없음(농장없어도 식량생산하고, 시장이 없어도 자금생산가능) 하지만 태수랑 건설쪽에 장수가 있으면 지력 70기준 효율이 20프로정도 좋아지는거 같음 3.곡창(군량 일부를 공유)과 병영(징집병 일부를 공유)이 없으면 군량은 계속 수송해주고, 부대는 징병하러 계속 옮겨다녀야함. 극초반 지나서 성 10개 넘어서게되면 3개정도는 있어함 4.중반 넘어서면 신경안써도 AI땅 뺏은거로 충분 징병은 공유군량을 사용하지 않음 무조건 그 성에 군량이 있어야함(이 게임이 손가락 아픈이유. 자금은 완전공유) 5.지형보너스는 모자란 자원 위주로 지어야해서 무시하게 됨. 후반에는 의미가없을정도로 자원수급량이 많음 보너스효과는 곱연산인거 같음 작은게 여러개 모이면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짐. 6.지옥난이도에서는 상대 장수를 포위해서 어떻게든 뺏어와야함. 안그럼 신장수로 해도 결국 물량에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