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3일 |
| 개발사: | Momentum Games |
| 퍼블리셔: | Momentum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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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스토리]어느 날,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주인공.화려하고 자극적인 조명들이 주인공의 눈을 현혹시키고, 아름다운 여성들이 주인공을 유혹한다.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한 입구로 들어서게 된다.눈앞에 탱탱하고 다양한 색상의 엉덩이가 흔들리고 있다.하나의 문장이 눈앞에 뜬다.'8번 원하는 엉덩이를 찾으면 삽입할 수 있다!'문장을 이해한 주인공은 눈을 반짝이면서 앞으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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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3,31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아아!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것은 엉덩이에 대한 저의 간증 수기입니다. "이 엉덩이를 잘 기억하세요..."라고 적혀 있었기에 저는 엉덩이의 형태를 열심히 기억하였습니다. 평소에 가슴만큼 엉덩이를 좋아해왔기에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그렇게 쉬이 여겼습니다. 3번째 방에 이르고 다시 시작 지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엉덩이는 분명 벽에 있었건만. 저는 다시 한번 엉덩이 크기와 그 둥그스름한 곡선을 제 눈에 새기려 노력하고서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이번엔 똑같은 검정 엉덩이가 2개나 있으니까 전진이 맞을 거야....' 모든 인류가 엉덩이 밑에서 태어나듯 저 또한 다시 엉덩이의 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엉덩이에 대한 조예가 부족하였나 스스로를 반성하였습니다. 이 게임의 방 조명은 간격 맞춰 놓여져 들쭉날쭉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 빛이 낳는 밝음과 어두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단순히 검정색이니 분간하기 쉬우리라 여겼던 엉덩이의 채도에 대해 더 몰입해가며 기억한 뒤, 벽의 그것이 그늘에 가려져 어둡게 비친 회색 엉덩이일지, 아니면 검정 엉덩이일지 고심해가면서 나아갈 방향을 골랐습니다. 분명 이번만큼은 틀리지 않으리라, 허나 저는 또 4번째 방에서 다시 시작지점으로 되돌아온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어쩌면 엉덩이에만 너무 집중했는지도 몰라....' 엉덩이 게임이라 생각하였기에 의도적으로 신경 쓰지 않으려고 무시하였던 생명 창조의 꿀단지를 관찰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엉덩이의 신이시여, 저의 엇나간 시선을 감히 용서하소서. 아마 저는 어느 공중 화장실 벽에서 마주친 그 신성한 벽화를 보게 되었던 계시의 날 이래로 가장 열렬히 그 음란한 세로선에 집중하였을 겁니다. 앞서 얻은 교훈대로, 이번엔 음부의 크기 모양 색깔까지 꼬박 외었으나 출발점으로 다시 되돌아오기까지는 또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혹시 시선을 교묘하게 벗어나 펼쳐져 있는 저 발바닥이 함정일지도 몰라....' 저는 그간 보아와 알고 있습니다. 저 평생 땅을 짊어지는 형벌을 받게 된 신체 부위에 집착하는 이상성욕자들이 이 세상에는 또 얼마나 많던가! (그들에게는 으레 스스로에 고통이 가해지면 흥분하는 펨돔 성향마저 있다는 이상성을 저는 오래지 않아 알아차렸습니다.) 그 꾸릿꾸릿하게 주름진 비평면에 일반인은 이해치 못할 정욕을 품었기에 지옥으로 떨어져갈 종자들에게 기다릴 판결이란 신들만이 알지니! 그 쿰쿰한 신체 부위에 흉물스런 사마귀마냥 돋아난 이상한 10개의 돌기가 풍기는 구릿한 역겨움을 꾹꾹 눌러참으며 가능한 빠르고 침착히 그 추접한 모습를 외우곤 시선을 앞 길로 돌렸습니다. 물론 발갛게 물든 앞꿈치와 뒷꿈치의 색과 찢겨진 스타킹 구멍 위치를 기억해두는 꼼꼼함도 빠뜨리지는 않았습니다. 4번 방? 5번 방? 모르겠습니다. 저는 머지 않아 다시 첫 지점으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엉덩이는 마치 이 지점에서 한 치도 움직이지도 않았다는 듯, 저를 탱탱히 반겨주었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이 게임의 제작자들이 저를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을. 외워야할 것은 엉덩이가 아니라 "엉덩이를 범하고 있는 물체"라는 점을. 의심을 품어야 할 측은 엉덩이가 아니라, 제작자들이었던 겁니다. 네 신앙심이 헛되도다, 엉덩이 구멍 사이로 그런 말이 들려오는 듯 하였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길 잃은 탕아마냥 엉덩이에 대한 신앙으로 되돌아왔을 뿐입니다.' 그리 다짐하며 참된 길을 찾는 데는 더이상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엉덩이골을 따라가듯 의심치 않고 나아가거나 되돌리면 길은 자연스레 열리는 법이니까요. 엉덩이는 나감의 출구이자 들어옴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대로 성실히 7번 따랐습니다. 그러자 제 앞엔 절망만이 놓여 있었습니다. "8번 원하는 엉덩이를 찾으면 삽입할 수 있다..." 그 선지는 가증스런 거짓이었습니다. 엉덩이에 박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앞구멍만을 씁니다. 엉덩이처럼 보이던 그것은, 단순히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에 불과하였던 것입니다. 저는 잘못된 여로에서 거짓 참신앙을 찾았다 기삐여겼던 것입니다. 저는 지금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기계 지능이 만들어낸 지옥 속에 놓여있습니다. 그곳에 엉덩이는 없었습니다.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게임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여자는 많은데 합체음성도 없고 사진여러장과 라투디 씬 1개 당연히 뭐 자세변경은 없음 1천원이면 삼 게임은 그냥 틀린빵댕이 찾기임
H씬은 평범한데 게임 플레이할떄의 구도가 너무 폭력적이라서; 엄청 기다렸었는데.플레이해보니 걍 제값정도 하는듯 추천은 줄만하고 조금 세일하면 살만한 가격이기도 함 bb
틀린? 엉덩이찾기 게임!! 방향키로만 조작해서 매우 쉽고 이게 엉덩이 전체 , 딜도 까지도 기억을 해야합니다. 처음에 기억으로하려다가 몇번 실패하고 ctrl 누르니 엉덩이 나와서 보면서 했습니다 ㅋ 짧은 시간 즐겨보기에 좋습니다. 저번 AI보다 H 애니 퀄이 조금 올라갔네요~~
컨트롤을 방향키뿐 아니라 ASDW로도 가능하면 좋을거 같네요 키보드가 텐키리스 미니키보드라 방향키는 좀 불편해서요 요즘 저렴한 미니게임같은거만 나오는데 뭔가 비싼 대작(?)의 밑거름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이번에도 플래티넘 땃으니 삭제
다양한 엉덩이들과 8번출구의 만남 엉덩이 감상하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야 4/10 겜 1/10 요약: 세일 한 50% 이상 하면 사셈 일회용임
WoW, 생각지도 못한 전개 방식에 감탄사가 절로 나옴
내 야겜 인생 중 제일 '현타'가 몰려왔다
15분 정도 투자하면 다 끝내고 할게 없는 게임(?)
젤나가 맙소사
별점 : ★★★☆☆ 한줄평 : 엉덩이가 좆습니다. 신사력 : 소꼴 - 맞는 엉덩이 찾기 신사겜 - 도과 15분 컷 - 발사는 없음 - 성우 더빙은 돌려막기 - 할인 때만 구매가치 있음
딱 17분 플레이 했는데 도전과제 다 깼습니다. 이거 야겜이라기보다 개그 게임입니다. 게임 하면서 이렇게 호탕하게 호성으로 웃어본 적 오래간만이네요. 8번출구 한창 성행 할 때 나온 게임인데, 무슨 생각을 하면 이런걸 만드는지 제작자 혹은 제작자들은 제정신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양 옆 방향키 ← → 로만 게임을 진행하고, 클리어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넘깁니다. Ai 어시로 서비스신 쭈루룩 나오긴 하는데, 그냥 게임 자체가 개같이 웃깁니다. 이정도 웃었으면 돈 안아깝습니다. 추천ㅋㅋ
내가 벽에 끼인 빵댕이를 너무 보고싶다, 벽에 껴있는 빵댕이가 너무 좋다, 빵댕이를 줄세워 놓은 전시회에 돈을 내서라도 가고싶다하는 사람만 사면 될듯 일단 난 좋았음 근데 깨면 나오는 일러 퀄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