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7월 22일 |
| 개발사: | Igor Krutov |
| 퍼블리셔: | Conglomerate 5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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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It’s the first game of Through Abandoned series, classical point and click game. You try to find your twin-brother who disappeared in a huge and mysterious place called Abandoned.
FIND HMUR!
게임 정보
Through Abandoned: The Underground City is the first part of a big story about parallel worlds. Those worlds are very strange, because people left them forever. You should explore those worlds and find your brother who dedicated his life to find a way into Abandoned and disappeared there.Through Abandoned: The Underground City is a classical point and click adventure. Solve puzzles and play mini-games, look for items and find a way to use them, explore, enjoy the story and try to escap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5,403,7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게임. 플레이타임은 약 1시간정도이고 번역 상태는 별로이지만 가성비 좋다고 생각합니다.
쿠폰 적용 해서 280원에 구매. 트레이딩 카드 농사용.
컵라면 끓이고 먹는 시간보단 긴 퍼즐게임 봉지 라면이면 비슷할 수도?
예전 플래시 방탈출 게임을 연상시키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크게 의미 없고, 플레이 시간도 매우 짧지만, 트레이딩 카드와 업적이 목적이라면 추천드립니다.
2022/07/27 도전과제 100% 달성. * 한글패치가 존재하긴하나.. 연결이 자연스럽지가 않다. [게임성] 장점. 1. 쉽게 쉽게 이어지는 퍼즐. 2 .날먹 가능한 도전과제. 단점. 1. 공포게임도 아닌데 쓸데없이 무서운 BGM. 2. 한글 번역은 되어있지만 어색함. [가격] 정가 1,100원. 필자는 배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할인 쿠폰이 나와 더 저렴하게 구매하긴 했다. 그래도 플레이타임에 알맞는 가격을 갖고는 있다고 생각한다. [도전과제] 난이도 - 最下 뚝딱뚝딱, 퍼즐을 풀다보면 도전과제가 다 클리어가 되어있다. 렉인지, 게임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그때 클리어처리가 되는 게 아닌, 엔딩을 본 후에 우르르 모조리 클리어가 되어있었다. [총평]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인 퍼즐게임. 반복적으로 나오는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소름끼치는 BGM 때문에 배경음과 효과음은 끄고 플레이했다. 맵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쓸데없이 동선을 낭비하는 장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타임이 40분~1시간? 정도 나오는 것 같아서 그냥 과감하게 삭제하는 게 낫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마지막 문을 여는 과정에서 성격이 급해서 더블 클릭을 우다다다 했더니 렉인지 오류인지.. 아무튼 처음부터 다시 한번 했다. 그러니 절대로 광클하지말고 한번 클릭하고 가만히 있자. 그래도 가격값은 하니 추천은 한다.
플레이타임 : 1시간쯤 난이도 : 낮은 편 볼륨 : 작음. 이게 3부작 중 챕터 1이랜다. [hr][/hr] 그냥 평범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게임이다. 너무 평범해서 뭐 할 말이 없다. 대체로 그냥저냥 무난한 게임이지만 문제가 하나 있는데, 장소를 이동할 때 불필요하게 많은 클릭을 해야 한다. 칸수를 통해서 이동거리를 정확하게 맞추려고 한 것 같은데 복붙한 장면 대여섯개를 지나야 한다면 그냥 줄여 주는 게 좋았을 듯.
<버려진 지하 도시를 통해> 메인 50분 / 보너스챕터 없음 / 도전과제5/5 트로피룸X 지도X 한글화O 수집품X 허무함의 끝 미니게임도 없고 도전과제는 왜 마지막에 클리어 되는지 모르겠다. 한글화는 해준게 감사한 수준이고 인게임 설정이나 힌트도 없는데 신경이 쓰일 시간도 없이 끝나버릴 정도로 짧기 때문에 별 상관 없다. 노래며 스토리가 자꾸 심오한 세계관인척 하는데 몰입 시키려면 적어도 2시간 볼륨으로는 만들었어야 하지 않을까? 폰게임으로도 있는데 스팀엔 찾기도 귀찮게 짤라서 내놨다. 정가 1,100원도 아까운 분량이 눈물난다. 가격을 올리고 완결까지 내던가 번들로 팔던가 했어야 했다. 맵 동선 늘려서 분량 날로 먹은것 까진 이해 하는데 보통 중간에 아이템이나 멘트 뭐라도 넣어두지 않나? 최소한의 노력도 없고 쓸데없이 순수 장면 복붙은 좀 선 넘은듯 단점 다 빼고 게임 자체만 봤을때는 괜찮은 방탈출이라 일단 추천 하지만 1편을 해본다면 다음편 또 속아서 구매할 흑우는 많지 않을듯 만약 이게 시리즈 프롤로그 체험판 정도였다면 2탄 고민은 해보겠다.
플탐 45분 도전과제 5개 구매가격 440원 45분동안 버그 때문에 세번 껐다킴 설정에 볼륨 ON/OFF밖에 없음 번역체 오지는 한국어이다 이것 생각보다 똥겜임
플탐은 15분정도이고 너무 어려우면 가이드에 외국인이 올려놓은 영상보고 따라하면 쉽게 깰수있음
똥겜
클릭으로 단서를 찾고 퍼즐을 맞춰서 나아가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