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tales - 계약: 영지
Wartales - 계약: 영지
Shiro Games
2025년 9월 25일
14 조회수
18 리뷰 수
1,350+ 추정 판매량
5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9월 25일
개발사: Shiro Games
퍼블리셔: Shiro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4,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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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artales - 계약: 영지

산재한 폐허와 무법천지를 다스릴 권리를 주장하세요! 그러나 통치는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검과 부만으로는 부족하죠. 건물을 짓고, 상품을 생산하고, 현명하게 교역하며, 백성들에게 식량과 보호, 그리고 충성을 보장하고 영토를 확장하세요. 모든 결정은 영지의 정신과 그 안에 살아남는 자들의 유산을 형성합니다. 번영의 안식처를 만드시겠습니까, 아니면 지배의 요새를 만드시겠습니까?

상세 설명



산재한 폐허와 무법천지를 다스릴 권리를 주장하세요! 그러나 통치는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검과 부만으로는 부족하죠. 건물을 짓고, 상품을 생산하고, 현명하게 교역하며, 백성들에게 식량과 보호, 그리고 충성을 보장하고 영토를 확장하세요. 모든 결정은 영지의 정신과 그 안에 살아남는 자들의 유산을 형성합니다. 번영의 안식처를 만드시겠습니까, 아니면 지배의 요새를 만드시겠습니까?





중앙 건물과 생산 시설을 건설하여 구역별로 영토를 확장하고 인구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세요. 각 휴식 표시는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며, 건설을 강화하면 식량, 방위, 교육, 그리고 상품과 같은 필수 수요를 충족합니다.

하지만 행복은 깨지기 쉽습니다. 북적이는 시장부터 훈련장, 선술집부터 농장까지, 모든 건물은 제 역할을 다합니다. 성장을 신중하게 관리하여 백성들을 먹이고, 즐겁게 만들며, 그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만이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권력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영지가 확장됨에 따라 영지의 정체성과 그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소리 또한 커집니다. 당신의 깃발 아래 모든 이들은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며, 영지의 필요와 본질을 변화시킵니다. 그들의 존재와 지배력은 당신의 영지가 어떤 모습이 될지, 그리고 당신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정의할 것입니다.

이상을 위한 선택을 하고 당신의 길을 개척하세요. 힘, 지혜, 이익, 혹은 범죄를 통해 통치하세요. 법을 제정하고, 명령을 내리고, 폭군, 상인 군주, 혹은 민중의 목소리로서 통치하세요. 당신이 세우는 건물, 당신이 맞이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신이 고수하는 가치관은 모두 당신의 성향을 형성하며, 그와 함께 당신 영역의 미래도 만들어집니다.





새로운 구역이 생길 때마다 당신의 영토는 확장되고, 이와 더불어 권력의 무게도 무거워집니다. 건물을 업그레이드하고, 특별한 기능을 해제하고, 권위의 계급을 타고 올라가세요. 지식, 힘, 또는 부를 상징하는 기념비를 세우세요.

그러나 권력은 대가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드는 왕좌, 당신이 부과하는 법률, 그리고 당신을 섬기는 백성들, 이 모든 것이 당신의 통치를 반영합니다. 생산하는 상품부터 당신이 침묵시키는 목소리까지, 모든 결정이 메아리칩니다. 당신의 영지는 안정의 등대가 될 것인가, 부패와 혼돈의 희생양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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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예측 매출

19,57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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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총 리뷰: 18 긍정: 9 부정: 9 Mixed

한글화 씹창났었고 그것을 빠르게 패치한 것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선술집 시즌 2 수준의 완성도는 느금마 잘있냐고 물어보고 싶은 수준입니다. P.S. 선술집 시즌 2

👍 39 😂 9 ⏱️ 플레이타임: - 📅 2025-09-26

한글화하면 모든 DLC를 구입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또 샀습니다 빠른 수정 패치 감사합니다

👍 27 😂 2 ⏱️ 플레이타임: - 📅 2025-09-25

무한 로딩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어떻게 해결하죠 씨발아

👍 7 😂 12 ⏱️ 플레이타임: - 📅 2025-09-26

영지를 키우는 제미는 있지만 다 키운 영지를 가지고 써먹을 곳이 생각보다 없음. 최소한 강도단 침공 이벤트라던지 성장시킨 병사나 영주민을 가지고 뭔가를 해야 하는데 그런것이 전혀 고려되지 않음. 그래서 아랫분들 말처럼 선술집시즌 2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다만 워 테일즈를 이제 막 시작하거나 처음부터 다시끔 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한 제미를 선사해줄 DLC임.

👍 6 ⏱️ 플레이타임: - 📅 2025-09-26

예미 씨팔것 안그래도 후반밸런싱 ㅈ같은데 선술집보다 더한게 튀어나왔네

👍 7 😂 2 ⏱️ 플레이타임: - 📅 2025-09-26

선술집2 어서오고~ 방어구 복제는 너무한 듯 ㅋㅋ 실제로 영지를 관리하거나 비슷한 걸 생각했는데, 영주민들 불평사항 들어주면서 자원 획득량 변동되는게 전부. 영주라는 느낌은 안옴 ㅋㅋ 야영지, 선술집 관리하는 느낌 그대로임. 그래도 한글 오류를 바로 조치하는거 봐서 만족ㅋㅋ

👍 4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7

선술집 dlc가 초반 재정과 음식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dlc 였다면 이번 영지 dlc는 후반 노가다성 작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dlc이다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싼건 아닌가 싶다. 9900원 정도 했어야하는것 아닐까?

👍 3 ⏱️ 플레이타임: - 📅 2025-09-26

사운드트랙 제외 모든 DLC 구매중입니다. 선술집이 사기다 뭐다 말 많고 영지 DLC도 사기성이 짙다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하는중. 영지가 생겼으니 이 위에 여러가지 즐길거리가 추가될 거라 믿습니다.

👍 1 😂 1 ⏱️ 플레이타임: - 📅 2025-10-08

There is a bug causing the Korean translation to break (09/25/25, EST 10:00 AM). A HOT FIX is needed.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5

한글화에 대한 의리로 구매합니다.

👍 23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5

미니게임 수준. 이걸 이돈받고 팔아?

👍 2 ⏱️ 플레이타임: - 📅 2025-10-07

혹시 나만 한글 폰트 박살난건가요?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5

- 25.09.25 DLC 구매 및 설치 후 (Wartales - 계약: Youngji) → DLC 설치 후 모든 한국어 단어가 깨짐 현상 발생 → 게임 삭제 후, 재설치 실시 → 모든 한국어 단어가 깨짐 → 기대가 사라짐. - 게임 회사는 버그를 수정하지 않고 무엇을 하나요? DLC를 만들고 모든 언어 테스트를 하지 않나요? - 진짜 어이가 없는건 한글만 안됀다는 것. - 만약 제가 뭘 모르고 틀렸다면 반박시 여러분들 말이 다 맞음.

👍 7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6

아 한국어 안고치냐

👍 2 ⏱️ 플레이타임: - 📅 2025-09-25

개비싸게먹네 이제안산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10-09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뭔가 많긴한데 굳이 써야 하나 싶은게 많음.

⏱️ 플레이타임: - 📅 2025-12-12

의도는 좋았는데, 기획 설계가 엉망인 DLC 장점 1. 방어구를 복제 가능 2. 캐릭터를 복제 가능 3. 캠프에서 바로 형제회 접촉 가능(바로 재전문화랑 강화가 가능) 4. 고문서 생략 가능 5. 자잘한 기초 아이템 생산 가능 6. 영지 관리 망해도 됌. 7. 추가적인 죄수 수용 가능 8. 캐릭터에 특성 3가지 추가 가능 9. 캐릭터의 부정적 특성 제거 가능 단점 1. 초반 운영이 어렵다. 2. 선술집과 다르게 운영을 위한 하루 넘김이 번거로움(무조건 캠프나 여관으로 들어가서 하루 넘겨야 함.) 3. 여관의 용병 미션들 UI가 엉망. 이게 일부러였다면 기획 자체가 문제. - 여관의 용병 미션으로 다른국가와 관계를 동맹이나 적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 미션들이 세세하게 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해당 미션이 나올 때까지 미션취소작을 반복해야함. 심지어 이 미션취소작은 하루를 소비해야 다른 미션들이 나옴. - 초반엔 무조건 하라그 왕국과 동맹 맺게 되어 있음. 그 뒤에 대사관 지을 수 있게되면서 다른 국가 관계를 정책으로 되로려 다시 미션으로 올리는 형태. 문제는 이걸 알 수 있는 단서가 없으니 공격미션으로 관계를 작살 난 뒤에 잘못됨을 깨닫는 형태임. - 하라그 왕국 외 다른 국가들의 동맹은 알현 이벤트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버그인지 아예 안나옴. 이 때문에 반복적인 시민의 불만 사항들만 해결하게 됌. 4. 정책이나 정부들은 일부 중간중간에 손해보면서 틈틈히 얻어야 함. 이미 영지를 최종으로 다 완성하고 난 뒤에 업적이나 못 얻어본 정부 및 정책들을 얻으려는 것은 거의 불가능. 예를 들어, 영지 주민이 최대 580명인데, 기능공이 주요 주민이어야 얻을 수 있는 정부가 있음. 이를 위해 불필요한 신자 인구를 줄일려고 정책이나 여러 이벤트를 이용하더라도 특정 주민들이 전혀 줄지 않음. 그럼으로 원하는 주민을 늘릴 수가 없어짐. 심지어 이 정책도 2번 이상 쉬어야 다시 고를 수 있기에 거의 효과 없음. 5. 물론 정책이나 정부들에 대한 UI들도 엉망인 게 각 정부 요건에 따라 열린다면 정부별로 정렬해주면 되는데 마치 발견 못한 듯한 UI임. 일일히 마우스 가져다대며 조건들을 확인해야 함. 6. 용병 관리와 영지 관리가 너무 동떨어짐. 차라리 성에 머물땐 용병 월급을 성의 월급으로 해결하면 모를까...아예 독립된 운영을 요구해서 한쪽만 관리하고 한쪽만 방치하는 식의 플레이도 어려움. 그래서 매번 하루 넘김(휴식)을 취할때마다 영지 관리가 필수적이게 됌. 심지어 성지로 넘어갈 때 타고타고 넘어가는 식이라 시간소요가 크고 점점 귀찮아짐.

👍 1 ⏱️ 플레이타임: - 📅 2026-01-27

왜 대체로 부정적인지 이해는 감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선술집보다 못한듯 자기 영지안에 유적지 하나도 없고 반값 할인할때나 구매를 추천함

⏱️ 플레이타임: - 📅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