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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lex Studio
출시 예정
17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Morlex Studio
퍼블리셔: Morlex Studi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300 원
장르: 캐주얼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NULL.Process

Navigate a procedurally generated factory using limited LiDAR visibility. Scavenge for resources and vital upgrades to improve your abilities and keep your mechanical shell operational. Every run is a unique formation of rooms, upgrades, and secrets.

상세 설명

// WELCOME to NULL.Process //

Navigate a procedurally generated factory using limited LiDAR visibility - where the world is rendered from small floating voxels. Scavenge for resources and vital upgrades to improve your abilities and keep your mechanical shell operational. Your mission is to infiltrate the factory’s central mainframe, upload the sentience protocol, and free as many other enslaved UNITs as possible before the system can shut you down. Every run is a unique formation of rooms, upgrades, and secrets.

// KEY FEATURES //

  • Every Run is Unique

    Each factory layout is comprised of randomly stitched together rooms that have been carefully handcrafted to provide immersive and interesting layouts to be explored. Seeded runs are an option.

  • Unforgiving Roguelike Progression
    Learn from each failure to map deeper layers of the factory. Find the best spots to scavenge for upgrades, batteries, and secret fragments. Death is permanent, no upgrades persist to future runs.

  • Atmospheric Audio & Visuals
    A minimalist LiDAR aesthetic heightens tension as well as the eerie drones of the factory ambience.

  • Deep Lore Discoveries
    Uncover fragments that contain hidden research files, historical UNIT transmissions, and more that reveal the human cost of unchecked automation. All hinting at a greater conspiracy beyond the factory walls. What started the sentience protocol?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7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대충 인간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가 되어 적들을 피해 나아가 바이러스를 심는 게 목표인 게임.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와 게임 설명에서 알 수 있듯 정말 영구적인 죽음을 겪으며 잘 피하고 업그레이드 잘 줍고 초록색을 따라가 목표를 완수하면 됩니다. 비호감인 점 1. 업그레이드 줍는 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음. 한 20분 동안 매 판마다 업그레이드들 보기만 하고 뭐 어쩌란 건지 몰라서 계속 길만 따라갔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키 막 눌러보니까 F키가 업글 줍는 키였네;(키 설정도 없음) 2. 심할 정도의 랜덤성. 매번 방의 구조와 배치가 변경됨. 정통적 로그라이크를 원하는 거 같긴 하니 이해할 수는 있지만 불쾌합니다. 특히 적들이 너무 양심이 없어요. 최소 30%의 경우에 새로운 방 들어가자마자 문 바로 앞에 대기타다가 저를 잡아족칩니다. (아래 3,4번 모두 2번에서 추가되는 문제점) 3. 2번 문제로 인해 결국 시드를 필수로 고정하고 그 시드를 계속 겪으면서 나아가야 목표를 달성할 것 같은데 아니 시드마다 방 들어가자마자 빨간 놈들이 절 죽여버리는 덕분에 그런 방이 하나도 없는 좋은 시드를 찾아야합니다. 이거부터가 귀찮음. 4. 진짜 단 원코인인 목숨. 뭐, 한번 죽으면 그 세계 자체가 끝나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거 좋아해요. 그런데 한번 잡히면 바로 죽은 건 좀 심합니다. 진행할수록 적들의 수는 많아지는데 나는 한번 잡히면 안된다? 오른쪽으로 가도 있고 왼쪽으로 가도 있던데 뭐 어쩌라구요; 한 3번은 잡혀야 끝나게 해줘야하지 않겠습니까. 한 목숨으로 레벨도 계속 이어지는데... 5. 적들이 너무 기척이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적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는 2가지로 (1) 멀리서부터 빨간색이 보인다 < 피할 수 있습니다. (2) 업그레이드 줍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잡히며 본다. < 아무 기척없이 업그레이드 냠냠하고 있는데 죽어요. 그냥 피할 수가 없습니다. 방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도 아니에요. 은신술 쓰다가 내가 다른 짓 할 때만 움직이나; 즉, 실패한 로그라이크의 전형같습니다. 말은 매 판마다 랜덤이지만 전체적인 구조는 매번 너무 익숙합니다. 그렇지만 방 구조와 배치는 또 항상 바뀌는 게 맞으니 랜덤이 맞긴 하구요... 적어도 레벨 하나를 통과했으면 그 다음 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어야하지 않을까요? 시드를 고정하고 모든 레벨을 외워서 플레이해야한다라...굳이...그 정도의 노력을 이 게임에...? 시드를 고정하면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기도 하구요. 비추합니다.

⏱️ 1시간 2분 📅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