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21일 |
| 개발사: | Notex,a1esska,N4bA |
| 퍼블리셔: | N4bA,a1esska,Note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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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엘리베이터가 유일한 안전 지대인 1인칭 심리 공포 게임. 각 층마다 새로운 현실. 각 층마다 새로운 주민. 아래로의 하강을 계속하려면 그것을 찾으세요.
Psalm 2는 인디 호러 1인칭 워킹 시뮬레이터입니다.
예상 플레이 시간: 1시간
공포 게임
워킹 시뮬레이터
1인칭 시점
고품질 사운드
사실적인 그래픽
설명
엘리베이터가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바닥까지 몇 층이 남았는지, 이 어두운 수직 통로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은 깨달아야 합니다: 숨겨진 것을 볼 때까지 하강은 계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게임플레이
당신은 층마다 순차적으로 이동합니다 — 각 층은 왜곡된 현실의 별개 조각입니다. 누구 또는 무엇이 여기에 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이 모퉁이 뒤에 숨어 있는지, 주변 환경에 녹아 있는지, 아니면 전혀 형태가 없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규칙은 항상 동일합니다: 숨겨진 것을 찾을 때까지 엘리베이터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고품질의 입체 3D 사운드는 게임의 분위기를 완전히 만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주의!
이 게임에는 간질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번쩍이는 빛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26,036,2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3)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확히 어떤 스토리의 게임인지 몰랐는데, GPT한테 물어보니 해외 분들의 평가까지 긁어모아서 설명해주네요. 개인적으로는 죄책감에 대한 해석이 맘에 들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층마다 뭐가 나올지 몰라 긴장감이 있어서 좋았는데 후반 층은 초반 층에 비해 공포감이 덜해서 그 부분은 좀 아쉬웠네용 갑툭튀보다 우클릭으로 이상 현상 찾아야 하는 걸 좁은 시야로 못 찾아서 다음으로 못 넘어가는 게 더 공포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스릴 있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당~
와 오랜만에 진짜 무서웠던 게임입니다. 엘레베이터에 타서 각 층의 기믹을 해결하는 방식인데 기믹을 수행하고 엘레베이터의 BGM이 흘러나올 때의 그 괴리감과 기괴함이 정말 소름이 돋습니다. 단점 아닌 단점은 스토리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데 그 점을 포함하고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하는 내내 심장이 아팠네요. 한동안 엘레베이터 탈때마다 긴장할거 같아요
굉장히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줌 중간에 끄고 싶은 충동이 느껴졌음 그런데 스토리는 도대체 무슨 얘길 하고 싶은지 몰라서 그 점은 아쉬운
분위기도 잘 살리고 괴물을 무섭게 디자인 잘했네요 스토리랑 살짝 반복만 없었으면 정말 갓겜이었을듯 플탐 1시간 정도
지금까지 플레이한 공포게임 중에서 무서움이 단연 1위입니다. - 1일 1영상 공포게임 위주 업로드하고 있는 공겜 러버임 ㅇㅇ... 스토리는 대충 예상하기에는... [spoiler]죄를 많이 지은 남자가 엘리베이터 지옥에서 죗값을 치루고 환생하는거 같은 느낌스임[/spoiler]
마봉춘 누나의 나긋한 층수 안내 멘트가 손바닥 대~ 로 들려요
분위기와 다르게 대비되는 배경음악이 너무 재밌었고 생각보다 많이 무서웠어유 그리고 귀에서 이명이 들려요
종교인이 아니라 시편이라는 제목에 대해 잘 모르겠고 스토리 라고 할만한 것도 딱히 없네요 역시 개발자 특성상 점프 스퀘어가 상당히 많고 이상현상 대신 이상한것 을 찾으면서 층마다 진행해 나가게 됩니다. 그나마 전작과 다르게 플레이 방법을 엘베에 그려둔게 장점이네요
와 개무섭게 해놓고 이상한 클래식 틀어주는 거 진짜 정신나갈 것 같음;;; 그리고 게임 끝나고나니 저 포함 시청자분들 다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아요 책임지세요... ㅠㅠ
게임이....... 재미 없지는 않은데....... 무슨 뜻인지 머르겠어여.......... 그리고 깜짝 놀래킬때는 소리가 급나 큰데......... 그래서 소리 줄여놓으면 소리가 너무 작아여............ ASMR 같아서 졸려여.......
[스포주의] [예슐랭 ⭐⭐⭐] 안녕하세요? 저는 공겜 전문 스트리머로 이 공포게임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한 채로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아무래도 공겜 경력이 있다보니 스토리를 제대로 알고 플레이 하니까 재미있었네요! 지금부터 스토리 설명 들어갑니다! 엘레베이터=자궁 / 귀신=태아령 / 나=태아 이 게임은 순산을 하는 스토리입니다! 제가 엘리베이터에서 저의 출산을 방해하는 태아령으로부터 몸을 보호한 채로 출생까지 이어지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엘리베이터가 엄마처럼 느껴졌어요! 가끔은 저를 보호해주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무사히 출생하였답니다! 플탐도 짧고 적절하게 무서워서 추천해요~
무슨 개소리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무섭긴 했다 나쁘진 않았음.,
스토리는 진짜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이 게임 강력 추천 합니다 스토리로 매우 명작이고 한 번 누구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추!
진짜 하나도 안 무서움ㅇㅇ
진짜 개 무서운데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
너무 재미있고, 무서웠습니다
진짜 개 무섭네
플레이 해봤습니다 분위기랑 공포랑 점프 스케어 예상하기 힘들게 있는 부분들은 좋음 갑툭튀 효과음이 너무 크고 사운드 밸런스가 잘 안 맞아요 개발자님 저 돈플레이디스도 했음 이거 소리 고쳐주삼 갑툭튀 소리 너무 큼
진짜 각오하고 하세요 덕분에 샤워 한 번 더 했습니다.
https://youtu.be/r4i-o_2MWks?si=wRjyCDK09OCEvyBm ↑게임 플레이 영상 (𓏼ᖛ⥿ᖛ𓏼) 플탐은 1시간 조금 적게 걸렸어요 대사 한 줄 없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스토리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공포감 하나로 보면 했던 게임 중에 제일 무서웠어요 갑툭튀 타이밍이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계속 나와서 긴장을 놓으면 안 돼서 더 무서웠어요 ૮( ᵕ̩̩ – ᵕ̩̩ c)ა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초반에 무서운 게 몰려 있는 느낌입니다!
끝없는 하강 속에서 마주하는 지독한 죄책감 성경 구절을 공포로 시각화한 불쾌한 악몽 친절한 서사나 명확한 엔딩을 바란다면 다소 허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작진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 점프스케어 그리고 스토리를 곱씹게 만드는 묵직한 종교적 은유를 좋아한다면 짧고 강렬하게 즐기기 좋은 심리 공포 게임
비주얼 예쁘고 무서움 플레이타임이 한시간 정도지만 완성도가 좋아서 만족
초반에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아쉬워집니다. 무서운 분위기보다는 점프 스케어가 주된 느낌이고 그리고 은근히 깜빡거리는 장면이 많이 나와 눈이 아파요. 뭔가 잘 만든 것 같은 게임인데 아쉬운 느낌이 더 강한 느낌이라 해야 하나... 뭔가 뒤로 가면 갈수록 게임이 흐지부지하게 끝난다 해야 하나 뭔가 그래요 게임이. 할인하면 한 번 사봐서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후반 가면 갈수록 무서운 느낌은 그다지 없어서 무서운 거 싫어하는 분들도 해도 나쁘지는 않을까 싶긴 합니다.
Psalm2는 굉장히 독창적인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플레이어가 직접 믿음으로 해석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깜놀 연출은 아주 솔직하고 과감해서, 제작자의 의도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심보다 인내심을 더 깊게 시험하는 성스러운 작품입니다.
개좆노잼 점프스퀘어 1시간동안 무표정으로 게임함
와!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네요. 추천합니다
엘레베이터가 유일한 안전지대인데 왜 자꾸 내보내냐고 ㅠㅠ
짧고 굵었다 나 쫄보아닌대 개쫄앗다
너무 무쪄워잉 바이바이 두바이 난 무쪄웠져요잉
초중반 GOAT
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
오랜만에 공포 게임을 한것 같아 좋았습니다. 하지만 엔딩이 너무 난해해요 끝나고 찝찝한 느낌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는 누가 정리해둔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는 않는데요~ 스토리를 빼고 보면 공포, 갑툭튀, 연출, 분위기 모두 미쳤습니다. 정말 역대급! 정말 그냥 앞으로만 가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무친 게임! 인생이 무료하시다면 지금 바로 플레이 하세요~!ㅁ ※ 더 많은 공포게임 리뷰는 장왕 유튜브에서★
요괴 코메코의 일기... 본격적으로 놀리키려고 만든 게임 심지어 퀼리티가 왠만한 공포게임들은 발 끝도 못따라온다 ... 놀라는거 즐기시는 분은 꼭 하세요 전 정말 재밋게 했습니다 ! 👍
가격대 치곤 굉장히 잘만든 게임
엘리베이터에서 존나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구....
이 씨발 개 같은 게임 첫 스테이지 ㅈ 같은 갑툭튀 두번째 스테이지 ㅈ 같은 갑툭튀 그냥 갑툭튀 천국 ♥♥♥♥ YOU MAN
솔직히 스토리는 이해 안갔는데 깜놀은 재밌었어요! 근데 길이 좀 어렵고 너무 어두워서 진행이 조금 힘들었어요!
스토리는 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공포 요소가 참 좋았습니다 갑툭튀가 적절하게 잘 들어가 있어 최근 들어 가장 재밌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나올 거 같은 조짐이 있어 천천히 진행 했더니 갑툭튀 계속 안 나와서 개꿀 하자마자 튀어 나와서 심장이 아팠습니다 ㅋㅋ
이 씨발 게임은요 ㅈㄴ 걍 갑툭튀 덩어리임 존나 재밋음 님들도 하셈
ㅋㅋㅋ 하나도 안무서움 ㅋㅋㅋ 이게 공겜? 그냥 1시간 컷 해버렷슴니다 ㅎ ~
따봉
진짜 초 대박 무섭습니다 진짜진짜로
정말 잘 만든 게임 이였습니다.
갑툭튀 원툴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갑툭튀요소 많고 정말 재밋게했습니다 할인할때 사서 해보시길 강추
아 ㅆ1ㅂ 갑툭튀 존나 많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뭔 내용인지 모르겠는 갑툭튀 원툴 게임
순수 체급 하나는 씹GOAT인 미친 공포게임 공포게임 입문으로 이걸 추천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장 도망쳐라
컨트롤러 지원 안 하는 게임들 스팀 인풋으로 잘만 하고 있었는데 이 좆같은 개버러지 쓰레기 폐기물 같은 게임은 그것도 제대로 지원 못함. 기본적으로 스팀 인풋 끈 상태에서 컨트롤러 좌우가 카메라 상하로 병신같이 매핑되어 있어서인지, 스팀인풋 킨 상태로 우측 아날로그를 마우스 조이스틱으로 바꾸고 좌우 움직이면 대각선으로 움직인다. 병신 새끼들. 패드 지원을 안 하면 패드 관련된 설정을 아예 안 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해놔가지고 이 지경이 됨.
무서워서 계속 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