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Foundations
X4: Foundations
Egosoft
2018년 11월 30일
1,026 조회수
271 리뷰 수
20,325+ 추정 판매량
7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8년 11월 30일
개발사: Egosoft
퍼블리셔: Egosoft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53,000 원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우주샌드박스 높은진입장벽 폐인양성겜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SelfieTennis 2016년 4월 1일
Littlstar VR Cinema 2016년 10월 22일
Rogue Wizards 2016년 9월 27일

게임 소개

X4: Foundations

짜릿한 우주 전투와 치밀한 전략이 만났습니다. X4: 파운데이션은 당신의 모든 선택이 자신의 여정을 결정짓는 살아 숨 쉬는 우주 샌드박스에서 탐험하고, 전투와 무역을 즐기며, 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25년 전면 개편된 비행 모델을 지금 경험해 보세요.

상세 설명
X4: 파운데이션은 유명한 우주 시뮬레이션/샌드박스 게임 중 하나인 X 시리즈의 최신 작품으로, 살아 숨 쉬는 우주에서 무역, 전투, 건설, 사고 기능을 활용하는 1인칭 액션 게임입니다. X4: 파운데이션을 통해 NPC 함선, 스테이션이 존재하고 현실성 있는 경제를 지닌 가상의 우주를 독보적으로 실현하였습니다. 이는 하나하나 지어진 가상의 거대한 우주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수백 개의 스테이션, 수천 대의 함선, 자력으로 이루어지는 무역. 수요와 공급에 따라 물품의 가격이 변하며, 자원은 채광을 통해 얻어져 여러 재료로 가공됩니다. 이런 경제는 역동적으로 변하는 관계를 지닌 우주 내의 세력 간 분쟁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플레이어의 결정은 게임 내 우주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직접 자신만의 우주를 모험해보세요!

여정의 시작

X4를 시작할 때 여러 가지 게임 시작을 선택할 수 있고, 다른 역할, 다양한 세력과의 관계, 다른 함선과 시작 시 보유 기술을 보유한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시작 방법에 관계없이 언제나 어떤 방향으로도 발전이 가능합니다. 탐험, 불법 무역과 도둑질을 통한 불법 자금 모금, 대형 전투 함대 운영 및 거대 기업 운영 등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건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함선 조종

X4에서는 모든 종류의 함선을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소형 정찰선부터 초대형 항공모함까지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함선을, 조종실 시야나 외부 시야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X4의 개발에 가장 중점을 둔 점은 함선 사이를 여행할 때 매끄럽고 실감 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었습니다. 함선에서 나가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커다란 우주 스테이션의 도크를 걸어간 후 자신이 정박해놓은 또 다른 함선에 탄 후, 간단히 조종석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고용된 조종사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우주 스테이션 건설과 함선 업그레이드

우주 스테이션과 공장을 건설하는 건 X 시리즈의 근간입니다. 전투나 무역으로 충분한 자금을 모은 후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스스로의 경제를 이루고자 하며, 대규모로 온 우주에 영향을 주고싶어 합니다. X4에서는 완전히 자유롭고 독창적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생산 모듈, 거주 구역, 도크나 여러 종류의 부품을 이용한 다양한 모듈로 스테이션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새로운 지도 시스템은 원하는 모듈을 끌어와 연결시킬 수 있게 해주어 자신만의 설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함선에도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제공됩니다. 엔진, 무기 그리고 다른 설비도 그래픽 편집기에서 추가가 가능하며, 실제 함선 모습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역동적인 X 유니버스 경험

X 게임 중 최초로 게임 내 인종과 세력 모두 자유롭게 제국을 건설하고 확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플레이어가 모듈을 연결해 창의적인 우주 스테이션을 건설할 수 있는 것처럼, 그들에게도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각 인종이 수요와 공급에 따라 제국을 확장하며, 모든 플레이어의 선택이 우주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역동적인 우주가 만들어졌습니다.

강력한 지도로 나의 제국 관리

많은 함선을 소유하고 다수의 조종사, 승무원, 스테이션 관리인 NPC를 고용한 이후라면, 이들을 관리하기 위해 지도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클릭으로 함선에 명령을 내리고,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으로 항로와 명령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무역 경로를 시각적으로 계획하고, 전체 함대의 전투 위치를 확인하며, 조직 구조를 관리하거나 함선을 원격 탐험 임무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

가장 정교한 X 경제에 몰입

X 게임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현실성 있는 가상 경제입니다. 수백 곳의 스테이션에서 생산된 물품이 수천 개의 함선으로 옮겨지고, 가장 경제에서 결정된 가격을 통해 NPC 간에 무역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살아 숨 쉬는 우주의 기본이 됩니다. X4에서는 한 단계 더 크게 나아갔습니다. 모든 X 게임 중 최초로 모든 NPC 경제의 부분이 자원으로 생산됩니다. 함선, 무기, 업그레이드, 탄약 그리고 스테이션.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말입니다. 모든 것은 가상 경제에서 현실이 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325+

예측 매출

1,077,22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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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5)

총 리뷰: 271 긍정: 200 부정: 71 Mostly Positive

여느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가 그렇듯,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쉽사리 추천을 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다. 우주선의 조작법부터, 무역, 채광, 스테이션건설까지 알아야할게 너무 많다. 게임이 출시되고, 게임을 즐기다가 접었다가를 반복하는데, 복귀할 때마다 잊었던 조작법들, 시스템들을 기억해내는것도 어려운데, 처음 접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게임을 즐기기보다 공부를 하는 느낌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이는 튜토리얼이 불친절했다는 점도 한목한다. 튜토리얼은 게임의 스토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게 아니라, 튜토리얼 전용 스테이지가 따로 있다. 마치 내가 이게임을 하기위해서 공부하고 연습하는 느낌을 준다. 튜토리얼을 다하고나면 성취감보다 공부가 끝난 후의 피로감이 더 크다. 이게임을 즐기기 힘든 이유는 또 있다. 특정 지점에서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즐기기 어려운 수준의 컨텐츠가 많다. 우주복이 대표적인데, 조작이 어려울 뿐더러 특정 스토리를 진행하기위해서는 무조건 우주복을 입고 우주로 뛰어들어야한다. 조작은 더럽게 안되는데, 목표는 불친절해서, 뉴비입장에서는 내가 못해서 안되는건지 , 버그인지 감도 안잡힐때가 있다. 이게임의 불친절함과 불편한컨텐츠는 가끔 안좋은 방향으로 시너지를 내기도 한다. 나는 게임을 진행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은적이 있는데, 내 우주선을 스테이션에 정박해놓고 스테이션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처음보는 구역이 있어서 들어갔다. 알고보니 그곳은 npc의 대형함선의 한 공간이었고, 내가 그곳에 가자, npc는 우주선을 출항시켜버렸고, 나는 내 우주선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우주복을 입은 상태로 우주정거장까지 돌아가거나, 세이브를 로드하는 수밖에 없었다. 결국 어찌어찌 문제를 해결하기는 했는데 굉장히 지치고 허탈한 경험이었다. 이 게임의 결정적인 문제는, 안정적이지 못한 프레임이다. 나는 나름 준수한 사양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데, 특정상황에서 프레임이 30이나 그 아래까지 떨어지는게 다반사다. 얼마나 프레임이 널뛰기를 하는지, 가끔 이제 할만하다 싶어서 프레임을 확인하면 고작 60프레임이다. 유튜버들의 리뷰 영상을 봐도, 프레임이 떨어지는 경우를 자주 목격한다. 이 게임의 제작사인 에고소프트는 17인정도밖에 되지않는 소규모 개발사라고 하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사운드트랙을 제외한 모든 확장팩을 보유하고있는 나로서는 신규함선이나 구역 추가할 시간에, 멀티쓰레드를 강화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그럼에도 내가 이 게임을 끊지 못하고 돌아오는 이유는, 대체재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게임만 줄 수 있는 만족감이 분명히 있다. 이게임은 엄밀한 의미의 심리스 오픈월드는 아니다. 지역간 이동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게이트를 타고 이동을 하거나, 텔레포트를 하거나, 어떤행위를 하더라도 게임을 시작하고나면 로딩화면을 볼일은 없다. 모든것들이 동시에 일어난다. 내가 이쪽에서 무역을 하는동안, 저쪽에서 npc들도 무역을 하고있다. 함선을 스테이션에 정박해놓고 있으면, 쉬지않고 다른함선들이 들락날락거리는걸 볼 수 있다. 또는 갑자기 게임에 프레임이 조금 떨어진다 싶으면, 우주어딘가에서 큰 전투가 일어나고 있기도 하다. 이건 마치 내가 이 우주의 세상에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우주선과 스테이션의 매커니즘이 비교적 잘 구현되어있다. 물론, 스테이션은 모듈형식으로 되어있어 종족별로 차이는 있지만 보다보면 다 그게그거다. 그렇지만 여러 형태의 스테이션이 있고, npc의 함선이든 내 함선이든 거기에 목적을 가지고 정박하고, 무언가를 하고, 출항을 하는 과정, 이를 위해 우주를 탐험하는 과정은 다른 게임에서는 얻을 수 없기 힘든 경험일것이다. 물론 이게임은 스타시티즌이나 스타필드처럼 우주선의 내부가 자세히 구현되어있는건 아니다. 하지만 종족별로, 함선 크기별로 받아들일 정도의 수준으로 내부가 구현되어있다. 적어도 함선을 타고 우주뽕 느낄정도는 된다는 소리다. 또한 스타시티즌처럼 생색을 내지는 않지만, 우주선마다 랜딩기어 비스무리한것이 있고, 정박/출항시에 펴지고 접혀진다. 이걸 따로 버튼으로 조작하지 않다보니 티가 나지 않는것 같다. 나도 내 우주선을 정박시켜놓고 멍때리고 있는데 다른 우주선이 옆에 정박하는걸 보고 눈치챘다. 그리고 이 게임은 동시에 여러대의 함선을 운용할 수 있는데, 각각의 함선에게 명령을 하면 알아서 작업을 한다. 단순히 특정 지역을 공격하는 행위부터, 자동으로 무역을 하기도 하고, 채광도 하고, 할 수 있는일이 무궁무진하다. 캐리어에 소형 전투기들을 탑재시켜놓고, 동시에 출격하는 장면을 보는것도 장관이다. 이 게임은 스테이션을 짓고 운용할 수 있다. 결국 스테이션 운용의 목표는 함선 제작이다. 함선 제작까지 필요한 여러 재료들을 제작하는 각각의 스테이션들을 짓고 운영하다 보면, 꼬물꼬물 지도위를 움직이는 내 함선들이 귀엽게 느껴지고, 내가 마치 작은 회사의 사장이라도 된듯한 기분이 든다. 그 긴 여정의 끝에 내가 직접 제작한 함선을 타고 우주를 거니는 만족감은 정말 크다. 다만...이 게임에서 스테이션을 짓기 시작하면 장르가 바뀌게 된다. 다른 컨텐츠는 오픈월드 시뮬레이션의 느낌으로 진행된다면, 스테이션을 짓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이게임은 실시간 전략/경영 시뮬레이션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물론 전처럼 우주를 탐험하는게 안되는건 아닌데... 우주보다는 지도화면을 쳐다보고 있게 된다... 어쨌든, 나는 이런이유로 이 게임을 그럭저럭 즐겼다.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이 게임에을 쉽게 추천하기는 어렵다. 만약 우주와 행성을 오가며 탐험을 하고싶으면 노맨즈스카이를 하면 된다. 스테이션별로 생산하고, 운송하고, 이런것들이 재밌으면 새티스팩토리를 하는게 더 만족감이 클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뿅뿅거리면서 싸우는걸 하고싶으면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하면 될것같다. 나는 다필요없고 우주뽕만 느끼면 된다하면 스타시티즌을 하면 된다. 하지만 황량한 우주에서 아둥바둥 살고, 나만의 함대를 만들고, 그 와중에 우주뽕도 느끼고 싶으면 그땐 이게임보다 좋은게임은 없을것이다.

👍 8 ⏱️ 1277시간 44분 📅 2024-06-02

하다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푸념글쌉니다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아서 저같이 버그 못참는 사람들은 고혈압을 먼저 뒤질수도 있음 ㄹㅇ 나포하라고 보내놨더니 쳐뿌수고 무역하라고 보내놨더니 쳐놀고있고 탐험하랬더니 중앙에서 깔짝깔짝 아오 그래도 당한 것들만 당하니까 그래 원래 이런 맛에 하는거지, 이게 진짜 게임이지 뇌수 흘려가며 어떻게든 진행했더니 후반오니까 버그, 미숙한 ai 및 행동 알고리즘 때문에 안해도 될 노가다를 수십시간 녹여가면서 해야되서 도저히 못버티겠음 함대 만들어서 세력들 다 뿌수고 다니고 싶었는데 나포도 제대로 못하고 무역도 ㅈㄴ 깨작깨작, 퀘스트는 얼마나 불친절한지 공략도 찾기 힘들고 찾아도 모르겠고 알고봤더니 버그였고 그걸 또 처음부터 다시하고 다시하고 다시하고 다시하고 그래도 seta 있으니까 언젠간 함대 만들겠지 내가 우주 지배하겠지 참으면서 진행할려했더니 그냥 멍~하니 시간 보내면서 스테이션이란 무역선들이 벌어오는 돈이랑 호감도로 함대 꾸리기만 하면 대체 무슨 재미로 하란거임???? 어차피 함대 꾸리고 함대전, 스테이션 공략할 때 이 함선은 무슨 이유로 안움직일까 왜 공격을 안할까, 공격을 멈추랬더니 왜 계속 쳐때리고 있을까, 스테이션에서 떨어져서 공격하면 좋을텐데 왜 자꾸 박을까, 저 친군 왜 또 저기가서 죽어있을까 위 모든 과정을 초속100~200 남짓한 대형 함선들 안에서 봐야하는데 시간이 대체 얼마나 녹을지 상상도 안간다 진짜 안해요 옘병

👍 8 ⏱️ 113시간 43분 📅 2023-08-04

SF세계관과 많은 컨텐츠에 혹해 샀습니다. 옛날 게임인지 그래픽이 안좋은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은 틀렸습니다 전방위적으로 좆같고 새로운걸 발견할때마다 새롭게 좆같습니다. 조작,부연설명,기타등등 모든것이 끔찍합니다. 뭔가 새로운걸 발견할때마다 이거 어떻게 하는건지 한참동안 씨름했습니다 기뢰를 설치해달라길래 기뢰 설치하는곳으로 갔더니 기뢰 설치를 할수가 없어서 알고보니까 기뢰는 제돈으로 사서 설치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NPC가 줄줄 알았는데 자유도 높은 겜이니까 그런갑다 했습니다 이번엔 설치되어 있는 기뢰를 제거해달라고 자동조종으로 목적지까지 가면 기뢰들이 저한테 날아옵니다 몰랐는데 이게 자동조종으로 목적지를 가는게 퀘스트 마크에다 찍으면 진짜 기뢰 한복판까지 날아가서 중간에 자동조종을 꺼도 순항모드인가 뭔가가 안꺼져서 그냥 그대로 쭉 원래 속도에 10배가 넘는 속도로 방향 전환도 안되고 날아가버리는데 어떻게 끄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자동조종 찍을때 좀 뒤에 찍고 남는거리는 알아서 날아가 깨야 했습니다 근데 또 기뢰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지 알아서 날아와서 박치기를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저장소라고 게임내에 아이템이나 설계도 보관된 비밀장소를 찾아서 가봤는데 공격으로 열면 안되고 함선에서 내려서 우주복상태로 접근해(조작 그지같음) 레이저를 쏴서 수리해서 열어야 하는데 아무리 구석탱이에 목표를 다 쏴맞혀도 아래부분만 다열리지 위에 뚜껑쪽은 반만 열렸고 나머지 반은 닫혀있습니다. 이거 열려고 어디있나 찾아봤는데 결국 못 찾았고 알고보니 그게 다 연거라는 사실을 알수있엇습니다 다 열었으면 뭐가 클리어됬다고 표시된다거나 하는것도 없어서 내가 못 찾은게 있나 한참을 찾았습니다. 또 뭔 30만원 준다는 퀘 할려고 가보니까 잠금상자를 풀어서 내용물을 갖고 오라는데 이 잠금상자라는게 다이너마이트 주렁주렁 매단 상자라 쏴서 열면 안되고 또 내려서 수리레이저로 긁어 열어야 하는데 상자에 6면을 그냥 수리빔으로 샅샅이 훑어도 열리지가 않아요. 아직도 못 열었어요 그냥 우주를 날아다니는 동안에도 플레이타임 뻥튀기하려는게 확 느껴졌어요 환불합니다.

👍 1 ⏱️ 6시간 55분 📅 2024-06-26

우주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음. 해적질이든 무역이든 우주정복이든. 근데 시간을 갈아넣어야하고 제논, 카약새끼들 존나 빡침.

👍 1 ⏱️ 782시간 35분 📅 2024-02-19

함선 디자인도 이쁜게 없고 AI는 또 존나게 멍청해서 한 섹터만 넘어가서 가져오면 될 물건을 가져올 수 없다고 같은 곳만 빙빙 돌고 앉아있고 같은 섹터 안에서 중간재 흘러넘치고 있는 공장이 있는데 굳이 좆만하게 만들어둔 가까운 공장에서만 가져온다고 그 물건 만드는거 기다리고 있고 광석 부족해서 공장 멈췄는데 채굴선은 얼음만 존나 퍼와서 흘러넘침 이정도로 얼음이 남아돌면 지구 온난화도 막을 수 있겠다 시팔 이 모든걸 해결하려면 모드깔고 플레이어가 곳곳에 무역 스테이션을 만들고 마이크로매니징을 할 수 밖에 없음 시발 근데 그런다고 AI가 똑똑해지는건 아님 모드를 깔아도 멍청한 AI는 언제 봐도 속이 터짐

👍 1 ⏱️ 342시간 9분 📅 2024-02-15

아직은 대체재가 없는 게임...

👍 1 ⏱️ 878시간 41분 📅 2024-08-11

광활한 샌드박스 세계, 극한의 불친절함, 엉성한 ai, 현실시간을 잊게만드는 타임머신, 극과 극을 오가는 명실공히 가장 유니크한 우주겜. 추가: 400시간 플레이하며 엉망진창 ai에 대해 말해보고자함. 내가 근처에 있을때 벌어지는 전투상황과 내가 없는 맵에서 확인하는 전투상황은 결과가 너무 상이함 예를들어 제논k가 켈베로스 몇마리한테 개털리는 상황도 발생하고 전투가 한창인데 대형함선들은 뻘짓하며 주위만 베회한다든지 대형급 수송선이 전투기들 공격으로도 실드가 오히려 차는 병신같은 연산땜에 전투가 영원히 지속된다든지(제논전투기 십여대에 다굴맞는 건축선이 유유히 쳐맞으며 특유의 느린속도로 이동해서 1시간넘게 이 병신짓이 지속되기도함. 이는 실제 부위파괴 메카니즘을 실행하는 전투기가 맵상 원격 연산으로 전투하는경우 이걸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임) 회피나 터렛위치에 따른 공격 스크립트로 전투가 장기화되면 y축으로 우주끝까지 가버린다던지 특히 방어 플랫폼이 내가 없는 상황일땐 근처오는 적들을 제논i까지 순삭시키는 무적의 괴물이 됨. 대부분의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전투가 이모양이꼴임 이게 전장상황에 꽤 많이 영향을 미쳐서 제논이 점점 말라죽는 결과를 낳게함. 왜냐하면 공동체 세력 구축함은 제논방어플랫폼의 사거리 밖에서 화력을 쏟아붇는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데 제논은 사거리가 짧아 방어플랫폼뚫는 방법은 물량으로 미는수밖에 없고 맵상 연산이 병신같아서 내가 근처에 없으면 물량이 얼마나 많던간에 순식간에 단체삭제됨.(내가 근처에 있다면 공격기들의 회피기동이 구현되고 방어플랫폼의 공격이 효율적이지못한점과 하나둘 모듈이 파괴되는 과정도 더해져서 결과가 아예 틀려짐) 물론 부위파괴가 원거리 맵상 전투라도 스테이션의 모듈 파괴같은건 소극적으로 구현되긴함. 아예 단적인 예를 하나들어보겠음 제논i는 이겜에 등장하는 몇안되는 거대전함중 하나로 가장 공포스런 적임 많아봐야 두세대밖에 동시운용하는게 한계인 제논의 결전병기같은 함선임 이걸 원격으로 맵에서 전투상황을 지켜보면 결전병기가 아니라 결전병신을 보는거 같음 심지어 전투기 수십대에 아무것도 못하고 한대도 격추못한채 개털리는상황도 가끔 발생함 물론 내가 직접 그곳에 가서 지켜보면 전투기들은 하나씩 다 격추되고 제논i는 실드 기스만 난채로 유유히 살아남음 당연히 그럴게 주포가 없는대신 터렛이 20문에 탄속도 공격력도 맷집도 넘사벽인 괴물같은 존재임 사거리 차이만 빼고 얼킹과 거의 동급의 터렛성능인데 얼킹 써본사람은 알겠지만 최고의 방공능력을 자랑함 대체 뭘 어떻게 원격연산을 하면 이런 병신같은 상황이 계속 연출되는건지 이해가 안됨 해결할만한 ai모드도 없는게 쿠다트윅이나 칠트윅같은거 죄다 써봤는데 단순 스크립트 변환일뿐 맵상에서 연산되는 병신같은 인공지능은 해결이 불가능함. 오히려 쿠다트윅과 칠트윅같은 모드는 ai의 이상행동을 유발하기도 해서 안쓰는게 나음. 특히 칠트윅은 순항드라이브를 건드는 모드인데 전혀 엉뚱한데서 거지같은 이상행동을 발생시킴. 예를들어 ai의 전투모집으로 이동하는 함선이나 목적지로 이동하는 전투함선이 순항드라이브를 안쓰고 말그대로 기어감. 한둘도 아닌 수십대가 이지랄하고 자빠졌음 이겜은 어차피 후반 아스가르드와 쉰 대규모로 양산하면 테란이고 나발이고 적수가 없는 겜이라서 우주정복이 아닌 밀고밀리며 힘들게 사는 공동체 세력 사이에서 적당히 균형잡으며 도와주고 반목하는거 구경하는 재미로 하는건데 가장 큰 위협인 제논이 ai도 전력도 엉망이고 맵상 벌어지는 전투의 병신같은 연산때문에 이런 단점이 극대화됨. 그나마 제논 강화하는 모드 덕지덕지 깔면 제논이 겨우 생존은 하는데 진짜 겨우 살아남는 수준임. 제논이 우주의 위협? 아니 우주의 개복치 추가2: 7.10패치로 그나마 상황이 나아짐. 자원채집 효율성 개선으로 제논이 좀더 활발히 움직이고 제논 강화모드 깔았다면 이넘들 확장력이 강력해져서 좀더 월드가 다이나믹해졌음. 예를 들어 방어플랫폼깔며 섹터점령 시도하는걸 이전버전에는 점령할 맘이 있는건지 의심들정도로 밍기적거렸다면 지금은 섹터곳곳에 빠르게 플랫폼과 공장지으며 섹터점령을 시도함

👍 2 ⏱️ 466시간 52분 📅 2024-07-16

처음 적응좀 하면 재밌음. 첨에 하면 뭐가 뭔지 모르고 어려움.. 그래도 업뎃 꾸준히 되서 튜토도 생기고 게임도 엄청 발전함

⏱️ 264시간 20분 📅 2024-04-15

히틀러 짝부랄같은 함선디자인. 왼쪽엔 날개가 달려있는데 왜 오른쪽엔 날개 잘라먹고 주포가 두개가 달린걸까 함선도 함급 종류별로 한두개 단순히 끼워넣은 수준 커스터마이징해서 나만의 함선을 만드는 것도 그냥 숫자 성능딸 수준을 못벗어남 아반떼 옵션이 더 다양할 것. 그나마 무기가 특색이 있긴 한데 특색이란게 다 개성있게 하자가 있음 내가 타고 있는 함선 지휘하려고 미니맵열어서 지도에 우클릭찍는 UI 부족한 재료 옆집에서 알아서 싸게 사오라는 말 하나조차 별 3개는 찍어야 알아쳐먹게 만든 '무역' NPC 중반부에 들어서야 튜토리얼격 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는 스스로 강해지는 퀘스트 설계 아니 건축퀘스트용 자재를 AI 능지가 딸려서 직접 수급해야하는게 말이냐 대형함 내에 통신담당, 포수담당, 지휘담당, 조종담당자리 만들고 조종석에 함장 한명만 앉아 황량함을 극대화한 함선 내부 그냥 조종석이 좁으면 체감이라도 덜하지 의자 네다섯개 만들어놓고 조종사와 단둘이 어색하게 눈빛교환을 시키는 저의가 뭐야 어줍잖은 하이퍼레인덕에 구역에 대한 가시성과 일관성만 떡락한 전략맵 함선 주차조차 똑바로 못해서 함선 옆면 다 갈아먹는 AI X4 경제가 항상 씹창나있는 이유는 함선 보험사가 파산해서가 분명함 아무의미없거나 중복되는 단축키 VR지원도 안할꺼면서 함 내에서 숫자패드로 주변 둘러보게는 왜 한건데 보통 단축키가 난잡하면 섬세한 작업을 돕기라도 하는데 얘는 정작 필요한 단축키는 없음 대규모 함선 컨트롤 하라고 만든 게임이면서 부대지정 딸깍을 모드깔아서 해야함 주인공의 종족이나 출신따위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에서 시작하는 PC한 미니맵 자기 세력의 스테이션 위치도 직접 '탐험'하는 신박함 이새끼 집나올 때 자기 집에 인공위성 깔아놓는거 깜빡해서 명절날 고향 못찾아갈게 분명함 NPC는 종족당 생김새가 남녀 3쌍밖에 없는데 피부 텍스쳐에 기름이 번들거림. 좀 씻고 살아라 클론들아 아프로 헤어한 흑인 NPC보고 초코크림 올라간 초코볼인줄 도둑잡으라길래 잡는 와중에 울타리 기스 좀 냈다고 경비대에 신고함. 닭잡았다가 경비가 칼빼들고 달려오는 모 게임이 차라리 개연성있다. 선전포고는 있되 평화협상은 없음 시발 이거 진짜 뭐임? 이겜은 어려운게 아니다. 난잡한거다. 근데 조잡하기까지 하네. 심지어 만들다 말았고 18년에 나온 게임이 기본적인 것도 해결이 안됐으면 대체 왜 아직까지 업데이트를 하는거냐?

👍 1 ⏱️ 130시간 6분 📅 2024-05-19

재밌는데 뭔가뭔가임... 그 똥맛 진하게 나는 켄시도 이정도는 아닌데 이거는 진짜 똥맛이 아주 진함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뭔가 되게 복잡한데 그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이 없음 예를들어 내 함선의 터렛이나 드론들한테 명령을 내릴수있는데 명령이 여러가지임 근데 이게 단어만 보면 어떤식으로 작용하는지 파악하기가 힘듬 그 외에도 무역 명령을 내린다하면 함선마다 일일이 설정 해줘야함 동시에 한번에 하는게 없음 지휘관 모방하기라는게 있긴한데 뻑하면 버그나는거같음 그리고 스테이션을 건설할 수 있는데 자원 가져오는데 몇십분 짓는데 몇십분에서 몇시간까지 걸림 내가 66.9시간을 했는데 통계를 볼수있음 20시간을 함선 움직이는데 사용했음 그만큼 잉여시간이 많다는 뜻임 상호작용도 굉장히 부족함 스테이션에 지나다니는 생명체 한테 말걸어도 어떠한 상호작용도 없이 길 묻거나 고용하기가 끝임 세력과의 상호작용도 굉장히 부족함 심지어 적대 표시를 하고 나면 동맹을 다시 못한다더라 켄시는 세계관에 몰입이 잘되는데 얘는 뭐랄까 딱딱한 AI세상속에 툭 떨어진 느낌?ㅋㅋ 위에 문제들은 내가 초짜라 모르는걸 수 도 있음 고수분들이 틀린내용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 그리고 해외사이트 에서는 공략이 굉장히 잘되어있는데 한국어로 된 정보는 너무 적음...영어만 된다면 스무스한 플레이가 되겠다만 나처럼 영어를 못하면 번역기 돌려가며 유추해야함 이런 방식이구나~하고 또 이런 게임들의 정점이 뭐겠어 바로 대군 이끌며 전쟁하는거잖아 하 근데 또 이게 전투가 애매해 ㅋㅋ S급 M급 함선들 전투는 재밌는데 L 급 XL급부터 가면 우다다다다하면서 레이저도 쏘고 대형 미사일도 날리고 레일건 같은거도 쏘고 이래줘야하는데 그런 전함도 한두개뿐인거같고 좀 아쉬움 구축함 뽑았더니 무슨 콩알탄 비융비융~하면서 날리는거보고 아 이게 뭐지?이럤음ㅋㅋㅋ 나중에 구축함이나 아스가르드 이런거 끌고 다니면 S급들은 보이지도않음 쬐깐해서 ㅋㅋ 근데 이 단점들을 다 제치고 이런 장르의 게임이 없다보니까 켄시 이후로 취향에 맞아서 비슷한 재미 느끼는건 오랜만이라 만족중 + 하면 할수록 짜쯩만 늘어남 버그도 많고 무엇보다 UI가 진짜 개불편함 존나 개빡침; 함선 설정 바꿔주려면 일일이 클릭해서 바꿔주거나 선착장 가서 바꿔야하는데 선착장 도크가 한계가 있어서 나중가면 함대 100개 300개 넘게 끌고 다니는데 이거 언제 기다림? 그렇다고 300개 넘는 함선을 일일이 바꿔주라고? 진짜 개병신같은 게임이네

👍 1 ⏱️ 131시간 19분 📅 2024-07-16

현재 기준 할만함 초창기에 비해 최적화도 많이 됐고, 종족도 많이 추가됐음 이 게임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우주선 하나 태워주고 "니 알아서 하세요." 수준임. 요즘 게임들처럼 친절하지 않음 그래도 앵간한 컨텐츠는 다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보니, 목적을 정하고 플레이하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음 해적 컨셉으로 노략을 컨셉으로 해도 되고, 무역, 채광, 장사 등의 경제인(?) 컨셉으로 가도 되고, 함대를 꾸려서 내맘대로 해도 됨 게임은 목적을 정해주지 않으니 이 점 참고해서 플레이하길 권장함 7.0 패치는 이전 시리즈 스토리를 즐길 수 있게 나온다고해서 기대중 첫 플레이라면 개인적으론 테란으로 시작하길 권장드림 스테이션 생산 재료가 단순해서 플레이하기 좋음 게임 정보는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x3cafe)에서 구할 수 있음

⏱️ 779시간 24분 📅 2024-02-07

처음 조작 튜토리얼을 제외하곤 가이드라인이 일절 없음ㅇㅇ 국내엔 정보도 얼마 없음; 영미권 검색에 플레이타임의 반 이상을 쏟아붓고싶은 시간 만수르에게는 추천

⏱️ 7시간 42분 📅 2024-01-17

X3를 오래 즐겼고, X리버스에 뒤통수 맞아 X스리즈를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X4? 언제나왔지, 60프로 세일해도 손이 안가던 것을 그냥 버린다 생각하고 플레이해봤는데. X3를 좋아했다면, 괘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추천입니다. 하지만. X3에 함선이나 스테이션 들어가는 거 말고 뭐가 달라진거지??? UI나 전체적인 느낌이 그대로...인듯

⏱️ 81시간 31분 📅 2024-01-16

스케일이 큰 경영, 전쟁, 우주, 과학 시뮬레이터를 원한다면 딱 맞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심하거나 시간이 많을 때 그 시간을 지우기에도 용이하며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틈틈히 진행하기에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DLC가 나오거나 다음 시리즈가 나온다면 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디자인 변경, 스케일만 더 커지고 나머지가 비슷하더라도 무조건 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화물선들 자동 교역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있고 의도치 않은 공격 한번으로도 적대적으로 바뀌어서 싸움판 난다는거 제외하고는 다 좋습니다.

⏱️ 357시간 20분 📅 2023-11-25

오래할수록 재미있는 게임 같네요. 앞으로 멀티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 재미있게 즐겨야겠네요^^

⏱️ 180시간 30분 📅 2023-09-28

초반에 게임을 익히고 익숙해지는게 너무 어렵고 지루했지만 우주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는 매력 하나만 바라보고 진득히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졌습니다 인생게임입니다

⏱️ 464시간 52분 📅 2023-09-14

얼마 안해봤지만 독일인들이 만든 게임이라 불친절하고 딱딱하지만 액션,레이싱,경영,빌딩 이후엔 실시간 점략 시뮬레이션을 단계적으로 즐기는건 확실히 재밌네요.

⏱️ 907시간 31분 📅 2024-08-30

cd키 내놔.. 게임등록 어떻게 하란 말이냐 (고인물 선생님 도와주세요.. 특전템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요ㅠ)

⏱️ 35시간 40분 📅 2023-12-29

2주동안 67.7시간 했으니 대충 하루에 3시간 정도 투자해서 했습니다. 10월 10일에 처음 시작했으니 한달만에 200시간 가까이 녹였네요. 근데 200시간 가까이 했는데 컨텐츠가 없음. 아스가르드 뽑았는데 이제 뭐함?

⏱️ 281시간 12분 📅 2023-11-15

DLC 구매화면 때문에 시작을 할 수가 없는데 이건 어떻게 끄는거임? 니들 DLC를 꼭 구매해야 시작되는 거면 난 그냥 안할란다

⏱️ 380시간 55분 📅 2024-06-27

This game is amazing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for all over the world

⏱️ 1149시간 48분 📅 2024-07-08

갑자기 다들 적이되는 버그때문에 못하고있다..

😂 1 ⏱️ 52시간 45분 📅 2024-02-15

불친절하고 재미있음. 독일맛임.

😂 1 ⏱️ 176시간 43분 📅 2024-01-22

재미 있습니다. 완전 다른세계에요

⏱️ 4126시간 13분 📅 2024-01-02

음... 나쁘진 않음... 가끔 우주 항해하고 싶을 때 추천할 정도?

⏱️ 418시간 44분 📅 2023-09-11

우주 배너로드라길래 사서 해봤는데 우주 퍼거겜이었노

⏱️ 1시간 16분 📅 2024-05-16

초반 적응이 어렵지만. 차분히 하면 시간 순삭 게임 조심하세요

⏱️ 239시간 57분 📅 2024-01-06

우주를 떠돌아 다녀 보세요.

⏱️ 3169시간 45분 📅 2024-08-24

우주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 211시간 59분 📅 2024-04-12

good

⏱️ 101시간 1분 📅 2024-01-25

시간때우기좋음...

⏱️ 477시간 13분 📅 2024-08-05

초.갓.겜

⏱️ 332시간 40분 📅 2024-04-16

원래 게임패드 (Xbox) 적용되어서 움직이는거 다 됐었는데, 어느순간 게임 안에서만 패드 인식이 안되는데요... 왜그런지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 7시간 43분 📅 2024-09-08

'

⏱️ 8시간 52분 📅 2024-09-16

작년에 구매해서 오늘 첨해보는데 튜토리얼 걷기 부터 해봤더만 캐릭터혼자 계속 뒤로걸음. 키설정해도 키보드뺴도 혼자 끊임없이 걸음. 왜 이럼??? 무시하고 넘어가려해도 비행중에도 뒤로가는키 누른느낌임. 그러다 도킹 하는부분부터 넘어갈수가없음 도킹을 끝임없이 방해함. 다른분들중 이런적 있으신분??

⏱️ 0시간 40분 📅 2024-09-19

입사하고 신입 교육 끝났는데 경차 한 대를 주고선 스스로 알아서 영업하고 돈 벌고 사업 확장하래요. 자유도 높은 건 좋은데 플레이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장치가 열악하고 부족하다. 게다가 조작법도 튜토리얼에서 다 가르쳐주지 않음. 일단 우주선 조종해서 탐험하는 건 재미있지만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누리기 위해선 친절한 공략과 넉넉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2 ⏱️ 8시간 53분 📅 2024-10-08

튜토리얼 마쳤는데 아직도 어케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

👍 1 ⏱️ 1시간 29분 📅 2024-10-21

decent sandbox game

👍 1 ⏱️ 237시간 29분 📅 2024-10-17

3트하고 적응 완료 진짜 취향에 맞음 아쉬운 점도 있지만 대체 가능한 게임이 없음 재밌읍니다

⏱️ 148시간 29분 📅 2024-10-26

스텔라리스처럼 함대를 만들 수 있는고, 대규모 전투도 있고 (극 후반 대전략처럼 운용 가능하긴 함... 렉이 문제) 맵 크기도 정신 나갈 거 같고, 우주 레이싱도 있고 (우주레이싱은 피지컬 필요>> 드리프트 같은 느낌이 있는데 어려움) 모드가 적용이 가능해서 맵을 추가 하고 이것저것(?) 가능함 (로딩이 미쳤어요!!) 스토리도 있고, 간단한 퍼즐과 잠입 탈출 미션도 있고 (각 펙션의 스토리 라인이 존재함. 스케일펙트, 아르곤, 보론왕국, 비르고, 인류(테란), 파라미드 등등 많음) 무역도 가능하고 해적질도 가능하고 채굴선도 굴릴 수 있음 (채광선으로 광물을 캐고 이걸로 자본을 벌어서 더 큰 함선으로 가거나 무역해서 자본을 모으거나... 아니면 NPC의 뚝을...) 스테이션을 만들어서 공장도 가능하고 심시티도 가능함 (ㄴ세티스 팩토리나 산소미포함처럼 논리적으로 재료가 필요함) 기본적으로 한글을 지원함.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음. 1줄 요약 대규모 전투와 경제 시스템이 있고 방대한 우주와 적당한 스토리라인과 함선에 대한 로밍이 있음.

👍 3 😂 1 ⏱️ 482시간 39분 📅 2024-11-02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 단축키가 엄청나게 많은데 제 키보드로 다 담을수 없습니다. 흥미를 가지고 시간을 좀 갈아넣으면 재미있을지도

⏱️ 1시간 26분 📅 2024-11-08

더럽게 불친절한데 중독성 있음.

⏱️ 184시간 40분 📅 2024-11-06

튜토리얼부터 진빠지는 게임

⏱️ 31시간 14분 📅 2025-01-07

EVE온라인 430시간보다 더 재밌음

⏱️ 33시간 20분 📅 2024-11-29

모드 1도 없이 바닐라로 해봤는데.. 못하겠다 ㅠ.. (승무원놈들 레벨이 올라야 무역이든 채광이든 자동으로 돌리겠는데.. 3일동안 3성 되는 놈들을 못봄 ㅡㅡ..) 결론 = 모드하셈

⏱️ 85시간 32분 📅 2025-01-26

only one for space game

⏱️ 1273시간 52분 📅 2025-01-25

대체제가 없는 스타일의 게임 꾀 복잡하고 심도있게 구현된 우주 시뮬레이션으로써는 매우 뛰어나지만 어떻게하면 플레이어를 최대한 빡치게할지 고민한뒤 자살을 시도하는 ai 와 정신나갈것같은 버그로 수십번 로드 하는게 모든 장점을 말아먹는다. ai가 멍청하다 못해 대체 어떻게 유저를 엿먹일지 고민한뒤 최대한 그지같은 방식으로 자살해서 게임을 탈출하는게 아닌지 의심이 갈정도로 행동하는대 사실상 뇌사한거나 다름 없다고 느껴진다. 자동 무역으로 지정 해둔 무역선들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거래만 찾다가 바로옆에 해당 물품을 원하는 스테이션이 있는대 거래 실패를 띄우고 그자리에서 하루종일 처놀다가 처들어온 적함선에 도망도 안가고 박살난다. 전투선들은 소형함들은 그나마 조금 나은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놈들도 눈을 감고 비행하는지 자기앞에 무었이 있든 자기 경로로 가서 들이받고 우월한 기동성이 무색하게 상대 함선이나 아군함선에 부딪혀서 빌빌하거리다 포화를 맞고 산화한다. 대형전투함은 더 끔찍하다. 포가 정면에 달린 구축함들이 공격 명령을 내리면 지들이 무슨 씨발 함재기인줄아는지 적 함선 주변을 옆으로 돌아 빙빙 처돌고있는대 심지어 자기 사기라보다도 밖에서 처돌거나 공격 명령을 내려도 그자리에 서 꼼짝도 안하거나 도는 범위가 너무 커서 지혼자 적 함대 옆으로 꼬라박아서 디진다. 스테이션은 쓸때없이 건축 저장소와 스테이션 저장소를 나눠놔서 자급 자족으로 자기 건설 재료를 모두 생산하는 스테이션이 지 ㅂ로옆에있는 자기 건설용 건설 저장소로 무역선을 이용해 지가 생산한 자원을 직접 옮겨줘야한다. 심지어 씨발 이걸 자동화 하고싶어서 스테이션에 무역선들을 배정해놔도 아까말한 뇌사한 ai들은 자기 바로옆 1km 지점에 있는 저장소에 해당 자원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거래 실패를 처띄우며 적이 자길 죽여주기전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꼼짝도 하지않는다. 게임이 발매된 상당한 시간이 낫음에도 버그나 뇌사한 ai가 내가 뭘 잘못한건줄 알고 검색을해보면 3~4년전이랑 지금이랑 개선된게 좆도없단걸 알수있다. 게임자체는 초반에는 흥미로우나 후반에 자기 스테이션을 건설하고 자기 함대를 운영하는 순간부터 뒷목잡는 뇌사한 ai 떄문에 게임이 그냥 스트레스만 지속된다. 그래도 함대 다꾸린 뒤 풀개조 전용기를타고 전쟁터 안을 비행하면 뽕이 미쳐돌아서 그만들수가없다..

👍 6 😂 1 ⏱️ 452시간 55분 📅 2025-03-04

퍼즐이랑 경주는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을 자르는게 에고소프트를 위해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 339시간 36분 📅 2025-02-27

X 시리즈는 그냥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함. 각각의 컨텐츠를 별도로 때어서 보면 더 우수한 게임들이 많지만 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우려냈을때는 X시리즈의 대체제가 없다고 봄.

⏱️ 580시간 16분 📅 2025-03-04

조작법이 너무 어려워서 초반 퀘스트 조차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모드같은게 없다면 정말 플레이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 1시간 27분 📅 2025-02-18

진입장벽만 뚫고나면 그때부터는 SPACE GTA

👍 1 ⏱️ 152시간 14분 📅 2025-03-02

마블 배너로드의 우주판 우주전투의 뽕맛이 좋음 만들다 만 테일월즈의 배너로드와는 다르게 개발사가 꾸준히 새로운 DLC 출시 및 버그 픽스 등 업데이트를 해줌 그럼에도 여전히 자잘한 버그와 개선 부분들이 산재함 UI/UX 가 매우 불편하고 난해함 + AI가 정말 빌어쳐먹게 멍청함 버그와 더불어 이 두 가지가 시너지를 일으켜 플레이어의 뒷목을 잡게 하는 일이 빈번함 이겜 제일 개빡치는게 L급 이상 함선이 게이트에 벽딸차면서 지랄나는거임 채굴선이나 채굴드론은 채굴 명령 내리면 소행성에서 벽딸치면서 채광을 안하는 병신같은 버그가 있음 심심찮게 함선이나 스테이션이나 소행성 등에 막 낑겨서 안움직이고 있는 내 함선도 볼수 있음 이런 ㅈ같이 지랄떨거나 낑기는 버그를 피하려면 해당 섹터를 벗어나서 눈길도 안줘야 해결이 되는게 ㄹㅇ 거지같음 게임 초창기엔 밸런스 마저도 엉망이라 정말 답답함이 심했지만 그나마 지금은 나아져서 게임 언저리까지 도달함

⏱️ 433시간 24분 📅 2025-02-08

고트

⏱️ 315시간 30분 📅 2025-02-24

드넓은 X우주라는 세계관에 던져져서 뭘 할지는 내가 정하면 되는 게임 수곳의 세력중 하나에 붙어서 그 일원이 될 것인가, 아니면 홀로서기를 할 것인가? 그 과정은 타인의 재산을 뺏어서 할 것인가? 아니면 정당한 보수로 내 재산을 불려나갈것인가? 그렇다면 그 재산을 바탕으로 화물선, 혹은 채광선을 사서 정당하게 벌어들일 것인가? 아니면 보다 큰 전투함을 구매하여 더큰 보수의 용병의뢰를 받을것인가? 아니면 해적질을? 그것도 아니라면 그 자금을 바탕으로 작은 공장을 짓고 규모를 불려나가는 사업을 시작해 보거나? 어쨋거나 그뒤에 플레이어의 규모가 커졌을때, 어느 팩션에 동맹으로서 서있을건지. 혹은 홀로서기를 할것인지 만약 동맹이 생기고 전쟁이 일어난다면, 직접 함대를 파견한 전쟁을 할것인지 물자만 동원하는 대리전쟁을 할것인지? 모든것은 본인의 선택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면서 X우주에서 나의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재미 그게 이게임의 매력임. 우주와 전략을 사랑한다면 특히나 시도해볼만한 게임!!

⏱️ 295시간 44분 📅 2025-05-02

취향에만 맞다면 정말 끝내주는 게임 입니다. 메뉴는 좀 복잡하지만 금방 배울수 있고 익숙하면 여러가지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 우주선을 타고 전투에 돌입하는 겁니다. 이걸 왜 지금 샀는지... 찜 목록에 담아둔지 오래 됐었는데... 이제 산 게 후회되네요. 다음에 혹시라도 X5가 나오면 바로 살 듯... 다음에도 한글화 부탁합니다.

⏱️ 728시간 55분 📅 2025-05-24

최고의 우주 개척게임임은 틀림없네요.

⏱️ 203시간 7분 📅 2025-05-25

맵이 오지게큼 이동거리 너무김 짧게 즐길게임은아님 50시간하고 봉인

⏱️ 59시간 22분 📅 2025-06-02

진입장벽이 높지만 재미있습니다.

⏱️ 129시간 29분 📅 2025-06-05

게임의 깊이와 짜임새는 훌륭하나 Ai가 병신이라 병신Ai 해결하기 전에는 다시 하기 어려운 게임.

⏱️ 331시간 25분 📅 2025-06-15

좋아하는 스타일의 게임이지만 이상하게 난 이런겜 오래할 재능이 없다.

⏱️ 15시간 9분 📅 2025-06-17

취향에 맞다면, 초반의 장벽을 넘을 수 있다면. 깊게 빠져들 수 있는 게임입니다.

⏱️ 147시간 26분 📅 2025-07-21

이제 좀 어떻게 하는 지 알겠다

⏱️ 462시간 33분 📅 2025-07-22

-_-b

⏱️ 361시간 57분 📅 2025-07-16

자 이제 400시간을 해보고 다시 이전 평가를 지우고 작성합니다. 이제 8.0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되면서 전에 없던 버그가 생겼고 기존에도 있던 버그들은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단! 안심하세요. 버그들은 크리티컬한 버그들은 아닙니다. 그저 여러분의 인내심을 테스트할뿐. 여러분은 이 게임을 굳이 찾아왔을 정도이니 이런 우주게임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으신 분들일 겁니다. 그런 여러분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평타는 친다고 평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흥미가 있는분들 한정으로 평타고 처음 접하신다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봤다거나 하신분들은 절대 완전 네버 퍼펙트하게 비추입니다. 절대 구매하지마세요. 불친절한 UI, 튜토리얼인데 막히는 튜토리얼, 멍청한 임무 안내, 멍청한 AI, 심각한 발열을 동반한 랙, 매우 불편한 스테이션 건설화면 등 모든 부분에서 여러분이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장 재미있고 좋다라고 할만한 종족들은 전부 DLC로 빠져있고 기본 3종족들의 함선은 뭔가 다 성능이 애매합니다. 그럼에도 구매하시겠다면 일단 세일 기간에 기본 게임만 구매하셔서 플레이 해보세요. 취향에 맞는다면 이것만으로도 한달은 너끈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후에 세일 기간이 꽤나 잦으니 다음 세일때 나머지 3종족 DLC까지만 구매하세요. 돈이 차고 넘처서 감당이 안되서 땅바닥에 버릴 정도면 DLC 전부를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X3때도 취향에 맞았고 지금도 X4를 400시간을 플레이 했지만 제 평가는 여전히 비추 똥겜입니다. 이 게임의 장르가 워낙 마이너 하다보니 게임들이 없어서 그나마 괜찮다고 느끼는 것이지 절대평가로는 이 게임은 똥겜이 맞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그지같은 점들 때문에 몇번이나 때려치울까를 고민했습니다. 진짜 온세상의 욕들을 남발하면서 플레이 중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취향에 맞는 듯 싶다->DLC 제외 기본 구매->취향에 맞다->테란,스플릿,보론 DLC구매 우연히 들어왔는데 재미있나 싶어서->절대 구매X 문법 개판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할인할 때 구매하세요. 절대로 정가에 구매할 게임은 아닙니다.

👍 7 ⏱️ 482시간 36분 📅 2025-08-30

2025.08.05 현재 할인가 1만 3천원, 옛날 X3 를 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훨씬 나아진' 느낌을 잘 받았습니다. ( 한글화도 문제없이 완벽합니다. )

👍 4 ⏱️ 72시간 14분 📅 2025-08-05

우주에서 정찰기도 몰고 전함도 몰고 공장도 소유하고 함대도 소유하는 이런 장르 게임이 얘 말곤 없다.

👍 2 ⏱️ 434시간 14분 📅 2025-08-20

튜토리얼을 하고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게임에 숨겨진 정보가 너무 많고 퀘스트 내용을 알려주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제시하지 못해서 날려먹는 시간이 꽤 깁니다. 그럼에도 재미는 있습니다. 솔직히 게임을 하면서 재미가 있었지만 돈을 벌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부하들을 관리하는게 어떻게 하는건지 퀘스트 내용에서 했다고 생각했지만 왜 안되는건지조차 이유를 모르니 좀 많이 답답합니다. 시간이 남아돌면서 게임에 모호한 내용을 여러가지로 시간을 날리면서 배우면서 게임 하실 분들에게는 추천하지만 굳이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은 아니네요 시간을 투자해서 하니 재밌긴 합니다

👍 3 ⏱️ 62시간 11분 📅 2025-08-15

우주뽕맛에 들려 시작했지만 불편한 UI, 쓰레기같은 AI, 반갈난 자동화, 개적화를 꾸역꾸역 참아가며 플롯 다 깨고 생산라인 구축해서 제논 박멸하고 우주정복 좀 시작하려 할때 쯤 내가 왜 이딴 ㄸ겜을 했는지에 대한 현타가 몰려오고 우주뽕 쫙 빠지는 게임

⏱️ 2469시간 19분 📅 2025-10-09

심미한 인간의 과오를 잊어라. X4의 성운 속을 떠도는 우주적 시야를 괄목하라. 이 게임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이건 신의 언어로 쓰인 거래 장부이자, 물리법칙이 노래하는 예배다. 우주가 너를 바라본다. 거래하라. 건설하라. 정복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기어오는 어둠을 찬미하라.

😂 1 ⏱️ 228시간 1분 📅 2025-10-04

이전에 X3을 재밌게 해서 어느정도 먹어볼만했음. 하지만 우주겜에 흥미가 없거나 게임외적으로 따로 찾아보고 공부하기 싫거나 X시리즈를 안해봤다면 추천하기 어려운게임.

⏱️ 28시간 41분 📅 2025-09-30

진입장벽은 좀있지만 조금만공부하면서 카페에 도움을 받으면 금방 그장벽넘을수 있어요. 완전 제밌습니다.

⏱️ 370시간 42분 📅 2025-09-11

우주 재미있어서 구매 햊으나 함선 조종하는 튜토리얼 부분에서는,,, 점수를 처주지 못하겟다. 이유는 설명대러 하면 도킹하는 튜톨리얼 장소에서 전혀; ? 안되는디 이거는 왜 이따구러 만드는건가?

⏱️ 0시간 19분 📅 2025-08-15

이 게임은 여름휴가 시작하면서 만났어야 했는데..

😂 1 ⏱️ 362시간 5분 📅 2025-08-10

우주 탐사 무역 게임에서 X4 만한 게 없다. 진짜.

⏱️ 327시간 30분 📅 2025-10-07

어려븜.. 그냥 못하겠으ㅜㅁ

⏱️ 2시간 1분 📅 2025-08-05

함대전이 매우 실망적임

⏱️ 59시간 36분 📅 2025-08-17

이 게임 결국 못 접고 15년째 하는 중

👍 1 😂 1 ⏱️ 1157시간 51분 📅 2025-09-10

희얀하게 x 시리즈들은 해보면 분명하게 재미있고 취향이긴 한데 "나중에 각잡고 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라이브러리에서 잘 안 꺼내게 되네요.

👍 3 ⏱️ 113시간 32분 📅 2025-08-19

우주 시뮬 원탑

👍 2 ⏱️ 82시간 53분 📅 2025-08-16

개쩌는 스케일의 우주 샌드박스 마운트 앤 블레이드 우주버전 이랄까

👍 1 ⏱️ 49시간 34분 📅 2025-10-11

우주게임의 샌드박스게임이라 우주미아되기 쉬움. 하지만 조금씩 파고들다보면 어느새 몇백시간을 넘겨버린 자신을 보게됨.

⏱️ 993시간 11분 📅 2025-11-29

가장 높은 자유도를 가진 최고의 우주게임. 많은 수의 모드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세계에서 함대를 꾸리던, 모험을 다니던, 퀘스트와 이야기를 진행하던 모두 가능하다

⏱️ 158시간 1분 📅 2025-11-01

X3에 비해 퇴보한 점도 있지만 여전히 즐길만 하고 더 좋아진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 526시간 23분 📅 2025-12-02

어지간히 플롯 진행하고 제논섹터도 밀고 테라포밍을 하고있는 후반으로 가면 매우 느립니다. 본부섹터에서 심각하게 느리다면 다음의 사항들을 따르세요. 1. PHQ에다 덕지덕지 짓지 마시고 생산시설 따로 지으시고 나중엔 점프시켜서 한적한데로 옮기세요. PHQ에는 S/M 함선 제작시설 + 컨테이너/광물(텔포용 니비듐) 저장고만 있으면 됩니다(테라포밍 요구사항). 2. 키보드 Pause 키는 일시정지 토글키입니다. 일시정지 상태에서는 렉이 없습니다. 후반에 복잡한 성계에 있거나 운용되는 함선이 많고 각종 성계에 시야가 다 밝혀져 있다면 매우 느립니다. OOS라도 절대적인 양이 많으면 Map 그리는 양이 많아져 매우 느려지므로 SETA를 꺼도 버벅거립니다. 조작이 필요할 때 입력이 씹히므로 일시정지 기능을 활용하면 이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도움외 되기를 바랍니다.

⏱️ 734시간 16분 📅 2025-10-21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하다. 튜토리얼 하다 맵에서 왼쪽 클릭하라는데 뭘 왼쪽 클릭하는지도 모르겠고 - 일단 여기서 막힘 첫번째 퀘하는 데이터 누출 웜바이러스 심는건데 찾아서 스캔했어 데이터 누출 부위 파악했다는 어딘지 안보임 유튜브 보고 대충 누출 부위 표시는 저렇구나 확인하고 1시간 동안 찾는데도 안보임 X3는 어찌어찌 했는데 이건 도저히 못해먹겠다 ㅋㅋㅋㅋ

👍 1 ⏱️ 4시간 43분 📅 2025-12-19

X3에서 불편했던 UI들이 직관적으로 바뀜.(여기저기 이동하거나 항모에서 충돌하고 박살나던것도 충돌데미지 없애서 해결됨) 꽤 오래 패치해서 그런지 불편한거 대부분 사라진 느낌이니 지금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 ⏱️ 36시간 3분 📅 2025-12-24

예전에 X3 한 적이 있긴 했는데 그건 도킹 자동화가 있었다. 근데 얘는 도킹 딸깍이 안 되네. 게다가 이런 저런 기능이 많아보여서... 왠지 하려면 각잡고 시간을 많이 투입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럴 만한 시간이 엄두가 안 난다..

👍 1 ⏱️ 0시간 28분 📅 2025-12-23

조작부터 시작해서 전-혀 적응 못함 키 맵핑도 제한적임, 패드로 해도 빡치고 키보드는 부셔버릴뻔함 6시간 겜하면서 시작단계에서 이렇게 빡치는건 정말 오랜만이라 저혈압 치료에는 탁월함

⏱️ 6시간 59분 📅 2025-12-23

좋앙

⏱️ 55시간 33분 📅 2025-12-23

방활한 우주를 탐험하고, 각종 모험과 인연을 쌓으며, 자신만의 기지를 건설하고 세력을 일구는 것을 기대했습니다. 2시간 30분 동안, 우주선 수평 맞추기 + 정면 각도 맞추기 + 도킹 xy좌표 맞추기만 계속 했네요. 수동 도킹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싼 비행선 구매하면 제공해주는 기능인가요? 대기권을 비행하는 비행기도 항법시스템과 이착륙 보조장치가 있는데, 우주를 항해하는 비행기에 이런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90%할인해서 샀습니다만, 후회합니다. 환불 받고 싶은데, 환불도 못받네요.

⏱️ 2시간 31분 📅 2026-01-03

직접 전투기, 함선, 항모를 몰고 스타워즈 마냥 전투할때는 뽕차고 정말 재밌습니다. 전투+우주 경영시뮬레이션 입니다. 다만 초반에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넘 많아요.. 진입장벽이 조금 있지만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공략글 찾아보고, 직접부딫혀보면. 해볼만 해요. 초반에 어려웠지만 너무 재밌네요. (함선 도킹어려우신 분들은 처음에는 수동도킹해야하지만, 선착장에서 도킹시스템 구매하면 그뒤부턴 근처로만가면 자동도킹 됩니다.)

⏱️ 49시간 35분 📅 2025-12-30

일단 자유도가 진짜 마음에 듦. 가짜 자유도라고 해야하나 자유로워 보이지만 결국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게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진짜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할 수 있음. 그리고 보통 이 정도 오래된 게임들은 제작사가 유기하기 마련인데, 이건 밸런스 조정이나 버그 해결 패치만 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대규모 업데이트까지 해주는데 진짜 이 게임에 진심이라는 게 느껴짐.

👍 1 ⏱️ 224시간 37분 📅 2025-12-29

플레이 시간의 90%동안 자동 항법 켜놓고 폰 보고 있는 병신겜 자동항법 상태로 고속도로에서 나오면 우주 미아가 되어버리는 버그때문에 진행 한시간쯤 날아감 외계인들은 일본어를 쓰고 행성들은 배경일 뿐 가까이 접근할 수조차 없다 5천원도 아까운 개똥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필드보단 낫다는 게 웃음 포인트 토드 병1신사기꾼새끼 좀 나가 뒤졌으면

👍 1 😂 2 ⏱️ 5시간 32분 📅 2026-01-03

와...초반 도킹 하나 건설하는데 몇시간을 잡아먹냐... 이것만 지금 6시간쩨다... 하라는대로 다 했자나 진자 메인미션 이만큼 하기 어려운 게임 또 없을거다....

⏱️ 14시간 45분 📅 2026-01-04

걍 솔직이 말하겠다. 튜토리얼도 못깨겠다. 튜토리얼이 어렵다.

⏱️ 0시간 53분 📅 2026-01-03

겜하려니 뭔 공부를 해야 하는 수준;; 엄청나게 알아야 할게 많고 봐야할것도 많고 복잡함 찐득하게 깊게 팔거 아니면 힘들것 같은 게임 진입장벽 역대급으로 높다

⏱️ 1시간 51분 📅 2026-01-05

기본 튜토 깨고 들어가서 첫 임무로 뭐 가져다 달라는거랑 화물 회수가 있는대 가져다 달라는거는 구매하는건지 수집하는건지 알려 주지도 않고 화물 찾아 달라는거는 우주 한복판에서 어떻게 찾으라는건대;; 스캔 모드는 있는대 그냥 두고 돌아다니면 보이는건지 스캔 키가 따로 있는건지 조작 설정 들어가도 보이지도 않고 뭘 어떻게 찾으라는겨;; 우주선 조작이야 그렇다 치는대 기능들은 모드 들어가면 어캐 쓰는건지는 알려줘...

⏱️ 2시간 22분 📅 2026-01-05

I love this game too much. Played like a maniac this month, and I can't believe I'm doing fleet battle of over 100+ships with no lags or disconnection. It's massive, dynamic, and thrilling all the time. Bought all the dlc things for huge discount and I never regret.

⏱️ 479시간 37분 📅 2026-01-24

x3를 예전에 해봐서 x4를 사두었다가 잠깐 해봤습니다. 일단 좀 더 해보고 평가해야겟어요.

😂 1 ⏱️ 351시간 46분 📅 2026-01-21

우주 대항해시대 시뮬레이터

⏱️ 255시간 52분 📅 2026-01-14

🚀 최고의 스페이스 오페라 게임 ✅ DLC 구매 가이드 [list] [*] 추천: '연대표(Timelines)' 제외하고 전부 구매 추천 [*] 이유: 마치 심즈 DLC처럼 게임의 깊이가 달라짐 [/list] 🌌 압도적인 시스템 [list] [*] 수많은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우주 시뮬레이션의 정점 [*] 서버 없는 싱글플레이 환경에서 이 정도 스케일이 돌아간다는 게 기적 [/list] 💡 팁: 진입장벽 넘기 [list] [*] 평가: 불친절한 튜토리얼 때문에 호불호가 갈림 [*] 해결: 모르는 건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 바로 해결됨. 배우는 재미가 있는 게임! [/list]

⏱️ 303시간 44분 📅 2026-01-13

한줄평 : 알아야할게 많은데 한국 커뮤니티가 거의 죽어있어서(그 흔한 마갤도 없음) 정보 찾기 개빡세지만 이런 겜 좋아하면 개꿀잼 본편만 사서 기초 튜토만 하고 겜 들어가면 일단 스토리 퀘스트부터 진행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 겜이 설명이 ㅈㄴ 부족해서 내가 지금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하는지도 ㅈㄴ 모르겠음 누구랑 대화해서 스케일 플레이트 팩트 공장에 가서 뭔가를 하라는 퀘를 줬는데 문제는 맵에서 보면 뭐가 스케일 플레이트 팩트 공장인지를 모름 대충 아무 공장 가서 스캔모드로 비볐는데 그게 알고 보니 스케일 플레이트 팩트였던거임 아니 SCA가 약자인건 알겠는데 겜 처음하는 사람 입장에서 이게 그 공장인지도 모르겠고 특정 공장을 가야하는건가? 라고 알려주는 것도 없이 그냥 아무튼 sca 공장을 찾으세요 라서 뭘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음 같은 섹터에 sca 공장 없었으면 ㅈㄴ 돌아다니면서 얘네 공장을 찾았어야 했던거임;;; 근데 이 겜에서 알려주는건 ㅈ도 없으면서 처음 하는 사람한테 모든걸 다 하라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름 그래서 검색하려고 하면 한국 커뮤도 없어서 영어로된 커뮤 찾아보거나 네이버 카페에서 정보 찾아봐야함 암튼 불편한거 ㅈㄴ 많음 근데 조금씩 하다보면 재밌어서 어느 순간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하고 싶은거 거의 다 할 수 있는 겜이긴 함

⏱️ 174시간 10분 📅 2026-01-25

우주 거지 발싸개 탈출 방법 1. 오픈 유니버스로 플레이 하거나 그냥 일반 게임 플레이로 시작하거나 자신이 마음에 드는걸로 시작 2. 각 섹터를 왔다갔다 하다보면 임무가 있는 곳이 있는데 초반에는 인공위성 수리나 기뢰 파괴 같은 쉬운걸로 돈을 모은다. 3. 테란 진형이나 세기라스 진형은 고급 인공 위성이 저렴한편에 속하는데 약 5만 cr 이다. 안티고네, 아르곤, 텔라디, 파라니드 등 다른 섹터의 선착장에 가서 보면 약 7만 cr에 팔 수 있다. 4. 처음에 받는 함선은 최대로 구매해봐야 약 50개 구매 가능하니 돈이 되는대로 구매해 반복 판매 5. 이후 돈이 모이면 M급 수송선을 구매해 더 많은 판매로 더 많은 이득을 챙긴다. 6. 특정 구역에 물건을 많이 팔다보면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져 가격이 낮아지니 한곳에서 이득을 왕창 땡겼으면 이후 다른 진형에 이를 반복 ※ 시작한 진형에 따라 적대 세력이 각각 다르기에 평판작을 처음에 할 때 각 진형의 스테이션을 방문해 기다리다 보면 범죄자 선박들이 나타나고 이를 파괴하면 평판 1점을 획득 할 수 있다. 범죄자 발견 경고 및 방송이 나오면 Shift + E 를 누르면 가까운 적 함선에 자동 타켓팅 된다. 적 함선이나 민간 선박을 부술 때는 절대 스테이션에 공격이 가해지면 안된다. 폭발 범위가 넓은 무기의 경으 이를 조심해야 한다 잘못하면 경찰이 나타난다. 그렇게 보통 -15인 세력 평판을 -9까지 올리면 도킹이 거부된 스테이션들에 도킹이 가능하다.

⏱️ 42시간 57분 📅 2026-02-01

우주 경영 시뮬레이션의 최고봉 스타필드가 완성하고 싶었던 우주를 거의 구현한. 비교대상이 없다. 유일한 게임이다. 그래서 최고다. 우주선을 타고다니며 채광/현상금사냥을 즐기다가 어느정도 자본이 모이면 무역도 하고, 스테이션도 지으면서 은하권력으로 성장하는... 그런 스토리는 없지만 아무튼 그런 게임이다. 리뷰 중에 "하루종일 우주선만 타고 돌아다니는 겜"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이는 거의 틀린 말이다. 이 겜의 중반 조금 넘어가면 우주선 콕핏이 아니라, HQ 구석에 숨어서 우주지도만 주구장창 쳐다보고 있는 게임이 된다. 지도에서 나의 무역선을 약탈하려는 해적, 제논들을 감시하고 스테이션의 건설현황과 물류 현황을 계속 체크해야하며, 나중에는 함대를 편성하여 함대의 작전 상황을 지휘하고 컨트롤 하는데, 이걸 모두 우주 지도에서 하게된다. 이래서 이 겜을 단순히 우주 게임이라고 하는게 아닌, 우주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이유다. 뽕맛도 확실하다. 처음에는 중간크기 함선 하나 사는게 소원이다가, 후반에 항공모함과 구축함, 호위함으로 편성된 함대를 이끌고 하는 대규모 전투는 이게임의 가장 큰 보람이다. 수백척의 전투기가 아군적군 가릴 것 없이 터져나가는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어뢰정 하나 잡고 적 대형 함선에 다이브할 때의 그 손 맛은,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도파민을 선사한다.) 물론 단점이 명백하고 크다. 전투가 발생한 섹터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그 우주에 참가하거나 구경하면 그걸 IS(인 섹터)라고 하는데 cpu 계산 처리 문제로(당신이 슈퍼컴이 아니라면) 반응 지연이 발생하고 우주선의 세부 컨트롤이 불가능해 진다. 솔직히 전투기 200대가 격돌하는데 컴퓨터가 안 터지는게 이상하긴 하다. 또한 전투결과도 의문이 든다. 압도적인 화력에 사거리 우위도 있는데 ai가 꼬여서 그냥 돌진하다가 터지는 경우가 허다하다.(이렇게 간 아스가르드 초대형 전함이 5척이다...) 따라서 돈이 억 단위로 쏟아지는 극 후반이 아니면 IS는 잘 안 하게 된다. 그 반대로 OOS(아웃 오브 섹터) 상태는 말 그대로 전투섹터 바깥에서 지도로 시뮬레이션만 보는거다. 이게 굳이 IS랑 구분하는 이유는 공/방 계산 방식 자체가 다르다. 정확하진 않지만, 다수 대 다수 전투의 경우, 적의 화력의 총합이 아군 실드 전체에 적용되는듯 하고, 따라서 아군 개체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전체 실드 총합과 실드 재생 총합이 늘어나서 아군이 잘 죽지 않는다. 이게 이상한게 아무리 그래도 똥포 한대 잘 못 맞으면 터져버리는 내구도의 전투기들도 OOS 상태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가지고 있으면 한대도 안 터진다. 또한 사거리도 IS에 비해 훨씬 잘 재서 화력 세팅만 제대로 해주면 죽을 일이 거의 없다. 당연히 IS에선 압도적인 전력차가 있어도, ai 계산 이슈로 무작정 돌진하다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 보니 전투에서 IS가 아닌 OOS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러면 이겜 왜함... 지도 쳐다보면서 '초록색이 이겼다!' 할거면 그냥 플래시겜 좋은거 많은데... 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IS 전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여러 세팅값을 조정하니까 한 100대정도 전투는 렉없이 가능하더라! (알더레이크cpu에 4070 사용 중. 세팅은 챗gpt 만세! 내 컴 사양이랑 환경설정 스크린샷 넣어주니까 다 알려주더라.) 외에도 단점을 꼽자면 정말 많다. 거지 같은 UI, HUD. 필요하지만 없는 기능도 많고, 엑셀로 한번에 딸각이 가능할 것 같은 것도 일일이 손으로 해줘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다. 그냥 불편함을 못 참고 때려치우고 싶었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그래서 어디 갈껀데? 이 겜밖에 없어. 유일하다. 그래서 최고다. 전투기 하나 몰던 찐따에서 은하권력자가 되어 전투기 수백대로 전투하면서 나 혼자 맘대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은, 그중에 완성도 있는 게임은, 아직은 이거밖에 없다. 아, 그리고 dlc는 연대표 빼고 다 사면된다. dlc가 게임에 "내용"을 추가해주거든. dlc없는 바닐라는 햄버거에 패티, 양상추, 소스 없이 빵만 먹는거랑 똑같다. 튜토는 지루하지만 웬만하면 다 하는게 좋다. 웬만하면. 안그래도 불편하고 거지같은 게임에서 숨어있는 편의기능을 '절반정도는' 알려주기 때문이다.

👍 1 ⏱️ 273시간 56분 📅 2026-02-09

처음이 좀 어렵긴 한데 적당히 할만함

⏱️ 132시간 50분 📅 2026-02-17

X4: Foundations 180시간 후기 이 게임은 우주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겐 시간 삭제 게임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진입장벽에 깔려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 초반 진입장벽이 그만큼 끔찍하다. 나도 처음 샀다가 장벽을 못 넘고 접었음ㅇㅇ 튜토리얼이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시스템 이해 없이 들어가면 그냥 길을 잃고 환불하거나 게임삭제로 가는게 대부분임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돈은 안 벌리고, 함선은 터지고, 멘탈도 같이 터졌다. 커뮤니티에 질문글을 계속 도배수준으로 올리고, 공략글을 읽고, 이것저것 부딪혀보면서 하니까 그나마 감이 잡힌것, 그래도 지금도 스테이션 물류를 완벽히 굴리는 건 어렵다. 어딘가 항상 막힘 ㅅㅂ 👍 장점 우주 장르를 좋아한다면 시간 삭제 게임 경제·물류·함대 운영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는 분명 매력 있음 “파일럿”이 아니라 사령관이 되는 느낌은 확실함 우주 탐험하는 맛은 확실히 있는 게임, 또한 여러 파벌들이 있고 파벌마다 함선 컨셉이랑 디자인이 개성있는건 플러스 요소 👎 단점 진입장벽 매우 높음 AI가 가끔 멍청함 (명령 무시, 물류 꼬임 등) 스테이션 자동화는 가능하지만 기대만큼 직관적이진 않음 특정 스테이션끼리만 “콕 집어서” 거래시키는 직관적인 기능이 없음 → 그래서 결국 한 스테이션에 몰아서 최종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구조로 가게 됨 몰론 이렇게 다 몰아서 짓는 스테이션이면 렉도 오지게 걸리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긴한다,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몰아서 지으려고 하긴함, 나도 2차 생산품까진 다 몰아서 짓고, 최종 생산품만 따로 배달받아서 생산하는 형식으로 가니까. 또한 초반에 보상 애매한 스토리 퀘스트들이 좀 많은데 설명도 난해해서 시간 낭비하기 쉬움 전투는 생각보다 큰 비중이 아님 (지도 켜놓고 명령 내리는 시간이 훨씬 김) 플레이 스타일 정리 이 게임은 전투 위주라기보다는 지도 켜놓고 무역선·채광선 구매해서 명령 내리고 전투함선으로 어디 때리라하고(근데 이런경우는 초중반엔 거의없다보면됨) 스테이션 짓고 물류 관리하고 경제 굴리는 게임이라 보면됨, 아닐수도 있지만 나한텐 그랬음, 즉, RTS + 경제 시뮬 + 우주 샌드박스에 가깝다. 전투를 기대하고 들어오면 방향이 좀 다르다. 이 게임은 “직접 싸우는 파일럿”이 아니라 “사령관”에 더 가깝다. Avorion과의 차이 필자는 아보리온을 1800시간 정도 해서, 그 기준으로 비교한 후기다. 둘 다 샌드박스지만, 추구하는 재미의 방향이 다르다. 아보리온 = 캐주얼 RPG 느낌 + 전투 재미 위주(다만 얘는 샌드박스 안 좋아하면 아예 못함) X4 = 경제/관리 중심 + 사령관 시점 운영 샌드박스에 거부감이 없고 우주 전투 위주 재미를 원하면 차라리 아보리온이 더 맞을 수 있다. X4는 전투가 핵심 재미 포인트는 아니다. 체감 난이도 비교 진입장벽은 테라인빅타 바로 아래급 느낌. 즉, “튜토리얼만 끝난다고 바로 즐길수있는 게임”은 절대 아니다. 이것저것 보면서 커뮤니티 눈팅하고, 질문하면서 하나씩 이해해야 재미가 붙는다. 4줄 요약 1:우주 장르 진심으로 좋아하고, 커뮤니티 찾아보며 공부할 사람만 사라. 2:익숙해져도 한동안 계속 헤맨다. 특히 스테이션 물류가 어렵다. 3:전투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사령관 시뮬에 가깝다. 4:이 게임도 시간 많이 잡아처먹는 노가다 게임류고 심하다, 모드질로 그걸 줄이던가 해라 디엘시 관련해서는 테란, 스플릿,보론은 컨텐츠 추가나 마찬가지고 함선 종류 추가니 될수잇음 꼭 사라 연대표는 악평이 많긴한데 초보한텐 그래도 튜토리얼 심화버전이나 마찬가지인 미니게임류들 추가되는거라 나쁘지않음(클리어 해야 섹터에 특정 버려진함선 준다는데, x4 네이버카페 가서 좀만 찾아보면 올클리어 파일 있고 찾기어렵지않음) 하이페리온이랑 엔보이는 그냥 뭐 살거면 사라 특정 스토리퀘 깨면 함선 주고, 그 함선을 살수잇는 디엘시니까 모르겠으면 그냥 묶음패키지로 된 음악 디엘시들 포함된거말고 그거 사면됨

⏱️ 226시간 54분 📅 2026-02-25

나만의 함대를 갖고 깡패짓 해야지 라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불친절한 설명 때문에 삽질 하는 시간이 많아서 지쳤어요

⏱️ 16시간 42분 📅 2026-02-22

혼자서만 움직이는 컨셉플을 빼면 우주함대전을 가장한 시간 미친듯이 녹이는 경영게임이라 참고하면 됩니다. 참고하라고.

⏱️ 270시간 54분 📅 2026-03-03

최고의 게임이라 하고 싶다. 불편한 UI도 많이 개선 되었고 swi같은 유료와 같은 mod가 있다는 것은 축복

⏱️ 177시간 37분 📅 2026-03-07

불친절하다. 솔직히 왠만하면 넘어가겠는데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나무위키와 외국 유튜브를 보는건지 종종 착각하기도 한다. 이 불친절함은 CU에서 행사하는 1+1의 바나나우유를 넘어서는 1+1+1이라는 상식 초월의 불친절함이다. 마치 내가 편의점 진상 취객인 된 것 마냥 게임이 노골적으로 나를 싫어하는 느낌을 받는다. 이건 이대로 좀 꼴이다. 아무튼 여타 게임들이 그렇듯 불친절함이라는건 플레이어마다 참아주는게 다르듯이 적당히 똥좀 퍼먹어본 녀석들은 할 만 할지도 모른다. 애초에 우주 관련된 게임치고 친절한건 좀 보기 드물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게임은 좀 많이 불친절하고 정보를 찾느라 3살짜리가 에버랜드 미궁 탈출하는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나름 괜찮은 게임아닌가 싶다. 물론 1인의 우주 여행기? 그런 느낌 보다는 옛날에 해 본 스포어라는 게임마냥 초반에는 나에 대해 집중하지만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단체에 집중하는 느낌이 강하다. 결국 후반에 지도만 보는 지도 게임으로 전환되는게 경향이 있지만, 나름 괜찮은 게임이다.

⏱️ 136시간 7분 📅 2026-03-12

한국어로 할수있어서 좋아요

⏱️ 8시간 12분 📅 2026-03-13

튜토리얼이라고 제공된 가이드는 잠깐 해봐도 머리가 복잡하고 진입장벽이나 막연한 진행이 걱정이라면 그냥 1-2시간 정도 무작정 돌아다니면서 스테이션 근처에 뜨는 잡퀘를 돌거나 자잘한 인카운터 뜨면 근처에 기웃거리기만이라도 해보세요 게임에서 제공되는 튜토리얼은 게임 좀 맛보고 나서 궁금한게 생겼을 때 참고서 펼치듯 습득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조작을 익히는게 어렵다면 연대표 dlc 구매자에 한해 아예 입문자 전용으로 연대표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으니 이쪽을 튜토리얼이라고 여기셔도 좋습니다 진행도에 따라 오픈월드 본게임에 해금되는 요소가 있고 상당히 도움이 되는 보상들이므로 일찍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적응하고 재미 붙이면 플레이 타임 100시간은 보장합니다 게임하실 시간이 꽤 남는다면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한 번 시작해보세요

⏱️ 589시간 38분 📅 2026-04-01

트레일러에 속지마세요.. 겉만보고 와 이거 완전 스타필드 상위호환이네 와 씨발 ㅋㅋ하고 샀다간 매운맛에 와 씨발.. 소리가 절로나와용.. 튜토리얼을 하지않으면 게임플레이를 못할정도인데 튜토리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많고 불친절해요.. 보통 조작해야할것,알아야할것이 많은 게임이면 진입장벽과 루즈함을 방지하기위해 튜토리얼을 넣지않고 서사를 진행하면서 스토리,게임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그때그때 필요한것을 알려주는데 이 게임은 그런거없습니다. 튜토리얼 들어가서 종류별로 하나하나 선택한다음 차근차근 튜토리얼을 깨야합니다. 일단 수두룩한 튜토리얼 목차만봐도 머리가 아파집니다.. 간소화해도 되는, 혹은 생략해도 될법한 기능들까지 모조리 쓸데없이 넣어놔서 튜토리얼양도 방대합니다.. 시간이 정말많고 제품 설명서를 차근차근 읽는게 취미이신분들이아니면 안하시는거 추천해요..

👍 1 ⏱️ 0시간 13분 📅 2026-03-28

맨땅에 헤딩해서 성장하는거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진입장벽은 옆에 AI하나 띄워놓고 하시면 됩니다.

⏱️ 90시간 42분 📅 2026-03-29

good

⏱️ 796시간 0분 📅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