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T: Hunting simulator
BULT: Hunting simulator
Nordrise
2025년 4분기
20 조회수
2 리뷰 수
15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4분기
개발사: Nordrise
퍼블리셔: Ykt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스포츠,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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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ULT: Hunting simulator

Realistic waterfowl hunting simulator. Calls, decoys, a boat, and your hunting skills — everything you need to track down your prey in open hunting grounds. Feel the thrill of real hunting without leaving your ho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예측 매출

1,6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총 리뷰: 2 긍정: 2 부정: 0 2 user reviews

hard but fun!

⏱️ 18시간 43분 📅 2026-01-08

가장 어렵고, 가장 현실적인 사냥 게임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중에서 가장 인기없는 틈새 장르인 조류사냥. 그 중에서 오리사냥을 위주로 탄도학 기반의 사격모델, 탄착군 계산, 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AI 생태계 등 이 게임의 생생한 특징에 큰 기대감을 가졌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살아있는 세상을 너무나 잘 묘사한 명작이었습니다. 탄도학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아직까진 그건 잘 모르겠고, 플레이어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역동적인 조류 행동 하나는 무척 훌륭했습니다. 그동안 더 헌터 : 콜 오브 더 와일드에서 주로 조류 사냥만을 즐겨했는데, 이를 BULT와 비교해가면서 짧은 평가를 덧붙여보겠습니다. 그래픽 전체적인 풍경 그래픽과 색감은 흠잡을데 없는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다만 엽총과 오리류 모델링이 요즘 기준에 맞지않는 투박한 디테일을 보여주며, 관절염에 걸린 노인처럼 걷는 캐릭터의 부자연스런 움직임과 엽총, 쌍안경을 들고보는 그 캐릭터의 어색한 시선처리 또한 유일한 단점이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콜 오브 더 와일드에서는 지역색에 맞는 오리류 디테일이 굉장히 뛰어나며, 바람의 영향에 따라 다른 이착륙 궤적을 잘 묘사했고, 뛰어난 산탄총 모델링과 그 산탄총을 들고있는 캐릭터와의 거리감, 시선처리도 BULT보다 더 직관적이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BULT에서는 광활한 평야속에 녹아든 다른 것들, 즉 캐릭터의 손등에 앉는 모기떼, 눈 앞에 아른거리는 벌 등 날개달린 다양한 곤충들의 등장을 매우 잘 표현했으며, 잔물결이 이는 수면효과, 그리고 일출과 해가 막 넘어가는 일몰 효과는 역대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 중 가장 우수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풍경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BULT의 제일 큰 장점입니다. 더 헌터 : 콜 오브 더 와일드도 훌륭한 게임이지만, BULT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새들의 움직임을 너무 느리게 표현한 반면, BULT에서는 새들의 움직임과 속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사운드 7년 동안 즐겨온 더 헌터 : 콜 오브 더 와일드의 사운드에 익숙해지고 충분히 경험해봐서 그런지 BULT에서 들려오는 환경소리, 새소리는 그다지 특별한 것이 없어보였습니다. 모든 단계에서 BULT의 음향 효과는 넘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을 만큼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실제 사냥보다는 풍경을 바라보고, 주위 소리를 즐길만한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원래 얼리 액세스 게임을 좋아하진 않지만 호평일색인 BULT를 봄 세일기간에 맞춰 구입했는데, 메인 스크린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게임 분위기를 무척 잘 살렸습니다. 키 설정은 누구나 알아보기 쉬울 만큼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평가 사냥 시뮬레이션은 시각적 요소가 사냥 자체 못지않게 무척 중요하며,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과정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냥 게임 역사상 가장 어렵다는 BULT는 아무리 흥미로운 풍경과 소재를 가졌다 하더라도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극명하게 평가가 갈릴듯 합니다. 조류 사냥 게임을 좋아하거나 오리 사냥에 완전히 몰두하고 있다면 BULT는 최고의 구매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좀 더 큰 사냥감을 다루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BULT가 너무 지루한 나머지 결국 호수에서 익사(?)하고 거의 환불을 요구할 것입니다. BULT가 실감나는 사실성을 추구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살아숨쉬는 오리들의 세계를 이처럼 뛰어나게 묘사한 게임을 처음 보았으며, 최초의 오리 사냥 시뮬레이터라는 방향성도 제대로 잡았는데, 게임 개발이 완료되면 또 어떻게 변모할지 그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3년 뒤에도 계속 얼리 액세스 게임으로 남는건 아니겠죠 ?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원래 "사냥은 기다림의 미학"이란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 - 질식할 것 같은 지루함과 느린 전개도 무척 즐겁다. - 오직 진정한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에만 관심있다. - 대형 동물보다는 소형 동물 사냥을 더 좋아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비추천 - 사실적인 장면 ? 전부 필요없다. 닥치고 사냥이다. - 2분마다 사냥감이 보이지 않으면 짜증이 밀려온다. - 자연 풍경을 오랫동안 바라보면 하품이 쏟아지고 졸립다. - 빌어먹을 오리를 쫓느니 사슴을 쫓는게 더 가치있다. 점수 오리 사냥만을 기준으로 * 더 헌터 : 콜 오브 더 와일드 ======> 100점 만점에 81점. * BULT : Hunting simulator =======> 100점 만점에 75점. ...................................................................... ...................................................................... ...................................................................... ...................................................................... ......................................................................

👍 3 ⏱️ 31시간 8분 📅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