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6일 |
| 개발사: | MoonJourney |
| 퍼블리셔: | MoonJourne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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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슬라임. 다른 존재를 흡수해 그 힘을 사용하며, 세계를 구하고 정체를 찾아 나섭니다. 소울라이크 액션,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디스토피아를 경험하세요.
흡수와 변신으로 진화하는 슬라임!
흡수한 존재의 모습과 능력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유일무이한 액션 메커니즘.
당신은 흔한 몬스터가 아닙니다.
자신이 흡수한 사람이나 몬스터로 직접 변신해 싸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외형의 변화가 아닙니다.
전투 방식, 스킬, 심지어 패시브 능력까지.
그들의 방식으로 싸우고, 그들의 능력으로 세상을 헤쳐나가세요.
수많은 스타일의 전투가 가능합니다.
마법과 기계문명이 뒤엉킨 디스토피아에서 깨어난 슬라임의 여정
마법과 기계, 사랑과 죄, 생명과 멸망이 뒤엉킨 세계.
한때는 풍요롭던 세계.
하지만 지금 이곳은 기계와 생명이 뒤섞인 폐허.
슬라임은 이 멸망의 끝에서 깨어났습니다.
스테이지마다 전혀 다른 모습의 세계가 펼쳐지고, 그 속에서 숨겨진 이야기들이 드러납니다.
아름다우면서도 잔혹한, 숨 막히는 디스토피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스킬과 스타일, 전혀 다른 전략이 요구되는 ‘변신’ 캐릭터들!
전사, 엘프, 헌터 변신할 때마다 새로운 플레이가 펼쳐집니다.
흡수한 생명체마다 고유한 전투 방식과 스킬이 존재합니다.
근거리 전사로 밀어붙일지, 중거리 헌터로 제압할지, 원거리 엘프로 상황을 반전시킬지.
상황에 따라 전략을 바꾸고, 변신을 전환하며 싸우는 그 재미는 이 게임만의 진수입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하세요.
단순한 액션을 넘는, 스토리 중심의 스테이지 클리어 진행
게임을 진행할수록, 플레이어는 이 세계에 빠져듭니다.
각 스테이지는 하나의 챕터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보스전, 제약 조건 미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의 흐름을 흔들어 줍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단순한 클리어가 아닙니다.
“왜 싸워야 하는가”, “이 여정의 끝엔 무엇이 있는가”
스토리와 게임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엮여, 단 한 순간도 의미 없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는 아름다움과 잔혹함이 공존하는 세계를 탐험하며, 완전히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슬라임의 정체는 무엇인가
슬라임은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한 채 눈을 뜹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그 목소리를 따라 멸망한 세상을 구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정이 이어질수록, 점차 모든 퍼즐 조각이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영웅이 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보다 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게임의 핵심 특징 요약
슬라임이 다양한 생명체를 흡수해 변신, 전투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
각 변신마다 전혀 다른 전략, 개성 있는 스킬과 패시브 구성
마법과 기계 문명이 뒤엉킨 디스토피아 세계관, 절망 속에서 피어난 이야기
서사 중심의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 전투와 이야기가 함께 진행
감성적인 픽셀 아트, 어두운 판타지 속에 녹아든 디테일한 세계
완벽한 키보드 및 게임패드 지원, 모든 환경에서 몰입 가능한 플레이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2,15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어 필드몹이 띠껍지만 대쉬랑 패링 좀 익숙해지니까 잡을만합니다 보스잡을때 캐릭터 왓다리갓다리 해서 거시기 해서 잡는맛이 있고요 보스전 브금이 맘에듭니다 ㅇㅇ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속지 말자. 겉보기엔 단순한데 진짜 악랄함. 컨트롤 묵직해서 패턴 익히고 패링 성공할 때 손맛 미쳤음. 난이도 조절도 있어서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 즐길 수 있음.
넥페에서 데모 해보고 괜찮다 싶어서 샀는데, 본편이 훨씬 더 재밌음 지금 3스테이지 밀고 있는데 보스전 패턴이 많아서 패턴 익히는 재미가 있음
난이도도 꽤 있고 자꾸 될거같아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다만 예쁜 사슴이 사기인걸 봐선 제작자의 취향을 알겠음.
게임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뇌 식힐때 킬링 타임 용으로 너무 재미있게 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준수한 사운드, 여러 캐릭터들로 플레이하는 재미 그리고 묵직하지만 그게 또 답답하지만은 않은 괜찮은 조작감들이 어우러져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그런 게임
초반엔 페링 어려웠는데 익숙해지니까 재밌음 스토리도 뒤로갈수록 궁금해짐 몰입도 높은게임
몽환적인 브금이 마음에 듭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내가 잡은 몬스터로 변환해서 싸울수 있다는 점이 게임을 지루하지 않고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패링과 대쉬를 통해 스타일리쉬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점도 강점입니다
음악도 좋고 스토리도 플레이하는데 동기부여가 돼서 재밌게 플레이 했음 패링의 손맛이 찰지고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이 여러가지라 전투가 재밌음
킬링타임으로 하기 재밌었어요
패링을 잘하셔야돼
그래픽과 분위기때문에 추천을 누릅니다 하지만 스컬 같은 빠른 느낌의 게임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에게는 비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아래의 의견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불편한 점 1.이게임은 게임속도가 제 컴퓨터 입력을 못따라오는 느낌입니다.무언가 회피나 스킬 같은 것을 사용할때에 한박자씩늦습니다 제가 입력이 느린줄 알았으나 잡몹상대로 몇번이고 쉬프트를 해봤지만 한박자씩 늦더군요.움직임도 부드럽지 않고 마치 블럭코딩처럼 1동작을 완수하지 않으면 2동작을 수행하지 않고 1동작이 끝나고 2동작이 실행되는 방식이라 레고 관절 움직이듯 삐걱거리는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2.UI들이 전부 직관적이지 못합니다.스킬 사용시 쿨타임이 돌아가는 것이 화면 테두리에 금빛으로 돌아가는데 싸우는 도중에 보기 힘이 듭니다.심지어 작고 조금 반짝이는데다가 몇초인지 써놓지도 않아서 직관적이지도 못하고 감으로 스킬을 사용하려 했지만 앞서 지적한 것처럼 한틱씩 늦어서 그것도 힘들더군요.심지어 변신도 쿨타임이 있습니다.근데 그게 몇초인지 모르고 초상화 테두리 빛나는거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해요.변신으로 패링하며 싸우는 게임에 왼쪽 위를 계속 봐야합니다.근데 위의 한박자 느린 입력 때문에 쿨타임이 되도 스킬이 사용이 안돼요. 3.맵 디자인이 불친절합니다.낙사 구간에 넉백몹을 설치하여 어렵게 만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하지만 낙사시에 스테이지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차라리 반피를 날리고 근처 지형에 스폰을 시키는 방식이었다면 그래도 참고 넘길 수 있을것 같지만 한번만 낙사하면 초기화되는 스테이지와 불편한 조작감이 합쳐지니 끔찍하게 화가 났습니다. 4.이 게임을 처음 볼때는 잡몹도 잡아먹고 보스도 잡아먹어서 그 모습이 될수있는 커비 같은게임인 줄 알았는데 그냥 특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특정 변신능력이 추가되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 좋은 점 1.각 잡몹,보스들의 패턴들이 직관적이고 박자감이 있어서 싸우는 맛이 있었습니다. 몬스터가 고유의 모션 덕분에 공격 타이밍을 알기 편했습니다.보스전도 합 을 주고받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적 보스 패턴 이후 딜타임이 확실하더라고요.보스러쉬 게임이었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도트 잘찍혔어요.플레이 캐릭터와 보스,잡몹들 모두 도트가 직관적으로 찍혀서 어떤 모습인지 알아보기 편했습니다.옥토퍼스 트래블러처럼 도트들이 다 부드러웠고 뒷배경에 쓰인 아트들,중간중간 삽입된 도트그림도 되게 수려했습니다. 총평: 1인개발 스꼴라하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