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Nippon Ichi Software, Inc.
2026년 7월 29일
9 조회수
59 리뷰 수
4,425+ 추정 판매량
9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7월 29일
개발사: Nippon Ichi Software, Inc.
퍼블리셔: NIS America,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4,100 원
장르: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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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요한 일본 시골 마을에서 새로운 농장 시뮬레이션을 즐겨보세요! 단, 규칙은 꼭 지켜야 합니다... 안 그럼 큰일 날지도 몰라요!

상세 설명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일본의 산골 마을, Kagatsu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손그림 감성의 농장 시뮬레이션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직접 집을 꾸미며, 개성 넘치는 주민들과 특별한 우정을 쌓아보세요.

시냇가에서 한가롭게 쉬고, 이웃들과 함께 벚꽃을 바라보거나, 마을을 산책해 보세요. 다양한 방식으로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어느새 이곳이 내 집처럼 포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단, 몇 가지 간단한 규칙만은 꼭 지켜야 합니다. 낯선 이와는 말하지 말 것, 마을을 벗어나지 말 것,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밤에는 밖에 나가지 말 것.

불안한 정착: 새 보금자리를 진짜 내 집처럼 가꿔보세요! 마을에서 가구를 구입해 집을 장식하고, 농장 주변에서 모은 자원으로 울타리와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축제의 즐거움: 여름 축제와 벚꽃놀이 등 일본의 전통 행사와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 보세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며 이웃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비밀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각오가 되어 있다면 Kagatsu의 진실을 파헤쳐 보세요. 그렇지 않다면 규칙을 지키며, 굳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마을의 또 다른 이면을 외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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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425+

개

예측 매출

327,892,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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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총 리뷰: 59 긍정: 54 부정: 5 Very Positive

키마 기준으로는 상식적인 조작을 아득히 넘어서서 플레이가 불가능함 - WSAD 이동 - 횡 이동 : Shift 'R' + WSAD - 상호 작용 : Enter (대화) - 점프 : Ctrl 'L' - 도구 선택 : 방향키 - 도구 사용 : Shift L - 도구 자세히 보기 : '3' - 장비 선택 : Tab (휠 열기) - WSAD로 선택(마우스 안됨) 후 엔터 - 장비 사용 : Space - 대화 로그 보기 : Page Up - 대화 빨리 감기 : Esc 아마 더 있을 것 같은데 여기까지만 쓰는 이유는 정신이 아득해져서 환불 신청했기 때문... 분위기는 좋은데 키마로는 용서가 안되서 환불합니다. 할인하면 돌아오겠습니다.

👍 24 ⏱️ 0시간 35분 📅 2026-07-31

선발대 후기 1) 분위기는 역시 예고편에서 본 그대로여서 매우 만족!! 2) 가격은 너무 비싸다,,,, 역시 니폰이치,,, 사악하다 3) 시작하자마자 강제 창모드 게임 처음 시작 시 전체 화면으로 설정 불가능, 나중에 변경 가능 4) 점프가 어째서 ctrl 키? wasd 누르면서 ctrl누르기가 쉽지 않음 -> 그래서 콘솔로 했는데, "Back <- " 이게 무슨 버튼인지 몰라서 다시 키보드로 돌아옴 -> 지도를 볼 수 있게 되면 키 설정을 바꿀 수 있다 5) 언어 설정을 게임 시작할 때 할 수 없는데 + 언어는 이후 변경 불가능 -> 스팀에서 게임 시작 전에 "속성 > 일반 > 언어" 설정을 미리 해야 함 (한국어는 괜찮은데 다른 언어 사용 시 미리 변경해야 함) 6) 침대에서 자야 저장이 됨 중간 저장은 없음, 누가 모드 좀 만들어줘요 7) 키보드 키 설정을 겨우 바꿨는데, 게임 끄고 다시 키면 초기화 됨 ^^ 너무한 거 아니냐고,,,,, 8) 키가 너무 다양하고 복잡하다 도구를 바꾸려면? TAB 누르고 -> 오른쪽 방향키와 위 방향키를 동시에 누르고 -> A 눌러야 한다 그리고 그 도구를 사용하려면? SHIFT키를 누른채로 CTRL키를 눌러야 한다 +) 키보드 조작이 너무 불편해서 스팀은 환불하고 스위치에서 이어서 하기로 했습니다.

👍 20 ⏱️ 1시간 45분 📅 2026-07-30

"19시간째의 초반(?) 리뷰입니다." 주의) 패드 특화. wasd 이동하면서 왼쪽 오른쪽 ctrl키를 모두 쓰게 하는 기본 키보드 배열은 어떤 놈이 생각했담. 정말 "제대로 된" 농장 게임입니다. 갓겜 수준이라 (돈 아까워하지 마시고) 구매 매우 추천합니다. 최근 플탐이 짧아 사운드트랙에 동화책 엮어 판다며 악명 자자해져가는 닛폰이치의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요. 컨텐츠가 계속 빈 자리에 뿅 해금되어가는 식이라 저도 초반엔 플탐 짧을 것 같다고 오해... 처음엔 정보를 공개해주지 않아 살짝 괴담 버무린 농장 "컨셉" 게임인 줄로만 알았는데 진짜 농장겜이잖아, 이거. "사당에 업글이 이것밖에 없나?" 싶었는데 건물 수선 퀘스트 끝내고 나면 업글 트리가 확장되는 식. 지금 열린 컨텐츠만도 어지간한 듣보 농장겜 싸대기 치는 대량인데 보여지는 스프링쿨러가 "작은" 사이즈밖에 없어 남은 컨텐츠 양에 공포가... 농장겜으로써는 있는 게 다 있다는 말로 설명이 될테고, "재밌게 숨겨둔" 요소도 좀 보이네요. 이를테면 제가 닭장 앞에 논을 지어놓고 보니, 뽑아줘야 하는 잡초를 오리들이 먹어주는 "오리 농법"이 슬쩍 구현되어 있다든지. 밭에 콩 씨앗을 뿌리고 놔두면 바로 콩이 되는 게 아니라 "숙주 나물"부터 된다든지... (저는 지나다니다가 "수확" 뜨길래 이건 무슨 밭에 핀 곰팡인가 하고 다 뽑아버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씨앗이나 물 뿌리면서 이동이 된다거나, 수확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연결된 모든 식물을 자동으로 이동하면서 수확을 하는 등, 대부분의 농장겜을 상회하는 편한 조작감이 유독 좋네요! (닭들이 겹쳐있을 때 쓰다듬기 누르면 따로따로 쓰다듬어주는 기능은 모든 농장겜 플레이어들이 바라던 바...) 진행은 많이 슬로우합니다. 농장뿐 아니라 광산이나 낚시, 채집 등에도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 뒤에 말하겠지만 괴이들 상대하는 파트에서도 재화를 뜯어와야 하기 때문에. (농사일보다도 여름 마을 돌아다니며 사슴벌레 주워다 파는 쪽이 더 쏠쏠...) 정말 재밌게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마을 회관 채우기도 열렸는데 이거 절대 1년차에 불가능하겠다 싶을 정도... 조건 맞춰야 해금되는 작물들도 다수라. 뭐가 대충이었다고 트집 잡을 만한 부분이 없는 그냥 완성된 농장겜 그 자체에요. 현 시점만으로도. (동물 사냥만 좀 스캇일까...) 장식 가구도 엄청나게 많기에 (성능충인 제 기준에선 진짜 지나치게 많을 정도.) 농꾸 컨텐츠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실듯...? 이쪽에서도 숨겨진 가구들이 많은데, 귀신을 물리친다거나 특정 조건 맞췄을 때만 떨어져 있는 가구라던가 마주치고 울며 인벤토리 정리한 경우가 한 둘이 아닌... 공포겜으로써 말하자면, 평소엔 진짜 그냥 "고요한 시골"인데 공포 파트로 진입하면 별로 안 무서우면서도 깜짝 놀라게 되어 두렵게 만드는 솜씨가 탁월. 엄청나게 무서운가! 물어본다면 어린아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은 들지만 막상 점프스케어나 쇠사슬 철컥철컥 소리, 둥둥둥 북 소리 등의 연출에 놀라 정신 없이 쫓겨다니다가 끝나고 나면 "후...후우...하나도 안 무서웠다고..."하게 되는 그런 계열. 잘 만들어진 귀신의 집 어트랙션 같다고나 할까... 스토리 중간 중간 난입해오는 충격적인 장면들은 예상하고 있어도 막상 마주하고 [i]깜짝![/i]하게 만드는 연출력이 이 게임엔 있습니다. (지금도 저주 받은 작물 수확할 때마다 놀라는 중.) 그런 만큼 아무 일도 없어 고요할 정도인 농장 파트하고, 가끔 상기시키듯 튀어나오는 마을의 음습한 실체, 밤에 난입하는 공포 파트의 콘트라스트가 서로를 돋보이게 함. 그냥 원할 때 귀신을 상대하는 게 아닌, 밤에 일정 확률로 깨어나 마을 안을 들아다닐 수 있게 되는데 이때 무슨 귀신이 나올지 예고해주는 식. 각 귀신 별로 대응법이나 퇴치법이 따로 있어서 "지식 기반 게임"같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마을 도서관에 귀신들 대응법이 적혀있는 책들이 있다는데 마을 놈들이 아직 해금을 안 해줌...) 밤의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업글 재화기에 벌벌 떨면서도 손전등 비추면서 반짝이는 장소를 찾아야 하는 식. 시간이 지날수록 만날 수 있는 괴이도 늘어나는 듯 보이네요. 여름 진입하니까 안 보이던 놈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괴이에게 죽는다고 딱히 페널티도 없어서 몸으로 부딧혀가며 공략법을 알아내는 맛이 상당히 쏠쏠. 이쪽 파트도 게임 비중이 상당한데, 저주 받은 작물을 모아다 "호수의 신"에게 바쳐서 체력을 늘리거나 공물을 모아 "여우 신"에게 바쳐 스테미나를 늘리는 등, 돈으로 해결 안되는 내실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을 파트를 말하자면, 의외로 애착이 가게 되는 그런 시골 마을. 처음에 홍보 만화 보면서 생각한 느낌은 외부인 배척하며 수근수근대는 평범한 "인습촌"이리라 생각했는데, 그냥 어딜 가도 있는 평범한 시골 마을 분위기입니다. (좀 이상한 풍습들이 하나씩 공개되는.) 작중 인물이 말하듯, 오히려 매일이 여름 방학인 느낌. 한 번 일원이 되면 마을에서 나갈 수 없다는 점이 꾸준히 강조되는데 여길 왜 나가려 한담... 싶을 정도. 모두가 친절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으레 있는 표독한 할아버지 캐릭터조차 없는 그런 포근한 마을. NPC들 역시도 성격 딱딱 개성 있게 나눠져 있고, 짤막 이벤트나 마을에 생동감을 더해주는 (자신들끼리의) 상호 대화등으로 유저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편. (돈미새가 하나 있을 뿐.) 단순히 시간 맞춰서 특정 장소로 이동할 뿐이 아닌, 세분화 패턴이 많아서 NPC들의 행동 양상을 파악할 수 없었을 정도로 세세하여 진짜 사람 사는 마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코랄 아일랜드 때도 이런 점이 좋았는데, 이 마을은 더 NPC들 종적을 알 수 없을 정도.) 문 밖에 나가거나 메인 퀘스트 중에 자연스럽게 얘는 어떤 사람이다, 확실한 인상을 남겨줍니다. (의외로 유저가 호감도 안 쌓으면 이렇게 안 해주는 농장겜 많단 말이지.) 보통 농장겜 하다보면 특정 NPC 찍어서 "나, 얘 좋아하게 됐나 봐." 생각하게 되곤 하는데 "나, 얘네 너무 좋은가 봐." 싶어질 정도로 마음에 안 드는 NPC가 없음... 나 이 마을에서 평생 살래!! 매달 제 피를 뽑아가주세요! 무엇보다도 물건 뜯어가면 보상을 꼬박꼬박 챙겨주는 점이 매우 호감 가는 마을... (키스케 너무 좋아!) 그간 "으허허허, 우리가 남이여? 와 가족헌티 보상을 달라한당가?" 행동하는 시골들에 너무 치여 살았어... 물론 엄연한 인습촌인지라 마을에 정해진 규칙들이 생겨난 원인, 하나 하나 진상이 드러나고 있으며 아직도 숨겨진 무언가가 잔뜩 있다는 암시를 해오고 있으니 앞날이야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과거 마을 몰살의 범인으로 대놓고 암시되는 인물이 하나.) 주제에 풀프라이스 받는다고 절찬리에 까이고 있는데, 이만큼 게임 진행이 상당히 매끄럽게 연결 되어 있는 매력적인 농장 게임이 매우 드물어 저는 오히려 그냥 이 돈 내고 제대로 된 거 하나 하고 말지, 싶네요. 저는. (스듀 대확장 모드랑 비교하는 기준이면 모든 농장겜 또 할 필요 없어지고...) 2~3만원대 농장겜 얼엑 꽤 샀었는데 돌록 타운이나 세피리아 정도 제외하면 뭐 제대로 완성되는 것도 없고 시벌. 게임에 숨겨진 요소가 많아 같이 플레이하는 호구들과 대화 나눠보면 어 그게 그런 거? 정보 나누는 맛이 있네요. 다소 정형화되어 가던 농장 장르에 이만큼 신선하게 탐구할 만한 조합을 갖다 줄 줄은. 현 시점 해금된 컨텐츠만도 이미 고봉밥인데 제시된 목표는 어마어마하게 많으며, 아직 이 게임은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않았다 싶은 느낌이 확신 수준으로 느껴지고 있기에 전체상이 진짜 두렵습니다.... 진정한 공포란 농장겜으로써의 즐겁게 기다려지는 노동량이 아닐까나...? (현 시점에 도감 10%쯤...) 더 적고 싶은 글들은 많지만 마저 하다 뭔가 메타 체인저가 나온다 싶으면 감상을 더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총.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 14 ⏱️ 26시간 59분 📅 2026-07-30

요마와리+스타듀밸리 재미는 있지만 7만원대 가격값은 아닙니다 30%정도 할인해서 4만원대쯤이면 살만한듯

👍 15 ⏱️ 52시간 25분 📅 2026-07-30

게임은 매우재미있음 가을 28일쯤 도서관이벤트에서 민간설화 얘기해줄때 린이 다가오면서 주인공 밀어내는데 제자리 뛰기 계속하면서 진행불가됨. 껐다켜도 같음. 패치로 조속한문제해결 필요해보임

👍 5 ⏱️ 35시간 30분 📅 2026-08-02

내 일상을 돌 려 줘. 려줘.. 일상..을.. 그래서 지.금.. 얼마나 했지..? 아..기억나지 않아..

👍 2 😂 1 ⏱️ 59시간 20분 📅 2026-08-02

일단 깜놀에 매우 약한 타입인데 할 수 있을 정도. 목장 게임에 걸맞는 노가다가 있음. 농사 자체는 조금 단순한데, 부산물로 만들 수 있는 품목이 엄청 다양함. 양잠 치는거 보고 놀랐음. 개와 고양이를 만질 수 있으니 매우 갓겜이라 할 수 있음. (가격이 비싼건 논외)

👍 3 😂 1 ⏱️ 59시간 9분 📅 2026-07-31

일본에 전형적인 공포영화에 나오는 힐링 게이바 마을이네요 들어올대는 마을에 일원이 되어 소처럼 열심히 일하며 농사를 짖고 마을에 규율을 지켜가며 평화롭게(!?) 살고 나가고 싶을댄 뺑뺑이 돌리며 마을에 정착하게 하는 좋은 게임입니다. 집도 없고 돈도 없는 주인공에게 400만원 이상의 저렴한 가격으로 집과 밭도 줍니다. 골판지 침대도 싸게 해줘요 양심적인 가격입니다. 식량이 없기에 민들레, 머위 줄기, 파드득.두릅등 나물을 뜯어먹으며 자급자족 하며 살아야해요 고사리도 먹긴 하는데 개발자가 농촌 생활 안해보신 분 같아요 고사리 그냥 먹으면 큰일납니다 삶고 먹어야 하는데 생으로 그냥 먹네요 여러분은 따라하면 안되요 시골을 느끼게 하는 시골 분위기 사운드와 평화로운(!?) 음악도 좋아요 사운드에 정말 신경 좀 썼습니다. 그래픽이 2D이지만 섬세하게 표현한 부분이 많네요 밤이고 낮이고 디테일이 괜찮습니다. 평화로운 시골풍경에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밤11시 야밤 마을 공포투어가 있으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저장을 집에서 잠을 자야 합니다. 중간에 나가면 어제 저장한 세이브 파일로 시작합니다. 게임패드가 있으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니혼이치 프리미엄 게임에 가격을 논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그자체가 공포잖아요. 힘든 도시생활을 벗어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도 어서와요 카가츠 마을에~

👍 7 😂 5 ⏱️ 23시간 9분 📅 2026-07-31

시골에 왜 공포가 붙었냐면... 귀신이 나와서가 아니라 섬노예 같은 생활을 해서..

👍 1 ⏱️ 4시간 28분 📅 2026-08-02

가격빼면 존나 갓겜 특히 브금은 이거이거

⏱️ 14시간 11분 📅 2026-08-03

개미친외눈박이마을 아동노동 착취게임

👍 6 😂 1 ⏱️ 8시간 55분 📅 2026-07-31

이 게임은 키마유저는 하지말라고 할 정도로 답이 없네요. 키변경 들어가도 반이상이 빈공란이라 키변경이 불가능할 지경이고 변경하더라도 게임 재시작하면 초기화 되더군요. 에휴...

👍 4 ⏱️ 0시간 19분 📅 2026-08-08

분위기, 배경 음악, 지속적인 목표감 제공 요소등 꽤나 재밌습니다.

👍 1 ⏱️ 19시간 32분 📅 2026-08-06

I'm playing with keyboard and mouse, so the controls are a bit rough, but other than that I'm having an absolute blast. I've been playing for over 10 hours a day. My only real complaint is the price. It's seriously expensive. I do have a couple of questions after playing for a while: How much of a difference does bait actually make? I honestly can't tell if it's doing anything. What's the point of the gift system? Is it just for increasing friendship? The game says they'll give you gifts in return, but I haven't really seen that happen. If anyone knows, I'd really appreciate it if you could leave a comment. Thanks! -------------------------------------------------------------- 키마로 플레이중이라 조작감이 좀 빡세다는것 빼곤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져요 하루 10시간 이상 하고있네요 빨리 퇴근하고싶당 근데 너무 비싸요 진짜비싸요. 아직까진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비싸긴 하다는 생각이 안없어져요... 근데 플레이하면서 궁금한점이 미끼가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별 차이 안느껴져서요) 선물 시스템의 의미가 친밀도가 전부인지 (받을 땐 나한테도 선물 준다면서...) 혹시 아시는분 제발 댓글 부탁드림다

👍 1 ⏱️ 56시간 24분 📅 2026-08-03

낮엔 캐주얼한 농사 시뮬 밤엔 요마와리 비주얼하고 사운드가 매우 좋음 요마와리부터 이어온 그림 같은 그래픽이 게임과 잘 어울림 메인스토리는 요마와리 처럼 무난하게 재밌었고 다만 축제 같은 이벤트는 볼만한게 거의 없고 주민 상호작용은 좀 아쉬움

👍 2 ⏱️ 66시간 24분 📅 2026-08-04

재밌는데 스토리 때문인지 하루가 너무 오래 걸리는 느낌.. 개인적으론 자유도 높아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게임보단 퀘스트가 많은 게임이 좋아서 호 +다른 농장/목장 게임에 비해 편의성이 좋음 게임 초반부터 야외라면 어디서든 집으로 갈 수 있는 강아지도 얻고, 오후 11시가 되면 강제 귀가긴 해도 집으로 데려다 줌. 심지어 새벽에 돌아다니다가 괴이한테 죽거나 졸려서 쓰려지더라도 스태미너는 풀로 차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

👍 1 ⏱️ 22시간 24분 📅 2026-08-04

키보드 매핑은 말이 많아서 그렇다쳐도 엑박패드 기본 매핑은 개판이고 매핑 설정도 몇몇키는 인식을 못합니다 최소 이런문제가 해결될때까지 구매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7 ⏱️ 0시간 23분 📅 2026-08-05

가격이 좀 비싸지만 농업 게임이면서 공포 요소가 들어가서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 14시간 20분 📅 2026-08-09

분위기 캐릭터 느낌 그런건 다 좋은데 조작키가 좀 많이 불편해요 개인적으로요.. 이건 그냥 스위치나 아님 그 컨트롤러같은걸로 하는게 나을까요??? 전 피씬데 왤케 키가 불편하죠 키변경 해도 그러네요

⏱️ 64시간 49분 📅 2026-08-06

키보드로는 겜못함 ㅉㅉ 키보드를 어떻게 기우려서 눌르냐 어휴 ㅉㅉ 상호작용키 같이눌러야하는데 Shift 'R' ? Shift L ??????????

👍 5 ⏱️ 1시간 2분 📅 2026-08-04

농장 시뮬 좋아하는 장르인데 호러까지 겸비했대서 할인도 못참고 이 가격에 구매해서 하는 중입니다. 해금이 느리긴한데 할게 많다보니 답답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호러요소때문에 구입했으면서도 막상 밤에 못돌아다니다가 마음먹고 나가게 됐는데, 처음 보는 귀신들은 확실히 무섭긴 하네요. 아무 정보 없이 돌아다니다가 소소한 이벤트 요소 보는 것도 재밌어요. 리뷰에 키조작 얘기가 많아 처음부터 패드로 하고 있는데 패드로 할 땐 별 문제 없이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게임 가격도 상당히 비싼편이라 패드있고 너무 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가격안보고 패드 있다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어요.

👍 1 ⏱️ 19시간 30분 📅 2026-08-06

7.4만원이라는 풀프라이스 가격대 그리고 가성비로는 불신의 상징으로 불리는 니폰이치... 하지만 이 모든걸 감안하고, 시골생활 + 요마와리식 공포게임이라는거에 흥미를 느끼고 구매해 주말동안 달려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물론 키보드 매핑이 아주 파멸적이지만 다행히(?) 거의 안쓰는 기능 위주라 다행이었고 존재자체만으로 진입장벽이 되어버리는 가격대는 게임자체의 볼륨이 '돈값은 하는데?'라는 생각을 안겨줘서 불만은 없었다. 농촌생활과 공포게임의 조합은 잘 안맞을줄 알았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면서 충분히 자리잡고 있었으며 캐릭터들도 모두 매력적이라 교감을 나누는 재미 자체도 충분했다. 회사에 있는 지금도 시골은 나를 부르고 있다. 아직 가꿔야할 밭이 남아있어...

👍 1 ⏱️ 29시간 22분 📅 2026-08-05

노동과 돈의 숭고한 가치를 알 게 해주는 게임,

⏱️ 47시간 33분 📅 2026-08-04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

👍 1 ⏱️ 97시간 17분 📅 2026-08-04

재밋엇음

⏱️ 54시간 8분 📅 2026-08-06

재밌음. 니폰이치겜 답지않게 플탐이랑 컨텐츠도 고봉밥이고, 낮에는 스타듀처럼 힐링농사 밤에는 요마와리 같은 호러인데 둘이 적절하게 잘 섞은듯. 돈이 아깝진 않았음 뭣보다 재밌었던건 흔한 시골 농사겜에서는 아침인사나 주민들과 대화로 친밀감이랑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겜은 그런 클리셰를 의도적으로 비틀어서 주인공이 초반엔 소외감이랑 불안감을 느끼게 만듬 되게 신선했음 농사도 상당히 디테일한게, 작물키우는 것부터 그 작물을 2차 가공하고 그 가공품으로 요리를 만드는 것까지 자세하게 짜여져 있고 낚시나 채광 사냥등의 컨텐츠도 여기에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음. 갠적으로 트레일러로 본 딱 그 느낌이라 보고 재밌어보이면 사도 후회안할듯

👍 2 ⏱️ 37시간 23분 📅 2026-08-10

2년차 봄쯤에 스토리를 끝냈는데 후일담도 안주고 주민들도 그냥 일상얘기만 하네 반전도 있고 흥미진진했고 잘 마무리된 좋은 스토리인데 너무 급작스럽게 끝난 감이 있음 이걸로 끝이야? 2년차에 새로운 작물도 씨앗 파는걸 보니 더 시간 지나면 가축도 풀릴것같음 스타듀밸리 + 요마와리 팬이라면 추천 아니라면 돈이 상당히 아까울수 있음

⏱️ 66시간 18분 📅 2026-08-16

가격이 욕나오긴하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갠적으로는 4,7정도면 딱 맞는 가격이라 생각하지만서도... 농장류 좋아하신다면 즐길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진행이 슬로우긴한대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농장류 특유의 그 물림구간이 늦게 찾아옵니다

⏱️ 42시간 5분 📅 2026-08-15

생존게임 좋아하면 갓겜입니다. 오전에 물주고 밤에 귀신피하는게 질림방지 톡톡히 해주네요

⏱️ 23시간 50분 📅 2026-08-15

스토리 엔딩보는데 딱 60시간 걸린듯 올해 출시한 게임 중에서 이 게임이 가장 훌륭함 근데 패드 없으면 하지마셈

⏱️ 60시간 59분 📅 2026-08-15

밤마다 쿵쾅대는 것이 쫄보의 심장인지 내 집의 문인지 모르겠다

⏱️ 33시간 13분 📅 2026-08-15

개갓겜 돈 하나도 안아까움

⏱️ 51시간 50분 📅 2026-08-16

내 인생게임 탑 3

⏱️ 43시간 4분 📅 2026-08-16

낮에는 농장운영, 밤에는 요마와리 스토리 진행은 자유로워서 스토리 퀘스트 진행만 안하면 멈춰놓고 농장만 운영하다가 원할때 진행 가능합니다. 단 초반 어느정도는 진행해야 밤에 돌아댕길수 있고 밤에만 파밍할수있는 아이템이나 이벤트또는 퀘스트를 통해서 능력치 업글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진행하는걸 추천.. 안심 생활 모드라고 공포요소없이 할수 있는 모드가 있는데 그냥 단순히 공포요소만 제거한게 아니라 스토리 대사도 조금식 바뀐다고하네요. 세이브 시스템이 조금 불편할 수 있는데 중간 중간 저장할 수 없고 하루를 마무리 해야만 저장됩니다. 스팀덱에 아주 원활하게 구동되고 처음부터 컨트롤러로 플래이해서 몰랐는데 키마 키매핑이 엉망이라 컨트롤러는 필수인걸로 봅니다. 농장운영에 사건이나 퀘스트 등등 바쁘게 진행되서 지루할틈이 없네요 ㅋ 농장겜을 이렇게 재밌게 해보긴 처음이네요. 겜 가격이 어마무시해서 무지성 추천은 못하고.. 할인한다면 해보시는걸 추천

👍 4 ⏱️ 19시간 49분 📅 2026-08-20

카가츠 마을의 일원이 되고싶어요.. 농사하면서 귀신들이랑 술래잡기 하면서 살래요. 닭장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카가츠 마을에서 살게 해주세요. 규율 8: 소원에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하다. 내 지갑, 줬 잖아 ..어줘, 들, 어줘, 소, 원, 들어, 줘, · — · — —

👍 4 😂 3 ⏱️ 54시간 15분 📅 2026-08-17

농장과 약간의 공포, 그리고 스토리가 조화롭게 흘러감.. 슬로우 라이프 겜이지만 시간이 녹는 경험을 하게 됨.

⏱️ 49시간 29분 📅 2026-08-22

스듀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본인도 개쫄보 중 개쫄보라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가서는 '응, 곡옥 주는 괴이들 왔니? 어서와라' 함. 스토리적으로서는 알차다고 느낄 수는 없는 볼륨이긴 하지만 농사/괴이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어서 하루종일 붙잡고 게임만 했음... 보통 50시간 플레이 하면 엔딩을 볼 수 있고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토, 일에 마을 주민들이 식당에 모여 밥을 먹는데 특정 npc가 추가가 되면 내 자리는 없어짐..... 일찍 와서 먹거나 다 먹고 한 명 나갈때 참석해서 먹거나 하는... 외로운 식사를 해야한다는 게 흠. (업데이트로 의자 하나 더 늘려주세요.....) 이제 농사 좀 즐기거나 새로운 파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보거나 해야겠다....

👍 1 ⏱️ 78시간 48분 📅 2026-08-22

초반부에 농사로 재미 잡고 시작해서 스토리로 완결맺는 갓겜

⏱️ 106시간 36분 📅 2026-08-17

농장게임으로 재밌음 호러도는 약함

⏱️ 92시간 21분 📅 2026-08-17

그냥 갓겜임 정가주고 사도 무방합니다

⏱️ 81시간 29분 📅 2026-08-20

진행불가 버그가 너무 많이 발생함

⏱️ 17시간 32분 📅 2026-08-18

굿

⏱️ 49시간 10분 📅 2026-08-23

전 엔딩보는데 70시간 정도 쓴거 같군용.. 122시간 쓴 지금도 아직 호감도 6을 못 찍은 친구들과 못 만들어 본 가구가 있으며 현재까지도 못 연 동물친구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개 오래 즐기기 좋은 겜입니다 얼른 DLC 내놔

⏱️ 128시간 42분 📅 2026-08-29

고요한 시골 정원엔 뭔 일이 있을까 마을의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 게임이면서 농사, 낚시, 채석, 제작 등 시뮬레이션 요소도 제대로 갖춰서 나온 게임 특히 무서운 구간을 단순히 벗어나는 것이 아닌 견딘 만큼 파밍할 수 있고 여러 비밀을 파헤칠 수 있게끔 해놔서 지루한 구간 없이 엔딩까지 볼 수 있었다 충분히 정가 값어치를 하는 게임

👍 1 ⏱️ 83시간 55분 📅 2026-08-27

카가츠촌에서는 아동 노동이 일상입니다

⏱️ 58시간 41분 📅 2026-08-30

아 안사요 밤에 문 좀 그만 두들기세요

⏱️ 54시간 10분 📅 2026-08-29

장르 : 농사 생활 시뮬레이션 + 공포 평가 : 4.5/5.0 플레이타임 : 스토리 클리어 기준 50~60시간 내외 개쉽하꼬마을에서 아동노동에 착취당하는 주인공을 그린 게임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는 역시 농사와 공포게임의 접목 Dredge에서 낚시 한정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생활 시뮬과 공포의 접목을, 이 게임은 농사 게임 전체에 접목시키는데 성공했다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점은, 두 장르의 접목이 정말 상당히 잘 이루어졌다는 점 구체적인 스토리는 스포일러라 생략하겠지만 농사게임의 국룰 문법, 땅을 받음 >> 농사를 지음 >> 주민들과의 교류, 의뢰 해결의 프로세스를 이정도로 공포게임의 스토리와 잘 접목시켰을 줄은 몰랐다 공포야 요마와리 3편을 내면서 경험이 있었겠지만, 농사게임을 한번도 출시하지 않은 제작사에서 이정도로 농사게임의 문법을 빠삭하게 재현했다는게 감탄스러운 부분 생활 시뮬레이션 요소도 상당히 잘 갖춰져 있다 농사, 목축, 낚시, 광질, 사냥의 생활 시뮬 기본 요소는 확실히 갖춰져 있고 룬팩 4 수준의 대사처리의 광기 까지는 아니지만, 계절, 시간대별로 바뀌는 주민의 대사도 풍부한편 계절 / 시간대 / 날씨마다 바뀌는 풍경과 BGM도 흠잡을 곳은 없는 수준. 니폰이치가 처음부터 어중간한 3D말고 이런 2D에 집중했다면 더 좋았으련만 특히나 좋았던 점이, 기존의 목장이야기, 스타듀밸리의 마을 분위기가 하하호호하는, 오히려 판타지에 가까운 시골마을의 분위기였다면 이쪽은 대충 재떨이 세워놓은 공터에서 줄담배도 피고, 낮술도 마시고, 상점도 주인 있든 없든 대충 돈놓고 사가라는 시골 개쉽하꼬마을의 정경을 잘 묘사했다 이 점 또한 기존 생활 시뮬레이션과는 차별화되는 분위기라 플레이가 상당히 즐거웠다 이런 생활 시뮬레이션 특이, 한 중후반부가 되면 게임 동력을 잃어간다는 점인데 이 시점이 공포게임의 스토리 절정부와 맞물리면서 플레이 동력을 견인해주고 해당 과정에서 편의 기능이 스토리 내적으로 대량으로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엔딩 이후로 넘어가는 플레이 설계도 꽤나 인상깊었다 특히 스토리상으로 언락되는 기능 중 하나가, 다른 농사게임에서는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이를 자체적으로 챙겨주는 점이 좋았다 공포 요소는 요마와리처럼 RPG식이 아니라 퍼즐, 기믹 형식에 가깝게 설계되어 있다 이를 통해 농기구를 직접적으로 귀신을 상대하는데 사용하도록 구성이 가능해졌고, 농사게임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의 정체성을 좀 더 강화시켜주었다 참고로 개쉽쫄보인 필자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할 정도로 설계되어있으니, 공포 요소가 무서워서 플레이 못하겠다는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 비록 몇몇 단점 (엔딩 이후에도 대사가 거의 안바뀐다거나, 아이템의 제작루트가 명확하지 않다거나, 가구의 도감 항목이 쓸데없이 색깔별로 나뉘어있다거나)이 아쉬워 0.5점을 깎긴 하나 핵심 단점을 보완하는 패치도 꾸준히 진행중이고 (특히 의뢰 및 낫 수확 패치), 버그 수정도 거의 완료되어 초창기 평가처럼 진행 불가능 버그는 한번도 보지 못했다 총평으로는, 수작~명작 사이의 정말 잘만든 농사게임. 비록 풀 프라이스급 가격이나, 농사겜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정가값을 한다 니폰이치 게임 특이 맨날 정가값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점인데, 이 게임만큼은 농사겜을 좋아한다면 정가값은 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DLC는 스토리가 너무 깔끔하게 끝나서 그냥은 나오지 못할 것 같다만, 간만에 후속작이 기쁘게 기다려지는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 116시간 11분 📅 2026-09-05

진짜 재미있음.. 요마와리 제작진들 답게 아기자기하면서도 호러틱한 연출, 그리고 얘네 그림체면 일상힐링물도 언젠가 만들었으면 했는데, 그걸 섞어버릴줄은 그리고 그게 신선하면서도 잘 어울릴줄은 상상도 못했음, 7만원 정가 구매 할만함 "단, 패드가 있다는 가정하에"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 설계한지 모르겠는 키+마 세팅<<진짜 이것 하나로 장점 다 깎아먹고 비추마려움.. 패드 없었으면 진작에 환불했다 내가 살다살다 컨트롤+wsad로 점프를 쓰질않나. 오른쪽 쉬프트 키를 쓰질 않나.. 심지어 마우스 쓸일도 있음. 염병 키+마 한 시간 동안 어버버하면서 얼타다가 패드 쓰니까 딴겜임

👍 4 ⏱️ 94시간 37분 📅 2026-09-13

다소 엉성한 모습은 있지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도트가 아닌데 아기자기한" 스타듀밸리를 원한다면 강력 추천. 스토리도 흥미롭다.

👍 2 ⏱️ 50시간 41분 📅 2026-09-14

준수하지만 여러가지면에 콘텐츠가 부족한느낌이 있네요 엔딩후에도 그렇고 구매하실분은 세일할때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엔딩 봤는데 엔딩후 마을사람반응 전혀 없고 똑같은 대사만 반복 되네요 이런거 신경쓰시는분들에겐 추천안합니다 개인적으로 돈 아깝네요

👍 2 ⏱️ 89시간 51분 📅 2026-09-08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밌게 해서 추천함 엔딩 후 캐릭터 상호작용이나 npc 복장이 계절 반영이 안되는 점이나 집에 초대하거나 하는 능동적인 이벤트가 부족한 점은 아쉽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 137시간 36분 📅 2026-09-14

구매 완료: 2026년 9월 16일 오후 12시 55분 엔딩 완료: 2026년 9월 20일 오후 04시 01분 뭐야 내시간 돌려줘요

⏱️ 69시간 42분 📅 2026-09-18

가격은 불만이지만 재미는 있음

⏱️ 55시간 52분 📅 2026-09-07

재밌따

⏱️ 68시간 41분 📅 2026-09-15

젠장 니폰이치 대체 뭘 만들어낸거냐 이런 갓겜을 만들어낸 니폰이치에 감사의 정권지르기 100회 농사 게임이라서 약간 지루할까봐 걱정했는데 하루하루 할게 너무 많아서 하나도 안 지루함 스토리도 궁금하고 게임이 걍 재밌음 일단 난 강추

⏱️ 12시간 32분 📅 2026-09-26

가격 다주고 샀는데, 조금 돈 아까움 재미는 있다. 템포가 좀 느려서 지루해지는 구간이 있다. 마을 이벤트가 너무 적고 심심하다. 마을 행사때 나오는 npc 같은게 있으면 좋을듯 아직 컨텐츠는 많이 부족함

⏱️ 24시간 37분 📅 2026-09-25

비싸서 고민햇는데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재밋게 햇슴!!! 갬동해서 오열할뻔ㅠㅠ 꼭 하삼

⏱️ 96시간 3분 📅 2026-09-28

오랜만에 하는 농사게임에 공포를 가미한 게임, 재미있었다.

⏱️ 87시간 21분 📅 2026-10-02

이거 아동 착취야 개새끼들아

⏱️ 12시간 57분 📅 2026-09-30

컨텐츠 좀 더 주쇼

👍 2 ⏱️ 76시간 27분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