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9일 |
| 개발사: | Mega Cat Studios |
| 퍼블리셔: | Playground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42,0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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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arcade-style classic is back - and it's leveling up. With enhanced gameplay, new game modes, and all the humor & charm of the original, this is Backyard Baseball like it was always meant to be played. Wishlist now for Opening Day on July 9th. Are you ready to play like a kid again?

New game modes. New ways to play. Unlockables to chase and achievements to earn! Welcome to the all-new Backyard Baseball. Launching July 9th, this reimagined version of an all-time classic blends the best of modern gaming with the timeless charm that made it legendary. Play in 11 remastered stadiums, choose from 24 original teams, and compete across 6 unique game modes with a roster of 30 beloved Backyard characters.

From classic modes like pick-up games, reimagined modes like batting practice, and brand new modes that’ll become instant hits, there’s a world of Backyard fun waiting to be explored.

Our game is packed full of exciting achievements, unlockable characters, and collectible rewards. One thing you won’t find: microtransactions. Backyard Baseball is a fully modern game, but when it comes to rewards, we’re proudly old-school: earn them!

The all-new Backyard Baseball offers something for players of any age and ability. Tutorials, accessibility features, and simple modes like T-ball make it the perfect intro to both baseball and gaming, while competitive modes give experienced players the chance to bunt, steal, and grind their way to victory. Everyone is welcome in the Backyard.

Power-ups are back and crazier than ever, adding chaos and fun to every game. Pitchers can unleash FIRE BALLS, CRAZY BALLS, and FREEZEBALLS on unsuspecting hitters, while batters can wield CRAZY BUNTS, UNDERGROUNDERS, and the legendary ALUMINUM POWER BAT to rack up runs.

Backyard Baseball is iconic because we play the game a little differently than most. Follow these rules and let the fun begin!
PICK YOUR TEAM: Choose from 30 beloved Backyard kids to assemble your roster.
SET YOUR LINE UP: Assign positions and a batting order. Choose wisely!
PLAY LIKE A KID: In the Backyard there are no injuries, and while all kids make errors, it is a feature you can turn off. Need to use a tee? No problem! There are plenty of ways to customize your experience, but above all: have fun and Play Like a Ki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3,1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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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과연 제작진들이 한국어의 피드백도 신경써줄 지 모르겠지만 자칭 백야드 시리즈 고인물로서 용기내서 써봅니다.(일부 스포가 존재할 수 있으니 조심) 장점 1. 캐릭터 디자인들이 전부 다 귀엽고 아기자기 함 & 세리머니도 귀여워서 볼때마다 오빠미소가 생기게 함 -> 홈런치고 나서 3루에서 홈까지 달리는 장면도 있는데 마리아, 그레첸, 루앤, 파블로 등등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임. 2. 위글볼이라는 뭔가 흥미로운 모드도 있음 3. 기존 게임은 낮에만 경기할 수 있지만 이제는 밤에도 할 수 있어서 낭만도 있음(데모에는 밤 최적화가 덜 됐지만 이번에 개선시킨 듯?) 4. 7명의 프로 아이들도 있어서 특정 조건으로 해금 후 플레이를 할 수 있음. 거기에 해설자 듀오인 서니와 비니까지 할 수 있는 재미도 챙겼음(이 둘은 키스톤으로도 적합함) 5. 홈런 불가로 답답함의 끝판왕 & 경기하기 싫은 구장 1위라 할 수 있는 팀 캔 앨리(주차장 구장)와 홈런이 힘든 시멘트 가든즈, 그리고 모래사장이라 걸음이 느린 건 둘째치고 전체적으로 황량하기 그지 없는 샌디 플랫츠 등의 야구장들을 개선해서 홈런 난이도 조절과 미감을 끌어올린 점은 매우 훌륭함 6. 예전에는 포수 마스크가 없었지만 이번에는 수비시 포수 마스크도 착용시켜주는 시스템도 생겨서 만족스러움. 포수 글러브도 생겼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만 해도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다. 7. 애니 프레이저나 조신다 스미스같이 스킬 레이팅(능력치 표시창)에서 타격은 10이지만 막상 써보면 타격 3보다 못하는 전작에서의 스킬 뻥튀기같은 문제는 이번에 해결한 것 같아서 다행임. 또한 케니 카와구치같이 초기작에선 투구 4(최상급)이었지만 2001 버전부터 투구 스킬 7(초기작으로 치면 3급)로 나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번엔 아예 10으로 채워주는 정상화도 있음. 8. 한 경기 이닝 선택도 자유로운데 기존엔 최소 6이닝부터 시작이었으나 이젠 1이닝, 3이닝 등 더 짧은 경기도 할 수 있어서 짧고 빠르게 게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해볼만 함. 9. 팀 로고 선택할 때 보면 게토레이 로고가 있는데 그걸 선택하면 팀 이름이 '오렌지 볼츠'가 된다. 아마 오렌지 볼트맛 음료수를 모델로 한 듯 싶다. 또한 공격 중 아이템 선택시 오렌지 볼트 배트도 얻을 수 있는데 이건 기존의 스크리밍 라인드라이브보다 훨씬 더 좋고 더 높은 직선타구를 만들어내고 운이 좋으면 홈런도 가능하다. 이 게임 게토레이에게 협찬받는건가? 단점 1. 야심차게 오랜기간 준비하고 만든 것 치고는 버그가 좀 많음(이건 본토 미국인들이 많이 쓰시는 것 같으니 생략) 2. 예전 게임에선 마우스 하나로 모든 게 다 돼서 간편했지만 지금은 키보드를 같이 쓰게 됐는데 다이빙이나 가속 등은 괜찮지만 정작 수비 매커니즘이 박살나서 좀 깸 -> 특히 송구는 멀리 던질 때는 그럴 수 있다 쳐도 가까운 곳에 던질 때도 느리고 높은 포물선으로 던지니 2루수가 직접 태그하는 거 아니면 병살은 사실상 안된다고 보면 됨. 어떻게 투수 땅볼을 잡아도 병살이 안될 수가 있지? -> 송구 매커니즘도 이러니 홈 보살? 이런 건 그냥 꿈도 꾸지 말고 2루 보살도 안된다고 보면 됨. 3. 주자들이 뜬금없이 통제없는 주루를 시전하기도 함. 그래서 전체 귀루 버튼을 눌러도 안되는 경우도 있음 4. 삼진은 처음부터 대놓고 존 바깥에 던지는 거 아니면 다 족족 쳐서 삼진 역시 쉽지 않음. 1구만에 빨리 치니까 속도감있게 끝나긴 하지만 글쎄... 5. 외야에 공이 갈때 가까운 야수가 선택되지 않고 중견수가 선택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래서 코너 야수쪽에 공이 오면 못잡고 멀뚱멀뚱 가만히 있기만 함. 이럴 때 한점 먹히면 분통이 터짐. 6. 외야와 내야가 너무 가까워서 2루에 가기 힘들 때가 있고 재수없으면 1루에서 우땅으로 아웃되기도 함. 7. 분명 현실 야구가 아닌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스트라이크 존에서 공 반개 ~ 한개 정도 나가는 공에도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음. 8. 내가 카드 수집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걸 수 있지만 카드팩 좀 몇번 질러봤지만 그냥 일러스트 몇개 볼 수 있는 거 빼곤 별 거 없음. 근데 별 랭킹은 왜 붙여 놓은 걸까? 이걸 붙인다고 스킬이 올라가는 건 아닐텐데. 카드팩 왜 지르나 싶다. 더쇼는 카드팩 지르면 받은 선수를 쓸 수 있고 장비를 받으면 그걸 착용해서 쓰는 재미라도 있지. 9. 일부 프로 아이들 해금 조건이 가혹한 것 같음. 새미 소사의 경우 위글볼 모드에서 66홈런을 쳐야하는 경우가 있고, 모 유튜브 댓글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마크 맥과이어는 리그에서 통산 583홈런을, 제프 배그웰은 통산 202도루를 해야 해금이 된다는 말이 있어서 게임하는 사람 입장에선 고문이나 다름 없음. 다른 애들은 카드팩 한번 지르거나 코인 2000개 모으거나 플레이오프 진출 등의 간단한 조건들이 있는 거에 비해 위에 그 셋만큼은 대체 얼마나 좋은 애들이라고 가혹한 조건을 내는지 모르겠음. 사람들은 보상을 빨리 받고싶어 한다는 걸 알아야 핥텐데. 10. 리그 팀을 만들때도 팀 로고와 팀 이름 선택지들이 많이 있지만 기본만 열려있고 나머지는 다 잠금 상태임. 그건 알겠는데 해금 조건을 모르겠음. 그나마 한 시즌 돌리면 열리나 싶어도 잘 모르겠음. 11. 팀 이름 얘기하니까 하는 말인데 이전 작들은 코치 이름만 만들면 끝인데 이 게임은 코치 이름은 그저 게임 내 계정 만드는 거에 불과한 건지 코치 이름 정해놓고 리그 화면 들어가면 또 팀 이름을 작성하는 곳이 존재함. 근데 이건 코치 이름을 또 써야 하는 사실상 옥상옥 시스템임. 팀 이름은 어차피 다음에 또 골라야하는데 이런 건 왜 존재하는 거임? 12. 이전 게임에는 상대팀 스킬도 볼 수 있어서 어느정도 견적은 잡고 경기에 임할 수 있는데 이 게임에는 그런 게 없음. 매 경기 항상 전력으로 임하라는 건가? 13. 스킬 얘기하니까 또 할 말이 있는데 이전 작에서는 누구와 누구를 같이 팀에 넣어서 생기는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시너지(예시 : 아크메드 & 아미르 칸 형제, 샐리 & 로니 돕스 남매)와 어느 선수의 컨디션에 따라 생기는 스킬 버프나 너프가 스킬에도 반영돼서 그걸 파악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번 작에서는 그런 게 없음. 뭔 재미로 함? 14. 시즌 돌리고 나서 플레이오프 진출하면 치퍼 존스가 해금돼서 잠깐 해봤는데 치퍼는 스위치 히터지만 정작 우투든 좌투든 똑같이 좌타로만 나옴. 15. 전작에서는 애쉴리 & 시드니 웨버 자매가 똑같이 우투우타인데 이번 작에서는 어째선지 시드니가 좌투좌타로 나옴. 대체 왜? 16. 커스텀 키드(생성선수)를 만들 때 이름을 현실성 있게 짓고 싶어서 성과 이름을 구분짓게 하려고 하면 스페이스를 누르면 바로 아웃. 그래서 그 둘을 붙여서 쓸 수 밖에 없는데 불쾌한 골짜기같아서 정떨어져서 안 씀. 17. 투수 스킬이 10이라도 체력 소모가 너무 큼. 예전에는 체력도 반영돼서 주스 안써도 완투가 가능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주스를 필수로 써야함. -> 아이템은 예전에는 랜덤으로 떴지만 이제는 룰렛으로 돌듯이 타이밍 맞게 받는 방식인데 이걸 어렵게 받더라도 요즘 주스는 하나 써도 전부 채우지 못하고 조금밖에 못채움. 18. 레코드북 - 코치 항목에 여태까지 했던 모든 기록들이 정리되어있는데 예를 들어 픽업게임에서 도루를 30개 가까이 많이 양산했는데 정작 마칠때 기록 보면 19개밖에 안했다며 기록이 누락되고 그 기록 누락이 레코드북에 그대로 누락 기재됨. 웃긴 건 얼마나 누락이 심했는지 기록상 도루 180여개 밖에 못했는데 도루 202개를 해야 받을 수 있는 제프 배그웰을 받음. 19. CPU가 가끔 자동 고의사구를 할 때가 있는데 우린 왜 자동 고의사구 못함? 선택지도 없음 20.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거. 너무 비싸!!! 한국 돈으로 42000원인데 내가 아무리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바로 샀어도 너무 비싸!!! 나같이 추억이 오래 있었던 나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게임의 가격을 보면 유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절대 못해!!! 나는 적어도 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내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백야드 시리즈를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만큼 이 게임에 대한 기대도 컸었다. 하지만 내가 여러 게임을 했어도 리뷰 하나 쓴 적이 없었는데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 게임에 비추천의 글을 쓴다는 건 정말 가슴 아프고 속이 상한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게임의 더 좋은 발전을 위해서는 그 애정을 잠시 접어두고 누군가 쓴소리를 해야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역시 잘 안다. 지금의 게임 완성도와 지금의 게임 가격으로는 절대 추천을 할 수 없다는 것 역시 잘 안다.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머릿속에는 여전히 많지만 지금 당장으로선 여기까지만 하고자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작진들에게 바라는 건 이 많은 문제점들을 시정해주길 바란다는 점,(이건 미국 유저들이 많이 피드백해줄 거니까 알아서 잘 고칠 거라 생각함) 그리고 프로 아이들 몇명 좀 더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랜디 존슨이나 커트 쉴링같은 투수들이나 마이크 피아자, 제이슨 켄달같은 포수 좀 추가해주고 해금 조건도 완화해줬으면 좋겠다.(칼 립켄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결론 : 게임성은 좋고 그래서 버그들과 기타 여러가지를 개선하게 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빨리 고쳐지기는 힘들 것 같다. 또한 나처럼 백야드 시리즈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도 사랑한다면 추천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70퍼 세일을 할 때 사는 걸 추천한다. 근데 출시된 지 얼마 안된 게임이 70퍼 할인을 받으려면 몇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지금은 비추를 하지만 만약 리뷰를 수정할 수 있고 그래서 이 게임이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만큼 발전하게 되면 그땐 추천으로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