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일 |
| 개발사: | CRT GAMES |
| 퍼블리셔: | GRAVIT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9,000 원 |
| 장르: | 액션, 레이싱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달려라 헤베레케 EX는 1994년 선소프트(SUNSOFT)의 슈퍼패미컴 게임 Hashire Hebereke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레이싱 게임입니다.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아이템과 장애물이 가득한 코스에서 유쾌하고 치열한 경주를 펼칠 수 있습니다.
달려라 헤베레케 EX는 1994년 선소프트(SUNSOFT)의 슈퍼패미컴 게임 Hashire Hebereke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레이싱 게임입니다.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로컬 플레이는 최대 4명, 온라인 플레이는 최대 8명까지 함께 아이템과 장애물이 가득한 코스에서 유쾌하고 치열한 경주를 펼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선택한 캐릭터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며, 총 10개의 스테이지에서 만나는 모든 상대를 이기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 패배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세요.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배틀 런: 화면을 2분할 또는 4분할하여 2명부터 최대 4명까지 함께 대전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결승점에 가장 먼저 도달한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 타임어택: 1인 전용 모드로, 가능한 한 빠르게 골인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록을 갱신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세요. 자신의 이전 기록을 재현한 고스트와 함께 달릴 수 있어, 기록 갱신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 엔가초(술래잡기): 머리에 ‘똥’을 얹은 캐릭터가 술래가 되어 다른 플레이어를 쫓아가 터치하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2명부터 최대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포푼 배틀: '포푼'을 던져 상대에게 맞힙니다. 상대에게 3번 맞히면 1라운드를 획득하며, 먼저 2라운드를 선취한 쪽이 승리합니다.
■ 온라인 배틀: 최대 8명이 함께 ‘배틀 런’ 또는 ‘포푼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생성된 게임 방에는 최대 8명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는 무작위로 결정됩니다.
■ 리듬 게임: 색상별 포푼을 판정 라인에 맞춰 입력하면, 판정 결과에 따라 텍스트·이펙트·캐릭터 반응이 달라집니다. 콤보와 정확도는 화면에 표시되며, 피버 모드에서는 특별한 연출이 적용됩니다. 다채롭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리듬 게임을 즐겨 보세요!
■ 하이 스코어보드: 플레이어들의 최고 기록을 순위별로 확인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 게임 설정: 언어와 화면 모드를 선택하고, 사운드 볼륨과 컨트롤 방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브젝트가 캐릭터를 가릴 경우 그림자 실루엣을 표시하거나 진동 기능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21,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일단 이 게임이 ex란 타이틀 달고 리메이크(리마스터?) 가 나왔다는 사실 자체에 한번 놀라고 + 슈퍼 패미컴 시절 추억 보정으로 구매했는데 왜 재밌는건뎈ㅋㅋㅋ 친구들이랑 잠깐 하면서 내기용으로 승부하기 딱 좋은듯 ㅋㅋㅋㅋㅋㅋ 우선 플레이는 키마 보단 패드가 최적인건 확실함 이게 방향키로 조작해야 되는데 방향키는 기본 상하좌우 대각선까지 8방향 고정이라 패드 처럼 360 자유롭게 캐릭터 무빙이 어려워서 커브 돌다가 절벽에서 떨어지기 매우 쉬움 친구랑 같이 하다보면 아이템 던지고 카트라이더도 아닌데 부딫혀서 장외로 떨구고, 앞에서 길막하면서 직선 구간에서 친구 부스터(친구가 밀면 친구는 멈추고 난 앞으로 가짐) 마구 쓰면 온갖 우정 파괴 장면 연출 쌉 가능함... 친구랑 같이 하면서 인성질 해보고 싶다 싶으면 강추 분명 느낌은 2D 감성인데 실제론 3D 게임이라 '이게 떨어진다고?' 하는 구간이 좀 많아서 여차 싶으면 골인 하기전에 친구들 많이 떨구는게 더 재밌음 왜냐고 물으면 그야 게임은 원래 이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 빡치게 하려고 하는 법이니까 ㅋㅋㅋ 그리고 UI 관련해서 초기 진입 단계에서 UI 버튼 안내가 x 버튼 말고 없는것도 있고, 이거 때문에 패드 없이 키마로 플레이 하는 친구가 좀 햇갈려 하는거 가틈... 초기 화면에서 UI 키 안내가 있으면 좋을듯(예: 선택 z 키, 취소 x 키) 아니면 메뉴선택 정도는 마우스로 할 수 있게 해주던가.... 물론 요즘 시대에 wasd 가 아니라 방향키인게 좀 쇼킹하긴 한데 이건 하는 사람이 편한대로 키 설정 하면서 하면 되니까 크게 문제 없을듯? 그래도 일단은 키마보단 패드가 조작도 갑이니까 패드로 ㄱㄱ 아 참고로 옛날 감성 찾고 싶은 사람은 클래식 모드 ㄱㄱ 참고로 이게 오히려 3D 감이 적어서 컨트롤 등은 더 이득일수도 있음
댕청한 캐릭터들로 고지능?으로 싸워야하는 게임. 가볍게 즐기려고 구매했다가 은근히 승부욕 자극이 되는 게임. 친구들이랑 하다 보면 난장판이 되겠지만 그게 제 맛인 게임인 것 같다. 튜토리얼 때는 어?어? 하다가 컴퓨터에게도 질 수 있으나 어렵지 않은 조작으로 금방 적응할 수 있다. 모드도 여러 개라서 이것 저것 돌리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생각보다 중독성 있네요ㅎㅋㅎㅋ 캐릭터들이 귀엽고 게임 자체는 단순한데, 막상 해보니까 은근히 승부욕 생깁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하는 레이싱 게임인 줄 알았는데 아이템 쓰고 게임이 난장판이 되는 게 재밌어요ㅎ 조작도 어렵지 않아서 몇 판 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혼자 하는 것도 괜찮지만 이건 확실히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용
옛날 원작 게임의 리메이크판이네요. 그래픽도 좋아지고, 조작감도 많이 좋아졌네요. 친구 가족들과 멀티플레이하기에 재밌네요. 특히 다양한 아이템 쓰면서 추격에 추격을 더하는 재미가 있네요.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들과 같이하는데 되게 좋아하네요.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뛰어 다니고, 아이템 던지고, 몸싸움 하고, 엎어지고, 떨어지고, ㅎㅎㅎ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맵이랑 캐릭터랑 잘 꾸며져 있고 아무 생각 없이 해봤는데 계속 하게 되네요. 키보드로도 해도 금방 적응되구요. 사람 많아져서 멀티로 해보고 싶네요.
튜토리얼이 귀찮아서 건너뛰고 바로 아케이드 모드와 스토리 모드를 진행했더니 초반에는 조금 어려웠다. 특히 키보드로 조작하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데다 기존에 하던 게임들과 조작 방식도 달라서 약 30분 정도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도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어느 순간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어렸을 때 즐겨 하던 게임들이 생각나서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혼자 플레이하는 것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면 서로 정신없이 플레이하면서 훨씬 난장판이 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엉뚱하고 독특하기도 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치네요. 레이싱에 난투 액션까지, 혼란스럽고 유쾌한 파티 게임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조작 없이 직관적인 조작으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게 스팀으로 나오네 귀여운 레이싱겜 탈을 쓴 악독한 게임 하다보면 친구 밀어서 떨구는 게임임 ㅋㅋ 조작은 쉬운데 코너 돌다가 계속 낙사함 키마보다 패드가 훨씬 편함 여럿이 하면 걍 난장판 + 우정 테스트기 혼자보다 같이 해야 훨씬 재밌다 추천
오랜만에 옛날 생각나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간만에 하니까 더 재밌는 것 같고 리메이크 된 버전도 있어서 좋았어요. 일단 그래픽이 너무 잘 뽑혔어요 귀여워요 댕청미 있음ㅜㅜ 친구들이랑 다같이 하니까 더 재밌고,,,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재밌음ㅋㅋ 리메이크판은 꽤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서 재밌게 즐겼는데, 오리지널판은 일본어만 지원하는 것 같아서 그건 조금 아쉬웠음. 처음에는 오리지널판 조작이 살짝 어렵게 느껴지는데, 적응하고 나면 진짜 카트를 모는 듯한 손맛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 있음. 별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계속 손이 가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