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8일 |
| 개발사: | Lunch Money Games |
| 퍼블리셔: | Funday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75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critchy Scratchy는 엄청나게 중독성 있는 증분형 복권 긁기 게임입니다. 복권을 잔뜩 구매하고 자동 긁기를 잠금 해제해 초대박 잭팟을 노려보세요. 안전하게 갈까요? 아니면 올인해 볼까요?
Scritchy Scratchy는 엄청나게 중독성 있는 증분형 복권 긁기 게임으로, 운을 무기 삼아 순식간에 돈을 쓸어 담을 수 있습니다.
저마다의 특징과 깜짝 요소, 그리고 가끔은 함정이 있는 끊임없이 늘어나는 각종 복권을 만나보세요. 복권을 빠르게 긁고, 희귀한 심볼을 발견하고, 운을 조율하며 말도 안 될 정도의 당첨금을 노리세요.
지치지 않는 기계 친구, 스크래치 봇을 잠금 해제하면 대신 긁고 보상을 확인해 줍니다. 당신이 편하게 쉬는 동안 잔고가 지붕을 뚫고 올라가는 완벽한 잭팟 머신을 구축하세요.
돈이 모이면 운을 내 편으로 만들 업그레이드가 잠금 해제됩니다.
• 확률 및 당첨금 증가
• 더 빠르고 쉬운 긁기
• 독특한 규칙의 새로운 복권 변형
하지만 힘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일부 카드는 끔찍한 페널티를 요구하는 대신 어마어마한 당첨금으로 당신을 유혹합니다.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카드도 있지만... 어떤 카드는 판을 통째로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이성적인 어른처럼 플레이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네온이 번쩍이는 카지노의 중독자처럼 승부수를 던지시겠습니까?
더한 광기를 경험할 준비가 되었다면, 환생으로 게임을 초기화하고 잭 포인트를 모아 전략을 재구성할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나만의 행운 엔진을 설계하세요. 천천히 안정적으로 가거나, 크게 한 방을 노리거나, 아니면 완전한 혼돈을 즐겨보세요.
Scritchy Scratchy는 긁을 때마다 도파민이 터지고 매판 대박 잭팟의 행운이 기다리는 위험할 정도로 중독적인 성장형 카지노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525+
개
예측 매출
175,518,7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3)
복권 긁는 게임이 이렇게나 건실하다니 신기하다. 최후의 절대 복권에 당첨되기 위해 끝없이 즉석 복권을 긁어야 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 내내 주구장창 복권을 긁는 게임 플레이는 단순무식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뭔가 형언하기 힘든 중독성을 자랑한다. 게임 화면을 딱 보면 방치형이자 증분형 게임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결이 조금 다르다. 방치형이라기엔 복권을 구매해 긁는 과정을 거쳐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증분형 게임이라기엔 보기보다 밸류 상승이 느리기 때문이다. 저렴한 복권을 여러 장 구매해 돈을 벌고 각종 도구를 확보하거나 업그레이드하고, 점점 가격이 비싼 대신 보상도 큰 복권을 구매해야 한다. 다양한 복권이 준비돼있는데, 당첨이 안되면 그냥 보상이 없는 복권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보유한 돈을 빼앗기는 복권도 존재한다. 이 때문에 다른 증분형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 펼쳐진다. 하필 가진 돈을 빼앗는 복권이 각 카탈로그 뒷부분에 존재하다보니 "더 큰 보상을 위해 위험부담이 큰 복권에 도전할 것인가?" 혹은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대신 안전하게 위험 부담이 적은 복권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의 이지선다에 걸리게 된다. 복권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런 이지선다식 디자인을 넣은 센스가 굉장히 이색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물론 당첨 확률을 올려주는 업그레이드가 따로 존재해 이 업그레이드만 잘 맞추면 그만큼 위험 부담은 줄어든다.) 다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거나 프레스티지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선 복권을 부지런히 긁어야 한다. 그나마 복권 긁는 조작이 덜 힘들라고 편한 조작 옵션을 게임 안에 구비해 둬서 편의성에 대한 대비는 충분히 갖춘 모습이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결국 게임 내내 복권만 주구장창 긁어야 해서 한편으로는 굉장한 노가다를 요구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 극초반에 복권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잠시 접시를 닦게 되는데, 최소한 이 게임에서만큼은 접시를 닦는 행위와 복권을 긁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봐도 좋다. 게다가 앞서 언급했던 이지선다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보기보다 다소 쳐질 수 있다. 위험을 부담하던 안전을 지향하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잭팟을 터뜨렸을 때의 쾌감이 없진 않으나 다른 증분형 게임처럼 어느 순간에 게임이 급물살을 타며 도파민을 분출하는 그런 순간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일확천금'으로 대표되는 복권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실상 건실하게 접근해야 하는 게임인 셈이다. 일단 최후의 절대 복권을 무사히 긁는 것이 엔딩 조건이다. 간간히 걸려오는 전화 통화 이외에 딱히 스토리랄 건 없지만, 무려 엔딩 분기가 존재하는 데다가 한 결말의 연출이 주는 임팩트가 좀 크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나름 의미도 숨겨져있는 것 같고 뭔가 뭉클해지는 그런 게 있다. 복권이라는 소재를 건실하고 우직하게 풀어낸 이색적인 증분형 게임이고, 강렬한 도파민 분출로 대표되는 기존의 증분형 게임과는 여러모로 다른 결을 드러내는 게임이다. 즉석 복권을 긁으며 잭팟을 기대하는 과정이 나름 흥미롭긴 하나 그게 핵심이 아닌 게임이다. 도파민을 기대한 게이머라면 이 게임이 다소 지루하게 다가올 여지가 있다. 반대로 기나긴 시간을 소일하며 때우는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이 게임이 꽤 잘 맞을 것이다.
"진짜 멋진 게임입니다, 이거!!" 아니, 제가 인크리멘탈 게임은 꽤 해봤는데, 이것만큼 "신선한" 게임이 또 없었거든요! 저와 똑같이 "날것 그대로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아래 평가 읽지 말고 그냥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최대한 스포 빼긴 했는데 저도 뚫린 입이라 어쩔 수 없네요!) 기타 다른 게임들처럼 단순히 [복권 -> 더 큰 복권 -> 더더 큰 복권...] 반복하는 게임이 아니라, "유저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 듯한" 진행 방식과 구조가 진짜 굉장합니다! 그만큼 뭐가 어때서 놀랐다고 다 줄줄 적으면 신선함이 줄어들테니 자세히 말은 안하겠지만 마치 이머시브 심 같다고 해야 하나... 제가 피드백형 플레이어라 게임하면서 맘에 안드는 요소들마다 존나 궁시렁거리는데, 제작자의 "아하,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어!"하는 비꼼이 들리는 듯한... 아니, 솔직히 말하면 저 스크래치 복권 존나 싫어하거든요. 부모님이 가끔 심부름 시키셔서 받아오면 꼭 제가 긁어야 운수가 좋다고 저더러 시키시는데 시발 이걸 왜 긁게 시킨담, 이런 인간. 그래서 오히려 복권보다도 이렇게 만들어진 게임 자체가 더 재밌었습니다!! 제가 글러 먹은 인간에서 글러 먹은 복권 중독자로 타락하고 있다구요! 저 진짜, 이거 해보면서 처음엔 "아니, 제작자 ■신인가? 이걸 왜 이따위로 만들어놨지? 문제라 알았으면 왜 이따위로 만들어놨지? 바로 쓸까? 부정적인 평가?" 딱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제작자 미안!) 그만큼 많이 놀랐어요. 의도된 것일 줄은. 게임 하면서 꾸준히 나오는 이런 사람 머리 위에 올라 있는 듯한 의외의 참신함이, 복권의 기본적인 재미와 더해지니 진짜 배로 재밌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복권질 자체가 재미 없을 수가 없지요! 근데 복권질보다 이렇게 구성된 게임 자체가 더 재밌더라니까요. 물론 새로운 단계 복권 긁을 때마다 "제발 바로 당첨 나와서 쉽게 넘기게 해주세요!" 하게 되지만 에라이 운빨 좆망겜 같으니를 외치게 되는 맛이란~. 저 진짜 이 시점에도 "아니, 씨발 확률이 갑자기 이게 뭐지? 제작자 ■신인가?" 했었거든요ㅋㅋ 긁고 버리고 긁고 버리고 할 때마다 복권이 점점 성장하는데, 성장성이 필요 금액에 비해 뛰어나기 때문에 반대로 의외의 성취감마저 느껴지게 만든 점도 참 겜잘알이다 싶음. 단순히 금액 맞춰서 긁고 버리고 반복했으면 안 났을 이 오묘하게 뒤섞인 맛이란... (복권이 이랬다면 로또 1등 판매점만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이해가 될텐데 말이죠!) 보통 이렇게 운빨 진행에다 성장 과정을 반강제 합쳐놓으면 어느 순간 플탐을 억지로 늘려놨단 감상이 들며 "짜치게" 느껴지곤 하는데, 하면서 정말 사람이 운빨에 지쳐서 천장을 바라게 되는 시점이 언젠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느낌? 운빨에서 나오는 재미와, 늘어난 수치로 뿌듯함을 느끼는 이 장르를 조화롭게 합쳐놨단 감상. 로또 성공 신화의 주인공 "스테판 만델"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복권들 역시도 단순히 그냥 긁고 버리길 반복하는 타입만이 아닌, "긁으면 안 되는 칸"이 있는 복권이 번갈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집중해서 긁을 때마다 일비일희하는 그 맛은 꾸준히 유지되게 해놨다거나. 세세한 부분들에서 어떻게 하면 유저가 즐겁게 느낄지를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고나 할지? 이게 고심이 아니라 감각의 결과물이라면 개발자는 천재라고 할 수밖에 없겠네요. 게임하다가 어? 깜짝 놀라게 되던 순간이 또 있었는데...차마 그것까지 적을 순 없겠군요, 하하하! 진짜 한 방 먹었어! 정말 게임을 하면 할수록, 복권이라는 "누구나 뻔히 뭔지 아는 소재"를 이렇게 만들면 더 즐겁게 할 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제작자 완전 리스펙. 심리학 전공인가? 진짜 마음 같아서는 죄다 줄줄이 뭐가 어디가 이래서 멋졌다고 "운 좋은 초즌 경의 삶과 고난"을 입 신나게 털어가며 적어주고 싶은데 이건 진짜 남들도 해봐야 하는 거라서 ㅋㅋㅋ 아 씨-발 진짜 요즘 장르에만 의지하는 타임 킬링 양산형 인크리멘탈만 난잡하게 처늘어나면서 사람을 실망시켜왔는데, 오랜만에 독자적인 매력을 뽐내는 게임을 만나봐서 눈물나게 기쁘네요. 이런 게임이야말로 입소문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 게임 진엔딩 보는 과정 중 2구간 정도 반쯤 방치형이 되어서 지루해지는 과정이 있긴 있습니다만 (특히 3->4 카탈로그 구간.) 엔딩에서 다시 뽕맛이 느껴지는. (왜 자꾸 ■■■가 사라지나 했더니만...) 이 장르 엔딩 평균이 "이게 끝?"이란 점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좋았습니다!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8.8시간 3월18일 버전 기준 올클리어. 데모때 재밌게했었어서 정출 기다렸었고 정식버전 역시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 준비중인 데모때 있던 하드모드들이나 추후 업뎃들 하러 올 것 같습니다. 현재 정식버전엔 준비중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세요! 그리고 데모버전때 했던사람들이라면 데이터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전 데모버전 하드공략하면 줬던 시작시 선풍기라던가 데모때랑 곂치는 프레스티지는 얻은채로 진행하였습니다. 그기준 8.8시간 올클리어입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올프레스티지 업적을 좀 졸면서했고 나머진 할만했습니다. 만약 정식버전이 처음이라면 더 걸릴 수 있어요.
근래 들어서 한 컴팩트한 증분형 게임중에 쉘다이버와 함께 가장 장르적 재미가 높았던 작품 쓸데없는 것을 위해 쓸모 없는 짓을 반복하고 거기서 무언가 해내고 있다는 재미에 중독되는게 장르의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복권을 자동으로 긁기위해 복권을 긁고 더 많이 긁어서 더 효율좋게 복권을 긁는 특전을 활성화할수있다니 흐흐흐
도박 인크리멘탈로써의 도파민도 충분한데, 회차 구조나 스토리(?) 진행 같은 것들이 클로버핏보다 훨씬 재밌었음 테마도 클로버핏 느낌 나고... 인크리멘탈(증분형) 게임에 거부감 없는 분들 무엇보다도 복권 긁는것도 재밌고, 풀 오토로 나아가는 과정도 재밌음.
붉은 사막에 비하면 이건 GOAT라인임. 10시간에 새로운 스토리까지 나옴. 똑같은 10시간을 튜토리얼에 쓰는 ㅂㅅ게임에 비하면 엄청남.
확률 업하면서 복권 긁는데 밸런스를 잘 만든듯 후반가면 거의 자동화 되서 편해짐 사망하는 복권 확률 뚥고 진엔딩 봄 도전과제는 고민중
클리커+로그라이트 왜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잭팟 터지고나면 기분이 좋아짐 ㅎㅎㅎㅎ 다른걸 보면서 해도 될정도로 가볍게 즐기기좋음
말 그대로 복권 긁는 게임. 단순한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다.
장르자체는 평범한 클리커류 게임인데 복권 특유의 긁는 맛을 잘 표현한듯? 특별한 뭔가는 없는데 무지성으로 몇시간동안 복권 긁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됨.. 게임 실행하자마자 개발자가 손목 걱정부터 해줄 정도로 복권 긁는 행동 자체가 노가다긴 한데.. 다행히도 손목 보호용 옵션을 따로 만들어놔서 클릭 피로도 없이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복권을 긁을 수 있게 배려해뒀음 나름(?) 엔딩도 있고 업글 다하고 '언제 끝나나...' 싶을 때 딱 엔딩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분량 조절도 괜찮았음
재밌긴한데 중간 중간 복권이 기대값이 너무나 형편없는 경우가 많아서 플레이 타임을 늘린 느낌이 있음
복권 긁어서 한탕하는 게임 가격도 적절하니 가볍게 즐기기 좋다! 다만 아이들러 게임인 점이 약간 흠이라면 흠 그래도 분량이 길지 않아서 방치 안하고도 금방 햝아먹을 수 있음
복권게임이라 긁는맛이 있고 업그레이드 하는 맛이 있음 근데 업그레이드 할 수록 게임속도가 빨라져서 그런지 버그가 많이 생김 복권을 클릭하자마자 문도가 티켓처리하는 타이밍이 맞아서 그런지 해당 복권은 사라지고 동전마우스 커서로 바뀌어서 해당 라운드의 복권들이 클릭되지않는 버그 파이널 찬스에서 엔딩 복권을 긁고 수령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없는 버그 등등 버그가 걸리면 풀 수 있나 그것도 아님 그냥 프레스티지를 꾹 눌러서 해당 라운드를 강제로 끝내고 새로운 라운드로 들어가야됨 물론 게임이 나온지 2일밖에 되지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듦 그래서 게임은 추천하지만 버그 수정되면 사는걸 추천...
복권을 긁는다. 단순한 아이템으로 이정도에 건실한 빌드업을 완성시키다니... 한탕주의자는 망한다.
게임 시작전에 분명히 개발자가 너 손모가지 작살난다고 조심하라 했지만 난 그걸 주의깊게 듣지 않았지
재밌는데 클릭 빨리하면 버그걸려요ㅠㅠ 카탈로그랑 복권 클릭이 안됨
데모때보다 더 재밌어져서 나왔네요! 환생 시스템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소소하지만 코믹한 장면도 있어서 웃겼음 ㅋㅋ 추천합니다!
하다보면 실험실에서 실험당하고 있는 원숭이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별 감흥없는 보상을 위해 멍하니 클릭하고 복권 긁기만 2시간동안 하다보니 현타가 심하게 왔습니다.
고양이가 복권 긁어서 자꾸 파산당하고 빚만 쌓여갑니다 건실하게 접시 닦던 내가 그리워요
도전과제 100% 클리어 도전과제 드디어 끝났네요 버그가 좀 많긴했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도전과제 항목이 준비중 이라 나중에 업데이트 다되고나서 다시 개봉할것 같네요.
중간에 정체구간이 있어서 .. 조금 귀찮긴 하지만 할만하긴 함
수동도 맛있고 자동도 맛있다 근래 클리커&아이들러 중 제일 맛있음
★★★★ 게임은 재밌습니다. 손목이 아픈 자를 위한 옵션도 있고 로그라이크를 접목하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 클리어(수령과 양도 모두) 한 후 '30분 내로 클리어' 도전과제를 깨려고 하니 마지막에 수령 자체가 안 됩니다. 당연히 도전과제도 안 깨지구요. 양도를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이세계 전생 해야지 .. 다시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무한반복 근데 재밋음
재밌음 신선함 파이널티켓 깔 때 버그가 좀 있는거 같음
마이너스는 그냥 휴지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굳이 받지 않아도 됩니다.
복권 긁기 클리커 겜. 이정도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겜인 듯!
재밌다 아직 미완성같은데 다음 업뎃을 기다리겠음
손목이 아파요 빠른 시일 내로 고소하겠습니다
어우 드디어 깻네 시간 너무 빨리 가네요 재밌어요!
쉽고 빠른 도파민 덩어리.
할만함 몇 시간정도 킬링타임용
필요한 준비물:마우스 매크로
긁어! 긁어!! 긁어!!!!
거북이 등 긁는 게임
구현모 꼭 해라 고트
다 긁어버림
재미있어요 굿!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엄청 잘 만들었어요
손목 아파
진짜 재밌음
할만함
꿀잼
꿀잼
777
복권게임이라 클로버핏처럼 도파민류인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클리커 게임이었음. 유튜브 보면서 손 심심할때 좋음. 자동화 전까지는 클릭하느라 손목 박살나는게 흠인데 이건 뭐 다른 클리커류도 똑같으니까. 4600원에 사서 11시간 잘놀다 갑니다
유튭 보고 급땡겨서 구매함. 쉬는날 딱히 땡기는 겜 없을때 킬링타임으로 켠왕하기 딱 좋음.
i think game need to have fuction of turning on off the jackpot notification, and egg alarm must be move for other place cause that overlapd with tellephone. and i think there should be frame function cause it feels like its lagging a bit
클로버핏이랑 비교했을때 잭팟 나올때의 도파민이 조금 부족한 느낌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음 사실상 방치형 클리커 게임에 가까움
8시간 조금 안되서 엔딩봤네요. 로그라이크 + 아이들러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생각보다 짜임새는 괜찮게 잘 들어가있어요. 후반으로 가면 진짜 손안대고 게임할 수 있을 정도로 자동화 되긴합니다. 엔딩을 보는게 확률에 따라가기 때문에, 같은 작업을 몇번 시도하긴 해야합니다. 할인으로 5천원 조금 안되는 돈으로 플레이 했는데, 이정도 가격대면 시간보내면서 게임하기엔 나쁘지 않네요. 보통 아이들러 게임들이 엔딩보고 이후에 즐길거리가 부족한게 있는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잠깐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 타게임 같이 빌드가 있는게임이 아닌 머리비우고 단순하게 즐기기좋은 게임입니다.
클로버 핏인가? 싶었는데 저점이 낮아서 긴장감은 없는 편. 스케일링이 적잖이 느껴져서 브릿지 구간이나 후반이 지루해짐. 그럼에도 가격대에 비해 훌륭한 게임!!
시간 잘가는 게임인데, 어찌되든 오토클릭 매크로는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네요
이런류 게임중에 최근에 했던 우주 암석 파괴자 다음으로 재미있게 했으요 근데 플탐이 생각보다 더 길어서 놀람 한 두시간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6시간 해도 안끝남 좀 더 해야할듯 플탐이 길긴한데 후반부에는 뭔가 도파민 터질만한 일이 없어서 그냥 방치형 게임마냥 하게 되는거 같음
이게임은 도파민에 저려진 뇌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처음 복권 긁을 때는 조마조마 했지만 후반에는 자동으로 복권을 긁어줘요!! 환생 시스템이 있어서 환생 포인트로 부수적인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 재밌음 오랜만에 느낀 참신하고 재밌는 게임이었고 다시금 도박은 위험 하다는 걸 알게 해준 게임
다소 식상할 수 있는 복권을 긁는다는 아이디어에서 특이한 컨셉의 복권을 보는 재미가 있다 환생같은 개념으로 지루할 수도있는 게임에 사이클 이라는 것으로 약간의 환기를 더한게 나름 좋은듯 엔딩 이후 더 할수는 있는데 솔직히 도전과제가 많이 빡쎔;;
클로버 핏 같은 운칠기삼이 필요한 도박류 게임보다 오히려 노가다성이 짙은 방치형 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도파민을 바라고 섣불리 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때우고 싶을 때 하기 적절하다고 사유된다. 소소한 팁이 있다면 게임 시작하면 웬만하면 손목 보호 모드(클릭하고 있기)로 하는 걸 추천한다. 난이도가 타게임처럼 피지컬로 나누는 게 아니기 때문에 괜히 클래식으로 하면 손만 아프다.
이게 겜이다... 간만에 게임했다... 왜 로또에 중독되는지 알게 해준 게임 대존잼(+브금까지 완벽)
짧게 재밌게 할 수 있는 복권 긁기 엔딩까지 봄 이런 감성의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처음엔 가챠게임 후반엔 방치형게임이 됨. 생각보다 할만함. 중요한건 어쩔수 없이 죽어야하는 '로크라이크'같은 특징도 있음 (나처럼 1장에서 풀랩에 본업9랩찍지 말고 죽을때 되면 죽자)
내 기준 이 가격대 타 게임과 비교했을때 컨텐츠가 적음 엔딩 이후엔 단순 노가다 의미없는 돈더빨기 특성 찍기 뿐 그래도 시간보내기용으론 나쁘진않음
플레이 화면을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방식. 처음엔 헷갈릴 수도 있는 부분인데 꽝이 나온 복권, 마이너스인 복권은 수령하지 말고 바로 쓰레기통에 넣으면 된다. (도전과제 떄문에 일부러 파산하고 싶은 경우는 제외) 무작정 상위 복권을 긁는 것이 능사는 아니며, 확률과 기대값을 보면서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할 수 있다. 잘 모르겠으면 우상단 클로버(스크래치 럭)로 확률이 더 변하지 않을 때까지 올리고 다음 단계 복권으로 넘어가면 된다. 회차를 반복하면서 프리스티지 포인트를 모을수록 난이도가 낮아지므로, 포인트가 적당히 모이면 프리스티지 버튼을 길게 눌러서 빠르게 재시작하는 것이 도움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마이너스 복권을 자동으로 폐기해주는 고양이 업그레이드는 편의성이 매우 높아진다. 손목 보호를 위한 편의성 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 도전과제 34개 올클리어까지 약 5~10시간 플레이타임 필요.
재미 있었음. 10시간 좀 넘겨서 엔딩을 봄. 남은건 노가다성 도전과제 몇개. 나중에 심심할때 할 예정
클릭 대신 복권을 긁는다는 변주가 들어간 인크리멘탈 클리커 게임 과정과 재미를 압축해서 즐길 수 있게끔 컴팩트하게 만든 아이들러 장르 게임이 요새 많이 나오는데 대체로 평타 이상은 치는듯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하루 딱 재밌게 즐길만함 다만 개인적으로는 마치 클로버핏이 연상되는 맥빠지는 엔딩이 좀 실망스러웠음 그리고 스킬트리 전부 채우는 도전과제도 그냥 단순 회차반복 노가다를 요구했던 터라 도과작 하는 과정도 좀 고통스러웠다 엔딩 자체는 슬슬 지루한데? 싶은 시점에 볼 수 있으니 엔딩까지만 보는 걸 추천
거지 키우기 로또 버전, 클리커 게임이지만 편의성을 신경 쓴 부분이 많아 편하게 게임함. 엔딩을 위해 5번 환생해야 한다는 걸 알아차린 순간 게임을 지울 뻔 했으나 참고 본 결말이 마음에 들어 만족스러움. 근데 업적작 하려 다시 플레이 할 일은 없을 듯
적당한 킬링타임게임 재미는있지만 쉽게 질리고 손목이 아픔.. 그래도 세일할때 사면 아깝지않은게임
초반엔 도파민에 재밌었는데 2중가챠라는 극악무도한 상황에 놓이니까 굉장히 구렁텅이에 빠진기분이었구요 고양이가 파산내서 빚지고 복구하려고 하는데 구렁텅이 안에 비까지 내려서 올라가기 더욱더 힘든 기분이 들었습니다 엔딩을 보려면 5회차를 해야하는데 그 상황속에서는 저는 마치 시간과 공간의 방에서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엔딩은 그 시간에 비해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시간떼우기 좋은 게임인것같습니다 중간중간 코믹한 느낌도 좋았고...도파민도 좋았습니다 굳 +기업에 양도하기 안뜨는사람들에게 기다리세요 저도 한 진짜 오래 기다렸는데 안되길래 버그 신고하니까 갑자기 진행됨 기다리는게 답인것같긴한데 혹시 모르니 너무 안된다싶으면 버그신고하세요...허허 그리고 하나씩 긁어야한다는 카더라가 있어서 저는 하나씩 긁었습니다 책상에 다른 복권이 있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ㅠ
데모 버전을 재밌게해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본판은 플레이타임을 늘리기 위해 데모 버전보다 성장률을 너무 낮춰버렸어요. 일단 환생할 때 저번 판보다 크게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감흥이 없어요. 그리고 코인의 강도를 업그레이드하면 범위가 줄어드는데 이것도 별로입니다. 그리고 복권에 긁으면 손해 보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시원하게 진행 못하는 것도 답답하고요 keep on mining 같은 도파민게임, Tower Wizard같은 아이들러 게임에 비교했을 때 한참 못 미치는 것 같아요 A Game About feeding a blackhole, shelldiver도 플레이 했었습니다 이런 장르에 익숙한데 좀 그렇습니다.,
똘킹 유튜버 보고 정품 구매 했는데 진짜 재밌음 노가다 게임이지만 이걸로 시간 떼우기 좋음 적극 추천함
킬링타임용으로는 추천할만하지만 마우스 조작이 힘들어서 엔딩 연출 때 진짜 넘 힘들었습니다..,..
파이널 티켓 수령 버튼 안눌리는 버그 있음 기업도 기다려도 안옴 그래서 올 도전과제작은 포기. 가성비 굉장히 좋은 게임.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야무지게 즐겼음 사실 이거 하나에만 집중 못하고 나중에 자동화공장 돌리는 후반에는 폰게임이랑 같이함 도파민 돌고 재밌었다.
간단하고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동기가 명확해서 좋음
아주 꿀잼입니다! 복권 긁을때마다 도파민터지고 도전과제 다 달성하기 쉬워요.
재밌는데 30분 스피드런 업적작하려니깐 마지막에 파이널 티켓 수령버튼이 안눌림
뇌 빼고 하기 좋음 그리고 생각보다 할게 많다 물론 노가다지만
진짜 출근하기 전날 밤에 시작하면 출근할 때 까지 할 수 있음 샤갈 이거 하다가 해뜨더라
손목터널증후근 유발 게임.. 엔딩보기엔 5~7시간.. 내 손목이 아작나기에 충분한 시간 킬링 타임용으로 좋음
중독성 굿. 초반엔 첨부터 다시해야해서 현타가 올 수 있지만 재밌어서 모든 뱃지까지 땀.. 모든업적딸려고 뻘짓을 좀 많이해서 시간이 오래걸림 ㅠㅠ 카탈로그 건너띄고 2카탈로그 살려고 접시만 닦아서 500M모았더니 사보니깐 25개 가격이였던... 거기에 접시 잭팟안넣고 업적 못따기도하고
정신없이 하게 되는 게임 그래도 도전과제 100퍼 달성하고 나서 다시 켤 일은 없을 듯
새벽에 유튜브로 보고 재밌어보여서 그자리에서 일어나 달렸는데 눈떠보니 12시간이 지나있었어요
생각보다 재밌어서 모든 도전과제까지 다 깸.
진짜 뇌뺴고 재미있게 함. 대신 푹찍어 먹었는데 9시간임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임 이거 현실에서 그대로 하면 부자됨
그저 광기의 스크래치 스크래치 스크래치
로또 5등어치의 가격으로 로또 4등 정도의 도파민을 1,2,3등 정도 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재밌다
소소한 도파민을 느낄수있는게임
당첨이 된 복권을 버릴수록 돈을 많이 버는 겜
뭐 아직 안 팔았는데? 손해 아닌데 ㅋㅋㅋ
수동에서 자동화까지 . . . 5시간이 지나 있었다...
도파민 뽕맛 인정합니다 잘 팔린 이유가 있는듯
깔자마자 9시간 플레이하고 9시간만에 다 깼다
ㄹㅇ 시간순삭당함; 드립 아니고 뭔데 8시간 지나있냐
터널증후군 생김 ㅅㅂ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임
고양이 손을 빌렸다가 빚쟁이가 됐다
운동 많이 된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모든업적 10시간동안 만족스러웠어요
계란타이머는 어따 쓰는거야
머야 ㅅㅂ 내 접시는 왜 맨날 깨져요
★★★☆ 긁민이들을 위한 게임
이 정도면 아이들러중에 최상급 아닐까
나도 접시 한 개 닦을 때 마다 100만 달러씩 벌고싶다
실시간으로 지능 낮아짐 으헤
이거 은근히 재밌농 ㅋㅋㅋㅋㅋ
모든 업적 클하고 느낀거 재미있음
간단하게 즐기기 좋다.
자꾸 긁게 만드네...
데모가 제일 재밌었음
숏츠를 보면 뇌가 녹는다고들 하는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신없이 긁고 긁고 긁다보면 시간이 훅 지나가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플레이 타임이 작다는 점입니다 더 긁을게 있었다면 100시간이고 1000시간이고 할것 같네요 ㅎㄷㄷㄷㄷ 만약에 증분 게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 게임을 참고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리뷰 보니 플탐 10시간쯤 된다길래 콘텐츠가 더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남 그래도 뭐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하고 오천원 주고 대충 놀다가 잊기엔 딱 적당한듯
가볍게 몇시간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빠릿하게 깨려면 손목이 좀 아프긴하지만 자동화도 잘되어있어 여유를 가지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다만 단축키는 해금가격을 좀 내려줬으면하는 아쉬움이있네요
※ 도전과제 100% 완료 ※ 한무 복권 긁기 게임 '스크릿치 스크랫치' 다. 주인공은 접시 닦기부터 시작해서 점점 금액대가 커지는 복권을 긁으며 세계 제일 가는 자산가가 되는 게임이다. 물론 주인공이 복권을 긁어주지 않는다. 수백, 수천, 어쩌면 수만장까지 플레이어인 내가 긁거나 스크래치 봇, 내 친구 문도(박사 아님)를 이용해야 한다. 이런 류의 게임이 늘 그렇듯 엔딩까지는 정말 재밌다. 엔딩 보기 전까지는 한번씩 터져주는 잭팟 같은 요소에서 짜릿함이 느껴지지만 엔딩 이후 다회차 플레이부턴 많이 루즈 해진다는 점은 어딜가나 비슷하다...만, 유독 이 게임이 다른 클리커, 아이들러류 게임보다 특히 더 크게 느껴졌다. 왜냐? 이 게임은 진엔딩까지 걸리는 시간 만큼을 또는 그 이상을 도전과제 100% 달성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임. 진엔딩 이후 도전과제 100%는 개인적으로 사이버 인형 눈알 붙이기 부업 하는 느낌이었다. 더 이상 도파민이 나오지 않는 단순 반복 행위는 노동일 뿐... 그렇다고 게임 자체가 재미없다는 건 아니다. 서브 모니터에 유튜브가 됐든, OTT가 됐든 뭐라도 틀어놓고 뇌 튀기면서 설렁설렁 하기 좋은 게임이 이 정도 가격이면 나쁘진 않다. 도과작 다회차 하면서 여러 차례 버그가 발생했는데 1. 인게임 기본 커서가 스크래치 모드가 되어 아무것도 클릭이 안되는 버그 2. 파이널 찬스 긁고 꽝일 때 비용 지불이 안되거나, 당첨되어도 수락이 되지 않는 버그 가 종종 발생한다. 첫 번째 버그는 메인메뉴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해결이 되는데, 두 번째 버그는 답도 없기 때문에 들락날락을 반복하며 [spoiler] 머신의 영혼이 0개인 상태가 될 때까지 파이널 찬스를 긁어 사망 [/spoiler] 하거나 그냥 JP포인트를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는 수 밖에 없다.
생각없이 하기 좋은 게임 약간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좀 지루하고 이런 게임류 특징이 돈이 점점 잘 안벌리는 단점이 존재함
올업적 했는데 재밌음 가끔 버그로 클릭이 먹통 될 때가 많은데 그럴 때에는 메인메뉴 갔다가 다시 플레이 하면 고쳐짐 그래도 걸리면 반복하면 됨 업적작은 별로 재미없으니까 업적에 관심있는 거 아니면 비추요
오랜만에 아무 생각 안하고 게임 즐기는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았다.
즉석 복권을 소재로 한 방치겜? 증분겜? 아무튼 재밌었다. 처음에는 한 칸씩 쪼는 맛이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긴장감 없이 긁게 되는 게 ㄹㅇ 고증인듯.
할거 없는 요즘 게임 세상에 10시간이나마 즐길수 있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클리커, 인크리멘탈 반반 게임. 복권 긁기라는 경험을 꽤 그럴싸하게 즐길 수 있는게 장점. 문제는 게임 중반부 수동에서 반 자동으로 게임 흐름이 넘어가는 구간이 굉장히 루즈하다. 이 부분만 좀 개선하면 좋겠는데 어떨지...? 느긋하게 복권이나 긁고 싶다면 추천하지만 늘어지는 구간 없이 도파민 터지는 게임을 원한다면 비추천.
복권게임인데에 비해 도박적 요소가 적어서 뽕맛이 부족함 안전장치가 너무 많음 가격도 싸고 재미는 있음
시간이랑 뇌 녹이는 그야말로 타임킬링 게임.. 무언가의 성취감이 전혀 안듬 그런걸 별로 안 좋아해서 취향은 아니었음
오랜만에 재밌는 게임 했습니다 긁는 재미도 있고 손목 아플까 걱정이면 여러가지 설정 가능하니 보고 자신한테 맞는 설정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새로운 것들이 해금되니까 궁금해져서 계속하고 엔딩봤습니다 만족스러워요 처음에 죽었을 땐 이런게임이었어?? 하면서 되게 당황했는데 오히려 죽는게 있으니까 권태감이 안느껴지고 좋더라고요 저는 중간에 다른일한다고 잠깐 방치해서 6시간넘게 찍혔는데, 5시간이면 충분히 엔딩볼것같습니다
마우스 흔들어서 복권 긁기만 하는 게임 나중에 어느정도 자동화 되서 어느 정도는 편해지지만 선풍기 배터리 다되면 주기적으로 충전해 줘야해서 사실상 반자동이라 보면 됨 엔딩 보기까지 다회차 플레이가 필수지만 똑같은거 반복하는게 좀 지루함 일부 버그가 존재함 - 접시 닦고나서 마우스 포인터가 계속 수세미라 게임 진행이 안되는 버그 - 마우스 포인터가 화면에 걸려 진행이 안되는 버그 엔딩 보고나서 모든 프레스티지 해금하는데 경험치 요구량이 높아서 꽤 오래걸림
할수록 드는 생각은, 세상에 어느 복권이 긁는다고 돈을 갚아야 할 정도로 손해가 나나? 다. 단순히 복권을 사서 비용이 소모되는 것도 아니고 긁은 결과로 인해서 손해를 봐야 한다니 핍진성도 떨어지고, 도파민적인 요소에 있어서도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다. 또한 긁어서 당첨되는 맛이 생각 이상으로 별로다. 와!!!! 당첨!!!!!! 의 느낌이 없이 어~ 그래 당첨~ 하는 정도로 익숙해지다보니, 긁는 행위는 자연스럽게 노가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대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 즉, 다음 단계가 궁금해지지 않는다. 안타깝다. 하다가 언제 그만둬도 아쉽지 않은 그런 게임이 되어버렸다.
빌드를 짜는 덱빌딩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클리커류 게임입니다. 그래도 7~8시간 정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어요. 가격도 할인가 4천원대라 시간 녹이기 용으로 좋다고 봅니다. 단점: 시간도 녹지만 손목, 팔목도 녹아요
아이들러를 참 좋아하는데 이건 변화없이 숫자놀이에 불과하고 플레이도 마우스 흔드는 것밖에 없어서 진부하고 성장하는 맛을 느끼기도 애매한 것 같다
나름 뽕맛 있는 증분형 클리커 게임 그런데 정확히는 클리커보다는 쉐이커 게임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기물 중에는 도박형 티켓도 있어서 실패 시 큰 손해를 입는 경우도 있음. 4번의 게임 오버를 반드시 거쳐야 게임을 깰 수 있는 구조임. 손목이 좀 아픈데 하다보면 자동으로 티켓 까는 장비도 생기고 해서 뭐... 게임 자체는 어려울 것도 없고 그냥 느긋하게 하다보면 금방 끝냄
마우스만 딸깍 딸깍 하는 로또 게임이라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시간이면 혜자라고봄,, 스킬 풀로는 못 올렷지만 (한판만 더 하면 되는데 5판함..,,) 이정도까지만,
자동화까지의 소요 시간이 너무 길고 자동화 이후에도 느리며 자동화 성능이 좋지 않아 플레이어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음 진행 상황 저장이 스팀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지 않음
어렵지않고, 초반에 티켓 긁는게 재밌고 나중에는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엔딩보고 도전과제는 다른게임하면서 하면 싹삭김치 하면 가성비로도 만족해요
복권은 인생 역전의 발판이 될 수 없다. 이 게임의 주된 내용이 뭐든 결과론적으로 보면 복권은 모든 시민들이 인생 역전의 기회로 삼고 있지만 그 결과는 곧 죽음이라는걸 보여주는게 이 게임의 핵심 스토리임. 시간 죽이기 최적화인 게임이라고 생각함. 결국 파이널 찬스 복권은 죽음만을 주지만 나중엔 목숨도 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무한한 기회를 얻어서 이 파이널 복권을 긁을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내가 일궈놓은 모든걸 죽이더라도, 수억명의 목숨을 죽이더라도 이 파이널 찬스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게 이 게임의 주된 스토리인데 아무리 해석해봐도 복권을 인생 발판으로 삼지 말아라는 내용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생각함. 여튼 게임 자체는 꽤 재미있는 방치형과 로그라이크의 중간 장르라고 생각함. 방치형을 완벽하게 일구는게 중반부까지고, 방치형 셋업을 끝낸 이후부터는 로그라이크임.
긁어 긁어 책임없는 쾌락, 긁어모은 부스러기같은 도파민 20대 초, 돈 없어도 친구끼리 낄낄거렸던 시절, 친구들끼리 모이면 천 원짜리 즉석복권을 스무 장 정도 사서 모여 앉아 한 칸씩 긁으며 당첨된 복권을 또 바꿔오고, 낄낄대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꽝 복권과 허무한 웃음만 수두룩하게 남았죠. 복권은 도박과 같다고 말합니다. 적어도 이 게임에서는 아닙니다. 스크래치 복권을 긁는 손맛도 있고, 등수에 따라 다른 당첨금도 있습니다. 물론 잭팟도 있고, 매우 희귀한 확률로 2단 긁기가 필요한 슈퍼-잭팟도 있습니다. 돈을 모아 더 비싼 복권을 사고, 운을 업그레이드 해 당첨 확률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돈이 마이너스가 되는 역당첨 복권 또한 존재해 쪼는 맛을 더해줍니다. 복권 살 돈도 없다면 접시에 뭍은 음식도 긁어내면 돈이 되죠. 다양함과 진부함의 중간에서 최종 스테이지까지 [spoiler]17종[/spoiler]의 정규 복권이 있고, 각각의 복권은 여러 방식의 스크래치복권의 게임을 따르고 있습니다. 자동이라 하기 힘든 반자동 진행 역시 지원하고 있어 게임이 진행될수록 커지는 돈과 빠른 진행은 증분형 게임의 전형을 철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증분형에 확률을 더했을뿐인데 게임은 중반을 넘어서며 긁는 재미는 손목의 고통으로 치환되고 거의 반자동 진행에 맡겨두고 당첨금만 확인하는 책임없는 쾌락 그자체로 인도합니다. 물론 당첨금 확인 또한 자동으로 체크해주는 귀여운 고양이 문도에게 모두 맡겨버리게 되지만요. 증분형 게임에 확률을 더했더니 증분 그 자체보다는 복권 확인의 도파민에 집중해 그 도파민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는 아쉬움 또한 존재합니다. 요즘엔 이게 유행이라며 메이커가 대문짝만하게 그려진 옷을 입은 것처럼 이 게임은 최근의 유행을 [i]늦게나마[/i] 따라가려 합니다. 증분형 아이들러와 뒤가 구린 빈약한 스토리, 투박한 도트 그래픽과 아이들러임에도 비교적 짧은 플레이타임까지. 바꿔 말하면, 새롭진 않아도 매력적이며 진부해지기 전에 호기심을 불러왔습니다. 사장님 '복권'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게임은 복권에 대한 재미가 떨어질 때쯤 자연스럽게 [i]반[/i]자동화 게임으로 넘겨줍니다. 복권을 자동으로 긁는 것도, 확인하는 것도, 사는 것도, 자동 기계에 넣는 것도, 이 모든 것의 시간을 배속하는 것 까지. 그러면서 다시금 이 게임이 '아이들러'이며, 이제 더 이상 이 게임에서의 재미는 사라지면, 꽤 인상적인 엔딩을 본 이후 남는 것은 도전과제를 채우기 위한 숙제와 같은 반복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파민이 아직 사라지기 전, 이 게임이 주는 재미는 모두가 알고 있는 꽤 보편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재미입니다. 한 칸씩 긁어가며 큰 당첨이 걸리기를 기대하기도 하고, 확률 낮은 비싼 복권을 사서 극악의 확률이 걸릴 수도 있으며, 살짝 긁어 본 자리에 역당첨이 걸려 벌금을 낼 것 같으면 긁지 않은 척 다음 칸으로 넘어갈 수도 있고 이미 역당첨 된 복권은 확인을 누르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려 벌금을 내지 않는 유쾌함도 있습니다. 재미는 네 맘속에 있으니 대부분의 게임이 그러하듯, 이 게임 또한 플레이어의 몰입을 준비물로 챙겨야합니다. 혀를 살포시 깨물며 즉석복권을 조심히 긁어보며 대박의 당첨금을 노려보세요. 물론 당첨금은 없습니다. 복권을 사지도 않으셨잖아요. 긁어 긁어 긁어내세요. 잡념도, 이 세상도.
ㅅㅂ 재미있게 하다가 ㅈ 버그 덕분에 30분 도전 과제 못 깨고 있다 뭔 ㅈ같은거 중간에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파이널 찬스에서 당첨되도 수령이 안되고 찬스에서 안 떠도 그 상태에서 멈춤 ㅋㅋ 걍 엔딩을 못 봄 3번 이상을 시도 했는데 다 똑같아서 걍 gg 치고 여기서 끝냄
아니 복권마다 확률도 친절하게 잘들 적혀있더만 돈 잔뜩 모으고 해골복권 새로 떠서 기분좋게 새로운 복권은 뭘까? 하고 열었더니 무슨 확률도 안나와있고 어? 아니 여튼 그래서 보너스같은건가? 뭐 수표처럼 그냥 숫자 적혀있는 대로 주는건가? 했는데 깠더니 확정으로 죽었어요. 아니 솔직히 클릭커게임인줄 알고 한저도 책임이 1%정도는 있지만 이렇게 불합리하게 죽이고 세이브데이터까지 한방에 날리는거는 진짜진짜 아니잖아요. 아니왜 유저한테 돈을 퍼주는 극상의 행복을 줬다가 왜 예고도 없이 한순간에 다 뺐어버립니까? 도박중독은 인생은 망친다? 그런 교훈은 알고싶지않아요 저는 그저 불어나는 돈을 보고싶은거였어요. 아니 적어도 세이브를 로드는 할수있게해주던가 아니 그 복권옆에 어? 경고라도 띄우던가 아니면 하다못해 무슨 강도가 쳐들어와서 턴제전투를 해서 지면 게임오버를 시키든가 이거는 처음하는사람이면 한번 무조건 죽는거잖요 개발자님 이거는 진짜 한번 다시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로그라이크로서의 게임성 챙기려는거는 이해하는데 누군가는 이게임을 하면서 백만장자가 되는 상상을 하며 미슐랭도 가보고 퍼스트 클래스도 타보고 하는데 갑자기 그냥 죽는게 인생 다 부질없다는 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시간을 돌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이거 영어로 번역해서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경고 문구는 꼭 띄우세요 그리고 제가 원래 부정적 리뷰 잘 안쓰는데 리뷰는 꼭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니까 이렇게 억지로 죽일건 없잖아요 차라리 신이 나타나서 너는 도박의 신이 되었다! 하며 축하해주고 메인메뉴로 넘어갈건지? 아니면 무한모드에서 계속할건지? 선택할 수 있든가 그렇게 해줘야지. 이거는 진짜 유저기만입니다. 정말 중간까지는 개발자 천재라고 생각했고 죄송한데 쓰다가 너무 화가나서 더 못쓰겠어요.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할수있는데 누구보다 몰입해서 돈버는 즐거움에 빠졌던 저로서는 배신감도 이루 말할수없을 정도로 크네요. 진짜 차기작에서는 그러지 마시고 이번 게임도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물론 제 말을 듣지 않으셔도 상관없지만 이런 절망감을 느끼는 유저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꼭! 알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쓰고 환불하려다가 트레일러를 다시 보니까 제가 못본 수많은 복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것들도 긁어보고싶은 마음이 들긴하더라고요. 또 그런 생각을 하니까 개발자님 심정이 이해가 가긴합니다. 다양한 복권을 선보이고 싶은데 그렇다고 초반 복권들을 너무 짜게 주자니 처음 플레이한 유저들한테 도파민이 잘 안터지고 뭔가 지루한 플레이를 강요하게 되는게 되니까 초반 플레이 경험도 끌어올리고, 이제 나중에 더 좋은 복권에 도전시키고 싶은 욕심에 강제 죽음 요소도 넣은건 또 이해가 가요. 그래서 환불하려다가 환불은 안하겠습니다. 근데 저 이 리뷰를 한 10분째 쓰고있는데 이제는 그래도 화가 많이 가셨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흥분한것같아서 사과드립니다. 근데 그 절망감만큼은 순도 100%의 진짜 무언가 제 가슴속에 잠깐이나마 형태로 존재했었던 응어리가 정말정말 실존했었습니다. 여튼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냥 리뷰를 지울까 했는데 이왕 쓴거 그냥 올리겠습니다. 대신에 어... 게임을 하면서 정말 좋았던 부분을 적어볼게요. 미안해요 일단. 복권 긁기라는 시스템이 엄청 단순할 줄 알았는데 되게 다양해서 복권마다 긁는 재미가 있었어요. 잭팟 요소도 뭔가 슬롯머신 같아서 되게 신기했고 또 선풍기나 복권 로봇 등등도 참 좋았습니다. 다시생각해보니 죽어야 하는게 오히려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매번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보여야 하는거고, 되게 세심한 로그라이크 시스템 설계를 해야하는 일인데, 개발자로서의 야심과 능력이 느껴져서 멋있어요. 생각해보면 플레이어를 게임 중간에 강제로 죽이는 게임들도 많은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을 한거같아요. 로그라이크인줄 모르고 클릭커인줄 알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 명의 플레이 경험으로서 그냥 리뷰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따봉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 이기에 그 부분 꼭 유념하시길 바랍겠습니다. 개발자님의 앞으로의 작품도 정말 응원합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이것은 일부러 비꼬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글 마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혹시라도 제 글을 읽으며 상처를 받았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상처는 낫습니다. 마치 제가 당신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지금에서야 아물고 있는 것처럼요. (이 문장을 지우려했지만 그래도 사실이기에 그대로 놓습니다...)
클리커 게임 접시를 닦고 복권을 사서 복권을 긁고 반복하다보면 여러가지 기능이 생기고 좀더 쉽게 복권을 긁을수있습니다. 복권이 꽝과 당첨외에 돈을 마이너스 시키는 복권도 있어 집중해서 해야합니다. 긁고 긁고 긁다보면 부자가 될수있습니다. 추천합니다.
클리어까지 약 6.8시간 클래식으로 오래즐기다 보면 손목이 아프니 꼭 해보다가 중간에 바꾸는게 좋음. 그냥저냥 킬링타임으로 재밌는게임 처음에는 당첨되는 맛에 재미가 붙으나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회차가 쌓일수록 자동화가 되면서 재미가 없어질수 밖에 없는 듯
버그가 있어서 도전과제가 안따지네요 파이널 이거 언제 가지러옵니까
즉석복권게임인데 즉석아러간ㅂㅎ던, 행운이심하거,,,복불복에가깝다;아이템들더 많이 있구 처음에 그릇딱는거부터 시작하더니 싸구려....(?)복권 긁기 시작해서 큰 액수 로또 하다가 여러가지 올려주는 튻수 기능? 올리게되는데 그러다 돈이 모이니 복권을 많이 사게되는데 이거도 결국엔 파산하게되었다 중독성은 있지만 전략시뮬(?)에가깝거 ,,,, 노가다 하는느꼇다
'스크래치 겜이라면서 존나 귀찮게 만들어놨네....' 하고 한 2번 껐다가 '뭔가 시간떼우긴 괜찮겠는데, 뒤가 좀 궁금하네' 하면서 폰으로 딴짓하면서 같이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3시간이 지났네요.
이거 안한다고 ? 진짜 도파민 터졌는데 이거 안한다고 ? 개재밌는데 이거 안한다고 ?
엔딩보는데 별로 안걸림 ㅋㅋ 한 1시간이면 되는데 해보실분 구해요
Good Game, But So much bugs and freezing.
킬링 타임 및 회차마다 점점 속도가 붙는게 눈에 보여서 재밌어요~
핸드폰 게임 같고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나 싶은데 하고 있음.
이 게임은 딱 하나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짧은 클리커게임의 유료버전. 재미는 초반에만 느낄 수 있고 환생을 하고나서부터는 초반에 느껴졌던 재미가 팍 식음. 그냥 별 생각없이 클릭질만 하고있음. 그러다가 나중엔 방치형으로 바뀜. 무료버전의 클리커 게임을 몇번 즐겨봤지만, 이렇게 가벼운 금액으로 짧게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재미있는게임 그냥 시간녹이기에좋고 뇌뺴고 도파민중독자들을위한게임 첫죽음까지 개루즈한게임으로 생각했지만 잭팟포인트로 프레스티지특성찍고 초반부분 스킵하면 그거만큼 도파민도는게없음 거북이등긁어줄때 해파리도트만보고도 거를수있는경지에이름
가격대비 GOAT 게임 도박, 클리커, 증분이라는 태그에 안어울리게 연출도 상당히 좋다. 편의성도 좋고, 컨셉도 재밌다. 3~4 컬렉션 사이 지루해지는 구간과 아주 가끔 너무 버튼을 빨리 누르면 생기는 치명적인 버그를 제외하면 정말 매우 만족한 게임.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
그냥 단순한 즉석복권 요소를 활용한 증분형 게임인데 성장곡선이 별로임 중간에 갑자기 턱 막히는 구간이 있어서 환생 노가다가 약간 필요한데 막상 후반부는 밸런스 조절을 이상하게 해서 급격하게 진행되서 지나치게 허무하게 끝남 이런건 환생 하면서 서서히 특전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맛도 느껴보고 새로운 기능도 하고 하는 재미인데 중간에 팍 막히거나 의미없이 빠르거나 둘중 하나라 별로였음
유튜버가 재밌게 하는 걸 보고 따라 샀음 단순히 복권을 긁는 게임 자동화가 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려서 귀찮음 손목 통증 방지 옵션을 켰지만, 그래도 후반에 잦은 클릭을 요구하는 게 있어서 별로 도파민 채우기용으론 나쁘지 않지만 딱히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은 안듦 난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래 붙잡고 있었지만 솔직히 1~2시간 플레이하면 금방 질림 컨텐츠가 별로 없는 데다, 환생을 통해 찍는 프레스티지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 다회차 욕구가 안 생김 가격에 맞는 게임이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같은 가격 더 재밌는 킬링타임용 게임들이 많이 있음 내가 생각하는 게임의 평가: 대체로 긍정적
긁는 방식에 단축기까지 지정되어 있는건 이유가 있다 왜 난 다 끝내고 알았을까 스킬포인트를 얻을려면 슈퍼잭팟을 터트리고 클리어 할것(업적시 많이 필요) 스피드런 같은 경우 시간도 시간이지만 수령을 해야 클리어 되는거 같음 카탈로그 패스는 처음에 주는 파랑색 전단지를 열지 말것
리뷰보고 진짜 복권만 긁는 줄 알고 돈 겁나 번 다음에 1라운드 마지막 티켓 떴길래 껌인데? 하자마자 모든 걸 다 잃었다. 도박의 끝은 죽음 뿐... 교훈 겁나 주는 게임. 그리고 꼭 계약서 확인하고 서명하세오.....
복권을 야무지게 긁어보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idle류 종류 게임인줄 알았는데, 손이 좀 가는 반 자동화 게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말도안되는 수 단위를 보고 숨이 턱 막히지만, 어느정도의 단계에오면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한손은 턱을 괴고 스페이스바만 누르는 자신을 보실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킬 업그레이드 포인트를 좀 내려줬으면 했네요. 다른것보다 제일 오래걸린게 모든 스킬 업그레이드 업적 이였습니다. 처음 재미있었던 느낌이 사라질정도로 지루했습니다. 그래도 잘 만든 게임인거같습니다. 4/5 20~50퍼 할인할때 들어가시면 될듯.
나중가면 그냥 화면 보호긴데 이거 복권 긁으러 왔더니 자동사냥을 돌리게 되는 게임임
시간이 지날수록 긁는거보다 자동 비중이 점점 커지는 게임 그래도 초반 2시간/2~3회차까지 재미는 GOAT임 추천함
생각 없이 하기에 딱 좋은 게임 프레스티지가 있기에 당연히 다회차를 수없이 해야한다. BGM도 좋아서 자꾸 손이 가던 게임이다.
정말 잘 만든 도파민 충족해주는 게임 하다가 보면 뇌 녹음 추가 컨텐츠들이 나온다면 더욱더 재밌을듯
엔딩까지 6시간 걸렸네요. 클로버핏처럼 중독성 있고 킬링타임으로 하긴 아주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건 짧다는 것? 발라트로처럼 비슷하게 중독성이 강한데, 발라트로는 점점 어려운 난이도를 깨야해서 30시간 갖고는 어림도 없거든요. 짧은 것 제외하곤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클릭 안 되는 버그 걸려서 재시작을 해야 했던 거만 빼면 굿. 5/5점
초반에 동전으로 복권 긁으면서 다음 복권 해금할 때가 제일 재밌었음. 클리커 말고 계속 복권 긁는 게임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아쉬움. 그렇지만 중간에 귀여운 요소도 있고 가격 대비 괜찮은 게임. + 데모판하고 정식판 하면 버그가 있어서 할 거면 그냥 정식판을 사고 안 맞다 싶으면 환불하는 게 나은 거 같음.
도전과제 100% 달성 게임시간 그냥 켜놓고 냅둔시간 제외하면 13시간~14시간 아기자기한? 도트 감성과 브금이 생각보다 매우 좋다 처음에 게임을 시작했을땐 1시간도 안되서 어 뭐야? 끝난거야 그때가 복권지옥의 시작이었다... 그냥 엔딩만 보는것이 목표라면 10시간 안으로 다 즐길만한 게임. 개인적으로 매우 즐겁게 플레이 했고 도박이 왜 위험한지 알게 되는게임..
게임은 재미있음.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5천원의 가치가 충분히 느껴질 만큼의 재미가 있어요. 딱 그 정도의 재미 입니다. 그게 좋아요.
그냥 클리커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클리커 게임의 변주라고 해야하나? 꽤나 재밌는 타임킬링게임. 그런데 제작자님아 도전과제 올클하려는데 프레스티지에 잭팟 포인트 너무 많이 필요한거 아님? 하려다가 포기했음. 클리커게임 특성상 어느정도 쌓이면 지루해지는데 도전과제 깨려고 하니 너무 귀찮아졌다(잭팟포인트 풀파밍 하려면 24분짜리 한판 뺑뻉이 돌아야함).. 이거 제외 모두 좋았던 게임.
재미있었다 일단은? 클리커류인데 손목보호용 모드도 따로 만들어놔서 시간은 더 오래걸리지만 손목안좋은 사람도 할수 있게 만들어둠 도전과제 올클하겟다한다면 아마 플탐이 이거보단 2~3배는 더 나 올듯함
처음엔 복권을 긁는 도파민에 쩔어들고 중반부에는 애매한 자동화에 못참게 되고 마지막은 와인 한잔 하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무난히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초반 부는 살짝 지루했지만 역시 클리커계 게임답게 후반 뽕맛은 진짜 좋네요. 재밌었습니다.
심플해서 재밌는 게임. 복권을 긁고 돈으로 능력을 강화하고 물건을 사 더 비싼 복권을 사며 부우우자가 되면 된다. 다회차 플레이를 반 강제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솔직히 2,3시간 하면 손목 아프고 질린다. 정말 할 거 없을 때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담배 한갑 가격, 중독성 있음 다회차 플레이를 할 수록 뭐가 더 생김 JP모으려면 카탈로그4 리세가 빠름
와 생각한 거보다 훨씬 중독성이 강하네요. 유튜브 보면서 하면 개꿀입니당~
약 3시간만에 엔딩 두 개 다 보았습니다.. 게임이 1만원도 안되지만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인한 병원 치료비가 더 나온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마십시오..
로또 당첨 연습하려고 샀다가 깨달았다. 스피또 연습 게임이었다는 사실을. 스피또 긁으러 갑니다.
도파민 개쩌는게임 초반에는 확실히 재밌고 그 짜릿한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그후에 엔딩보고 도전과제 올클 하는동안은 솔직히 그다지 재밌다고는 못하겠음 그렇지만 적당히 할거없을때 뇌녹이는용으론 최고인거같음 도전과제들도 신기한게 많아서 그거 하나하나 확인하는것도 좋았고 오랫동안 할게임이라고보기엔 어렵지만 짧은 시간내에 도파민 얻고싶으면 할만한겜 한두번 즐기기엔 딱 좋은겜임
데모때 재밌어서 정출하면 해야지 했던 예몽몽.... 시험이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복권만 긁는데... 현실에서나 당첨됐으면!!
할거많은 아이들리 게임 후반가야 초반부터 자동화가 된다. 그 전까지는 손목을 쓰든 오토클리커를 쓰든 해야됨. 스피드런 업적 깨려고 하니까 뭣같은 버그 걸려서 풀업적이 되지 않는다 겜은 재밌는데 버그땜에 도과 못 깨서 도과쟁이들은 이거 하지마셈
락코인-클로버핏 순으로 여기까지 넘어왔는데 이건 뭐 손목만 ㅈㄴ게 아프고 반복. 반복. 반복... 새로워지는 재미가 없음. 노가다만 하다가 끝남. 게임비보다 손목 치료비가 더 나오겠다.
하다보면 손목 미치게 아픔 자동으로 긁어주는 거 있긴 한데.. 생각보다 느려서 그냥 직접 긁게 됨... 속도를 얻고 손목을 잃게 되는 게임
딱 그느낌임 게임파티 기다릴때 유튭 켜놓고 그냥 딴짓하면서 하는게임
하다보면 나중에는 자동화가 되어서 켜있기만 해도 자동으로 게임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콘텐츠가 많지는 않아 오로지 데스크탑으로 즐기려면 모니터 두개는 있어야 할 거같아요 나중에 멍때리고 보고있는 시간이 더 길거든요 그래도 전 재밌게 하고 있어요 도전과제를 아직 다 깨지 못해서 더 즐기다가 그만둘 예정입니다 :)
이 돈 주고 굳이? 번들 할인 할 때 사서 한 사람이라 추천을 주지만 굳이 세일 안 할 때 사서 하기에는 돈 값 못함
6천원게임이 이정도 퀄리티라고? 진짜 후회 안하는 게임 데모 먼저 깔고 재밌으면 구매하는거 추천 스트레스와 억까를 이겨내야되는 게임 엔딩 직전에 파산해서 엔딩은 모르지만 재밌는건 확실함 + 히든 엔딩 일반 엔딩 둘다 봤는데 재밌음 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아쉽긴했지만 재밌긴함
엔딩 보기 전까진 목표가 있어서 재밌게 함 그 이후론 손이 안감 그래도 돈값은 한다고 생각이 듬
총점 : ★★★☆☆ 손목 아프면 절대 하지 않길 추천 그냥 노가다 게임 도파민이 아주 조금 나오고 끝남 후반으로 갈수록 루즈해짐
쉽게 질리긴 하는데 5000원 가격만큼은 하는 거 같음. 도전과제 전부 다 깨려면 시간 살살 녹으니 참고
후반이 약간 아쉽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며칠동안 손목이 아팠어요...
단 돈 6천원의 도파민! 인디게임을 좋아하거나 할만한 도전과제 100%를 원하는 유저들은 강추. 10시간만 투자하면 너도 게임 한 개 완전정복!
도전과제 100% 달성을 목표로 할 시 지나치게 지루함 엔딩까지만 할 경우 무난
나쁘지는 않은 게임이였던것 같기두 하고 그냥 시간 죽이기 딱 좋은 노가다 게임
도전 과제를 달성해 업그레이드를 하고 자동화하는 게임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며 약간의 도파민이 나옵니다. 하지만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죽은 후 메인 화면으로 나갔다 오면 죽는 도전 과제가 깨집니다. 클릭이 되지 않아 재실행하는 경우가 잦았으며, 이 문제가 엔딩에서도 이어져 불쾌했습니다.
복권만 주구장창 계속 긁어대는 게임이라 뽕터지는 맛은 덜함 게다가 복권에 꽝이 아니라 벌금도 있고 중반부까지는 손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자동화가 그리 편하지만은 않음 그냥저냥한 쿠키클리커 복권판
이런류게임 뇌녹아서 시간가는줄 몰라야하는데 갈수록 시간 지존 아까워짐 후반가도 노가다해야하고 뽕맛없음 흑흑..
왜... 벌써 5시간...? 이런 류 게임이 그렇듯 어느 순간 자동화가 되면서도, 또 중간중간 수동으로 섞는 게 더 안정적인 복권 (마이너스를 피할 수 있음) 도 섞여있어서 완전 자동이 안되게 하는 게 또 잘 만든 포인트 생각보다 분량이 많고, 시간이 잘간다.
방치겜보다는 클리커류에 더 가까움. 대신 진행도에 따라(환생 시스템) 편의성이 대폭 개선됨. 막바지에는 거의 모든 요소들이 반자동화 되는데, 완전 방치는 안 됨. 업적은 딱 적정 수준을 잘 지켜서 무의미한 플탐 늘리기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음. 이 가격에 이 정도 재미와 플탐이라면 정가 주고 사도 안 아까움.
게임 재미있어요 근데 엔딩 보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도전과제 다 깨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감
초 중반에는 업그레이드 하고 성장하는 재미가 있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업그레이드하는 데에 필요한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더욱 많이 요구하게 되는데 그에 비해 업그레이드 효과는 점차 미미해져서 매우 지루해진다 결국 극 후반까지 포인트를 얻어서 프레스티지를 모두 업그레이드 했다 해도 게임 중후반 때와 비교에 편의성은 차이가 없다. 게임 엔딩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줄어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
중간에 질질 끌리는 부분이 있긴 한데, 나름 할만하다. 엔딩을 한 번 보면 다음 회차부턴 엔딩을 빠르게 넘길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재밌습니다. 긁고 돈 모으고 행운 길러서 잭팟도 맛 보고, 꽝이 있는 복권을 긁다가 파산도 나보고.... 단순하게 보면 재밌습니다 하지만 컨텐츠가 솔직히 말해서 적습니다. 업그레이드 하는거나 종류 뭐 이런걸 더 늘려줬으면 좀 나았을까요? 그것도 아닌거 같고.. 프레스티지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금방 합니다 나중 가면 돈 모으는것도 솔직히 쉽고 반 자동화 돼서 금방 질릴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추천합니다 이가격에 이정도 플탐, 재미면 안할 이유는 딱히 없네요
도전과제중 하나가 노가다라... 좀 그랬네요... 그거 하나만 하면 끝인데.... 엔딩도 다봤는데.. 그거하나떄문에 플탐이 길어지네요.. 귕찮기도 해서 대충하긴했는데 그래도 처음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이거 살려는 사람 있으면 사지마셈, 인간적으로 너무 손목 건강에 안 좋은 게임임, 장시간 게임하면서 한번도 손목에 무리간 적이 없는데 이건 좀 너무 심하게 손목 아픔, 게임의 재미는 둘째치고 심각하게 몸에 안 좋은 게임임, 게임이 재밌긴 한데 건강해쳐가면서 할 가치는 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복권 긁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중독성 있어요. 계속 복권 사고 긁고 업그레이드하면서 돈 불어나는 거 보는 맛이 좋아요. 특히 자동 긁기 해금 이후부터는 진짜 시간 순삭이에요. “이번엔 잭팟 뜨겠지?” 하면서 계속 한 판만 더 하게 되는 느낌이 강해요. 게임 자체는 단순하지만 업그레이드랑 배율 시스템 때문에 점점 욕심나게 잘 만들어져 있어요. 안전하게 운영할지, 한 번에 올인해서 대박을 노릴지도 선택할 수 있어서 은근 전략적인 재미도 있어요. 다만 반복 플레이 위주라 호불호는 갈릴 수 있어요. 그래도 숫자 올라가는 거 좋아하거나 방치형/증분형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이나 이런거 할필요 없이 시간만 지나면 알아서 잘 되는.. 첨엔 복권 긁는 느낌 처럼 막 그랬는데 조금씩 올라가다 보니 그냥 그런 느낌의 방치형 겜 겜인듯 합니다 근데 재미 있었습니다
게임 티어-A 이거이거 계속 하게 됨. 긁는 맛이 좋아요. 가격도 싸고 충분히 살만 합니다!!
뇌빼고 하기 좋은 게임. 하다보면 시간 순삭됨. 도전과제 클리어 조건도 단순해서 올클 도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듯.
이 게임은 정말로 빠르면 24시간 안으로 엔딩을 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중간에 지겨워서 나름 천천히 했지만 59시간 플레이를 해서 엔딩 2번 보고 엔딩 3번째에서 30분안에 엔딩에 도달하라는 칭호를 얻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좀 지나치게 게임을 반복해야 하는 느낌이 있어서 그게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움
싼 가격에 도파민 나오는 게임들은 대부분 돈 아까웠는데 이 게임은 정말 재밌음 환생하면서 스탯 찍을 수 있고 새로운 로또도 생겨나니까 이런 게임류의 어쩔 수 없는 질리는 부분을 완화시켜줌
유튜브보다가 재미있어보여서 결제해서 해봣는데 유튜브틀어놓고 멍때리듯이 내가 딸깍거리는 거 보고 이건 최고의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도파민 중독자이다? 한번 찍먹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손목이 아플 것을 대비해서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부분 아주 칭찬드립니다. (진지) 이거 없었음 이미 손목 나갓음.
클로버핏과는 다르게 직접 긁는 맛으로 하는 도박게임. 역시나 시간이 순삭이다. 하지만 후반에 갈수록 방치형 게임이 되고 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살살 녹는다. 퍽 찍는 맛이 있음. 킬링타임용으로도 강추함. DLC는 안사봐서 잘 모르겠음
가격 값 충분히 하고 초반에 재밌으나 점점 갈수록 너무 빡세고 무엇보다 손목 보호 기능 있어도 손목 진짜 아픔 손목 너무 아파서 패드로 하려니까 지원 안됨 내가 해본 게임 중에서 손목 제일 아픈 게임.... 손목 건강 지키시려면 하지 마세요 도전 과제도 상당히 빡셈
맨처음 환생 전까진 재밌음 업적깬다고 염병떤거 빼면 그냥저냥 시간때우기 용으로 할만한데 딱 2~3시간 정도만 재밌음 빡센 업적이 몇개 있는데 스킬 트리 최대 달성 - 이건 후반가면 JP모으기가 반복게임밖에 없음 제일 마지막에 달성됨 워커홀릭 - 접시관련 프레스티지 다 밀고 본업 머신에넣고 계란돌려주고 선풍기돌려주면됨 카탈로그 건너뛰기 - 4번째 카탈로그를 건너뛰는게 제일 쉬움 후반가면 돈 잘 들어오니까 4번째 카탈로그 해금하지말고 테이블에 놔 둔 상태에서 오토바이어로만 게임하고 파이널가면 됨 스피드런은 대충 11분대 나옴
아슬아슬하게 9시간 전에 업적작 완료하고 리뷰 남김 초반은 신박하고 재밌게 천천히 즐기면서 플레이가 가능하고 2~3회차 진입하면 어떻게 환생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중반에 진입하면 프레스티지 트리랑 머신과 행운중에 뭘 올릴지 고민하며 본인만의 루트를 짜는 재미를 느끼다가 후반에는 스피드런과 올 업적작을 진행하며 좀 피곤할수도 있지만 전부 해낸 순간에 뿌듯함을 가질수 있음 요약하자면 플레이타임도 10시간 전후 정도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추천할만한 게임
무난하고 간단하게 하기 좋은 게임. 본인의 운이 좋다면 게임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업적 전부 깻는데 모든 프레스티지 구매하기 업적이 제일 오래걸림 재밌게 했음
이런 부리또바이슨같은 게임 오랜만이네 초기화하고 더 빠르게 엔딩보기 챌린지 같은거 하기 좋음
큰 기대 없이 도파민느끼려고 한 게임인데 너무 피폐해져서 그런가? 엔딩이 굉장히 철학적으로 다가왔어요 도박은 위험한거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침까지 해버렸어요 위험함니다
긁는 게 재미 있다... 이게 뭐라고 시간을 한참 잡아 먹는다. 시나리오의 진행도 꽤 클리셰적이고 대단할 거 없지만 나쁘지 않은 편. 클로버 핏 재밌게 했으면 얘도 재밌게 함. 더 가볍고, 쉽고, 내버려둬도 돈을 벌어 온다. 무난하게 재밌지만, 2회차 이후부터는 거의 자동화로 게임을 돌리기 때문에 방치형 클리커 게임이 되어 도파민이 떨어짐. 게다가 중간 세이브가 없어서 피로도가 꽤 있는 편. 한 번 짧고 굵게 즐기기에 무방한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