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8일 |
| 개발사: | Lunch Money Games |
| 퍼블리셔: | Funday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75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critchy Scratchy는 엄청나게 중독성 있는 증분형 복권 긁기 게임입니다. 복권을 잔뜩 구매하고 자동 긁기를 잠금 해제해 초대박 잭팟을 노려보세요. 안전하게 갈까요? 아니면 올인해 볼까요?
Scritchy Scratchy는 엄청나게 중독성 있는 증분형 복권 긁기 게임으로, 운을 무기 삼아 순식간에 돈을 쓸어 담을 수 있습니다.
저마다의 특징과 깜짝 요소, 그리고 가끔은 함정이 있는 끊임없이 늘어나는 각종 복권을 만나보세요. 복권을 빠르게 긁고, 희귀한 심볼을 발견하고, 운을 조율하며 말도 안 될 정도의 당첨금을 노리세요.
지치지 않는 기계 친구, 스크래치 봇을 잠금 해제하면 대신 긁고 보상을 확인해 줍니다. 당신이 편하게 쉬는 동안 잔고가 지붕을 뚫고 올라가는 완벽한 잭팟 머신을 구축하세요.
돈이 모이면 운을 내 편으로 만들 업그레이드가 잠금 해제됩니다.
• 확률 및 당첨금 증가
• 더 빠르고 쉬운 긁기
• 독특한 규칙의 새로운 복권 변형
하지만 힘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일부 카드는 끔찍한 페널티를 요구하는 대신 어마어마한 당첨금으로 당신을 유혹합니다.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카드도 있지만... 어떤 카드는 판을 통째로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이성적인 어른처럼 플레이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네온이 번쩍이는 카지노의 중독자처럼 승부수를 던지시겠습니까?
더한 광기를 경험할 준비가 되었다면, 환생으로 게임을 초기화하고 잭 포인트를 모아 전략을 재구성할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나만의 행운 엔진을 설계하세요. 천천히 안정적으로 가거나, 크게 한 방을 노리거나, 아니면 완전한 혼돈을 즐겨보세요.
Scritchy Scratchy는 긁을 때마다 도파민이 터지고 매판 대박 잭팟의 행운이 기다리는 위험할 정도로 중독적인 성장형 카지노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300+
개
예측 매출
53,4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6)
복권 긁는 게임이 이렇게나 건실하다니 신기하다. 최후의 절대 복권에 당첨되기 위해 끝없이 즉석 복권을 긁어야 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 내내 주구장창 복권을 긁는 게임 플레이는 단순무식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뭔가 형언하기 힘든 중독성을 자랑한다. 게임 화면을 딱 보면 방치형이자 증분형 게임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결이 조금 다르다. 방치형이라기엔 복권을 구매해 긁는 과정을 거쳐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증분형 게임이라기엔 보기보다 밸류 상승이 느리기 때문이다. 저렴한 복권을 여러 장 구매해 돈을 벌고 각종 도구를 확보하거나 업그레이드하고, 점점 가격이 비싼 대신 보상도 큰 복권을 구매해야 한다. 다양한 복권이 준비돼있는데, 당첨이 안되면 그냥 보상이 없는 복권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보유한 돈을 빼앗기는 복권도 존재한다. 이 때문에 다른 증분형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 펼쳐진다. 하필 가진 돈을 빼앗는 복권이 각 카탈로그 뒷부분에 존재하다보니 "더 큰 보상을 위해 위험부담이 큰 복권에 도전할 것인가?" 혹은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대신 안전하게 위험 부담이 적은 복권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의 이지선다에 걸리게 된다. 복권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런 이지선다식 디자인을 넣은 센스가 굉장히 이색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물론 당첨 확률을 올려주는 업그레이드가 따로 존재해 이 업그레이드만 잘 맞추면 그만큼 위험 부담은 줄어든다.) 다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거나 프레스티지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선 복권을 부지런히 긁어야 한다. 그나마 복권 긁는 조작이 덜 힘들라고 편한 조작 옵션을 게임 안에 구비해 둬서 편의성에 대한 대비는 충분히 갖춘 모습이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결국 게임 내내 복권만 주구장창 긁어야 해서 한편으로는 굉장한 노가다를 요구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 극초반에 복권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잠시 접시를 닦게 되는데, 최소한 이 게임에서만큼은 접시를 닦는 행위와 복권을 긁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봐도 좋다. 게다가 앞서 언급했던 이지선다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보기보다 다소 쳐질 수 있다. 위험을 부담하던 안전을 지향하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잭팟을 터뜨렸을 때의 쾌감이 없진 않으나 다른 증분형 게임처럼 어느 순간에 게임이 급물살을 타며 도파민을 분출하는 그런 순간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일확천금'으로 대표되는 복권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실상 건실하게 접근해야 하는 게임인 셈이다. 일단 최후의 절대 복권을 무사히 긁는 것이 엔딩 조건이다. 간간히 걸려오는 전화 통화 이외에 딱히 스토리랄 건 없지만, 무려 엔딩 분기가 존재하는 데다가 한 결말의 연출이 주는 임팩트가 좀 크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나름 의미도 숨겨져있는 것 같고 뭔가 뭉클해지는 그런 게 있다. 복권이라는 소재를 건실하고 우직하게 풀어낸 이색적인 증분형 게임이고, 강렬한 도파민 분출로 대표되는 기존의 증분형 게임과는 여러모로 다른 결을 드러내는 게임이다. 즉석 복권을 긁으며 잭팟을 기대하는 과정이 나름 흥미롭긴 하나 그게 핵심이 아닌 게임이다. 도파민을 기대한 게이머라면 이 게임이 다소 지루하게 다가올 여지가 있다. 반대로 기나긴 시간을 소일하며 때우는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이 게임이 꽤 잘 맞을 것이다.
"진짜 멋진 게임입니다, 이거!!" 아니, 제가 인크리멘탈 게임은 꽤 해봤는데, 이것만큼 "신선한" 게임이 또 없었거든요! 저와 똑같이 "날것 그대로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아래 평가 읽지 말고 그냥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최대한 스포 빼긴 했는데 저도 뚫린 입이라 어쩔 수 없네요!) 기타 다른 게임들처럼 단순히 [복권 -> 더 큰 복권 -> 더더 큰 복권...] 반복하는 게임이 아니라, "유저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 듯한" 진행 방식과 구조가 진짜 굉장합니다! 그만큼 뭐가 어때서 놀랐다고 다 줄줄 적으면 신선함이 줄어들테니 자세히 말은 안하겠지만 마치 이머시브 심 같다고 해야 하나... 제가 피드백형 플레이어라 게임하면서 맘에 안드는 요소들마다 존나 궁시렁거리는데, 제작자의 "아하,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어!"하는 비꼼이 들리는 듯한... 아니, 솔직히 말하면 저 스크래치 복권 존나 싫어하거든요. 부모님이 가끔 심부름 시키셔서 받아오면 꼭 제가 긁어야 운수가 좋다고 저더러 시키시는데 시발 이걸 왜 긁게 시킨담, 이런 인간. 그래서 오히려 복권보다도 이렇게 만들어진 게임 자체가 더 재밌었습니다!! 제가 글러 먹은 인간에서 글러 먹은 복권 중독자로 타락하고 있다구요! 저 진짜, 이거 해보면서 처음엔 "아니, 제작자 ■신인가? 이걸 왜 이따위로 만들어놨지? 문제라 알았으면 왜 이따위로 만들어놨지? 바로 쓸까? 부정적인 평가?" 딱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제작자 미안!) 그만큼 많이 놀랐어요. 의도된 것일 줄은. 게임 하면서 꾸준히 나오는 이런 사람 머리 위에 올라 있는 듯한 의외의 참신함이, 복권의 기본적인 재미와 더해지니 진짜 배로 재밌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복권질 자체가 재미 없을 수가 없지요! 근데 복권질보다 이렇게 구성된 게임 자체가 더 재밌더라니까요. 물론 새로운 단계 복권 긁을 때마다 "제발 바로 당첨 나와서 쉽게 넘기게 해주세요!" 하게 되지만 에라이 운빨 좆망겜 같으니를 외치게 되는 맛이란~. 저 진짜 이 시점에도 "아니, 씨발 확률이 갑자기 이게 뭐지? 제작자 ■신인가?" 했었거든요ㅋㅋ 긁고 버리고 긁고 버리고 할 때마다 복권이 점점 성장하는데, 성장성이 필요 금액에 비해 뛰어나기 때문에 반대로 의외의 성취감마저 느껴지게 만든 점도 참 겜잘알이다 싶음. 단순히 금액 맞춰서 긁고 버리고 반복했으면 안 났을 이 오묘하게 뒤섞인 맛이란... (복권이 이랬다면 로또 1등 판매점만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이해가 될텐데 말이죠!) 보통 이렇게 운빨 진행에다 성장 과정을 반강제 합쳐놓으면 어느 순간 플탐을 억지로 늘려놨단 감상이 들며 "짜치게" 느껴지곤 하는데, 하면서 정말 사람이 운빨에 지쳐서 천장을 바라게 되는 시점이 언젠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느낌? 운빨에서 나오는 재미와, 늘어난 수치로 뿌듯함을 느끼는 이 장르를 조화롭게 합쳐놨단 감상. 로또 성공 신화의 주인공 "스테판 만델"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복권들 역시도 단순히 그냥 긁고 버리길 반복하는 타입만이 아닌, "긁으면 안 되는 칸"이 있는 복권이 번갈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집중해서 긁을 때마다 일비일희하는 그 맛은 꾸준히 유지되게 해놨다거나. 세세한 부분들에서 어떻게 하면 유저가 즐겁게 느낄지를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고나 할지? 이게 고심이 아니라 감각의 결과물이라면 개발자는 천재라고 할 수밖에 없겠네요. 게임하다가 어? 깜짝 놀라게 되던 순간이 또 있었는데...차마 그것까지 적을 순 없겠군요, 하하하! 진짜 한 방 먹었어! 정말 게임을 하면 할수록, 복권이라는 "누구나 뻔히 뭔지 아는 소재"를 이렇게 만들면 더 즐겁게 할 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제작자 완전 리스펙. 심리학 전공인가? 진짜 마음 같아서는 죄다 줄줄이 뭐가 어디가 이래서 멋졌다고 "운 좋은 초즌 경의 삶과 고난"을 입 신나게 털어가며 적어주고 싶은데 이건 진짜 남들도 해봐야 하는 거라서 ㅋㅋㅋ 아 씨-발 진짜 요즘 장르에만 의지하는 타임 킬링 양산형 인크리멘탈만 난잡하게 처늘어나면서 사람을 실망시켜왔는데, 오랜만에 독자적인 매력을 뽐내는 게임을 만나봐서 눈물나게 기쁘네요. 이런 게임이야말로 입소문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 게임 진엔딩 보는 과정 중 2구간 정도 반쯤 방치형이 되어서 지루해지는 과정이 있긴 있습니다만 (특히 3->4 카탈로그 구간.) 엔딩에서 다시 뽕맛이 느껴지는. (왜 자꾸 ■■■가 사라지나 했더니만...) 이 장르 엔딩 평균이 "이게 끝?"이란 점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좋았습니다!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8.8시간 3월18일 버전 기준 올클리어. 데모때 재밌게했었어서 정출 기다렸었고 정식버전 역시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 준비중인 데모때 있던 하드모드들이나 추후 업뎃들 하러 올 것 같습니다. 현재 정식버전엔 준비중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세요! 그리고 데모버전때 했던사람들이라면 데이터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전 데모버전 하드공략하면 줬던 시작시 선풍기라던가 데모때랑 곂치는 프레스티지는 얻은채로 진행하였습니다. 그기준 8.8시간 올클리어입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올프레스티지 업적을 좀 졸면서했고 나머진 할만했습니다. 만약 정식버전이 처음이라면 더 걸릴 수 있어요.
근래 들어서 한 컴팩트한 증분형 게임중에 쉘다이버와 함께 가장 장르적 재미가 높았던 작품 쓸데없는 것을 위해 쓸모 없는 짓을 반복하고 거기서 무언가 해내고 있다는 재미에 중독되는게 장르의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복권을 자동으로 긁기위해 복권을 긁고 더 많이 긁어서 더 효율좋게 복권을 긁는 특전을 활성화할수있다니 흐흐흐
도박 인크리멘탈로써의 도파민도 충분한데, 회차 구조나 스토리(?) 진행 같은 것들이 클로버핏보다 훨씬 재밌었음 테마도 클로버핏 느낌 나고... 인크리멘탈(증분형) 게임에 거부감 없는 분들 무엇보다도 복권 긁는것도 재밌고, 풀 오토로 나아가는 과정도 재밌음.
붉은 사막에 비하면 이건 GOAT라인임. 10시간에 새로운 스토리까지 나옴. 똑같은 10시간을 튜토리얼에 쓰는 ㅂㅅ게임에 비하면 엄청남.
확률 업하면서 복권 긁는데 밸런스를 잘 만든듯 후반가면 거의 자동화 되서 편해짐 사망하는 복권 확률 뚥고 진엔딩 봄 도전과제는 고민중
클리커+로그라이트 왜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잭팟 터지고나면 기분이 좋아짐 ㅎㅎㅎㅎ 다른걸 보면서 해도 될정도로 가볍게 즐기기좋음
말 그대로 복권 긁는 게임. 단순한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다.
장르자체는 평범한 클리커류 게임인데 복권 특유의 긁는 맛을 잘 표현한듯? 특별한 뭔가는 없는데 무지성으로 몇시간동안 복권 긁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됨.. 게임 실행하자마자 개발자가 손목 걱정부터 해줄 정도로 복권 긁는 행동 자체가 노가다긴 한데.. 다행히도 손목 보호용 옵션을 따로 만들어놔서 클릭 피로도 없이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복권을 긁을 수 있게 배려해뒀음 나름(?) 엔딩도 있고 업글 다하고 '언제 끝나나...' 싶을 때 딱 엔딩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분량 조절도 괜찮았음
재밌긴한데 중간 중간 복권이 기대값이 너무나 형편없는 경우가 많아서 플레이 타임을 늘린 느낌이 있음
복권 긁어서 한탕하는 게임 가격도 적절하니 가볍게 즐기기 좋다! 다만 아이들러 게임인 점이 약간 흠이라면 흠 그래도 분량이 길지 않아서 방치 안하고도 금방 햝아먹을 수 있음
복권게임이라 긁는맛이 있고 업그레이드 하는 맛이 있음 근데 업그레이드 할 수록 게임속도가 빨라져서 그런지 버그가 많이 생김 복권을 클릭하자마자 문도가 티켓처리하는 타이밍이 맞아서 그런지 해당 복권은 사라지고 동전마우스 커서로 바뀌어서 해당 라운드의 복권들이 클릭되지않는 버그 파이널 찬스에서 엔딩 복권을 긁고 수령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없는 버그 등등 버그가 걸리면 풀 수 있나 그것도 아님 그냥 프레스티지를 꾹 눌러서 해당 라운드를 강제로 끝내고 새로운 라운드로 들어가야됨 물론 게임이 나온지 2일밖에 되지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듦 그래서 게임은 추천하지만 버그 수정되면 사는걸 추천...
복권을 긁는다. 단순한 아이템으로 이정도에 건실한 빌드업을 완성시키다니... 한탕주의자는 망한다.
게임 시작전에 분명히 개발자가 너 손모가지 작살난다고 조심하라 했지만 난 그걸 주의깊게 듣지 않았지
재밌는데 클릭 빨리하면 버그걸려요ㅠㅠ 카탈로그랑 복권 클릭이 안됨
데모때보다 더 재밌어져서 나왔네요! 환생 시스템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소소하지만 코믹한 장면도 있어서 웃겼음 ㅋㅋ 추천합니다!
하다보면 실험실에서 실험당하고 있는 원숭이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별 감흥없는 보상을 위해 멍하니 클릭하고 복권 긁기만 2시간동안 하다보니 현타가 심하게 왔습니다.
고양이가 복권 긁어서 자꾸 파산당하고 빚만 쌓여갑니다 건실하게 접시 닦던 내가 그리워요
도전과제 100% 클리어 도전과제 드디어 끝났네요 버그가 좀 많긴했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도전과제 항목이 준비중 이라 나중에 업데이트 다되고나서 다시 개봉할것 같네요.
중간에 정체구간이 있어서 .. 조금 귀찮긴 하지만 할만하긴 함
수동도 맛있고 자동도 맛있다 근래 클리커&아이들러 중 제일 맛있음
★★★★ 게임은 재밌습니다. 손목이 아픈 자를 위한 옵션도 있고 로그라이크를 접목하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 클리어(수령과 양도 모두) 한 후 '30분 내로 클리어' 도전과제를 깨려고 하니 마지막에 수령 자체가 안 됩니다. 당연히 도전과제도 안 깨지구요. 양도를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이세계 전생 해야지 .. 다시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1ㅂ 빌려 긁어 벌어 사 무한반복 근데 재밋음
재밌음 신선함 파이널티켓 깔 때 버그가 좀 있는거 같음
마이너스는 그냥 휴지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굳이 받지 않아도 됩니다.
복권 긁기 클리커 겜. 이정도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겜인 듯!
재밌다 아직 미완성같은데 다음 업뎃을 기다리겠음
손목이 아파요 빠른 시일 내로 고소하겠습니다
어우 드디어 깻네 시간 너무 빨리 가네요 재밌어요!
쉽고 빠른 도파민 덩어리.
할만함 몇 시간정도 킬링타임용
필요한 준비물:마우스 매크로
긁어! 긁어!! 긁어!!!!
거북이 등 긁는 게임
구현모 꼭 해라 고트
다 긁어버림
재미있어요 굿!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엄청 잘 만들었어요
손목 아파
진짜 재밌음
할만함
꿀잼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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