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9월 24일 |
| 개발사: | AlPixel Games,Luis Diaz,Gustavo Santos,Albert Fernandez,Tice Thomason |
| 퍼블리셔: | GamesBooster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무료 플레이,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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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Lost in a weird city in the middle of the desert and surrounded by strange creatures that keep staring at you. This is a game about exploring the unknown and solving puzzles... lots of them! Don't be fooled by the looks, this isn't a point & click adventure.
Key Features
- No tutorials, hints or even text to be found here. This wasn't made to increase difficulty but to let the player do everything on his own, "Missing Translation" isn't a hard game, but we don't like hand-holding.
- REPEAT, NO TEXT. Everyone can enjoy it regardless of the language they speak :D
- Three different puzzle mechanics, each of those features 25 levels to complete.
- Beautiful black and white pixel art... ... did I already say we have cats?
- Two different characters to choose from.
- Additional challenges involving a drawn language that can be learned up to some point.
- Great soundtrack that has evolved with the rest of the game over development.
- FREE! No ads, cash shop or any of those modern thing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짧고 간결한 퍼즐게임. 대사가 존재하지 않는 게임이지만, 게임 진행이 어려운 건 아니다. 나오는 퍼즐들은 별도의 설명 없이도 어렵지 않게 룰을 이해하고 풀 수 있다.(파이프 문제는 처음에 이해하기 어려웠었지만,) 어차피 퍼즐 푸는거 말곤 딱히 다른 할 일도 없긴 하다. 퍼즐은 한붓그리기, 블럭옮기기, 파이프 돌리기 세 종류가 있으며, 각 종류마다 25개씩 퍼즐이 준비되있다. 보기엔 꽤나 어려워보였는데, 정작 실제로 플레이할 땐 생각보다 술술 풀렸다. 본인기준 총 플레이타임 86분. 아무리 길게 잡아도 2시간이면 충분히 전부 풀 수 있다. 중간에 머리가 큰 박사님 한 분이 도전과제가 걸린 특별한 문제를 내주시는데, 이 역시 그리 어렵진 않다. 무료 게임이고 플레이타임도 길어야 2시간으로 짧은 편이니 가볍게 받아 플레이하자. 혹시나 게임이 만족스럽고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면 사운드트랙과 아트웍 등이 포함된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해주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인다. http://blog.naver.com/kitpage/220736813218
시간때우기용 퍼즐 75개가 들어있는 무료 게임입니다.
금방 깰 수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을 깨고 나면 어떤 보상이 주어지거나 그래픽이 바뀌거나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게임은 바뀌는 게 없어서 좀 지루했어요. 문제집 사서 푸는 느낌. 사실 퍼즐보단 게임 내에서 고유한 언어로 소통할 수 있다고 해서 좀 기대했어요. 약간 퍼즐 어드벤쳐 같은 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요소가 적어서 좀 김이 샜습니다. 못 가는 곳들이 좀 있어서 약간 미완성의 느낌이 컸어요. 제가 너무 기대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심플하면서도 도트의 다정다감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처음에는 약간 헤멜 수 있으나 생각없이 맞추다보면 어느새 게임이 끝나서 엔딩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 필자는 처음에 네모 없애는거 11탄에서 헤메서 접었다가 깼음. 역시 관건은 생각없이 맞추기.
픽셀 그래픽의 퍼즐 인디 게임입니다. 플레이 시간이 긴 편은 아니지만, 무료 게임이라기엔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엔딩을 봤습니다. 근데 게임 내부를 보면 FEZ 처럼 자체적인 숫자/문자 체계가 있는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활용하는 퍼즐도 있었으면 하는게 아쉽네요.